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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변증필독서 베스트 10 리스트   불신의 시대, 믿음에 대한 대화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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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10-28  |  상세설명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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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표지로 선보이는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시리즈!
20세기 기독교 명저 1위!


의심할 바 없는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고전(古典)
〈타임〉(TIME)이 “의심할 여지 없는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라고 일컬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영문학 교수 C. S. 루이스. 그는 “모든 시대에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공통적으로 믿어 온 바를 ‘설명’하고 ‘수호’하는 일”이야말로 “믿지 않는 이웃들을 위한 최상의 봉사이자 아마도 유일한 봉사”라고 생각했다. 그 ‘봉사’의 열매가 ‘20세기 기독교 명저 1위’(Christianity Today)에 선정된 《순전한 기독교》이다. 이 책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C. S. 루이스 협회와의 정식 판권 계약, 루이스에 정통한 번역자들의 빼어난 번역과 검토, 원문 대조를 통한 정치(精緻)한 편집을 거쳐 행복한 책읽기의 즐거움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새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영국 C. S. 루이스 협회와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국내에 루이스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빼어난 번역과 정치한 편집으로 정본의 기준을 마련한 루이스 클래식이 새로운 표지로 갈아입습니다.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이자 영문학자였던 C. S. 루이스의 저작을 ‘변증’, ‘소설’, ‘고백’, ‘에세이’, ‘산문 및 서간’ 총 다섯 갈래로 나누어 루이스 사상의 전모를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도록 돕습니다.

변증 _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기적》《인간 폐지》
소설 _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천국과 지옥의 이혼》《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순례자의 귀향》《침묵의 행성 밖에서》《페렐란드라》《그 가공할 힘》
고백 _ 《예기치 못한 기쁨》《헤아려 본 슬픔》
에세이 _ 《세상의 마지막 밤》《영광의 무게》《기독교적 숙고》《피고석의 하나님》《오독》《실낙원 서문》
산문 및 서간 _ 《시편 사색》《네 가지 사랑》《개인 기도》《당신의 벗, 루이스》《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우리 시대 최고의 변증학 입문서
20세기 위대한 변증가 C. S. 루이스가 닦은 길을
21세기 대표적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확장하다!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가?”
“왜 나는 예수를 믿는가?”
성경은 우리에게 항상 복음을 전파하며(딤후 4:2), 우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 대답할 것을 준비하라고(벧전 3:15) 말씀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복음에 대한 세상의 물음에 뭐라고 답해야 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나의 믿음을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들은 신약시대 이후로 지금껏 이 문제와 씨름해왔으며, 이런 분야의 학문을 가리켜 변증학이라고 한다. 변증학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변호하고, 그것을 비기독교 세계에 효과적으로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믿는 사람을 생각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믿는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변증은 논쟁이다? No! 변증은 소통이다!!
변증학은 논리에 근거한 논증으로 인간의 이성에 호소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이성뿐 아니라 인간 본성의 모든 부분, 즉 상상력, 느낌, 직관, 가장 깊은 갈망과도 소통한다. 그래서 우리의 눈과 마음을 열어 믿음을 더욱 확고히 다져준다.
변증학은 단순히 ‘결정적인 한 방’으로 상대방을 압도하여 논쟁에서 이기기 위한 방법이 아니다. 시대의 문화를 무시하고, 교회 밖 사람들을 적대시하거나 그들에게 굴욕감을 주기 위한 것도 아니다. 변증학은 우리에게 기독교 복음의 풍성함과 복음의 중심에 자리 잡은 강력한 비전을 전한다. 믿지 않는 자들이 눈을 뜨고 기독교 신앙의 실체와 신빙성과 적합성을 보도록 이끌어준다. 이처럼 변증학은 시대와 소통하며, 복음이 갖는 지적인 견실함과 풍부한 상상력과 영적 깊이를 우리 문화에 적합한 방식으로 알리고 선포한다. 그동안 변증 혹은 변증학이라는 단어가 종종 소통이라는 본연의 역할 대신 공감 없는 독백 또는 독선적 자기변호의 냄새를 풍길 때가 많았다. 그런 점에서 복음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변증을 이해하는 이 책은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신선한 관점을 전해 주고 있다.

