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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와 기독교,목회 관련 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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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영역은 현실과 유리된 별세계인가?

한국 개신교는 메타버스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고(신학), 또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목회)에 대한 15인의 신학자와 목회자들의 글을 모아 펴냈다. 시대가 변했으니 그 시대를 선도해야 할 종교로서 기독교가 이를 적극 수용하고 더 나아가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는 의견에서부터 아직 섣부르다는 의견이나 종교의 영역은 세속의 영역과 다르니 별개이며 그저 지금 우리의 길을 계속 가야 한다는 의견까지 다양한 견해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사실 이 책을 기획한 편집자는 메타버스와 기독교의 관계를 굳이 한 방향의 의견으로 모으려고 하지 않았다. 이제 막 태동하기 시작한 새로운 세계에 대해 일선에 서 있는 신학자, 목회자들이 현재의 시점에서 어떻게 평가하며,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를 펼쳐보이고 싶은 의도였다.
그러나 한편 메타버스는 미래, 가상 세계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의 화두이자 이미 실현되고 있는 현재진행형이다. 그것은 단지 선진적인 기술의 영역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고 3차원의 현재를 넘어서는 패러다임의 전환과 같은 새로운 현실이다. 이에 대해 종교, 기독교계, 한국 신학이 어떻게 평가하건, 또 기독교 교회들은 그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든 관계 없이 이미 기술적인 영역은 극히 당연하며, 실제 생활 속에서도 변화가 진행중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종교, 한정적으로 기독교는 초월의 영역에 속해 있다고 한다. 현실에 발을 딛고 사는 사람들이 믿고, 의지하며, 때로는 영성이나 미지의 세계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세계라고 한다. 한편 현실에 땅에 붙이고 있는 인간들의 지향성이지만 다른 한편 초현실의 세계로부터 오는 메타언어의 신의 계시라고도 한다. 그러면 그 메시지는 땅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해되고 전해질 것인가. 메타버스 시대에서 신학과 목회를 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메타버스 시대, 가야 할 길을 알고 싶은 목회자들에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통과하며 고민하고 있는 교회들에게
기독교 신앙의 본질인 말씀의 소중함을 깨닫고 싶은 성도들에게





메타버스 시대의 말씀양육.
<말씀밥 프로젝트>의 부제에는 이 책의 지향점이 정확하게 담겨 있다.

무협 영화에는 극한의 위기 속에서 주인공을 살려내는 필살기가 등장한다. 목회에도 이처럼 필살기가 필요하다. 아니, 목회자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반드시 살리는 힘’, 즉 ‘필생기’(必生技)가 필요하다. <말씀밥 프로젝트>는 이 필생기가 바로 ‘말씀을 가르치는 일’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한 사람의 죄 된 자아와 자기중심적인 세계관을 깨뜨리고 한 영혼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출판사 서평]

한 목회자의 몸부림은 그가 속한 교회에 선한 영향을 주고 결국 성도들의 삶에 변화와 결단을 이끌어낸다. <말씀밥 프로젝트>에는 코로나19라는 전례없는 상황에 직면했던 한 목회자가 어떻게 본질을 부여잡고 그 위기를 뚫어냈는지 잘 드러나 있다. 결국, 이 책은 ‘말씀’이라는 본질을 붙들고 나아간 한 목회자의 여정을 담은 셈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통과하며 교회는 가야 할 길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메타버스라는 신세계 앞에 놓인 교회와 성도들은 우리가 발을 딛어야 할 곳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말씀밥 프로젝트>는 그 길이 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앞에 놓여있다고 말해준다. 우리 앞에 놓여 있었지만, 우리가 전력을 다해 붙들지 않았던 그것, 바로 ‘말씀’에 있다고 말이다. 그리고 그 말씀을 붙들고 또 가르치고 배우려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가 먹고 즐기는 수많은 음식 중에서도 ‘말씀밥’이야말로 가장 고귀하고 중요한 양식 아닐까?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메타버스 교회학교를 위한 완벽한 안내서!

