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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규장 일러스트 만화묵상집 2021~2022년 출간(개정) 세트 (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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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몽땅 드렸더니 주님이 더 채워주셨어요!!”

나의 전부를 내려놓고 예수님만 바라볼 때 우리 삶은 180도 달라질 거예요
갓피플 만화 인기 작가 긋시아(이소라)의 예수님 사랑이 담긴 웹툰 묵상



주님께 몽땅 드릴 수 있을까?

나의 꿈, 나의 달란트, 나의 시간, 나의 물질, 나의 헌신...
내 것을 드린다고 생각하니 때론 부담스럽고 아까웠다.
주어진 현실과 타협하며 할 수 있는 만큼만 예수님께 드렸다.

하지만 되돌아보니 지금까지 내가 주님께 드린 게 아니라
드릴 수 있는 환경도, 드릴 마음도 예수님께서 주신 것이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대로 자신을 아버지께 드리셨듯이
우리의 삶을 예수님께 몽땅 드려보는 건 어떨까?
예수님에 의해 살아가고 예수님의 꿈을 품기 시작할 때,
우리의 삶은 180도 달라질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귀여운 캐릭터 몽이와 땅이,
그리고 몽땅 친구들과 함께 펼쳐가는 예수님 사랑 이야기!


우리는 주님이 내 삶의 전부가 되길 원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내가 가진 모든 걸 드려야 하는 순간이 오면 망설인다. 바쁘고 지친 하루를 지내다 보면, 주님이 계신다는 사실조차 잊게 되는 순간도 있다. 주님의 뜻보다는 나의 뜻이, 주님의 계획보다는 나의 꿈이 더 중요해져 버린 이들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이 책의 제목처럼 주님께 내 모든 걸 몽땅 드리겠다는 고백이 필요하다. 저자는 신앙생활을 하며 누구나 겪었을 경험과 고민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공감을 유도한다. 소소한 일상을 다루고 있지만, 그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를 느끼는 몽이와 땅이의 모습은 이 세상을 사는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귀여운 캐릭터들과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드리면 드릴수록 더 채워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길 바란다.
이단비 | 규장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려줄게!”
주님이 날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 때 나도 온전히 사랑할 수 있다
사랑을 받는 것도 주는 것도 서툰 나를 주님이 넘치게 사랑하신다!
팔로워 14.7천 손맛나는글씨 이단비 작가를 통해 들려주신 주님의 따스한 속삭임


주님께 이렇게 기도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세요!

· 주님, 정말 제 기도 듣고 계세요?
· 제가 이런데도 하나님의 자녀 맞나요…
· 잘하고 싶은데 잘 안 돼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주님, 사람과의 관계에서 평안해지고 싶어요.
· 제 기도에 왜 자꾸 아니라고 응답하세요?


“나는 사랑을 받을 줄도 모르고,
사랑을 주는 것도 서툴러요”


“에이, 아냐. 난 이미 글렀어.”

주님, 난 이만큼이나 못났어요.
주님께 기도드리는 것도
죄송해서 못 하겠어요.
다시 열심히 주님을 사랑하면서
살 수 있을까요?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려줄게!
나는 네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 너를 사랑한단다!
_프롤로그 중에서


“주님, 상처받을까 봐 사랑이 두려워요”

늘 기억하렴.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는다는 것을!

두려움을 극복하려면
네가 내 안에 거하고 나도 네 안에 거해야 해.
<그리스도 예수>인 나를 끊임없이 묵상해야 한단다.

네가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쌓일수록
너는 자연스럽게
사랑의 열매를 맺게 될 거야.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고,
어떻게 사랑하고 있는지를 보고 배우렴!”
_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어린아이처럼 예수님과 누리는 ‘알콩달콩’ 친밀함과 사랑 이야기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각자 하나님을 만난 소중한 경험이 있다. 그런데 광대하신 그분을 더욱 경험하지 못하고 자신의 경험에만 멈춰 선 경우도 많은 듯하다. 그런 이들에게 이 책은 놀랍고, 어색하기도 하고, 이 책에 담긴 수많은 질문을 드리며 주님과 마음을 나눈 작가가 부러워지기도 할 것이다.

