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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로마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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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다가오지만 은혜롭고 강력한 메시지, LET'S Go 로마서!!

이 책은 어려운 내용을 너무나 쉽게 설명하는 재주가 있는 글쟁이 강학종 목사의 로마서 강해서이다. 이 책을 통하여 내 삶을 순종으로 채우는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머리말]

신약성경 27권 중에 바울이 쓴 책이 무려 13권입니다. 그중에서 로마서를 가리켜 기독교 교리를 가장 잘 설명한 책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다른 서신서들은 바울과 관계가 있는 교회나 개인에게 보낸 것인데 반하여 로마서의 수신자인 로마교회는 바울과 아무런 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갈라디아교회에 보낸 편지입니다. 바울이 2차 전도 여행 중에 갈라디아교회를 세웠는데 갈라디아교회에서부터 별로 반갑지 않은 소식을 듣게 됩니다. 갈라디아교회에 율법과 복음에 대한 갈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울이 어떤 내용을 말해야 할까요? 당연히 율법과 복음의 관계를 설명해야 합니다. 기독교 교리 전반을 얘기할 여유가 없습니다. 고린도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울이 세운 고린도교회에 분파, 우상, 간음 등의 여러 병리적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린도교회에 서신을 보내면서 주로 그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로마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로마교회는 바울이 세운 교회가 아닙니다. 더구나 바울은 로마교회를 방문하고 싶어 하면서도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평생 로마교회를 방문해 보지 못하고 그의 사역이 끝날지도 모릅니다. 이런 바울이 로마교회에 편지를 쓰려니, 자기가 아는 기독교의 전반적인 내용을 전부 다 쏟아 놓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로마서를 가리켜서 기독교 교리의 중심이 되는 책이라고 합니다.
이런 때문인지 많은 설교자가 로마서를 강해하고 싶어 합니다. 신구약 성경에서 책 하나를 택해서 강해하라고 하면 대부분 로마서를 택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 역시 부목사 시절에 청년회 성경 공부를 인도하면서 로마서를 강해한 적이 있고, 교회를 개척하고 20년 목회하는 동안 찬양예배 때와 수요예배 때, 그리고 주일낮예배 때 각각 한 번씩 로마서를 강해했습니다.
부목사 시절의 일입니다. 청년회에서 회지를 발간하면서 저한테 원고를 부탁하기에 어떤 내용을 쓸까 하다가 로마서 강해를 연재한 적이 있습니다. 성경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는 말을 종종 들었는데 사실 성경은 읽으면 읽은 만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어쨌든 성경 내용이 읽는 대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로마서를 한 절씩 최대한 쉽게 풀어서 썼습니다. 그리고 그때 할 수만 있으면 신구약 성경 66권을 전부 풀어서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에 나온 <거룩한 에로스 아가>와 가 그런 책입니다.
여기에 실린 내용은 지난 2009년 1월부터 2011년 5월까지 2년 4개월 동안 주일낮예배 때 설교한 내용을 간추려서 정리한 것입니다. 그때 매일 새벽기도를 마치면 로마서를 1독 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했던 기억이 지금도 새롭습니다. 내용의 방대함으로 1장부터 8장까지 상권, 9장부터 16장까지 하권으로 나누어 발행하였습니다. 아울러 책을 읽는 모든 독자에게 제가 로마서를 통하여 받은 은혜가 그대로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

- 강학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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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다가오지만 은혜롭고 강력한 메시지, LET'S Go 로마서!!

이 책은 어려운 내용을 너무나 쉽게 설명하는 재주가 있는 글쟁이 강학종 목사의 로마서 강해서이다. 이 책을 통하여 내 삶을 순종으로 채우는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머리말]

