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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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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냐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0~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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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조 휘,고든 브리저,김서택/정옥배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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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냐서의 시작은 충격적이다.
하나님은 다짜고짜 내가 땅 위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리라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땅 위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습 1:2)라고 말씀하신다.
다 쓸어버리시겠다는 것이다. 세상을 창조하신 후 보기 좋았더라고 말씀하시면서 흐뭇해하신 하나님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모습이다. 몹시 화가 나셨다.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화가 나신 하나님의 심정에 공감이 가기는 하지만 땅 위에서 다 쓸어버릴 거야!라는 말이 사실 피부로 느껴지지 나지 않는다.
2020년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COVID-19(코로나) 사태가 일어나기 전에는 그랬다.
작은 바이러스 하나가 전 세계를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었다. 이러다가 한 번에 다 갈 수도 있겠다는 말이 일상용어처럼 사용됐다. 일상이 파괴되고 사람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서로 멀어지고 피하게 됐다. 관계는 단절되고 마스크 뒤로 모두 숨어버린 꼴이 됐다.
하나님이 작정하시면 지금이라도 당장 내가 사람을 땅 위에서 멸절하리라는 말씀이 현실이 될 수 있겠다는 위기감이 생생하다.
스바냐가 심판의 메시지를 유다백성에게 전했을 때 나라가 멸망할 수도 있다는 위협을 순간마다 느꼈지만 안일하게 생각했고 선지자의 말을 무시했다.
결과는 유다의 파괴적인 멸망이었고 간신히 살아남은 이들은 추방을 당하고 포로로 사로잡혀갔다. COVID-19(코로나)이 델타변이(Delta Variant)로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2021년 여름에 스바냐는 여전히 동일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과연 우리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유다백성의 어리석음을 반복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스바냐서에서 가장 잘 알려진 본문은 3장 17절의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라이다. 그 외의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생소한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심판의 메시지로 가득채운 아모스서에 비하면 스바냐서는 우주적 심판을 이야기하지만 회복의 메시지 그리고 앞서 언급한 3장 17절이 성도의 마음에 위로를 준다. 하지만 여전히 생소하다.

본 주해서가 최대한 그 생소함을 해결하고 스바냐 선지자가 선포한 메시지의 의미를 가능한 그가 의도한 바대로 확인하는 것을 돕는 것이 필자의 바람이다. 이를 위해 스바냐서 히브리어 원전을 분석하고 이에 기초한 주해를 제공한다. 중요한 것은 스바냐 선지자가 전하는 바를 실제적으로 적용하는 것이기에 현재적 적용도 함께 담았다.

원전분석은 두 가지 의도를 담고 있다. 하나는 히브리어 원전분석을 통해 저자의 의도에 따른 의미를 찾으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히브리어 구문론 연구에 도움을 주려는 것이다.

다른 언어와 동일하게 히브리어 구문은 가능한 분석의 여러 가지 선택을 가지고 있다.

그 선택에 따라 번역본에 차이가 나타난다. 이는 의미의 차이로 연결되기도 한다. 구문분석에 따른 번역의 차이를 소개하고 저자의 의도가 담긴 문맥에 따른 적절한 선택과 의미를 규정해서 본문이해를 돕는다. 고대 번역본인 칠십인경(LXX, 헬라어번역)과 탈굼(Targum, 아람어번역)이 스바냐서 히브리어 원전의 구문과 의미를 어떻게 파악했는지도 필요에 따라 다룬다.

