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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규장 일러스트 만화묵상집 2017~2020년 출간(개정)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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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초롱,의연,그림_유세은,이화하하(이화선), 그 외 2명  |  출판사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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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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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달려가 안길 곳이 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출판사 서평]

존재만으로 사랑스러운 사람
웹툰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청년, 초롱


저자는 낙심하고 좌절할 때가 더 많은 보통의 크리스천 청년의 입장에서 그들이 겪는 다양한 신앙적 감정과 갈등, 고민을 함께 나누며 청년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소통한다. 그러나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다시 말씀으로 살아내는 믿음의 고백을 친근감 있는 캐릭터를 통해 편안하게 웹툰으로 풀어냈다. 우울증으로 죽음 앞에 섰을 때 자신의 손을 잡아주신 하나님, 남의 빚을 대신 갚아야 했던 3년을 하나님의 소원을 들어준 시간으로 고백할 수 있었던 집사님과의 대화, 선교 현장에서 경험한 풍성하신 하나님 등 삶 속에서 사랑으로 위로와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함께 만날 수 있다. 4.7만 팔로워와 나누는 김초롱 작가의 하나님 사랑 이야기는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하며 친밀해지길 바라는 우리의 마음과 하나님을 바라는 소망을 품게 한다. 나아가 하나님의 따뜻한 품에 언제나 달려가 안길 수 있고, 우리를 거절하지 않으신다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 주는 책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나는 언제나 달려가 안길 곳이 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 42:5)


웹툰 연재를 하면서 힘든 일을 겪을 때마다 이 말씀이 나를 지켜주고 일으켜 세워주었다. 나의 재능도, 나의 시간도, 나의 꿈과 삶의 목표도 다 주님의 것···. 주님을 사랑하는 평범한 청년의 일상을 살아가며 하는 고백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좋겠다.

2020년 1월 1일, 너무나 지치고 힘든 내겐 어떠한 계획도, 목표도 세울 힘조차 없었다. 주님께 고백한 것은 “주님께 흰 도화지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마음껏 사용해주세요.” 모든 일은 주님께서 시작하셨고, 주님께서 이루어 가실 것을 믿는다. 난 그저 주님 곁에 꼭 붙어 있으면 된다. 해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주님의 얼굴만을 바라면서···.




“주님, 저 너무 힘들었어요!”
하나님의 자녀인 제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합니까?
촉망받던 직원이 따돌림과 괴롭힘으로 우울증을 겪고
죽고 싶은 절망과 고통을 말씀으로 이겨낸 훈련의 기록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소속된 조직이나 공동체에서 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
● 하나님보다 사람들의 인정을 원하며 성과에 몰두하고 있는 분
● 힘겨운 고난으로 살 소망을 잃고 하나님의 사랑이 의심되는 분
● 분노와 미움, 용서의 문제를 안고 힘겨워하고 있는 분



하나님의 연단이 버거워
지친 ‘우리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저는 모태신앙으로 착하게 살아왔고, 세상의 기준에서 성공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디에 가나 칭찬만 받던 온실 속 화초였습니다. 하지만 회사를 다니던 중 상사의 괴롭힘으로 중증의 우울증을 얻게 되었습니다. 우울증을 겪었던 지난 1년간 매일 죽고 싶었고 그럴수록 더 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제게는 길고 험난했던 지난 1년의 훈련을 통해 깨달은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기록한 것입니다.

그 1년은 저는 철저히 무너지고 주님은 온전히 서시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주목받던 제가 철저히 잊히고 대신 하나님만을 기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 것이라고 우겼던 많은 것을 내려놓고 나니 제가 쉴 곳은 주님 품밖에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감히 이 글을 당신께 전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네게 준 나의 사랑을 저들에게도 전해주겠니? 내가 그들을 너무나 사랑한단다.”

