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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요한계시록 연구와 설교 관련 202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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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서만의 특징과 독특성>

1) 대부분의 요한계시록 주석과 주해들이 한 구절씩 조각조각으로 다뤄왔다. 이런 방식의 장단점이 있는데 전체를 통합적으로 다루지 못했다. 따라서 본서는 1장으로부터 11장을 기본 방식처럼 각 구절별로 다루지 않고, 차례로 다루면서도 주제별로 다루면서 각 구절들을 다뤘다. 본서는 1-11장을 39개의 주제별 Chapter로 구성했다. (뒤의 차례 참조)
2) 본서에서 논쟁이 되는 중요한 구절들은 원문에 근거하여, 신학 비전공자들인 일반 성도들을 위하여 헬라어 원문과 함께 우리말 발음을 병기하고 단어의 의미와 시제를 밝혀 이해를 도왔다. 청년들과 장년 신자들도 성경과 신학을 이해하는데 용이하도록 했다.
4)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요한계시록을 보는 두 관점을 함께 다룬 것이다. 무천년설(초림과 재림 사이의 기간 즉 현 시대를 교회와 주님이 왕 노릇 하고 있고 반면에 마귀가 무저갱에 갇혔다고 것을 근간으로 하는 학설)과 전천년설(재림 후에 주님과 교회가 왕 노릇하고 반면에 마귀가 재림 때부터 무저갱에 갇힌다는 것을 근간으로 하는 학설)은 전혀 다른 관점이다. 본서는 무천년설과 전천년설을 성경(주경)신학적인 관점으로 분석하고 조명하여 공과를 제시했다. 이런 방식으로 요한계시록이 저술된 것은 최초일 것이다.

5) 무천년설의 대표적인 학자인 그레고리 비일의 “NIGTC 요한계시록”(새물결플러스)과 이필찬요한계시록연구소 이필찬 소장의 “에덴 회복의 관점에서 읽은 요한계시록 1-11장 때가 가까우니라”(에스카톤)을 주로 인용했고, 합동신학원의 김추성 교수의 “요한계시록 1-9장”(킹덤북스)도 인용하면서, 그 공과를 주경신학적 관점에서 비평하고 전천년설의 견해를 제시했다.
6) 계시록의 난해성을 타파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서 90여 개의 도표(벤 다이어그램)와 40개의 비교표가 제공되어 한 눈에 전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7) 요한계시록은 창세기로부터 시작되는 창조의 경륜과 성경의 중요 주제인 하나님의 왕국의 완성을 보여준다. 이 계시의 말씀을 듣고 읽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는 까닭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가 가까웠기 때문이다.
성서 중 가장 논쟁적인 문헌인 계시록
계시록은 어떻게 탄생했고 해석되어왔는가, 인류 문명과 계시록은 서로 어떠한 영향을 주고 받았는가?


성서, 그중에서도 계시록은 언제나 논쟁을 낳는 책이다. 로마 제국이 위세를 떨치고 그리스도교가 핍박받던 시기, 이름 외에는 어떠한 사항도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요한이 쓴 이 책은 세월이 지날수록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되었다. 프린스턴 대학교 출판부에서 야심 차게 펴내고 있는 ‘위대한 종교 서적들의 생애’ 시리즈 중 ‘계시록 편’인 이 책에서 저자 티머시 빌은 계시록, 그리고 계시록에 영감을 받은 다양한 저술들을 살피며 계시록이 인류사에 미친 영향, 그리고 인류사의 전환이 계시록에 미친 영향을 다룬다.
유대 묵시문학 전통, 로마 제국 아래 일어난 핍박을 배경으로 탄생한 계시록은 성서 중에서도 매우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는 문헌이다. 한편으로는 아름다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끔찍한, 온갖 낯선 심상들로 가득 찬 이 책은 구약, 복음서, 바울 서신들과는 달리 초대 교회에서도 그 권위를 의심받을 정도로 사람들에 따라 그 가치가 천차만별로 갈렸다. 어떤 이는 인류의 암울한 종말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으로 읽었고, 어떤 이는 구약과 신약을 모두 이해할 수 있는 핵심 열쇠로 보았으며, 어떤 이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성서’라고 볼 만한 가치가 없는 이상한 책으로 보았다. 그러한 논란 가운데 계시록의 영향력은 점점 더 거쳐 신학 작품뿐만 아니라 문학, 그림, 조각, 영화 등 다양한 문화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그러한 와중에 인간의 빛나는 창조성과 인간의 파괴적인 폭력성을 모두 끌어냈다. 그러한 면에서 계시록은 천상과 지상을 비추는 괴물과도 같은 책이다.
계시록이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를 다룬 책은 무수히 많다. 하지만 계시록이 인류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인류에게 다가간 계시록과 계시록에 다가간 인류, 그 상호작용을 다룬 책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바로 그 드문 계시록의 문화사이며 서구 문명의 성립 및 변화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누구나 숙독할 가치가 충분한 저작이다.


[출판사 서평]

성서 중에서 가장 논쟁적인 문헌인 계시록
계시록은 어떻게 탄생했고 해석되어왔는가, 인류 문명과 계시록은 서로 어떠한 영향을 주고 받았는가?


“계시록은 결코 편안함을 주거나 안정감을 주는 문헌이 아니다. 이 책은 시대와 장소를 따라 다른 정체성을 얻고 새로운 형태를 취함으로써 계속해서 움직였고, 살아남아 번성했다.” - 본문 中

‘요한의 묵시록’이라고도 불리는 계시록만큼 성서에서, 더 나아가 모든 종교 경전에서 많은 숭배와 동시에 비난을 받은 책은 없다. 어떤 사람들은 계시록이 종말에 일어날 일을 예고하는 책이며 성서 정경의 주춧돌이라고 확언한다. 또 어떤 사람은 종교적 상상력이 빛을 발하는 책이라고 찬탄한다. 하지만 그 못지않게 많은 사람은 계시록이 몹시 불안정한 정신을 지닌 사람의 작품이며 폭력을 추앙하는 책이라고, 결코 성서로 받아들이지 말아어야 하는 책이라고 비난한다.

로마 제국이 위세를 떨치고 그리스도교가 핍박받던 시기, 이름 외에는 어떠한 사항도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요한이 쓴 이 책은 세월이 지날수록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되었다. 프린스턴 대학교 출판부에서 야심 차게 펴내고 있는 ‘위대한 종교 서적들의 생애’ 시리즈 중 ‘계시록 편’인 이 책에서 저자 티머시 빌은 계시록, 그리고 계시록에 영감을 받은 다양한 저술들을 살피며 계시록이 인류사에 미친 영향, 그리고 인류사의 전환이 계시록에 미친 영향을 다룬다.