교회의 다음세대 사역은 이미 메타버스의 한복판에 놓여 있다.
메타버스 시대에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교회와 교회학교에 주어진 사명은 무엇인가?
이 책은 변화의 시대에 교회학교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과 시대 상황에 맞는 창의적인 프로그램, 구체적인 노하우를 제시한다.
메타버스 교회학교의 최전선에서 치열하게 사역하고 있는 두 필자가 전하는 메타버스 교회학교 실전 매뉴얼 40가지는 지금 당장 교회학교에서 적용하고 실천해야 할 요소다.


[출판사 리뷰]

다음세대 사역, 메타버스에 올라타라!

최고의 전문가가 교회학교의 미래와 전략, 대안을 제시한다.
메타버스 시대의 거대한 흐름에서 교회학교 사역의 선두주자가 되라.

코로나19의 느닷없는 습격은 교회와 주일학교에 치명적 일격을 날렸다. 성도들과 학생들이 교회당에 올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심각한 혼돈을 겪었다. 특히 이러한 상황을 처음 맞닥뜨리는 목회자와 교사들은 더욱 큰 혼란에 빠졌다. 교회교육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만나도 힘든데, 온라인으로 사역하면서 더욱 어려워졌다.
그러나 메타버스 시대가 급속히 확산되는 현재 상황에서도 교회가 시대의 해답이 되는 것은 불변의 진리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은 팬데믹 상황에서도 여전히 증거되어야 한다. 오히려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시대에 복음은 더욱 강력히 증거되어야 한다. 영광된 생명의 복음은 주일의 특정 시간에 교회당에서만 통용되어서는 안 된다. 모든 삶의 자리에서 증거되어야 한다. 이러한 일이 메타버스 교회학교를 통해서 진행되고 있다.
이 책은 코로나 이후 1년 3개월간 메타버스 교회학교 현장에서 사역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만들어진, 눈물과 땀, 피가 묻은 야전의 기록이다.


[추천 독자]

- 목회자: 코로나 시대와 코로나 이후의 메타버스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목회 전략을 수립한다.
- 교육 담당자: 성경학교와 수련회 등 모든 교육 시스템을 메타버스 상황에 맞게 새로운 관점으로 기획하고 운영한다.
- 주일학교 교사, 일반 교사: 새로운 시대가 제공하는 적절한 도구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복음을 더욱 생생하고 강력하게 전달한다.
- 학부모: 교회학교의 핵심인 가정에서 자녀들의 진로 지도와 신앙 교육의 방향을 잡는다.
- 성도: 메타버스 시대의 변화를 읽는 문해력을 키워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 것을 넘어 시대를 선도한다.










교육 목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제적이고 효율적인 메타버스 사역 매뉴얼

메타버스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기독교 교육적 함의, 더 나아가 국내외 현장에서의 다양한 메타버스 활용 사례와 현장 매뉴얼까지, 교회에게 반드시 필요했던 교회학교 지침서!

뉴노멀 시대,
우리 교회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우리는 코로나19 상황이 “언제 끝날까?”가 아니라,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응답해야 할까?”를 물어야 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많은 것이 바뀌었다. 오프라인 모임은 축소된 지 오래고, 오지 않을 것 같던 온라인 세상이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사람들은 온라인 활동을 넘어 메타버스라는 가상공간 안에서 자신들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기 시작했다. 개신교는 세상의 문화를 주도하는 종교였으나, 어느새 세상에게 주도권을 빼앗기고 말았다. 이런 세상을 성경적이지 않다며 배타적으로만 생각한다면 교회는 세상과 단절된 곳이 되고 말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다음 세대는 어떻게 복음을 들을 수 있을까? 교회는 세상에 있는 다음 세대들을 향해 어떤 방식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교회의 시각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한다. “메타버스 안에서 오늘도 삶을 살아가는 다음 세대에게 예수님의 생명을 전하기 위해서 복음 들고 그 땅으로 들어가는 것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순종의 영역”이라고 말한다.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기 위해 아흔아홉 마리 양을 두고 광야를 헤맨 예수님처럼, 메타버스라는 미개척 선교지에서 잃어버린 양을 찾는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기독교교육에 탁월한 두 저자가 합심해 코로나19 이후의 세대들에게 그들의 언어와 그들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메타버스와 교회의 융합에 대한 이론과 더불어 이미 메타버스 교회를 실현하고 있는 교회들의 사례, 그리고 활용 매뉴얼을 덧붙인 이 책은 메타버스와 온라인 세계가 생소한 많은 교회들에게 눈높이를 맞춰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다음 세대 사역에 마음은 있으나 섣불리 시작하지 못한 많은 교회에게 도전이 되어줄 것이다.

