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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 부모 어린이가 함께 읽는 도서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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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3분은 천상의 시간이었다

전세계 출판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운 2011년 최고의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즈 17주 연속 종합 #1위 (2011년 1월2째주부터~현재까지)
* 아마존 종합 현재 #1위 (2011년 2월 1째주부터~현재까지)
* 아마존 독자 댓글 1200개
* 최단기간 260만부 밀리언셀러
* 한주간 20만부판매 최다기록
* USA TODAY 종합 #1위
* Publisher’s weekly 종합 #1위
* ECPA 베스트셀러 #1위
* ECPA 플래티넘 매달 수상 (100만부 이상 판매 도서)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긍정의 힘”의 출간후 5개월 판매기록을 넘어서다

“아름답게 묘사된 이 책의 천국 이야기는 의심하는 자들에게는 용기와 믿음을 주고, 믿는 자들에게는 무한한 감동을 줄 것이다.”
- 론 홀(Ron Hall), Same Kind of Different As Me의 공동 저자

“병원에서 있었던 일을 기억하니, 콜튼?” 소냐가 물었다. “네, 엄마, 기억나요. 거기서 천사들이 저한테 노래를 불러 주었어요.”
콜튼 버포가 응급 맹장수술을 받고 회복됐을 때, 그 아이의 기적적인 생존에 가족들은 뛸 듯이 기뻤다. 그러나 그후 몇 달 동안 그 아이가 들려준 이야기는 가족들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이었다. 천국 여행에 관하여 상세하게 들려주는 어린 아들의 그 이야기는 매우 특별하고 아름다웠다.
아직 네 살밖에 안 된 어린 콜튼은 자기가 수술을 받는 동안 육체를 떠나 있었다고 부모님에게 말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아이가 수술 받는 동안 부모들이 병원의 다른 방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를 정확하게 묘사함으로써, 그 아이는 자신의 말이 사실임을 입증해 보였다. 콜튼은 천국에 간 이야기를 들려 주었고, 또 이 세상에서는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지만 천국에서 만난 사람들이 들려준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전해 주었다. 심지어 그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일어난 사건들까지도 이야기했다. 무엇보다 천국에 관한 묘사와 모호한 부분들 하나하나가 성경과 정확히 일치한다는 것 또한 그의 부모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콜튼은 아직 글을 읽을 줄도 몰랐다.


어린아이답게 순수하고 솔직하고 대담하게, 콜튼은 오래전에 헤어졌던 가족들을 만났다고 이야기한다. 예수님과 천사들을 묘사하고, 하나님이 “정말 정말 얼마나 크신 분인지”, 또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이야기한다. 콜튼의 아버지가 다시 쓴 글이긴 하지만, 콜튼 특유의 단순한 단어들을 사용하였다. 이 책은 “아무도 늙지 않고 아무도 안경을 쓰지 않았다”는 콜튼의 말처럼,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천국의 모습을 희미하게나마 보게 해주는 아름답고 경이로운 책이다.
확신하건대, 이 책은 죽음 너머에 있는 영원한 세계, 곧 천국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영원히 바꿔놓을 것이며, 어린아이처럼 보고, 순수하게 천국을 믿을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천국은 단순히 우리의 지친 삶에 위로를 제공하는 환상의 장소가 아니다. 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이 실제적인 장소인 것처럼, 천국 역시 믿는 자들이 장차 영원히 살아갈 실제적인 장소다. 그래서 하나님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때 묻지 않은 네 살배기 어린 소년의 눈을 통해 이 세상 너머의 영원한 세계, 곧 천국의 커튼을 살짝 열고 그 신비로움을 보여주셨다.

가족 여행을 하던 중 4살 소년 콜튼 부포는 급성맹장염으로 인해 아주 위독한 상태에서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받는다. 그때 콜튼은 천국을 방문하고 돌아와, 천국에서 보고 들은 것을 오랜 기간에 걸쳐 솔직하고 단순하고 천진난만하게 시시때때로 이야기하게 되는데, 그런 어린 아들의 이야기를 목사인 아버지 토드 부포가 작가 린 빈센트의 도움을 받아 정리하여 기록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그리하여 토드 부포는 어린 아들 콜튼과 함께 우리에게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운 선물을 주었다. 그들은 죽음 저편에 놓여있는 미지의 영원한 세계를 가리고 있던 커튼을 살짝 들어 올렸고, 그래서 우리는 천국의 광경을 슬쩍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와! 그건 정말 놀랍고 경이로운 광경이었다.