혹여나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은 아닐까, 고민하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 인트로 중에서



[출판사 서평]

직장 내 괴롭힘과 따돌림,
성경 말씀으로 섭리를 발견하고 훈련을 통과한 사람의 이야기


누구도 안전할 수 없는 인간관계의 어려움
한 구인구직 사이트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업무 스트레스는 28.2%, 사람에게 받는 스트레스는 71.8%로 나타났으며, 퇴사 원인의 81%가 ‘사람’ 때문이었다고 한다. 인간은 전방위로 인간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이기에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는 일상과 심신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동물의 본능은 약한 개체를 괴롭히는 것이지만 영적 존재인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리면 자기보다 강하고 우위에 있는 존재도 시기 질투하며 끌어내리려 하기에, 갈수록 사랑이 메말라가는 이 경쟁사회의 인간관계에서 누구도 안전할 수 없다.

악한 세상에서 성경은 소용이 있을까?
명문대 수석 졸업, 대기업 입사,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인정받던 20대 직장인. 모태신앙으로 자라 누구에게나 선의를 베풀던 ‘착한 엄친딸’이 상사들의 시기 질투로 하루아침에 모든 업무를 빼앗기고 부서 내 천덕꾸러기가 되어 1년 동안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했다.
그녀의 어머니는 다 큰 딸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봐 매일 퇴근 몇 시간 전부터 회사 앞을 지키며 눈물로 기도했다. 중증 우울증에 시달리고, 하나님마저 나를 버렸다는 슬픔과 분노로 피폐해진 그녀의 마음에 “모든 답은 기록된 성경 말씀에 있다”라는 하나님의 메시지가 들어왔다.
성경은 그녀에게 이 고난의 이유와 하나님의 섭리를 알려주었다. 그녀의 고난은 잘못된 행보를 막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세워가는 하나님의 훈련이었다. 훈련이 끝나자 고난도 끝나고 일상은 회복됐다. 이 책은 그 과정의 기록이다.
나의 고난은 다른 사람에게 약재료가 된다고 한다. 고난부터 회복까지 먼저 겪은 이의 솔직한 나눔이기에 같은 고난 속에 있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깊이 위로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마음이 담긴 일러스트와 기도
장마다 저자의 깊은 기도 및 일러스트 작가 유세은의 삽화가 담겼다. 원고를 읽는 순간 이미지들이 떠올랐고, 스케치들을 본 저자가 바로 그것이라며 놀라워한 약 서른 장의 일러스트가 저자의 상황에 더욱 이입하며 그녀의 이야기를 마음에 담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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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내게 기쁨이란다!


지인의 부탁으로 말씀묵상 그림을 그린 게 시작이었습니다.
“네가 직접 하나님 음성을 들어봐”라는 말을 듣고
일상생활 곳곳에서 주님을 찾기 시작했지요.
매일 조금씩 주님께 가까이 나아갔습니다.

주님의 은혜로만 살아가는 모습보다
여전히 제 연약함이 드러나는 고백이 많습니다.
이렇듯 부족해도 제 삶에 함께하시는 주님과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기쁨으로 배워가는 중입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며 견디는
하나님의 아들딸들에게 보내는 위로,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내 뜻과 하나님의 뜻 사이 순종의 선택이 어려운 저자에게 어느 날 친구가 “네가 직접 하나님 음성을 들어봐!”라고 조언한다. 그래서 저자는 초등학교 때 쓰던 그림일기처럼 순수하고 솔직하게 말씀을 묵상하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SNS에 “저는 그림쟁이입니다. 그리고 예수쟁이입니다. 그냥 제 삶과 고민과 묵상을 나눌까 해요”라며 첫 글과 그림을 조심스럽게 올렸다. 혼자만의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한 글과 그림에 1만여 팔로워가 모여들었다. 그들은 번번이 고꾸라지지만 주님의 사랑으로 다시 용기를 얻는 저자의 이야기에 진하게 공감하며 위로와 도전을 받았다. 그 글과 그림을 모아 첫 책,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를 펴냈다.