위기가 아니라 기회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변증학
복음의 진리는 영원하지만, 진리를 소개하는 변증학은 시대의 문화와 소통할 수 있는 옷으로 갈아입어야 한다. 기독교에 대한 인식이 비판을 넘어 조롱의 수준에 이른 사회 분위기, 정해진 틀을 거부하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믿는 진리를 어떻게 증명해 나갈 것인가?
모더니즘 시대의 문화를 획일적이고 억압적이라고 비판하며 다양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가 도래하면서, 기독교 변증은 위기를 맞는 듯했고 믿음으로 가는 길이 막힐지도 모른다는 위기의식도 찾아왔다. 하지만 포스트모던 시대는 오히려 기독교를 온전히 돋보이게 하는 새로운 여건과 기회를 제공한다. 모더니즘 시대에는 크게 환영받지 못하던 성경의 이미지들과 이야기들이 포스트모던 시대에 와서야 비로소 재발견되고 해석되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교 변증가는 신앙을 합리적으로 설명하는 제한된 방법에서 벗어나 감정과 상상력에도 호소할 수 있게 되었다. 변증학의 스펙트럼이 확장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과학이 발전할수록 무신론은 오히려 궁지에 몰렸다. 신의 존재가 아니고서는 설명이 불가능한 여러 유신론적 발견들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독교 변증은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면서 새로운 기회를 열어갈 수 있다. 특별히 포스트모더니즘은 합리적 논증이 입증하는 진리보다 삶이 증명하는 진리에 더 관심을 둔다. 이에 따라 성실한 삶으로 진리를 살아내는 ‘성육신적 변증학’의 영향력이 점점 막강해지고 있다. 이는 오늘날 사회로부터 지탄받고 있는 한국 교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 시대 최고의 변증학 입문서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21세기 대표적 신학자이면서 기독교 변증의 최고 권위자로 손꼽힌다. 그는 이 책에서 기독교 변증의 통사적 맥락을 짚어주는 동시에, 우리 시대에서 기독교 변증학이 갖는 의미와 실천 방법들을 조목조목 정리하고 있다. 저자가 밝힌 것처럼, 이 책은 20세기의 위대한 변증가로 꼽히는 C. S. 루이스의 변증방식을 본떴다. (책의 원제도 루이스의 대표작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와 짝을 이루는 《순전한 기독교 변증》Mere Apologetics이다.) 저자가 안내하는 길로 나아가다 보면 탁월한 변증가 C. S. 루이스의 숨결을 느낄 수 있으며, 변증의 역사 속에 굽이굽이 흐르는 수많은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훈련하면서 이룩해낸 맥그래스만의 변증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단순히 정보를 얻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알게 된 내용을 일상에서 실천해보도록 권면하고 있다. 저자의 초대는 흡인력이 강하다. 책을 덮고 나면 어느새 기독교 변증가의 길에 들어선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특정 학파나 특정한 변증방식을 고집하지 않고, 이들이 함께 자아내는 풍성함을 균형적인 시각으로 소개하는 이 책은 우리 시대 최고의 변증학 입문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출간 10년 기념 개정증보판
2004년 발간된 정성욱 교수의《티타임에 나누는 기독교 변증》은 까다로운 기독교 진리의 진면목을 쉽고 간결하게 푼 것으로, 많은 이들이 영적 순례의 길을 걷는 데 나침반 역할을 하면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출간 10년을 맞아 펴내는 개정증보판은 기존 내용을 보완하고 새로운 네 개의 장을 추가했으며, 각 장 마지막 부분에는 토의 문제를 수록해서 그룹으로 공부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준다. 추가된 네 장에서는 성과 결혼에 관한 성경적 관점, 기독교의 사회 참여적 본질, 기독교와 자본주의 및 사회주의의 관계, 이슬람과 기독교의 접촉점과 근본적 차이점 등, 저자가 그간 사역해 오면서 시대의 변천에 따라 긴요하게 대두되어 온 주제들을 다루었다.

