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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BT 성경신학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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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구원 모형의 발견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출애굽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온 백성의 구원을 깨달을 수 있도록 모범을 세우셨다.


마이클 모랄레스는 이 책에서 성경의 세 가지 주요 구속 사건인 첫 번째 역사적 출애굽, 선지자가 예언한 두 번째 출애굽, 예수 그리스도가 이룬 세 번째 출애굽의 핵심 요소를 탐구한다. 우리는 유월절 어린 양의 피가 어떻게 우리를 도와 예수의 십자가 죽음의 의미를 파악하게 하는지, 여호와가 바로를 물리친 일이 어떻게 예수가 사탄을 이기는 것에 대한 전조인지, 이스라엘의 출애굽이 어떻게 부활의 의미를 여는지 등을 볼 수 있다.

ESBT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출애굽 성경신학』은 구약의 구원 이야기가 어떻게 전 역사를 통해 예수의 성취와 하나님의 통일된 목적을 밝히 깨닫도록 통찰을 주는지를 보여 준다.



[ESBT 시리즈 서문]

‘성경신학의 필수 연구’(THE ESSENTIAL STUDIES IN BIBLICAL THEOLOGY)는 D. A. 카슨이 편집하고 높이 평가받는 ‘성경신학의 새로운 연구’(NSBT) 시리즈를 본뜬 것이다. NSBT와 마찬가지로 이 시리즈는 성경신학의 다양한 가닥을 풀어내는 데 전념한다. 성경신학 분야는 최근 급격하게 성장해 왔으며 약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성경신학의 중심에는 성경에서 밝히듯이 하나님의 구속 계획의 전개되는 특성이 있다.
성경신학에 대한 책이 아주 많이 쏟아져 나오는데 또 다른 시리즈를 만들어 내는 이유는 무엇인가? 몇 가지 이유가 있다. ESBT는 성경의 거대한 이야기의 근본적이거나 ‘필수적인’ 넓은 주제에 집중한다. 간결하게 말해, ESBT의 목표는 성경의 중심 되는 성경신학 주제들을 탐구하는 것이다. 현존하는 여러 성경신학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권수가 한정되어 있지 않은 반면, ESBT는 열 권 정도로 제한할 것이다. 전체 시리즈를 한정함에 따라 이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범위가 정해져 있다. 각 주제가 계획되어 있고 각 권이 자체의 장점에만 의거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ESBT 프로젝트는 전체로서 기능한다. 개별적인 책들은 서로 연동하며, 종합하여 완전하고 응집된 하나의 단위를 형성한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독특한 차원은 구속사의 전체 범위에 걸쳐 성경신학을 확고하게 강조한다는 것이다. 각 권은 창세기 1-3장에서 요한계시록 21-22장까지 성경 전체를 통해 특정한 주제를 추적하며, 그리스도의 인격 및 신약 교회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밋밋한’ 성경신학을 피하기 위해 이 책은 어떻게 신약이 신선하거나 예기하기 않은 방식으로 각 주제를 전개하는가에 주의를 기울인다. 예를 들면, 신약은 ‘하나님 나라’와 ‘메시아’의 본질을 새롭게 조명한다. 한 쌍을 이루는 이 주제들은 구약에 뿌리가 있고 구약에서 탐구되기는 하지만, 둘 다 그리스도의 인격을 통해 독특한 방식으로 흘러간다. 성경신학은 구약의 주제들이 신약과 어떻게 연속성과 불연속성을 갖는가를 포함해야 한다.
이 시리즈의 독자는 신학 입문자와 교회 지도자, 일반 신자를 포함한다. ESBT는 성경의 핵심적인 성경신학 주제에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는 입문서로 계획된 것이다. 이 시리즈는 성경신학의 암석을 낱낱이 파헤치고 성경의 세부 사안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 아니다. 각 권은 의도적으로 간략하게 되어 있으며, 독자에게 특정한 주제를 소개하는 초급 독본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들은 또한 각 성경신학 주제를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 세계관에 적용하려고 노력한다. 좋은 성경신학은 마음을 따스하게 하며,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경배에서 자라 가도록 자극한다.
벤저민 글래드


[저자 서문]