[책 속으로]

누군가에게 강한 인상을 주려는 노력도 다른 사람의 판단을 두려워하는 마음도 중요하지 않음을 배워갑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지만 여호와를 의지하면 안전하니까.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주님을 신뢰합니다. (35쪽)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네 마음이 진심이면 그걸로 충분하단다.”
여전히 심장은 쿵쾅거리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머리가 새하얘질 때 말을 잘하려는 노력보다 내 마음에 집중해봅니다. 화려한 겉모습보다 내 마음의 중심이 무엇을 향하는지. 그래서 말을 잘 못해도 진심을 나누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36,38쪽)

은혜에 한 걸음 다가갔지만 또 어느 순간 은혜에서 멀어졌습니다. 은혜로 사는 줄 알았는데 다시 육신을 따라 사는 옛사람의 모습에 결코 의로울 것 하나 없는 자임을 깨닫게 하시고 엎드려 은혜를 구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값없이 받은 은혜 속에서 자랑할 건 오직 십자가밖에 없음을 깨닫습니다. 옛사람의 모습이 문득문득 올라오지만 그때마다 그 모습을 버리고 다시 은혜의 옷을 입겠습니다. (50,51쪽)

네 존재 가치는 결코 변하지 않는단다. 네가 내 사랑하는 자녀라는 건 변함이 없지. 겉모습만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에 휘둘리지 말고, 언제나 네 참된 가치를 인정하는 내 시선에 마음을 둘 수 있겠니? 누가 뭐라 해도 내가 너를 인정한다. 온 만물을 지은 내가 너를 사랑한다. (78쪽)

유독 장난을 잘 치고 뭐든 자기가 하겠다고 떼쓰는 아이가 있습니다.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한데도 제가 도와주려고 하면 “내가 할 거야” 하면서 거절하지요. 매번 혼을 내서 마음이 짠하다가도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도 이렇지 않으셨을까?’
하나님의 뜻, 그분의 방법대로 따라가면 되는데 눈앞의 일들에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며 제 방식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매번 이렇게 제멋대로인 저를 혼내실 만도 한데 주님은 오래 참으시고 기다려주십니다. 그리고 다시 그분 앞에 서도록 은혜를 부어주시지요. 조금은 다루기 힘든 말썽꾸러기 아이를 통해 저도 주님 앞에 ‘참 말 안 듣는 아이’였음을 돌아봅니다. (150,152쪽)

주일학교 기도 모임이 있는 날, 벅찬 마음을 안고 제게 맡겨주신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기도 시간인데 자꾸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 아이들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고민하기보다 ‘그냥 더 사랑하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제가 아이들을 더 사랑할 때 그 사랑만큼은 아이들의 마음에 남을 것입니다. 그 사랑을 통해 예수님을 만날 거라는 믿음으로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더 사랑하겠습니다.(223쪽)

막상 세상에 눈을 감고 귀를 닫으려니 두려움이 몰려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없을까 봐, 평범한 일상의 소리를 빼앗길까 봐. 이것은 사랑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눈이 멀어도 사랑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내 안의 겨자씨만 한 두려움까지도 주님의 빛이 비춰 사랑으로 완전해질 때, 이 땅의 것에 마음 두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고 고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73,274쪽)

미술 심리치료를 배워보려 했는데 수업을 시작하는 날이 교회 복음학교 시작과 겹쳤습니다. 저는 당연히 미술 치료 수업을 들으려고 했지만 주님은 복음 앞에 저를 세우셨습니다. 미술 치료라는 틀 안에서 아이들을 바라보기보다 한 영혼을 주님의 마음으로 바라보라고 하셨습니다. 생각해 보니 제 부족함을 보면서 배우면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제 안의 ‘의’(義)가 있었습니다. 제 힘으로 하려는 마음을 이미 아신 주님은 겉으로 좋아 보이는 일을 멈추게 하시고 말씀에 힘입게 하셨습니다. (276-278쪽)

사람의 기억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어렴풋한 모양만 아른거릴 뿐 흩어져 사라지는 구름과 같지요. 그래서 생각이나 기억을 잘 기록해두면 필요할 때마다 꺼내볼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그 노트를 꺼내보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손을 마음으로 펼쳐봅니다. 양손의 못 자국, 두 발의 못 자국의 흔적을 제 마음에도 깊이 새겨 기억합니다. “이 못 자국은 내가 너를 사랑하는 증거란다. 내 사랑을 기억해주겠니?” (284,28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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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만 명이 넘는 SNS 팔로워와 소통하는
《하나님의 때》의 저자 햇살콩(김나단, 김연선)의 최신작!