번역은 해석 작업이기 때문에 칠십인경과 탈굼이 본문의 의미를 어떻게 이해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는 유익이 있다. 구약성경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이들은 원전분석 단락을 통해 히브리어 구문분석 능력을 도모할 수 있다. 가능한 자세한 구문분석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동일한 구문분석을 의도적으로 반복해서 제시한다. 이는 반복을 통해 히브리어 구문을 인지하고 습득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다. 히브리어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은 주해단락과 현재적 적용을 통해서 스바냐서의 의미와 적용을 확인할 수 있다. 주해단락은 원전분석을 통해 확정된 구문과 의미에 근거한 해석을 제공한다.
동시대 선지서인 예레미야서와 에스겔서뿐만 아니라 다른 성경 본문들도 함께 참조해서 스바냐서 본문의 이해를 돕는다. 이는 성경이 갖고 있는 신학적 통일성을 볼 수 있는 면이기도 하다.
주해는 구문분석에 따른 필자의 사역에 기초하고 있다. 따라서 주해단락을 읽을 때 본서에 수록된 필자의 스바냐서 사역을 복사해서 옆에 두고 참조하면 더 용이하게 필자의 설명을 따라갈 수 있다.
각 단락의 원전분석과 주해에 이어서 현재적 적용을 제시한다.
현재적 적용은 스바냐서의 메시지가 현재는 어떤 의미로 이해되고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살핀다. 현재적 적용은 두 질문의 답변을 찾는 과정이다. 하나는 스바냐 선지자가 하나님에 대해, 구원에 대해, 성도에 대해 무엇을 믿으라고 하는가의 질문이며 다른 하나는 성도에게 무엇을 하라고 하는가의 질문이다. 이 두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현재적 적용을 서술하지는 않지만 이 두 질문에 대한 답변을 확인할 수 있다. 본서의 현재적 적용은 부분적이며 적용의 예를 제시하는 것이다. 따라서 독자는 본문을 읽고 의미를 파악한 후 자신의 정황에 맞는 적용을 고민하는 추가적인 작업을 해야 한다. 설교자의 경우, 설교를 듣는 이들이 실제적으로 그들의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바꾸어 전달해야 한다.
본서는 구약선지서 주해에 집중하는 「함께 시리즈(With Series)」의 한 부분이다.
스바냐서의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저자인 스바냐와 함께 그 책을 읽고 의미를 살펴야 한다. 그래서 책의 제목도 『스바냐와 함께』이다. 스바냐와 함께 본문 여행을 시도한다. 아모스서, 나훔서, 예레미야서의 주해서가 이 시리즈로 이미 출판됐다. 이 책들도 함께 참고하면 히브리어 원전분석, 주해, 현재적 적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살필 수 있다. 본서는 이전 학자들의 연구와 노고에 위에 서 있다. 그들의 연구결과가 스바냐서의 메시지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본서 또한 그 도움을 이어가기 바란다. 그래서 한국교회에 더 훌륭한 스바냐 주해서가 출판되기를 소망한다.
본서가 출판되기까지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를 표하고자 한다.
2019년 1학기 동안 안식학기를 허락하고 연구비를 지원한 아신대학교(ACTS University)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2020년 여름학기에 개설한 ACTS International Graduate School OT major Th.M/Ph.D 과정의 Hebrew Syntax수업과 2021년 1학기에 개설한 일반대학원 구약전공 석/박사과정의 히브리어 구문론 수업을 통해 스바냐서의 구문분석에 대해 토론하고 확인하는 귀한 기회가 있었다. 수업과 토론에 참여한 원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본서의 한글표현, 히브리어, 성경 참고본문, 오타 등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수정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은주 박사님께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 김 박사님의 수고는 본서의 부족함을 채워주었다. 본서에 있는 내용적, 표현적 결함은 전적으로 필자의 몫이다.
「함께 시리즈(With Series)」에 마음을 같이 해주실 뿐만 아니라 출판으로 격려해주시는 그리심 출판사 대표이신 조경혜 권사님과 번거로운 편집 작업을 언제나 기쁨으로 감당해 주시는 장종길 편집장님께도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끝으로 변함없이 함께 하는 사랑하는 아내 정림과 사랑하는 소중한 두 딸 예린과 예나에게도 고마움을 표한다. 다함이 없는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을 바라는 간절한 기도를 담아서,

서로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확인하고 삶의 여정을 함께 하기로 결정한 사랑하는 딸 예린과 민우에게 이 책을 헌정한다. 필자의 부족함을 은혜로 채워주신 창조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2020년 7월 25일
COVID-19로 어수선한 여름에
역사와 전통의 BST 시리즈, 구약 소선지서 신간이 나오다!

식민지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전하는 세 선지자의 목소리,
이스라엘의 복수를 위한 경고가 아닌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공의와 통치를 담은
소망과 회복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라!


