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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주차] 갓피플몰 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리스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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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2-01-14  |  상세설명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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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우리 영혼몸(spirit, soul, body)의 완전한 구원 이야기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 구원을 이루어가는 하나님나라의 삶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장 9절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고린도후서 4장 16절



하나님나라 복음의 관점에서 구원의 서정을
영혼몸으로 설명하다!


하나님께서는 1999년 성령 체험을 통해서 내가 누구인지를 체험적으로 알게 하신 다음 2005년부터 하나님나라에 대하여 공부하고 알리게 하셨다. 그때부터 내 심중에는 성경을 이해하고 깨닫고 누리는 새로운 기준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모든 말씀을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하나님나라의 복음에 기초하여 새롭게 보는 것이었다. 비로소 세상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하나님나라의 사고방식(kingdom mentality)을 가지게 된 것이다. 성경의 말씀을 지엽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하나님나라의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참 빛에 비추어 통전적으로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거짓자아에서 벗어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로서 그리스도 의식을 체험할 때 거듭남의 비밀이 깨달아지기 시작했다. 특별히 영혼몸에 대한 이야기는 더더욱 그러했다. 구원이 단순히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신 하나님나라 안에서의 구원의 서정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구약과 새 언약 그리고 그 새 언약의 성취가 바로 하나님나라의 복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됨으로써, 구원을 이루어간다는 의미를 좀 더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깨닫게 되어 삶에 적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_에필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구원과 우리 영혼몸의 상태에 대해 세밀하고도 통합적으로 설명하여 구원과 구원의 여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는다. 또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주체가 누구인지, 주님의 말씀을 이루는 삶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하나님나라의 실제적인 관점을 알려주어 궁극적으로 자기를 부인하고 말씀의 실체를 삶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진정한 삶의 변화와 하나님의 복음을 생명으로 받아들이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2위】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성경 강의를 집약한
그리스도 중심 성경 읽기의 정수


《리딩지저스》 시리즈는 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읽도록 안내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이 좋아하는 성경 본문만 골라 읽는 습관을 방지하고, 생각의 변화만이 아니라 삶의 변화가 일어나도록 이끈다. 이는 예수님께서 엠마오로 향하는 두 제자에게 성경을 풀어 주셨던 방식과 동일하다. 성경 전체가 그리스도를 가리키고 있음을 깨달은 제자들의 삶은 확연히 달라졌다. 예수님께서 친히 성경을 설명해 주셨던, 엠마오 가는 길의 그 장면이 한국 교회 곳곳에서 재현되기를 기대한다.

이를 위해 《리딩지저스》 시리즈는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한국어 신학연구 석사 과정(KMATS, Korean Master in Arts of Theological Studies, KMATS) 강의인 “구약성경과 그리스도”와 “신약성경과 그리스도”를 책으로 오롯이 옮겼다. 이번에 출간한 《리딩지저스》 1권 “더 큰 은혜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에는 이안 더귀드 교수와 조나단 깁슨 교수가강의한 구약성경 개관,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강의가 실렸다.

《리딩지저스》 각 권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성경 읽기’는 성도 개인이 성경을 읽으며 큰 흐름을 잡고 핵심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2부 ‘성경 수업’은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을 깊이 읽고 이해하도록 이끈다. 3부 ‘성경 나눔’은 소그룹 모임에서 한 주간 읽은 성경 내용을 나누며 삶 속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앞으로 총 6권으로 이어질 《리딩지저스》 시리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가 100년 가까이 추구해온 그리스도 중심의건강한 신학을 삶과 일터에, 무엇보다 교회 공동체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징]

-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하나로 통합하는 그리스도 중심의 관점 제공
- 총 6권 시리즈로 성경 전체를 조감
- 1부 개인 성경 읽기, 2부 균형 잡힌 성경 연구, 3부 소그룹 성경 나눔을 유기적으로 연계
- 언제 어디서나 영상 자료와 리더 가이드, 심화 해설 내려받기 가능(readingjesus.net)


[독자 대상]

- 성경의 핵심과 큰 그림을 파악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오래전 성경 이야기와 현재 자기 삶에는 접점이 없다고 느끼는 그리스도인
- 섬기는 공동체에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 읽기를 도입하고 싶은 목회자나 기독교 기관·단체 관계자



【3위】


“나를 위한 간구에서 남을 위한 중보까지!”
하늘에서 기도의 문이 열리면 땅에서 삶의 문이 열린다
나로부터 우리까지, 땅에서 하늘까지 지경을 넓혀가는 기도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0만의 장재기TV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막연한 소망과 감사를 구체적인 나의 말로 고백하고 싶은 분
· 삶의 필요를 하나님의 뜻 안에서 간구하기 원하는 분
· 불안, 분노, 우울 등 연약한 마음을 위해 기도가 필요한 분
· 영적 전쟁의 승리를 위해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간구하는 분
· 나를 위한 기도를 넘어 중보기도로 나아가기를 소망하는 분


닫힌 문을 바라보며 한숨짓지 말라
기도의 문을 열고
인생의 변화를 경험하라!


기도가 풍성해지자 사는 것이 재미있어졌습니다. 지금도 전혀 내일을 계획할 수 없는 삶이지만, 제 삶을 인도해가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내일이 기대됩니다. 기도를 돕기 위해 기도했는데 기도가 제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기도를 통해 수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지금은 닫힌 문을 바라보며 한숨지을 때가 아닙니다. 기도는 모든 닫힌 문을 열게 하는 능력입니다. 지금은 놓쳐버린 기회를 바라보며 후회할 때가 아닙니다. 기도는 새로운 기회를 오게 하는 능력입니다. 지금은 실패를 붙들고 주저앉아 있을 때가 아닙니다. 기도는 반전의 역사를 일으키는 능력입니다. 믿음의 기도만 시작된다면 눈물밖에 남지 않은 당신의 인생에도 기적이 일어납니다.
《따라 하는 기도》는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았습니다. 당신의 삶을 바꾸고 싶다면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당신의 기도를 도울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기도의 지경이 넓어지고, 기도의 삶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것입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육신의 삶에서 영적 세계까지 지경을 넓혀가는
기도의 업그레이드!

기도하는 방법을 몰랐던 사람들의 기도 말문을 트게 한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 두 번째 책


<따라 하는 기도>가 나온 후 많은 이들이 리뷰와 댓글로 자신의 기도와 삶에 나타난 변화를 나누었다. 무어라 기도해야 할지 몰랐던 사람, 삶의 고난 앞에서 기도할 힘을 잃은 사람들이 기도를 듣고 읽으며 ‘저도 아멘이에요’로 시작해 점차 자신의 기도로 나아갈 수 있었고, 그렇게 기도가 바뀌고 삶이 바뀌었다는 고백이 이어졌다. <따라 하는 기도>두 번째 책에서 저자는 짧게나마 이러한 독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실은 이 기도들을 통해 자신의 삶이 먼저 바뀌었음을 나누며 이 믿음의 기도를 함께해 나갈 것을 간곡히 권하고 격려한다.

어릴수록 자기 말만 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만 이야기하기 마련이다. 하나님과의 대화인 기도도 똑같다. 아직은 젖 달라, 기저귀 갈아달라고 우는 것만으로도 벅찬 초신자도 많이 있다. 그런 이들은 마음껏 더 구하고, 많은 응답을 받으며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조금씩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리는 단계가 되었다면 기도의 지경을 육신의 삶에서 마음의 세계로, 영적 세계로, 그리고 이웃 사랑과 중보의 단계로 넓히고 업그레이드해보자.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이다. 성경에 수없이 기록된 대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다. 신앙이 자라면 성숙한 기도로 나아가지만, 성숙한 기도를 따라 하는 것이 어느 순간 신앙을 자라게도 할 것이다. 잘 몰라도 기도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따라 했더니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기도가 되고 삶의 문이 열리고 회개에 이르게 되었다는 수많은 독자들의 고백처럼.



【4위】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이제 알겠어요!”

유튜브 누적 조회 수 580만의 장재기TV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

너무도 하고 싶은데 뭐라 말할지 몰랐던 기도,
말을 배우듯 기도도 따라 하며 배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기도를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분
· 기도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분
· 힘겨운 고난으로 기도마저 막혀 중보가 필요한 분
·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과 소망이 필요한 분
· 내 기도가 기복적이고 욕심일까 봐 기도를 망설이는 분



우리가 기도하지 않았던 것은
기도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기도하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그래, 사람들에게 기도의 도움을 주자.’
많은 사람이 아니라, 누군가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도문을 녹음해 유튜브에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생각지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1년도 채 되지 않아 6만 명이 넘는 구독자가 함께 기도하게 되었고, 놀라운 간증이 매일 올라옵니다.

“목사님,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이제 알겠어요.”
“교회는 오래 다녔지만 이제야 기도를 배우게 되었어요.”
“목사님, 기도가 마치 제 마음을 옮겨 놓은 것 같아 듣는 내내 눈물이 났어요. 다시 기도를 시작할게요.”
“기도를 따라 하다 보니 기도 시간이 좋아졌어요. 이제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기도부터 하게 되었고, 자기 전까지 기도하다 잠들게 되었어요. 심지어 자다가도 깨면 기도하고 다시 잠들어요.”

성도들이 기도하지 않았던 것은 기도가 싫거나 귀찮아서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기도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고, 기도하기를 원했습니다. 단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몰랐을 뿐입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지금은 기도를
쉽고 재미있게 느껴야 한다
일단 기도의 첫걸음을 떼자!

일곱 살 제 아들은 유소년 축구클럽에 다닙니다. 코치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치면서 규칙을 딱 한 가지만 알려줍니다.
“축구는 발로 차는 거야.”
모든 아이가 공을 향해 우르르 몰려갑니다. 자기 편의 공을 빼앗기도 하고, 골대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찹니다. 축구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아이들의 잘못을 고쳐주지 않고 같이 뛰어다니면서 응원해줍니다. 지켜보는 어머니들도 손뼉 치며 응원해주고 동영상까지 촬영합니다.

왜 축구 같지도 않은 축구를 보면서 그렇게 좋아할까요? 이제 축구를 시작하기 때문이죠. 이 아이들이 하는 축구가 옳아서가 아니라 이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복잡하고 어려운 규칙과 기술과 전술을 알려줄 것이 아니라, 축구가 쉽고 재미있다고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가 어렵게 느껴진 이유는 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에 대해 너무 많은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시작하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더 다양한 기도의 방법을 배우거나 더 많은 기도 규칙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기도가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고, 기도의 첫걸음을 뗄 수 있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이 책을 쓴 이유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유튜브 누적 조회 수 600만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를 책으로 만난다

기도의 말문을 트고
마음속 깊은 간구를 끌어올리는 마중물 같은 기도문

기도는 하나님과의 비밀스러운 대화인데 기도를 따라 할 수 있을까? 가능하다. 기도는 하늘의 언어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말은 배워서 하는 게 아니라 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앙앙 우는 부르짖음에서 온전한 대화에 이르기까지, 말도 늘고 기도도 자라간다. 무엇보다도, 틀린 기도를 하더라도 넉넉히 헤아리며 응원하고 격려해주시는 하나님이 이 기도의 청자(聽者)이며 부모와 스승이시기에 우리는 안심하고 어떤 기도든 솔직하게 드릴 수 있다.

유튜브에서 소리소문없이 조회 수 130만을 돌파한 기도 영상이 있다. 잔잔한 음성의 7~9시간짜리 <잠자며 드리는 기도>로, 수많은 이들을 밤새 평안과 계속된 간구로 이끌고 있다. 또한 치유와 축복, 중보 등 일상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덮는 또 다른 기도들은 성취자들이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이거였어요! 저도 아멘이에요!’라는 고백과 함께 기도의 첫발을 떼고 더 넓고 성숙한 기도로 나아가게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수많은 구독자들의 요청으로 31개 영상의 기도문을 담았으며, QR코드를 통해 관련 기도 영상을 함께 들을 수 있다. 1부에는 말을 배우듯 기도를 배우는 것에 관해 알기 쉬운 설명을 실었다. 기복신앙이나 틀린 기도가 아닐까 걱정하지 말고 얼마든지 주님의 은혜와 복을 구하며 일단 기도의 첫발을 내디디라는 든든한 격려는 빨리 기도하고 싶어지게 할 것이다.



【5위】
정은수 | 규장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창세기가 이렇게 쉽고 은혜가 넘치는 말씀이었어?”
말씀이 귀에 쏙쏙, 하나님의 눈과 마음으로 성경을 풀어주는
바이블 텔러 정은수 소장의 하나님 마음 성경
성경, 아무리 읽어도 어렵고 답답하다면 재미있고 쉬운 성경 책별 가이드 하마성경과 함께


창조 원리에서 벗어나 방황하고 불행한 모든 세대에게 고함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목적대로 살 때 행복하다!!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선포하며 시작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이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았음을 말해주고 있다. 창세기에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의 ‘시작’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모든 만물이 어떤 질서에 따라 유지되는지에 대한 창조 원리가 나와 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실 때 모든 만물이 존재하게 되는 존재 원리를 그 속에 심어두셨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원리, 모든 피조물 사이의 원리, 사람과 피조물 사이의 원리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설계도가 있다. 따라서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이 만드신 목적대로 살아갈 때만 그 존재 가치가 빛을 발하게 된다. 처음 만든 원리대로, 그 고유한 기능대로 살아가야 행복하다. 그것을 발견하지 못해서 자신의 존재 의미를 상실하게 될 때 불행이 시작된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벗어났기 때문이다.
지금 세상이 바로 창조 질서가 무너진 상황이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무엇이 본질인지 살펴서 그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 무너지고 훼파된 세상을 회복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다. 개혁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 개혁이다. 우리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잘 모르겠다면 처음으로 돌아가보면 된다. 다시 창세기로 돌아가 기원을 살펴보고 하나님께 돌아가자. 오리진(origin)으로 돌아가자.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회복해야 한다!

유튜브 하마성경의 바이블 텔러 정은수 소장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모든 만물이 존재하는 원리를 그 속에 심어두셨기 때문에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이 만드신 목적대로 살아갈 때만 그 존재 가치가 빛을 발하게 된다고 말한다. 비록 아담으로부터 시작된 죄의 결과로 온 천지 만물이 죄로 뒤덮였지만, 하나님은 계속해서 세상을 회복시켜 나가고 계시며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의 창조 원형, 그 본질의 회복임을 강조한다. 자신의 존재 의미와 사명이 무엇인지 발견하기 원하는 분, 창조의 기원, 믿음의 기원, 하나님 백성의 기원을 밝혀주는 창세기로 새해 성경일독을 시작하기 원하는 분,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까지 읽기 원하는 분들에게 성경통독의 좋은 부교재로 이 책을 추천한다.



【6위】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 주일학교 성교육 교재 채택

하나님의 선물인 성을 제대로 알면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을 존중할 줄 아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성장통을 겪고 있는 사춘기 소년에게 전하는
성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


개인의 자유를 중요시하는 문화 속에서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아직 어린 친구들도 너무 쉽게 왜곡된 성 지식에 노출되고 있어요. 하지만 어디서도 쾌락만을 추구하는 성적 행위에 따르는 결과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지요. 이 책은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이 어린 소년를 남성으로 성숙하게 하시는 이유와 데이트, 친구 관계, 가족 관계 안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법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시편 139편 14절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개정판
성경적 가치관은 그대로, 표현은 한국 정서에 맞췄습니다.
성경적 성교육이 중요한 이유와 단계별 교재 활용에 대한 가이드 영상(QR코드)을 수록했습니다.
가정과 교회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성경적 성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워크북(별매)을 준비했습니다.