이 책에서 만나는 예수님은 친근하고 유머러스하다. 그 예수님 곁에는 예수님께 떼도 쓰고, 엉뚱한 행동도 하고, 고민도 많지만 무엇이든 다 털어놓는 ‘단비’(메인 캐릭터인 나무늘보. SNS 계정에서는 ‘도봉숙’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가 있다. 예수님은 그런 단비에게 귀 기울여주시고 ‘너무너무’ 사랑해주신다.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지만 상처받을 것이 두려워 스스로 숨는 ‘단비’를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페이지마다 가득 담겼다.

‘단비’는 바로 ‘나’의 모습이다. 점잔빼지 말고 ‘단비’처럼 주님께 미주알고주알 다 털어놓자. 예수님이 내게 얼마나 친근하고 유머러스하고 따뜻하게 다가오시는지 알게 될 것이다. 어린아이처럼 주님과 알콩달콩 친밀함을 나누고 싶고, 주님이 ‘정말’ ‘얼마나’ ‘어떻게’ 나를 사랑하시는지 궁금한 이들에게 권한다.



나에게 꼭 붙어있으면
너는 안전하단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은혜의 보물찾기
이화하하 말씀묵상 그림일기 2

“제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시고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라고 말씀해주시는 주님 옆에
저는 앞으로도 그저 꼭 붙어있기만 하겠습니다!”


[출판서 서평]

일상의 은혜를 세어보면
오늘이 가장 특별한 하루가 됩니다


“네가 나를 찾기 시작하면 세상이 나로 가득해질 거란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로 따뜻한 위로를 선사한 이화하하 작가가 더 풍성한 글과 그림을 담아 《나에게 꼭 붙어있으렴》으로 돌아왔다. 그가 처음 그림묵상을 시작할 때부터 차곡차곡 쌓아온 은혜 꾸러미를 이 책에 전부 쏟아부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20개가 넘는 꼭지마다 삶의 진솔한 고백과 주님이 주신 마음들이 가득하다. 자신을 ‘평범한 사람’으로 소개하는 저자는 일상에서 발견한 특별한 은혜를 섬세히 기록한다. 비록 어제와 다를 것 없는 오늘이지만 내 삶 곳곳에 주님이 숨겨두신 보물을 하나씩 찾아가고, 인생의 폭풍을 만나도 “나에게 꼭 붙어있으렴” 말씀하시는 그분께로 안전하게 피한다. 이 은혜의 보물찾기는 일상을 기대 넘치는 모험의 삶, 어떤 상황에도 평안할 수 있는 믿음의 삶으로 이끌어준다. 평범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고백들이 싱그럽고 다채로운 일러스트에 잘 녹아있다.


▶ 이화하하 작가의 디지털일러스트를 다운로드 받아 다양하게 활용해보세요→ 클릭





"나를 믿으렴!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는단다."

실수와 상처를 곱씹으며 숨고만 싶은 나를
따스하게 비추고 세워주시는 주님의 다정한 음성


난 너와 함께하고 싶단다!

내 뜻대로 주님보다 앞서 달려가던 발을 멈추고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온 마음을 기울입니다.



발을 내딛기 전에 주님께 여쭤보고,
한 걸음 내디디고 또 여쭤보고,
다음 걸음 전에 여쭤보고,
또 한 걸음 걷고 또 여쭤보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제 맘대로 나대지 않고
제 맘대로 좌절하지 않기 위해