한편으로는 아름다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끔찍한, 온갖 낯선 심상들로 가득 찬 이 책은 구약, 복음서, 바울 서신들과는 달리 초대 교회에서도 그 권위를 의심받을 정도로 사람들에 따라 그 가치가 천차만별로 갈렸다. 계시록이 제시한 기이하고 친숙한 (때로는 소름 돋고 때로는 영감을 주는) 전망들은 그만큼이나 사람들의 정신과 상상력에 다양한 영향을 미쳤으며 인간의 빛나는 창조성과 인간의 파괴적인 폭력성을 모두 끌어냈다. 그러한 면에서 계시록은 천상과 지상을 비추는 괴물과도 같은 책이다.

계시록이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를 다룬 책은 무수히 많다. 하지만 인류에게 다가간 계시록과 계시록에 다가간 인류의 상호작용을 다룬 책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바로 그 드문 계시록의 문화사이며 서구 문명의 성립 및 변화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누구나 숙독할 가치가 충분한 저작이다.
21세기 해설 주석의 결정판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네 번째 책

요한계시록



성경에 충실하고 바른 신학을 따라 목회적 활용과 개인의 경건에 초점을 맞춘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세 번째 책


“우리의 목표는 성경 본문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명료하고 뚜렷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눅 24:27), 우리는 성경의 각 책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고후 4:6)을 보도록 어떻게 돕고 있는지 알려주길 원한다. “
편집자 서문 중에서

대니얼 에이킨, 필립 라이켄, 정성욱, 박영돈, 김영봉 외 다수의 신학자와 목회자의 추천!


[출판사 리뷰]

오늘날 요한계시록은 많은 이단과 잘못된 종말론으로 인해 섣불리 손댈 수 없는 책으로 여겨지곤 한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은 1세기 성도들과 마찬가지로 오늘날의 성도들이 읽고 깨달아 신앙의 양분으로 삼아야 하는 책이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을 이해하는 가장 적절한 방법은 무엇일까? 토머스 R. 슈라이너는 본 서 《요한계시록》에서 그 방법을 제시한다. 요한계시록은 1세기의 문학 장르 중 하나인 묵시문학이며 하나님의 심판, 대적들, 신비한 존재들 및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상징들로 가득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따라서 슈라이너는 요한계시록을 1세기의 글이라는 점에서 당시 배경을 살피면서도, 계시록의 상징들에 관해서는 묵시로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역사 전체의 교회에게 주어진 보편적인 의미로 보는 해석을 제시한다. 슈라이너는 육백육십육, 짐승들, 천년왕국과 같이 해석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많은 부분들을 회피하지 않고 기존의 견해들을 상세히 제시하면서 올바른 해석이 무엇인지를 함께 살펴나간다. 특히 천년왕국에 관해서는 역사적 전쳔년설과 무천년설의 입장을 균형 있게 제시한다. 무엇보다 본서에서 저자는 다른 학자들의 글보다 성경을 가장 많이 살펴봄으로써, 성경이야말로 요한계시록의 상징들을 해석하는 가장 확실한 길임을 분명히 제시한다. 본 서 《요한계시록》은 모든 성도들이 요한계시록을 펼쳐서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할 것이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소개


“성경적으로 건전하고, 신학적으로 충실하며, 목회적으로 유용하다!
대니얼 에이킨(Daniel L. Akin)


* 모두가 성경을 쉽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석은 두껍고 어렵다. 원어, 학문적인 논쟁, 비평으로만 가득하기 때문이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목회자, 교사, 성도들에게 박혀있는 이러한 일반적인 선입견을 깨트린다. 학문적이고도 전문적인 주석과 다른 간결하고도 핵심적인 본문 해석을 통해 신학 지식 유무와 상관없이 모두가 수월하게 본문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그 흐름에 맞게 동시에 구속사라는 성경 전체의 주제를 따라 일관되게 해설한다. 역사적이고도 현대적인 맥락을 고려한 해설을 통해 올바른 신학과 교리를 충실히 적용한다. 그러면서도 신학적인 논쟁점을 피해가지 않는 전문성을 보인다. 또한 성경 연구를 위해 따로 성경을 준비하는 불편을 덜도록 성경 본문을 전부 수록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개역개정판과 ESV 성경을 함께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모든 그리스도인의 책상에 항상 놓아둘 책

“바쁜데 무엇부터 봐야할까?”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사역으로 바쁜 목회자들이 설교와 성경공부를 위해 가장 먼저 참고할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모든 구절에 대해 제시된 개요와 핵심, 해설과 응답은 본문 중심의 설교와 적용에 대한 고민을 빠르게 해결해 준다. 특히 단락 개요와 구절별 해설은 원문 분해와 문법 분석을 위한 수고를 덜어준다. 신학적인 논쟁점 역시 회피하지 않고 성경 본문에 기초한 해설을 제시하며 성경의 교리들을 적절하고도 충실히 다룬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일반 성도들에게도 딱딱한 주석이 아닌 한 편의 강해 설교처럼 성경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학문적인 설명이 아닌 신앙을 위한 해설이기에, 성경 본문을 양식으로 먹어 신앙의 성숙이 이뤄지도록 한다.


*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편집인

이언 두기드(Iain M. Duguid)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웨스트민스터신학교(필라델피아)에서 구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개혁주의 성경 강해 주석〉 시리즈 《다니엘》 《에스더·룻기》, 〈NIV 적용 주석〉 시리즈 《에스겔》, 〈PTW〉 시리즈 《민수기》를 포함한 다수의 성경 주석을 썼다.

제임스 해밀턴(James M. Hamilton Jr.)
남침례신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신학교에서 성경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ESV 성경 해설 주석 요한복음》(국제제자훈련원), 《NSBT 다니엘서 성경신학》 《성경신학이란 무엇인가》(부흥과개혁사), 《당신에게 일은 무엇인가》(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제이 스클라(Jay Sklar)
고든 웬햄(Gordon Wenham) 교수 아래에서 희생 신학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커버넌트신학교(세인트루이스)의 구약학 교수 겸 부학장이다. 저서로는 〈TOTC〉시리즈의 Leviticus: An Introduction and Commentary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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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한 통찰력으로 계시록 본문을 오늘날에도 신학적으로 적용하는 주석이다! -★★★★★
성경 연구에 핵심적인 단어와 개념을 쉽게 풀이해주는 선물 같은 주석이다. -★★★★★
<아마존 서평 중>


구약과 유대 문헌에 기초해서 요한계시록 본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 주석!
예리한 통찰력으로 요한계시록 본문을 충실히 탐구하다!

창세 때부터 시작된 구원 역사의 절정, 요한계시록
어떻게 해석하고 가르쳐야 하는가!


