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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권별연구 구약 05 《신명기》 주석과 강해 리스트   개인성경공부와 설교준비를 위한 레위기 안내서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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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11-05  |  상세설명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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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해석에는, 칼빈주의 원리가 성경적인 줄 알고 일률적으로 채택하였다. 학자들의 학설을 인용할 때에도 주로 칼빈주의 주석가들에게서 인용하였다. 간혹 신학 처지가 정통적이 아닌 학자들의 해석도 소개한 적이 있으나, 그 때마다 비판을 가했다. 이 주석 사업을 위하여 각 방면으로 후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여러 성도들에게 감사하여 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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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에서 모세의 말을 듣는 이들은 놀라운 창조의 하나님을 비교할 대상이 없는 분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으로 선포했다. 유진 메릴은 이 책에서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이 “본질적인 의미가 규정되는 순간”을 서술하고 해석했다. 바로 이 순간에 모세는 새로운 승리의 나라를 준비하고 약속받은 땅에서 사는 새로운 삶의 복을 말했다는 것이다.
본 주석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언약으로 받아들인 위대한 하나님의 은혜와 성실하심을 강조하면서도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하나님에게 마음을 바치고 하나님을 향한 충성된 사랑 가운데 살라고 부른다는 사실도 강조한다. 신명기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지상의 하나님 나라에 대한 모범을 제시한다. 그래서 믿음에 근본이 된다.


[시리즈 소개]

성경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힘 있게 선포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뉴아메리칸 주석(NAC)은 끝없이 변화하는 이 시대의 다양한 도전 가운데 하나님의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돕는다. 성경 각 권의 신학적 구조와 내용을 전달하고 각 부분의 상호 작용을 다룸으로써 성경의 역사적 의미와 현대적 의미를 모두 밝히는 이 주석 시리즈는 성경 각 권 및 전체의 신학적 통일성을 밝히며, 목사와 신학자 및 모든 성도가 그리스도의 온전한 몸으로 세워지도록 돕기 위해 학문적 주해를 바탕으로 하는 실천적 해설을 제공한다.
뉴아메리칸 주석은 성경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으로서, 복음주의 신학자들이 심혈을 기울인 신학 저술로 대표되며, 설교와 성경 공부를 준비하는 데 적합하다. 성경의 무오성을 바탕으로 성경 각 권의 고유한 신학 및 주해의 문제를 다루는 이 주석 시리즈는, 신학적 뿌리가 깊고 성숙한 신앙을 지닌 교회를 세우도록 이끌 것이다.
더 깊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한 해설과 묵상집

잔느 귀용은 불안정한 어린 시절과 사랑 없는 결혼 생활에 이어,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는 것을 가르친다는 이유로 프랑스, 스위스, 사보이 왕국에서 사역의 논쟁기를 겪었다.
이 고귀한 여성은 무엇 때문에 어두운 지하감옥에서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즐거이 안식하며 보기 드문 믿음을 신실하게 지킬 수 있었던 것일까?
잔느 귀용은 말씀을 지키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를 깊이 이해한 여인이었다.

“내 안에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하니라”

잔느 귀용의 영향력은 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퇴색하지 않았다. 그녀가 남긴 글들은 모라비안, 퀘이커, 감리교, 그리고 어린 양 떼 운동 등에 영향을 미쳤다.
그녀는 이미 오래전에 세상을 떠났지만, 300여 년이 흐름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와의 깊고 친밀한 관계를 구하는 사람들의 삶에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오늘날의 기독교 주석들보다 내면적이고 그리스도 중심적인 잔느 귀용의 관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보다 깊고 역동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의 원리들이 바로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묵상집에 담겨 있다.


조지 휫필드, 찰스 스펄전 등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이
입을 모아 극찬한 매튜 헨리 주석!


매튜 헨리 주석은 전설적이다. 이것은 주석의 고전이요, 경건의 고전이다. 이것은 단순히 필요할 때 참고하기 위한 주석만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야 하는 경건서적이기도 하다. 이것이 타 주석과 구별되는 큰 특징이다. 매튜 헨리 주석 전집은 설교자를 위한 책일 뿐 아니라 평신도들에게도 영적 성장과 성경 공부를 위해서 대단히 유용한 책이다.

수백만의 사람들이 이 주석을 사용해 왔으며, 시간의 시험을 이기고 오늘날에도 우뚝 서 있다. 이미 300년(1706년 첫 출간) 이상 시간이 흘렀으나 오늘날에도 그 가치를 헤아릴 수 없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자였던 찰스 스펄전은 모든 주석 중에서 매튜 헨리 주석을 첫째로 손꼽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매튜 헨리는 가장 경건하고 명쾌하며, 건전하고 분별력있고 시사적이고 진지하며, 군더더기가 없고 신뢰할 만하다. 은유와 유비가 번득이며, 예화와 묵상이 아주 풍부하다. 모든 목사는 최소한 한 번 처음부터 끝까지 이 책을 정독해야 한다. 나는 여러분이 신학교를 졸업한 후 1년 안에 매튜 헨리 주석 전체를 독파하기를 강력히 권고한다. 만약 당신이 방금 읽은 구절을 강해한다면, 회중들은 당신의 설교의 신선함과 사상의 깊이에 놀라게 될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매튜 헨리가 얼마나 보물인지 말하게 될 것이다.”

매튜 풀 주석과 더불어 청교도 주석의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매튜 헨리 주석을 통해 성경에 담긴 하나님의 참뜻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23,000 → 20,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50
성경교사의 친절함과 선교사의 열정이 빚어낸,
하나님 백성의 삶을 위한 최고의 신명기 해설!


신명기는 약속의 땅을 눈앞에 둔 출애굽 2세대에게 주는 모세의 고별사를 담고 있다. 모세는 이 새로운 세대에게 남기는 고별사를 통해 그들의 역사를 설명하고, 하나님의 언약과 율법, 그리고 그들이 속한 세상에서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침을 제시한다.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UBC 신명기』를 통해 우리로 하여금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는 신명기의 함의를 하나님 백성의 선교와 윤리라는 특별한 시각을 가지고 설명해 나간다. 선교적 열정을 가지고 풀어내는 구약학자의 신명기 해설은 주석을 읽는 내내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하게 만든다.