신약성경 27권 중에 바울이 쓴 책이 무려 13권입니다. 그중에서 로마서를 가리켜 기독교 교리를 가장 잘 설명한 책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다른 서신서들은 바울과 관계가 있는 교회나 개인에게 보낸 것인데 반하여 로마서의 수신자인 로마교회는 바울과 아무런 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갈라디아교회에 보낸 편지입니다. 바울이 2차 전도 여행 중에 갈라디아교회를 세웠는데 갈라디아교회에서부터 별로 반갑지 않은 소식을 듣게 됩니다. 갈라디아교회에 율법과 복음에 대한 갈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울이 어떤 내용을 말해야 할까요? 당연히 율법과 복음의 관계를 설명해야 합니다. 기독교 교리 전반을 얘기할 여유가 없습니다. 고린도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울이 세운 고린도교회에 분파, 우상, 간음 등의 여러 병리적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린도교회에 서신을 보내면서 주로 그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로마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로마교회는 바울이 세운 교회가 아닙니다. 더구나 바울은 로마교회를 방문하고 싶어 하면서도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평생 로마교회를 방문해 보지 못하고 그의 사역이 끝날지도 모릅니다. 이런 바울이 로마교회에 편지를 쓰려니, 자기가 아는 기독교의 전반적인 내용을 전부 다 쏟아 놓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로마서를 가리켜서 기독교 교리의 중심이 되는 책이라고 합니다.
이런 때문인지 많은 설교자가 로마서를 강해하고 싶어 합니다. 신구약 성경에서 책 하나를 택해서 강해하라고 하면 대부분 로마서를 택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 역시 부목사 시절에 청년회 성경 공부를 인도하면서 로마서를 강해한 적이 있고, 교회를 개척하고 20년 목회하는 동안 찬양예배 때와 수요예배 때, 그리고 주일낮예배 때 각각 한 번씩 로마서를 강해했습니다.
부목사 시절의 일입니다. 청년회에서 회지를 발간하면서 저한테 원고를 부탁하기에 어떤 내용을 쓸까 하다가 로마서 강해를 연재한 적이 있습니다. 성경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는 말을 종종 들었는데 사실 성경은 읽으면 읽은 만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어쨌든 성경 내용이 읽는 대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로마서를 한 절씩 최대한 쉽게 풀어서 썼습니다. 그리고 그때 할 수만 있으면 신구약 성경 66권을 전부 풀어서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에 나온 <거룩한 에로스 아가>와 가 그런 책입니다.
여기에 실린 내용은 지난 2009년 1월부터 2011년 5월까지 2년 4개월 동안 주일낮예배 때 설교한 내용을 간추려서 정리한 것입니다. 그때 매일 새벽기도를 마치면 로마서를 1독 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했던 기억이 지금도 새롭습니다. 내용의 방대함으로 1장부터 8장까지 상권, 9장부터 16장까지 하권으로 나누어 발행하였습니다. 아울러 책을 읽는 모든 독자에게 제가 로마서를 통하여 받은 은혜가 그대로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

- 강학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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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의 신학은 삶의 방식, 삶의 신학이다!
- 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목회적 조언과 지침
- 학문적 읽기에서 교회적, 맥락적 읽기로의 전환

네로 황제가 로마를 다스리고 있었으며 바울이 스페인 선교를 계획하고 있던 1세기에 로마에 있던 지역 교회나 일련의 가정 교회들에게 보낸 편지로 로마서를 읽어 내려는 새로운 시도. 처음부터 끝까지, 혹은 끝에서 처음까지, 이 편지가 ‘특권’과 ‘힘’을 해체하고 그 자리에 평화를 놓으려 했다는 관점을 놓치지 않는다. 맥나이트는 로마서 읽기에서 문맥상 가장 중요한 것으로, 로마서 14장 1절-15장 13절에 나오는 ‘강한 자들’과 ‘약한 자들’이 누구인지에 대한 이해를 꼽는다. 그 당시 로마의 신자들은 다른 모든 신자와 서로 형제자매가 되는 법을 배우고 있었고, 이러한 로마의 신자들 관련 내용이 로마서 읽기에서 문맥상 가장 의미 있는 요소라는 주장이다. ‘정주행’이 아니라 ‘거꾸로’ 읽기를 시도한 것은 바로 이러한 로마서의 정황을 염두에 두기 위해서다. 그래서 로마서 12-16장을 깊에 들여다보고 난 후 9-11장, 1-8장 순서로 읽을 것을 권한다. 이렇게 거꾸로 읽어 나가는 작업을 통해 로마서 해석의 새로운 연결고리들을 만들어 내며,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 주는 ‘삶의 신학’으로 로마서를 풀어간다.