요한계시록에 대한 해석은 해석자마다 천차만별이다. 매우 긍정적인 해석이나 그 극단의 부정적인 해석과 당혹스러운 해석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가 넓다. 해석의 범위는 보통 해석자의 종교적 배경과 신학적 입장에 따라 달라진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과 다른 성경 본문 및 1세기의 유대 문헌이 맺은 관계를 강조하면서 정경의 절정부라는 요한계시록의 위치에 비추어 해석한다. 구약의 이야기에 단단히 뿌리 내린 요한계시록은 창조부터 새 창조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의 요점을 되살려낸다. 이를 통해 우리는 참되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마주 대하고, 회복된 창조를 내다보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깨닫는다. 뷔스트 패닝은 성경의 온전한 권위와 신뢰성을 인정하고 수용적인 역사 비평 방법을 사용하여 요한계시록을 연구한다. 그는 성령의 영감을 받은 요한의 글에 담긴 교훈을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한다.


[존더반 신약주석 시리즈 전체 소개]

『강해로 푸는 사도행전』, 『강해로 푸는 요한일·이·삼서』
ECPA(미국 복음주의출판협회) Christian Book Award 성경주석 부분
골드메달 수상(2012년, 2015년)!


존더반 신약주석은 한 권에 모여 있는 경우가 좀처럼 없는 주석의 특징들을 한데 묶어놓았다. 시리즈 각 책은 헬라어 원문에서 본문의 전후문맥과 구조를 다루고, 각 저자는 문학적 구조에 기초한 독창적 번역을 제공해준다. 이 시리즈는 모든 주석 각 부분에서 요점, 석의적 개요, 구절별 주석, 적용에서의 신학 등을 제공한다. 학자들은 각 단계에서 정보를 제공하지만 주석을 지배하지는 않는다.

그럼으로써 독자가 성경 저자의 메시지가 전개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예리한 통찰과 시기적절한 신학적 적용으로 가득 찬 이 주석은 목사, 교회 지도자, 신학생을 비롯하여 학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신약 본문을 이해하기 위해서뿐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에 굶주린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설교하는 데도 유용한 ‘원스톱’(one-stop) 자료가 될 것이다.


[존더반 신약주석의 특징]

· 본문의 전반적 구조를 묘사한다.
· 광범위한 전후문맥 안에서 본문의 역할을 논의한다.
· 본문의 큰 개념 혹은 중심 취지를 한두 문장으로 기술한다.
· 헬라어 본문에 대한 각 주석가의 번역을 도해로 제시한다.
· 본문에서 각 절의 관계에 관한 해석적 결정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설명한다.
· 비전문가들에게도 쉽고 유용한 헬라어를 사용하여 심도 깊은 주석을 제시한다.
· 본문의 신학적 메시지를 요약하고, 그것이 이 시대 교회에 무엇을 말하는지 탐구한다.

* 신약 전20권 출간 예정
21,000 → 18,9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50
요한계시록이 매우 중요한 성경이라는 것은 대부분 인정한다. 그러나 상당수 평신도들은 요한계시록이 굉장히 난해해서 특별한 사람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심판’ 또는 ‘종말’에 관한 선입견 때문에 읽기를 주저하는 마음이 드는 게 사실이다. 그 결과 오늘날 교회는 요한계시록을 매우 부담스럽거나 귀찮은 것으로 여기게 되었다.
『견디고 이겨라』는 오랜 현장 목회의 경험을 가진 목회자가 평신도들을 위해 쓴 요한계시록 주해서이다. 주해서이긴 하지만 가능한 한 신학 전문 용어를 피했고, 요한계시록에 대한 특별한 배경 지식이 없어도 큰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서술하였다. 저자는 요한계시록이 난해하거나 두려운 책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예수님께서 특별한 소수가 아니라 믿는 자들이라면 누구든지 마지막 날이 가까워 옴을 알고 재림을 충분히 준비하도록 쉽게 계시하셨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이 단지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만을 계시한 책이 결코 아니라고 말한다. 요한계시록은 이미 오셨지만 아직 오시지 않은 예수님이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계시며, 또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 지를 알려주되 아주 확실하고 선명하게, 구체적이고 섬세하게 보여주시는 성령님의 말씀인 것이다.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이 요한계시록을 멀리한다면, 이미 오신 예수님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몰라도, 오늘도 계시고 장차 오실 예수님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렇게 되면 결국에는 말씀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좀처럼 좁힐 수 없는 추상적이고 피상적인 신앙관, 또는 반쪽짜리 편협한 신앙관에 머물러 있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크게 네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서론”에서는 요한계시록의 배경과 성경적 종말론에 관해 설명한다. 그리고 “제1부”(1장), “제2부”(2-5장), “제3부”(6-22장)는 계시록의 각 장, 각 구절을 주해한다. 필요 시 추가 설명을 통해 이해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장별 요약도 수록하였다.
저자는 요한계시록 전체의 핵심 주제가 ‘끝까지 견디고 이겨라.’라고 말한다. 마지막 때에 세상으로부터 오는 고난과 미혹을 견디고 이겨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유업으로 받으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오늘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성결해야 하고, 예수님의 재림을 간절히 사모해야 하며,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인내해야 한다.
복음적인 시각에서 요한계시록을 쉽게 풀어낸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요한계시록의 전체적인 의미를 파악하게 될 것이며, 재림이 임박한 오늘의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키아즘 구조(히브리식 문장구조)로 분석
요한계시록의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기
십자가의 복음으로 푼 요한계시록
설교자를 위한 주해와 적용

고난 중에 있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가장 깊이 위로할 수 있는 성경은 단연 요한계시록이다!
본서는 기존의 박윤선 성경주석 로마서를 성경 본문을 개역개정판에 맞춰 다시 개정 출판한 것이다. 우리 주위에 많은 주석들이 있지만 어떤 주석을 선택해야 할지, 어떤 해석이 올바른 해석인지 몰라서 혼란스러운 가운데 있다. 본서는 이런 상황에 답을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출간되었다. 물론 완전한 성경 해석은 불가능하겠지만, 정통 개혁주의 건전하고 건강한 신학을 기반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설하려고 노력하였다. 본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본 주석은 개혁주의 주석이다. 저자는 이 주석을 저술하면서 시종일관 칼빈주의 원리에 기준하였다고 천명하였다. 이것은 종교개혁자의 성경 해석 원리를 따라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려고 노력하였다는 것이다. 그뿐 아니라 저자는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으로 성경을 해석한다. 따라서 본서의 강해나 설교를 읽을 때 독자의 마음은 하나님께로 향하게 된다.
둘째, 본 주석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실제적 도움을 주는 주석이다. 다른 주석들을 보면 실제 생활과 관련이 없는 학적 논의들이 많다. 그러나 본 주석은 성경을 바로 해석하기 위한 필요한 비판은 하지만 가능한 한 불필요한 논쟁은 피하고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석이다. 주석의 각 장 마다 간단하게 내용분해를 넣고, 해설 부분에는 성경 본문의 원어의 뜻을 아주 쉽게 풀이하면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의 마음에 부족한 점들이 있을 수 있지만, 잘못된 해석들이 남무하는 이 시대에 올바른 개혁주의적 해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를 통치해 가시기에
성도는 “와! 할렐루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요한계시록 4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 큐티강해 1권 『내가 너를 아노라』, 2권 『말씀을 먹으라』, 3권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에 이은 네 번째 책으로 계시록 15장부터 19장까지의 큐티강해를 담았습니다.