출판사 리뷰
『UBC 신명기』가 속한 Understanding the Bible Commentary(이하 UBC)는 존 골딩게이, 존 하틀리, 램지 마이클스, 고든 피, F. F. 브루스 등 쟁쟁한 저자군으로도 유명한 주석 시리즈다. UBC는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성경을 진지하게 읽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주석이라 할 수 있다. 최고의 학자들 중에서 성경을 연구의 대상으로만 삼지 않고 삶에서 실천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는 사람들을 집필자로 선정했다는 점만 봐도 이 주석의 지향점을 알 수 있다.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UBC 신명기』도 학문의 영역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학자들이 모든 사람이 읽고,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집필한다는 UBC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구약의 심장박동이라고 불릴 만큼, 신명기는 중요한 책이다. 크리스토퍼 라이트도 신명기를 읽으면 히브리 성경 전체의 생명과 리듬이 느껴진다고 말할 정도며, 실제로 예수와 바울 그리고 초기 신약 교회에 미친 영향을 보더라도 신명기의 중요성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신명기는 약속의 땅을 눈앞에 둔 출애굽 2세대에게 주는 모세의 고별사를 담고 있는 책다. 모세는 이 새로운 세대에게 남기는 고별사를 통해 그들의 역사를 설명하고, 하나님의 언약과 율법, 그리고 그들이 속한 세상에서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침을 제시한다. 그러다 보니 신명기를 둘째 율법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라이트는 신명기가 둘째 율법이 아니라 시내 산에서 받은 율법의 갱신과 강화라고 확고하게 말한다.

히브리 성경의 신명기 제목은 “이것들이 그 말들이다”라는 뜻이다. 라이트는 이 제목에서 신명기의 예언자적 성격, 곧 신명기가 출애굽 2세대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듣고 주목하며 순종해야 할 모세의 말이자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이 잘 드러난다고 말한다. 그리고 또한 신명기가 수사학적·문학적·정서적·도덕적 기술을 동원해 하나님의 백성이 각 세대마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살도록 이들을 준비하고 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한다고 말한다. 즉, 하나님 백성의 삶을 말하는 신명기의 선교적 의미를 부각시킨다.

“신명기는 경계의 책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우상을 숭배하는 다신론 문화의 도전에 직면했는데, 이 문화가 처음에는 적대감으로 다가올 테지만 결국 엄청나게 매력적이고 매혹적인 것으로 증명될 터였다. 이스라엘은 출애굽과 시내 산 경험을 통해 받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그분의 사랑에 계속 충실하겠는가, 아니면 야웨를 가나안 여러 신들 중에 하나로 취급함으로써 혼합주의의 압박에 굴복하겠는가? 이스라엘은 야웨를 특징짓는 정의와 긍휼이라는 기준에서 뚜렷이 다른(거룩한) 공동체로 살겠는가, 아니면 바알숭배가 허락하는 불평등과 부패와 타락에 잠길 것인가? 복음과 인간 문화의 관계가 선교의 핵심 문제이기에 이스라엘과 가나안 문화의 싸움은, 아직 이런 목적으로는 크게 탐구되지 않았지만, 타문화 선교 고찰을 위한 풍성한 광맥이다.”

이것은 “열방의 모델”이라는 이스라엘의 존재 목적과 연결된다. 라이트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이 그랬듯,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이스라엘을 위해, 이스라엘을 통해 하신 일은 궁극적으로 민족들의 유익을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신명기를 통해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윤리적으로 요구하신 바가 보편적이고 선교적인 목적에 기여했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는 이러한 점에서 중요한 본문인 4:6-8의 핵심을 아래와 같이 말한다.

“시내 산 언약의 율법과 제도가 이스라엘을 빚고 특징지으려면 이스라엘이 민족들에게 자신이 섬기는 하나님의 본성뿐 아니라 자신들의 공동체가 실현하는 사회 정의의 질을 매우 가시적으로 보여 주는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이스라엘의 선교/사명은 민족들에게 모델이 되는 것이었다. 선교는 가기(going)의 문제가 아니라 되기(being)의 문제였다.”

라이트의 말처럼, 해석학적으로 이러한 시각은 율법을 우리 시대의 윤리와 관련해 더 효과적으로 다루게 하며, 구약의 율법을 그리고 신명기를 이스라엘의 선교라는 맥락에서 이해하도록 요구한다. 이처럼 라이트는 『UBC 신명기』를 통해 우리로 하여금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는 신명기의 함의를 하나님 백성의 선교와 윤리라는 특별한 시각을 가지고 설명해 나간다. 선교적 열정을 가지고 풀어내는 구약학자의 신명기 해설을 읽는 내내 독자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게 될 것이다.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찰스 스펄전의 성령 넘치는 설교전집


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Prince of Expository Preachers)’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은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찰스 스펄전은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이다. D. 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그의 책은 200여권이 넘으나 하나하나 주옥같으며, 그가 죽은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것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Prince of Expository Preachers)’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이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미국 설교잡지 「프리칭(Preaching)」은 2000년 1월, 지난 천년의 교회사에서 가장 위대한 설교자는 누구인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스펄전이 1위로 뽑혔다고 보도하였다.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는 찰스 스펄전이다. D. 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스펄전은 오른손에는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며 묵상하는 시간들을 통해 성령의 불세례를 받았다. 마치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으로부터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말이다. 스펄전은 청교도 서적들에 매우 감동을 받고, 그 이후 50년 동안 전 영국을 샅샅이 뒤져서 청교도들의 작품을 확보하였다. 그는 그 책들의 사상을 따라서 실천하는 생활을 하였고, 그렇게 사고방식의 틀이 형성되어져 그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인 19세기 청교도의 왕자가 되었다.

그가 저술한 책은 모두 135권인데, 소책자들을 합하면 무려 200여권이나 된다.
20세기의 대설교가 헬무트 틸리케는 스펄전을 가리켜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하였다. 실제로 그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보았던, 불이 붙었으나 결코 사라지지 않는 떨기나무와 같은 존재였다. 그가 첫 설교를 시작한 16세부터 그의 마지막이 된 58세에 이르기까지 그의 설교는 결코 이 뜨거움을 잃지 않았다. 그가 쓴 저서가 2백여 권이 넘지만 그 어느 것 하나 생명력으로 충만하지 않은 것은 없었다. 그가 죽은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 설교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스펄전의 설교는 성령의 능력으로 타오르는 설교이다.
둘째, 스펄전의 설교는 철저히 성경 본문 중심적 설교이다.
셋째, 스펄전의 설교는 실존적 결단을 촉구하는 설교이다.
넷째, 스펄전의 설교는 청중과 소통하는 설교이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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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의 고충 중 하나가 하나님의 말씀을 강론(설교)하는 것인줄 압니다. 그래서 지식도 없고 경험도 없는 필자가 [성경 장별 요약 설교]라는 제목으로 강론집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필자는 본문에 충실하여 제목을 잡고 대지를 잡아서 강론하시는 분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38,000 → 34,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900
이 뛰어난 주석에서 고든 맥콘빌은 성경 전체 맥락에서 신명기에 대한 신학적 해석을 제시한다. 맥콘빌은 신명기가 쓰인 환경과 역사적 맥락에 대해 충분한 관심을 쏟을 뿐 아니라 신명기를 하나의 완성된 작품으로 전제하고 해설해 나간다.
맥콘빌은 고대 세계의 맥락에서 한 민족의 삶에 대한 급진적인 청사진으로 신명기를 소개한다. 이 청사진은 영적이고 정치적인 것으로, 다른 모든 사회적·정치적·종교적 프로그램과는 매우 다르다. 신명기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완벽하고 질서 정연한 사회와, 허약하고 불완전한 실제 사람들을 다루는 실질적인 조항들 사이의 긴장을 담고 있다. 이렇듯 신명기는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을 유지하면서 사회를 구성할 수 있는지 가르쳐 준다.