[출판사 리뷰]

“대부분의 학자들은 로마서를 바울 신학의 진주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맥나이트는 로마서를 로마에 있는 분열된 그리스도인 공동체에게 삶의 신학을 전하는 목회적인 편지로 회복시켰다.” _니제이 굽타

신학적, 교리적 읽기에서 교회적, 맥락적 읽기로의 전환

로마서 읽기에 두 가지 주된 방향성이 있다고 한다. 하나는 구원론적 읽기로, 구속 메시지를 로마서의 핵심으로 본다. 다른 하나는 편지의 핵심을 교회의 상황에 두는 읽기로, 화목과 형제자매로 교제하는 가운데 살아가는 메시지에 주목한다. 이 두 가지 읽기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이분법적으로 ‘이것이냐 저것이냐’ 선택할 문제는 아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는 구원론적 읽기가 로마서를 연구하는 학계의 많은 부분을 주도해 왔다면, 오늘날에는 그 시대의 독자와 상황을 고려한 교회적 읽기 또는 맥락적 읽기로 이동하는 경향이다. 이 책은 로마서의 교회적 읽기/목회적 읽기와 보조를 맞추고 있다. 즉 네로 황제가 로마를 다스리고 있었으며 바울이 스페인 선교를 계획하고 있던 1세기에 로마에 있던 지역 교회나 일련의 가정 교회들에게 보낸 편지로 로마서를 읽어 내려는 새로운 시도인 셈이다. 이를 위해 학문적, 교리적, 신학적 논의는 배경으로 두고, 로마서의 첫 청중에게 초점을 맞춰 바울이 로마 교회에 전달하려고 했던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추적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혹은 끝에서 처음까지, 이 편지가 ‘특권’과 ‘힘’을 해체하고 그 자리에 평화를 놓으려 했다는 관점을 놓치지 않는다. ‘정주행’이 아니라 ‘거꾸로’ 읽기를 시도한 것은 바로 이러한 로마서의 정황을 염두에 두기 위해서다.

맥나이트는 12-16장을 깊게 들여다보고 난 후 9-11장, 1-8장 순서로 읽을 것을 권한다. ‘로마서 거꾸로 읽기’를 제안하는 이유는 이 방법이 로마서를 읽는 가장 합당한 방법이라거나 정답이라고 주장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다만 로마서 1-11장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로마 교회의 정황을 잘 이해해야 하는데, 그러한 정황 대부분은 로마서 12-16장에서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맥나이트는 로마서 읽기에서 문맥상 가장 중요한 것으로 로마서 14:1-15:13에 나오는 ‘강한 자들’과 ‘약한 자들’이 누구인지에 대한 이해를 꼽는다. 그 당시 로마의 신자들은 다른 모든 신자와 서로 형제자매가 되는 법을 배우고 있었고, 이러한 로마의 신자들 관련 내용이 로마서 읽기에서 문맥상 가장 의미 있는 요소라는 주장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로마서 5-8장과 로마서 12-16장의 관계는 신학과 실천의 관계가 아니라 삶의 신학(12-16장)과 삶의 신학을 위한 신학(5-8장)의 관계이며, 로마서 1-8장은 바울이 쓴 어느 편지의 앞에든 붙일 수 있는 이론신학이 아니라 로마서 12-16장에 있는 삶의 신학 때문에 설계된 신학이다. 그래서 이 책이 시도하는 바는 약한 자들과 강한 자들의 (상상 속의) 귀를 통해 로마서를 들어 보는 것이다. 이는 목회적 관점과 교회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로마서를 읽어 내려는 하나의 해석학적 도구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사회사적 맥락과 관련된 실마리들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로마서를 통으로 읽는 설득력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보다 쉬운 로마서는 없다!
강해와 해설이 어우러진 아주 쉽고 바른 해설서!

성경, 역사, 신학, 문화, 그리고 변증학의 모든 영역을 넘나드는
양형주 목사의 탁월한 해석과 적용이 돋보이는 로마서의 진수!

로마서는 성경 속에 깊숙이 숨겨진 보화를 찾게 해주는 입구이자
화석같이 식은 믿음에 복음의 열정을 뜨겁게 회복시켜준다.
우리 믿음은 로마서를 펼쳐 읽는 순간 모든 의심의 그림자가 사라진다!

