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기독교 변증 관련 2020~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33,000원119,700원 (10.0%, 13,3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 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21세기 기독교가 직면한 핵심 질문에 답하다!

“이 책은 희망이 그득하게 담겨 있어서 읽는 이를 놀라게 할 것이며,
아마도 예수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바꿔 줄 것이다.”
_존 블룸(디자이어링 갓 공동 설립자)

2020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 수상


세속화되어가는 이 시대에 과연 종교가 설 자리가 남아 있는가?
과학이 발전할수록 우리의 삶이 편리해지고 우주의 비밀이 밝혀지는 한편, 종교는 미신으로 여기고 과학이 진리가 되는 세속화가 점점 거세진다. 일부 종교 사회학자들은 전 세계의 현대화가 이러한 세속화를 더욱 밀어붙일 것이라고 예상하며, 실제로 서유럽에서 그러한 경향이 강해지고 있으니 나머지 세계도 그 뒤를 따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세속화 가설이 실패했다고 말한다. 서구 사회에서는 종교인이 감소했을지 몰라도, 전 세계적으로는 점점 종교적으로 되고 있으며, 최근 추정으로는 그중에서도 기독교가 가장 큰 신앙 체계일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때로 근시안적인 관찰을 하기 때문에 실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때가 많다. 세상이 기독교에 던지는 여러 질문들 또한 그러하다.

기독교에 의문을 품은 친구에게 해줄 답을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세속화되어가는 현대에 (비기독교인은 물론 기독교인도 포함하여) 많은 사람이 기독교에 던지는 핵심 질문 12가지를 다루고 있다. 종교의 의미, 종교가 도덕에 끼치는 영향, 종교와 폭력, 기독교와 동성애, 여성 비하, 고통과 심판 등, 무신론자를 비롯하여 많은 이가 자신이 이해하는 기독교와 성경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기독교인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들도 이해하고 납득할 만한 언어와 자료로 답하고 있다. 세속 대학의 교수와 학생들과 함께 일한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통계와 자료를 통해 저자는 자신 역시 품었던 질문들에 명쾌하게 답변한다.
이 책은 기독교의 틀 안에서 기독교를 옹호하는 데 급급하기보다, 종교와 사회라는 전체적인 큰 그림 안에서 기독교를 향한 질문들을 고민할 뿐 아니라, 온 우주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신앙의 큰 그림 안에서 살펴보길 권하고 있다. 이 책은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기독교와 세상, 성경과 신앙에 대해 더 넓은 시야를 갖게 해줄 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들에게 우리의 신앙을 지적이고 합당하게 설명하고, 그들로 하여금 기독교를 다시 생각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세속화된 서구에서 성장한 많은 이들은 성경적 기독교를 생각할 때도 도덕적으로, 지적으로 반감을 느낀다. ‘과학과 고난과 성적 정체성의 문제는?’ ‘십자군 원정은?’ ‘어떻게 참된 믿음은 하나뿐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성경을 어떻게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성경은 노예제를 정당화하지 않는가?’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들을 지옥에 보낼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공감한다면, 이 책이 바로 그러한 사람을 위한 책이다.”
_머리말에서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기독교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진리들을 차근차근 쉽게 설명합니다. 무엇을 믿어야 하고 알아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변증해야 하는지를 깔끔하게 정리해 줍니다.
이 책은 철학적 사변보다 성경으로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설명하고 변증학 일반에서 시작해 세계관, 신 존재, 특히 삼위일체에 대한 논의로 확장하다가 기독교 정당, 십일조, 유신 진화론, 빅뱅 이론, 구원의 유일성 등 독자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주제로 마무리하고 있어 변증서가 마치 조직신학 개론서처럼 여겨질 수 있는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김향주 | 엘맨  
45,000 → 40,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250
변증학(Christian Apologetics)이란 간단히 말해 사람이 신의 존재를 증명하거나 올바르고 객관적인 방향으로 논구하도록 제시하는 작업이다.
그러나 변증학은 단순히 이론을 증명하거나 성경의 교리와 신학을 설명하는 것을 넘어서 "하나님의 형상"으로써의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과의 살아 있는 교제가 성립될 수 있는가를 정당하고 객관적이고도 보편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삶과 신앙의 세계에서도 실제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반성하고 촉구하는 작업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올바른 ‘기독교 변증학;’이란 역사적으로 인류가 신과 우주에 대해 다양하게 논증 되어온 철학과 그 자의적 사색의 모순을 해명하고 철저히 논박하므로써 그 궁극적 처방과 해결책으로 사람이 하나님과 그분의 기록된 계시의 말씀인 성경만을 의존하였을 때라야만 하나님과 종교, 인간과 우주 전체의 사물을 올바로 모순없이 인식하고 이해하고 탐구하고 해석할수 있음을 밝히는 작업과 학문체계라는 것이다.