[시리즈 소개]

아볼로 구약 성경 주석(AOTC)의 목표는 성경 말씀의 신성함과 인격적인 면을 동등하게 다루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데, 이 성경의 의미를 온전히 깨닫기 위해서는 성경이 기록된 시대의 언어, 사회, 문화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학문적인 접근을 통해 구약 성경을 그리스도인들에게 상세히 설명하는 이 주석 시리즈는, 구약 성경이 현대 사회를 사는 독자에게 중요하고 가치가 있음을 증명한다.
세계적인 학자들이 집필한 이 주석 시리즈는 우선적으로 구약을 설교하는 목회자들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기획되었다. 하지만 성경을 연구하는 학자나 학생 누구라도 구약 성경을 깊이 배우기 원한다면, 이 주석 시리즈를 통해 그 필요를 채울 수 있을 것이다.
본 총서에 대하여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신·구약 성경 전권에 대한 교부들의 사상과 신앙을 그 정수精髓만 뽑아 현대어로 옮겨 엮은 29권의 방대한 총서다. 이 총서는 현대 독자들이 고대 그리스도교 시대에 활동한 교부들의 핵심 사상에 스스로 다가가 심취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교부 시대는 로마의 클레멘스(재위 92년경~101년)부터 다마스쿠스의 요한(650년경~750년)에 이르기까지 그 해당 시기를 말한다. 따라서 이 총서는 신약성경이 마무리되는 시기부터 존자 베다를 포함하는 8세기 중엽까지, 7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성경 해석을 다루고 있다.

탈출기·레위기·민수기·신명기에 대하여
그리스도 교회는 처음부터 성경, 곧 유대교의 성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이 유대교 문헌들을 유대인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읽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신 일에 비추어서 그 문헌들을 읽었고, 그리하여 유대교의 성서가 그리스도인들에게 구약성경이 되었다.
탈출기에서 시작해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에 이르는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이들 옛 문헌을 새롭게 읽는 방식을 보여 주는 방대한 증언이다. 현재까지 작품이 남아 있는 초기 저술가들 가운데에서 가장 먼저라 할 수 있는 오리게네스는 구약성경에 관한 광범위한 주석과 묵상으로 그리스도 교회 안에서 구약성경이 영속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 민수기에 관한 그의 강해 스물일곱 편은 특히 주목할 만한데, 그는 여기에서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를 거치며 머물렀던 마흔두 곳을 영적인 삶이 성장하는 마흔두 단계로 해석한다.

본서는 그리스어권 저술가 가운데에서는 요한 크리소스토무스,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 대 바실리우스,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우스, 니사의 그레고리우스, 알렉산드리아의 키릴루스, 키루스의 테오도레투스, 다마스쿠스의 요한의 저술에서 많은 부분을 발췌하여 실었고, 라틴어권 저술가 가운데에서는 아우구스티누스, 암브로시우스, 히에로니무스, 파테리우스, 아를의 카이사리우스, 카시오도루스, 이시도루스의 저술에서 많은 부분을 인용하였다. 에프렘과 아프라하트는 시리아어를 사용한 저술가들을 대표한다. 이들 외에도 많은 저술가의 글이 이 책에 수록되었다.
이 책의 발췌문 가운데 상당수는 처음으로 한글로 번역되었다. 교부들의 다양한 논증과 해석들은 오래된 지혜의 보물 창고로서, 오늘날의 교회에 마음을 움직이는 지적인 통찰력을 전해 주고 있다.
28,000 → 25,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400

신명기는 언약의 책으로서 구약신학 저수지 Reservoir

 

신명기는 모압 평지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인 가나안에 들어갈 출애굽 2세대와 시내산 언약을 갱신하는 모압 언약을 다루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와 돌보심이 가득한 비옥한 땅 가나안은 제2의 에덴동산과 같다. 하지만 그 땅은 기계적으로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언약의 역동적 구조 속에서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복과 저주, 생명과 사망이라는 대안적인 두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스라엘이 언약에 충성하면 복을 영구히 누리게 될 것이지만 불순종하면 언약적 저주를 받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과 복을 상실하게 될 것을 말하고 있다. 아쉽게도 언약의 중보자인 모세도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복을 누리지 못하고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죽었다. 신명기는 구약과 신약 전체를 이해하는데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특히 새 하늘과 새 땅을 차지할 우리에게 신명기는 깊은 신학적인 의미를 제공해 준다.

 

강해설교의 대가인 김서택 목사는 언약의 책인 신명기의 메시지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본서는 김서택 목사의 신학과 신앙이 농축된 진리의 진수(珍羞)이다. 따라서 이 책은 목회자와 신학생들과 진리의 말씀에 목마른 성도들에게 영적인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신명기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과 그들의 증거의 배경이 되는 세상에 언제나 적절한 몇 가지 핵심적인 성경의 주제들을 해설하고 있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하다. 20세기 말의 사회는 신명기에 나오는 하나님의 계시와 은헤를 필요로 한다... 나는 신명기의 메시지를 모압 평야에서 모세가 처음 말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현대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이 심오한 가르침의 기저에 있는 원리들은 언제나 적절하다고 과감하게 확신한다. 틴데일은 신명기를 '밤낮으로 읽고 결코 손에서 놓아서는 안 되는 책'으로 여긴다. "그것은 모세가 쓴 모든 책 중 가장 뛰어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믿음과 사랑의 설교이다... 믿음에서 나온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에서 나온 이웃에 대한 사랑이다." 신명기가 우리의 믿음을 심화시키고 우리의 사랑을 자극할 수 있다는 종교개혁가의 권고와 함께, 이제 신명기의 영향력 있는 메시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 서론 중에서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메인 아이디어란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중심 사상을 말합니다.