기쁘고 감사한 일에는 “할렐루야”가 절로 터져 나오지만, 기가 막힌 환난을 당하면 “아버지”라는 탄식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어떤 때에도 “할렐루야!” 찬양할 수 있다면 그보다 복된 인생은 없겠지요. 그런데 심판 이야기로 가득 채워진 계시록에 승리의 외침이자 기쁨의 환성인 “할렐루야”가 나온다니, 이 얼마나 놀라운 메시지입니까!
저자인 김양재 목사는 어떤 심판의 사건에서도 성도는 “와! 할렐루야” 찬양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인생에 괴롭고 슬픈 재앙이 닥쳐도 주님이 우리를 안아 주시고 카리스마 있게 통치해 가시기에 성도는 언제나 “와! 할렐루야”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누구보다 김양재 목사 자신이 남편의 죽음이라는 심판 속에서 하나님의 신실한 구원을 경험했기에, 책의 모든 메시지가 더욱 진실하고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초라한 내 모습 때문에 인생이 슬픕니까? 무너진 삶 때문에 내 마음도 무너져 내렸습니까?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요한계시록4 『와! 할렐루야』를 통하여 넘어진 나를 친히 안고, 업고 가시는 하나님의 큰 은혜를 경험하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여러분 인생에 “와! 할렐루야”가 언제나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초대교회 시대가 낳은 가장 위대한 시”이자
메마른 삶을 소생시키는 성경의 마지막 노래

유진 피터슨의 해석으로 요한계시록을 새롭게 만난다!



수없이 오독된 책 요한계시록. 많은 이가 미래에 있을 종말만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유진 피터슨에게 요한계시록은 현실을 조명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는 교회, 악, 기도 등 다양한 주제를 오가며 상상과 현실 사이에 다리를 놓는다. 피터슨과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장엄하게 펼쳐지는 환상이 바로 오늘을 위한 것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묵시: 현실을 새롭게 하는 영성』의 장정과 편집을 새롭게 한 개정판입니다.



[출판사 리뷰]

유진 피터슨이 8년간 심혈을 기울여 쓴
작가와 목회자로서의 경험이 결집된 역작,
‘상상’과 ‘현실’이라는 키워드로 요한계시록 전체를 톺아보다!

-역사를 뚫고 들어온 환상
“요한의 환상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를 위한 것이다.”


요한계시록을 해석하는 첫 단계는 일차 독자를 살피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1세기를 살아가는 일곱 교회에 배달된 편지였으며, 그 목적은 그들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었다. 초기 기독교 공동체는 박해와 암울한 현실에 짓눌려 하늘을 상상하는 힘이 고갈되었다. 습관화되고 형식화된 신앙, 이것이 당시 교회의 심각한 문제였다.

요한은 이러한 교회들에게 현실 너머의 환상을 전한다. 구원의 드라마와 하늘 보좌를 보여 주고, 천상의 노래와 함성을 들려준다. 절망과 피상성에 매몰된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이 환상을 전달받았을 때를 상상해 본다면, 요한계시록의 목적이 무엇이고 그것이 가지는 힘이 어땠을지 짐작해 볼 수 있다. 초기 그리스도인에게 요한계시록은 경직된 생각의 틀을 파괴하는, 하늘로 가득 찬 말씀이었다.

-일상을 위한 환상
“요한계시록은 아주 ‘평범한 삶’을 다루는 책이다.”


요한계시록이 일곱 교회를 위한 목회적 메시지였듯이, 유진 피터슨이 요한계시록에서 탐구하는 질문은 이것이다. “이 말씀은 내가 목사로 섬기고 있는 신앙 공동체 안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교회 사무실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는 저자의 관심은 그의 성도와 교회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삶의 현장에서 씨름하는 성도에게 환상이 어떤 실질적 의미를 지니는지 궁리한 결과물이다.

환상은 가장 일상적인 지점을 파고든다.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묵상하며 교회, 악, 기도 등 일상의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동시에 요한계시록을 1장부터 22장까지 순차적으로 다룸으로 전체적인 맥락을 조망한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그는 환상의 의미를 오늘에 비추어 해석하며, 환상이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역설함으로 상상과 현실 사이에 다리를 놓는다.

-현실을 새롭게 하는 시적 환상
“환상은…변화를 일으키게 마련이다.”


유진 피터슨은 요한계시록을 ‘시’로 읽어야만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시란 ‘가시계’와 ‘비가시계’를 연결하고, 정보가 아닌 체험을 유발하며, 무뎌진 오감을 살려 낸다. 1세기의 일곱 교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겪는 주된 어려움은 시적 감각의 빈곤, 상상력의 고갈이다. 형식적으로 반복되는 신앙에 매몰되는 것이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에서 쏟아져 나오는 운율과 템포는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더욱 무모하게 믿도록, 그리고 더욱 유희적으로 행동하도록” 한다. 이렇듯 환상은 고착된 신앙 현실을 새롭게 한다. 교리와 이성에게 밀려났던 ‘감각적인 신앙’을 회복시킨다. 유진 피터슨의 탁월한 해석과 아름다운 문장을 통해, 독자는 요한계시록이 가진 문학적 힘을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묵시: 현실을 새롭게 하는 영성』이라는 제목으로 2002년 처음 출간되었으며, 지금까지 1만 5,000부 이상 판매되는 등 독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제 편집과 디자인을 새로 하여 독자에게 선보이는 만큼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다시 한번 깊이 다가갈 것이다.


[주요 독자]

- 신뢰할 만한 요한계시록 길잡이를 찾는 그리스도인
-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설교할지 고민하는 목회자
-유진 피터슨 특유의 성경 해석에 관심 있는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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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과 영광으로 가득한 요한계시록 개정 증보판이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에 대한 모든 난제에 대하여 개혁주의적인 관점에서 해결점을 제시한‘키아즘 구조로 본 요한계시록 강해서로서 세계 최초 판이다.
요한계시록은 구원역사의 찬란한 종말을 예견하게 하며 복과 영광이 가득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게 하는 소망의 책이다. 이 책은 히브리 문장구조(키아즘 구조)로 계시록을 풀어냄으로 인해 박해와 고난의 내용이 많은 것 같은 본문도 핵심구조(결론)에서 복음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게 된다. 즉 하나님께서는 그 많은 구절을 통해서 말씀하시려고 하는 하나님 자신의 의도를 핵심구조에서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 책의 다섯 가지의 특징

1. 요한계시록 전체 내용이 앞 뒤 충돌이나 모순 없이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2. 그 동안 다양한 견해와 학설에도 불구하고 해결되지 않은 난제들이 있었는데 이 책은 그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분명하고 시원한 해결점을 제시했습니다.
3. 성경이 말하고자하는 본질, 즉 복음과 구원, 교회와 사명,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란 핵심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4. 주석과 해석이 아주 풍성하며 특히 적용이 쉽고도 명쾌하게 되어 있어 신앙의 증진과 목회와 이단 방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5. 아주 쉽고 논리적이어서 누구나 읽기가 편하고, 다른 관점과 견해에 대하여서도 각주에서 세심히 토론하며 성경적인 근거를 충분히 밝혀 두었습니다. 한국교회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요한계시록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서문]