쉽고 명쾌하게 기독교 교리의 기본을 다진다
한국 교회가 과거에는 교리 교육에 충실한 반면 삶에서의 적용이 약했다면, 오늘날은 평신도를 위한 교리 교육이 약하여 이단의 논리에 현혹되기 쉽다. 이 책은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쉽고 명확하게 짚어 주고 있어 이단이나 타종교의 공격에 대해 대화를 통해 명쾌하게 변증할 수 있도록 성도를 무장시켜 준다.
기독교 변증학은 매우 이론적이고 철학적인 분야이기 때문에 일반 성도들은 지레 겁을 먹고 관심조차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기독교 변증은 불신자들이 혹은 타종교인들이 수없이 질문하고 공격해 온 문제에 대해 기독교의 진리 됨을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는 ‘크리스천의 무기’이다. 성경을 들이밀며 “성경에 나왔으니 그냥 믿기만 하면 된다”고 말해 주면 과연 그들이 믿겠는가? 이 무기를 지금껏 사용해 보지 못한 것은 ‘평신도인 내게는 어울리지 않는 학자의 무기’라고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
저자는 어렵고 딱딱해서 평신도들이 지레 겁을 먹는 기독교 변증의 선입견을 극복하기 위해 상아탑 안의 학문적 이론이 아니라, 현장감을 최대한 살린 대화체로 서술함으로써 쉽고도 명쾌하게 기본을 다져 준다.

대화로 풀어가는 기독교 신앙의 진수!
이 책에 실린 이야기의 대부분은 저자가 학교나 교회에서 만난 사람들이 고민하며 상담을 요청해 온 내용들로, 크리스천은 물론 아직 신앙이 없는 이들도 가질 수 있는 기독교 진리에 관한 의문점들을 차근차근 풀어간 것이다.
저자는 “소통하지 못하는 신학은 신학이 아니라”고 말한다. 예수님도 인간과 소통하기 위해 세상에 오셨으므로, 그리스도인들도 가정이나 교회에서뿐 아니라 불신자들, 나아가 타종교인들과도 소통하려고 애써야 한다는 것이다. 기독교에 반대하는 이들에 대해 배척하거나 맞대응할 것이 아니라 반성과 회개의 기회로 삼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그들이 구원의 기회를 얻도록 도와야 한다.
기독교는 시의성을 잃었다?

“최첨단 시대에 아직도 종교 타령인가.” “무식한 사람이나 예수 믿지,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에게 기독교는 말이 안 된다.” “기독교 신앙은 모자란 지성과 지나친 감상이 결합한 맹신일 뿐이다.” 오늘날은 경험적 이성을 중시하고, 인간 진보의 진화를 중시하며, 삶의 의미와 목적과 기쁨을 가장 자기답게 표현할 수 있는 만인의 선택권을 중시한다. 이런 시대에 하나님이나 절대자의 개념이 말이 될까? 이 시대에 신앙과 종교가 조금이라도 가치가 있는가?

회의론자 · 냉소주의자들의 성지 뉴욕 맨해튼에서
현대 세속주의를 경청하다, 함께 길을 찾다!
하나님 없이 세상을, 인생을
과연 어디까지 설명할 수 있을까


철저한 성경적 시각으로 현 세대를 예리하게 읽고 예수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 팀 켈러가, 종교와 기독교 신앙에 대해 회의적인 이들과 세속적 관점을 지지하는 이들을 초대했다. 세속주의는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인 것처럼 ‘지금 여기’에만 집중하며, 초월 세계나 신의 존재를 부인한다. 신앙인이든 비신앙인이든 수많은 사람들이 이미 세속주의에 한껏 젖어 산다. 이 책은 이 시대가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맹종하는 세속주의에 말을 건다. 나아가, 세속 이성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인생의 본질적인 요소들(삶의 의미, 만족, 자유, 정체성, 희망, 정의)에 대한 답을 기독교 신앙에서 찾았다.