중심 사상을 찾아낼 수 있다면 전체적인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에게는 책임이 있다. 누구를 가르치든, 어느 본문을 가르치든 성경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고, 성경에 대한 지식을 확대하며, 구체적으로 순종할 수 있는 성경의 원리를 발견하고, 발견한 진리를 삶에 적용함으로 그들의 삶에 변화가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 「메인 아이디어 시리즈」는 신약성경을 공부해가는 동안 이러한 역동적인 결과를 얻어낼 목적을 가지고 특별한 틀로 구성하였다.

 

들어가는 글 : 대표적인 크리스천 저술가들이 쓴 주옥 같은 글을 인용함으로 각 개인과 그룹 모임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끌어들이는 토론으로 유도한다.
본문 이해 : 한 절 한 절을 쉽고 명쾌하게 해설한다.
메인 아이디어 : 각 장의 내용과 가르침을 요약하여 한눈에 파악하도록 돕는다.
결론 : 성경의 원리를 요약하고 그것이 삶과 연결되도록 다리를 놓는다.
삶의 적용 : 현재의 삶과 성경의 진리를 연결하도록 돕는다.
기도 : 각 장에서 발견한 원리와 적용의 실행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티칭 가이드 : 성경 교사들을 돕기 위한 성경 교수 계획을 제시한다.
심층 연구 : 더 깊은 지식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낱말과 어구와 주제에 대한 보다 깊은 연구로 인도한다.

 

이 작은 도구가 성경을 보다 더 쉽게, 더 분명하게, 더 정확하게 배우고 가르치기를 원하는 모든 하나님의 종들의 손에 들려짐으로 성경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건강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세우는 성령의 도구로 쓰여지길 기도한다.

 

Word Biblical Commentary는 복음주의 비평학자들 가운데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책을 집필한 42명의 필자들은 거룩한 계시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확고한 권위를 인정하면서 역사, 본문, 고고학적인 모든 분야의 주요 발견들의 증거를 면밀히 심사하여 제공하고 있다. Word Biblical Commentary는 학문적인 토대 위에 성경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세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 즉 신학생과 목회사역에 종사하고 있는 교역자 그리고 이 분야를 전공한 학자나 교수에 이르기까지, 그들에게 학문적이면서도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편성되었다.


본 성경 주석 전집(WBC: Word Biblical Commentary)이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수년간의 기획 과정이 필요했다. 1977년에 본 전집의 편집위원회 위원들은 발행인들과 회합한 자리에서 몇 가지 뚜렷한 특징을 지닌 새로운 성경 주석의 발간 가능성을 면밀하게 검토했다. 그러한 특징이 무엇인지는 독자들이 이 주석서들을 진지한 자세로 읽어 내려가는 과정에서 금방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본 성경 주석이 당초에 목표로 삼은 것이 과연 얼마나 완벽하게 성취되었는지는 오로지 시간만이 말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우선, 우리는 우리와 뜻을 같이하면서 세계 도처의 대학교, 신학교 등에서 가르침의 사역에 종사하고 있는 학자들을 되도록 폭넓게 선발하여 본 성경 주석의 기고자로 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매우 다양한 교단적 배경을 지닌 본서 기고자들의 폭 넓은 시야는 가히 "복음주의적"-성경을 하나님의 계시로 받아들이고 기독교 복음의 진리와 능력을 자신의 생명처럼 여긴다는 적극적이고 역사적인 의미에서 - 이라 불려지는 것이 마땅하다.

 

다음으로, 본 전집에 포함된 주석서들은 처음부터 [WBC 성경주석]의 일환으로 쓰여진 책들이다. 오늘날 성경주석분야에서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는 몇몇 전집들이 영어 이외의 언어로 쓰여진 저작들을 영어로 번역한 것에 비하여, 본 성경 주석은 오로지 처음부터 영어로 쓰여진 책들만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본 전집의 주석가들은 성경 원문을 각자 나름대로 영어로 번역한 다음, 그 번역된 성경 본문을 자신들이 주해와 주석의 바탕으로 삼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나아가서 본 전집의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그 내용이 어디까지나 성경적인 언어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각계각층의 독자들 - 공부하는 학생들, 현재 목회 사역에 종사하고 있는 교역자들 그리고 이 분야를 전공하는 학자들이나 교수들 - 이 성경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학문적이면서도 실제적으로 쌓아 나갈 수 있고, 또 그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본 성경 주석의 구성 양식에 관하여 몇 마디 말을 덧붙이고자 한다. 우리는 여러 계층의 - 그리고 상이한 수준의 - 독자들을 의식하여, 확실하게 구분되는 몇개의 단락으로 나누어책의 내용을 구성했다. 예를 들어, 번역된 성경 본문의 바탕으로 이루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문에 관하여 좀더 깊이 있게 공부하려는 독자들은 본 성경 본문의 "원문주해"를 살펴보고, 현대 신학자들이 어떠한 해석을 내리고 있는지에 관심이 있다면 "참고문헌" 및 "양식/구조/배경"을 참조하면 될 것이다. 또한 어떤 성경 본문의 의미 및 그 본문에 포함된 성경적 계시를 좀더 폭 넓은 관점에서 이해하려면 주석과 "해설"을 보면 된다. 그러므로 본 성경 주석을 펼쳐 든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에게 유익한 자료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상과 같은 우리의 목표가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준까지 달성될 때, 우리 편집자들이 당초에 의도했던 것들이 구체적으로 실현됨과 아울러 본 전집의 기고자들이 흘린 땀방울도 충분히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 편집자 서문 중에서 - 

Word Biblical Commentary는 복음주의 비평학자들 가운데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책을 집필한 42명의 필자들은 거룩한 계시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확고한 권위를 인정하면서 역사, 본문, 고고학적인 모든 분야의 주요 발견들의 증거를 면밀히 심사하여 제공하고 있다. Word Biblical Commentary는 학문적인 토대 위에 성경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세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 즉 신학생과 목회사역에 종사하고 있는 교역자 그리고 이 분야를 전공한 학자나 교수에 이르기까지, 그들에게 학문적이면서도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편성되었다.