이 책의 목적은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를 분명히 밝혀 목회자들이 말씀을 묵상하고 선포하는데 도움을 주고, 평신도 지성인들에게도 요한계시록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는데 있다. 많은 경우에, 이단은 요한계시록을 가지고 성도들을 유혹한다. 그래서 목회자들이 바르게 요한계시록을 가르쳐 성도들을 세우려고 시도하지만, 막상 요한계시록을 강해하려고 하면 요한계시록의 상징적 표현과 시·공간적 초월성 등 묵시문학적 특징으로 인해 어려움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수많은 관련 서적들은 각각 견해를 달리하여 참고하기도 쉽지 않다. 하나님의 의도대로 강해하기를 원하는 목회자들에게 이 책이 생수와 같은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 요한계시록에 관한 대부분의 책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천년설의 입장에 서서 그것을 전제로 하여 본문 전체를 꿰맞추는 식의 해석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특징은 먼저 요한계시록의 본문 자체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를 밝히는데 초점을 두었다. 성경적인 배경과 역사적인 배경과 문학적인 장르와 1세기 당시 일곱 교회 성도들의 삶의 정황을 고려하면서, 무엇보다도 본문 속에 나타난 히브리 문장 구조(키아즘 구조)를 통해서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의도와 목적을 밝히고 증명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였다.
본문 해석에 있어서 지나친 문자주의나 상징적인 의미만을 도출하려는 지나친 상징주의를 경계하고, 구약의 배경구절을 계시록에서 사용할 때에 다른 신약 성경에서처럼 구약 성경에 기록된 본래의 의미를 그대로 가져오지 않고 요한계시록에서 말하고자 하는 의도에 따라 강조점을 달리하여 사용된 점을 고려하면서 배경구절이 계시록 본문의 히브리 문장구조 안에서 어떤 의도로 사용되었는지를 밝히려고 하였다. 이 책은 19쪽에서 요한계시록 전체 본문의 구조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였고, 19쪽의 전체 구조를 20쪽에서부터 설명했다. 요한계시록은 한 편의 설교처럼 뚜렷하고 쉽게 이해될 수 있는 문장구조를 가지고 있다. 장별 구조를 보기 전에 전체 구조(19쪽 이하)와 반복 순환 구조에 대한 설명(25쪽 이하)을 보면 각 장의 본문을 이해하기가 아주 쉽다.
2부에서 다루는 장별(혹은 단락별) 각 본문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기록하였다. 1) 본문의 히브리 문장구조. 2) 본문의 히브리 문장구조에 대한 설명과 본문 이해. 3) 본문을 이해된 말로 써보기(문장구조의 설명 내용을 종합). 4)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 ‘본문을 이해된 말로 써보기’ 에서는 본문을 훼손하거나 가감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미 문장구조에서 설명한 것을 종합하여 적용적인 측면에서의 설명을 덧붙인 것이므로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한 가지 꼭 당부하고 싶은 것은, 각주(미주)를 꼭 읽으면서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왜냐하면 이 책은 주로 히브리 문장구조에 대한 설명을 통해 본문의 의도를 밝히는데 초점을 두었으므로, 히브리 문장구조를 가능하면 더욱 선명하게 보이도록하기 위하여 신학적인 문제나 해석의 근거와 이유, 그리고 복잡한 설명과 배경구절은 각주로 돌렸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각주를 읽지 않으면 절반 밖에 못 읽은 것이다. 각주는 분량이 많아 이 책의 뒤로(미주) 돌렸다. 각주의 내용이 중요하므로 읽기에 편하도록 각주의 글자도 본문의 글자와 같은 크기로 하였다. 번거롭더라도 각주를 꼭 읽기를 권한다. 각주를 읽으면 배경에 대한 이해나 본문에 대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계시록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계시록의 특징인 다음 사항을 미리 염두에 두는 것이 필요하다. (유튜브 요한계시록조성호목사1강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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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연구 업적을 내기 시작한 한국의 탁월한 차세대 신학자들이 종교개혁자들의 전통적인 문법적-역사적 해석 방법으로 성경을 연구하여 우리 시대의 교회와 목회 현장에 친절하게 전달하는 주석

이 시리즈는 탁월성, 정통성, 현장성을 함께 추구하는 성경 각 권 주해서다. 탁월성을 위하여는 국제적 연구 출판 실적을 객관적 검증 기준으로, 정통성을 위하여는 개혁신학적 방향성을 기준으로 저자를 섭외하였다. 이렇게 선정된 저자들이 현장성을 추구하면서 설교자들과 성도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알차게 담아 전달하고자 했다.
이 주석서들에서는 원어의 용례에 입각하여 단어의 의미 파악을 추구했고, 당시 역사적 배경과 본문의 문맥에 따라 성경 각 권 저자가 의도한 본문의 의미가 잘 드러나도록 했다. 이 주석서들은 각 단락별로 성경 번역, 절별 주해, 단락 해설로 구성되어 성경을 연구하다가 필요한 구절에 대한 해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단락 해설을 통해서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적용을 위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저자의 사역을 담은 성경 번역들은 추후 우리 시대를 위한 새로운 번역본으로 출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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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연구 업적을 내기 시작한 한국의 탁월한 차세대 신학자들이 종교개혁자들의 전통적인 문법적-역사적 해석 방법으로 성경을 연구하여 우리 시대의 교회와 목회 현장에 친절하게 전달하는 주석

이 시리즈는 탁월성, 정통성, 현장성을 함께 추구하는 성경 각 권 주해서다. 탁월성을 위하여는 국제적 연구 출판 실적을 객관적 검증 기준으로, 정통성을 위하여는 개혁신학적 방향성을 기준으로 저자를 섭외하였다. 이렇게 선정된 저자들이 현장성을 추구하면서 설교자들과 성도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알차게 담아 전달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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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가장 수수께끼 같은 책이라 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은 경고와 격려로 신자가 이 세상을 깨닫는 데 도움을 준다. 신약학자 토머스 슈라이너는 이 책에서 요한계시록에 담긴 신학을 빈틈없이 소개하면서 그 역사적 배경과 의미와 주제와 목적을 명확히 밝힌다. 슈라이너는 그리스도인이 직면한 대적과 견인의 필요와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소망을 설명하면서 글쓰기 자체는 친숙하지 않음에도 요한계시록이 성경 다른 책과 어떤 식으로 완벽한 조화를 보이는지를 보여 준다.


[시리즈 소개]

NTT 시리즈는 신약 각 책의 주요 신학 주제를 학문적으로 명쾌하게 개관하면서 각 책이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계시하는지와 전체 성경 이야기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살핀다.