“유대인의 땅에서 나아가 갈릴리와 이방인의 땅까지 친히 가셔서 복음을 전하신 예수님의 걸음을 본받아 땅끝까지 복음 들고 나아가기를 원하는 교사와 부모, 교역자와 교회들에게 하나님의 마음과 긴급한 부르심을 공유할 것이다. 아울러 교육목회 현장마다 메타버스를 효율적이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역 매뉴얼을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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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웹 3.0시대, 교회는 무엇을 준비하는가?
한 손에 복음들고 세상의 패러다임에 반응하라!


‘미래교회를 고민하는 선구자’ 최종인 목사가 알려주는 메타버스 지피지기

서로 다른 공간에서 함께 수업을 듣고, 예배를 드리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시대 그리고 그 시대를 살아가는 세대, 더 이상 되돌릴 수 없는 디지털 세계의 중심에 메타버스 세상이 왔다.

메타버스는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니다. 이미 세계적인 기업 Facebook의 주요사업이며,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뛰어드는 새로운 문명이다. 10년 후에는 모든 것이 바뀐다. 그런데 그 안에서 교회만 바뀌지 않는다면...?

교회는 메타버스를 알고 백전백승 해야한다. 이것이 복음가진 우리의 사명이다!
메타버스에서 교회의 역할과 사역에 주목하며 한 손에 복음들고 디지털 신대륙에서도 하나님의 빛을 전달해야 한다. 『church@메타버스』는 교회와 사역자가 위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돕는 귀중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김상일 허호익 강원돈 서정민 외 11인
강원돈
한신대학교 신학부 은퇴교수/대우교수. 한국신학대학교 신학과(Bachelor of Theology) 및 대학원 신학과를 졸업(Th. M.)하고 독일 루르대학교 개신교신학부에서 신학 박사학위(Dr. theol.)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은 “생태학적 노동 개념을 규명하여 경제윤리의
근거를 새롭게 설정함: 인간적이고 사회적이고 생태학적 친화성을 갖는 노동을 형성하는 데 고려할 규준들과 준칙들에 대한 해명”이다. 『물(物)의 신학-실천과 유물론에 굳게 선 신학의 모색』, 『살림의 경제』, 『인간과 노동』, 『지구화 시대의 사회윤리』, 『사회적 개신교
와 디아코니아』 등 20여 권의 저서와 공저가 있으며, “유물론적 역사관과 기독교 신학의 대화”, “만민(萬民)에서 개인(individual)으로의 전환” 등 300여 편의 논문과 학술 에세이 등을 집필했다.

김기대
연세대학교 신학과와 서강대학교 대학원(M. A.), 장로회신학대학원(M. Div.), 한국학 중앙연구원(Ph. D.)에서 공부했다. 1998년 로스앤젤레스 소재 한인교회인 평화의교회(PCUSA)에 부임해서 25년째 목회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감독도 모르는 영화 속 종교 이야기>, <교회는 언제쯤 너그러워질까>, <예배당 옆 영화관>이 있다.

