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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바울의 신학과 생애 연구 관련 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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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다’와 ‘믿음’이라는 단어가 바울 서신 전반에 빈번하게 등장한다. 그러나 그 단어들의 의미가 정확히 무엇인지 항상 명확한 것은 아니다. 바울이 언급한 ‘믿음’의 의미는 무엇이며, 그의 사상에서 이 개념이 중심적이며 포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성경 문맥에서 믿음이라는 용어가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이해하는 것은 기독교 신앙에 매우 중요하다. 니제이 굽타는 데살로니가전서, 빌립보서, 고린도전후서, 갈라디아서, 로마서에서 헬라어 pistis(우리말 성경에서 주로 ‘믿음’[faith]으로 번역되는 단어)가 주로 어떤 의미로 사용되었는지를, 그 서신의 역사적 배경과 수신자의 특성에 따라 해석할 것을 제안한다.
굽타는 바울의 믿음 언어를 연구하면서, pistis라는 단어에 내포된 믿음(belief), 신뢰(trust), 충실함(충성, faithfulness)이라는 미묘한 뉘앙스를 세심하게 살피면서, 바울의 믿음 언어가 가진 역동성과 다면성을 다룬다. 또한 믿음 언어와 관련된 주제, 곧 그리스도 안에 참여함, 바울에 관한 새 관점, 바울 당시 유대교 교리, 바울의 기독론과 교회론, 구원에 있어서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역할, ‘그리스도의 믿음’ 논쟁까지 깊이 있게 다룬다.
바울이 믿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그 언어를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면밀히 연구하기 위해, 70인역과 헬라어 신약 성경은 물론이고 요세푸스와 필론 같은 유대 문학, 구약 외경, 플루타르크 같은 그리스-로마 문학까지 두루 섭렵하며 pistis 사용례를 찾아내 그 의미를 천착한 젊은 신학자 굽타의 열정과 성실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출판사 서평]

70인역과 헬라어 신약 성경, 구약 외경, 필론과 요세푸스까지,
중세 교부, 루터와 칼뱅, 불트만과 칼 바르트, 베냐민 슐리서와 테레사 모건까지,
믿음과 행위, 그리스도의 믿음,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역할, 바울에 관한 새 관점까지,
장르와 시대와 주제를 넘나들며 믿음의 다양한 의미 스펙트럼을 치밀하게 분석한 책


이 책은 성경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이자 기독교의 핵심 교리인 ‘믿음’의 개념을 연구한다. 니제이 굽타는 바울이 사용한 믿음 용어가 1세기 당시 유대인과 그리스-로마 세계의 영향을 받은 다양한 개념들의 넓은 스펙트럼 위에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바울의 여러 서신을 검토하면서, 바울이 사용한 믿음 언어의 뉘앙스와 복합적인 부분들이 우리가 바울 서신에서 얻은 신학적 결론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주목한다.
기독교 역사를 보면, ‘믿음’의 의미와 관련해서 양 극단으로 치우칠 때가 있었다. 어떤 학자들은 믿음을 율법이나 행위의 대척점에 있는 것으로 본다. 어떤 학자들은 믿음이 지적인 동의가 아니며 ‘충성, 신실함’이라는 뜻으로 여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편 굽타는 바울이 사용한 믿음이라는 단어는 유대인들이 언약을 호의, 신뢰, 기대가 포함된 의미로 이해한 것을 반영한다고 주장한다. 바울이 사용한 핵심 용어인 믿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단어나 한 가지 정의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바울이 이해한 믿음은,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세상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는 것, 그리스도에 대한 관계적 의존, 그리스도에 대한 적극적인 충성 등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믿음’이라는 단어에 우리 자신의 문화적인 함의가 담긴 개념들, 정작 바울 자신은 염두에 두지 않았을 개념을 부여할 때 우리는 성경 본문을 오해할 수 있다. 신약 성경의 pistis 용법과 그 의미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풍성한 자료와 믿을 만한 이론을 제공한다. 독자는 헬라어 pistis, 우리말 성경에서 대개 ‘믿음’으로 번역된 이 단어의 다양한 뉘앙스와 역동적인 성격을 헤아려 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우리말 성경에서 주로 ‘믿음’(faith)으로 번역되는 헬라어 pistis와 그 관련 단어의 역동적이고 다층적인 의미를 헤아린다.
- 바울의 pistis 어법에 영향을 준, 그 당시 여러 분야의 문헌을 두루 살핀다.
- 신약 성경과 70인역은 물론, 유대 문학과 비유대 문학, 구약 외경, 비기독교 문학에서 pistis가 어떤 의미로 사용되었는지를 연구한다.
- 복음서, 바울서신, 계시록, 하박국 등에서 사용된 ‘믿음’의 의미를 그 문맥에서 파악한다.
- 그리스도인이 왜 ‘신자’(믿는 자)로 불리게 되었는지, ‘믿는 자’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한다.
- 언약적 믿음주의, 그리스도적인 관계성 등 새로운 개념을 제안한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하나님나라 선포에서 그리스도 선포로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중요한 역사적 인물을 두 명 꼽으라고 한다면, 나사렛 예수와 사도 바울을 꼽을 정도로 이 두 인물 없이는 그리스도교의 탄생과 발전을 생각할 수 없다. 나사렛 예수가 선포한 ‘하나님나라의 메시지’와, 열정적인 선교사 사도 바울이 선포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복음’이야말로 그리스도교 신학의 토대와 근거를 이룬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선포한 핵심 메시지 및 그와 관련된 삶의 중요한 여정에 집중한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교의 본질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새롭게 하고, 그 토대 위에서 현재 흔들리고 있는 한국교회가 회복되기를 바란다.
24,800 → 23,560원 (5.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바울과 은혜의 능력』은 『바울과 선물』보다 훨씬 간결한데도 거기에 있었던 모든 재화들을 그대로 제공하면서도 더욱 많은 것들을 선보인다! - 조나단 리니버(Jonathan A. Linebaugh, University of Cambridge)