본 성경 주석 전집(WBC: Word Biblical Commentary)이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수년간의 기획 과정이 필요했다. 1977년에 본 전집의 편집위원회 위원들은 발행인들과 회합한 자리에서 몇 가지 뚜렷한 특징을 지닌 새로운 성경 주석의 발간 가능성을 면밀하게 검토했다. 그러한 특징이 무엇인지는 독자들이 이 주석서들을 진지한 자세로 읽어 내려가는 과정에서 금방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본 성경 주석이 당초에 목표로 삼은 것이 과연 얼마나 완벽하게 성취되었는지는 오로지 시간만이 말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우선, 우리는 우리와 뜻을 같이하면서 세계 도처의 대학교, 신학교 등에서 가르침의 사역에 종사하고 있는 학자들을 되도록 폭넓게 선발하여 본 성경 주석의 기고자로 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매우 다양한 교단적 배경을 지닌 본서 기고자들의 폭 넓은 시야는 가히 "복음주의적"-성경을 하나님의 계시로 받아들이고 기독교 복음의 진리와 능력을 자신의 생명처럼 여긴다는 적극적이고 역사적인 의미에서 - 이라 불려지는 것이 마땅하다.

 

다음으로, 본 전집에 포함된 주석서들은 처음부터 [WBC 성경주석]의 일환으로 쓰여진 책들이다. 오늘날 성경주석분야에서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는 몇몇 전집들이 영어 이외의 언어로 쓰여진 저작들을 영어로 번역한 것에 비하여, 본 성경 주석은 오로지 처음부터 영어로 쓰여진 책들만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본 전집의 주석가들은 성경 원문을 각자 나름대로 영어로 번역한 다음, 그 번역된 성경 본문을 자신들이 주해와 주석의 바탕으로 삼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나아가서 본 전집의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그 내용이 어디까지나 성경적인 언어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각계각층의 독자들 - 공부하는 학생들, 현재 목회 사역에 종사하고 있는 교역자들 그리고 이 분야를 전공하는 학자들이나 교수들 - 이 성경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학문적이면서도 실제적으로 쌓아 나갈 수 있고, 또 그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본 성경 주석의 구성 양식에 관하여 몇 마디 말을 덧붙이고자 한다. 우리는 여러 계층의 - 그리고 상이한 수준의 - 독자들을 의식하여, 확실하게 구분되는 몇개의 단락으로 나누어책의 내용을 구성했다. 예를 들어, 번역된 성경 본문의 바탕으로 이루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문에 관하여 좀더 깊이 있게 공부하려는 독자들은 본 성경 본문의 "원문주해"를 살펴보고, 현대 신학자들이 어떠한 해석을 내리고 있는지에 관심이 있다면 "참고문헌" 및 "양식/구조/배경"을 참조하면 될 것이다. 또한 어떤 성경 본문의 의미 및 그 본문에 포함된 성경적 계시를 좀더 폭 넓은 관점에서 이해하려면 주석과 "해설"을 보면 된다. 그러므로 본 성경 주석을 펼쳐 든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에게 유익한 자료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상과 같은 우리의 목표가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준까지 달성될 때, 우리 편집자들이 당초에 의도했던 것들이 구체적으로 실현됨과 아울러 본 전집의 기고자들이 흘린 땀방울도 충분히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 편집자 서문 중에서 - 

저자는 하나님 아래서 살아가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삶의 본질 뿐만 아니라 신명기에 계시된 율법의 본질과 특성을 명료하게 논의 하고 있다. 신명기게 어떻게 신약성서에 인용되고 인증되는 문제와 정경적인 특성, 의도를 해석하고 이해하는 데 중요성을 비춘다.

행복은 그저 바란다고, 기다린다고 오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날마다 선택해야 한다. 한번의 선택으로 행복해지거나 불행해 지는 것은 아니다. 항상 선택해야 한다.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을 의식적으로 선택해야 한다. 행복을 제쳐놓고 불행을 선택하는 사람은 행복할 자격이 없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행동이 나고 행복한 행동을 심으면 행복한 습관이 나온다. 행복한 습관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온다. 행복은 결국 선택이다. 행복은 습관이다. 불행도 습관이다. 이 땅의 행복은 태어난 내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가에 달려 있다. 때로는 행복의 길과 불행의 길을 대조적으로 동시에 보여주심으로 우리 모두가 행복을 선택하기를 원하신다. 구원은 은혜로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러나 이 땅의 행복은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는 가에 달려 있다. 모두 행복을 선택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공정한 재판을 하기를 원하시는 것은 그 사회가 아주 공정하고 의로운 사회가 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는 의로운 나라고 평안한 나라다' 하는 것을 재판 제도를 통하여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어떤 나라로 세우기를 원하시는가? 할 때 그것은 의로운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나라가 아주 평안한 나라, 아주 영원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율법을 설명해 줄 때에 맨 처음에 이 말을 했습니다.
- 제1강 중에서 -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면 처음에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기뻐하고 '우상은 쓸데없다' 고 하다가도, 아들을 낳고 또 손자를 얻으며 오래 사는 가운데에 마음이 해이해져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틀림없이 우상을 섬기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될 것이다' 하고 미리 내다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주 망하게 되고 불쌍하게 되고, 그러면 그때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언약의 백성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에게 회개할 마음을 주셔서 그들로 하여금 다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과연 그 후의 역사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에서 보면 그렇게 전능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을 떠날 이유가 도무지 없는데도 그들이 떠나서 죄를 지음으로 딴 나라에 포로로 사로잡혀 갔습니다. 그래서 지극히 불쌍하게 되었는데, 그런 경우에도 다시 회개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그들을 찾으시고, 멸하지 않으시고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언약을 잊지 않으시고 다시금 그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여기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교훈을 주시고,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롭게 세워 주셨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 곧 사람이 얼마나 무지하고 어두운가, 어리석은가' 하는 것을 가르치는 동시에 '하나님은 지극히 자비하시다' 하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 제2강 중에서 -

살아있는 설교와 성경연구를 위한
두란노 HOW주석 시리즈!

명쾌한 본문 풀이와 심도 깊은 배경 연구로
설교의 핵심 포인트 제시!!

두란노 HOW주석은 해당 분야 전공 신학자들이 성경의 권위를 철저히 신뢰하는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집필했다. 제목처럼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매우 실용적인 주석으로서, 학문적인 토론 위주인 기존의 주석과는 다르다. 전 50권 시리즈며 배경 연구와 본문 연구로 구성되어 있다.