오바댜, 나훔, 스바냐는 소선지서들 중에서도 분량이 적고 다른 나라들에 대한 심판을 언급하고 있어 신자들에게 낯선 책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 책들을 여러 차례 인용하심으로써 정경의 권위를 보증해 주셨으며, 우리 역시 이 책들의 교훈을 받아야 함을 알려 주셨다. 주전 7세기와 5세기 초강대국 앗시리아와 바빌로니아에게 패망하고 포로가 된 이스라엘은 정치적·사회적·도덕적·영적으로 대혼란기였다. 이러한 위기에 오랜 원수 에돔은 온갖 술수로 이스라엘을 괴롭히고 자신들의 이익을 챙겼다. 이스라엘의 대적들을 향한 심판의 메시지는 하나님의 백성이 인격적이고 주권적이시며 의롭고 사랑이 많으신 야웨께 더욱 집중하도록 한다.


[출판사 리뷰]

심판의 서막
드넓고 장구한 역사의 무대, 그때마다 이 무대를 들썩이게 했던 초강대국이 있었다. 비옥한 땅 메소포타미아의 주인이 되기 위해 여러 나라가 전쟁을 일으킬 무렵, 티그리스강 북쪽에는 작은 나라 앗시리아가 있었다. 주변 나라들의 잦은 공격에 시달리는 약소국의 서러움을 딛고 그들은 강철로 칼과 전차를 만들고 혹독한 훈련으로 전사들을 키우고 있었다. 결국 그들은 시리아와 이스라엘, 이집트까지 손에 넣고 오리엔트 지역을 통일하며 역사의 주인 자리를 꿰찼다. 기름진 땅을 장악하기까지 그들은 수많은 악행과 학살을 저질렀다. 어디서나 앗시리아의 위력을 느낄 수 있었던 주전 7세기에는 앗시리아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었다. 그런 가운데 앗시리아의 식민지 이스라엘에서 세 선지자가 나타나 초강대국을 향한 심판과 멸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도무지 꺾이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당대의 패권 앗시리아를 향한 심판과 멸망의 예언이 선포되는데, 누가 그 메시지에 귀 기울일까?

심판의 메시지
앗시리아는 세 선지자의 메시지에 아랑곳하지 않았다. 특히 주인이 떨군 부스러기를 챙기기로 한 에돔은 더했다. 그들은 피를 나눈 민족 이스라엘의 참사를 보며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봤을 뿐 아니라 비아냥거리기까지 했다. 이런 에돔에 심판의 메시지를 전한 건 오바댜다. 역사의 주인공인 양 온갖 악행을 저지른 니느웨 곧 앗시리아에 심판의 메시지를 전한 건 나훔과 스바냐다. 초강대국이 호령하던 시절, 어느 누구도 식민지에서 외치는 세 선지자들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조차도 그들의 메시지에 관심을 보이기는 어려운 분위기다.
하지만 작가가 무대로 걸어 나오면, 연극은 이미 끝난 것이다.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등장하면 그 역사는 막을 내린다. 그러므로 소선지자들은 “‘여호와의 날’을 예비하고 참된 회개로 하나님을 온전히 믿으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그렇다면 이 선지자들이 전한 메시지는 이스라엘을 향한 통쾌한 복수의 예고인가?

소망과 회복의 메시지
선지자들의 메시지는 앗시리아와 에돔은 악한 자요, 이스라엘은 선한 자라는 공식을 세우려는 게 아니다. 더구나 하나님의 심판은 이스라엘이 당한 고난을 되갚는 복수의 수단이 아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폭력의 악순환을 끊는 것이고, 하나님의 통치와 정의를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심판하는 동일한 기준을 니느웨와 에돔에 적용하실 뿐이다. 그러므로 앗시리아와 초강대국의 뒷전에서 목숨을 부지하는 에돔은 추앙받거나 공포에 떨 대상이 아니다.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그분의 심판으로 하나님의 통치와 정의가 드러날 것이다. 더불어 그분의 백성들에게는 소망과 회복의 기회가 될 것이다.

앗시리아와 에돔은 오늘날에도 그 이름이 달라졌을 뿐, 이 땅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그럴싸한 이데올로기와 명분으로 온갖 악행이 여전히 저질러지는 바로 지금이, 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정의로운 통치를 믿고 회개하고 의지해야 할 때다.