[출판사 리뷰]

연령과 성별에 따라 가르치는 맞춤형 성교육!
소중한 자녀들에게 성경적 성 가치관을 심어주세요!


요즘 각종 성범죄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성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히 성 정체성마저 흔들리는 사회, 문화적 분위기로 성경적 성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불편하고 민망한 마음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해합니다. 어른들이 머뭇거리는 사이 SNS나 친구들을 통해 아이들이 잘못된 성 지식을 습득하지는 않을지 걱정만 앞섭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이런 고민을 담아 만들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연령에 따라 4단계로 나누고 성별에 따라 성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하였다는 점이 이 책의 큰 특징입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관심을 기울이는 영유아기 때부터 구체적이고 정확한 성 지식이 정립되어야 할 청소년 시기에 이르기까지 성경적 가치관 안에서 맞춤형 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시리즈가 ‘성’에 관한 모든 지식을 제공할 수는 없지만, 성경적 성교육에 관한 가이드를 분명하게 제시해줄 것입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성에 대해 솔직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기회를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개정판)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의 후원으로 발족한 다음세대연구소는, 성경적 가치관으로 가정과 교회, 다음세대와 그들의 부모, 다음세대 사역자들을 세워가는 것을 돕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가정을 돕기 위한 사역의 하나로, 우리 자녀들에게 성경적 성교육을 할 수 있도록 미국의 기독교 출판사인 콩고디아 출판사(Concordia Publishing House)의 ‘Learning about Sex Series’를 발굴 및 감수하여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란 이름으로 국내에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생각보다 훨씬 빨리 자라는 요즘 아이들을 보며 ‘언제, 어떻게’ 성교육을 해야 하는지 많은 크리스천 부모님과 선생님의 고민이 깊습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이런 고민을 담아 만들어진 책입니다. 영유아기 때부터 청소년 시기에 이르기까지 4단계로 나누어 각 연령대의 아이들이 알아야 할 사실들을 하나님의 창조 섭리에 기반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별에 따라 남자와 여자 책으로 분리하여 연령대와 성별에 따라 맞춤 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이 시리즈의 특징입니다. 특히 이번에 개정판으로 출간하는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원서에 담긴 성경적 가치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표현과 단계를 한국 정서에 맞추었으며, ‘성경적 성교육이 중요한 이유’와 ‘단계별 교재 포인트’에 대한 가이드 영상을 수록하여 본 시리즈를 보다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가정과 교회에서 효율적으로 성경적 성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워크북(별매)을 함께 출간하였습니다. 이 시리즈가 한국 교회의 건전한 성 문화 정립에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7위】
박지훈 | 규장  
19,000 → 17,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50



300일 성경통독과 함께하는 매일가정예배
선한목자교회의 많은 가정을 주님과 동행하게 만든 가정예배서
예수님과 하나 되는 가정을 소망한다면 오늘 가정예배를 시작하라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추천

이 책의 300일 성경통독 플랜은 갓피플 성경앱의 '하루15분 300일 성경1독' 스케줄을 인용한 플랜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예수님과 함께하는 가정을 만들고 싶은 분
* 자신의 가정이 주님 안에서 회복되기를 원하시는 분
* 자녀 혹은 배우자와 소통이 되지 않아 답답하신 분
* 온 가족이 함께 성경통독 하기를 원하시는 분
* 혼자서라도 가정예배를 드리고 싶은 분


[출판사 서평]

가정예배를 통해 천국 같은 가정으로 변할 수 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매일가정예배〉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성경통독’과 마음이 하나 되어 드리는 ‘가정예배’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가정예배서로, 말씀과 예배를 통해 예수님과 동행하는 가정을 세워나가도록 도전한다. 가정 안에 영적으로 깨어 있는 한 사람이 가정예배를 드리기 시작할 때 가정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 천국 가정으로 변화된다. 저자는 이 가정예배서를 통해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아파하고 상처로 얼룩진 가정이 살아나 예수님과 동행하게 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했다. 가정의 영적 회복을 바라고 천국 같은 가정을 소망하는 분들이라면 이 가정예배서를 통해 가정예배 드리기를 추천하며 가정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가정에서도 예수님과 동행하게 되기를 바란다.




주의 영광이 임하는
가정예배의 깊은 은혜를 경험하라!


코로나19로 말할 수 없이 어려웠던 2020년, 선한목자교회의 한 교구에서 은혜로운 간증들이 많이 들려왔습니다. 교구 목사님께서 매일 ‘가정예배지’를 만들어 교인들에게 보내주고 그 예배지로 교인들이 매일 가정예배를 드린다는 것입니다.
한 교구에서 일어난 가정예배 운동이었지만 그 가정예배지를 받아보니 너무나 귀하였습니다. 그저 가정예배만 드린 것이 아니라 매일 예배를 드리게 해주었고 성경을 통독하게 해주었으며 무엇보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가정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가정예배는 가정에 주의 영광이 임하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가정예배를 드려보면 가정의 영적 상태가 드러납니다. 가정예배 분위기가 무거우면, 가정에 큰 영적 문제가 생겼다는 말입니다. 가정의 우선순위가 하나님보다 세상이거나, 가족 간에 해결되지 않은 상처나 불화가 있거나, 고백하지 못한 죄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런 것이 있으면 가정예배를 드리기 힘들어지고, 싫어집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더욱 가정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철저하게 마귀에게 눌려버립니다. 중요한 것은 예배 자체가 기쁨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선포, 진정한 찬양, 감사와 축복의 기도로 예배가 드려져야 합니다. 이 가정예배서가 귀한 것이 바로 그런 예배를 드리도록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마땅한 예배서를 찾는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_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추천사 중에서



【8위】
김태훈 | 규장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오늘 출고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네 깨어짐 때문에 내가 너를 택했단다!”

촉망받는 외과의사에서 아프리카 선교사로
전부를 드려 부르심에 순종한 김태훈 선교사의 간증


박보영·이재훈 추천

그는 젊은 날에 촉망되는 미래를 내려놓고 기꺼이 주님 손에 자신을 드려 아프리카로 떠나 주님이 가장 아끼시는 ‘깨어진 그릇’이 되었습니다.
- 박보영(인천방주교회 원로목사)

하나님의 부르심에 귀 기울이며 지금까지 걸어온 그의 여정은,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복음의 능력을 충분히 증거합니다.
- 이재훈(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크고 작은 결정이 놓였던 삶의 굽이마다 항상 먼저 가셔서 그를 기다리셨던 하나님과 그분의 살아계신 말씀을 만나게 해줍니다.
- 조은아(고든콘웰신학교 교수)



부서지고 실패한 인생을 찾아오신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과 은혜


다니엘기도회에서 간증하기 일주일 전이었다.
‘하나님, 저는 깨어진 그릇 같아요.
하나님께서 쓰시지 못하는 그릇이요.’

깨어진 그릇…. 눈물이 흘렀다.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 답을 주셨다.
‘네 깨어짐 때문에 내가 너를 택했단다.’
나를 택해주셨다고 하셔서 더 눈물이 쏟아졌다.
‘하지만 깨어진 그릇은 소용이 없는 그릇 아닌가요?
어디에도 쓸 수 없잖아요.’
‘네 깨어짐 때문에 내가 십자가에 달렸단다.’
그렇다. 부서지고 실패한 내 인생에 찾아오신 예수님이
사랑과 희생으로 내 실패와 수치와 죄악을
모두 덮어주시고 가려주셨다.
‘네 마음을 내가 받았다.’



[출판사 서평]

“깨어진 그릇 같은 제 인생을 드립니다!”
고난 중에도 전부를 드린 김태훈 선교사의 말씀을 살아내는 삶


의과대학 재학시절 복음을 깊이 깨닫고 선교적 부르심의 소망을 키워오던 김태훈 선교사는 젊은 날 모두가 선망하던 외과의사 자리를 내려놓고 하나님 음성에 순종하여 아프리카로 떠났다. 그러나 이듬해 마흔 생일을 앞두고 파킨슨병을 진단받고 눈물로 기도하던 중 ‘네 깨어짐 때문에 내가 너를 택했다’ 말씀하시는 주님 음성에, 깨어진 그릇 같은 인생이지만 전부를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그의 간절한 신앙고백이 담긴 이 책은, 위기와 고난 속에서도 오직 부르심을 따라 말씀을 살아내는 것이 우리가 드릴 평생의 예배요, 깨뜨릴 옥합임을 보여준다. 방글라데시와 남수단을 거쳐 에티오피아 전문인 자비량 선교사이자 국제 보건의료 전문가로 사역하기까지 그가 걸어온 순종과 고난의 걸음걸음이 담겨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갑자기 찾아온 인생의 고난으로 낙심하고 좌절한 분들
* 하나님께 쓰임 받는 그릇이 되고 싶은 분들
* 나를 향한 주님의 부르심과 소명을 찾고 싶은 분들
* 의료선교와 아프리카 선교에 관심이 있는 분들



【9위】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 주일학교 성교육 교재 채택

하나님의 선물인 성을 제대로 알면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을 존중할 줄 아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성장통을 겪고 있는 사춘기 소년에게 전하는
성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


개인의 자유를 중요시하는 문화 속에서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아직 어린 친구들도 너무 쉽게 왜곡된 성 지식에 노출되고 있어요. 하지만 어디서도 쾌락만을 추구하는 성적 행위에 따르는 결과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지요. 이 책은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이 어린 소년를 남성으로 성숙하게 하시는 이유와 데이트, 친구 관계, 가족 관계 안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법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시편 139편 14절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개정판
성경적 가치관은 그대로, 표현은 한국 정서에 맞췄습니다.
성경적 성교육이 중요한 이유와 단계별 교재 활용에 대한 가이드 영상(QR코드)을 수록했습니다.
가정과 교회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성경적 성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워크북(별매)을 준비했습니다.


[출판사 리뷰]

연령과 성별에 따라 가르치는 맞춤형 성교육!
소중한 자녀들에게 성경적 성 가치관을 심어주세요!


요즘 각종 성범죄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성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히 성 정체성마저 흔들리는 사회, 문화적 분위기로 성경적 성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불편하고 민망한 마음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해합니다. 어른들이 머뭇거리는 사이 SNS나 친구들을 통해 아이들이 잘못된 성 지식을 습득하지는 않을지 걱정만 앞섭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이런 고민을 담아 만들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연령에 따라 4단계로 나누고 성별에 따라 성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하였다는 점이 이 책의 큰 특징입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관심을 기울이는 영유아기 때부터 구체적이고 정확한 성 지식이 정립되어야 할 청소년 시기에 이르기까지 성경적 가치관 안에서 맞춤형 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시리즈가 ‘성’에 관한 모든 지식을 제공할 수는 없지만, 성경적 성교육에 관한 가이드를 분명하게 제시해줄 것입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성에 대해 솔직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기회를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개정판)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의 후원으로 발족한 다음세대연구소는, 성경적 가치관으로 가정과 교회, 다음세대와 그들의 부모, 다음세대 사역자들을 세워가는 것을 돕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가정을 돕기 위한 사역의 하나로, 우리 자녀들에게 성경적 성교육을 할 수 있도록 미국의 기독교 출판사인 콩고디아 출판사(Concordia Publishing House)의 ‘Learning about Sex Series’를 발굴 및 감수하여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란 이름으로 국내에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생각보다 훨씬 빨리 자라는 요즘 아이들을 보며 ‘언제, 어떻게’ 성교육을 해야 하는지 많은 크리스천 부모님과 선생님의 고민이 깊습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이런 고민을 담아 만들어진 책입니다. 영유아기 때부터 청소년 시기에 이르기까지 4단계로 나누어 각 연령대의 아이들이 알아야 할 사실들을 하나님의 창조 섭리에 기반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별에 따라 남자와 여자 책으로 분리하여 연령대와 성별에 따라 맞춤 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이 시리즈의 특징입니다. 특히 이번에 개정판으로 출간하는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원서에 담긴 성경적 가치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표현과 단계를 한국 정서에 맞추었으며, ‘성경적 성교육이 중요한 이유’와 ‘단계별 교재 포인트’에 대한 가이드 영상을 수록하여 본 시리즈를 보다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가정과 교회에서 효율적으로 성경적 성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워크북(별매)을 함께 출간하였습니다. 이 시리즈가 한국 교회의 건전한 성 문화 정립에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10위】


“어떻게 하면 주님이 가장 기뻐하실까?”
오늘을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내일의 길이 열린다!
매 순간 한 걸음씩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걷다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의 예수동행 순종훈련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만 있다면 두렵지 않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두려움으로 기도할 때, 이런 때일수록 “하나님, 도와주세요”라고만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의 인도하심만 따라가면 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결정을 하지만 대부분 자신이 보기에 옳다고 여겨지거나 무엇인가 기대하는 쪽으로 결정하지, 주님이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진지하게 묻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걱정할 것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가 아닙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은 결심한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실제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지 않는 사람에게는 너무나 막연하고 답답한 일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곳이냐, 저곳이냐?’, ‘이 사람이냐, 저 사람이냐?’, ‘이 일이냐, 저 일이냐?’가 아닙니다. 항상 하나님께 귀 기울이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


[출판사 서평]

‘하나님 도와주세요’라는 기도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겠습니다’라는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책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 자신이 결정한 선택을 이루어달라고 기도하고, 지지해달라고 기도하지만 사실 그것은 하나님이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진지하게 묻지 않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자들의 행동이다. 그래서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물이 포도주가 되는 역사,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 자들에게 저자는 그리스도인이 살아야 하는 삶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삶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께 귀 기울이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주님의 길, 시온의 대로를 끝까지 걸어갈 힘을 얻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걷는 예수동행의 삶을 살기를 추천한다.