김동환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교수, 연세의료원 원목실장 겸 교목실장. 연세대학교 학사와 신학석사, 한신대학교 목회학석사, 미국 게렛신학대학원 신학석사와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전공은 기독교윤리학이며, 특별히 과학기술과 신학의 관계에 대해서 포스트휴머
니즘의 급진적인 부류인 트랜스휴머니즘을 2011년에 “Comparing Transhumanism with Christian Humanism: A Niebuhrian Response to Transhumanists”을 통해 국내 신학계에 최초로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첨단 테크놀로지를 신학적으로 비평하는 연구에 매진해오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12편의 학술논문을 게재하였다.

김상일
연세대학교 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에서 문학 석사를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하여 필립스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클레어몬트대학교 대학원에서 과정사상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한신대학교 철학과 교수직에서 은퇴한 뒤, 현재 미국 클레어몬트대학교의 Center for Process Studies에서 Korea Project Director로 연구에 종사하며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고 있다. 저서로는 『철학의 수학소』, 『부도지 역법과 인류세』, 『악학궤범 학제적 연구』, <악학궤범 新연구 -
한태동의 악학궤범 연구에 대한 이해와 고찰>, 『한의학과 현대 수학의 만남』, 『대각선 논법과 易』, 『괴델의 불완성성 원리로 풀어본 원효의 판비량론』, 『러셀 역설과 과학 혁명 구조』 등 다수가 있다.

김치범
새벽교회 부목사. 연세대학교 신학과(Th.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신학과 석 · 박사통합과정(Ph.D.).

김종우
시온산교회 담임목사.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와 계명대학교에서 신학과 의학을 공부한 후, 연세대학교에서 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는 “의료현장에서의 고통에 대한 과학주의적 접근 비판: 신학적 성찰을 통한 통전적 해방을
위하여”(신학연구), “디지털 인문학 연구에서 종교철학의 역할: ‘내한 선교사 편지(1880-1942)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경험을 통하여“(인문과학)가 있으며, 저서로는 『금계 박건한 목사 설교 연구』, 공저로는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 역서로는 『언더우드 선교사의 미국무부재외공관문서 편지』 등이 있다.

박숭인
협성대학교 웨슬리창의융합대학 교수.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연세대학교 신학과 학사, 대학원 신학과 석사를 마쳤고,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는 “Die Verhaeltnisbestimmung von Evangelium und Kultur”, “최태용의 신앙운동, 신학운동, 교회운동”, “신자유주의의 효율성과 효율적 이타주의” 등이 있고, 저서로는 『기독교신학의 첫걸음』, Kontextuelle Theologie und Hermeneutik, 『서양사상의 이해 (1,2)』, 공저로는 『한국신학, 이것이다』, 『지동식의 신학과 사상』, 『한류로 신학하기』, 『남겨진 자들의 신학』, 『소수자의 신학』 등이 있다.

박호용
연세대학교 철학과(B.A.), 장로회 신학대학원(M.Div.) 및 연세대학교 대학원 신학과(Th.M., Ph.D.) 졸업. 예능교회 및 소망교회 부목사, 대전신학대학교 교수(구약학), 유라시아 선교회 회장 역임, 현재 대전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지은 책으로 《폰 라드》, 《야웨인지공식》, 《요한의 천재성: 상징코드》, 《창세기 주석》, 《출애굽기 주석》, 《요한복음 주석》, 《유레카 익투스 요한복음》 등과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서정민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동 대학원 수학, 일본 도시샤대학 박사학위 취득,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및 연합신학대학원 교회사 교수, 동 신과대학 부학장 역임, 현재 일본 메이지가쿠인대학 교수 및 동 대학 그리스도교연구소 소장 재직 중. 주요 저서
『제중원과 초기 한국기독교』, 『한국교회의 역사』, 『언더우드가 이야기』, 『이동휘와 기독교』, 『한국가톨릭의 역사』, 『타인의 시선 경계에서 읽기』, 외 한국어 일본어 저서 다수.