풀기 어려운 ‘관계’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많은 이들이
관계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깨닫고
회복하기를 원하는 마음이 담긴 책.


하나님이 만나게 하신 관계는
‘선물’입니다


수년 동안 SNS에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면서
상담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삶과 신앙의 여정에 있어서
‘관계’의 문제를 겪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로 인해
하루하루 사는 게 버거워
더 이상 괜찮은 척하며 살 수 없다면,

비교의식과 열등감이 반복되고,
세상에 나 혼자뿐이라고 느껴지며,
관계 속에 미움과 다툼이 계속 일어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힘이 없다면,

이 책을 펼쳐보십시오.

당신의 마음에
사랑의 씨앗이 심기길 소망합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리뷰]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관계의 벽을 쌓는 이들에게
상처를 받으면서도 관계의 문을 두드리는 이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마음

SNS를 통하여 매일 10만 명이 넘는 팔로워에게 복음의 씨앗을 심는 햇살콩(김나단, 김연선)이 관계에 지친 이들을 위한 책을 펴냈다. 하나님, 나, 이웃과의 관계로 나누어 저자들 특유의 따뜻한 캘리그라피와 깊은 묵상을 통해 잠잠히 마음을 살피는 시간을 선물한다. 깊어지는 관계가 두렵고, 관계로 인한 상처로 마음이 지친 이들이 힘과 위로를 얻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자신을 이해하며 이웃을 돌보게 하는 책이다.
정작 내가 묵상한 인물은 주인공 다윗이 아니었다.
오히려 사울과 압살롬, 아도니야와 요압 같은 사람들.
욕심 많고 허물투성이인 그 영혼들이 진짜 내 묵상의 대상이었다.
한때는 내가 다윗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그래서 포기하기로 했다.
나는 다윗 같은 사람이 될 수 없다고.
다윗처럼 되려고 애쓰기보다는
사울, 압살롬같이 되지 않으려 애쓰는 것.
그것이 내게 맞는 적용이었다.

당신은 누구인가?
다윗인가? 사울인가? 아니면 압살롬인가...?

이 책은 비록 사울이나 압살롬처럼 되지 않으려는
내 개인적 여정을 담고 있을 뿐이지만,
잠시라도 당신의 내면을 비춰보는 거울이 되어주면 좋겠다.

에필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골리앗과 같은 세상에 가로막히고,
사울처럼 능력 있는 권력자에게 질투를 받으며,
압살롬같이 당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 때문에 마음이 무너지나요?
다윗의 삶을 통해 당신과 가까워지길 주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석용욱 작가는 열한 번째 책 ≪왕이 된 양치기≫에서
먹과 선만으로 이루어진 그만의 고유한 그림과 진솔한 묵상으로
사랑으로 양 떼를 돌본 다윗과 그를 보호하신 주님의 따뜻한 손길을 담았다.

가장 높은 위치에 올라서도
가장 낮은 자의 마음으로 살아갔던 다윗.
그는 어찌 그리 초연하게 왕위를 지킬 수 있었을까?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세상 속에서
다윗처럼 하나님과 같은 자세, 같은 보폭, 같은 속도로
걷기 원하는 석용욱 작가의 말씀향유 여정을 따르다 보면
어느새 하나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당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때』를 오디오북으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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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완벽한 때를
기다린다는 말은,


무작정 기다리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믿고
모든 순간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

눈에 보이는 상황과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하며
그분의 관점으로 바라보려는
노력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 책에는
이와 같은 순간들이 담겨있습니다.
매 순간 우리의 상황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을 때,
그분이 우리에게 부어주셨던 마음을 담았습니다.

“내 사랑아,
너는 혼자가 아니야. 내가 늘 함께한단다.
네게 주어진 모든 시간은 내게는 이런 의미란다.”