“우리 인생 여정의 한가운데서 나는 자신이 어두운 광야에 있음을 깨달았는데, 그 이유는 내가 정의와 진리에서 벗어나 길을 잃고 헤맸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꽤 오래 전, 단테의 『신곡』 중 지옥편에 수록된 이 유명한 첫 문장은 내 가슴을 파고들었고 나는 거기에 크게 공감했는데, 그 문장을 만든 단테도 “우리 인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그와 같은 것을 의도했다. 나는 아주 어려서부터 목회자의 아들이었고 꼭 가증하거나 공개적인 죄에 빠진 것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하나님의 얼굴과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에서, 곧 창조의 목적에서 서서히 미묘하게 멀어지고 있었다. 내가 『신곡』 전체를 계속 통독하는 동안, 거기에 나오는 송시들은 일종의 출애굽을 통해 나를 무사안일에서 끌어내어 다시 하나님께로, 삶의 의미로 인도했다. 이 책의 서언에서 단테에 대해 더 많이 말할 것이므로, 여기서는 창세기와 출애굽기를 주제로 고든 웬함의 지도를 받은 나의 박사 학위 논문에서 내가 조사한 단테의 시가 성경신학을 위한 그 심오한 함의들과 아울러 성경에 나타나는 출애굽 주제의 탁월성을 나에게 공개했다고 말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러므로 이 시리즈에서 출애굽 주제를 배정받은 것은 신나는 수고이며 기쁨의 부담이다. 내 소망과 기도는 이 책이 비록 약소하나마 독자들을 자신만의 ‘일종의 출애굽’을 통해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이끌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는 특히 ESBT 시리즈의 이해하기 쉽고 입문적인 특성에 맞도록 출애굽 주제를 정당하게 다룰 수 있을까? 예를 들어, 우리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을 통해 출애굽에 대한 인유들을 추적할 수도 있을 것인데, 왜냐하면 문학적 주제로서의 출애굽은 룻기나 에스더서와 같은 이야기에서도 식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시편에서도 출애굽의 영향은 역사적 이집트 출애굽에 대한 구체적 언급들 이상으로 풍부하게 발견된다. 오히려 시편에서 발견되는 고난과 영광(죽음과 살아남, 스올의 물에서 나오는 것)의 반복적 양식은 출애굽 양식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나는 아브라함의 생애를 주제로 다루는 2장을 제외하면 그런 인유들을 조사하지 않았다. 2장에서 나는 독자들이 족장 아브라함의 삶에, 그리고 어쩌면 여러분 자신의 삶에도 나타나는 출애굽 주제의 더 깊은 중요성을 음미하기를 희망한다. 이 책에서 더욱 조심스러운 내 접근 방식은 성경에서 세 개의 주된 출애굽 운동을 다루는 것인데, 곧 (1) 역사적 이집트 출애굽, (2) 예언된 두 번째 출애굽, (3)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는 새 출애굽이다. 1부에서는 하나님의 이적과 기사, 유월절, 모세의 중재와 같은 역사적 출애굽의 주요 주제들을 다루는데, 이 주제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2부에 반영될 것이기 때문이다.
12장과 13장은 새 출애굽을 연구하는데, 요한복음만 검토할 것이다. 신약 전체에, 그리고 마태복음이나 로마서나 요한계시록과 같은 특정 책에 나타나는 출애굽 주제와 관련된 연구(논설, 논문, 단행본)는 현재 수백 종이 훨씬 넘는데, 그 주제를 더 광범위하게 다루려면 또 한 권의 책이 필요했을 것이다. 어쨌거나 모든 성경신학은 불완전해서 무한한 샘에서 물을 긷는 두레박과 같은데, 요한복음은 적어도 출애굽 주제에 있어 우리에게 신약 성경의 요약과 같은 것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본질적으로 적용의 성격이 좀 강한 14장은 바울 사도의 생애와 저술에서 메시아의 부활이 차지하는 중심적 역할에 대한 반성으로 우리 여정을 종료한다. 나는 또한 여기서 모든 성경 인용이 내가 직접 번역한 것이고 영어 작법을 따르며(히브리어 본문과 다를 때도 가끔 있다), 경우에 따라 강조를 위해 볼드체를 사용한다는 점도 지적할 필요가 있다.
내 인생에 많은 기쁨이 되어 준 아내 엘리스와 아이들(지금은 청년이다) 아만도, 어거스틴, 알레한드로, 안드레스에게 감사한다. 에릭 키멘티에게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마움을 느끼는데, 에릭이 만든 세밀하고 유용한 도표와 그림 덕분에 이 책의 구성이 더 완벽해졌다. 고맙네, 친구. 나는 또한 이 시리즈에 참여하도록 초대하고 편집자로서 소중한 의견을 제공해 준 벤 글래드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IVP에서 근무하는 애나 기싱도 이 기획에 쏟아부은 그의 노고를 인정받는 것이 당연하다. 마지막으로, 내가 받아야 할 심판을 친히 담당하심으로 내 영혼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지금도 자기 양 떼를 새 창조의 떠오르는 영광으로 인도하시는 분께, 곧 나를 섬기신 아들이요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 나의 사랑과 생명을 드립니다. 또한 모든 영광과 찬양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께 돌립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타락은 이 형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하나님의 백성은 누구인가?