맹신과 불신의 벽을 넘어
마침내 “피조물의 한복판에 계신 창조주”께 이르다!
합리적이고 탄탄한 기독교적 답변들


마음을 정하지 못한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 이 책은 어느 때보다도 더 시의성 있는 기독교의 심오한 가치와 중요성을 밝히 드러내 준다. 이 책을 통해 기독교의 하나님은 오늘 현재에 깊게 개입하시는 분이시며, 길을 잃은 세상 속 사람들을 온전케 하실 분이심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시공을 뛰어넘어 인류 역사의 그 어떤 사상보다 말이 되는 기독교,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진리가 여기 있다. 이제껏 딛고 휘청휘청 서 있던 허술한 인생 기초를 뒤흔들어, 흔들리지 않는 반석 위에 인생을 세우라!
하나님에 대한 반박할 수 없는 증거를 내놓으라고 외치는
무신론자들에 맞선 팀 켈러 목사의 가슴 따뜻한 변론

불신의 시대에 신앙의 핵심을 되짚어 본 책


“그 누구도 하나님 없음을 증명하지 못했다!”
<뉴욕 타임스>, 아마존닷컴 종교 부문 베스트셀러 1위!

길을 묻고 진리를 찾는
이 시대 회의론자, 무신론자, 불가지론자들을 위한 책!


· 과연 신은 존재하는가
· 어째서 하나님은 세상에 고통을 허락하는가
· 사랑이 많은 분이라면서 어떻게 인간을 지옥으로 보낼 수 있는가
· 왜 기독교는 좀 더 포용적이지 못한가
· 참다운 신앙은 하나뿐이라는 게 말이 되는가
· 하나님의 이름으로 숱한 전쟁이 벌어지는 까닭은 무엇인가.


우리 시대 도마들에게 하나님을 변증하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는가”에 답하는 책!”

기독교 신앙에 회의를 품은 숱한 이들의 질문을 하나씩 짚어가며 하나님을 믿어야 할 이유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19세기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과 현대 신약신학자 N. T. 라이트, C. S. 루이스를 동원해,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에서 대중작가 댄 브라운에 이르기까지 모든 상대를 분석했다. 회의를 품고 있는 이들은 물론 스스로 믿는 바와 그 이유를 재평가하려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변증한다.

의심을 의심하라!
불신의 시대에 신앙의 핵심을 되짚어 본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미국 전역에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 오랫동안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닷컴에서 종교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독교의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실제로 얼마나 타당하고 합리적인지 설명하려 했다. 무엇보다 그는 적대감이 아니라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장을 폈으며, 신사적이고 우호적인 태도로 논증했다.

한국의 대표복음주의자들이

적극 추천한 화제의 기독교 변증서!

 

"예수는 없다", "예수는 신화다", "다빈치 코드"의 음모를 속시원히 벗긴다!"

 

우리 시대의 모든 안티기독교인들에게 던지는 감동 '예수 다큐멘터리'!

 

이 책들은 성경의 사실성을 증명하는 리포트처럼 매우 논증적이지만, 에세이가 아니라 가장 짦은 시간에 '기독교 복음의 ABC'를 단숨에 쭉 전하는 한 편의 메시지로 고안된 것입니다.

 

마틴 로이드존스 목사님 말씀하신 대로 이 메시지가 많은 독자들에게 '기독교 진리에 대한 불붙는 논리'로, 머리가 아닌 가슴에 전해지길 바랍니다.

 

기독교 포탈 사이트 갓피플(Godpeople.com)'에 '네티즌 변증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써온 칼럼들도 일부 포함된 이 책은 제가 이전에 전도하려고 개인적으로 만든 처음을 기억하라는 소책자를 기본 뼈대로 새롭게 다시 쓴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한 영혼이라도 참된 회심을 경험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두고두고 흡족한 감사제목이 되고도 남습니다.