“양형주 목사의 강해설교는 쉽지만 결코 어려운 논점들을 피해가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이해가 쉽고 감동적이다. 마치 한국인 톰 라이트가 쓴
강해집을 읽는 느낌이다.” 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로마서는 역사 속에서 위기 때마다 쓰러져가는 교회를 구한 핵폭탄이었다. 일찍이 로마서는 성 어거스틴의 망가져가는 삶에 강력한 폭발력을 발휘하여 그를 변화시켰다. 이에 따라 유럽교회는 심원한 변화를 경험했다. 또한 중세의 로마 가톨릭이 복음을 떠나 부패하였을 때 루터는 로마서라는 핵폭탄을 가톨릭 진영에 투척하여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했다. 로마서의 위력은 20세기에 들어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유럽 신학계가 온통 자유주의와 인본주의로 물들었을 때 독일의 신학자 칼 바르트는 자유주의자들의 사상에 물든 기독교 진영에 로마서를 투척했다. 당시의 신학자 칼 아담은 이를 “자유주의자들의 놀이터에 떨어진 폭탄”이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로마서는 교회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마다 위기를 돌파하는 핵폭탄의 위력을 여지없이 발휘하였다.
또한 로마서는 기독교 역사뿐 아니라 성도들의 삶에도 커다란 위력을 발휘하다 보니 지금까지 출간된 종수만도 무려 467종이나 된다. 이렇게 많은 종수가 쏟아져 나온 이유는 그만큼 로마서에 대한 성도들의 갈증이 크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시중에 출간된 로마서 강해들을 대략 살펴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먼저는 강해설교집 형태의 책이다. 이런 책들은 무엇보다 쉽게 읽힌다는 장점이 있다. 해설도 비교적 단순하고 사용된 예화도 은혜로워서 영적 성장에 유익을 준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러한 책들이 로마서 자체에 집중하기보다 청중의 삶의 현장에 치중하려는 경향이 짙다는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장마다 은혜롭기는 한데 로마서 자체가 어떤 내용인지 전체를 깊이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또 다른 부류는 전문적인 학술 주석서들이다. 로마서 전문서적들은 두께도 꽤 두껍다. 이들 주석서는 너무 전문적인 용어로 로마서를 다루다 보니 한 장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포기하기 쉽다. 내용을 제대로 다 이해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너무 전문적이고도 상세한 설계도를 공개하다 보니 따라가기가 벅차 중간에 길을 잃고 포기하고 만다.
그렇다면 이 둘 사이의 간격을 메우며 균형 있게 로마서를 이해할 수는 없을까? 여기서 본서의 고민은 출발했다. 본서는 은혜로운 예화나 삶의 간증보다는 로마서 본문이 의미하는 본뜻을 이해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였다. 예화도 가능한 본문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예화로 한정했다. 또한 본문의 흐름과 구조, 더 나아가 본문에서 사용한 헬라어 단어의 본래 뜻과 구약의 배경까지도 깊이 있게 살피고자 했다. 로마서가 기록된 1세기 그레코 로마시대의 배경도 함께 살폈다. 하지만 이러한 탐구가 자칫 지루하고 우리와 상관없는 이야기처럼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기에, 가능한 전문적인 용어를 배제하고 로마서를 오늘날의 시대적인 상황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로마서가 오늘의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함께 모색하려고 노력했다.
