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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BT 성경신학 시리즈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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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혼돈하고 공허한” 것에서부터 완벽한 질서를 세우셨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반역으로 하나님의 저주가 임하고 무질서가 피조 세계에 들어왔다. 이는 우리가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 지금도 보고 있는 무질서다. 목사이자 학자인 시드니 그레이다누스는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까지 카오스-코스모스 주제를 추적하고 하나님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피조 세계를 회복하는지 드러낸다. 하나님은 이미 흑암에 빛을 비추기 시작하셨고 언젠가 평화와 질서와 회복을 영원히 회복하실 것이다. 각 장의 말미에 토의 질문들과 열네 번의 성경 읽기 계획을 제공하는 이 책은 소그룹뿐 아니라 개인 성경공부를 위해 이상적인 책이다.


[시리즈 소개]

SSBT 시리즈는 독자들이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각 책은 신뢰할 만한 성경학자들이 집필했으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관통하는 중요한 주제를 추적하고, 이 주제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 갖는 중요성을 탐구한다.


[시리즈 서문]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시작하면서 성경을 ‘방대하고, 깊고, 거대해’ 통과하기 불가능한 책으로 대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본문을 단편적으로 읽고 성경의 이곳저곳에서 영감의 금덩어리를 발견하지만, 주어진 본문을 전체 줄거리 속에 넣지 못한 채 머물러 버린다. 그러나 지난 몇 세대 동안 복음주의권의 성경 연구에 일어난 놀라운 발전 중 하나는 성경신학의 회복이다. 성경신학은 성경에 대한 새로운 이해로서, 성경을 신학적으로 통일된, 역사에 기초한, 점진적으로 펼쳐지는 책으로,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죄악 된 인류를 구속하시려는 하나님의 언약 사역에 대한 그리스도 중심의 이야기로 이해한다.
이와 같은 성경신학의 르네상스는 복이지만, 성경신학은 일반 기독교인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고 있다. SSBT(Short Studies in Biblical Theology) 시리즈의 목표는 학술적인 수준에서 논의되는 성경신학의 부활을 일반 신자들과 연결해 주는 것이다. 본 시리즈의 저자들은 독자가 신학 교육을 받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학자나 목회자다. 그래서 사려 깊은 그리스도인 제자라면 이 책들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본 시리즈의 각 책은 성경 전체의 주제를 하나 취해서 그 주제를 성경 전체에서 추적한다. 이 방식으로 독자는 주어진 주제에 대해 배울 뿐 아니라, 성경 전체를 일관성 있는 책으로 읽는 방법을 알게 된다.
우리는 왜 본 시리즈를 출간하는가? 그것은 우리가 성경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이며, 학문 영역에서 일어나는 성경신학의 부흥이 전 세계에 있는 그리스도인 제자들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기를 갈망하기 때문이다. 우리 편집자들은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은혜로운 구속 행위를 보여 주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하는 것보다, 그리고 예수님이 직접 증언하신 것처럼 성경 전체를 궁극적으로 예수님에 대한 책으로 이해하는 것보다(눅 24:27; 요 5:39) 인생에서 더 흥미진진한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SSBT 시리즈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의 구원자를 자세히 살피는 것이며 그분의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의 목표는 성경 전체가 어떻게 예수님을 가리키며 어떻게 무력한 죄인들을 은혜롭게 구출하시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이 구원자를 자세히 살피는 것이며, 생명을 주는 진리를 이해하는 신자의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 데인 오틀런드·마일즈 반 펠트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간증하는 것에서부터 찬송을 부르고 사람들의 안녕을 소망하는 데까지 “복”은 그리스도인들의 일상에 스며 있다. “복”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어휘에 융화된 용어여서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고 넘어가기 쉽다. 많은 사람은 복이 물질적인 것(창 1:22)과 영적인 것(엡 1:3)의 양자택일로 묘사된다고 생각하지만, 철저한 성경신학적 접근을 통해 드러나는 사실에 따르면, 하나님의 복은 언제나 물질적이고 영적이고 궁극적으로는 관계적이다. 윌리엄 오즈번은 구속사를 통해 이런 패턴을 드러내며, 하나님의 복은 단지 여기나 저기나 있는 좋은 선물이 아니라, 우리가 창조된 목적대로 창조주와의 관계를 충만히 누리는 것임을 보여 준다.