【11위】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 주일학교 성교육 교재 채택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워크북과 함께
성경적 성 가치관을 세워주세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전문가가 발달단계에 맞추어 집필했습니다!
다음세대연구소와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함영주 교수님과 연구팀,
그리고 분당우리교회 교회학교 교역자들이 함께 성경의 기준으로
우리 자녀들의 발달단계에 맞추어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했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 차원이 아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게 하였습니다.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교회와 기독교 기관에서 소그룹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개정판과 워크북을 함께 활용하시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성경적 성교육을 가정과 교회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성(sex)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아름다운 선물이며,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개정판과 함께 성경적 성교육을 가정과 교회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워크북이 출판되었습니다. 본 워크북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전문가들의 집필로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이해 폭이 넓어지고 자연스럽게 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워크북을 활용함으로써 아이들이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와 워크북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성경적 성 가치관을 잘 전달해줄 수 있는 도구가 되길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워크북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의 개정판 출간과 함께 가정과 교회 및 기독교 기관에서 이 시리즈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음세대연구소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전문가들이 함께 워크북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와 본 워크북을 함께 활용하면 우리 자녀들에게 성(性)에 대한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의 각 단계에 맞추어 나이에 따라 4단계로 구성하였으며, 학생용과 더불어 교사용을 준비하여 부모님과 교사가 아이들을 지도하고 성교육을 진행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1단계는 학생용·인도자용 통합). 이 시리즈가 한국 교회의 건전한 성 문화 정립에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12위】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 주일학교 성교육 교재 채택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워크북과 함께
성경적 성 가치관을 세워주세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전문가가 발달단계에 맞추어 집필했습니다!
다음세대연구소와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함영주 교수님과 연구팀,
그리고 분당우리교회 교회학교 교역자들이 함께 성경의 기준으로
우리 자녀들의 발달단계에 맞추어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했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 차원이 아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게 하였습니다.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교회와 기독교 기관에서 소그룹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개정판과 워크북을 함께 활용하시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성경적 성교육을 가정과 교회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성(sex)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아름다운 선물이며,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개정판과 함께 성경적 성교육을 가정과 교회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워크북이 출판되었습니다. 본 워크북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전문가들의 집필로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이해 폭이 넓어지고 자연스럽게 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워크북을 활용함으로써 아이들이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와 워크북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성경적 성 가치관을 잘 전달해줄 수 있는 도구가 되길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워크북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의 개정판 출간과 함께 가정과 교회 및 기독교 기관에서 이 시리즈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음세대연구소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전문가들이 함께 워크북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와 본 워크북을 함께 활용하면 우리 자녀들에게 성(性)에 대한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의 각 단계에 맞추어 나이에 따라 4단계로 구성하였으며, 학생용과 더불어 교사용을 준비하여 부모님과 교사가 아이들을 지도하고 성교육을 진행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1단계는 학생용·인도자용 통합). 이 시리즈가 한국 교회의 건전한 성 문화 정립에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13위】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는 변화는 나 자신부터,
우리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출발점은 가정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가정예배는 ‘영혼의 밥상’이자 ‘숨겨진 하늘의 보화’입니다.
한상에 둘러앉아 먹고 마시듯 영적인 자양분을 섭취하는 밥상입니다.
가정예배로 성령 충만하면 상처가 치유됩니다.
위기가 닥쳐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준비된 하늘의 보화입니다.


올해 『하늘양식』 은

- 연륜 있는 180여 명의 목회자가 집필한 370편(특별예배 포함)의 설교문을 수록했습니다.
- 읽기 편한 큰 글자를 사용했습니다.
- 매일 설교, 묵상, 기도를 한 가지 주제로 맞추어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했습니다.
- 설날과 한가위에, 생일에, 추모 예식 등에 사용할 예배 순서와 설교문을 수록했습니다.
- 매달 감사와 기도의 제목, 실천할 일, 감동받은 구절을 적어 기억할 수 있도록 메모장을 마련했습니다.
- 일 년에 한 번 성경 전체를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 깊은 영성을 위한 기회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불어 닥친 전 세계적인 재난이 우리 삶을 송두리째 흔들며 지금도 기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코로나 이전의 삶은 이제 없다고 말합니다.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그리스도인들은 희망을 가지고 우리의 결음을 계속해야 합니다. 위드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신앙을 지키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지 심도 있게 논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배의 본질에 대한 연구와 고민이 필수입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하나님과의 관계를 긴밀하게 해야만 우리의 영성이 지금보다 더 깊어질 것입니다.

2022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또다시 새로운 역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 여정을 믿음으로 기대하며 『하늘양식』을 365일 영의 양식으로 삼으십시오. 1979년부터 시작해 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하늘양식』은 한국 교계에서 가정예배서의 선두주자로 자리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습니다. 뿌리내린 역사만큼 해가 갈수록 교파를 초월하여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늘양식』은 연륜 있는 목회자들이 집필한 370편의 설교문과 함께 메시지를 정리해 주는 한 줄 묵상과 기도문으로 구성했습니다. 365일 외에 설날과 한가위에, 생일에, 병환 중에, 여행 시에, 추모 예식에 사용할 수 있는 예배순서와 설교문을 별도로 실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개인 혹은 가족이 그 달의 감사와 기도의 제목, 실천할 일, 예배를 드리며 감동받은 구절을 적어 기억할 수 있도록 메모장을 마련했습니다. 또 매일 성경 읽기표를 수록해 일 년에 한 번 성경 전체를 읽을 수 있게 했습니다.

수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가정, 다양한 기관과 학교, 병원 종사자들이 『하늘양식』을 날마다 만나 하나님과의 영적 합일을 경험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체험한 깊은 영성을 우리도 체험할 것입니다. 엘리야 시대보다 악한 시대를 산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구했듯이, 예수님의 제자 된 우리도 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영적으로 승리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14위】
백은실 | 규장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우리 가정이 지킨 예배가 아닌
예배로 지켜주신 우리 가정의 고백

16년을 하루같이 온 가족이 웃음과 눈물로 올려드린
‘말씀 심는 엄마’ 백은실 사모의 가정예배 이야기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가정예배를 드리고 싶은데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 분
● 가정예배를 꾸준히 지속하고 싶은 분
● 성경적 자녀 양육의 실제적 방법과 사례가 궁금한 분
● 가족 간 소원해진 관계를 가정예배로 회복하고 싶은 분


가정을 아름다운 또 하나의 교회로 세워가며
예배를 즐거워하는 자녀, 삶으로 예배드리는 부모로 살기


가정은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예배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자 가장 완벽하고 안전한 곳이다.
혈연 공동체를 넘어 말씀을 소유한 언약 공동체로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이고,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인식하는 감사의 자리다.

신앙은 교육이 아닌 삶이다.
하나님이 세우신 아름다운 공동체인 가정에서
시공간을 초월해 예배자로 함께 살아내는 과정이다.
가정예배를 ‘신앙교육의 꽃’이라 부르는 이유도
삶을 통해 배우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3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가정예배, 믿음의 가정으로 살아남는 해답

매일 네 아이와 예배드리며 놀라운 은혜와 채우심을 경험한
‘밀씀 심는 엄마’ 백은실 사모의 가정예배 분투기


가정 해체와 세대 간 단절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는 점점 고립되고 두렵고 막막하다. ‘나 홀로’ 화면 앞에 앉아 드리는 예배가 익숙해진 만큼 주님의 생생한 임재가 목마른 이때 우리의 믿음을 지켜줄 신앙의 구심점은 무얼까. 16년간 온 가족과 말씀암송 가정예배를 드려온 백은실 사모는 가정이야말로 어떤 상황에서도 예배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공동체이며, 자녀 마음밭에 말씀을 심는 가정예배야말로 무너진 가정을 세우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연합하는 회복의 열쇠임을 강조한다. 바쁘고 힘들수록 예배하기를 힘쓴 그의 가정에 하나님이 부으신 은혜와 채우심의 간증은 실로 놀랍다. 눈물 콧물 쏟게 만드는 말씀 심는 가족의 희로애락 에피소드와 슬기로운 가정예배를 위한 실제적 지침과 처방이 담긴 이 책을 통해 가정예배가 더는 부담스러운 부모만의 과제가 아닌 온 가족이 주님과 호흡하며 기쁨의 축제를 드리는 은혜의 자리임을 발견할 것이다.



【15위】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나를 주님이 직접 지목하여 쓰셨다”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주가 쓰신 인생
<새롭게 하소서> 2주만에 100만뷰 돌파한 화제의 간증
유튜브 266만뷰(1,2편 합계)
호주 어노인팅교회 윤치영 목사 가운데 이루어진 하나님나라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눅 19:30-31




주님이 쓰시겠다고 하면
나도 쓰임받을 수 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
앞이 보이지 않고 깜깜했던 저의 아픈 시간 속에서도
늘 함께하셨던 하나님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버리고, 어떻게 되든 관심이 없고,
주목해서 보지 않았지만, 그럴 때도 외로움의 동굴에서,
절망의 벼랑 끝에서, 깊은 감옥에서 나를 건져주신 하나님,
나를 안아주시고, 위로해주시고, 고쳐주시고, 사명을 주셔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도구와 통로로 쓰신 그 하나님을 증거하고 싶었습니다.

그 하나님의 손에 온전히 붙들리기만 하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과
현실 속에서도 주님께 쓰임받는 존귀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용기와 격려를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도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붙잡기를 소원합니다.
특히 낙심하고 좌절하고 심지어 하나님에 대한 믿음마저
흔들리는 분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시고,
그분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의 소망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나를 주님이 직접 들어서 사용하셨다!

<새롭게 하소서> 유튜브 영상 1,2편 266만뷰를 달성한 호주 어노인팅교회 윤치영 목사의 화제의 간증. 이 책에서 저자는 버림받고 상처받은 어린 시절과 이해할 수 없는 환난 가운데서 만난 사랑의 하나님, 상처로 얼룩지고 보잘것없는 자신에게 주님이 친히 찾아오셔서 호주 교도소와 중국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쓰임 받은 은혜를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을 찾을 생각도, 기도도 할 수 없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지나오면서 원망도 하며 불평을 쏟아내기도 했지만 결국 하나님이 사용하기로 작정했다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지금도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영혼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믿음이 흔들리는 환난을 경험하고 있다면 저자의 산 경험이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서 용기와 도전을 받기를 바란다.



【16위】


내 사랑아, 날마다
네 마음에 '말씀의 씨앗'을
한줌 한줌 심으렴!



365, 당신의 마음에
말씀의 씨앗이 심겨
주님의 사랑으로 열매 맺기를!


《햇살콩 한줌묵상 365》는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도록
성경 말씀과 묵상을 수록한 탁상용 캘린더입니다.



【17위】
인류역사와 국가 통치의 흐름을 바꾼 『기도와 금식』.
이 책은 기도와 금식을 통해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기도와 금식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마가복음 9:29 KJV)
저자는 금식이 어떻게 우리의 영혼을 겸손케 하며, 어떻게 영적인 사람에게 새 힘을 주는지 가르쳐 줍니다.

이제, 한국교회와 전 세계 교회는 함께 금식하며 철야기도를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마지막 세대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 한국교회에 주신 주님의 선물입니다. 이 책은 성경 속에 담겨있지만 간과되었던 금식기도와 합심기도라는 소중한 보화를 펼쳐보였습니다. 이 보화 없이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할 수 없습니다.

국가적인 위기마다 기도와 금식으로 돌파했던 성경의 역사와, 그 역사를 믿고 기도함으로 위기를 극복했던 이 시대의 국가적 사례들을 이 책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금식기도가 꼭 필요한 이 시점에 이 책이 번역되어짐을 인해 주님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일으키시는 기도의 혁명이 시작되었습니다.
금식 기도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이용희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 출판사 서평
에스더기도운동 복의 근원 www.pray24.net-에스더기도운동은 민족의 위기 앞에서 "죽으면 죽으리라"라는 에스더의 결단으로 기도와 금식을 하며 거룩한 대한민국, 북한구원, 통일한국, 선교한국 이루기 위해 24시간 기도하는 초교파기도운동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계 역사와 국가 통치의 흐름을 성경적 방법인 기도와 금식으로 바꾸어 왔다.
제 2차 세계대전의 북아프리카 전선, 이스라엘 건국, 스탈린 시대의 종말, 그리고 케냐의 독립,
저자는 실제로 기도가 역사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자신의 체험을 생생하게 증언한다.
하나님의 백성은 기도와 금식을 무기로 가정과 교회와 나라와 열방을 변화시킬 수 있다.



【18위】



우리가 사랑한 ‘C. S. 루이스’라는 언어

무뎌진 영혼을 벼리는 그의 예리한 시선들!
장르를 넘나들며 펄떡이는 명문(名文)의 향연


《나니아 연대기》, 《순전한 기독교》의 작가 C. S. 루이스, 일상에 숨을 불어넣는 영성과 지성의 수풀로! C. S. 루이스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성경, 죄, 악, 자연, 성(性), 그리스도인의 삶, 기도, 믿음, 긍휼, 죄책감, 용서 등 기독교 신앙의 주요 주제들에 관한 폭넓은 저술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은 도발적이고 기발하며 통찰력 있는 지혜의 숨은 보화를 담고 있는 동시에, 현대 기독교에 엄청나게 큰 영향을 끼친 한 위대한 인물에 대한 더없이 완벽한 소개서다. 단순히 재치와 지혜가 담긴 경구가 아니라, 루이스 특유의 사고 성향을 통해 빚어지고 채색된 개념을 실었다. 방대한 지식과 논리력에 상상력이 한데 어우러진 폭넓고 풍성한 앤솔러지!

우리를 잠시 멈춰 세우고
더욱 온전히 나아가게 하는
도발적이고 값진 물음들, 그 답을 찾아서


이 책에 실린 짤막한 글들은 C. S. 루이스의 잘 알려진 저서는 물론이고, 아직 단행본으로 묶이지 않은 수필과 기사, 나아가서 몇몇 미간행 원고에서 엄선했다. 엮은이는 “루이스의 기독교 저작은 놀랍도록 ‘일관성’을 보인다. 그는 정통 기독교의 실체 및 깊은 진실성을 옹호하려 했고, 모든 인간이 천국이나 지옥에서 영생하도록 되어 있어 지금은 그 둘 중 한곳에 맞게 자신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확신했다. 또 인간은 하나님께 명백히 순종해야 하고, 대체로 현대 사조의 중심에 심각한 오류가 있으며, 자아를 하나님보다 높이는 것이 아마도 인간에게 가장 끈질긴 유혹일 것이라고 보았다. 하나님의 빛이 인간을 품고 있으며 세상의 많은 신화는 그 빛의 그림자라는 믿음도 자주 언급했다”고 밝힌다.
C. S. 루이스 애독자에게 좋은 선물임은 물론, 루이스의 글 읽기를 망설이는 입문자들에게 더없이 근사한 맛보기 경험이 될 것이다. 또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무신론자가 되었다가 신앙의 세계로 방향을 바꾼 그의 인생 행보가 메시지에도 잘 묻어나오기에 비신자에게 전도용 선물로도 유익하다. 우리를 즐겁게 하는 좋은 글은 늘 부분도 탁월하고 전체도 온전하다. 이 책에 수록된 일부를 계기로 독자들이 루이스 전작을 읽거나 다시 읽게 되기를 바란다.



【19위】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예수님은
나의 왕이십니다!


매일 말씀으로 네 삶의 주인인
나와 동행하렴!



《햇살콩 예나왕 365》는 매일 한 장씩 넘기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삶의 자리에서 수시로 말씀을 묵상하도록 돕는 ‘365 묵상집’입니다.



【20위】



말씀이신 주님을, 손으로 새기고 마음에 담고
온전히 닮아가는 시간



쓰고 담으세요!
한 구절 한 구절 천천히 읽고 필사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으세요.

쓰고 닮아가세요!
정성껏 새기며 깊이 묵상할 때
내 삶에 말씀이 숨쉬고 그분을 닮아가는 은혜가 깃듭니다.

쓰담쓰닮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을 위로하고 삶에 등불이 됨을 경험하십시오.