이 점에 대해 본서의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성경은 우리에게 창조의 질서를 통해 정확한 해답을 주고 있다. 인식론은 인간의 지식을 포함하고 있다. 인간의 지식은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부여 받은 것이다. 하나님은 권위로 인간에게 명령하셨다. 그 권위는 인간에게 엄청난 능력을 부여하는 명령이었다. 모든 만물을 다스리고 이름 짓게 하라는 명령이었다. 거기에는 만물을 인식할 수 있는 지식이 포함되어 있었다. 일반은총의 세계에서 인간이 만물을 인식하는 지적 요소는 이미 창조로 인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중요한 선물이다. 그러므로 만물에 관한 인식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이 그 능력을 부여 받은 것이며 그 인식능력은 일반은총의 세계에서의 노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이다. (본서 777페이지)"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특별은총에 관한 인식론은 일반은총의 세계에서의 그것과 다른 요소가 있다. 그것은 피조세계에 나타난 질서와는 다른 특별한 영역이다.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선택된 자와 유기된 자를 미리 정하시고 피조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동원하여 그의 예정을 이루어 가신다. 그 예정은 오직 그의 선택된 백성들과 유기된(Reprobation) 자들에 대하여 사역하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결정이다.(본서 777페이지)"


신자가 이러한 각각의 부면들을 균형있게 올바로 숙고하여 신앙과 삶의 올바른 자리에 놓는 작업과 성찰을 통하여 신앙과 삶의 순전함으로 돌아갈 수 있으며, 그래서 신자 자신이 바로 세워지고, 교회와 목회도 바로 세워지고 이는 사회와 국가의 바로 세워짐과도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확대된 것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본서의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교회사에 나타난 역사를 보자. 천재가 교회의 역사를 지배하지 못했다. 그러나 돈이 그 천재를 지배했다. 돈은 정치의 힘에 의해 지배되었다. 일반 역사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돈과 정치의 힘에 의해 지배되어 왔다. 그러나 그 정치의 힘은 순교자들을 제압하지 못했다. 교회의 역사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고백하는 순교자들의 피를 바탕에 두고 성장해 왔다.
분명히 경고하는 것은 “신학의 타락은 목회의 타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신학의 타락은 목회자의 신앙을 타락시키는 중요한 원초가 되므로 신학의 타락은 바로 윤리의 타락으로 이어지게 되고 이 윤리의 타락은 바로 교회를 사탄의 소굴로 만들게 된다.” 는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고성능 열차가 천혜의 절경이 있는 목적지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이 기차 앞에는 두 개의 다른 길이 나타났습니다. 하나는 깊은 계곡을 가로지르는 철교를 건너는 지름길이고 다른 하나는 멀리 우회하여 돌아가는 철길입니다. 철교를 건너는 길은 매우 빠른 길이지만 녹슬어 붕괴되기 직전의 철교 곧, 카산드라 크로스가 있는 길입니다. 멀리 우회하는 길은 시간은 걸리지만 탄탄하고 안전한 철길입니다. 카산드라 크로스는 극히 위험한 철교이므로 건너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판이 붙어 있는 다리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열차는 카산드라 크로스로 향하고 있고, 승객들은 열차의 성능, 열차내의 최고급 인테리어, 천혜의 절경에 마음이 빼앗긴 채 즐겁고 들뜬 마음으로 여행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이 바로 이 열차를 타고 여행하는 중입니다. 이 열차는 첨단의 의료기술, 생명공학, 인터넷, AI, 성해방이라는 고성능 운행기술과 화려한 인테리어를 장착한 첨단열차입니다. 이 열차 앞에는 태아 및 영아살해, 안락사, 에이즈와 성병과 치명적인 각종 질병이 뒤따르는 성문란, 가정과 도덕의 붕괴, 인간성 파멸 등으로 녹슬어 붕괴되기 직전의 카산드라 크로스가 기다리고 있는 빠른 길과 계곡을 우회하여 멀리 돌긴 하지만 안전하고 탄탄한 철길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열차는 카산드라 크로스가 있는 길로 직진하는 중입니다. 산꼭대기에서 내려다보는 등산객의 눈에는 이 광경이 너무나 선명하게 보이는데 열차 안에서는 전혀 감을 잡지 못합니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이명진 소장님과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중에 생명윤리의 영역뿐만 아니라 현대의 유물론 문화라는 화려해 보이는 열차를 타고 여행하고 있는 현대인들이 자기들이 탄 열차가 카산드라 크로스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에 공감을 할 수 있었고, 이 열차가 얼마나 위험한 여행을 하고 있는가를 긴급하게 알려 주고, 어느 철길로 가야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는가를 말해 주어야 한다는 인식에도 의견을 같이 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작년 6월부터 시작하여 11월까지 다섯 번에 걸쳐서 프란시스 쉐퍼(Francis Schaeffer)의 기독교적 세계관 강좌를 진행했던 이유입니다. 쉐퍼는 20세기의 산꼭대기에 서서 2000년 동안의 긴 세계지성사라는 열차가 어떤 위험한 카산드라 크로스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는가를 거시적인 안목에서 예리하게 분석하여 경고를 발함과 동시에 현대문화가 안전하게 나아갈 수 있는 안전하고 탄탄한 우회로가 어디에 있는가를 명확하게 제시한 탁월한 기독교철학자이자 변증가입니다.
신앙의 물음에 경험과 감정이 아닌
변증의 답을 준비하라!