[시리즈 소개]

SSBT 시리즈는 독자들이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각 책은 신뢰할 만한 성경학자들이 집필했으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관통하는 중요한 주제를 추적하고, 이 주제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 갖는 중요성을 탐구한다.


[시리즈 서문]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시작하면서 성경을 ‘방대하고, 깊고, 거대해’ 통과하기 불가능한 책으로 대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본문을 단편적으로 읽고 성경의 이곳저곳에서 영감의 금덩어리를 발견하지만, 주어진 본문을 전체 줄거리 속에 넣지 못한 채 머물러 버린다. 그러나 지난 몇 세대 동안 복음주의권의 성경 연구에 일어난 놀라운 발전 중 하나는 성경신학의 회복이다. 성경신학은 성경에 대한 새로운 이해로서, 성경을 신학적으로 통일된, 역사에 기초한, 점진적으로 펼쳐지는 책으로,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죄악 된 인류를 구속하시려는 하나님의 언약 사역에 대한 그리스도 중심의 이야기로 이해한다.
이와 같은 성경신학의 르네상스는 복이지만, 성경신학은 일반 기독교인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고 있다. SSBT(Short Studies in Biblical Theology) 시리즈의 목표는 학술적인 수준에서 논의되는 성경신학의 부활을 일반 신자들과 연결해 주는 것이다. 본 시리즈의 저자들은 독자가 신학 교육을 받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학자나 목회자다. 그래서 사려 깊은 그리스도인 제자라면 이 책들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본 시리즈의 각 책은 성경 전체의 주제를 하나 취해서 그 주제를 성경 전체에서 추적한다. 이 방식으로 독자는 주어진 주제에 대해 배울 뿐 아니라, 성경 전체를 일관성 있는 책으로 읽는 방법을 알게 된다.
우리는 왜 본 시리즈를 출간하는가? 그것은 우리가 성경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이며, 학문 영역에서 일어나는 성경신학의 부흥이 전 세계에 있는 그리스도인 제자들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기를 갈망하기 때문이다. 우리 편집자들은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은혜로운 구속 행위를 보여 주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하는 것보다, 그리고 예수님이 직접 증언하신 것처럼 성경 전체를 궁극적으로 예수님에 대한 책으로 이해하는 것보다(눅 24:27; 요 5:39) 인생에서 더 흥미진진한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SSBT 시리즈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의 구원자를 자세히 살피는 것이며 그분의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의 목표는 성경 전체가 어떻게 예수님을 가리키며 어떻게 무력한 죄인들을 은혜롭게 구출하시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이 구원자를 자세히 살피는 것이며, 생명을 주는 진리를 이해하는 신자의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 데인 오틀런드·마일즈 반 펠트
성경은 완벽하게 선하신 한 분 하나님이 완벽하게 선한 세상을 창조하신 이야기로 시작한다.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으로 완벽하게 선한 두 사람(아담과 하와)을 빚으신 것은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서 찬란한 보석이다. 인간의 죄 때문에 하나님의 피조 세계가 타락하고 말았지만 하나님은 회복을 약속하셨다. 프랭크 틸만은 이 책에서 창세기에서 시작해 요한계시록에서 끝나는 성경 전체에 나타나는 새 창조의 주제를 추적한다. 틸만은 도움을 필요로 하고 지켜보고 있는 세상에 새 창조를 예시하는 “제사장들의 나라”(출 19:6)가 되도록, 하나님이 예수의 재림까지 자신의 백성을 초대하고 계심을 설명한다.

[시리즈 소개]

SSBT 시리즈는 독자들이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각 책은 신뢰할 만한 성경학자들이 집필했으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관통하는 중요한 주제를 추적하고, 이 주제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 갖는 중요성을 탐구한다.