[출판사 리뷰]

“쓰고 담으세요, 쓰고 닮아가세요!”
성경 말씀을 쓰면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햇살콩 ‘쓰담쓰닮’ 필사묵상노트 시리즈


개인의 영적 성장을 위한 성경 필사는 통독과 묵상만큼이나 중요하다. 《쓰담쓰닮 요한복음》은 단순히 성경 본문을 따라 쓰는 데 그치지 않고 묵상도 함께 할 수 있는 ‘필사묵상노트’이다. SNS에서 12만여 구독자에게 날마다 복음의 씨앗을 심는 햇살콩의 묵상과 일러스트와 캘리그라피가 실려있다. 또 독자가 ‘나의 묵상’에 마음에 남는 구절이나 기도제목 등을 적을 수 있게 했다. 《쓰담쓰닮 로마서》, 《쓰담쓰닮 잠언》도 출간 예정이다.



[필사묵상노트 활용법]

◇ 말씀을 천천히 소리 내어 읽으며 적어보세요.
◇ 캘리그라피를 따라 쓰며 말씀을 마음에 새기세요.
◇ 마음에 남는 구절과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마음을 ‘나의 묵상’ 공간에 기록하세요.
◇ 햇살콩 묵상과 일러스트를 보며 잠잠히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 필사 시작과 마무리를 기도로 열고 닫으며 받은 은혜를 다른 이에게도 흘려보내세요.



【21위】
제시카 윤 | WBB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저자는 대학 졸업 후 도미하여 26세의 나이에 성령체험을 하고 많은 기적과 은사를 체험한다. 그리고 30여 년간 사역자의 길을 걸으면서 예수님과의 만남의 체험, 영적으로 나눈 대화의 내용,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 경험했던 사역의 내용 등을 간증의 형식으로 담고 있다.



【22위】
당신의 왕께, 당신의 왕좌를 내어드립니다.
정의호 목사 (용인 기쁨의 교회) 추천
인기 유튜버 하마성경 연구소 정은수 소장의 하나님 마음으로 성경 읽기, 하마성경 출간!!!


성경을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접근하게 할 수는 없을까? ,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도울 수 없을까?

하마성경의 저자 정은수 소장의 출발은 여기서부터였다, 그리고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하고 확실하다. 그동안 들었던 지식적인 성경공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주고, 삶의 현장에서 만난 하나님을 성경으로 풀어낸다. 사람 중심의 인본주의 생각과 관점으로 인간의 의지와 유익에 따라 합리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대로. 그에 생각에 순종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라 말하며 성경통독의 목적은 절대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 아니라 그분의 성품을 배우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출판사 Review]

-왜, 하나님 마음으로 성경을 읽어야 하는가
하마성경의 저자 정은수 소장은 이렇게 책을 시작한다. 성경은 일반도서가 아니다. 지식과 학문적으로 접근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오지 않는다.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읽어야 하나님의 마음과 뜻과 성품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오랜 기간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지만 내 이성과 판단으로, 내게 유익이 되는 신앙생활을 하려고 하지,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우린 인본주의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다. 이 인본주의를 어떻게 넘어가야 할까? 답은 성경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보고 읽는 것이다. 인간의 이성과 기준으로 판단하고 읽는 것이 아닌 하나님 중심적으로 배우고, 순종해야 내 삶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그리고 모든 일은 하나님의 주권 안에 다 일어난다. 역사의 주권자는 하나님임을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무엘, 다윗처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한 자들을 통해 자기 역사를 만들어 가시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성품을 발견하자
우리가 성경을 읽는 목적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 위함이다. 성경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성품은 너무나 다양하다. 성경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

중고등부 시절 선생님 중에 성품이 훌륭한 선생님이 있었다. 나는 그 선생님의 성품이 너무 좋아서 그분을 닮고 싶어 했다. 항상 곁에 가서 묻고, 그분의 말투도 다 따라 하고, 행동도 따라 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지나고 보니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그분의 성품으로 닮아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을 닮고 싶어진다. 그러면 어느새 그 사람의 성품이 나의 성품이 되게 된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목적도 그렇다. 성경을 읽고 그 안에 하나님의 성품을 발견하고 묵상하고 내 의지를 드리면 하나님의 성품이 나의 성품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나도 좋아하게 되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나도 싫어하게 된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고, 내 눈이 하나님의 눈으로 바뀐다. 성
경 통독의 목적은 절대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 아니라 그분의 성품을 배우는 것이다.


[열왕기서 전체 리뷰]

열왕기서를 쓴 이유는 오직 하나다. 그것만 알고 열왕기를 읽으면 된다. 그래서 열왕기 기자는 말씀을 지키지 않아 멸망된 책임이 누가 큰지에 대해서 분량을 할애하였다. 바로 솔로몬의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할애한다. 무려 전체의 50%를 차지하는 분량이다. 그리고 뒤편에 악한 왕으로 평가받는 아합 이야기가 다음으로 많은 분량이 할애 되어있다. 그래서 열왕기서는 이 두 사람이 분량을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두 명의 인물 이야기 속에서 어느 부분에서 말씀을 안 지켰는지 회상하면서 돌아보고 지금 포로공동체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시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고 학습하고 교훈하는 책이다.

우리는 열왕기를 읽을 때마다 “왕들의 불순종과 백성들의 죄 때문에 이스라엘이 망하고 우리가 포로로 잡혀 왔구나”라는 것들을 머릿속에 넣고 읽어야 한다. 그래서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도 죄의 노예로, 포로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기 원하며 쓴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삶에 적용하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언약 가운데 있는 내가 하나님 말씀을 대하는 나의 자세를 돌아봐야 한다. 그리고 내 과거의 삶도 되돌아봐야 한다. 현재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 가운데 어려운 사람이 있는가? 뭘 해도 일이 안 풀리는 사람이 있는가? 과거에 내가 어떤 말씀에서 벗어났는지? 다시 한번 되짚어 보라고 열왕기서를 쓴 것이다.



【23위】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고민거리 가득한 10대를 위한 데일리 큐티 100
공부, 외모, 친구 관계, 자존감, 진로 고민을
하나님의 지혜로 풀어가는 하루



[출판사 서평]

하루 5분!
예수님의 지혜를 만나는 시간!
청오잠!
청 - 청소년을 위한
오 - 오분
잠 - 잠언 큐티


아침에 학교 가면 밤늦게야 돌아오는 우리 아이들.
하루 종일 학교와 학원에서 친구들과 생활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공부 말고도 외모, 친구 관계, 자존감, 진로 등 고민만 100개가 넘습니다. 그들을 쫓아다니면서 일거수일투족 조언을 해주고 싶은 게 사역자들과 부모 마음이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가뜩이나 지친 아이들에게 잔소리로 들릴까 걱정되기도 하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일대일 멘토가 있어서 꼭 필요한 순간 갈 길을 인도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운동선수에게 코치가 필요하듯 고민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인생 멘토는 필수입니다. 성경 중에서 하나님의 지혜가 담긴 잠언만큼 좋은 멘토가 있을까요? 1타 강사에게서 얻는 지식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의 삶에 더, 더, 더 유익한 성경의 지혜가 담긴 청오잠(청소년을 위한 5분 잠언 큐티)이 그래서 나왔습니다.

· 청오잠을 하는 아이들은 잠언의 말씀처럼 지혜를 친구 삼고, 진정한 부자가 되며, 복된 인생을 살고, 부모님 말씀을 경청할뿐더러 마음을 지키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삶을 살고자 노력합니다.
· 청오잠을 하는 아이들은 잠언의 말씀처럼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 하고, 남다른 통찰력을 얻게 되며, 화를 다스릴 줄 알고, 범사에 감사하며, 이웃을 돕는 손과 발이 됩니다.
· 청오잠을 하는 아이들은 잠언의 말씀처럼 주도면밀하고, 꼭 필요한 습관을 형성하며, 인내할 줄 알고, 힘든 친구를 위로하며, 사자같이 담대한 삶을 살아갑니다.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 순간!
잠언에서 100가지 지혜를 발견하다!


하루를 마무리할 때 자녀들과 어떤 대화를 하나요?
“밥은 먹었니?”
“과제는 다 했니?”
“힘든 일은 없었니?”
“뭐 필요한 것 없니?
이제 정말 중요한 것을 물어보세요.
“오늘 청오잠 어땠니?”

매일 하루 5분, 잠언의 말씀이 청소년들에게 들어간다면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생길 것입니다.
청오잠의 힘입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주는 힘입니다. 말씀의 힘입니다.

1318 청소년을 위한 청오잠(청소년을 위한 5분 잠언 큐티)은
22년간 교회학교 현장에서 청소년 사역을 담당했던 교육 전문가인 이정현 목사가
자신의 영적 자녀들을 위해 잠언을 묵상하고 써내려간 청소년 맞춤 큐티집입니다.


[책의 특징!]

- 10대들의 고민거리를 골고루 담아 인생 멘토가 되어 준다.
- 하루 5분, 100일 동안 하나님의 지혜를 만날 수 있다. 짧고, 쉽지만, 삶에 미치는 영향력은 세다!
- 매일 성경의 지혜가 담긴 잠언 말씀 한 절과 영어 성경을 묵상하고 짧게나마 기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아이들이 자신의 하루를 하나님께 올려 드릴 수 있게 돕는다.


[추천합니다!]

- 하나님의 지혜가 담긴 잠언 말씀이 10대 자녀의 삶을 일대일로 코칭해 주기를 바라는 부모
- 바쁜 10대 자녀가 하루 5분이라도 하나님 말씀을 읽기를 바라는 부모
- 지식보다 지혜로 자기 삶을 풍성하게 가꾸고 싶은 10대 청소년
-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의 지혜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중고등부 교역자 및 교사
- 연말연시 선물, 교회학교 단체 선물로 최고의 아이템!!



【24위】


최상의 하나님께 나의 최선을 드립니다!

당신의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십시오!

미국 기독교 역사상 최장기 베스트셀러 「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핵심 메시지와 말씀 한 구절을 영한(英韓)으로 담은 365일 묵상 캘린더


오스왈드 챔버스는 깊은 영성과 탁월한 지성으로 40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그중에 매일묵상집인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단연 역작이다. 이 책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여 년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 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으며, 빌리 그래함 목사가 대통령 취임식 때마다 이 책을 선물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365 묵상」은 토기장이 편집팀이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묵상과 말씀을 엄선하여 기획했다. 365일 매일 아침, 그의 깊은 영성의 우물에서 생명을 길어 올려 보자. 당신의 영혼의 갈증이 해소되고 주님과 깊이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또한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이나 친구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면, 1년을 가장 소중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을 선물하게 될 것이다.



【25위】
예수는 믿는데 예수는 모른다?

이 책은 예수의 생애를 현장 체험하도록 시간 순서대로 성형(成形)해 놓은 책입니다.

우선 아무데나 펼쳐서 1/4 페이지만 읽어보십시오.

단, 마음을 날카롭게 곤두세우고 정직하게 집중해 보십시오. 정독하는 사이, 생리현상이 나타날 것입니다.
침이 고이는……

그렇게 예수가 보이면 비로소 교회가 보이고 편지들이 보입니다.

신약성경
이 방법으로 읽기 시작해 보십시오. 3D로 보입니다.
현장에 서 있었던 것 같은 유사 체험!
그 경험을 해 본 사람은 증인입니다.

술 권하는 사회,
이단들의 극성에 성경공부도 조심스런 이 시대에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자리 지키며 그러나 풀뿌리처럼 무섭게 뻗어나가는, 권서인(勸書人)이 되십시오.

勸書人 : 한국 초대 교회 때 성경을 권했던 무명의 그리스도인들을 칭하는 말



【26위】
“하나님, 어떻게 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행복한 삶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하나님이 준비해 주신 시편 1편의 비밀.
20세기를 대표하는 영국 복음주의 지도자이자
탁월한 강해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를 통해 듣는 행복 이야기.



행복, 인생의 가장 중요한 문제
불행을 꿈꾸며 사는 이는 없을 것이다. 모든 인간은 행복한 삶을 꿈꾸며 산다. 인간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이다. 그러나 행복은 그 정의도 각자 다를뿐더러, 손에 잡히는 것이 아니고, 눈에 보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늘 행복을 갈구하며 산다. 때로 우리는 행복한 삶을 꿈꾸다 허무해지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한다. 생각한 것과 다른 삶을 살 때가 너무 많은 것이 인생이다. 그렇다고 행복한 삶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 우주만물의 창조주시며 복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행복에 대해 말씀해 주셨기 때문이다. “복 있는 사람은...”이라는 구절로 시작하는 시편 1편의 말씀이 그 답이다. 시편 1편은 분명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 담고 있다. 행복을 찾는 사람이라면, 더 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다. 시편을 읽으라. 그리고 20세기 최고의 강해설교자인 마틴 로이드 존스가 설명해 주는 시편 1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분명 우리 인생의 가장 중요한 문제인 ‘행복’으로 가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이
행복하길 바라십니다.”


“복 있는 사람은...”
인생은 늘 선택이다. 선택하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런데 그 선택에 있어서, 중간은 없다. 하나님의 길 아니면 사탄의 길이다. 복 있는 사람은 이 선택에 있어 주저함이 없다. 복 있는 사람은 이미 그 답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혹시 지금,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지 잘 모른다고 말한다면, 괜찮다! 우리의 친절하신 하나님께서 선택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셨기 때문이다. 성경을 읽으라. 성경을 읽으라! 이것이 가장 중요한 선택이다. 복 있는 사람이 되어 참 된 복을 누리길 원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출간되었다.

생명 물은 예수니 마시게 하시옵고
샘물처럼 내 맘에 솟아나게 하소서.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


마르지 않는 샘 곁에 심겨진 사람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4장 모두 저자의 강해설교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이다. 구어체를 사용했기에 친근감이 있으며, 각 장은 시편 1편의 말씀을 자세히 풀어 놓은 것이다. 저자는 불안, 초조, 불면증, 걱정, 근심, 경쟁으로 점철된 삶을 사는 이유에 대해, 스스로 인생의 주인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제 그 어리석은 생각을 내려 놓고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해야 한다. 그럴 때 자신의 인생에 대한 억지 책임에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시편 1편의 말씀은 성경 전체의 통일된 주제라고 저자는 말한다. 하나님을 믿고 시편 1편이 말해 주는 복을 따라 가다 보면 늘 마른 장작과 같은 인생이 마르지 않는 샘 곁에 심겨진 인생처럼 늘 풍족하고 열매가 있게 된다. 삶이 너무 팍팍하고 갈급한 마음이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이 책을 읽어 보라.



【27위】

매일 아침 갓피플 회원들의 하루를 열어준
오늘의 말씀 카드를 365묵상캘린더로 엮었습니다.


【28위】



말씀이신 주님을, 손으로 새기고 마음에 담고
온전히 닮아가는 시간



쓰고 담으세요!
한 구절 한 구절 천천히 읽고 필사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으세요.

쓰고 닮아가세요!
정성껏 새기며 깊이 묵상할 때
내 삶에 말씀이 숨쉬고 그분을 닮아가는 은혜가 깃듭니다.

쓰담쓰닮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을 위로하고 삶에 등불이 됨을 경험하십시오.



◇ 말씀을 천천히 소리 내어 읽으며 적어보세요.
◇ 캘리그라피를 따라 쓰며 말씀을 마음에 새기세요.
◇ 마음에 남는 구절과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마음을
‘나의 묵상’ 공간에 기록하세요.
◇ 햇살콩 묵상과 일러스트를 보며
잠잠히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 필사 시작과 마무리를 기도로 열고 닫으며
받은 은혜를 다른 이에게도 흘려보내세요.