매일 말씀으로 하나님 마음을 받고,
기도로 하나님께 물으며
그렇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매일 걸음걸음마다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계신가요?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몸부림과 좌충우돌 일상에서 깨닫는 주님의 음성을 소탈하고 위트 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는 최세미 작가의 네 번째 그림묵상집. <젠틀 위스퍼>라는 이번 책의 제목은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담아온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 명칭이면서 작가 자신의 정체성이자 그가 평생에 추구하는 바람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주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려 애쓰지만 육신의 본성에 자꾸만 무너져 울고 자책하는 우리에게 주님은 그분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다정하게 격려의 음성을 들려주신다. 일상의 작은 모습도 놓치지 않은 에피소드마다 말 한마디, 표정 하나하나가 그대로 내 모습이기에 책으로 전달되는 주님의 음성은 곧 나를 향한 말씀이 된다.
그 따뜻한 위로와 가르침에 웃고 공감하며 읽어가다 작가의 에필로그에 이르면 나직하고도 간절한 도전과 마주하게 된다. 정말로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고 나는 주님께 물으며 함께 가고 있는지. 나는 매일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내’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



“나는 왜 이거밖에 안 돼요?
좀 더 예쁘고 괜찮게 지으실 수도 있었잖아요!”

늘 불평하며 더 나아 보이려고 스스로 애써왔지만
이제 괜찮아요, 하나님이 사랑한다 말씀하시거든요!

2만 팔로워와 하나님 사랑을 나누는 웹툰작가 jiieum의 묵상 그림일기

실처럼 희미했던 주님의 음성이
나를 붙든 굳건한 동아줄이 되었습니다


예전엔 하나님 음성이 마치 흐릿한 실 같았어요.
그 누구도 내 편이 아니라고 생각했을 때
유일하게 들렸던 아주아주 세미한 소리의 위로였거든요.

아주 흐릿하게 들렸던 그분의 사랑이 엮이고 쌓여서
지금은 나의 길을 비추고 내 마음을 붙잡는
굳건한 동아줄이 되었어요.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계속 좌절하고
다시 주님 손 붙잡고 일어서고
고뇌하다가 주님을 알아가고
그렇게 살다가

이 시간의 끝에서 눈물로 주님 얼굴을 뵙기 원해요.

_에필로그 중에서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함께 읽어요!

♥ 나는 왜, 나는 왜, 나는 왜…?!
♥ 나는 아직도 멀었어. 더 노력하고 더 나아져야 해
♥ 내가 걸작품? 아멘은 하는데 믿어지지는 않아요
♥ 그래도 주님께 제 마음만큼은 진심인 거 아시죠?


[출판사 서평]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고 나누는 일러스트 작가 jiieum의
‘밤에 쓴’ 묵상 그림일기


- 상처와 열등감, 자책에 매이고 침몰되는 연약한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붙듦으로 그분의 사랑을 듣고 회복되는 것에 관한 이야기

똑같은 24시간의 하루를 살며 비슷한 문제를 만나도, 각자 풀어가는 방식과 과정은 이 세상을 채운 수많은 색깔처럼 참 다채롭다. 많은 사람이 그러하듯 jiieum 작가 또한 관계에서 받은 상처와 낮은 자존감에 매였었다. 그녀가 택한 길은 희미하게 들린 주님의 음성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붙잡고 그분을 향해 걷는 것, 그리고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지던 눈물부터 상한 마음으로 쏟아낸 통곡까지 일기에 담는 것이었다.

꾹꾹 눌러놓았던 감정과 쌓인 질문을 토해내는 밤의 일기는 깊고 무겁게 휘몰아치지만, 그녀의 일기는 새벽으로 이어진다. 눈물과 함께 담겼던 주님의 음성이 마음에 들려오니 배시시 미소가 지어지고, 눈물범벅이던 얼굴은 예수님 곁에서 말갛게 빛난다. 주님의 사랑을 받는 우리의 존재가 실은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어린아이’인지 비로소 깨닫게 된다.

일기에 한 줄도 쓸 수 없는 밤,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
그리고, 진심으로 위로하고 격려해주고 싶은 ‘동생’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사랑하는 하나님께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도, 언제나 부를 수 있는 이름

누군가가 그랬어요.
아름다운 음악을 듣지 못해서 어쩌냐고요.
하지만 저는 전혀! 슬프지 않은걸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저만의 음악 세계를 열어주셨으니까요.

아무도 모르고, 하나님과 저만 아는 멜로디요.