또한 이번에 발간된 <개정증보2판>에서는 신학적 일관성과 명료함이 보다 부각될 수 있도록 하였고, 배경적인 부분 역시 강화하였다. 특히 로마서와 신구약 성경 간의 상호 연관성에 대한 설명을 많이 추가하였다. 구약성경의 언약적 사상이 어떻게 로마서에 반향을 일으키고, 여타 다른 신약성경들이 로마서 안에서 어떻게 상호 간에 반향을 일으키는지, 또한 로마서의 서로 다른 본문들이 그 안에서 어떻게 상호 간에 메아리치는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데 힘썼다. 그렇기에 이 책은 추천사를 써주신 이동원 목사님의 말씀처럼 마친 한국인 톰 라이트가 쓴 강해집처럼 이해가 쉽고 감동적이다. 그만큼 평신도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해설서라고 할 수 있다. 정곡을 꿰뚫는 이 책을 통해 로마서의 진수를 만끽하고 두 배의 은혜를 누릴 수 있다.
75,000 → 67,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3,750
NICNT(New International Commentary on the New Testament)는 유수의 신약 성경학자들을 하나의 국제적인 팀으로 불러 모았다. 1940년대 후반에 시작된 NICNT 시리즈는 성경 본문에 대한 관심, 현대 학문과의 연관성, 그리고 글로벌 교회에 대한 봉사를 위해 목회자, 학생 및 학자 모두에게 널리 인정받아 왔다.
이 주석 시리즈에 반영된 해석 작업은 헬라어 본문에 대한 세심한 연구에 기반을 두고있지만 이 시리즈 독자들이 유익을 얻기 위해 성경의 원어를 연구할 필요는 없다. 마찬가지로 NICNT 시리즈는 언어, 텍스트 비평 및 역사적 문제와 같은 전문적 영역의 진지한 작업을 반영하지만 이 시리즈의 주석 자체는 학문적 토론을 탐구하기보다는 성경본문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본문의 독자는 헬라어 본문과의 보다 전문화된 상호작용 및 핵심 쟁점과 문헌 참조를 위해 제시된 각주(footnotes)와 부설(excursuses)을 활용할 수 있다.
뛰어난 신약 학자들의 편집 아래에서 첫 편집장으로는 네드 스톤하우스(NedStonehouse) 그 다음으로는 F. F. 브루스(Bruce)(University of Manchester, England), 고든 D. 피(Gordon D. Fee)(Regent College,Canada)가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조엘 B. 그린(Joel B. Green)(Fuller TheologicalSeminary)이 시리즈 편집장을 맡고 있다-NICNT 시리즈가 성장해 왔다. NICNT 시리즈는 주석의 새로움과 현대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에 따라 수정되기도 하고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되고 있다.
NICNT 시리즈의 더욱 새로워진 주석서들은 성경 연구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중요성을 보여준다. 이 시리즈의 주석서에는 최근 관심이 고조되는 신약성경 본문의 수사학적 특징, 본문이 기록된 문화적 배경,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신학적인 중요성이 포함된다.
이런 점에서 NICNT 시리즈는 성경 본문에 대한 접근 가능하고 권위 있는 안내서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역사적으로 로마서가
읽히고 설교 될 때마다
쇠퇴했더 기독교는 힘을 얻고 대부흥이 일어났다