[시리즈 서문]

신약 성경 각 권의 큰 관념을 다룬 책은 매우 드물다. 독자는 성경 사전, 일부 주석, 신약 신학 책에서 간략히 이런 내용을 찾아볼 수 있겠으나, 이런 책은 다른 정보로 가득 차 있고 신약 성경 각 책 자체의 신학을 밝히는 일에 전념하지 않는다. 신약 성경신학의 다양한 주제에 집중하는 전문 작업은 종종 좁은 초점을 갖고 있고, 이를테면 마태복음이나 히브리서의 가르침의 어떤 국면을 그 책 나머지 부분의 신학과 분리시켜 다룬다.
신약 성경신학 시리즈는 성경 연구자에게 신약 성경 각 책이나 책들의 특수한 가르침을 적당히 책으로 읽을 수 있는 정도의 분량으로 다룬 작품을 제공함으로써 이 간격을 메우려 애쓴다. 이 시리즈는 성경신학의 관점에 따라 본문에 접근한다. 이 시리즈는 본문의 역사적 및 문학적 측면에 적당한 주의를 기울이지만, 주요 초점은 성경의 포괄적 이야기와 그리스도 중심 초점을 시야에서 놓지 않고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의 세상과의 관계에 대해 신약 성경 각 책 자체의 가르침을 제공하는 것에 있다. 이런 성경신학은 성경적인 강해 설교에 근본적으로 중요하고, 주경신학, 조직신학, 기독교 윤리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20권의 이 시리즈는 복음주의 관점에 따라 신학 주제들을 포괄적이고 학문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고찰한다. 이 시리즈는 신학생, 설교자, 관심 있는 평신도에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목사는 강해 설교 시리즈를 준비할 때 유익한 주석을 건전하게 제공하는 책은 찾을 수 있겠으나, 신약 성경 각 책의 종합적 가르침을 충족시켜 줄 만한 책은 거의 찾지 못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설교와 성경 공부 준비에 유용할 뿐 아니라, 대학과 신학교에서 주석 수업 교재로도 가치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 시리즈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헌신을 끌어내는 데 공헌하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토머스 슈라이너의 요한계시록 작품 『요한계시록 신학』은 신약 성경에서 가장 난해한 책의 가르침을 설명하는 절박한 임무를 기꺼이 감당한다. 요한계시록은 특히 역사적 배경을 판단하고 묵시적 심상을 파악하는 데 있어 굉장히 큰 해석적 도전을 던져 준다. 슈라이너의 이 책은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성경 예언의 절정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독자를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잔혹한 폭력과 냉혹한 충돌이 난무하는 우리 시대에 요한계시록은 위로와 격려와 소망의 메시지를 강력하게 선포한다. 요한계시록은 우리가 사는 세상의 실상을 드러내고 초월적 실재를 흘끗 들여다본다. 슈라이너에 따르면 요한계시록을 듣는 기쁨은 예수의 부르심을 주의하고, 성령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이 자신의 보좌에서 다스리신다는 확신을 갖는 것으로 구성된다.
토머스 슈라이너, 브라이언 로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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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신약학자 제프리 와이마가 전하는 요한계시록 이야기!

요한계시록 2-3장 속 일곱 교회를 향한 메시지의 참 뜻을 파헤친다. 저자는 요한계시록 본문에 대한 연구뿐만 아니라, 지도, 비문, 유적, 동전, 동상 등 다양한 자료들을 활용하여 일곱 교회를 향한 설교에 담긴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초대 교회들은 어떠한 교회들이었을까? 오늘날의 교회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을까? 저자는 대표적인 일곱 교회를 당대 역사 속에서 살펴봄으로써 그들을 향한 메시지가 오늘날의 교회들과 얼마나 깊이 맞닿아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세상 모든 교회를 향한 그리스도의 이야기 ! 구원과 심판, 두려움과 소망 모두를 담은 이야기 ! 요한이 전하는 그리스도의 메시지가 얼마나 놀랍고 강렬한 것인지 이 책을 통하여 온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징]

- 다수의 사진과 그림 자료들을 활용하여 초대교회들의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준다.
- 요한계시록 본문의 주해와 연구를 반영한 저자의 <설교문>이 담겨 있다.
- 요한계시록 2-3장에 대한 그리스어 문법 분석이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다.


[주요 독자]

- 초대교회에 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평신도
- 요한계시록 속 일곱 교회를 향한 메시지를 설교하고 가르치는 교수, 목회자, 신학생
- 요한계시록 안에서 오늘날의 교회를 향한 말씀을 찾는 모든 그리스도인
[개요]

이 책은 2021년에 출간된 요한계시록 1-11장에 이어 요한계시록 12-22장을 에덴 회복의 관점에서 주해한 주석책이다. 이 두 번째 책으로 전체 2천 100페이지 분량의 요한계시록 주석이 완간된 것이다.
먼저 이 책의 구성에 대해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이 책은 본문의 구문 분석 및 번역으로 시작한다. 이는 본문의 바른 해석이 원문의 구문 분석과 번역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구문 분석과 번역 후에 본문 주해를 진행한다. 본문 주해를 진행하는데 기본 원칙은 모든 문장과 단어를 주해하는 것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본문과 관련하여 필요한 모든 사항들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그리고 본문 주해가 끝나면 본문에 대한 주해를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가 주어지게 된다. 이어서 본문 주해에 근거하여 설교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설교 포인트가 있고 설교 포인트에 이어 설교 요약을 제공한다. 이상이 책의 구성에 대한 내용이다.

또한 이 책은 첫번째 책의 연속으로서 본론부 2인 12장부터 시작된다. 본론부 2는 12장부터 시작하여 16장까지 이어진다. 본론부 2는 두 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첫번째는 12-14장이고 두번째는 15-16장이다. 전자는 교회 공동체와 그 대적 세력과의 적대적 대립 관계를 그 중심 주제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12장은 여자에 의해 상징되는 교회 공동체와 용에 의해 상징되는 사탄과의 대립 관계를 보여주고, 13장은 교회 공동체를 핍박하는 두 짐승의 활동을 기록하고 있으며, 14장은 13장과 연결되어 두 짐승의 핍박에도 불구하고 승리한 존재로서 어린양과 함께 서 있는 144,000(교회 공동체를 상징)의 등장을 보여준다. 그리고 후자는 일곱 대접 심판 시리즈를 기록한다. 일곱 대접 심판 시리즈는 세 개의 심판 시리즈 중에 최종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앞의 두 개의 심판 시리즈와 비교하면 악의 세력으로 짐승과 용에 대한 심판에 집중한다.
그리고 본론부 2 후에 결론부가 이어진다. 결론부(17:1-22:5)는 두 개의 결론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두 개의 결론은 본론부에서 구원과 심판이라는 두 개의 큰 축으로 전개되는 것과 관련된다. 따라서 첫번째 결론(17:1-20:15)은 악의 세력에 대한 최후 심판을 기록하고 있으며, 두번째 결론(21:1-22:5)은 교회 공동체를 위한 최종적 구원에 촛점을 맞춘다. 첫번째 결론을 좀 더 자세하게 말하면 바벨론에 대한 심판(17:1-19:10)과 두 짐승에 대한 심판(19:11-21) 그리고 용(20:1-10)과 그 추종자들에 대한 심판(20:11-15)으로 구성된다. 두번째 결론은 새창조(21:1-8)와 새예루살렘(21:9-22:5)이란 내용을 내포한다.