[출판사 리뷰]
“쓰고 담으세요, 쓰고 닮아가세요!”
성경 말씀을 쓰면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햇살콩 ‘쓰담쓰닮’ 필사묵상노트 시리즈
개인의 영적 성장을 위한 성경 필사는 통독과 묵상만큼이나 중요하다. 《쓰담쓰닮 로마서》는 단순히 성경 본문을 따라 쓰는 데 그치지 않고 묵상도 함께 할 수 있는 ‘필사묵상노트’이다. SNS에서 12만여 구독자에게 날마다 복음의 씨앗을 심는 햇살콩의 묵상과 일러스트와 캘리그라피가 실려있다. 또 독자가 ‘나의 묵상’에 마음에 남는 구절이나 기도제목 등을 적을 수 있게 했다. 6월에 출간된 신간 《쓰담쓰닮 요한복음》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쓰담쓰닮 잠언》도 10월 출간 예정이다.



【29위】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맵고 짠맛에 길들여진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순하지만 깊은 맛이 우러나는 일상 영성의 맛을 보여 주는 책!

김기현(로고스교회 담임목사), 김병권(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윤리학 교수), 김병년(다드림교회 담임목사), 양희송(청어람ARMC 대표), 지성근(일상생활사역연구소 소장) 추천!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고 누릴 수 있는 성령 충만의 길을 안내하다

신앙생활은 주일 교회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일까? 주님의 일은 교회 봉사나 선교만을 말하는 것일까? 색다른 경험, 혹은 뜨거운 종교적 체험이 있어야만 성령 충만할 수 있는가? ......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을 분리시키는 이원론적 태도에 쉽게 빠지곤 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삶에도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 역사가 있음을 시원하게 알려 주는 이가 없고, 주5일을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 나라와 동떨어진, 그저 견뎌내야만 하는 버거운 삶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또한 매일 쏟아지는 자극적인 정보에 길들여져 밋밋한 본인의 일상이 자신에게 어떤 가치와 맛을 주는지조차 느낄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이 살고 죽는 큰일뿐만 아니라 먹고 자고 싸는 일 등 사소한 일상사 속에도 하나님의 섭리가 담겨 있음을 말하고 있으며 성경이 제시하는 하나님 나라는 평범한 삶, 즉 일상 속에서 체험되는 것임을 독자들에게 일러 주고 있다.

호호백발 지혜로운 호당 선생이 전하는 서른여섯 편의 일상 영성 이야기!

이 책은 단 것[糖]을 광적으로 좋아해[好] ‘호당 선생’이라 불리는 지혜로운 노인과 서브 컬처에 관심 많은 ‘오덕’이라는 평범한 청년이 일상생활의 다양한 주제를 두고 나눈 서른여섯 편의 일상 영성 이야기이다.
저자는 스토리텔링이라는 기법을 차용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풀어 나간다. 저자는 <들어가며>에서 “이야기야말로 일상생활을 담아내는 데 가장 적합한 그릇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이야기는 개인과 공동체의 정체성을 형성하기에 개인과 공동체의 일상생활을 탐구하는 데도 꼭 필요한 장르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우리는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나누는 대화를 통해 일상을 반추해 볼 수 있으며 ‘호당 선생’이 전하는 메시지에서 일상이 보여 주는 참맛과, 신앙과 일상의 연결 고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설거지, 잠, 똥, 밥, 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 일, 인간관계, 휴대전화 등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상에 관한 서른여섯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이야기들은 저자가 교회 안과 밖을 구분하는 관점에 도전하고 일상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훈련을 했던 지난 시절에 쓴 글이다. 그 훈련을 통해 본인이 경험하고 깨달은 바를 서른여섯 가지 주제에 녹여 내어 호당 선생의 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현재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자료개발위원인 저자는 “일상생활은 그 자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요 사역이다”라는 핵심 가치를 그리스도인들이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일상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먹고, 자고, 싸는 일의 건조한 반복이라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일상이야말로 천국으로 가는 가장 단단하고 고른 길임을 깨닫게 되기를, 건조한 듯하나 참으로 깊고 순한 일상 영성의 참맛을 알아 가게 되기를 소망한다.



【30위】



고령화된 교회를 젊은 교회로!
세대통합 사역으로 신앙 전승에 성공한 교회 개혁 스토리

“교회의 변화를 꿈꾸는 담임 목회자와 중직자들의 필독서”



[출판사 서평]

73년 된 전통교회가
어떻게 아이들이 뛰어노는 젊은 교회로 변했을까?


“우리 교회가 점점 고령화되고 있어요.”
“아이들이 교회에 없어서인지, 30~50대 성도들도 보이지 않네요.”
“전에는 우리 주일학교에 아이들이 넘쳤었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교회가 다시 아이들로 가득해질 수 있을까요?”

많은 목회자와 중직자들의 한탄과 질문이다. 2, 3부로 나누어 예배를 드릴만큼 아이들로 꽉 찼던 교회에서도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가 어려워지자, 많은 사람이 교회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교회마다 떠나간 아이들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써보지만, 교회 안으로 아이들을 이끌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저자인 이정현 목사는 주일학교를 살리기 위한 대안으로 ‘세대통합 목회’를 외친다. 십 수년간 교회교육 현장에서 전문가로 사역한 현장 경험과 기독교교육학자로 연구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세대통합 목회’에 담은 저자는 73년 된 전통교회에 담임 목사로 부임한 뒤 ‘세대통합 목회’의 실전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마침내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73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청암교회를 아이들이 뛰어노는 젊은 교회로 변화시켰다.
물론 담임 목사 혼자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변화는 아니다. 담임 목사가 변화의 대포를 쏠 때, 당회가 든든하게 지원하고, 부서 담당 교역자와 교사가 현장에서 몸부림을 치고,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헌신한 결과였다.

변화를 꿈꾸는 우리 교회도 아이들이 뛰어노는 젊은 교회가 될 수 있을까? 아이들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 우리 교회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고령화가 되어 가던 한 교회의 담임 목사와 성도들이 변화를 위해 어떻게 성경적 원리에 순종했는지, 성령님이 그들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확인해 보자.


세대통합 사역의 이론과 실제,
담임 목회자를 위한 1:1 사역 코칭 수록!


저자는 신앙 전수의 성경적 모델인 ‘세대통합 사역’을 실제 섬기고 있는 교회 현장에 적용하고, 열매 맺은 걸음을 이 책에서 생동감 있게 전해주고 있다. 중직자들과 성도들에게 비전을 선포하는 과정부터 교회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방법, 변화시켜야 하는 대상들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말씀의 세대통합’, ‘기도의 세대통합’, ‘예배의 세대통합’, ‘선교의 세대통합’으로 이루어낸 성도들의 변화와 반응도 확인해 볼 수 있다.
특별히 저자는 부록 <목회자를 위한 세대통합 사역 1:1 코칭>에서 담임 목회자의 사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더 깊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대통합 사역을 위한 사역자 배치, 3대가 함께하는 신앙 교육 방법, 혼자 신앙생활을 하는 아이들을 위한 섬세한 배려가 궁금하다면, 이 책의 끝까지 시선을 집중하길 바란다.
교회의 변화를 소망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지 막막한 이들에게 이 책이 실제적인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합니다!]

* 교회의 영적 부흥을 꿈꾸는 담임 목회자
* 교회를 바로 세우길 소망하는 중직자
* 다음 세대를 사랑하는 사역자와 교사
* 자녀에게 신앙 전수를 하기 원하는 부모



【31위】



말씀이신 주님을, 손으로 새기고 마음에 담고
온전히 닮아가는 시간



쓰고 담으세요!
한 구절 한 구절 천천히 읽고 필사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으세요.

쓰고 닮아가세요!
정성껏 새기며 깊이 묵상할 때
내 삶에 말씀이 숨쉬고 그분을 닮아가는 은혜가 깃듭니다.

쓰담쓰닮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을 위로하고 삶에 등불이 됨을 경험하십시오.



◇ 말씀을 천천히 소리 내어 읽으며 적어보세요.
◇ 캘리그라피를 따라 쓰며 말씀을 마음에 새기세요.
◇ 마음에 남는 구절과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마음을
‘나의 묵상’ 공간에 기록하세요.
◇ 햇살콩 묵상과 일러스트를 보며
잠잠히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 필사 시작과 마무리를 기도로 열고 닫으며
받은 은혜를 다른 이에게도 흘려보내세요.


[출판사리뷰]
“쓰고 담으세요, 쓰고 닮아가세요!”
성경 말씀을 쓰면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햇살콩 ‘쓰담쓰닮’ 필사묵상노트 시리즈
베스트셀러 《쓰담쓰닮 요한복음》과 《쓰담쓰닮 로마서》에 이어, 《쓰담쓰닮 잠언》이 개역개정과 새번역 두 종류로 출간되었다. 개인의 영적 성장을 위한 성경 필사는 통독과 묵상만큼이나 중요하다. 《쓰담쓰닮 잠언》은 ‘지혜의 책’이라 불리는 잠언을 단순히 따라 쓰는 데 그치지 않고 묵상도 함께 할 수 있는 ‘필사묵상노트’이다. SNS에서 12만여 구독자에게 날마다 복음의 씨앗을 심는 햇살콩의 묵상과 일러스트, 캘리그라피가 실려있으며, 독자가 ‘나의 묵상’에 마음에 남는 구절이나 기도제목 등을 적을 수 있게 했다. 《쓰담쓰닮 시편》도 2021년 출간 예정이다.



【32위】


“나는 왜 이거밖에 안 돼요?
좀 더 예쁘고 괜찮게 지으실 수도 있었잖아요!”

늘 불평하며 더 나아 보이려고 스스로 애써왔지만
이제 괜찮아요, 하나님이 사랑한다 말씀하시거든요!

2만 팔로워와 하나님 사랑을 나누는 웹툰작가 jiieum의 묵상 그림일기

실처럼 희미했던 주님의 음성이
나를 붙든 굳건한 동아줄이 되었습니다


예전엔 하나님 음성이 마치 흐릿한 실 같았어요.
그 누구도 내 편이 아니라고 생각했을 때
유일하게 들렸던 아주아주 세미한 소리의 위로였거든요.

아주 흐릿하게 들렸던 그분의 사랑이 엮이고 쌓여서
지금은 나의 길을 비추고 내 마음을 붙잡는
굳건한 동아줄이 되었어요.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계속 좌절하고
다시 주님 손 붙잡고 일어서고
고뇌하다가 주님을 알아가고
그렇게 살다가

이 시간의 끝에서 눈물로 주님 얼굴을 뵙기 원해요.

_에필로그 중에서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함께 읽어요!

♥ 나는 왜, 나는 왜, 나는 왜…?!
♥ 나는 아직도 멀었어. 더 노력하고 더 나아져야 해
♥ 내가 걸작품? 아멘은 하는데 믿어지지는 않아요
♥ 그래도 주님께 제 마음만큼은 진심인 거 아시죠?


[출판사 서평]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고 나누는 일러스트 작가 jiieum의
‘밤에 쓴’ 묵상 그림일기


- 상처와 열등감, 자책에 매이고 침몰되는 연약한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붙듦으로 그분의 사랑을 듣고 회복되는 것에 관한 이야기

똑같은 24시간의 하루를 살며 비슷한 문제를 만나도, 각자 풀어가는 방식과 과정은 이 세상을 채운 수많은 색깔처럼 참 다채롭다. 많은 사람이 그러하듯 jiieum 작가 또한 관계에서 받은 상처와 낮은 자존감에 매였었다. 그녀가 택한 길은 희미하게 들린 주님의 음성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붙잡고 그분을 향해 걷는 것, 그리고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지던 눈물부터 상한 마음으로 쏟아낸 통곡까지 일기에 담는 것이었다.

꾹꾹 눌러놓았던 감정과 쌓인 질문을 토해내는 밤의 일기는 깊고 무겁게 휘몰아치지만, 그녀의 일기는 새벽으로 이어진다. 눈물과 함께 담겼던 주님의 음성이 마음에 들려오니 배시시 미소가 지어지고, 눈물범벅이던 얼굴은 예수님 곁에서 말갛게 빛난다. 주님의 사랑을 받는 우리의 존재가 실은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어린아이’인지 비로소 깨닫게 된다.

일기에 한 줄도 쓸 수 없는 밤,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
그리고, 진심으로 위로하고 격려해주고 싶은 ‘동생’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33위】


자녀에게 필요한 건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부모인 당신에게 필요한 건 자녀를 향한 소망과 기도를 새롭게 빚어줄 ‘말씀’입니다.

오늘부터 하루 한 페이지 묵상과 함께,
매일 나의 자녀 양육 관점을 점검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일깨우세요.



[출판사 서평]

자녀를 위해 막연하게 기도하던 부모,
자신이 먼저 말씀과 기도로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하는 부모,
하지만 자녀 양육 때문에 여유가 없다고 느끼는 모든 부모를 위한 책!


자녀 양육은 부모들의 최고 관심사이자 고민이고, 이에 따른 성경적 자녀 양육법 및 자녀 기도에 관한 책들도 넘쳐난다. 하지만 같은 분야 대부분 책이 방법론적인 것에 집중한 것과 달리, 이 책은 자녀 양육이 본래 시작되어야 하는 곳에서 출발한다. 바로 말씀과 ‘말씀에 근거한’ 기도이다. 먼저 천국에 간 두 아이 그리고 장성한 한 아들의 엄마이자 이 책의 저자인 낸시 거스리는 일 년 성경통독 계획을 따라 부모가 성경을 읽도록 독려하고, 읽은 말씀이 자녀를 위한 기도를 형성하도록 돕는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자녀 양육이라는 주제에 맞춰서 말씀 조각을 끌어온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읽고 하나님의 온전한 조언을 받도록 했다는 점이다. 따라서 입맛대로 말씀을 골라 읽고 내 뜻대로 기도를 드리는 게 아니라, 말씀에 기초한 기도라는 점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자녀를 위해 기도할 수 있다. 게다가 실천 가능한 성경 읽기 플랜과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연속성을 가지고 꾸준히 활용할 수 있다.

『내 아이를 위한 한 페이지 묵상 365』를 ‘모든 크리스천 부모에게’ 추천하는 이유:
* 자녀의 나이가 얼마가 되었든지, 부모에겐 자녀를 때에 따라 인도하고 격려하기 위한 경건한 지혜가 필요합니다.
* 자녀가 어떤 영적 상태에 있든지 (혹은 부모의 영적 현주소가 어떻든지), 끊임없이 성령님이 역사하시도록 간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자녀가 하나든 여럿이든, 가족이 함께하든 홀로 기도하든지, 이 책이 당신의 기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빚어지도록 도울 것입니다.

『내 아이를 위한 한 페이지 묵상 365』를 언제든 ‘오늘부터’ 시작해야 하는 이유:
이 책이 제공하는 The One Year® 플랜은 ‘실천가능한 매일의 묵상(DO-ABLE DAILY DEVOTIONS)’입니다. 이는 일 년간 매일 구약, 신약, 시편, 잠언을 함께 읽어나가며 성경 전체의 큰 메시지를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돕고, 순서대로 읽기보다 더 신선하게 성경 읽기에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 실천가능한 - 언제든지 일단 펼쳐서 오늘 날짜부터 시작하세요.
* 매일의 - 하루 약 15분, 일상에 가장 중요한 습관을 만드세요.
* 묵상 - 영적 성장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세요.