『하나님 백성 성경신학』은 신앙의 정체성을 묻는 이 핵심 질문을 제시하면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고 지음 받은 존재라는 사실을 토대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백성이 가진 본질을 탐구한다. 벤저민 글래드는 하나님의 형상을 살아 낸다는 것은 선지자와 제사장과 왕으로 섬긴다는 말이라고 주장하면서 아담과 하와에서 이스라엘 국가까지, 예수에서 교회까지 성경 전체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이 세 가지 역할로 기능해 왔음을 설명한다. 하나님의 백성이 끊임없이 받는 부르심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자로서 세상 속에서 섬기라는 말이다.

ESBT 시리즈의 첫 권은 이어지는 책의 기초를 다지면서, 성전, 왕, 제사장, 창조, 구속
같은 성경신학의 핵심 주제를 소개한다.

[ESBT 시리즈 서문]
‘성경신학의 필수 연구’(THE ESSENTIAL STUDIES IN BIBLICAL THEOLOGY)는 D. A. 카슨이 편집하고 높이 평가받는 ‘성경신학의 새로운 연구’(NSBT) 시리즈를 본뜬 것이다. NSBT와 마찬가지로 이 시리즈는 성경신학의 다양한 가닥을 풀어내는 데 전념한다. 성경신학 분야는 최근 급격하게 성장해 왔으며 약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성경신학의 중심에는 성경에서 밝히듯이 하나님의 구속 계획의 전개되는 특성이 있다.
성경신학에 대한 책이 아주 많이 쏟아져 나오는데 또 다른 시리즈를 만들어 내는 이유는 무엇인가? 몇 가지 이유가 있다. ESBT는 성경의 거대한 이야기의 근본적이거나 ‘필수적인’ 넓은 주제에 집중한다. 간결하게 말해, ESBT의 목표는 성경의 중심 되는 성경신학 주제들을 탐구하는 것이다. 현존하는 여러 성경신학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권수가 한정되어 있지 않은 반면, ESBT는 열 권 정도로 제한할 것이다. 전체 시리즈를 한정함에 따라 이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범위가 정해져 있다. 각 주제가 계획되어 있고 각 권이 자체의 장점에만 의거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ESBT 프로젝트는 전체로서 기능한다. 개별적인 책들은 서로 연동하며, 종합하여 완전하고 응집된 하나의 단위를 형성한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독특한 차원은 구속사의 전체 범위에 걸쳐 성경신학을 확고하게 강조한다는 것이다. 각 권은 창세기 1-3장에서 요한계시록 21-22장까지 성경 전체를 통해 특정한 주제를 추적하며, 그리스도의 인격 및 신약 교회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밋밋한’ 성경신학을 피하기 위해 이 책은 어떻게 신약이 신선하거나 예기하기 않은 방식으로 각 주제를 전개하는가에 주의를 기울인다. 예를 들면, 신약은 ‘하나님 나라’와 ‘메시아’의 본질을 새롭게 조명한다. 한 쌍을 이루는 이 주제들은 구약에 뿌리가 있고 구약에서 탐구되기는 하지만, 둘 다 그리스도의 인격을 통해 독특한 방식으로 흘러간다. 성경신학은 구약의 주제들이 신약과 어떻게 연속성과 불연속성을 갖는가를 포함해야 한다.
이 시리즈의 독자는 신학 입문자와 교회 지도자, 일반 신자를 포함한다. ESBT는 성경의 핵심적인 성경신학 주제에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는 입문서로 계획된 것이다. 이 시리즈는 성경신학의 암석을 낱낱이 파헤치고 성경의 세부 사안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 아니다. 각 권은 의도적으로 간략하게 되어 있으며, 독자에게 특정한 주제를 소개하는 초급 독본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들은 또한 각 성경신학 주제를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 세계관에 적용하려고 노력한다. 좋은 성경신학은 마음을 따스하게 하며,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경배에서 자라 가도록 자극한다.
벤저민 글래드