그 멜로디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설명도 안 되네요.
하나님, 특별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해요.
그냥,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출판사 서평]

하나님 품에서 맘속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는 시간

청각 장애로 어릴 때부터 아무것도 들을 수 없었지만 언제나 부를 수 있는 이름, 하나님께 매일의 일상을 조곤조곤 말하듯 써 내려간 편지를 모았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인 토끼 캐릭터 ‘베니’에 자신만의 호흡을 담아 그리는 구작가(구경선)는 그림과 글로 세상의 주목을 받으면서도 늘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의 끈을 놓지 않았다. 저자는 아름다운 음악을 듣지 못해 어쩌냐고 묻는 이들에게 아무도 모르고 하나님과 그만 아는 특별한 멜로디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사람들 사이에서 듣지 못함으로 소외감을 느낄 때의 속상함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한다. 또한 결혼과 출산, 육아를 겪으며 하나님께 올려드린 감사와 간절한 소망의 마음을 볼수록 사랑스러운 베니 그림과 함께 풀어놓았다.






“아바 아버지, 제 그림예배를 받아주세요”

‘내 얼굴을 구하라’ 하신 아버지를 그리며
내게 주신 모든 것으로 드리는 간절한 예배


[출판사 서평]

“그림이든 삶이든, 주어진 모든 것으로 예배하는
한 사람의 예배자가 되고 싶습니다.”


SNS에서 ‘그림예배’로 세계 각국 1.7만여 청년들과 8개 언어로 함께 예배하는 은요공 작가의 첫 말씀묵상 그림에세이가 출간되었다. 학창 시절 미국으로 이민하여 문화 사역의 꿈을 안고 ‘도대체 주님을 위한 작품을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오래도록 고민하던 저자에게 주님은 ‘내 얼굴을 구하라’ 응답하셨다. 응답대로 그가 자신이 경험한 예수님의 사랑스러움과 따스함을 그려 한국어·영어 성경 구절과 함께 SNS에 올리자 반응은 놀라웠다. 남미와 이슬람권 국가의 크리스천 청소년들로부터 “아멘” 댓글과 기도요청이 빗발쳤고, 현재(2022년 6월)는 8개 언어로 성경 말씀을 올리게 되었다. “보리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 같은 실력이지만 사랑을 담아 그릴 자신은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그림과 삶, 주어진 모든 것으로 아버지의 마음을 간절히 그린다. 그 사랑하는 아버지의 표정과 성품, 그분과의 사랑의 교제를 투명하고 따뜻하게 담아낸 글과 그림이 돋보이는 책이다.



"그럴 수 있어, 같이 숨을 쉬어보자, 괜찮을 거야!!"
예수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도 고난의 시간이 찾아온다
하나님을 믿어도 그럴 수 있다고 위로하는
크리스천 웹툰 작가 김초롱의 공황장애 고백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3편 5절


얼마든지 힘든 시간들이 찾아올 수 있어!
"괜찮아, 힘들면 잠시 쉬어가도 돼"


"고난이 축복입니다"라는 말을 나는 무척 싫어했다. 감당할 수 없는 고난으로 버거운 하루를 시작할 때에는 그 말이 은혜가 아닌 상처였기 때문이다. 많은 매체를 통해 소위 신앙생활을 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무너져 있는 나 자신과 수없이 비교하며 더 깊은 좌절감에 빠지곤 했다. 그래서 나와 같은 고난을 겪는 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

그들에게 크리스천 웹툰을 연재하는 ‘신앙생활을 잘하는 사람’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크리스천 웹툰 작가인 나도 사실은 공황으로, 심각한 무기력증으로 고통받았다는 것, 그리고 그 속에서 기독교란 무엇인지, 하나님은 어떤 분이셨는지를 솔직하게 나누고 싶다. 하나님을 사랑해도 그런 시간들이 찾아오기 마련이라고.