【34위】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우리 아이 눈높이에 딱 맞는 암송교재, 《303비전꿈나무 말씀암송 선포노트》

《303비전꿈나무 말씀암송 선포노트》를 활용하면
· 빠르게 암송할 수 있습니다.
· 구절이 다른 색으로 구별되어 말씀 절수를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 한 페이지가 4,5절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머릿속에서 책장이 넘어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 아이들이 한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너무나 소중하고 존귀한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고 싶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싫어하는 것도,
말씀암송을 싫어하는 것도 아닙니다.
말씀암송을 단순 암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려울 뿐입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말씀암송은 암기과목이 아닙니다.
삶의 우선순위에 관한 문제입니다.
말씀암송을 내 삶의 우선순위로 두고
매일매일 조금씩 선포하며 암송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가지는 방법은
말씀을 매일 지속해서 반복하고 선포하면서
우리 영에 말씀을 누적해가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동기를 유발하면서 즐겁게 말씀을 선포하다 보면,
어느 날 암송이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의 말씀용사로! 《303비전꿈나무 말씀암송 선포노트》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기 위해서는 말씀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매일 말씀을 암송선포하면,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새겨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여운학 장로님이 구성하신 ‘303비전성경암송학교’의 유니게 과정 1,2단계 암송구절 200절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집중하여 즐겁게 암송할 수 있도록 엮어낸, 우리 아이 눈높이에 딱 맞는 암송교재입니다. 하니비암송법을 적용하여 말씀을 구절별로 나누고, 색깔을 다르게 넣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였습니다. 또한 말씀과 관련된 예쁜 그림을 넣어 그림을 떠올리며 말씀을 쉽게 암송할 수 있습니다. 《303비전꿈나무 말씀암송 선포노트》로 매일 말씀을 암송선포하며 우리 아이들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주세요. 이 책이 말씀암송이 막막하고 두려운 부모님과 자녀들에게 좋은 도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1. 매일 낭독 선포하세요.
2. 자신만의 예쁜 《말씀암송 선포노트》를 만들어요.
3. 책의 순서대로 함께해요.
4. 하니비암송법으로 암송해요.
5. 말씀주소를 두 번 선포하세요.
6.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암송하세요
7. 암송교재로 사용하세요.
8. 가정에서 암송예배 드릴 때 사용하세요.
9. 유산으로 남겨주세요



【35위】
작은 교회의 역할과 가치를 재발견하다!

등록 교인 200명 이하의 ‘작은 교회’에 대한 사려 깊고 통찰력 있는 진단을 통해 오늘날 작은 교회가 당면한 과제를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거 있는 조언을 제공한다. 다양한 사역을 하는 대형 교회와 달리 작은 교회는 교회가 감당해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사역에 역량을 집중해야 하며, 그것이 무엇인지를 밝힌다. 예배와 설교, 성례, 세례, 결혼식, 장례식이 그것이다. 서로 친밀하게 연결된 작은 교회일수록 이러한 사역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며, 목회자와 평신도가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역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핵심은 작은 교회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작은 교회는 작은 교회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 작은 교회의 가치와 역할 재발견


북미지역의 개신교회 중 3분의 2 이상은 평균 예배 출석 인원이 120명 이하라고 하는데, 한국 교회의 상황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럼에도 목회와 관련한 대부분의 책들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대형교회에서나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작은 교회들에 실제 적용할 만한 것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다양한 사역을 하고 있는 대형 교회들과 달리, 작은 교회들이 잘할 수 있고 또 잘 감당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먼저, 이 책은 작은 교회의 주된 존재 이유가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고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성례를 시행하는 것에 있다고 주장한다. 작은 교회의 가장 큰 공간이, 아니 많은 경우 교회의 유일한 공간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다. 작은 교회는 교회 건물을 디자인하는 데서, 목회자의 기본 역할을 정의하는 데서, 한 주간의 일정을 짜는 데서, 교인들의 시간을 할당하는 데서, 이 모든 면에서 ‘예배와 설교’가 자신의 주된 존재 이유라고 선포한다. 따라서 작은 교회는 예배와 설교를 위해 모든 역량은 쏟아야 하며, 이것이 목회를 평가는 기본 잣대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둘째, 작은 교회에서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경험이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구성원들이 작기 때문에 서로를 잘 알 수밖에 없다. 대형교회는 기능을 토대로 움직이고, 중형 교회는 조직적인 그룹 생활에 크게 의존하는 반면에, 작은 교회의 토대는 구성원들 간의 관계라는 것이다. 따라서 작은 교회는 세례식, 결혼식, 장례식을 구성원들이 공동체성을 경험하는 아주 특별한 기회로 삼아야 하며, 무엇에 주안점을 두어야 할지 세 개의 장에 걸쳐 구체적으로 다룬다. 셋째, 평신도의 역할을 두드러지게 강조한다. 대형 교회일수록 목회자 그룹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지만, 작은 교회일수록 평신도의 역할이 클 수밖에 없고, 평신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정체성을 갖는다는 것이다. 이를 3장, 7장, 9장에서 중요하게 다룬다.

등록 교인 200명 이하의 ‘작은 교회’에 대한 사려 깊고 통찰력 있는 진단을 통해 오늘날 작은 교회가 당면한 과제를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거 있는 조언을 제공한다. 그 핵심은 작은 교회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작은 교회의 역할과 가치를 재발견하고, 말씀과 성례가 목회의 중심이라는 것과 평신도 역할의 가능성을 확인하게 된다.



【36위】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적 관점으로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
‘말통 목사’의 성경 통독 노하우!


·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의 이야기를 구속사적 관점에서 흥미롭게 풀어낸다.
· 본문 일러스트와 지도, 참고 자료가 성경을 쉽게 이해하도록 한다.
· ‘오늘의 미션’을 통해 본문을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 ‘두란노 비전 통독’ 앱으로 실생활에서 성경 읽기를 쉽게 도와준다.


≪비전 통독≫은 ‘말통 목사’로 더 잘 알려진 조상연 목사가 로마서 3,500독, 바울서신 2,500독, 신약 1,500독, 구약 500독을 하며 배우고 깨우친 모든 것을 담아낸 성경 통독 가이드 북이다. 구속사적 관점에서 풀어낸 이 책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성경 66권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초점으로 이야기한다. 성경을 읽는 목적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알고 나는 죽고 오직 주만 사는 것임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이 책은 성경을 처음 접하는 초신자나,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해온 기신자 모두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주를 알아가는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그동안 성경 통독에 여러 번 도전했다가 작심삼일만에 포기한 적이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주님을 만나고 가슴 뛰는 신앙생활에 도전해 보기를 바란다. 늦었다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를 때라는 말이 있다. 오늘부터 당장 성경 통독에 도전하라. 올 해가 가기 전 당신도 성경 통독을 완주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독자의 needs ▒

- 성경 전체를 구속사적 관점으로 통독할 수 있다.
- 역사, 지리, 도표 등 참고 자료가 성경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 개별적으로 알고 있던 낱낱의 성경 지식을 하나로 꿰어 성경의 깊은 의미를 묵상할 수 있다.
- 15주(90일) 성경 읽기 진도에 따라 통독의 실제적인 가이드라인을 세울 수 있다(1년 4독).
- 그룹별 성경 읽기에 용이하다.

▒ 타깃 독자 ▒

- 구속사적 관점으로 성경을 가르치고자 하는 목회자, 소그룹 리더, 교사
- 구속사적 관점으로 성경을 읽고자 하는 성도
- 성경 전체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공부하고자 하는 성도
- 성경 통독 부교재를 필요로 하는 단체나 교회



【37위】
새가족 성경공부 고민 해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로 전하는 복음은 신선하다!


옥한흠, 이동원, 이찬수 목사 추천!
교회 새가족부 추천도서, 새가족 스테디셀러!

▒ 출판사 서평
“교회를 처음 나왔다. 새가족반이라는데 용어부터 어렵다. 어떻게 이해하고 믿으란 거지?”
“교회를 옮겼다. 다 아는 이야기를 반복한다. 너무 지루하다. 이거 꼭 들어야 하나?”
“기독교 교리? 이렇게 현실과 동떨어지고 비논리적이라니! 기독교의 믿음은 맹목 아닐까?”

이 책은 바로 그 지루함과 낯설음을 한 큐에 날려버리고, 기존 신자들에겐 새로운 재미를, 처음 온 사람들에겐 이해하기 편한 삶의 언어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전한다. 그동안 어려운 성경구절을 적고, 삶과 연관 없는 질문에 대답해야 하는 기존의 새가족반 성경공부 교재들과 다르게 일상의 예를 들어 만화로 보여주고 성경 구절을 함께 배치해 읽어나가기만 해도 쉽게 성경공부가 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각 교회에서 새가족반 성경공부 교재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며, 초신자 선물용 및 기독교 기본 진리를 혼자 성경공부하기에도 좋다.
저자는 분당우리교회 새가족반을 맡아 몰려들어오는 새신자와 기존 신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새가족반 강의를 지루하지 않으면서 복음의 메시지를 신선하게 전할까 고민했다. 강의를 듣고 난 새가족의 반응은 열광적이었다. “또 듣고 싶어요. 간직하고 싶어요. 책 안 만드시나요?” 저자의 책은 그래서 세상에 나왔다. 처음 나온 신자들에게는 “기독교가 이렇게 논리적이었단 말야? 현실감 없이 기적만 이야기하는 줄 알았더니, 맞는 이야기네. 그동안 내가 믿기지 않았던 게 이런 이유 때문이었군.”하면서 고개를 끄덕인다. 기존 신자들은 “늘 듣던 지루한 이야기가 아니라 새롭네. 아. 내가 이 부분이 약해서 신앙생활이 힘들었구나. 흔들렸던 신앙이 튼튼한 기반 위에서 다시 확고해졌어. 이제 제대로 해볼 수 있겠어”하며 믿음의 회복을 경험한다. 무뚝뚝한 남자 성도들이 강의를 듣다가, 눈물을 흘리며 회심을 경험한다는 저자만의 특별한 새신자반 강의 내용은 일상의 이야기를 성경 말씀과 연결해주는 통찰력이 뛰어나며 복음의 핵심이 쉽고 명쾌하게 정리가 되는 게 특징이다.

[이 책의 특징]
1) 일상의 이야기로 쉽게 이끈다.
이 책은 모두 일상적인 생활의 한순간을 예를 들며 시작한다. 딱딱한 설명이나 현실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들이 아닌 내가 살아가면서 겪는 이야기로 흡인력과 친밀감이 높다.

2) 만화와 삽화를 보는 재미가 있다.
이야기를 지루하게 서술로 풀지 않았다. 짧은 단막극 보듯이 위트가 넘치는 짧은 카툰과 삽화를 넣어 읽는 재미를 살렸다. 만화책 읽듯 쉽고 재미있게 성경공부에 몰입할 수 있다.

3) [일상의 예화]-> [성경 보기]-> [적용과 정리]로 한눈에 확 들어온다.
이 책의 특징은 일상을 성경말씀과 연결시켜 현실적으로 적용하고 논리적으로 정리한 데 있다. 저자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 삶의 모습과 본질인 성경과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는 특별한 통찰력으로 그 이면과 표면을 꿰뚫어 성경의 진리를 한 큐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4) 쭉 읽기만 해도 성경공부가 된다.
이 책은 질문을 던지지만 적지 않고 바로 옆의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 쭉 읽으면서 말씀 앞에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이웃과 이야기 나누는 일이 자연스럽도록 질문을 배치하였다.

5) 새가족 성경공부의 새 지평을 연다.
세상은 변해도 진리를 적절히 교육할 수 있는 시대의 언어에 맞춘 교재가 필요하다. 그간의 교재들이 근대적이었다면 이 책은 현대적인 새가족반 성경공부 교재로 교회를 이끌어나갈 다음 세대를 담당할 중요한 역할을 해낼 것이다.

6) 진리와 신앙의 일치를 이끈다.
이 책은 바로 삶이라는 현상과 성경이라는 본질, 그리고 둘 사이를 이해시켜주는 정리를 통해 새가족들이 강의를 직접 듣듯 쉽고, 재미있고, 명쾌하게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깨닫고 신앙생활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했다.



【38위】


선택의 순간, 감사를 선택하라
승리할 때뿐만 아니라 실패했을 때에도 감사를 선택하십시오.
순간의 감사가 당신의 인생을 결정합니다.

‘오늘’이라는 일상 속에서 감사하라
오늘 감사하지 못하면, 내일도 감사하지 못합니다.
감사는 오늘을 맛있게 사는 방법입니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들 속에서 미리 감사하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면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라
오늘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을 받은 사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삶을 삽니다.

감사를 표현하라
표현되지 않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듯 감사도 표현되어야 온전한 감사가 됩니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를 찾고 계십니다.



【3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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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하게 주님을 사랑하는 케냐 선교사의 영적 다이어리로 아프리카에서 놀랍게 변화되고 있는 삶의 고백이다. 좁은 길로 향하는 양떼의 발자취이며 신부가 걸어야 할 지도를 그리고 있다. 가을날에 성숙 되어 여물어 가는 타작마당에서 주님과 나누는 추수 밭의 노래들이 기록된 영서이다.



【40위】
인생에서 가장 진지하고 뜨겁게 물어야 할 질문,
“내 삶의 의미와 목적은 무엇인가?”


한국인의 에토스에 토대를 두면서도 합리적이고 보편적인 지성에 입각하여 복음을 설득력 있게 소개한 책. 나들목교회에서 지난 13년 동안 새신자들을 대상으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소개하면서 꾸준히 업데이트한 최종판!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하루 살기가 버거운 사람이든, 안락하고 평온한 환경으로 아무 걱정 없는 사람이든, 순간순간 찾아오는 “산다는 게 도대체 뭘까?”,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와 같은 질문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책은 적극적으로든 소극적으로든, 삶의 의미를 진지하게 묻는 사람들에게 질문의 방향과 삶의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한다.
복음을 소개하는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는 세 가지 문과 세 가지 장애물을 다루고,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신'에 대한 두 가지 입장, 곧 무신론과 유신론을 다루면서,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을 소개한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진정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들려주며,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이 원래 만드신 세상과 지금 우리의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해본다.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세상이 깨진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우리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아본 뒤, 마지막 이야기에서 이 영적 여행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진실한 질문에 대한 진실한 대답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30대 중반까지, 사회의 불의에 대항하며 살았던 사람이 있었다. 어느 날 여자 친구의 소개로 교회를 나가게 되었고, 그 교회에서 자신이 알던 기독교와 다른 기독교를 만나게 되었다. 하나님의 계획과 다스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준 다음, 어떤 인격적인 결단을 내리겠냐고 물었다. "제가 들은 이야기는 제게 매우 혁명적인 이야기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것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겠다고 결단하는 것이니 제게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는 정직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단지 종교를 선택하는 것, 마음의 수양을 하는 것 정도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이 사람은 몇 주 후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겠다고 결단을 내리고 세례를 받았다(본문 158-159페이지).