/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편지》 햇살콩의 신작,
하나님의 완벽한 때를 기다리는 당신을 위한 묵상집

하나님께서 ‘지금도’ 날 위해 일하신다는 말에 위로를 받으면서도 현실에 낙심할 때가 많다. 그러면 탄식과 기대가 함께 섞인 기도를 드리게 된다. “주님, 온전히 당신을 신뢰하고 싶을 때, 기다림에 지쳐갈 때, 내 연약함을 마주할 때, 기도가 나오지 않을 때…,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인 햇살콩(김나단, 김연선) 부부는 이렇게 물으며 하나님의 완벽한 때를 기다리는 이들에게 말한다. 누구보다 주님이 그 마음을 가장 잘 아신다고. 이들 부부 역시 힘겨운 시간을 보낼 때 “네 옆에서, 보이지 않게 일하는 내가 있단다. 너는 안전하단다”라는 주님의 마음을 깨닫고 온전히 기뻐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위로와 기쁨을 흘려보내기로 결심하고, 매일 SNS를 통해 7만 명의 독자와 만나고 있다. 깊은 묵상 글과 아름다운 그림과 캘리그라피로 소통하며 복음의 씨앗을 심는 것을 주께서 주신 사명으로 여기며….
석용욱 | 규장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주님, 제 마음 꼭 받아주실 거죠!”

간결하지만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석용욱 작가의 최신작

"누군가가 내 책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
그 누군가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시라는 것.
그 유일한 독자를 위해 책을 쓰는 것"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편지를 그리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과연 어떤 삶일까?
바쁘고 치열한 일상에 지친 마음 뉘일 곳을 찾지 못할 때,
잠잠하게 하나님의 바라보는 석용욱 작가의 그림과 글귀가
마음에 노크를 한다. 똑똑.
짧은 묵상 속에 깊은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때로는 토닥임으로, 때로는 격려로.
토닥토닥. 으샤으샤.
하나님을 바라보는 한 사람의 마음이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것임을,
잠잠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함께 거하길 원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그림과 글로 전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과 재능으로 가정, 학교, 직장에서
일상이 예배되는 삶을 살기 원하는 청소년과 청·장년들이
가볍게 읽고 깊은 묵상을 할 수 있게 하는 책!


프롤로그 중에서

우리의 일과 삶이 예배가 되어
일상의 간증이 풍성하게 넘치는 삶

그림이 예배가 되게 하는 것.
그림을 그리며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분과 가까워지고,
그 결과로 사람들을 돕는 것.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일상의 모든 일이 예배가 되게 하는 것.
이것이 내가 지난 시간 동안 배운 전부이다….

당신의 일과 재능도
이처럼 예배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에필로그 중에서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든다.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으며
대화도 나눌 수 없는 하나님을
왜 이리 믿고 따르는 것인지.
어쩌자고 나는 믿음이란 것을 갖게 됐는지….

사실 답은 없다.
그저 믿음이 내 의지와 노력으로 찾아낸 것이 아니라
어느 날 주어진 선물 같은 것임을.
그래서 내가 스스로 버릴 수 없다는 것,
이외에는 스스로에게 납득시키거나
남에게 설명할 길이 없다.
신비의 영역이다.
김초롱
SNS에서 4.7만 팔로워와 소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저자는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YWAM 호주 퍼스(Perth)에서 제자훈련을 받은 후 미디어팀에서 그래픽디자인으로 선교지를 섬겼다. ‘예술전도학교’ 수료 후에는 그림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싶은 소명을 알게 되어 3년 반 동안 14개국, 30여 개 도시를 다니며 어린이 사역, 벽화봉사, 노방전도를 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였다.

이 책은 평범한 크리스천 청년이 삶에서 경험한 하나님 이야기가 잘 담겨 있다. 학교, 회사, 교회, 선교단체, 가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상황들을 통해 신앙적 갈등과 믿음을 나누고 위로와 소망, 사랑과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을 고백한다.

