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청교도 관련 2021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3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62,000원55,800원 (10.0%, 6,2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2일 이후 출고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 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이 책은 저자 서문에서도 밝혔듯이 ‘청교도 준비교리는 과연 회중파만의 교리인가?’, ‘청교도 준비교리와 준비주의는 무엇이 다른가?’ 등 오늘날 오해를 하고 있는 주제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독자들이 살펴볼 수 있도록 쓰여졌다. 특별히 회중파 청교도들의 견해로 변증하기 보다는, 장로파 개혁주의자들, 교리서를 중심으로 이 교리가 회중파 청교도만의 교리가 아니라, 개혁주의 정통 교리임을 증명하고 있으며 올바른 청교도 준비교리가 무엇인지를 잘 설명해 준다.

대부분의 청교도들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영혼에 복음을 심기 위한 준비의 도구로 율법을 사용하신다고 믿었다. 세례 요한 역시 하나님의 진노와 회개를 선포함으로 예수님이 오실 길을 예비했다. 은혜를 위한 준비교리는 그들의 복음적 설교, 확신 교리, 개인적 경건의 기틀을 형성했다. 구원을 위한 이러한 준비는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통해 역사하시는 성령의 사역이다. 이러한 성령의 일하심이 없다면 아무도 예수님께서 주님이 되신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고백할 수 없을 것이다.

절대로 준비교리가 구원의 조건이 될 수 없다. 만약에 조건으로 여긴다면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그토록 강하게 반대했던 행위 구원이라는 사고방식으로 되돌아가는 기독교 율법주의가 되는 것이다. 청교도인 윌리엄 에임스의 표현대로 준비교리는 ‘마른 나무가 불에 잘 탈 수 있도록 성령께서 그들을 준비해 주시는 것’이다.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의뿐이다.

하나님은 중생의 은혜를 주시기 전, 사람의 마음을 가난하게 하사 마음 안에 악으로만 가득한 인간의 모습을 보게 하신다. 그것으로 애통을 일으키시고 지독한 자기 교만이 깨어져 자기 존재가 무너지도록 인도하신다. 이것이 회심 전 죄를 고통하게 하는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준비로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청교도 준비교리는 알미니안주의나 로마 가톨릭에서 인간이 준비한다는 “준비주의”를 철저히 배격한다. 청교도 준비교리는 은혜 가운데 성령의 일반 사역이며 그 안에 인간의 책임을 말한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교리적으로 정통 개혁 교리인 “청교도 준비교리”에 대한 오해와 무지가 최근에 다시 개혁주의 노선 안에서 일어났다.

이에 저자는 존 칼빈을 시작으로 개혁주의 노선에 있는 신학자, 목회자들의 견해와 신앙 고백서와 성경적 근거를 통해서 오늘날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공격하는 이들에게 “청교도 준비교리”는 그들의 주장과는 다르며, 더 나아가 왜 이 시대에 이 교리가 다시 회복되어야 하는지를 밝히고 있다.
『기독교 생활 지침』(A Christian Directory, 1673)은 백만 단어가 넘는 실천적이고 결의론적인 신학 해설을 곁들여 신자의 삶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 준다. 신학의 실생활적 응용 측면에서 이 책은 청교도 작품 가운데서도 최고의 대중적 인기도와 그 내용에 있어서 폭과 깊이를 지닌다. 만일 현대 교회에서 실천적이고 성경적인 삶이 무엇인가에 대한 광범위한 관심이 있다면 백스터의 이 책은 모든 서재에 필수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 아울러 인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질문들에 대한 견고한 성경적 답변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청교도 대작 시리즈 발간사]

한국 청교도 공부의 새로운 전환점 - 백금산 목사

청교도와 그 저서들
‘청교도’라는 말이 역사에 등장한 것은 1564년경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국 역사가들은 일반적으로 청교도들이 주도권을 잡았던 청교도 시대를 1558년(메리 여왕의 죽음과 엘리자베스 여왕의 통치 시작)으로부터 2,000여 명의 청교도 목사들이 국교회로부터 추방된 1662년까지로 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청교도 시대는 100여 명의 뛰어난 목회자 겸 신학자였던 작가들에 의해 신학적 깊이와 경건한 실천을 겸비한 책들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온 책의 시대였습니다. 이와 같은 풍토 속에서 16~17세기 영국은 교회 역사상 가장 영적으로 성숙한 청교도라는 걸출한 영적 거인 족들을 우후죽순처럼 배출할 수 있었습니다.