콜튼은 천국에서 하나님의 보좌를 보았고, 예수님을 비롯하여 예수님의 아버지(하나님)와 성령님을 만났다. 또한 가브리엘 천사, 세례 요한, 성모 마리아, 많은 아이들을 보았고, 예수님이 타신 말(어린 나귀)을 비롯하여 강아지, 사자 등 많은 동물들도 보았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콜튼이 태어나기 25년 전에 돌아가신 증조부 ‘팝 할아버지’를 만났으며, 또한 콜튼의 엄마 소냐가 콜튼에 앞서 임신했다가 뱃속에서 유산한 아이 곧 콜튼의 죽은 누나를 만나기도 했다. 번쩍이는 각종 보석들로 꾸며졌고 무지개 빛깔로 아름다운 천국에서 사람들은 크고 작은 날개를 갖고 있으며, 아무도 안경을 쓰지 않았고, 아무도 늙은 사람이 없다고 네 살배기 콜튼은 말한다. 이외에도 기도 응답, 천사들의 검, 다가올 큰 전쟁 등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끝없이 전개된다.

그래서 누구든지 이 책을 접하면 도중에 멈출 수가 없다.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아주 놀랍고 아주 특별하고 아주 경이로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는 천국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할 수 있다. 천국은 단순히 휘황찬란한 문들과 빛나는 강물과 번쩍이는 황금 길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 아니고, 또한 우리가 빙 둘러앉아 그저 ‘쿰바야’를 마냥 즐겁게 부르는 그런 곳이 아니라, 세상에서 내게 진정 소중한 존재였던 사랑하는 이들을 기쁘게 다시 만나 함께 거닐면서 정겹게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장소, 이 세상에서의 삶처럼 거기서도 하나님과 어린양 예수님의 밤낮 밝은 은총 하에 영원한 지복(至福)의 삶을 살아가는 그런 생활의 장소임을 깨닫게 된다.

만일 당신이 천국이 어떤 곳인지 늘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면, 또는 당신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사랑하는 이들을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싶다면, 그리고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에 관해 조금이라도 알고 싶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것이다!

혹시 이 책이 이단적이거나 신비주의에 빠진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성경의 특별계시에서 이탈하거나 어긋나는 내용은 없다. 미국 웨슬리안 교회 목사인 저자 토드 부포는 어린 아들의 천국 이야기를 철저하게 성경 말씀에 비추어 검증한다. 그 결과, 콜튼의 천국 이야기는 아주 성경적이어서, 정말 자기 아들이 천국에 갔다 왔음을 확신하게 된다.

자, 이제 4살 소년 콜튼 부포와 함께 천국 여행을 떠나보자. 정말이지 이 책은 천국에 관한 가장 놀랍고 가장 확신을 주는 책이다. 만일 당신이 천국에 갈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뜨거운 감동과 황홀한 전율을 가져다 줄 것이다. 만일 천국에 갈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이 어린 소년의 안내에 따라 천국을 경험하고 천국에 관한 확신을 가져라. 어린 소년 콜튼은 아주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아주 단순하게 말한다. “천국은 진짜로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의 원제는 《천국은 진짜로 있다, Heaven is for Real》이다. 하지만 한국어판 제목은 《3분》인데, 그 이유는 콜튼이 천국에 머문 시간이 3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3분은 우리의 지상 시간 3분이 아니라, 천국의 신비로운 시간 3분이다. 지금 그 3분을 체험하라!

미국에서 500만부 돌파한 베스트셀러 “3분”의 어린이판
미국에서 초판으로만 30만부 발행
뉴욕타임즈 어린이부문 1위, 아마존 종합 50위

부모가 우리 아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줄 책

이 책은 천국에서 보낸 한 아이의 경험을 어린아이의 목소리와 언어로 기록한 책이며, 그것을 다른 아이들과 함께 나누기 위한 책입니다. 여러분의 특별한 자녀와 함께 읽고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단순히 즐겁게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우리와 같은 확신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콜튼이 말했답니다.
“천국은 정말로 있고, 여러분은 그곳을 좋아하게 될 겁니다.”라고요.