진리를 향한 탐구는 모든 이들이 염원하는 인생의 시작과 끝이라는 문제에 맞닿아 있다. ‘신은 존재하는가?’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와 같은 고민들은 우리의 삶이 스스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이 땅에서의 삶을 어떻게 하면 가치 있게 꾸려갈 수 있는지를 찾으려는 인생의 숙제와 같다. 이 책은 기독교가 전하는 참된 진리, 복음의 정수를 26권의 기독교 변증서를 통해 제시한다. <목회와 신학>의 제안으로 지난 2년 반 동안 연재된 글에 저자가 SNS를 통해 함께 나누고 고민했던 내용들과 개인 또는 소그룹이 함께 고민해 볼 질문들,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들을 덧붙여 보다 깊이 있고 심층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가지 주제로 나뉜다. 1부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2부는 과학과 신앙에 대해, 3부는 기독교적 종말에 대해, 4부는 유일한 구원자 예수에 대해, 그리고 5부는 참된 회심에 대해 담고 있다. 한 구도자가 기독교의 진리와 구원의 도리를 이해해나가는 데 필요로 하는 내용들을 순차적으로 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글들만 잘 곱씹어도 밀려드는 인생의 질문들에 명확한 답을 내릴 수 있으리라 생각되며, 현장에서 변증 전도를 하고 있는 사역자들이나, 변증에 관심을 둔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적확한 컨텐츠가 되리라 생각된다. 또한 다루고 있는 26권의 책들을 전부 소화해 내기 어려운 이들에게 이 책은 각 책의 핵심 요지를 파악할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 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현재 서구나 한국의 기독교 변증계에서 어떤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지, 또 그런 이슈와 문제들에 대한 표준적인 답변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고, 다양한 전도 현장에서 적절히 활용할 지적 토대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



* 에필로그에서

예수가 팩트인지 밝히는 것보다
모든 팩트가 예수를 향하고 있음을 알라


이 책은 예수라는 분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믿고 섬기는 기독교가 어떻게 이 세계의
창조 질서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는
유일한 진리 체계인지에 대해 소개하고자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전도자는 기독교가 왜 종교의 하나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받아들여야 할 절대 진리인지에 대한
사실적, 논리적 증거들을 체득하게 되고,
구원에 관심이 있는 모든 영혼들은
참된 구원의 도리와 신앙생활의 법도에 대한
올바른 이치를 깨닫게 되길 기도합니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베드로전서 3:15).