[시리즈 서문]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시작하면서 성경을 ‘방대하고, 깊고, 거대해’ 통과하기 불가능한 책으로 대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본문을 단편적으로 읽고 성경의 이곳저곳에서 영감의 금덩어리를 발견하지만, 주어진 본문을 전체 줄거리 속에 넣지 못한 채 머물러 버린다. 그러나 지난 몇 세대 동안 복음주의권의 성경 연구에 일어난 놀라운 발전 중 하나는 성경신학의 회복이다. 성경신학은 성경에 대한 새로운 이해로서, 성경을 신학적으로 통일된, 역사에 기초한, 점진적으로 펼쳐지는 책으로,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죄악 된 인류를 구속하시려는 하나님의 언약 사역에 대한 그리스도 중심의 이야기로 이해한다.
이와 같은 성경신학의 르네상스는 복이지만, 성경신학은 일반 기독교인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고 있다. SSBT(Short Studies in Biblical Theology) 시리즈의 목표는 학술적인 수준에서 논의되는 성경신학의 부활을 일반 신자들과 연결해 주는 것이다. 본 시리즈의 저자들은 독자가 신학 교육을 받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학자나 목회자다. 그래서 사려 깊은 그리스도인 제자라면 이 책들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본 시리즈의 각 책은 성경 전체의 주제를 하나 취해서 그 주제를 성경 전체에서 추적한다. 이 방식으로 독자는 주어진 주제에 대해 배울 뿐 아니라, 성경 전체를 일관성 있는 책으로 읽는 방법을 알게 된다.
우리는 왜 본 시리즈를 출간하는가? 그것은 우리가 성경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이며, 학문 영역에서 일어나는 성경신학의 부흥이 전 세계에 있는 그리스도인 제자들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기를 갈망하기 때문이다. 우리 편집자들은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은혜로운 구속 행위를 보여 주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하는 것보다, 그리고 예수님이 직접 증언하신 것처럼 성경 전체를 궁극적으로 예수님에 대한 책으로 이해하는 것보다(눅 24:27; 요 5:39) 인생에서 더 흥미진진한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SSBT 시리즈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의 구원자를 자세히 살피는 것이며 그분의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의 목표는 성경 전체가 어떻게 예수님을 가리키며 어떻게 무력한 죄인들을 은혜롭게 구출하시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이 구원자를 자세히 살피는 것이며, 생명을 주는 진리를 이해하는 신자의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 데인 오틀런드·마일즈 반 펠트
하나님의 나라와 십자가의 영광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 마태복음 13장 31-32절

예수는 자신의 사역을 시작하실 때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음을 선언하셨다. 그러나 요즘 많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라가 무엇이고 하나님 나라가 복음의 메시지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나라의 개념을 왕의 장소에 있는 왕의 백성에 대한 왕의 권세로 이해하는 패트릭 슈라이너는 성경의 이야기 흐름에 나타나는 중요한 주제인 하나님 나라를 강조하는 성경의 핵심 사건들, 예언들, 본문들을 분석한다. 이 연구는 독자들이 예수의 사명과 하나님 나라의 도래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리즈 소개]

SSBT 시리즈는 독자들이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각 책은 신뢰할 만한 성경학자들이 집필했으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관통하는 중요한 주제를 추적하고, 이 주제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 갖는 중요성을 탐구한다.


[시리즈 서문]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시작하면서 성경을 ‘방대하고, 깊고, 거대해’ 통과하기 불가능한 책으로 대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본문을 단편적으로 읽고 성경의 이곳저곳에서 영감의 금덩어리를 발견하지만, 주어진 본문을 전체 줄거리 속에 넣지 못한 채 머물러 버린다. 그러나 지난 몇 세대 동안 복음주의권의 성경 연구에 일어난 놀라운 발전 중 하나는 성경신학의 회복이다. 성경신학은 성경에 대한 새로운 이해로서, 성경을 신학적으로 통일된, 역사에 기초한, 점진적으로 펼쳐지는 책으로,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죄악 된 인류를 구속하시려는 하나님의 언약 사역에 대한 그리스도 중심의 이야기로 이해한다.
이와 같은 성경신학의 르네상스는 복이지만, 성경신학은 일반 기독교인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고 있다. SSBT(Short Studies in Biblical Theology) 시리즈의 목표는 학술적인 수준에서 논의되는 성경신학의 부활을 일반 신자들과 연결해 주는 것이다. 본 시리즈의 저자들은 독자가 신학 교육을 받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학자나 목회자다. 그래서 사려 깊은 그리스도인 제자라면 이 책들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본 시리즈의 각 책은 성경 전체의 주제를 하나 취해서 그 주제를 성경 전체에서 추적한다. 이 방식으로 독자는 주어진 주제에 대해 배울 뿐 아니라, 성경 전체를 일관성 있는 책으로 읽는 방법을 알게 된다.
우리는 왜 본 시리즈를 출간하는가? 그것은 우리가 성경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이며, 학문 영역에서 일어나는 성경신학의 부흥이 전 세계에 있는 그리스도인 제자들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기를 갈망하기 때문이다. 우리 편집자들은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은혜로운 구속 행위를 보여 주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하는 것보다, 그리고 예수님이 직접 증언하신 것처럼 성경 전체를 궁극적으로 예수님에 대한 책으로 이해하는 것보다(눅 24:27; 요 5:39) 인생에서 더 흥미진진한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SSBT 시리즈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의 구원자를 자세히 살피는 것이며 그분의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의 목표는 성경 전체가 어떻게 예수님을 가리키며 어떻게 무력한 죄인들을 은혜롭게 구출하시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이 구원자를 자세히 살피는 것이며, 생명을 주는 진리를 이해하는 신자의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 데인 오틀런드·마일즈 반 펠트
“그러나 너희는……왕 같은 제사장들이요……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 베드로후서 2장 9절 -