윤사무엘
대구 경북고, 연세대 신과대 및 동대학원(B. Th., M. Th.), 장로회신학대학원(M. Div.),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M. Div. Equv), Dubuque University Theological Seminary(M.A.R.), Harvard University Divinity School (Th. M. 고대근동학), Boston University School of Theology(Th. D. 성경학), Cohen University Theological Seminary(Th. D. 구약 역사학), Faith Theological Seminary and Christian College(Ph. D. 구약 신학)에서 연구했다. 한국 겟세마네신학교 총장, 한국목회자학교(The Pastor School in Korea, 바이블 아카데미) 대표로 있다. <복음으로 본 세계교회사>, <한국 교회와 바른 성경 번역>,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 등이 있다.

이명권
종교학 박사 · 중국철학 박사. 연세대학교 신학과, 감리교 신학대학원 및 동국대학교 대학원 인도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마친 뒤 서강대학교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중국 길림사범대학교에서 중국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길림대학 중국철학과
에서 노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헤럴드> 편집장으로 활동했으며, 중국 길림사범대학교에서 교환교수로 재직하였고, 동 대학 동아시아연구소 소장을 역임하였다. 또 서울신학대학교와 관동대학교에서 ‘종교 간의 대화’를 강의하였고, 현재 코리안아쉬람 대표, 인문 계간지 「산넘고 물건너」 발행인. 저서로는 <상호문화적 글로벌 시대의 종교와 문화>, <공자와 예수에게 길을 묻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평화사상과 종교> 등 다수가 있다.

이민형
성결대학교 파이데이아학부 조교수.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보스턴대학교의 Bryan Stone 교수를 만나 기독교와 대중문화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며 석사학위와 박사학위(Ph.D.)를 마쳤다. 기독교 전통문화, 대중문화, 종교적 상징과 미디어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정철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조교수.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에모리대학교와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마쳤고,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는 “The Tears Caused by Abusive Power, Hope Inspired by Love: Exploring the Meanings and Weight of ‘Interreligious’”(Journal of Ecumenical Studies), “종교간 연대와 한국 개신교에 대한 비판적 성찰: 종교 간 실천신학 연구”(종교연구), 공저로는 Protestant Spiritual Traditions, Vol. 2 (Cascade Books), 『지구정
원사 가치 사전』 등이 있고, Oxford Handbook of Asian Christian Theologies (Oxford University Press, ed. Peter Phan)가 예정되어 있다.

조은석
연세대학교 신학과(B.A.), SFTS(M.Div./Seminary Fellow), 예일대학교 신학부 (S.T.M. in Old Testament), GTU(Ph.D. in Old Testament/FTE North American Doctoral Fellow), CCSF(A.A. in Chinese; A.A. in Spanish; A.S. in Social and Behavioral Sciences; A.A. in Arts and Humanities). 금문교회 담임목사(1994~). 저서로 What Is SPR? (Kindle Direct Publishing, 2021), SPR, <예배인간 욥기>, 공저로 <샬롬 한반도 - 2005-2021 북미 교회 한반도 통일 심포지엄> 등이 있고, 다수의 신학 논문을 저술했다.

허호익
연세대학교에서 신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리스도신학대학교와 대전신학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였고 한국기독교학회 총무, 한국문화신학회 부회장, 한국조직신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한국문화와 천지인 조화론>, <천지인신학>, <한국의 이단기독교> <통일을 위한 기독교 신학>, <길선주목사의 목회와 신학사상>, <단군신화와 기독교> 같은 한국문화와 한국신학에 관한 저서와 <야웨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1, 2>, <신앙, 성서, 교회를 위한 기독교 신학>과 같은 성서적 조직신학과 <동성애는 죄인가>, <안티 기독교 뒤집기>와 같은 책을 저술하였다. 아울러 신학전문 사이트인 한국신학마당(www.theologia.kr)을 운영하고 있다.
서유진
저자 서유진 목사는 말씀을 사랑하는 목회자다. 그는 한 사람의 삶을 진정으로 변화시키는 건 오직 말씀이어야 가능하다고 믿는다. 그래서 말씀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일에 마음을 다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M.S.)를 마치고, 주님의 부르심 가운데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과정에 입학했다. 같은 대학에서 석사 학위(M.A.)를 마치고 신약학 박사 과정(Ph.D.)에 재학 중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교육자원부에서 일하며 총회 100주년 기념 GPL 아동부 공과의 연구개발을 담당했다. 이 외에도 청년성경공부 비튠 시리즈를 기획하고 출판하며 말씀교육 연구 및 교재 개발에 힘써왔다.