저자는 한동대학교 산업정보디자인학부를 졸업했으며 2011년 갓피플 ‘초롱이와 하나님’을 시작으로 CTS 기독교 TV 만화, 국민일보 마이트웰브 등 다수에 웹툰을 연재했다. 2018년 《초롱이와 하나님》을 출간하며 기독교 웹툰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2020년 2월부터 온라인 성경 필사 운동을 일으켜 현재까지 성경 필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교회와 이웃을 섬기기 위한 온라인 스토어 ‘초롱이네 문방구’를 운영하고 있다. ‘초롱이와 하나님’ 계정을 통해 빈민가 어린이와 선교사를 후원,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인스타 @chorongandjesus
페이스북 초롱이와하나님
의연
모태신앙으로 자란 20대 직장인. 명문대 경영학부를 수석 졸업하고 굴지의 대기업에 입사했다. 유능한 직원으로 인정과 신임을 받았으나 그를 시기한 상사에 의해 일을 빼앗기고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하게 되었다.

중증 우울증과 분노로 힘겨워하던 어느 날, ‘기록된 말씀’으로 사탄의 시험을 물리치신 예수님을 새롭게 발견하고는 자신의 답도 성경에서 찾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렇게 성경에서 답을 찾아 묵상하고 삶에 적용해간 1년간의 기록으로, 악한 세상에서 분투하며 세상과 구별되어 살아갈 이들을 위해 용기 내어 공개한 훈련일지이자 인생의 오답노트이다. 저자는 고난의 터널을 지나는 이들이 주님의 손을 놓치지 않고 버텨주기를 이 책을 통해 간곡히 부탁하고 있다.

하나님의 때가 차매 괴롭히던 사람들은 떠나고 일상은 회복됐으나, 이제는 일을 우상 삼지 않으며 ‘예수바라기’로서 ‘내려놓기’와 ‘사랑하기’를 여전히 훈련하고 있다. 현재 소속 회사의 예전 업무에 복귀함에 따라 저자의 본명은 밝히지 않는다.
그림
知音, 마음을 알아주는 이.
깊은 마음속까지 모두 알아주시는 하나님과의 이야기를 그리는 일러스트 작가. 우리네 인생에 녹아든 그분의 사랑을 알아가고 싶어서 신앙일기를 그려가고 있다.
인스타 jiieum_
이화하하(이화선)
대학생 때 생긴 별명 ‘이화하하하하하!’
별명처럼 글과 그림으로 기쁨을 주는 사람.

지인의 부탁으로 시작한 그림묵상은
어느새 삶의 일부가 되어
일상의 은혜를 쓰고 그리며
SNS에서 1.3만여 명의 팬들과 나누는
소중한 통로가 되었다.

지쳐 넘어져도 세밀한 사랑으로
다시 세우시는 예수님과의 동행이
따뜻한 그림과 솔직한 묵상에 담겨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는 이들에게
위로와 소망의 큰 울림을 준다.

목원대 만화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인스타 아이디: yihwahaha_yekkum
햇살콩 (김나단×김연선)
dustjs3558@naver.com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SNS 공간에 글과 그림으로 복음의 씨앗을 심고 있다.

현재 SNS ‘햇살콩’ 페이지를 통해
10만 명이 넘는 독자들과 소통하며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있다.

이 책에는 풀기 어려운 관계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많은 이들이
관계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깨닫고
회복하기를 원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남편 김나단은 감리교신학대학을 졸업하고
국제복음선교회 간사로 섬기며 글을 쓰고 있다.
아내 김연선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을 졸업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 중이다.

둘이 함께 지은 책으로
《하나님의 편지》,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때 묵상 노트》,
《햇살콩 말씀 365》가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초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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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그림_유세은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이화하하(이화선)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햇살콩 (김나단×김연선)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석용욱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햇살콩 (김나단×김연선)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석용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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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규장 일러스트 만화묵상집 2017~2020년 출간(개정) 세트(전7권)
저자김초롱,의연,그림_유세은,이화하하(이화선),햇살콩 (김나단×김연선),석용욱
출판사규장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11-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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