바야흐로 무신론의 시대다. 여러 가지로 힘든 상황들로 인해 인간은 신의 존재를 되묻는다. 자신의 삶과 아무런 영향이 없는 신의 존재에 대한 변증은 실용과 이성의 시대에 무의미한 논쟁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신은 있다고 믿는, 당장은 나와 관계없는 신일지라도 그 존재를 부정할 수 없는 이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저자의 대표적 변증법인 “칼람 우주론적 변증”을 중심으로 과학/철학/윤리 등 인간의 지성에 여러 영역에서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신의 가장 큰 선물인 인간의 정교한 이성을 통하여 믿음을 변증하는 일에 대한 필요성을 확인하게 된다. 더 나아가 기독교 신앙을 토대로 한 유신론의 정당성과 그에 따른 믿음의 여정을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다. 책을 읽고 나면, 기독교 신앙이 추구하는 진리에 대한 변증을 시도해 보고픈 열정이 점화된다. 평상시 신에 대한 막연한 믿음이 있는 이들에게, 자신이 믿고 있는 신에 대한 구체적인 논리체계를 갖고 싶은 이들에게, 치밀한 논리로 변증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레베카 맥클러플린
영국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런던의 오크힐 대학에서 신학 학위를 받았다. 2008년, 미국으로 건너가 베리타스 포럼에서 9년간 활동했다. 콘텐츠 부대표를 지내면서 그는 기독교인 교수들이 자신들의 연구와 신앙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 2017년 9월, 지도자가 마음을 바꾸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음성 중심 데이터 기반 커뮤니케이션 회사인 보커블 커뮤니케이션스(Vocable Communications)를 공동 설립하였다.
맥클러플린의 첫 책인 「기독교가 직면한 12가지 질문」(Confronting Christianity: 12 Hard Questions for the World’s Largest Religion)은 TED 여름 독서 목록에 올랐을 분 아니라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서 “2020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말씀의 능력과 복음의 메시지에 사로잡힌 맥클러플린은 상처 입은 사람들(우리 모두가 해당한다)과 함께 예수의 메시지를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며, 지적 운동으로서 기독교 신앙을 재발견하기를 갈망한다.
양정모
현재 Righteous Steward Ministry를 대표하고 있으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방면에서 하나님을 주님으로 인정하는 킹덤을 꿈꾸며 선한 영향력 확대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또한 Steward Resources를 대표하고 있으며 파이낸셜 어드바이저로서 자비량 선교가 무엇인지를 보여 주고 있다.
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성경의 사유재산권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신학 박사(Ph.D.) 학위 취득 후 MBTS 및 여러 신학교에서 기독교 윤리학, 기독교 변증학 겸임교수로 섬기며 주님의 군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달라스 뉴송교회에서 협동 목사로 지역교회를 섬기고 있다.
김향주
대한신학교(안양대학 전신) 졸업
미 San Jose City College 영문학과 수료
미 Reformed Presbyterian Seminary 졸업(M.Div)
미 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 졸업(Th. M)
미 Bible Theological Seminary 졸업(Th. D)
미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졸업(Ed. D)
미 Kernel University 조직신학 교수 및 학장
미 Life Christian University 조직신학 교수 및 학장
대한신학 대학원 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상원
총신대학교 신학과(BA.), 신학대학원(M.Div.),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Th.M.), 네덜란드 캄펜 신학대학교(Th.D.)에서 공부했고, 23년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과 조직신학을 가르쳤으며,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 기독교윤리연구소장,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 회장을 거쳐 현재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상임대표, 동반교연 중앙실행위원, 복음법률가회 운영위원, 월드뷰 편집위원을 맡아 섬기고 있다.
안환균
변증 전도자로서 안환균 목사는 기독교가 여느 종교의 하나가 아닌 창조 질서 그 자체라고 말한다. 세상 사람들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창조 질서의 원리들이 성경에 기록된 진리의 면면들과 맞닿아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진리를 수호하고 이성과 논리로 증명하는 기독교 변증이야말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가장 확실한 접촉점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변증 전도 연구’로 목회학 박사(D. Min) 학위를 받았고, 미국 코스타(KOSTA)에서 수년간 큐티와 기독교 변증 강사로 다음 세대의 영적 부흥을 위해 섬김을 다했다. 2012년 1월, ‘변증전도연구소’를 설립하고, 2015년 1월 ‘그말씀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기독교 변증을 목회와 전도 현장에 접목하는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은 정말 어디 계시는가》, 《르뽀, 기독문화가 위태롭다》(이상 규장), 《트위터에서 만난 예수》,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 《변증의 달인》(이상 생명의말씀사), 《만화 굿 뉴스》, 《7문 7답 전도지》(이상 변증전도연구소) 등이 있다.
저자 이메일 hkahn1337@hanmail.net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레베카 맥클러플린 / 죠이북스
가격: 18,000원→16,200원
양정모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7,000원→15,300원
김향주 / 엘맨
가격: 45,000원→40,500원
이상원 / (주)세상바로보기
가격: 15,000원→13,500원
안환균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월리엄 레인 크레이그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2,000원→19,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기독교 변증 관련 2020~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레베카 맥클러플린,양정모,김향주,이상원,안환균,월리엄 레인 크레이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11-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레베카 맥클러플린) 신간 메일링   저자(양정모) 신간 메일링   저자(김향주) 신간 메일링   저자(이상원) 신간 메일링   저자(안환균) 신간 메일링   저자(월리엄 레인 크레이그)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