이러한 사례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고 있다는 것과, 진실한 질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실한 대답은 그들의 삶을 바꿔놓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실, 인생이란 삶의 의미와 궁극적 진리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하루 살기가 힘든 사람이든, 반대로 사는 것이 너무 재미있는 사람이든, 순간순간 찾아오는 "산다는 게 도대체 뭘까?"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라는 질문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동물과 달리 인간은 모두 적극적으로든 소극적으로든, 삶의 의미를 묻거나 찾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의 10대 후반에 있었던 '가장 중요한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사실 저자 혼자만의 경험이 아니라, 이미 앞선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이 놀라운 만남을 경험했고, 이 만남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찾고 자기의 항로를 찾았다. 그중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동시대인들에게 자신만의 언어로 이 만남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이 책도 그러한 시도의 '21세기 한국버전'인 셈이다.
대학생 때 만났던 프랜시스 쉐퍼의 "솔직한 질문을 하면 솔직한 답변이 주어진다"는 말에 큰 도움을 받았던 저자는 이 책과 함께 솔직하고 진지한 질문을 통해 기독교를 한번 여행해보자고 제안한다. "저의 솔직한 질문이 답을 얻었던 것처럼, 여러분의 솔직하고 진실한 추구에 답이 있을 것입니다. 그 답을 해줄 진실한 존재가 계시다면 말입니다."
지난 13년 동안 꾸준히 업데이트하며 나들목교회에서 찾는이들과 함께 나누었던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명쾌하게 설명한 내용을 일곱 개의 장으로 엮었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는 세 가지 문과 세 가지 장애물을 다루고,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신'에 대한 두 가지 입장, 곧 무신론과 유신론을 다루면서,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을 소개한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진정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들려주며,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이 원래 만드신 세상과 지금 우리의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해본다.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세상이 깨진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우리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아본 뒤, 마지막 이야기에서 이 영적 여행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활용법
이 책의 이야기는 많은 철학자와 신학자들이 평생 씨름할 만큼 심오하기도 하지만, 특별한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도 이해할 만큼 단순명쾌하다. 일곱 번에 걸친 이야기를 가까운 친구들과 나누되, 3주에 걸쳐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 두 개의 이야기를 읽고 대화를 나누면 좋다. 각각의 이야기 말미에 수록된 '나눔 질문'은 이를 위해 준비된 것이다. 이 주제를 소화하여 자신에게 정직한 답을 하기에 너무 급하지도 않고, 또 추구의 끈이 끊어질 만큼 늘어지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나들목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에 있는 동영상을 보는 것은 이 책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성경의 기적을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교회는 왜 그렇게 교파가 많습니까?" "착하게 살면 되지 왜 꼭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까?" "과학과 신앙은 양립할 수 있습니까?" 등 영적 여행을 하면서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추려서 각 질문마다 3-4분 정도 답을 한 21개의 동영상이 '길을찾는이들' 사이트(www.imseeker.org)에 올라가 있다('기독교와 성경에 대한 FAQ'). 이것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기독교에 대한 지적 걸림돌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 질문들은 각자의 고민의 방향이나 깊이, 그 사람의 독서와 사람들과의 대화의 양에 따라 다를 텐데, 그런 경우 부록에 있는 추천도서를 적절이 활용해도 좋다.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들
이 책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진실한 관계를 맺지 못하게 만드는 장애물을 세 가지로 보여준다. 먼저는 기독교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만들어놓은 장애물이다. 언행일치가 되지 않는 기독교인들의 위선, 말은 있으되 삶은 없는 모습, 일부 기독교인이나 교회가 자신들이 진리를 독점하고 있다는 식의 태도는 복음에 대해서 마음의 문을 닫게 하는 요인들이 되고 있다. 두 번째 장애물은 지적 영역과 관련이 있다. 과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과학적 사고를 중요시하고, 이성이 지배하는 합리주의적 세계관이 주도하는 시대에는 이성적으로 모든 것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무조건 믿어라"라고 말하는 것은 지적 태만이며 나아가 지적 폭력이다. 이런 자세 때문에 많은 사람이 근본 진리에 대해 고민도 해보기 전에 아예 포기한다. 세 번째 장애물은 실존적 장애물로, 이는 개개인이 겪는 고통과 관련이 있다. 자신의 잘못된 선택과 실수가 불러온 고통이나 자신에게 불가항력적으로 닥친 고통과 직면할 때다. 저마다 사연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묻지 말고 믿기만 해라"라고 입막음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묻게 하라고 이 책은 조언한다. '솔직한 질문'에 답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기독교의 네 가지 핵심 진리
예수님을 찾는이들에게 소개할 때 지금까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한국대학생선교회(CCC)에서 나온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라는 15쪽짜리 얇은 소책자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영적인 원리를 효과적으로 설명한 이 소책자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새로운 삶을 살도록 하는 접촉점을 마련해주었다. ‘사영리’ 소책자처럼 단시간 내에 복음을 소개하는 식은 아니지만, 이 책 역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네 가지로 정리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이 세상의 문제가 어디서 기인하는지,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 들어갈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들려준다.

1. 하나님이 나와 세상을 만드셨고 나와 세상의 주인이시다.

2. 그런데 인간은 이 하나님을 주인의 자리에서 내몰아 버리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자기 옳은 대로 살아가 심각한 문제에 빠졌고, 이렇게 하나님을 거절하고 자신이 중심이 된 것을 성경에서는 죄라고 한다.

3. 이 죄의 문제는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오셔서 하나님이 누구인지 보여주시고 이 죄의 대가를 대신 지고 죽으셨다.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여셨다.

4.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을 진실하게 받아들인 사람들은 감히 하나님께 돌아설 수 있는데, 이로써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다. 하나님께 돌아선다는 것은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는 것인데, 이 이후로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새로운 삶을 산다.


하나님나라를 향한 여행 안내서
저자는 일곱 번에 걸친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이 가르치고 살아내며 보여주신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아주 쉽게 설명하면서, 우리가 주인이 되어 사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이 되시는 삶을 살라고 권한다. 즉, 이 세상의 다스림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라고 추천한다. 나를 중심으로 세상이 돌고 있다는 ‘천동설적 인식’에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겠다는 ‘지동설적 인식’으로 전환하는 것, 그것은 우리 인생의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이다. 이것이 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나라의 핵심 가르침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와 같은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살도록 독자들을 이끄는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자임한다.

하나님이 내 인생과 세상의 주인이라는 깨달음은, 하나님이 우주와 모든 피조물, 인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주인이라는 의식으로 발전해야 할 것입니다. 또 자기중심성이라는 죄가 얼마나 큰 문제인지는 우리의 성찰을 통해서 깊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음에도 여전한 이 죄성을 절감하고, 이것이 나 개인의 문제일 뿐 아니라, 우리 역사·문화·사회·인간관계의 문제임을 알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다스림과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게 됩니다. 이때, 우리는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날이 갈수록 감격하게 됩니다. _ 본문 161쪽에서



【41위】



베스트셀러 《광야를 읽다》와 《광야를 살다》의 저자,
이진희 목사의 광야 시리즈 완결편!

김영봉, 민영진, 유기성 목사 적극 추천!

“이 책을 읽으면서 몇 번씩이나 읽는 것을 멈추고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유기성 목사

당신이 바라는 가나안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약속의 땅이 맞는가?


베스트셀러 《광야를 읽다》와 《광야를 살다》를 통해 성경 속에 나타난 광야를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으로 해석해 주었던 저자가 마침내 광야를 벗어나 약속의 땅, 가나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땅, 과연 그곳은 젖과 꿀이 흐르는 비옥한 땅이었을까? 나일 강의 풍요를 누렸던 모세가 느보 산에 올라가 광야밖에 보이지 않는 가나안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요셉은 왜 그토록 자신의 유골이라도 가나안에 가져가 달라고 했을까?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머릿속으로 상상했던 가나안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하나님 나라는 물리적 요소를 초월해 영적 세계로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광야 시리즈를 완결하며 우리에게 말한다. “십자가 없는 부활은 없다. 마찬가지로 광야 없는 가나안은 없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과하셨듯이 우리는 광야를 통과해야 한다. 그래야 가나안에 이를 수 있다.”


* 프롤로그에서

《광야를 읽다》로 시작해서 《광야를 살다》를 거쳐 《가나안에 거하다》로 나의 광야 여정이 끝나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를 거쳐 가나안에 들어가는 데 40년이 걸렸다. 감사하게도 나는 10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 책은 사실 벌써 나왔을 뻔했다. 《광야를 읽다》가 나오자마자 독자들에게서 다음 책에 대한 주문이 쏟아졌다. 가나안에 대한 책을 써 달라는 것이었다. 나도 그럴 생각이었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다시 광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데스바네아에 이르렀을 때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다시 광야로 돌아갔듯이, 이 책도 마찬가지였다. 《광야를 읽다》에 이어서 곧 가나안에 대한 책을 쓰려고 했지만 하나님은 ‘아직 가나안에 대해 말할 때가 아니다. 광야에 더 머물러 있어야 한다’고 하시는 것 같았다. 그래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로 들어가 《광야를 살다》나왔다. 그리고 이제야 《가나안에 거하다》라는 책으로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광야가 십자가라면 가나안은 부활이다. 십자가의 반대가 부활이 아니듯, 광야의 반대도 가나안은 아니다. 광야와 가나안은 서로 대척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려 있다. 서로 이웃하고 있다. 광야 안에도 가나안이 있고, 가나안 안에도 광야가 있다. 광야와 가나안은 십자가와 부활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다. 십자가를 거쳐야만 부활에 이를 수 있듯이, 광야를 거쳐야만 가나안에 이를 수 있다. 십자가가 피해야만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광야도 벗어나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십자가 안에 은혜와 축복이 담겨 있듯이, 광야 안에도 은혜와 축복이 담겨 있다. 십자가가 실패와 저주 같아도 축복인 것처럼, 광야도 실패와 저주 같지만 실상은 축복이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과하셨듯이 우리도 광야를 통과해야 한다.




【43위】

말씀이신 주님을, 손으로 새기고 마음에 담고
온전히 닮아가는 시간



쓰고 담으세요!
한 구절 한 구절 천천히 읽고 필사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으세요.

쓰고 닮아가세요!
정성껏 새기며 깊이 묵상할 때
내 삶에 말씀이 숨쉬고 그분을 닮아가는 은혜가 깃듭니다.

쓰담쓰닮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을 위로하고 삶에 등불이 됨을 경험하십시오.



◇ 말씀을 천천히 소리 내어 읽으며 적어보세요.
◇ 캘리그라피를 따라 쓰며 말씀을 마음에 새기세요.
◇ 마음에 남는 구절과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마음을
‘나의 묵상’ 공간에 기록하세요.
◇ 햇살콩 묵상과 일러스트를 보며
잠잠히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 필사 시작과 마무리를 기도로 열고 닫으며
받은 은혜를 다른 이에게도 흘려보내세요.



【44위】

성경 일독을 향해 심기일전한 이들,
창세기에서 시작해서 레위기에서 멈춘 이들을 위해
누구나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하루 30분, 30일 성경 개관!

“공동체 성경 읽기 운동을 위한 안내서로 강력히 추천한다!” _강신익(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이사장)

“성경의 전체 그림을 마음에 그리면서 조감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_김지철(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이사장)

-김근주(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이정규(시광교회), 이지웅(더바이블미니스트리) 외 추천!

[책 소개]

하루 30분씩 30일이면 성경의 전체 이야기를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성경 개관서. 역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도서인 성경은 세상의 창조에서 시작해서 역사의 완결로 끝나는 하나님의 위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을 읽는 경험은 자물쇠로 잠긴 커다란 문을 억지로 열려고 애쓰는 것과 같다. 이 책은 그 잠긴 문을 열어, 보통 사람이 성경을 읽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특별한 열쇠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
하나님 나라 드라마를 이해하는 30일의 여정!


역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도서인 성경은 세상의 창조에서 시작해서 역사의 완결로 끝나는 하나님의 위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을 읽는 경험은 자물쇠로 잠긴 커다란 문을 억지로 열려고 애쓰는 것과 같다. 당신이 평범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을 읽기로 굳게 마음을 먹고 창세기부터 읽어 가다가, 출애굽기와 레위기의 율법을 마주하고 마치 수렁에 빠진 것 같은 기분을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30분 성경 드라마』는 그 잠긴 문을 열어, 보통 사람이 성경을 읽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특별한 열쇠다. 성경은 한 권의 책이 아니라 1,500여 년간 40여 명의 저자들이 기록한 66권의 책들로 이루어져 있기에, 이 조각들이 어떻게 하나의 이야기로 맞물리는지 볼 수 있게 도와주는 큰 그림이 꼭 필요하다. 이 책은 성경 줄거리의 주요 사건을 통과하도록 독자들을 안내하면서, 세상의 창조부터 종말까지 이어지는 이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계신 예수님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경의 드라마를 한눈에 이해하는 30분 성경 개관,
오늘부터 펼쳐지는 하나님 나라 이야기 여행!


이 책과 함께 성경의 특별한 이야기 속으로 뛰어들고자 한다면, 서막에서 제시하는 두 개의 중요한 틀이 성경을 탐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나는 왕이신 하나님의 통치를 중심으로 성경의 전체 이야기를 이해하는 6막 드라마 구성이고, 다른 하나는 구약과 신약을 아우르는 성경 역사 연대표다. 이 두 가지가 수많은 작은 이야기와 플롯, 비틀림과 반전 속에서 어지럽게 뻗어 나가는 섬세한 성경 이야기 속에서 길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요긴한 안내를 제공한다.

뛰어난 성경학자이자 『성경은 드라마다』의 공저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의 학문적 전문성과, 12년 이상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을 대상으로 성경 공부를 인도해 온 노련한 소그룹 지도자 페이지 베노스키의 현장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하루 30분씩 30일이면 성경의 전체 이야기를 파악할 수 있게 효과적으로 구성되었고,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지 않아 쉽게 읽히면서도 성경의 핵심 메시지를 놓치지 않고 서술한다. 매 장마다 함께 읽을 수 있는 적당한 분량의 성경 본문이 소개되고, 도표와 지도와 일러스트가 더해져 내용을 더욱 생생하게 그려 준다. 또한 책과 함께 제공되는 ‘30일 성경 개관 챌린지’ 가이드는 심기일전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성경 읽기에 도전하려는 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열의를 고취시켜 줄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 학문적 권위를 갖춘 신학자의 지식과, 12년 이상의 성경 공부 모임으로 다져진 현장 전문가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겼다.
-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성경의 이야기를 설명하여 누구나 이해하기 쉽다.
- 3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간략하게 읽을 수 있도록 적은 분량으로 나뉘어 있다.
- 쉽게 읽히면서도 성경의 중요한 핵심을 놓치지 않고 서술한다.
- 도표와 지도, 일러스트가 내용을 생생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 대상 독자
- 믿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성경의 내용을 잘 알지 못하는 초신자
- 오래 교회를 다녔지만 성경의 내용이 머릿속에 한번에 정리되지 않는 이들
- 성경 통독을 시도하다가 그 방대한 양에 지쳐 늘 앞부분에서 멈추고 마는 이들
- 교회, 단체 등의 성경 공부/성경 읽기 모임
- 성경을 읽고 기독교를 탐구하기 위해 배경지식을 필요로 하는 구도자



【45위】


<정자체 큰글 쓰기성경의 특징>

- 성경 권별로 간단한 개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본문이 밑글씨로 인쇄되어 있어, 성경책 대조 없이 필사할 수 있습니다.
- 편안한 필사를 위해 잘 펴지는 특수 제본으로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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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구성>-전 4권
구약1 : 창세기~사무엘상
구약2 : 사무엘하~시편
구약3 : 잠언~말라기
신약전서 : 마태복음~요한계시록



【46위】


하나님의 말씀과 고대 이스라엘에서 날아온 러브 스토리!
우리를 소생시키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6주 과정


자신을 해치는 해로운 생각, 머릿속을 맴도는 험한 말, 고통스러운 사건과 파괴적인 행동으로 고통받으면서 자신은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모든 여성을 예수님은 초청하신다.
이 책은 고대 유대의 결혼 풍습을 통해 우리를 신부로 초청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에 담긴 의미를 알려주고, 자신의 참된 가치를 그 사랑 안에서 발견하도록 인도한다. 나아가 말씀을 디딤돌 삼아 무너진 자신을 세우고 회복시켜 하나님의 자녀이자 군사로서 사명을 감당하도록 이끌어준다.