20세기 청교도의 재발견을 주도한 영어권 출판사
그러나 18세기 계몽주의 정신의 확산과 자유주의 신학 등의 영향으로 18~19세기 동안 보물 같은 청교도 저서들이 깊은 땅속에 묻혀 있다가 20세기에 중반 이후부터 청교도 저서들의 가치에 대한 재발견이 이루어져 청교도 원전들에 대한 복간 내지 발간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영어권에서는 영국의 배너오브트루스(Banner of Truth) 출판사와 미국의 솔리데오글로리아(Soli Deo Gloria) 출판사가 이 일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배너오브트루스사는 이안 머리(Iain Murray) 목사가 1957년에 설립했고, 솔리데오글로리아사는 미국의 젊은 목사 돈 키슬러(Don Kistler)가 1988년에 설립했습니다. 청교도 저서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있어서 이 두 출판사는 가히 청교도 원전의 광맥과도 같은 보고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배너오브트루스사가 발간한 청교도 원전들에는 10여 명의 저자들에 대한 전집과 수많은 단행본이 있습니다. 전집이 발간된 저자들에는 존 오웬(John Owen, 16권), 존 플라벨(John Flavel, 6권), 토머스 브룩스(Thomas Brooks, 6권), 존 번연(John Bunyan, 3권), 데이비드 클락슨(David Clarkson, 3권), 리처드 십스(Richard Sibbs, 7권), 조지 스윈녹(George Swinnock, 3권), 토머스 맨톤(Thomas Manton, 22권),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2권) 등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솔리데오글로리아 출판사에서 발간한 청교도 원전들의 전집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리처드 백스터(Richard Baxter, 4권), 존 하우(John Howe, 3권), 윌리엄 브리지(William Bridge, 5권), 존 보이스(John Boys), 벤저민 브룩스(Benjamin Brooks, 3권), 토머스 케이스(Thomas Case), 새뮤얼 데이비스(Samuel Davies, 3권), 앤드루 그레이(Andrew Gray), 올리버 헤이우드(Oliver Heyood), 에스겔 홉킨스(Ezekiel Hopkins, 3권), 에드워드 폴힐(Edward Polhill), 에드워즈 레이놀즈(Edward Reynolds), 토머스 셰퍼드(Thomas Shepard, 3권). 이 외에도 지금까지 청교도와 직, 간접으로 연결되어 있는 약 200종의 단행본이 발간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청교도 저서 출판 현실
그동안 한국에서도 여러 출판사를 통해 청교도 저서들이 수십 권 번역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독자층이 폭넓게 형성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청교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청교도 서적을 전문적으로 발간하려 하는 소형 출판사들은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백화점식의 종합 출판을 지향하는 대형 출판사에서 발간되는 청교도 책들은 다른 책들에 묻혀 그리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아직 국내에서는 청교도 저서들의 출판이 질적인 면에서나 양적인 면에서 부족한 형편입니다. 양적인 면에서는 청교도 전문 출판사들의 경제적 뒷받침이 숙제로 남아 있고, 질적인 면에서는 청교도 관련 저서들을 전문적으로 번역할 전문 번역가의 양성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1990년 중반 이후부터 한국 교회에서도 젊은 목회자와 신학생과 성도들 사이에 청교도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증가되고 있는 좋은 징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청교도 저서들에 대한 발간은 점진적으로 늘어 갈 것으로 보이며, 청교도에 대한 연구 또한 깊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영적 성숙에 대단히 고무적인 사건이 될 것입니다.

왜 우리는 청교도 책을 읽어야 하는가
왜 오늘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16~17세기 청교도들의 책을 읽을 필요가 있을까요? 40여 년 동안 청교도들을 읽고 연구했던 제임스 패커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어떤 시대가 다른 시대에게 주는 특별한 메시지가 있다고 믿는다. 또한 나는 신약 성경 시대가 모든 시대의 모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생활을 위한 모범을 제시한 것과 마찬가지로 청교도 시대는 20세기 말의 서양 기독교 세계를 가르칠 특별한 교훈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또한 약 120명 이상의 중요 청교도들과 청교도들의 저서를 백과사전식으로 편찬한 『청교도를 만나다』라는 책에서 조엘 비키는 청교도 저서들 속에 나타나 있는 청교도들의 특징을 ‘성경으로 삶을 형성했으며, 교리와 실천을 완벽히 결합시켰으며, 그리스도에 집중적 관심을 두었고, 시련과 시험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지상과 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를 보여 준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청교도들은 교회사의 영적 거인들이었습니다. 청교도들은 성경적 기독교인, 성숙한 기독교인의 모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에도 청교도의 저서들은 우리가 참된 기독교인, 성숙한 기독교인이 되는 법을 배우는 가장 좋은 성경의 참고서들입니다.