배경연구 각 책의 주요 신학적 주제들과 본문 이해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설교자가 본문을 정확하고 깊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본문연구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본문을 명쾌하게 풀이하여 설교 포인트 추출 등 설교 준비를 실제적인 방법으로 돕는다

신명기 32장은 모세가 예언한 말씀인데, 이 백성들의 앞날을 생각할 때에 '이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키지 않아서 틀림없이 이 나라가 약해지고, 마침내 다른 나라에 포로로 잡혀가서 지극히 큰 고통을 당하고 비참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백성들의 소망은 어디에 있느냐? 이 백성이 정신을 차려서 율법을 지키면 되는데, 지킬 힘이 없고 율법을 지키지 못하고 항상 어기고 사니까 망하게 될 수밖에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백성이 망하지 않고 다시 회복하여 형통하게 되며 잘살게 되느냐? 오직 하나님께서 자기 땅과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라'하는 것을 알고 모세가 마지막 예언을 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자기 백성의 앞날을 생각할 때에 이 백성이 망하게 되었는데,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대로 자기 백성을 영원히 버리지 않으시고 자기 백성을 위해서 속죄를 행하실 것이다.' 이것에 소망을 두고 이것을 예언했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모세의 율법에 그렇게 예언한 대로 이와 같이 이루어졌다' 하고 가르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백성의 대적에게는 원수를 갚으시고,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는 속죄를 행하실 것이다'하는 이런 아주 위대한 예언을 모세가 남겼습니다.

- 제 44강 중에서

89-장별영성강해2-레위기,민수기,신명기

 

경한수 목사의 신구약 영성강해(전12권)

1.창세기.출애굽기

2.레위기.민수기.신명기

3.여호수아.사사기.룻기.삼상.삼하

4.왕상.왕하.요나.아모스.호세아.요엘

5.이사야.미가.나훔.오바댜

6.하박국.스바냐.예레미야.애가.다니엘.에스겔

7.대상.대하.학개.스가랴.에스라.느헤미야.에스더.말라기

8.시편

9.욥기.잠언.전도서.아가

10.마태.마가.누가.요한

11.사도행전.살전.살후.갈라디아.고전.고후.로마서

12.에베소서.골로새서.빌레몬.빌립보서.딤전.딤후.디도.히브리서.야고보서.벧전.벧후.

    요한 1.2.3서.유다서.계시록

 

 

...특히 목회자의 분별력과 통찰력으로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음을 알리고 그 심판을 피하여 구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역사의 방향을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길로 설교의 방향을 제시할 설교가 바로 이 영성설교입니다. 이 설교는 그저 책상에서 구상된 것이 아니라 무릎과 묵상을 통하여 재창조된 설교입니다. '명상은 언어 상실이 극복되고 말씀이 받아들여지는 장소입니다.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말씀의 사건이 일어난다'는 말이 있듯이 본 설교집을 통해 목회자는 영적인 재무장을,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이들은 영적인 도전과 함께 새로운 영적 결단을 하게 될 것입니다.

-머리말중에서

대한기독교서회 창립 100주년 기념 성서주석 시리즈의 제5권. 평생을 신명기 연구에 몸바쳐온 저자가 그 동안의 연구 결과를 총망라한 주석서다. 광야 시대를 청산하고 새로운 농경문화 시대로 접어드는 과정이 담긴 신명기는 21세기 변화의 시대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38,000 → 34,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900
▶ 엑스포지멘터리 (Exposimentary, 해설주석)란?

Exposimentary (Expository + Commentary)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본문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들에 대하여 정확하게 석의하면서도 전후 문맥과 책 전체의 문형(文形, literary shape)을 최대한 고려하여 텍스트의 의미를 설명하고 성도의 삶과 연결하려고 노력하는 설명서를 뜻한다.

▶ 출판사 서평

주석과 강해를 책 한 권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두 가지다.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다. 그러다 보니 성경연구의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 된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이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이 된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도 하지만 때로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했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다. 정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심판을 당하고 추방을 당하게 되는 것은 인간의 행위 때문이지만, "돌아오게" 하심은 공로나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가능하여진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신명기는 구약의 성도들에게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살아가는 동안, 메시아언약을 잊지 않고 준행해야할 "율례와 법도"요, 신약의 성도들에게는 복음을 보수하면서,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심하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다."(딛 2:12-13) 한, 주님의 재림 때까지 성별된 삶을 살아야 할 지침들인 것입니다.

끝으로 증거할 말씀이 남았습니다. 신명기에서는 그리스도가,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리니"(18:18)하신 중보자로 계시가 되어 있습니다. 오순절 성령강림 후에 베드로는 이 약속이 그리스도에게서 성취가 되었음을 증거(행 3:22)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너와 같은" 이라 하셨는데 모세와 그리스도는 어떤 점이 같은가?
"중보자"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또 하나님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딤전 2:5)합니다. 그러면 어찌하여 하나님도 한 분이시고, "중보도 한분"이라 하는가? 형제는 참 중보자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그것은 죄 값으로 팔린 자들의 "죄를 대속"해주는 일입니다. 모세는 죄를 깨닫게 하는 "율법"을 주엇을 뿐 대속할 자격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모세는 백성들을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할 수가 없었고, "예수"를 예표하는 여호수아에게 인도(引導)하고, 구속사의 무대에서 퇴장을 했던것입니다.

하루 계획은 그 날 새벽에서 있고, 일년 계획은 그 해 첫날에 있고, 평생 계획은 어릴 때 정해지는 것처럼, 교회의 부흥은 새벽에 결정됩니다.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는 평생 동안 하나님의 뜻을이루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머리말 중에서- Leviticus Numvers Deuteronomy

무엇을 들어야 합니까? 무엇을 보아야 합니까?
신명기가 선포하는 삶의 길을 따르라!


“신명기는 이정표입니다. 어느 길로 가야 되는지, 어느 곳으로 가야 되는지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신명기는 쉼표입니다. 지금까지 디딘 발걸음을 점검하고, 앞으로 내디딜 길을 찾게 하는 쉼표입니다.” -머리말 중에서

저자인 감신대의 왕대일 교수는 신명기가 구약에서도 두드러지는 책이며, 신명기의 토라는 생명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는 복음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이미 『다시 듣는 토라-설교를 위한 신명기 연구』(1998)라는 신명기 연구서를 집필하였는데, 당시에 미처 다루지 못하고 헤아리지 못했던 말씀의 깊이를 『신명기 강의-신명기, 약속의 땅으로 가는 길』이라는 새 부대에 담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신명기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름 받은 자들이 약속의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일깨워주는 책이다. 이는 한 개인에게 주는 말씀이기보다는 이스라엘이라는 공동체에게 주는 교훈이다. 모세가 이스라엘에게 신명기를 준 목적도 약속의 땅에서 이루게 될 하나님 백성의 삶이 생명으로 나아가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 책은 이러한 맥락에서 신명기의 처음부터 끝을 차분하고 상세하고 전한다.
신명기의 배경에서 34장까지를 총 12장으로 나누어 연구한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 안에서 신명기의 규례와 법도를 품고 야웨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을 보여주는 동시에 21세기를 사는 독자들을 진정 사는 길로 안내한다.