【47위】
새해만 되면 성경을 여시지요?
"올해는 꼭 한 번 읽어보고야 말겠다~~!"

그러면서 흘러온 세월에 창세기 앞만 여러 번 읽고 또 읽었던 그 흔적,
쫀 자리

빅뱅, 진화론을 배웠던 우리 앞에
에덴동산, 선악과, 노아홍수, 바벨탑...
이런 신화같은 내용부터 해독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왜 선악과를 만들어서 인간이 죄를 짓게 하셨을까?
그 다음부터는 진도가 안나가네~~ㅠㅠ"

그런데 바로 그 쫀 자리, 거기가 생장점 부위랍니다.
거기만 터뜨리면 "어? 성경이 읽어지네!" 당신도 그럴 걸요?



【48위】


하나님의 분노는 우리의 분노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분노 점검 체크리스트’와
‘분노를 경건하게 이끄는 기도 가이드’ 제공



[출판사 서평]

자신을 알고 싶다면,
당신의 분노를 점검하라

분노를 해결하고 싶다면,
하나님의 분노를 보라

하나님의 분노가 없다면
우리의 분노에 대한 치료법도 없다

우리의 목표는 분노를 완전히 없애거나
냉랭한 무관심으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우리의 분노를 재형성하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의 분노 조절법이 해줄 수 없는 무엇을
우리에게 해주실 수 있는가?


코로나 레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넘어 분노를 폭발하는 상태를 말한다. 코로나 이후 사람들 대부분이 삶이 멈췄다고 느낀다. 계획을 실행할 수 없고 무언가를 계획할 수도 없다. 내 뜻대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너무 오래 지속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왜 분노하는가? 왜 그래서 분노하는가? 분노 이면에 있는 좌절된 우리의 욕망은 무엇인가?

당신이 분노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니다
사실 우리는 분노를 말하기 위해 코로나까지 들먹일 필요가 없다.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분노 문제로 힘들어한다. 자신의 분노 때문일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의 분노 때문일 수도 있다. 분노는 중요한 감정이다. 우리 마음의 욕망과 태도를 너무도 많이 드러내기 때문이다. 마피아의 가족사진과 같은 분노의 가족사진을 포착한 이 책은, 분노하는 한 사람의 마음에 작용하는 여러 요인을 성경적으로 깊고 명료하게 묘사하며, 분노와 연결된 더 큰 싸움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우리는 자신을 분노하게 하는 근본적인 욕망을 깨달을 때 그리스도가 절실히 필요함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너무 쉽게 ‘의로운 분노’와 연결 짓지 말라
우리는 분노하시는 하나님을 구약 시대에 가두고는 사랑의 하나님만 말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분노에 대해 많은 말을 한다. 하나님의 분노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기에 중요하다. 하나님의 분노는 우리의 분노와는 차원이 다르다. 우리는 전지하고 전능하며 전적으로 거룩하고 의롭고 사랑인 존재의 분노를 느껴본 적이 없다. 전적으로 타락한 우리는 한 점의 죄성도 포함되지 않은 분노를 느껴본 적이 없다. 분노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분노를 알 때 우리는 자신의 분노를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분노에서 우리를 향한 구원 계획을 발견하고 소망을 얻을 것이다.

복음은 분노와의 싸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자신의 분노를 알고 하나님의 분노를 알았다면, 이제 무엇을 구해야 하겠는가? 세상의 분노 조절법이 해결하기에 인간의 분노는 너무도 어둡고 심오하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욕망, 새로운 공동체, 새로운 평화, 새로운 능력, 새로운 겸손 그리고 새로운 사랑이 필요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모두는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에게 주어진다. 복음이 어떻게 우리 일상의 분노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지 그 실제 사례를 통해 적용점을 제시하는 이 책은 다만 우리의 행동이 아닌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분노의 순간에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할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 자신의 분노를 점검하라!
1. 진단
당신이 분노를 표현하는 전형적인 방식은 무엇인가?
: 억울함 / 비통함 / 짜증 / 불평 / 냉소 / 무관심 / 비판 / 경쟁심 / 학대 / 시기 / 혐오 / 다툼 / 우울함

2. 자문
우리는 자신의 분노를 정당화하거나 무시하고 넘어가기 쉽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자신에게서 가장 잘 목격되는 분노의 표현 세 가지를 찾아 달라고 부탁하라.

3. 탐색
당신은 무엇에 화를 내는가? 어떤 욕구가 좌절될 때 분노하는가?
- 당신은 통제력을 잃어버렸다고 느낄 때 화가 나는가?
- 당신이 화를 내는 이유는 물질적인 소유 때문인가?
- 당신의 분노는 성욕이나 성적 좌절과 관련이 있는가?
- 사람들이 당신을 미워하거나 당신에 대해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할 때 화가 나는가?
- 당신의 분노를 부추기는 집단이나 무리가 있는가?

당신이 분노를 일으키는 특정한 계기를 발견했다면, 그것들을 죄의 불가피한 특징과 연결해 보자. 당신의 분노는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 욕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으며, 당신 마음에서 일어나는 더 큰 싸움을 어떤 방식으로 반영하는가?


[추천합니다!]

- 일상생활 가운데 분노할 일이 너무 많은 그리스도인
- 작은 일에도 충동적으로 분노가 치미는 그리스도인
- 분노하지 않는 것이 정말 답인지 의문스러운 그리스도인
- 분노 문제를 겪는 지인이나 가족을 둔 그리스도인
- 분노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공동체 리더 및 구성원



【49위】


하나님이 일하시는 결정적인 순간!!

하나님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이 맞닿는 순간
우리의 평범한 모든 일상은 하나님의 시간이 된다!


고성준 목사의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원리 시리즈 2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지루하고 평범한 것 같은 일상의 영적 원리가 궁금하신 분
· 영의 세계에 대한 성경적 이해를 분명히 하고 싶으신 분
· 참 믿음과 영성을 준비하여 일어나 빛을 발하고 싶으신 분
· 헷갈리거나 속지 않고 분별함으로 영적 세계를 경험하고 싶으신 분


매일의 시간을 새롭고 설레게 하는 분은
그 시간 속에 임재하시는 성령님이시다!!



당신의 기독교는 어떤 기독교인가? 눈물과 설렘이 요동치는 영의 역사인가, 아니면 진부하고 지루한, 그저 흘러가는 행사들인가? 당신의 기독교는 카이로스 안에 있는가, 아니면 크로노스 안에 있는가? 당신의 믿음은 뜬금없는 한탕을 기대하는 '골리앗 때려잡기’인가, 아니면 매일의 일상을 구속하는 '다윗의 시간’인가?

영으로 산다는 것은 불치병이 치유되고, 기적적인 공급하심을 받는 특별한 일들의 연속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영으로 사는 것은 매일의 평범한 일상을, 카이로스 안에서 특별하게 사는 것이다. 마치 처음인 것처럼! 당신의 일상을 카이로스 안에 두라. 흘러가는 크로노스의 시간 속에 당신의 일상을 두지 말라. 매일매일이 새롭고 흥분되는 카이로스의 시공간 안에!

- 에필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카이로스 1 : 하나님의 시공간》의 후속편이다. 특별히 홍해가 갈라지고, 태양이 멈추고, 골리앗이 쓰러지고, 갈멜산에 불이 떨어지는 카이로스의 순간들, 그 사이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답한다. 비단 그런 카이로스의 순간만이 아니라 매일의 일상에서 보내는 평범한 다윗의 시간들 가운데, 결정적인 골리앗의 시간을 맞아 떨치고 일어나서 승리할 때, 하나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순간, 하나님이 나를 알아주시는 그 시간 위에 카이로스의 시간이 임하며 ‘영성’은 우리의 일상을 구속하는 실체 있는 삶이라고 강조한다. 기다림, 때를 분별함, 겸손히 깨어 있는 태도, 익숙한 전통과 종교에 대한 경계 등 영은 익숙한 매너리즘으로 움직이지 않으며, 영의 속성은 설렘과 신선함과 새로움이라는 영적 원리, 믿음의 원리에 대한 강력한 티칭을 준다.



【50위】
새해만 되면 성경을 여시지요?
"올해는 꼭 한 번 읽어보고야 말겠다~~!"

그러면서 흘러온 세월에 창세기 앞만 여러 번 읽고 또 읽었던 그 흔적,
쫀 자리

빅뱅, 진화론을 배웠던 우리 앞에
에덴동산, 선악과, 노아홍수, 바벨탑...
이런 신화같은 내용부터 해독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왜 선악과를 만들어서 인간이 죄를 짓게 하셨을까?
그 다음부터는 진도가 안나가네~~ㅠㅠ"

그런데 바로 그 쫀 자리, 거기가 생장점 부위랍니다.
거기만 터뜨리면 "어? 성경이 읽어지네!" 당신도 그럴 걸요?
손기철
오늘 단 1센티라도, 1그램이라도 이 땅에서 하나님을 더 나타내는 삶을 열망하며 사는 킹덤 빌더(Kingdom builder)이다. 그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성경을 새롭게 보는 시도를 끊임없이 해오고 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진리를 깨닫고 그 말씀대로 체험하기를 여전히 목말라한다.
우리의 구원은 여정이다. 우리는 끝까지 구원의 완성을 향한 여정을 걸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하나님나라 복음의 관점에서 본 우리의 구원 여정을, 구원 전후 영혼몸의 상태, 구원을 통해 이루어진 놀라운 존재의 본질적 변화, 하나님의 관점에서 구원이 갖는 의미에 대해 학자적 면모로 더 풍성하고도 면밀히 고찰하여 설명한다.
구원받은 사람이라도 지금 여기 이곳 현재적 하나님나라에서 성령과 말씀을 통해 혼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삶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죽기를 무서워하여 한평생 종노릇하는 거짓자아의 삶, 뭐든 어떻게든 내 방식대로 해보아야 한다는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 자기부인과 자기죽음으로 시작되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진정한 자아의 삶을 시작할 것을 통찰력 있게 당부한다.
저자는 1999년 강권적인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치유 사역의 길로 들어서게 되어 온누리교회 내 내적치유사역과 월요치유집회를 거쳐, 2008년 한국독립교회 선교단체연합회(KAICAM) 소속으로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 : Heavenly Touch Ministry)를 설립하였다. 현재 70여 명의 사역자들과 함께 2015년에 새롭게 개원한 헤븐리터치 센터(신대방동 소재)에서 매주 화요일 말씀치유집회를 비롯한 각종 세미나와 스쿨, 기도 사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집회 및 문서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2022년부터는 경기도 양평 신복리에 소재한 ‘헤븐리 하우스’에서 정기적인 전수 사역을 시작할 예정이다.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학장, 농축대학원장, 생명과학 부총장,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 9월 건국대 명예교수로 추대되었다. 현재 HTM 대표이며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목사) 장로로 시무하고 있다.

저자 연락처 htm0691@naver.com
HTM 홈페이지 www.heavenlytouch.kr
유튜브 손기철 장로 말씀치유집회
이안 더귀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여러 곳에서 학생을 가르치면서 작은 교회를 개척해 매 주일 설교 강단에서 말씀을 전했다. 성경 원어에 관한 탁월한 주해와 명확한 글쓰기를 기반으로 《NIV 적용 주석》, 《ESV 강해 주석》을 비롯해 목회 현장에서 사역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주석을 집필했다. 현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구약학 교수 이자 온라인 과정 학장으로 섬기고 있다.
조나단 깁슨
구약성경의 마지막 책이자 신약성경으로의 가교인 말라기에 대한 논문으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성경 신학 전반과 ‘구원과 은혜’라는 개혁주의 주제에 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 교회를 신실하게 섬기면서 소그룹 성경공부 인도를 비롯해 복음 사역에 깊은 열정을 갖고 있다. 현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구약학 교수이다.
장재기
마음속에서 막연히 맴도는 깊은 간구를 구체적인 언어로 실체화하여, 힘없이 쓰러진 이들도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 기도의 조력자.
2019년, 20년의 교회 사역을 잠시 내려놓고 안식년에 들어간 그를 하나님은 유튜브 사역지로 인도하셨다. 누구나 기도를 듣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만든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 영상을 통해, 혼자 기도하기 힘든 이들이 함께 기도할 수 있게 되었고 기도의 갈망은 있으나 어떻게 기도할지를 몰랐던 이들이 기도의 말문을 트게 되었다.
이 책은 영상으로 나눈 기도문을 수록한 《따라 하는 기도》 두 번째 책으로, 육신의 삶을 위한 구체적인 간구에서 건강한 마음을 위한 간구, 영적 전쟁의 승리를 위한 기도, 그리고 나를 넘어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보로 기도의 지경을 넓히고 있다. 저자는 1권 출간 이후 기도의 회복을 통해 삶이 변화된 독자들의 풍성한 나눔을 소개하고 “제 인생을 바꾼 기도가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바꾸었고, 이제 당신의 인생 또한 바꿀 것”이라며 기도의 삶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라고 도전한다.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학(B.A.)과 목회학(M.div)을 전공하고 1999년부터 2019년까지 지구촌교회에서 사역했다. 현재 CBMC 성남 드림의 지도 목사와 뿌리깊은교회(담임목사 이민욱) 협동 목사를 겸임하며 유튜브 채널 장재기TV를 운영 중이다. 아내 민영숙 사모와 아들 산이와 함께 용인에 거주하고 있다.

저자 연락처 mosesjk@naver.com
유튜브 : 장재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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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1월 1주차] 갓피플몰 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리스트 50
저자손기철,이안 더귀드,조나단 깁슨,장재기,정은수,감수- 박영주, 이진아,박지훈,김태훈,유기성,다음세대연구소,백은실,윤치영,햇살콩 (김나단×김연선),데릭 프린스,C. S. 루이스,제시카 윤,이정현,오스왈드 챔버스,이애실,마틴 로이드 존스 (D. Martyn Lloyd-Jones),홍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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