_프롤로그 중에서
오늘은 아버지 앞에 머물러
그분의 마음을 들어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배워가는 따뜻한 일상의 관찰


[출판사 서평]

‘척박한 곳에서 사랑을 심으며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아가기’
무너진 곳에서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드리는 속 깊은 자녀의 이야기


이 땅에서 하나님의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마냥 편안하고 하하호호 즐거울 수만은 없을 것이다. 어쩌면 집 나간 자녀, 아픈 자녀, 돌봐줘야 할 어린 동생들, 형제간의 다툼과 갈등 등으로 바람 잘 날 없는, 저자의 표현대로라면 “징글징글하지만 애틋한 관계”일 것이다. 그런 아버지의 가정 안에서 철없던 자녀는 부모님 곁에 함께하며 차차 부모의 심정을 깨닫고 그분들의 사정을 알아드리는 장성한 사람으로 자라간다. 이 책은 바로 그렇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드리는 속 깊은 자녀의 이야기이다.
저자인 김유림(라이트니스) 작가는 약 10년간 특수교사로 재직하며 연약한 이들을 섬겨왔다.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무너진 그곳에 하나님의 눈길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장애 학생들의 부모님들을 통해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았다. 작가는 그런 무너지고 척박한 곳에서 하나님과 함께 사랑을 심어가며, 일상의 작은 풍경에서도 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구하고 그것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그려냈다.
오늘 무너진 자리에 서 있다면 잠시 내 마음의 방어막을 내리고 하나님께 시선을 돌려보면 어떨까. 하나님은 오늘 어떠셨냐고, 오늘은 내 얘기를 잠시 접어두고 하나님의 마음을 들어드리고 싶다고 말씀드리며 무너지고 척박한 자신의 자리를 포기하지 않고 아버지와 함께 돌보는 성숙한 자녀들이 이 책을 통해 더 많이 세워지기를 소망해본다.


[프롤로그 중에서]

무너진 곳에서 아버지와 함께
사랑을 심으며
그분의 마음을 배워갑니다


좁은 곳, 관계가 깨어진 곳,
사람들이 찾지 않는 그곳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마음을 두고
바라보시는 곳이었습니다.
무너졌다고 생각했던 그곳에는 이미
아버지의 마음과 손길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이미 망가지고 척박한 곳에서
그분의 마음을 심는 삶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있는 곳에서 보여주셨던 마음들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비록 그분의 마음 중 작은 부분이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가고자 하는 분들께,
또 그분의 시선이 머문 곳으로 향하는 분들께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긋시아(이소라)
위로부터 내려온 그 사랑!
하트코를 가진 ‘몽땅 드림 친구들’을 통해 예수님을 표현하는 일러스트 작가.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그 부르심에 따라 예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길 꿈꾸는 그는, 나의 계획과 꿈보다 앞으로 주님이 만들어가실 미래에 더 큰 소망을 두며 주님의 때를 기다린다.
현재 갓피플 만화와 자신의 SNS에 <바이지저스>, <몽땅툰>, <드림툰>을 연재하며, 다양한 캐릭터들을 통해 신앙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겪었을 고민과 문제들에 대해 친근하게 나눈다. 그림으로 개인 묵상을 공유하기 시작한 계정이 지금의 ‘몽땅 드림’이 되기까지 예수님의 전적인 도우심과 이끄심이 있었음을 믿으며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글과 그림으로 늘 항상 함께하시는 예수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걱정과 고민으로 가득한 하루를 살아가면서도 주님의 꿈이 나의 꿈이 되길 바라는 이 땅의 모든 ‘몽이’와 ‘땅이’에게 이렇게 말하길 원한다.
“예수님께서 너를 통해 세상에 할 이야기가 있어!”