유동근 | 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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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는 에덴동산으로 시작하여 요셉이 애굽에서 입관되는 것으로 끝난다. 그러므로 창세기는 에덴에서 애굽까지이고, 출애굽기는 애굽에서 시내 산까지이며, 레위기는 시내 산에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하신 말씀이고, 민수기는 시내 산에서 모압 평지까지(신1:1), 그리고 신명기는 모압 평지에서 하신 말씀이다. 따라서 창세기의 중점은 ‘하나님의 창조와 하나님의 선택’에 있다. 출애굽기는 그 중점이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간을 어떻게 ‘구속하셨는가’에 있다. 또 레위기는 구속받은 백성들이 광야에서 시험을 통과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공과를 배웠는가를 말한다. 즉 그들의 ‘단련과 시험’이 민수기의 중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신명기의 주제는 무엇이겠는가? 신명기의 주제를 한 단어로 말한다면 그것은 ‘순종’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인 것이다. 4장 1절을 보겠다.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이 구절에 신명기의 핵심 되는 내용들이 들어있다.
- 서론 중에서
신명기의 이미지와 메시지를 쉽게 설명!!

이스라엘의 과거, 현재, 미래가 언약과 율법이라는 두 가지 형식과 내용 속에 녹아들어 있는 것이 바로 신명기이다. 본서는 자칫 난해하게 여겨질 수 있는 신명기의 문학적 이미지와 신학적 메시지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또한 신명기의 전체 구조를 십계명과 대조하여 십계명의 원리와 근본 의미, 이를 통해 신약과 예수 그리스도, 성도의 삶에 대한 전망까지 풍부하게 해설하였다. 그러므로 신학 전공자들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도 큰 유익을 줄 수 있는 추천할 만한 주석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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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석은 설교를 위하여 성경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싶은 목회자를 염두에 두고 쓰였다. 많은 주석들이 서구적인 방법론에 사로잡혀 본문의 의미를 잘 드러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방법론적인 면에 치우쳐 본문의 깊은 신학적인 의미들을 간과하는 것이다. 그래서 학문적인 명성은 높은데 실제 목회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 주석들이 허다한 것이 신학계의 현실이다.

나는 이 주석을 쓰면서 항상 생각한 것이 "본문으로 말하게 하라"라는 명제이다. 주석자는 본문 아래에 서서 본문의 권위에 순종하며 그 의미를 잘 드러내야 할 책임이 있을 뿐이지 본문 위에 서서 그 본문을 직접 한국어로 번역했고 히브리어 본문과 다른 고대 역본들을 비교 검토했다. 이러한 작업을 근거로 본문의 신학적인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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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석은 설교를 위하여 성경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싶은 목회자를 염두에 두고 쓰였다. 많은 주석들이 서구적인 방법론이 서구적인 방법론에 사로잡혀 본문의 의미를 잘 드러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방법론적인 면에 치우쳐 본문의 깊은 신학적인 의미들을 간과하는 것이다. 그래서 학문적인 명성은 높은데 실제 목회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 주석들이 허다한 것이 신학계의 현실이다.

나는 이 주석을 쓰면서 항상 생각한 것이 “본문으로 말하게 하라”라는 명제이다. 주석자는 본문 아래에 서서 본문의 권위에 순종하며 그 의미를 잘 드러내야할 책임이 있을 뿐이지
본문 위에 서서 그 본문을 비평할 권한은 없는 것 같다. 본문으로 말하게 하기 위해 먼저 나는 히브리어 본문을 직접 한국어로 번역했고 히브리어 본문과 다른 고대 역본들을 비교 검토했다. 이러한 작업을 근거로 본문의 신학적인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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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으로 말하게 하라”
나는 이 주석을 쓰면서
항상 생각한 것이
“본문으로 말하게 하라”라는 명제이다.
주석자는 본문 아래에 서서
본문의 권위에 순종하며
그 의미를 잘 드러내야할 책임이 있을 뿐이지
본문 위에 서서
그 본문을 비평할 권한은 없는 것같다


이 주석은 설교를 위하여 성경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싶은 목회자를 염두에 두고 쓰였다. 많은 주석들이 서구적인 방법론에 사로잡혀 본문의 의미를 잘 드러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방법론적인 면에 치우쳐 본문의 깊은 신학적인 의미들을 간과하는 것이다. 그래서 학문적인 명성은 높은데 실제 목회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 주석들이 허다한 것이 신학계의 현실이다.

나는 이 주석을 쓰면서 항상 생각한 것이 “본문으로 말하게 하라”라는 명제이다. 주석자는 본문 아래에 서서 본문의 권위에 순종하며 그 의미를 잘 드러내야 할 책임이 있을 뿐이지 본문 위에 서서 그 본문을 비평할 권한은 없는 것같다. 본문으로 말하게 하기 위해 먼저 나는 히브리어 본문을 직접 한국어로 번역했고 히브리어 본문과 다른 고대 역본들을 비교 검토했다. 이러한 작업을 근거로 본문의 신학적인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다.
본 주석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의 신앙과 신학 이념을 따라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와 신학 교수들이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90회기(2005) 총회에서는 ‘총회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교단 신학의 정체성 확립과 한국장로교회의 신학적 표준을 제시할 총회표준주석을 출판하기로 결의하였다. 그 후 집필자들의 깊은 기도와 연구의 산고 끝에 본 주석을 완성하게 되었다.
한국장로교총회창립 100주년기념 표준주석은 종교개혁자들이 채택했던 문법적, 역사적, 신학적 원리를 주된 해석방법으로 채택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의 원의를 알기 쉽게 해석하려고 힘썼다. 또한 목회자나 평신도가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설교를 위한 묵상’을 삽입하였으며, 각 절이 아닌 단락별로 주해를 하여 전체적인 파악을 도왔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게 해 주는 신구약성경을 더 많은 사람들이 더 깊고, 분명하게 이해하고 믿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주석을 내놓는다.
신명기는 모세 5경 중 제 5경으로 민수기 다음에 연속 된다. 신명기는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앞으로 요단 강을 건너가서 하나님을 어떻게 믿고 어떻게 따를까를 교훈하기 위하여 말씀한 3편의 설교이다. 사실 신명기 설교는 본질상 구약 최고의 선지자가 전하는 연속 설교라고 하면 맞을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은 출애굽한 후 시내산에서 모압 평지까지 하나님을 원망하고 거역하면서 40년간 유랑을 계속한 민족이다. 모세 없이 여호수아와 함께 이스라엘 민족이 요단 강을 건너가서 앞길을 개척한다는 것은 참으로 염려스러움이 많았다. 모세는 이제 이스라엘의 미래를 염려하여 여러모로 염려되어 세편의 설교를 쓴 것이다.