끝으로 결론부에 이어 요한계시록을 마무리 하는 에필로그(22:6-21)가 기록된다. 이것은 1장 1-8절이 프롤로그라고 하는 것과 상관된다. 프롤로그에 속한 1장 4-6절에서 서신의 형식으로 시작했다면, 마지막 부분인 에필로그의 22장 21절(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과 함께하기를)에서 서신의 형식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 책에서 요한계시록을 해석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론으로 사용된 것은 바로 구약과 초기 유대 문헌을 통한 배경연구이다. 구약과 초기 유대 문헌의 배경은 요한계시록 본문 해석의 애매한 부분을 분명하게 규명하는데 결정적 단서를 제공한다. 특별히 이러한 배경에 대한 이해는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하늘”에 대한 개념을 미래가 아니라 현재적 정황으로 규정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하였다. 왜냐하면 초기 유대 문헌에 의하면 하늘은 하나님의 백성이 현재적으로 경험하는 공간으로 언급하는 경우들이 빈번하기 때문이다. 이 방법론에 의해 요한계시록이 현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었다. 따라서 이 책이 다른 주석서와 차별되는 지점은 바로 요한계시록 말씀의 현재적 의미에 많은 비중을 두고 저술되었다는 데에 있다. 이 방법론 이외에도 요한계시록을 해석하는데 동사의 시제 문제에 대해 전통적인 문법 이론을 사용하기도 했지만 동사의 상(verbal aspect) 이론을 사용하여 완료 시제 동사(분사를 포함하여)를 강조의 의미로 이해하기도 하였다.


[출판사 서평]

요한계시록 최고의 전문가인 이필찬 교수는『에덴회복의 관점에서 읽는 요한계시록 11-12장: 때가 가깝다』에 이어 요한계시록 주석 두 번째 책인 『에덴회복의 관점에서 읽는 요한계시록 12-22장: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를 저술함으로 요한계시록 주석을 완간하였다. 이 두 권의 책은 세대주의로 말미암은 왜곡된 한국 교회의 종말론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평가된다. 종말론의 왜곡이 심각하여 교회적 문제를 넘어 사회적 문제로도 확산되고 있는 이 때에 이 책의 출간은 시의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말씀을 사모하는 평신도들과 목회자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왜냐하면 이 책이 평범한 수준에서 전문적인 수준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주석은 말씀을 사모하는 평신도들에게는 요한계시록 본문을 잘 알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 될 수 있고, 요한계시록을 설교하기 원하는 목회자들에게는 본문 주해와 설교 포인트 그리고 설교 요약을 통해 설교를 준비하는데 효과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학문적 깊이와 실용적 가치를 겸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특별히 이 책에서 저자는 구약과 유대 문헌 배경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통치가 현재적으로 발현되며 교회 공동체는 그 통치에 동참하는 현재적 가치를 중시하는 입장을 견지한다. 예를 들면 4장과 7장 9-17절과 14장 1-5절의 하늘 성전 환상은 미래에 이루어지는 상황이 아니라 현재 하나님이 통치하시며 그 통치에 교회 공동체(4장의 24장로; 7장의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동참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입장은 하늘을 단순히 미래적 정황과 연결시키는 전통적 입장과 대비되며, 구약의 선지적 메시지가 그렇듯이 예언의 말씀으로서 요한계시록을 모든 시대에 존재하는 교회 공동체가 현실감 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이러한 해석은 현재가 천년왕국 기간이라는 현천년설(Present Millenium)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저자는 본문을 해석해 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현천년설과 만난다. 다시 말하면 현천년설을 전제로 본문을 해석했다기 보다는 해석의 결과로 현천년설이 도출되었다는 것이다. 특별히 20장에서 천년 왕국에 대한 논의는 매우 치밀하고 정교하게 진행된다. 따라서 현천년설에 대한 주해적 근거에 목말라하는 독자들에게 단비와 같은 내용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요한계시록 본문을 원문에 근거하여 직접 번역을 시도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 번역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문법적이고 구문론적이며 언어학적 방법론을 사용한다. 그리고 이 번역에 근거하여 모든 본문의 모든 문구와 단어를 주해하는 것은 매우 인상적이다. 이 주해의 과정에서 필요하면 어떤 쟁점이 되는 주제에 대하여 여러 다양한 학자들의 견해를 소개하고 또한 풍부한 자료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도우며 평신도들도 원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원어의 음역을 제공한다. 이런 풍부한 내용으로 인하여 독자들은 백과 사전처럼 요한계시록 본문의 모둔 부분 구석구석 의미를 알 수 있는 자료를 제공받는다. 그래서 독자들은 이 책을 한 번에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할 수 있지만 또한 이 책을 친구처럼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 볼 수 있는 참고 서적처럼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자가 요한계시록 연구의 필수적 요소인 구약과 유대 문헌의 배경 연구를 통해 요한계시록을 해석한 것은 그 내용에 대한 신뢰를 더욱 고양시켜 준다.
끝으로 본서를 통해 요한계시록으로 말미암는 종말론의 혼란을 일거에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종말론을 정립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믿어마지 않는다.
독일 튀빙겐대학교의 명예교수인 헤르만 리히텐베르거 박사의 요한계시록 주석(Die Apokalypse)을 정류아카데미 원장 배재욱 박사의 번역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오랜 산고 끝에 나온 본서는, 저자가 탁월한 쿰란 연구자, 초기 유대교 연구자 그리고 바울 연구자의 입장에서 요한계시록을 오랫동안 연구하면서 구약성경과 초기 유대교의 배경 속에서 요한 신학의 독특성을 해석했다는 데 있다. 또한, 이 주석은 특별히 간결하게 요한계시록의 문제들을 들추고 해석한 데서 장점을 찾을 수 있다.
번역자 배재욱 박사는 “과거는 역사의 시대이고 지금은 문화의 시대이다. 그러나 미래는 묵시의 시대가 될 것이다. 그만큼 인류는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라고 하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신학자로서 심혈을 기울여 이 책을 번역했다”는 말로 번역에 대한 책임감을 표현했다.
역자는 어려운 용어를 역자 주로 많이 설명하며 가급적 풀어쓰기를 해 독자의 이해를 돕도록 노력했다. 이 주석을 통하여 신비한 하나님의 뜻을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하나님의 지혜의 길에 함께 동참할 수 있을 것이다.