[저자 서문]
이 책은 나의 신학 여정을 대변한다. 보수적인 세대주의 가정에서 자라나 마스터스 대학교를 졸업한 나는 이스라엘과 교회가 서로 다른 두 그룹, 즉 별개의 두 운명을 지닌 별개의 두 존재라고 배웠다. 교회는 성경의 광범위한 줄거리에서 예기하게 않게 끼어 든 이야기에 속해 있었다. 예상하는 대로 나는 이스라엘 민족을 선망하며 자랐고, 하나님의 ‘모든’ 약속을 상속하며 하나님의 계획에 온전히 참여하기를 바랐기에, 하나님 나라의 이등 시민이 되기를 원하지 않았다.
대학원에 가서는 성경과 신학을 공부했는데, 거기서 ‘성경신학’에 대해, 그리고 구약과 신약이 어떻게 서로 적절하게 연관되는지 배웠다. 이스라엘과 교회는 별개가 아니었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었다. 나사렛 예수는 하나님의 참 이스라엘로서 자기 안에서 하나님 백성을 재건한 분이다. 그러므로 믿는 유대인과 이방인으로 이루어진 교회는 회복된 하나님 백성, 즉 참 이스라엘이며, 이는 그들이 그리스도와 일체가 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가 성경을 읽는 방법에 지각 변동이 일어났는데, 나의 이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것 가운데 하나가 신약의 구약 사용을 살펴본 일이었다. 사도들은 구약을 약 삼백 번 인용하고 있으며 천 번 이상 암시적으로 언급한다. 그렇다면 회중을 가르칠 때 사도들은 구약을 관찰자로서 읽으라고 호소하는가, 아니면 참여자로서 읽으라고 호소하는가? 나는 후자라고 믿는다.
그러므로 이 책은 이스라엘과 교회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분투의 결실이다. 또한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파악하려는 내 학생들과 친구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신약을 읽을수록 나는 이 원리가 초대 교회에 얼마나 근본적인 것이었는지를 더 깨닫는다. 사도들은 회중이 회복된 하나님의 백성이자 참 이스라엘이라는 자신들의 정체성을 이해하도록 상기시키는 일에 결코 지치지 않았다. 나를 한없이 격려해 준 아내 니키와 두 아들 주더와 사이먼에게 감사한다. 나의 정체성 이해는 이들을 통해 선명해졌다. 또한 내가 이 주제에 대해 가르칠 충분한 기회를 준 미시시피 매디슨의 하이랜드장로교회에 감사한다. 우리 교회의 친구들은 우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해 뜨거워지게 한다. 이 책을 수락해 준 데 대해 IVP에게
도 감사를 드린다. 지금은 은퇴했지만, 댄 리드는 이 책의 시작 단계에, 그리고 ESBT 시리즈 전체를 엄청나게 격려해 주었다. 나는 또한 IVP의 애너 기싱 및 그가 해 준 매우 귀중한 조언들에 대해 감사를 표한다. 마지막으로 이 원고를 읽고 유익한 피드백을 해 준 마이클 모랄레스와 가이 워터스에게도 신세를 졌다.
무엇보다도 내게 이 책을 집필할 마음과 끝낼 수 있는 힘을 주신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린다.
책의 용이한 이용을 위해 덧붙이자면, 기본 역본 및 장의 개요는 NIV(2011)에 의존한다. 강조를 나타내거나 구약에 평행되는 문구를 표시하기 위해서는 종종 영어 번역의 단어나 문구를 이탤릭체로 썼다. 대부분의 경우 평행 구절들은 신약 본문이 구약을 암시하거나 인용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마이클 모랄레스
영국 브리스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플로리다주 샌퍼드에 있는 리포메이션 바이블 칼리지에서 구약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테일러스에 있는 그린빌 장로회 신학교(GPTS)의 성경연구 교수다. 저서로는 『NSBT 레위기 성경신학』, 『미리 예시된 성막』, 『제의와 우주』 등이 있고, 『개혁주의 스터디 바이블』을 집필했다.
벤저민 글래드
마스터스 대학에서 고전어를 공부하고(B. A.), 휘턴 대학에서 성경 주해와 신약학을 공부했다(M. A., Ph. D.). 휘턴 대학에서 비상근 교수로 활동하다 리폼드 신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섬기면서, 성경신학, 신약의 구약 사용, 주해를 주요 관심 분야로 연구하고 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고백하는 리폼드 신학교의 정신에 따라 학생에게 성경을 진지하게 해석하려는 열의를 불어넣고자 원어 이해, 구문 분석, 어휘 연구, 본문의 논리 흐름, 신약과 구약의 관계에 대해 열정적으로 가르친다. 저서로 『하나님 나라와 교회생활』, 『성경신학적 신약개론』(이상 부흥과개혁사)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이클 모랄레스 / 부흥과개혁사
가격: 18,000원→16,200원
벤저민 글래드 / 부흥과개혁사
가격: 16,000원→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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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ESBT 성경신학 세트(전2권)
저자마이클 모랄레스,벤저민 글래드
출판사부흥과개혁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9-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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