성경을 통틀어 아담, 멜기세덱, 다윗을 포함하는 제사장과 왕은 큰 대제사장이신 예수의 지고한 영광을 반영한다. 구속 역사에서 왕과 제사장의 역할에 대한 성경적 양식을 연구함으로써, 신자는 하나님의 왕적 제사장이라는 자기의 신분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제사장의 목적, 사역, 궁극적 결점을 검토한다. 그런 다음 저자는 예수를 제사장의 절정으로 밝히는데, 예수는 자신의 순종, 죽음, 부활, 간구를 통해 신자에게 의를 주시며, 오늘날 교회 안에서 예배와 복음 전도를 인도하신다.


[시리즈 소개]

SSBT 시리즈는 독자들이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각 책은 신뢰할 만한 성경학자들이 집필했으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관통하는 중요한 주제를 추적하고, 이 주제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 갖는 중요성을 탐구한다.


[시리즈 서문]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시작하면서 성경을 ‘방대하고, 깊고, 거대해’ 통과하기 불가능한 책으로 대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본문을 단편적으로 읽고 성경의 이곳저곳에서 영감의 금덩어리를 발견하지만, 주어진 본문을 전체 줄거리 속에 넣지 못한 채 머물러 버린다. 그러나 지난 몇 세대 동안 복음주의권의 성경 연구에 일어난 놀라운 발전 중 하나는 성경신학의 회복이다. 성경신학은 성경에 대한 새로운 이해로서, 성경을 신학적으로 통일된, 역사에 기초한, 점진적으로 펼쳐지는 책으로,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죄악 된 인류를 구속하시려는 하나님의 언약 사역에 대한 그리스도 중심의 이야기로 이해한다.
이와 같은 성경신학의 르네상스는 복이지만, 성경신학은 일반 기독교인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고 있다. SSBT(Short Studies in Biblical Theology) 시리즈의 목표는 학술적인 수준에서 논의되는 성경신학의 부활을 일반 신자들과 연결해 주는 것이다. 본 시리즈의 저자들은 독자가 신학 교육을 받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학자나 목회자다. 그래서 사려 깊은 그리스도인 제자라면 이 책들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본 시리즈의 각 책은 성경 전체의 주제를 하나 취해서 그 주제를 성경 전체에서 추적한다. 이 방식으로 독자는 주어진 주제에 대해 배울 뿐 아니라, 성경 전체를 일관성 있는 책으로 읽는 방법을 알게 된다.
우리는 왜 본 시리즈를 출간하는가? 그것은 우리가 성경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이며, 학문 영역에서 일어나는 성경신학의 부흥이 전 세계에 있는 그리스도인 제자들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기를 갈망하기 때문이다. 우리 편집자들은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은혜로운 구속 행위를 보여 주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하는 것보다, 그리고 예수님이 직접 증언하신 것처럼 성경 전체를 궁극적으로 예수님에 대한 책으로 이해하는 것보다(눅 24:27; 요 5:39) 인생에서 더 흥미진진한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SSBT 시리즈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의 구원자를 자세히 살피는 것이며 그분의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의 목표는 성경 전체가 어떻게 예수님을 가리키며 어떻게 무력한 죄인들을 은혜롭게 구출하시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이 구원자를 자세히 살피는 것이며, 생명을 주는 진리를 이해하는 신자의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데인 오틀런드·마일즈 반 펠트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 창세기 2장 3절 -
성취지향적이고 분주한 현대의 문화에서 성경의 안식일 계명은 혼란스럽고 불필요하며 시대착오적인 것처럼 보이기 십상이다. 이 책에서 성경학자 가이 워터스는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안식일 주제를 탐구하고서 이 주제가 성경의 주요 주제와 장르마다 어떻게 거듭 수면 위로 올라왔는지를 보여 준다. 워터스는 안식일이 어떻게 하나님이 자기 백성과 맺은 언약을 지속적으로 기념하게 만드는지 그리고 이것이 오늘날의 신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가르친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 창세기 3장 15절 -
우리가 흔히 아는 이야기는 이렇다. 서사시 전투 장면에서 영웅이 나서서 용과 대결을 펼치지만, 용이 이기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희망의 불씨가 꺼져가는 것 같다. 그러나 영웅이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면서 크게 승리를 거둔다. 베스트셀러 소설이든 블록버스터 영화든 이런 서사 구성이 주류를 이룬다. 이런 모티프가 성경에서도 주된 주제라는 것을 여러분은 아는가?
신망할 만한 학자인 나셀리 교수는 신구약 전체적으로 뱀과 용의 주제를 더듬어 가면서 성경 이야기가 우리가 알고 싶어 하는 최후의 결말, 하나님의 후손과 뱀의 후손 사이의 싸움이 어떻게 끝날 것인가를 반영하고 있음을 알려 준다. 우리 마음을 사로잡고, 일관된 흐름을 가진 거대한 내러티브를 우리가 직접 이 책을 통해 체험하고 나면 예수께서 궁극적으로 요한계시록의 파괴하는 용을 무찌르신다는 것에 기뻐하게 된다.