복 있는 책 계시록은 나의 사랑하는 책이 되고
나를 지켜 주는 규례가 됩니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요한계시록 5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 큐티강해 1권 『내가 너를 아노라』, 2권 『말씀을 먹으라』, 3권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 4권 『와! 할렐루야』에 이은 다섯 번째 책으로 계시록 20장부터 22장까지의 큐티강해를 담았습니다. 또한 김양재 목사의 계시록 큐티강해 시리즈의 “완결편”이기도 합니다.

계시록은 재앙의 책이다?
“복 있는 책”이다!


사도 요한은 계시록의 마지막 장인 22장에서 과연 누가 복 있는 자인지 이야기합니다(계 22:7, 14).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모든 자에게 주 예수의 은혜가 임하기를 구하는 축복의 인사로 말씀을 끝맺습니다. 온통 재앙 이야기로 도배된 것 같던 계시록이 “복(福)” 이야기를 하면서 끝이 난 겁니다. 이로써 “재앙 받지 말고 복 받으라!”는 것이 계시록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하나님의 본심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계시록은 과연 “복 있는 책”입니다.
저자인 김양재 목사는 성경의 마지막 책인 계시록을 통해 마지막 때에 과연 누가 복 있는 자인지 알려 줍니다.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끝없이 재앙이 찾아오지만 주님이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마침이심을 아는 자에게는 복이 있습니다. 모든 일은 알파이신 하나님이 시작하셨고, 오메가이신 하나님이 끝내지 않으시면 누구도 끝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이 와도 주의 말씀을 통해 더러워진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 곧 회개하는 자가 또한 복이 있는 자입니다.
그저 땅의 복만 바라면서 말씀을 교묘히 가감하는 자들에게 계시록은 무서운 책이요, 재앙의 책일 겁니다. 그러나 주의 말씀을 사모하며, 읽고 듣고 지키는 자에게 계시록은 여느 성경과 다름없이 은혜로운 말씀이요, 복 있는 책입니다.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요한계시록 5권 『복 있는 책』을 통하여 계시록이 나의 사랑하는 책이 되고 나를 지켜 주는 규례가 되기를 원합니다.
송명덕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총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지금부터 30년 전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위해 1992년 3월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의 전반적인 조망- 때를 알라 주님이 오신다”(광야의 소리, 박아론 박사 추천)를 저술했고,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신앙을 돕기 위해 저술과 세미나 및 강연 사역을 위해 워킹바이블연구소 소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2019년 9월부터 유튜브 “워킹 바이블 TV”와 “워킹바이블 요한계시록 연구소” 채널을 개설하여 약 600여 개의 영상을 업로드 하여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섬기고, 매주 정기 세미나를 갖고 있다. 그 외 저서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뜻 깊은 때에 즈음하여 새관점 칭의론의 논쟁이 뜨거울 때, 「저 사람 천국 갈 수 있을까」(좋은 땅), 「구원탈락인가 거짓신자인가」(워킹 바이블)가 있으며, 현재 제자비전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티머시 빌 Timothy Beal
신학자이자 종교학자.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서 영문학BA을 공부하고 콜럼비아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받았다. 에모리 대학교에서 에스델(에스더)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이후 컬럼비아 신학교, 에커드 대학을 거쳐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의 조교수가 되었으며 2002년부터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의 종교학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에스델』Esther, 『종교와 그 괴물들』Religion and Its Monsters, 『길가의 종교』Roadside Religion, 『성서 문해력』Biblical Literacy, 『성서의 흥망성쇠』The Rise and Fall of the Bible 등이 있다.
토머스 R. 슈라이너
미국 남침례신학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의 제임스 뷰캐넌 해리슨 교수(James Buchanan Harrison Professor)로서 신약해석학 및 성경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저명한 바울 학자로서 Baker Exegetical Commentary Series on the New Testament(BECNT)의 편집인이자 저자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는 《신약신학》 《성경신학》(이상 부흥과개혁사), 《바울과 율법》 《언약으로 성경 읽기》(이상 CLC), 《바울신학》(은성)등이 있으며, 집필한 주석으로는 <베이커 신약 성경 주석> 시리즈 《BECNT 로마서》(부흥과개혁사), 〈존더반 신약주석〉 시리즈 《강해로 푸는 갈라디아서》(디모데), 《토머스 슈라이너 히브리서 주석》(복있는사람) 및 〈NAC〉 시리즈 1, 2 Peter , Jude가 있다.
뷔스트 M. 패닝
댈러스 신학교(Dallas Theological Seminary)에서 40년 이상 가르치면서 신약학 학과장과 선임 교수직을 역임했다. 또한 지역 교회에서 다양한 리더십 직책을 수행하고 10개국에서 기독교 사역자들을 가르쳤다. 저서로는 『신약 헬라어 동사의 상』(Verbal Aspect in New Testament Greek)이 있고, 『신약의 성경 신학』(Biblical Theology of the New Testament), 『성경신학의 새 사전』(The New Dictionary of Biblical Theology), 『히브리서의 경고 본문』(The Warning Passages of Hebrews: Four Perspectives) 등을 공동으로 집필했다. 그의 사명은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세상에 전하며, 사람들을 성경의 메시지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송대종
서울신학대학원(M.A., M.Div.)을 졸업하고 Fuller Seminary(Th.M.)와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 수학하였다. 서울 신촌성결교회 교육전도사, 수원 세한성결교회 전도사, 로스앤젤레스(LA) 제일성결교회 전도사, 텍사스 G3성결교회 부목사를 거쳐 헨더슨 방주침례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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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송명덕 / 워킹바이블
가격: 60,000원→54,000원
티머시 빌 Timothy Beal / 비아
가격: 17,000원→15,300원
토머스 R. 슈라이너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28,000원→25,200원
뷔스트 M. 패닝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63,000원→56,700원
송대종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21,000원→18,900원
유석영 / 도서출판 목양
가격: 39,000원→35,100원
박윤선 / 영음사
가격: 30,000원→27,000원
김양재 / QTM
가격: 17,000원→15,300원
유진 피터슨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조성호 / 예찬사
가격: 35,000원→31,500원
김상훈 / 감은사
가격: 28,000원→26,600원
김상훈 / 감은사
가격: 35,000원→33,250원
토머스 슈라이너 / 부흥과개혁사
가격: 16,000원→14,400원
제프리 와이마 / 도서출판 학영
가격: 29,000원→26,100원
이필찬 / 에스카톤
가격: 63,000원→56,700원
헤르만 리히텐베르거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9,000원→26,100원
김양재 / QTM
가격: 17,000원→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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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요한계시록 연구와 설교 관련 202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7권)
저자송명덕,티머시 빌 Timothy Beal,토머스 R. 슈라이너,뷔스트 M. 패닝,송대종,유석영,박윤선,김양재,유진 피터슨,조성호,김상훈,토머스 슈라이너,제프리 와이마,이필찬,헤르만 리히텐베르거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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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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