<말씀밥 프로젝트>는 서유진 목사가 품은 말씀을 향한 열망으로부터 맺힌 소중한 열매다.
김현철
다음세대를 위해 38년간 한길을 달려온 비저너리 디자이너다. 15년째 섬기고 있는 KOSTA를 비롯해 국내외 청소년과 청년 집회에서 청중의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복음의 메신저로 섬기고 있다.
청소년 사역 현장에서 교목으로 10년 동안 섬기면서 다음세대의 상황과 문제는 성경 말씀에 해법이 있음을 깨닫고 이를 불같은 열정으로 정하여 「목회와 신학」 선정 “한국 교회 최고의 강사” 기독교 교육 부분에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불꽃세대 예수 심장』과 『불꽃세대가 창조하는 기적의 교향곡』, 『불꽃시대를 열어가는 불꽃세대』가 있다. 불꽃세대가 창조하는 기적의 교향곡』과 『불꽃시대를 열어가는 불꽃세대』는 각각 2005년과 2007년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청소년 부문 대상에 선정되었다.
현재 김해 행복나눔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가속화된 메타버스 시대에 가장 효과적인 기독교 교육 철학을 재정립하고 이를 교회 현장에 접목하면서, 메타버스 교회학교의 뉴 노멀(New Nomal)을 세워 가는 불꽃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조민철
청소년과 청년이 비전을 발견하도록 돕는 일을 위해 전심전력으로 달려가는 이 시대의 사명자다. 코로나19 이후 팬데믹이 가로막은 사역을 메타버스로 뛰어넘기 위해 개인 서재를 스튜디오로 꾸미고 주일학교 설교와 여름성경학교 등 여러 사역을 직접 제작한다.
젊은 시절 낮은울타리문화선교회에서 문화 사역과 캠프 기획, 영상 제작을 담당하고 IT 회사에서 영상 편집 팀장으로 일한 경력이 다음세대를 향한 사랑과 열정을 만나 명실공히 메타버스 교회학교 사역의 전문가가 되었다.
현재 인생나무코칭연구소 대표로, 3P자기경영연구소의 마스터코치, 행복나눔교회의 협동 목사, 제주 나무와숲학교 진로 교사로 섬기면서 다음세대가 직업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뤄 가는 비전을 꿈꾸고 있다.
신형섭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과 신학, 미국 유니온 PSCE(Presbyterian School of Christian Education)에서 기독교교육학 석사와 예배학 신학 석사, 미국 유니온 장로교 신학대학원(Union Presbyterian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전공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신교회에서 교육총괄 목사로 섬기며 가정과 교회가 연계하는 다양한 커리큘럼과 프로그램을 세웠다. 장로회신학대학교로 사역지를 옮긴 후 다음 세대의 신앙 전수를 위한 창의적이고 대안적인 교육목회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원의 원장으로,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교육목회의 새로운 미래 교육 플랫폼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 《자녀 마음에 하나님을 새기라》, 《예배갱신의 사각지대》, 《가정 예배 건축학》, 《Eucharistic Pedagogy for PCK》가 있고, 역서로는 《예배를 디자인하라》, 《30 Questions 부모가 하나님에 대하여 답하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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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상일 허호익 강원돈 서정민 외 11인 / 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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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진 /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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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조민철 / 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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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섭,신현호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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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인 / 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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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메타버스와 기독교,목회 관련 도서 세트(전5권)
저자김상일 허호익 강원돈 서정민 외 11인,서유진,김현철,조민철,신형섭,신현호,최종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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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6-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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