[시리즈 소개]

SSBT 시리즈는 독자들이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각 책은 신뢰할 만한 성경학자들이 집필했으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관통하는 중요한 주제를 추적하고, 이 주제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 갖는 중요성을 탐구한다.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 고린도전서 15장 56-57절 -

죽음은 강력하면서도 냉혹한 현실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 소망을 가진 성도에게는 죽음이 끝이 아니다. 예수께서 죽음을 이기셨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미첼 체이스는 성경 줄거리 전반에 걸쳐 부활 소망이라는 주제를 조사하고, 하나님이 죽음에서 새 생명을 일으키시는 방법을 성경이 어떻게 반복해서 강조하는지와 이것이 우리가 기독교인으로서 가진 소망에 왜 그렇게 중요한지를 보여 준다. 부활 소망은 죄와 사망 앞에서도 우리에게 확신을 준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실함을 신뢰하고 몸으로 누릴 영생을 고대하기 때문이다.


[시리즈 소개]

SSBT 시리즈는 독자들이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각 책은 신뢰할 만한 성경학자들이 집필했으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관통하는 중요한 주제를 추적하고, 이 주제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 갖는 중요성을 탐구한다.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 마태복음 19장 30절 -

성경은 하나님이 예상과 반대의 일을 행하심으로 세상의 지혜를 전복시키는 역설적인 상황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자기가 지은 죄로 심판받으며, 교회의 핍박은 교회 성장의 촉매제이고, 바울은 약함을 통해 강해졌음을 주장한다. 이 책에서 성경학자 그레고리 빌은 심판과 구원과 관련해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거룩한 역설의 방식을 분석하며, 예수님이 십자가 죽음을 통해 죽음을 이기신 사건에서 역설의 방식이 가장 강력하게 표현되었음을 주장한다. 빌은 구속사를 통해 역설의 방식을 분석하며, 오늘날 하나님이 신자들의 삶에서 하나님의 힘과 권능을 강조하기 위해 약하고 미련해 보이는 것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시는지 입증한다.


[서론]