오늘날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가 더 빨리 변색되고 있다.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강단은 힘을 잃어가고 있고 성도들의 신앙생활 또한 맥을 잃어가고 있다. 한 마디로 말해 신약 시대의 말기 현상을 연출하고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계 11:7), 영국이나 서구의 교회들이 이미 신약시대의 말기 현상에 이르렀고 미국도 위기에 이른 것이 사실이며, 우리의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말기 현상에 이르렀기에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로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신호를 보내고 계신다. 우리는 이에 대해 답을 드려야 한다. 필자의 신명기 주해가 그 답이 되었으면 한다.
-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박윤선
박윤선은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목사요 신학자이다. 평안북도 백량면의 어느 해변 마을에서 어렸을 때 한학을 배웠다. 17세 되던 해 마을에서 6km 떨어진 동문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 선천의 신성중학교 3학년 시절에 “네 손에 들고 있는 성경이 하나님이 계신 증거니라”라는 세미한 음성을 들은 후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숭실전문학교와 평양 장로회신학교를 다닐 때 그의 신앙은 보수주의이면서 주관적 체험을 탐구하는 수준이었고 미국의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신학 연구를 하면서 비로소 개혁주의 신앙을 갖게 되었다. 귀국 후 평양 장로회신학교, 만주 봉천신학교, 부산 고려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네덜란드에 잠시 유학을 다녀온 후 서울의 총회신학교와 합동신학교(현 합동신학대대학교)에서 가르쳤다. 밖으로는 자유주의 신학, 안으로는 교권주의에서 벗어나 참된 개혁주의 신앙을 세우는 일에 평생 혼신을 다해 온 목사요 신학자이지만 이론만이 아닌 말씀 전파와 성경주석 저술을 평생의 과제로 여기고 40여 년에 걸쳐 성경 전권을 주석 완간함으로써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강단 사역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유진 메릴
밥 존스 대학교에서 구약 해석학(B. A., M. A., Ph. D.)을, 뉴욕 대학교에서 유대학(M. A.)을,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중동 언어와 문화(M. Phil., Ph. D.)를 공부했다. 댈러스 신학교에서 40여 년을 구약학 교수로 섬겼고, 『구약신학』, 『제사장의 나라』 등을 출간했으며, 은퇴 후에도 특임교수로 강연과 저술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잔느 귀용
루이 14세 시대에 프랑스의 부유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신앙인인 아버지에게는 사랑을 받았지만, 어머니에게 깊은 상처를 받으며 자랐다. 빼어난 미모로 많은 남자들의 구애를 받았지만, 부모님에 의해 스물두 살 연상의 남자와 열여섯에 결혼하여 남편의 병 수발과 시어머니의 극심한 학대로 비참한 결혼 생활을 했다. 그녀는 그런 상황에도 하나님을 더욱 갈망하고, 매 순간 그분의 임재 안에 거했다.
스물여덟, 젊은 나이에 남편과 사별한 후, 재혼하지 않고 평생 주님과 동행하겠다고 서원했다. 이후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많은 책을 저술했는데, 이로 인해 그녀의 인생에 또 다른 박해와 비난이 시작되었다. 그녀가 쓴 글들을 통해 많은 영혼이 그리스도께 돌아왔지만,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을 가르친다는 이유로 가톨릭 당국과 루이 14세에 의해 이교도라 정죄 당하여 여러 차례 수감된 것이다. 그러나 고통이 더할수록 그녀는 하나님을 향한 순전한 마음으로 더 깊은 영성의 세계로 나아갔다. 이러한 과정에서 기록된 수많은 저서들은 300년이 지난 지금도 길을 잃은 수많은 자들에게 영적 멘토로서 통찰력을 제공하며 크나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함》, 《창세기》, 《사사기》, 《욥기》, 《아가서》 외 다수가 있다.
매튜 헨리
성경 주석가. 영국국교회의 복음주의 목사의 아들인 그는 통일령으로 아버지가 성직에서 쫒겨난 직후에 태어났다. 학문을 좋아하는 소년이었으며 1672년에 회심하였다.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의 학문성이 차츰 떨어지므로 1680년 런던 이슬링턴 대학에서 신학 교육을 받았다. 그 대학은 신앙을 저버린 시대에 높은 학문을 유지해왔다. 그 대학의 학장은 케임브리지에서 온 토머스 두리틀이었고, 부학장은 옥스퍼드에서 온 토머스 빈센트였다. 그 후에는 그레이 법학원에서 법률을 공부하였다. 그는 국교회 목사가 되려고 생각하였지만, 비국교도가 되기로 결심하였고, 개인적으로 장로교 목사 안수를 받았다. 첫 목회지는 체스터(1687-1712)였으며 그 뒤에 런던의 해크니(1712-1714)로 옮겼다. 청교도들에게서 크게 영향을 받은 그는 성경 해설을 목회의 중심으로 삼았다. 날마다 4시 또는 5시에 일을 시작하였던 그는 시간을 최대한 사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1704년에 「성경 주석」을 집필하기 시작하였는데, 그는 사도행전까지 탈고하였으며, 그의 사후 목회 동역자들이 그의 노트와 저서들을 참고하여 신약성경 주석을 완성하였다. 그 주석은 성경에 대한 자세하고 종종 대단히 영적인 해설 양식을 취하였는데, 그 양식은 그 이후의 복음주의적 목회의 형태를 결정하였다. 스펄전은 자신이 매튜 헨리에게 큰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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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근 | 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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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성경권별연구 구약 05 《신명기》 주석과 강해 리스트
저자박윤선,유진 메릴,잔느 귀용,매튜 헨리,크리스토퍼 라이트,찰스 스펄전,이윤근,J. G. 맥콘빌,조지프 T. 리나드,로니 J. 롬스,김서택,레이몬드 브라운,덕 매킨토시,두에인 L.크리스텐센,패트릭 밀러,김상복,최낙재,목회와 신학 편집부,경한수,장일선,송병현,유도순,한상휘,왕대일,유동근,에드워드 J. 우즈,김영욱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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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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