 

이 책을 우리 주님이 작게라도 사용해주신다면, 그것은 결코 제게 무슨 특별한 공로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향한 부족한 사랑 고백과 잃어버린 영혼들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불쌍히 여기신 부스러기 열매일거라고 믿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내러티브로 전달하는 하나님 나라 복음!
“덧문을 열어 어두운 방에 빛을 들이는 일”
로완 윌리엄스 · 리처드 마우 · 제프리 P. 그린먼 추천



이 시대 문화를 지배하는 서사들,
‘더 빛나고 매력적인 이야기’ 앞에서 빛을 잃다
세상을 두드리는 다른 방법!


성경은 내러티브(서사)다. 하나님의 창조, 인류의 타락,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이야기다. 또한 성경에는 사람들, 역사, 하나님의 본성을 가르쳐 주는 수많은 작은 이야기로 가득하다. 인간이 이야기하는 존재로 구조화된 것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주 이야기가 아니라 지적 논증으로 우리의 신앙을 다른 이들과 나누려 한다. 지성에는 호소하지만 상상력은 무시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다. 《포스트모던 시대, 어떻게 예수를 들려줄 것인가》는 오늘날 기독교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접근법, ‘서사의 힘’을 활용하는 ‘내러티브 변증’을 소개한다.

복음 대표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소개하는
현대 기독교가 주목해야 할 ‘내러티브 변증’의 세계


이 책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내러티브 변증’의 기초를 놓아 ‘내러티브 변증’의 여러 활용 방안을 고려할 수 있는 준비 작업을 한다. 합리적 논증 일변도인 ‘기독교 변증’의 영역에서 ‘서사’가 감당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서사를 어떻게 활용해 우리 자신과 세계를 좀 더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지 살핀다. 또한 성경의 네 가지 중심 서사, J. R. R. 톨킨의 〈반지의 제왕〉과 C. S. 루이스의 〈나니아 나라 이야기〉 시리즈 같은 불후의 이야기들, 성 아우구스티누스 같은 인물들의 개인 서사들을 탐구하며 우리에게 이야기를 활용해 신앙을 이해하고 나눌 수 있는 방법을 보여 준다.

하나님의 변화의 은혜를 향해
내 삶을 열어젖히고 싶게 만드는 ‘기독교 서사’의 힘!


변증은 기독교 복음이 가진 활력을 충실하고 효과적으로 우리 문화에 전달하려는 일관된 시도다. 변증의 주목적은 특정한 관념들의 집합이 옳다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신앙의 아름다움, 선함, 진리를 충실하고 생생하게 묘사하여 사람들이 그 풍성하고 심오한 세계관에 이끌리게 하는 것이다. 교회 안에서 변증 사역을 펼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각 교회는 교인들이 기독교 신앙과 관련해 받을 수 있는 여러 도전에 대응하도록 준비시켜야 한다. 또한 성도들은 세상에 나아가 자신이 믿는 신앙을 말하고 소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성경 서사와 개인 서사, 문화 서사들을 두루 활용해, 복음을 우리의 실생활과 경험에 의미 있게 연결하라. 복음이 ‘사실’이요 ‘참’일 뿐 아니라, 삶을 진실하고 의미 있게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 주라!
이 시대 청춘들의 지적 욕구를 응원한다!
스토리가 있는, 캐주얼 변증서


우리가 열심히 고백하는 그 신앙의 증거를, 우리는 그 믿음만큼이나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을까? 무신론자 친구에게 성경을, 예수를, 부활을 무엇이라 설명하고 증명할 것인가? 이 책은 지적 욕구가 강한 이 시대 청춘들에게 감정이 아닌 이성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제대로 보여 주는 책이다. 우리가 믿고 따르는 그 믿음이 정말로 진짜라면, 우리는 그 증거를 바로 알고 떳떳이 증명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당신이 고민하던 기독교에 대한 허심탄회한 질문과 답들을 즐겁게, 깊이 있게 이야기한다. 한 편의 청춘드라마와도 같이 흥미진진한 그들의 이야기들 속에서 ‘진짜’와 ‘진리’가 담긴 기독교에 대한 제대로 된 변증을 만나 보자.