우리 삶은 기복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는 대체로 기복 때문에 놀라더라도 너무 놀라서는 안 되는데, 성경은 이런 기복이 하나님에 의해 구상된 인생의 기본적 요소임을 증언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나 불신자 모두에게 사실이다. 그러나 불신자에게 인생의 긍정적인 상승처럼 보이는 것도 하나님의 관점과 계획에서 보면 심판으로 하락하는 시작일 때가 있다. 그리고 신자의 삶에서 하락처럼 보이는 것도 실제로는 복으로 상승하는 것이다.
이런 기복은 역설적 양식을 수반한다. 역설이란 무엇일까? 역설은 정반대되는 것을 내포하는 무언가를 말하거나 행하는 것이다. 말하거나 행한 것은 실제로 그런 말이나 행동과 정반대되는 것을 나타낸다. 이 책은 하나님이 인간을 주로 역설적인 방식으로 다루신다는 개념과 관련이 있다. 성경은 하나님이 인간을 어떻게 역설적인 방식으로 다루시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두 종류의 성경적 역설 또는 신학적 역설이 있다. 하나님이 사람을 그의 죄에 근거해 처벌하시는 보복적 역설이 있다. 이 보복적 역설은 1, 2장에서 검토할 것이다. 신자가 저주받는 듯이 보여도 믿음으로 인내할 때 실제로 복을 받는 중인 구속적 역설도 있다. 이 구속적 역설은 3장부터 6장까지 살펴보겠다. 이 두 종류의 신학적 역설은 모든 사람에게 일반적으로 적용된다. 모든 사람은 궁극적으로 이 두 종류의 역설적 삶의 양식 중 어느 하나의 상황을 만난다. 기독교인은 살면서 나쁜 사건을 당할 때 낙담하지 않으려면 삶의 역설적 본질을 알아야 한다. 실제로 우리는 믿음이 성장할 기회를 얻으려면 기독교인의 삶에서 역설적 본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것이다.
이 책은 성경이 사람의 삶 속에서 이 두 종류의 역설을 어떻게 묘사하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이 두 종류의 역설이 사탄 안에서(보복적 역설을 통해),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구속적 역설을 통해) 어떻게 정점에 도달하는지를 조사한다. 여러분은 이 책을 읽는 동안 역설의 본질을 더 많이 이해할 것이다. 하지만 성경의 역설을 논의할 수 있기 전에, 다양한 종류의 문학적 역설에 대해 짧게 언급할 필요가 있다.
핵심을 말하면, “역설은 한 가지를 말하고 다른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모든 역설은 세 가지 기본 요소로 구성되는데, (1) 둘 또는 그 이상의 의미의 층위나 수준(하나의 의미 층위나 수준은 관찰자에 대한 것이고 다른 하나의 의미 층위나 수준은 희생자에 대한 것임), (2) 하나의 의미 층위는 다른 층위의 의미와 상반된 의미가 있고(각각 보이는 것은 진실과 정반대다), (3) 관찰자나 희생자는 이런 긴장을 알지 못하거나 이런 긴장 때문에 놀란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세 종류의 역설이 전통적으로 문학 연구에서 인정받고 있다. 언어적 역설이 있는데, 이것은 한 가지를 말하고 정반대를 의미하는 것이다. 여기서 언어적 진술은 특정인을 대상으로 한다. 둘째, 극적 역설 또는 서술된 사건의 역설이 있는데, 여기서는 서술된 사건이 그것이 나아가고 있는 듯 보이는 것과는 정반대로 바뀐다. 끝으로 성격적 역설이 있는데, 성격적 역설은 극적 역설의 일부로 어떤 사람의 진짜 성격이 겉으로 보이는 것과는 대조를 이룬다.
유대인이 복음을 배척한 사실에 대한 누가의 이야기에는 역설이 풍부하다. 특히 예수를 배척한 사실에 대한 누가의 서술은 사도행전의 묘사에 반영되어 있는데, 사도행전에서는 하나님의 계획에 저항하려는 모든 노력이 참으로 모든 예언적 세부 사항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성취하게 된다(예로 행 2:23과 13:27을 보라). 누가복음에서는 예수에 대한 유대인의 배척이 예수의 구속적 죽음을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한다면, 사도행전에서는 교회에 대한 핍박이 구원 복음의 전파를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한다. 누가는 또한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다”라는 원리도 발전시킨다(눅 13:30). 이런 계획적 역설은 누가복음-사도행전 전반에 걸쳐 계속된다. 그래서 가장 고상한 형태의 성경적 역설 중 일부는 “예상하지 못한 행운과 비운”이 서술되는 곳에 나타나는데, 이것은 “강한 자가 낮아지고 겸손한 자가 높아지는” “사건의 충격적 전환”이다.
요한복음 19장에서 로마 군인은 “왕이여 평안할지어다”라고 말함으로써 피를 흘리시는 예수를 조롱한다. 로마 군인은 예수가 어떤 종류의 왕이라고 믿지 않으며, 그들이 사기꾼으로 생각한 예수를 비꼬는 표현으로 직접 공격할 생각이었다. 독자는 “더 낮은” 수준의 조롱은 거짓이어도 역설은 “더 높은” 수준에서 명백해져서 로마 군인 스스로 조롱의 실질적 희생자가 분명하다는 사실을 감지하는데, 로마 군인은 실제로 우주의 진정한 신적 왕이신 분을 십자가에 못 박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역설을 보여 주는 또 하나의 예는 고린도후서 12장 10절에 기록된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라는 바울의 주장이다.