*이 책은 BST 구약성경 강해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소선지서(오바댜·나훔·스바냐) 강해
- 당시 시대 상황과 그 특징을 살린 탁월한 주해
-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공의와 통치를 경험하게 할 메시지
- 소선지서 설교를 위한 실질적 자료


[대상 독자]

-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믿는 신자
-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리스도인의 삶에 접목시키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
- 선교단체나 기독교 학교 등에서 말씀 연구와 그 구체적인 실천을 고민하는 리더
- 소선지서를 통해 참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눈을 뜨고자 하는 독자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하도록 하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으로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은 존 스토트, 구약 책임 편집은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은 데렉 티드볼이 맡고 있다.
본문의 맥락을 잡아내는 성경 해석과 구체적인 적용이 돋보이는
단권본 소선지서 강해설교 시리즈


연단을 이기려면 심판을 이해하라
-스바냐에게 배우는 ‘연단’을 이겨 낼 지혜


예루살렘은 왜 심판을 받아야 했는가? 그 심판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진행되었으며 어떻게 끝났는가? 스바냐의 예언을 통해 그 심판의 면면을 살펴봄으로써 ‘엄중한 심판의 하나님’과 ‘잠잠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결코 모순되지 않음을 보여 준다. 아울러 지금 우리가 처한 여러 고난과 고통을 극복해 낼 지혜를 가르쳐 준다.

“경고의 말씀이 들릴 때, 세계 곳곳에서 무서운 재앙이 일어나고 있을 때,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두려워하는 자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믿노라 하면서도 움켜쥐고 있던 것을 놓고, 버려야 하는데도 버리지 못했던 죄를 버리는 것입니다. 줄 것은 주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날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앙이 오지 않을까요? 그래도 재앙은 올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렇게 사는 것이 바른 자세입니다. 물론 하나님이 한 번 더 기회를 주셔서 재기하게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손에 달린 일이고, 우리는 주어진 시간 동안 붙들고 있던 욕심을 버리고 원수진 관계를 풀고 줄 것은 주면서, 하나님이 원래 우리에게 기대하셨던 모습을 되찾아야 합니다.” _본문에서

※2005년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목회자와 평신도 모두에게 사랑받아 온 강해설교집으로, 표지를 바꾸어 새롭게 펴낸다.
조 휘
총신대학교(B. A.)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M. Div.)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Ph. D.)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2002년-현재)
- 저서로는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않겠느냐: 아모스서 원전연구 및 주해」(도서출판 그리심), 「예언서 연구」(도서출판 경건),「학개, 스가랴, 말라기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두란노, 공저)「에스겔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두란노, 공저)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이사야주석Ⅱ」(기독교문서선교회)가 있으며, 연구논문으로는 “에스겔 연구의 흐름과 동향,” “구약성경의 형성과 전승.” “문학적 정황에서 읽는 요나의 기도,” “에스겔 34장을 중심으로 본 에스겔의 나시,” “구약에 나타난 부흥,” “Textlinguistics as an Alternative Tool for Evangelical Exegesis," "A Textlinguistic Approach to Ezekiel 20," "Rethinking the Unity of the Book of Esther" 등이 있다.
고든 브리저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사제 서품을 받은 후, 런던, 케임브리지, 에든버러, 노리치에 있는 교회를 섬겼으며, 영국 오크 힐 대학에서 총장(1987-1996년)을 역임했다. 지금은 우간다와 탄자니아에서 가르쳤던 예전 학생들과 널리 여행을 하며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그는 잉글랜드 동부, 노퍽에 있는 크로머 교회의 설교팀 일원이다. 저서로 BST 『오바댜·나훔·스바냐』 외 다수가 있다.
김서택
성경 본문의 맥락을 잡아내는 균형 잡힌 해석과 적실하고 구체적인 적용으로 널리 알려진 강해설교자. 서울대학교 공대와 같은 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과를 거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M.Div.)을 공부하였다. 서울 제자들교회를 개척하여 목회했고, 2000년부터 지금까지 대구 동부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이 시대의 영적 부흥을 바라보며 말씀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강해설교 3부작 《강해설교의 기초》(이론편), 《건축술로서의 강해설교》(실제편), 《강해설교와 목회》(목회편)를 비롯하여 〈창세기 강해설교〉, 〈성경인물 강해설교〉(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등이 있다. 특히 호세아 강해설교 《하나님의 불붙는 사랑》(1998)을 시작으로 한 단권본 〈소선지서 강해설교〉(전13권)는 출간 이후 지금껏 목회자와 평신도 모두에게 세월을 이어 사랑받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 휘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39,000원→35,100원
고든 브리저 / IVP
가격: 22,000원→19,800원
김서택 / 홍성사
가격: 9,000원→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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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스바냐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0~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3권)
저자조 휘,고든 브리저,김서택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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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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