▶ 출판사 서평

“잘 들어, 이건 진짜니까”
감정에 휩쓸린 맹신을 거부하고, 확실한 증거를 요구하는 청춘들에게


그가 돌변했다. 모태신앙 출신에, 헌신적이고 모범적인 신앙생활로 유명하던 그가 말이다. 각종 모임과 집회에서 슬슬 보이지 않더니 급기야 예배에 불참하기에 이르렀다.
사건의 전모는 이렇다. 대학교에서 문서비평학 수업을 듣다가 멘붕에 빠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불변의 진리라면서 왜 성경 사본들에 그렇게 많은 차이점이 존재하는지. 예수가 신의 아들이라는 건 접어 두고라도, 그가 정말 역사적으로 존재했는지, 그 증거는 무엇인지. 무슨 근거로 예수가 부활했다고 믿는 건지. 이 모든 게 거대한 음모론은 아닌지….
멘토인 교회 목사는 그의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질문들을 일축하며 ‘믿음을 가지고 말씀을 붙들라’는 뻔한 대답만 늘어놓을 뿐이다. 끊임없이 떠오르는 질문들에 납득할 만한 답을 찾을 수 없었던 그는 급기야 자신을 ‘불가지론자’로 규정하고 기독교 신앙을 버리기로 결심한다.

자, 지금 그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뭘까? 신앙을 회복하도록 간구하는 열정적인 기도, 글쎄…. 그는 지금 그럴듯하고 명쾌한 설명이 듣고 싶을 뿐이다.

<청춘을 위한 기독교 변증>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닉 외에 여러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각자 여러 분야에서 기독교 신앙을 의심하고 있다. 역사학을 전공하는 스콧은 역사 문헌들을 뒤져 가며 예수가 역사적으로 실존한 인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고자 혈안이 되어 있다. 어릴 적 다니던 교회에서 상처를 받은 안드레아는 ‘기독교를 믿을 수 없는 이유’만을 찾아다닌다. 의예과인 브렛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사건을 의학적 관점에서 조사하기 위해 도서관에 죽치고 앉아 있다. 패셔니스타에다 새침떼기 로렌은 기독교인들의 편협함이 못마땅하여 끊임없이 딴죽을 건다. 그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의문을 묻어 두려 하지 않고 그것에 솔직하게 직면하여 본격적으로 진리를 탐구해 나간다는 것. 달리 청춘이겠는가.

자신의 믿음과 확신의 근거를 파헤쳐 나가며 진리를 찾고자 하는 그들은 오늘날 이 시대 청춘들과 다르지 않다.
<청춘을 위한 기독교 변증>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시즌 1에서는 성경이 역사적으로 신뢰할 만한 문헌인지, 시즌 2에서는 예수가 역사적으로 실존 인물이었는지, 시즌 3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실제로 일어났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시즌 1, 2, 3은 모두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어 있으며, 기독교의 주장을 집중 해부하기 위해 고대 문헌에서부터 최신 유튜브 영상까지 다양한 자료들이 동원된다. 따라서 허구의 등장인물들과 구별하기 위해 실존 인물들은 따로 별색으로 구분한 점이 눈에 띈다. 등장인물들의 대화가 묵직해질 때쯤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깨알 같은 일러스트도 잔잔한 재미를 더한다.
박영덕 | IVP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유쾌하고 친근한 멘토, 박영덕 목사와 나누는
기독교와 신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


‘진리로 가는 문은 많은데 굳이 기독교를 믿어야 하나?’, ‘하나님이 정의롭다면 왜 악인이 있는 걸까?’ 우리가 기독교를 믿지 못하는 이유는 어쩌면 기독교를 제대로 소개받지 못하고 여러 편견과 오해에 가로막혀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먼저 기독교 신앙으로 다가가는 데 장애물이 되는 의문점을 솔직하게 다루고, 기독교가 진정으로 말하는 신과 구원과 삶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15년 간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진리로 인도해 주었던 대표적 기독교 변증서로 자리매김한 이 책을 안팎으로 재단장해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부담없는 분량, 쉬운 내용에 흥미있는 일러스트와 산뜻한 디자인이 가미된 본서는, 신앙생활 입문서와 전도용 선물로 안성맞춤!