지금부터는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화 성경신학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그의 백성의 성화는 성경 이야기 전반에 걸쳐 핵심적인 주제다. 마니 쾨스텐베르거는 하나님에 의해 구별됨을 말하는 성화라는 주제를 탐구한다. 이 성화는 신자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쾨스텐베르거는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약술하고서, 성화는 삼위일체의 역사라고 가르친다. 하나님은 인류를 거룩한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그리스도는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며, 성령은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의 유익을 적용하여 그리스도 안에 있는 본래의 형상을 회복시킨다는 것이다. 여기서 신자가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그분 안에 거하는 경험이 거룩한 성장을 강력하게 촉진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시드니 그레이다누스(Sidney Greidanus)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 대학교에서 공부하고(Ph. D.) 미국 칼빈 대학, 칼빈 신학교, 킹스 칼리지에서 가르쳤다. 2004년에 전임 교수 사역을 은퇴한 이후로는 설교자를 위한 주석을 집필하는 데 헌신해 왔다. 『구약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현대 설교자와 고대 본문』을 포함한 많은 책을 저술했다.
윌리엄 오즈번(William R. Osborne)
미드웨스턴 침례 신학교에서 공부하고(Ph. D.) 미국 미주리주 포인트 룩아웃에 위치한 오작스 대학 성경과신학과에서 교수로 섬기고 있다. 『나무들과 왕들』의 저자, 『히브리어 단어 책별 가이드』의 공동저자, 『수수께끼와 계시』의 공동편집인이다. 『복음주의 구약 연구』의 공동설립자와 편집위원이며, 많은 논문과 서평을 게재했다.
프랭크 틸만(Frank Thielman)
듀크 대학교에서 공부하고(Ph. D.), 샘포드 대학교 비손 신학교의 신약학 교수이며, 장로교(PCA) 목사다. 저서로는 『BECNT 에베소서 주석』, 『로마서 주석』, 『신약신학』 등이 있다.
패트릭 슈라이너
패트릭 슈라이너(Patrick Schreiner)
서던 침례 신학교에서 공부하고(Ph. D.), 웨스턴 신학교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지금은 미드웨스턴 침례 신학교에서 신약과 성경신학 부교수로 있다. 『B&H 사도행전 주석』, 『시각적으로 보는 신약의 주제와 구조』 등을 저술했다. CBR과 JETS 등에 다수의 논문을 기고했다.
데이비드 슈록
앨비언 대학(B. A.)과 서던 침례 신학교(M. Div., Ph. D.)에서 공부하고 버지니아주 우드브리지의 오카콴 성경 교회에서 설교 및 신학 담당 목사로 섬기고 있다. 크로스로즈 성경 대학을 거쳐 인디애나폴리스 신학교, 보이스 대학, 서던 침례 신학교에서 조직신학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형제들이여 우리가 표절자가 아니네』의 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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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시드니 그레이다누스(Sidney Greidanus) / 부흥과개혁사
가격: 16,000원→14,400원
윌리엄 오즈번(William R. Osborne) / 부흥과개혁사
가격: 12,000원→10,800원
프랭크 틸만(Frank Thielman) / 부흥과개혁사
가격: 10,000원→9,100원
패트릭 슈라이너 / 부흥과개혁사
가격: 12,000원→10,800원
데이비드 슈록 / 부흥과개혁사
가격: 15,000원→13,500원
가이 워터스 / 부흥과개혁사
가격: 12,000원→10,800원
앤드루 나셀리 / 부흥과개혁사
가격: 13,000원→11,700원
미첼 체이스 / 부흥과개혁사
가격: 14,000원→12,600원
그레고리 빌 / 부흥과개혁사
가격: 17,000원→15,300원
마니 쾨스텐 베르거 / 부흥과개혁사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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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SSBT 성경신학 시리즈 세트(전10권)
저자시드니 그레이다누스(Sidney Greidanus),윌리엄 오즈번(William R. Osborne),프랭크 틸만(Frank Thielman),패트릭 슈라이너,데이비드 슈록,가이 워터스,앤드루 나셀리,미첼 체이스,그레고리 빌,마니 쾨스텐 베르거
출판사부흥과개혁사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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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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