청교도 저서 발간의 전환점이 될 부흥과개혁사의 청교도 대작 시리즈
부흥과개혁사는 한국에 청교도 저서들을 소개하는 데 있어 미국의 배너오브트루스사와 미국의 솔리데오글로리아사와 같은 기수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부흥과개혁사는 이미 청교도 가운데서 청교도의 황태자라 불리는 존 오웬 전집, 18세기에서 마지막 청교도라 불리는 조나단 에드워즈 전집 등의 꾸준한 발간을 통해 그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청교도 대작 시리즈는 청교도 저서 발간에 있어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청교도 대작 시리즈는 16~17세기 청교도들이 남긴 걸작 중에서도 분량 면에서 방대한 책을 말합니다. 그동안 청교도의 책들이 한국 교회에 여러 권 소개된 적이 있지만 탁월한 청교도의 작품 가운데서 책의 분량이 너무 많아 출판의 엄두를 내지 못하던 대작(magum opus)이 많이 있습니다. 이 청교도 대작 시리즈는 신론, 기독론, 성령론, 구원론, 교회론 등의 주요 주제들에 대해 가장 대표가 될 수 있는 탁월한 작품들을 선정하여 발간하는 것입니다. 이 청교도 대작 시리즈를 통해 우리는 한 권 또는 많아야 2~4권의 세트로 구성된 조직신학 책이나 기타 분량이 적은 단행본을 통해서는 결코 맛볼 수 없었던 웅대한 성경 진리의 세계를 깊고 넓게, 충격과 경이로움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교도 대작 시리즈 발간의 씨앗
이 청교도 대작 시리즈를 발간하면서 특별히 감사드리고 싶은 두 분이 있습니다. 청교도 책들을 통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라는 한 의사 부부의 물음에 ‘청교도 원전 번역비를 지원하면 좋겠습니다.’라고 제 친구 박순용 목사(하늘영광교회 담임)가 제안하자, 이 제안에 대해 기쁜 마음으로 응답한 영적 분별력을 가진 한 신실한 부부입니다. 그분들의 후원으로 이 의미 깊은 청교도 대작 시리즈의 씨앗이 뿌려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청교도 대작 시리즈가 자라 큰 나무가 되어 이 땅의 수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이 그늘에서 쉬고 안식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새롭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 권으로 읽는 청교도 신학과 신앙, 그리고 삶>
‘청교도(Puritan)’는 16세기 영국에서 ‘엄격하고 순결하다’는 의미로 만들어진 다소 부정적인 명칭이었다. 어떤 사람들에게 청교도는 마치 진부하고 틀에 박히고, 경건을 강요할 것만 같은 이미지로 자리 잡고 있었다. 그렇게 청교도 신앙을 곱지 않게 바라보던 시선은, 청교도혁명과 왕정복고 시대를 거치는 격변의 시기에 끊임없이 표출되었고, 뉴잉글랜드로 이어지는 영미 기독교의 흐름과 더 나아가 그 영향을 받은 한국교회에서까지 계속 공존해오고 있다.
오늘날 우리에게 ‘청교도’는 어떤 의미인가?

현시대 청교도 연구의 대가로 알려진 조엘 비키와 마이클 리브스는 이 책에서 청교도 신앙과 신학의 핵심을 포괄적으로 소개한다. 이 책은 총 7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청교도를 정의하고, 2부에서는 주요 청교도들과 그들의 생애와 신학을 조명한다. 3-6부는 청교도의 교리와 삶의 실천을 소개하며, 7부에서는 오늘날 우리에게 청교도 운동이 어떤 교훈을 주는지 이야기 한다. 저자는 특히 청교도 운동이 완벽한 것이 아니라 결점들도 동반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우리는 이 책을 교회사에서 가장 매력적인 신앙 전통 중에 하나로 기억되는 청교도 운동을 조금 더 바로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는 삶이란 무엇일까?>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는 삶이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끊임 없이(Constantly)’ 하나님을 따르기로 결심하고,
기꺼이 모든 것에 마음을 다해 ‘희생하며(Sacrificially)’,
말씀에 머뭇거리거나 부분적으로가 아니라 ‘일관되게(Consistently)’ 순종하고,
‘철저하게(Exclusvely)’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입니다.