'로마서'는 사도 바울이 쓴 서신 중에서 기독교의 핵심진리를 가장 깊이
있고 명확하게 서술한 서신입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로마서가 읽히고 설교 될
때마다 쇠퇴했던 기독교는 힘을 얻고 대부흥이 일어났습니다. 영국의 웨스트민
스터 교회의 마틴 로이드 존즈 목사는 로마서를 14년에 걸쳐서 설교했습니다.
마틴 로이드 존즈 목사의 로마서 강해는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이 듣고 또 책으로
읽은 위대한 설교였습니다. 침체하고 있는 한국교회에서 청년들이 다시 이 로마서
강채를 통하여 대부흥이 일어나기 바랍니다.
-서문중에서

우리는 복음을 통해서 과거의 모든 죄를 사함받고 앞에 있는 죽음을 이기게 됩
니다. 우리는 영생을 얻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있는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이 선물을 받지 않은 사람은 실패한 인생입니다. 이 피를 믿지
않고 다른 것을 믿는 사람은 비참한 죽음을 죽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
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기만 하면 넉넉하게 합격하게 됩니다.

"우리는 마귀를 가까스로 이기고 죽음을 겨우 이기는 것이 아니라 넉넉히 이기게
됩니다. 여기서 '넉넉히 이긴다'는 말이 영어성경에는 '정복자로 이긴다'라고 되
어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사망을 이길 수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법을 모르기 때문에 누군가가 고발하면 굉장히 겁을 먹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개선장군으로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마귀와 죽
음과 죄를 이기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에 그는 밀란의 어느 벤츠에 앉아 있다가 아이들이 뛰놀면서 "톨레레
게, 톨레레게"라고 하는 음성을 듣게 됩니다. 그것은 '집어서 읽으라, 집어서 읽
으라'는 뜻이었습니다. 어거스틴은 즉시 방에 들어가서 신약성경을 집어 들어 펄
쳤는데, 그 말씀이 바로 로마서 13장 후반부 말씀이었습니다. "조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음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본문 중에서
본서는 기존의 박윤선 성경주석 로마서를 성경 본문을 개역개정판에 맞춰 다시 개정 출판한 것이다. 우리 주위에 많은 주석들이 있지만 어떤 주석을 선택해야 할지, 어떤 해석이 올바른 해석인지 몰라서 혼란스러운 가운데 있다. 본서는 이런 상황에 답을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출간되었다. 물론 완전한 성경 해석은 불가능하겠지만, 정통 개혁주의 건전하고 건강한 신학을 기반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설하려고 노력하였다. 본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본 주석은 개혁주의 주석이다. 저자는 이 주석을 저술하면서 시종일관 칼빈주의 원리에 기준하였다고 천명하였다. 이것은 종교개혁자의 성경 해석 원리를 따라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려고 노력하였다는 것이다. 그뿐 아니라 저자는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으로 성경을 해석한다. 따라서 본서의 강해나 설교를 읽을 때 독자의 마음은 하나님께로 향하게 된다.
둘째, 본 주석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실제적 도움을 주는 주석이다. 다른 주석들을 보면 실제 생활과 관련이 없는 학적 논의들이 많다. 그러나 본 주석은 성경을 바로 해석하기 위한 필요한 비판은 하지만 가능한 한 불필요한 논쟁은 피하고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석이다. 주석의 각 장 마다 간단하게 내용분해를 넣고, 해설 부분에는 성경 본문의 원어의 뜻을 아주 쉽게 풀이하면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의 마음에 부족한 점들이 있을 수 있지만, 잘못된 해석들이 남무하는 이 시대에 올바른 개혁주의적 해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강학종
그는 무신경한 사람이다. 계절 변화에도 무감각하고 패션 감각도 없다. 남들이 다 긴팔을 입은 것을 확인한 다음에 긴팔로 갈아입고, 남들이 다 반팔을 입은 것을 확인한 다음에 반팔로 갈아입는다. 옷을 입을 때는 항상 제일 바깥에 걸린 옷을 입는다. 제일 바깥에 걸린 옷은 어제 입은 옷이다. 한번 입기 시작하면 빨 때까지 같은 옷을 입는다.
그의 무딘 입맛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화가 있다. 저녁 식탁에서 아내한테 물었다. “이거 돼지고기예요, 소고기예요?” 아내가 대답했다. “닭고기예요.” 그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은 가까운 곳에 있는 반찬이다. 말 그대로 아무 거나 먹는다. 먹고 배부르면 그걸로 만족한다.
할 줄 아는 것도 없다. 전구가 나가면 아내가 바꾸고 스마트폰 조작은 딸이 한다. 매사에 그렇게 맹할 수가 없다. 그런데 성경만 펼치면 이내 다른 사람이 된다.
그에게는 희한한 재주가 있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설명하는 것은 누구나 다 한다. 쉬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것도 그렇다. 그런데 그는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재주가 있다. 그래서 그의 설교를 듣다 보면 하늘 높은 곳에 있는 줄로만 알았던 성경 말씀이 언제나 바로 옆에 있는 이야기가 되어 다가온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하늘교회를 개척해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늘에 닿는 기도>, <쉽게 보는 어려운 성막>, <쉽게 보는 어려운 레위기>, <쉽게 보는 어려운 요한계시록 1,2>, <이스라엘 왕조실록>,<이스라엘 사사실록>, <하루 한 말씀>, <허락하신 새 땅>, <거룩한 에로스 아가>, 가 있고, 가족으로는 아내(이현주)와 딸(강수연)이 있다.
스캇 맥나이트(Scot McKnight)