어린 자녀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다보고 있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것은 바로 하나, ‘기적’일 겁니다! 우리가 자녀와 주고받는 사랑은 실로 놀랍기만 합니다. 우리가 삶 속에서 자녀에게 받는 위로와 기쁨은 다른 데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자녀는 우리의 삶 속에서 고귀한 다른 무엇보다 더 특별한 보살핌을 필요로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그들을 먹여 주고 보살펴 줄 사람이 필요하고, 넘어졌을 때 일으켜 줄 사람이 필요하고, 무서울 때 달려와 줄 사람이 필요하고, 자라면서 인생에 대해 가르쳐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어린아이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이생과 다음 생에서 예수님이 얼마나 중요한 분이신지에 대해 가르쳐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3분>을 이미 읽었다면, 우리 가족과 우리 아들 콜튼의 천국 여행에 대해 조금 알고 있을 것입니다.처음부터 소냐와 나는 콜튼이 자신의 경험에 대해 직접 들려 준 간략하고 힘 있는 말들에 사로잡혔습니다. 우리 둘 다, 하나님과 천국에 대한 콜튼의 순수하고 어린아이다운 묘사들을 다른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어야 할 필요가 있다 는 것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가장 잘 통하는 법이니까요.

<어린이를 위한 3분>은 천국에서 보낸 한 아이의 경험을 어린아이의 목소리와 언어로 기록한 책이며, 그것을 다른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기 위한 책입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에겐 글뿐만 아니라 그림도 필요합니다. 그림은 콜튼의 설명에 따라 그려졌습니다. 그 아이가 천국 여행에서 했던 놀라운 경험들을 나타내 주는 그림들입니다.

어른들을 위한 책에는 포함되지 않은 몇 가지 세세한 부분들을 이 책에서 발견하고 깜짝 놀랄지도 모릅니다. 콜튼은 사실 굉장히 많은 기억들을 이야기했 고, 그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다 담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 <어린이를 위한 3분>을 여러분의 특별한 자녀와 함께 읽고 나누며 즐거운 시간 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단순히 즐겁게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우리와 같은 확신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콜튼이 말했답니다.

“천국은 정말로 있고, 여러분은 그곳을 좋아하게 될 거예요.”라고요.
린 빈센트 (Lynn Vincent)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Same Kind of Different as Me와 Going Rogue: An American Life를 집필했다. 또한 총9권의 책을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잡지 WORLD의 주임 필자이고, 뉴욕시에 있는 킹스컬리지(King's College)의 작문 강사이기도 하다. 그녀는 지금 캘리포니아 주의 샌디에이고에 살고 있다.
토드 부포, 소냐 부포
글 - 네브래스카 주의 임페리얼에 소재한 크로스로드 웨슬리언 교회(Crossroads Wesleyan Church)의 목사다. 그는 체이스 카운티 공립학교(Chase County Public School)의 레슬링 코치이기도 하며, 그 학교 위원회의 멤버로서 봉사한다. 그는 네브래스카 주의 자원 소방관 모임의 지도목사로 활동하며, 또한 아내 소냐와 함께 차고 문(garage door) 회사도 운영하고 있다. 1991년에 오클라호마 웨슬리언 대학교를 최우등으로 졸업하면서 신학사 학위를 받았다. 목사 안수는 1994년에 받았다. 어린이 사역자로 적극 활동하고 있는 아내 소냐와의 사이에 2남 1녀(캐시, 콜튼, 콜비)를 두었다. 이중 특히 네 살 때 천국 여행을 다녀온 콜튼은 현재 열두 살의 매우 활동적인 소년으로 성장했다. 토드 버포 가족은 지금 미국 네브래스카 주의 임페리얼에 살고 있다.
윌슨 옹

그림 - 뉴욕의 Art Student League 대학에 다녔다.
미국 전역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많은 수상경력이 있다.9년동안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예술 과목을
가르쳤고, 현재 뉴욕시 코닝에 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토드 버포,린 빈센트 / 크리스천석세스
가격: 13,000원→11,700원
토드 부포, 소냐 부포,윌슨 옹 / 크리스천석세스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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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3분 - 부모 어린이가 함께 읽는 도서 세트(전2권)
저자토드 버포,린 빈센트,토드 부포, 소냐 부포,윌슨 옹
출판사크리스천석세스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2-2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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