“청교도들은 이제까지 살았던 그 어떤 부류의 영국 사람들보다 국민성을 고양시켰다. 그들은 시민의 자유를 뜨겁게 사랑했고, 그것을 수호하기 위해 죽음까지 감수했으며, 의회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했고, 그만큼 전쟁터에서도 용감했다. 그들은 유럽 전역에서 두려움의 대상이었고, 고국에서도 하나로 연합한 그들을 대적할 자가 없었다. 그들은 탁월한 작가요 용감한 전사들이었다. 청교도들은 하나님을 가장 두려워할 뿐,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들은 조국으로부터 마땅히 받아야 할 명예를 전혀 받지 못한 세대의 사람들이었다..”
_J. C. 라일
정성우
중1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24년간 미국 이민 생활 속에서 공부를 마치고 한국으로 역 선교를 나온 목사이다. Jericho Christian College and Seminary를 졸업하고, 칼빈과 청교도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는 인천 청라 지역에서 청교도 개혁주의 교리에 입각하여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예수안에하나교회’를 섬기고 있다. 자세한 소개는 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리처드 백스터
(Richard Baxter, 1615~1691)
영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목회자인 리처드 백스터는 비록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정규적인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지속적인 독서와 연구를 통해 탁월한 지적 세계를 가진 인물이 되었다. 1638년 23세의 나이에 영국 국교회의 목사 안수를 받았고, 1641년부터 키더민스터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그곳에서 백스터는 17년의 사역 기간(1641~1642, 1647~1661) 동안 그 지역 전체가 변화될 정도로 놀라운 영향력을 끼쳤다. 1662년에 백스터는 ‘통일령’으로 인해 영국 국교회에서 추방되었고, 남은 생애 동안 여러 고난을 받으면서 비국교도 목사로 설교를 계속했다. 백스터는 150여 권의 책을 저술했는데, 대표작으로는 『기독교 생활 지침』, 『참 목자상』, 『성도의 영원한 안식』, 『회심으로의 초대』 등이 있다.
조엘 비키
조엘 비키는 퓨리턴 리폼드 신학교(PRTS)의 교장이자 조직신학 교수이며, 헤리티지 화란 개혁주의 교회(HNRC)의 목사이다. 또한 리포메이션 헤리티지 출판사(RHB)의 편집장이자 인해리턴스 출판사(IP)의 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는 50여 권의 책을 저술 및 편집했으며, 책과 저널과 정기간행물과 사전에 150여 차례 글을 기고했다. 그는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종교개혁과 종교개혁 후기 신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전 세계의 신학교와 개혁주의 컨퍼런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사 가운데 한 사람이기도 하다.
비키는 아내인 메리와 아들 칼빈, 두 딸 에스더, 루디아와 함께 미시간 그랜드래피즈에 살고 있다.
마이클 리브스
마이클 리브스는 복음의 교리를 너무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교리가 그리스도인의 삶 전반으로 흘러가게 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다양한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영국 유니온 신학교의 학장으로, 조직신학과 역사신학, 설교학, 목회학 등 신학 전반을 가르친다. 또한 지역 교회 목사이자 유럽 신학자 네트워크(ETN)의 이사이며, 영국 대학기독인회(UCCF)의 신학 책임자로 섬기기도 했다. 국내에 번역된 주요 저서로는 『선하신 하나님』, 『꺼지지 않는 불길』(복 있는 사람) 등이 있다.
그는 아내 베단과 결혼했고, 두 딸 루시와 미아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정성우 / 마르투스
가격: 12,000원→10,800원
리처드 백스터 / 부흥과개혁사
가격: 32,000원→28,800원
조엘 비키,마이클 리브스 / 지평서원
가격: 18,000원→16,2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청교도 관련 2021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3권)
저자정성우,리처드 백스터,조엘 비키,마이클 리브스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11-1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2일,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정성우) 신간 메일링   저자(리처드 백스터) 신간 메일링   저자(조엘 비키) 신간 메일링   저자(마이클 리브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2일,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