초기 기독교와 역사적 예수 연구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신약학자로, 시카고의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영국 노팅엄대학교에서 제임스 던의 지도 아래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의 신약학 교수, 노스파크대학교 종교학과 칼 올슨 석좌교수를 거쳐 지금은 노던신학교 신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약학 외에도 탄탄한 성경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에 천착하며 저술과 강연, 기고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저서로 ‘NIV 적용주석’ 시리즈 중 《갈라디아서》와 《베드로전서》(솔로몬)를 썼으며, 《하나님 나라의 비밀》, 《예수 왕의 복음》(이상 새물결플러스), 《파란 앵무새》(성서유니온), 《금식》(IVP), 《배제와 포용의 은혜》(아바서원) 외 다수가 있다. 그중 《예수 신경》은 <크리스채너티투데이>가 뽑은 올해의 책(2005년)에 선정되었다.
양형주
양형주 Yang, Hyung Joo
글쓴이 양형주 목사는 다양한 사역을 통해 교회 내의 이단 침투의 심각성을 경험한 후, 10년 이상 이단에 대해 연구했다. 그리고 목회자와 신약학 교수로 이단들의 교리와 이들의 잘못된 가르침에 대처할 수 있는 정통교리, 이에 기초한 바른 성경해석을 가르쳐왔다. 2013년 6월 새로운 부르심으로 ‘성경을 잘 설명하는 교회’(Bible Explaining Church)라는 기치 아래 대전도안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행복하게 섬기고 있다. 대전도안교회는 바른 교리와 성경해석에 기초한 말씀 선포를 최우선가치로 여기고, 신구약 전 권, 전 장을 가감 없이 충실하게 선포하며 건강하게 성장해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얼바인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Irvine)에서 철학(B.A.)을 전공한 후 장로회 신학대학원(M.Div.)과 동 대학원에서 신약학 석사(Th.M.) 및 박사학위(Th.D.)를 취득했다. 현재 대전도안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며,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객원교수, 바이블백신센터 원장, 예장통합 대전서노회 이단상담소장으로도 사역하고 있다.
<생명의 삶> <매일성경> <묵상과 설교> 등의 말씀 묵상지에 집필진으로 참여해왔으며, 저서로는 「스토리 요한계시록」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수줍은 리더십」 「평신도를 위한 쉬운 출애굽기 1, 2」 「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1, 2」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1, 2, 3」(이상 브니엘), 「신천지 백신 1, 2」 「청년사역」(이상 두란노), 「바이블 백신 1, 2」 「청년리더사역 핵심파일」(개정증보판)(이상 홍성사) 등 다수가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게리 콜린스의 코칭 바이블」(IVP), 브루스 M. 메츠거의 「신약의 본문」(한국성서학연구소) 등이 있다.
더글라스 J. 무
더글라스 무는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 D.)를 받은 후,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20년간 가르쳤으며, 현재 휘튼 대학에서 신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신약연구 분야에서(미국 어드만스 출판사의 신약주석 필라 시리즈) 야고보서 주석과 NIV 적용주석-로마서 신약 개론을 포함하여 수많은 책들을 저술했다.
김서택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마쳤다. 설교집 외에도 강해설교와 설교 준비에 관한 좋은 글들을 여러 잡지에 게재했으며, 이 분야에 관해 널리 읽히는 책도 출간했다. 제자들 교회를 개척 목회하다가 현재 대구동부교회의 담임교역자로 섬기고 있으며 두란노서원, 횃불회 ,IVF와 성서 유니온 강사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창세기 강해설교집),『일곱교회에 보내는 편지』(요한계시록 강해설교집),『고난의 시대에 찾아온 하나님』(출애굽기 강해설교집),『영광의 교제를 회복하라』(고린도후서 강해설교집),『출생의 비밀』(누가볶음 강해서교집),『민족을 구원한 여성 에스더』(에스더 강해설교집),『위기의 지도자 느헤미야』(느헤미야 강해설교집),『예루살렘에 부흥을 가져온 에스라』(에스라 강해설교집)등 다수가 있다.
『김서택 성경주해시리즈』는 현재 『주해가 있는 새 여호수아 강해』등 22권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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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강학종 / 베드로서원
가격: 15,000원→13,500원
강학종 / 베드로서원
가격: 15,000원→13,500원
스캇 맥나이트(Scot McKnight) / 비아토르
가격: 20,000원→18,000원
양형주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20,000원→18,000원
더글라스 J. 무 / 솔로몬
가격: 75,000원→67,500원
김서택 / 씨뿌리는 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박윤선 / 영음사
가격: 27,000원→24,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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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로마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저자강학종,스캇 맥나이트(Scot McKnight),양형주,더글라스 J. 무,김서택,박윤선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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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3-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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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강학종) 신간 메일링   저자(스캇 맥나이트(Scot McKnight)) 신간 메일링   저자(양형주) 신간 메일링   저자(더글라스 J. 무) 신간 메일링   저자(김서택) 신간 메일링   저자(박윤선)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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