인스타그램 mongddang_dream
이단비
나무늘보 봉숙이 캐릭터를 통해 신앙생활의 고민과 하나님의 사랑을 글과 그림으로 그려내는 일러스트 작가.
손맛나는글씨의 캘리그라피 계정으로 활동하고 있던 어느 날, 말도 행동도 느릿느릿한 그녀에게 친구가 한마디를 던졌다. “너 나무늘보 같아.” 그 말에서 탄생한 캐릭터 봉숙이는 ‘미련하고 생각 없는 나’를 표현하기에 제격이어서 이 책에서 작가의 분신으로서 작가의 실명을 달고 그림 묵상의 메인 캐릭터가 되었다.
말도 행동도 느리지만 마음이 급하면 예수님 말씀이 끝나기도 전에 달려 나가고, 신날 때도 풀이 죽었을 때도 예수님께 종알종알 털어놓는 봉숙이는 우리의 모습과도 꼭 닮았다. 그런 봉숙이를 사랑스럽게 보시며 차근차근 가르쳐주시는 예수님을 통해 저자는 우리를 바라보시는 주님의 따뜻한 눈길과 사랑을 전해주기를 원한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인스타그램 ‘sonmat.calli’와 페이스북 페이지 ‘손맛 나는 글씨’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림 묵상을 나누고 있다. 《똥 싸면서 읽는 기독교 이야기》, 《똥 싸면서 읽는 예수님 이야기》(이상 아바서원)에 그림작가로 참여했다.

인스타그램 sonmat.calli
페이스북 ngnch
이화하하(이화선)
글과 그림으로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
초등학생 때 세계적인 '만화왕' 꿈꾸다가
주님을 만나고는 평생 그분 안에서
그림 그리며 사는 게 꿈이자 기쁨이 되었다.

사람들 앞에 서는 건 쑥스럽지만
주님 앞에서는 철부지 어린아이가 되는 그는
2018년에 시작한 그림묵상으로 현재 SNS에서
1.6만여 명의 팬들과 삶의 은혜를 나누고 있다.

평범한 일상 속 반짝이는 은혜의 조각들을
발견해가는 이 책은, 누군가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듯
진솔한 삶의 고백과 그에 화답하신 주님의 음성이
고스란히 담겼다.

목원대 만화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했고,
그림을 그리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규장)가 있다.

인스타그램 : yihwahaha_yekkum
최세미(젠틀 위스퍼)
“세미야,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잘 듣고 있니?”
어릴 적, 이름이 ‘세미’여서 목사님께 자주 듣던 질문 속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God’s gentle whisper)이라는 표현은
그렇게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려 애쓰지만,
고집불통인 본성에 늘 처참히 무너지는
평범한 크리스천이다.
하지만 그런 삶 가운데 친히 찾아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작은 글과 그림에 담아
7만여 팔로워들과 함께 나누며,
우리 삶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현재, 믿음의 남편과 곧 태어날 아기와 함께
전문인 선교사로 파송받기 위해 준비 중이며
저서로 《괜찮아 그냥 너 하나면 돼》,
《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이상 42미디어콘텐츠),
《이것이 진짜 사랑이란다》(홍성사)가 있다.

인스타그램 gentle.whisper
jiieum
知音, 마음을 알아주는 이.
깊은 마음속까지 모두 알아주시는
하나님과의 이야기를 그리는 일러스트 작가.

‘지음’은 또한
그녀 안에 지어진 집이자 일기장이다.
그 안에는 수많은 모습의 사람이 살아간다.
모나고 못난 그릇이라 속상한 나
관계 속에서 늘 상처받고 가시를 세우는 나
완벽하지 않은데 완벽하려고 늘 동동거리는 나….
이 책은 그 수많은 ‘나’가 밤을 지새우며 쓴 일기이자
그 일기를 적신 눈물들의 흔적이다.

그를 지으신 하나님과 함께 쓰고 그리는 신앙일기를
인스타그램에서 약 2만의 팔로워와 나누고 있으며
이제는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리고
알아드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너무 죽고 싶어서 너무 살고 싶어요》(규장)에
그림작가로 참여했다.

인스타그램 jiieum_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긋시아(이소라)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이단비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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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하하(이화선)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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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규장 일러스트 만화묵상집 2021~2022년 출간(개정) 세트 (전9권)
저자긋시아(이소라),이단비,이화하하(이화선),최세미(젠틀 위스퍼),jiieum,구작가,은요공,김초롱,김유림(라이트니스)
출판사규장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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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10-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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