[독자 대상]
기독교를 알지 못하거나 기독교에 회의를 가진 비그리스도인, 비그리스도인 친구를 가진 그리스도인,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좀더 구체적으로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1,400만 부 발행,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돌아오다!”

*** 스테디셀러 전면 개정증보판 ***

예일대 법대 출신의 유명 저널리스트, 리 스트로벨
무신론자에서 목회자의 길로 돌아선 기적 같은 실화

“나의 무신론이 예수의 역사적 증거의
빛 앞에서 녹아버렸다"

2년간의 끈질긴 여정, 13명의 최고 권위자들과 대담을 통해
예수의 진실성을 탐구하다!


일간 신문 〈시카고 트리뷴〉의 기자였던 리 스트로벨은 무신론에서 신앙에 이른 자신의 영적 여행을 되돌아보면서 역사, 고고학, 사본 연구 분야의 여러 저명한 권위자들을 반대 심문한다. 리 스트로벨은 “나사렛 예수가 정말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믿을 만한 증거가 있는가”, “신약이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가?”, “성경 외에 예수님의 존재에 관한 증 거가 있는가?”, “부활을 실제로 일어난 사건으로 믿을 만한 합당한 이유가 있는가?” 와 같은 질문으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예일대 법대 출신의 지성인이었던 저자는 이 인터뷰를 시작으로 무신론자에서 목회자의 길로 돌아서게 된다.

노련한 저널리스트가
‘역사상 가장 큰 이야기’를 추적하다!

여기까지의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약 20년 전인 2002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혔으며, 심지어 영화로 제작되기까지 했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이 책이 다시 한번 사람들의 손에 들리길 기대하며, 개정되어 출간되었다.
리 스트로벨의 거칠고도 날카로운 질문 덕분에 이 책은 속도감 있고 흥미진진한 소설을 읽는 듯하다. 하지만 이 책은 픽션이 아니다. 역사상 가장 두드러진 사건, 곧 예수의 죽음과 장사, 그리고 부활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한 황홀한 여정이다. 이 개정판에는 고고학과 사본에 관한 새로운 발견과 추가적인 탐구를 위한 자료 들이 추가, 수정되었다. 이 책이 영향을 미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이 면의 정보를 제공하며 회의주의자들의 비판에 대응하는 인터뷰도 새롭게 실었다.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최고의 변증서”
이 책은 가장 완고하고 냉소적인 저널리스트마저 변화시킨
그분의 능력에 대한 개인적이고 계시적인 증언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선입견을 버리고 예수를 마주하길 바란다. 이 책은 설득을 위한 책이 아니다. 실존하는 예수에 대해 객관적으로 탐구하기 위한 책이다. 저널리스트였던 저자는 집요하게 기독교에 대해 파고든다. 그 집요함을 먼저 자신을 바꿔 놓았고, 이어 선입견 없이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을 변화시켰다. 과거 이 책을 읽었던 사람, 새롭게 이 책을 읽게 될 모든 사람이 역사 속 예수를 다시 한 번 만날 기회를 얻었다. 기독교가 궁금한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역사적 예수가 나의 예수가 됐다.
이 사실이 나를 완전히, 영원히 바꾸어 놓았다!”

1981년 11월 8일, 내가 수년 동안 끈질기게 달라붙어 씨름했던 신화적 설명은 완전히 해체되고야 말았다. 게다가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신문 기자로서의 회의주의는 예수의 부활이 실제 일어났던 역사적 사건이라는 놀랄 만한 역사적 증거의 빛 앞에서 녹아 버렸다. 사실 예수가 자신이 주장한 대로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결론만큼 역사적 증거에 잘 부합되는 설명은 아무리 생각해도 만들어 낼 수 없었다.
그렇게 오랫동안 품어 왔던 무신론은 역사적 진실의 무게 앞에서 굴복하고 말았다. 그것은 놀랍고도 급진적인 결과였다. 분명히 이 조사 과정에 착수했을 때 기대한 바는 아니었다. 그러나 사실에 의해 도출된 결정이었다.
600일이 넘는 무수한 시간을 끌었던 개인적인 조사가 끝난 후에, 예수에 대한 나 자신의 판결은 명백했다. 그러나 책상에 앉았을 때, 지적인 결단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로 예수님을 통한 죄 사함과 영생의 선물을 받았다. 그래서 나머지 인생 동안 영원히 형통하는 영적인 모험을 하게 되었다. 이제 당신 차례다. 함께 생명의 길에 오르자.
C. 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
존 스토트와 제임스 패커의 맥을 잇는, 복음주의 진영의 대표적인 신학자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생물학과 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모교와 런던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지금은 과학과 종교의 관계 연구를 담당하는 옥스퍼드 대학교 이안 램지 센터의 석좌교수다. 루이스와 마찬가지로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에 무신론자가 되었지만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기독교 신앙을 재발견했으며, 이후 무신론의 허점을 지적하면서 하나님의 유일성을 옹호하고 변증하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신학과 역사, 문학에 특히 조예가 깊은 그는 이 책에서 폭넓은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루이스의 사상과 서양 문화에 끼친 영향을 매력 있게 그려냈다. 베스트셀러 저자로 50권이 넘는 책을 썼으며, 주요 저서로는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기독교 변증》 《구속사로 본 핵심 주석》 《고난이 묻다, 신학이 답하다》 등이 있다.
정성욱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복음주의 신학자.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석사학위M.Div.를, 영국 옥스퍼드 대학 신학부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 교수 지도하에 조직신학 박사학위D.Phil.를 받았다. 현재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 신학대학원Denver Seminary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선교단체인 큐리오스 국제선교회Kurios International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정체성을 잃어 가는 교회와 신앙의 본질을 회복

하는 데 관심이 있으며, 심오하면서도 간결하고 명쾌한 글쓰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국문 저서로 《티타임에 나누는 기독교 변증》, 《10시간 만에 끝내는 스피드 조직신학》(인도네시아어로 번역 출간), 《삶 속에 적용하는 Life 삼위일체 신학》(이상 홍성사), 《한눈에 보는 종교개혁 키워드》, 《한눈에 보는 십자가 신학과 영성》, 《정성욱 교수와 존 칼빈의 대화》(이상 부흥과개혁사)가 있으며, 영문 저서로 《Admiration and Challenge: Karl Barth’s Theological Relationship with John Calvin》, 영문 편저로 《Christ the One and Only: A Global Affirmation of the Uniqueness of Jesus Christ》, 《Karl Barth and Evangelical Theology: Convergences and Divergences》, 《John Calvin and Evangelical Theology: Legacy and Prospect》(우리말로 번역 출간), 《Jurgen Moltmann and Evangelical Theology: A Critical Engagement》, 《A Case for Historic Premillennialism: An Alternative to “Left Behind” Eschatology》 등이 있다. 이 외에 다양한 영문 서적을 번역하였고, 200여 편의 국문 및 영문 논문을 발표하였다.

팀 켈러
Tim Keller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담임목사다.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삶의 모든 현장이 복음에 깊이 뿌리박히는 데 집중하는 설교는, 교인들을 “맨해튼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회중”으로 변모하게 했다. 나아가 지역을 넘어 매주 3만여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그의 설교를 듣고 있다.

또한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한편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대학 시절 IVF 활동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고,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저서로는 《팀 켈러의 예수, 예수》,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팀 켈러의 묵상》, 《팀 켈러의 설교》,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팀 켈러의 센터처치》,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당신을 위한 로마서 1, 2》, 《당신을 위한 사사기》(이상 두란노)가 있다.

www.redeemer.com www.timothykell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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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기독교 신앙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변증필독서 베스트 10 리스트
저자C. S. 루이스,알리스터 맥그래스,정성욱,팀 켈러,안환균,조쉬 맥도웰,데이브 스테럿,박영덕,리 스트로벨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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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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