‘은혜 신학’의 결정판!
“샌더스의 ‘언약적 율법주의’를 대체한 분석”(Francis Watson), “신약 학계에 있어 기념비적인 책”(Beverly Gaventa), “지난 20년간 나온 바울 신학에 대한 책들 중 가장 뛰어난 책들 중의 하나”(Douglas Moo), “초충만한 학문적인 선물”(Douglas Campbell), “바울학계에서 샌더스 이후에 나타난 가장 중요한 책”(Markus Bockmuehl), “흥미진진하면서도, 바울의 은혜 신학에 대한 판도를 바꾸는 책”(Thomas Schreiner), “다년간 출간된 바울에 관한 중요한 책들 중 하나”(C. Kavin Rowe), “탁월한 책”(Matthew V. Novenson), “바울 연구의 분기점”(Stephen Westerholm), “근 20년간 가장 가치 있고 영향력 있는 해설”(Matthew L. Skinner), “감탄할 수밖에 없는 새로운 이해”(David G. Horrell). 『바울과 은혜의 능력』은 이와 같이 찬사를 받았던, 전문적이고 학술적인 『바울과 선물』을 저자가 간명하게 정리/요약하고 또 새로운 내용들을 추가하여 확장시킨 ‘은혜 신학’의 결정판이다.

은혜의 힘, 능력, 역동성을 찾아서
『바울과 은혜의 능력』 1-9장은 목회자/평신도들을 위해 『바울과 선물』을 쉬운 문체와 간결한 논의로 요약하면서, 은혜에 대한 사도 바울의 “혁명적인 깨우침, 곧 하나님이 무가치한 자들에게 그리스도를 내어주셨음”을 선포하고, 이로써 “바울 연구를 재조정”한다(Jonathan A. Linebaugh). 10-11장에서는 그 은혜 개념을 토대로 고린도전후서를 주해하면서, “은혜가 인간의 무능을 하나님의 능력의 장소로 만드는” 힘을 지녔다는 점, “인간적 가치의 부재 속에서 역사하시는 능력”이 인간 외부에서 온다는 점, 곧 은혜의 힘, 능력, 역동성을 강조한다. 12장에서는 바클레이 본인의 견해가 가톨릭 관점, 개신교 관점, 새 관점, 급진적 새 관점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그들의 한계는 무엇인지 비교/대조하면서 명료하게 보여주며, 마지막 13장에서는 이러한 은혜 신학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방식으로 작용하는지, 현시대의 인간 삶 속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그 변화를 일구어내는지 명쾌하게 설명한다.

선물, 『바울과 은혜의 능력』
“이 책을 먼저 읽으면 학자들을 대상으로 집필된 전문 서적인 『바울과 선물』을 읽어나가는 데 훨씬 편안함을 느낄 것이다. 바클레이는 이 책을 통해서 『바울과 선물』의 복잡한 내용을 평이한 언어로 친절 하고 정확하게 설명해주는 최고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당연하게도!). 책 전반부(4-10장)의 갈라디아서와 로마서 해석은 그 자체로 완결성을 갖추어서 좋은 성경공부 교재로 활용될 수 있다. 『바울과 은혜의 능력』 은 대학자가 그리스도인에게 선사한 큰 선물이다. 고대의 선물 개념을 잘 아는 바클레이는 독자에게 아마 “선물을 받은 사람의 합당한 반응”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을 꼼꼼히 읽고, 현존하는 가치 체계를 거스르며, 아낌없는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선물을 공동체 안에서 표현하는 삶, 바로 그것이 아닐까.” - 김선용, 『바울과 은혜의 능력』 소개의 글 중.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바울이 선교한 지역의 강력한 배경이었으나 상대적으로 덜 조명되었던 그리스의 종교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게 하는 책이다. 바울은 그리스 종교, 철학, 문화적 환경에서 살았던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했다. 또한 그리스 종교와 철학과 비교하여 성경의 하나님과 복음이 무엇이 다른지,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지를 선포했다. 그래서 바울 선교 이해에서 그리스 철학, 종교, 로마 황제 숭배와 바울의 기독교 핵심 교리가 무엇인지, 그리스 종교와 바울 복음이 무엇이 다른지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신약 배경사에서 잠깐 언급된 정도였던 그리스 종교를 중점적으로 알아보고,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귀신을 쫓아낸 것과 귀신 들렸던 사람을 치유한 내용도 살펴본다. 귀신은 복음을 전할 때 반드시 쫓아내야 할 대상이므로, 사탄/마귀/귀신에 대한 성경의 정의와 바울의 사역에 나타난 귀신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하다.
56년 경 사도 바울은 로마에 있는 교회에 편지를 썼다. 그 편지 로마서는 단언컨대 신학적 걸작이며 이후 그리스도교 신앙의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바울은 이 편지를 뵈뵈에게 맡겼는데, 그녀를 겐그레아 교회의 집사이며 많은 사람의 후원자라고 소개한다. 이 비범한 여인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성경학자이자 인기 작가인 폴라 구더가 이 여인 뵈뵈의 이야기를 상상해보았다. 구더는 뵈뵈가 누구였을지, 그녀의 삶은 어땠을지, 1세기 당시 그녀의 믿음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그려가면서, 우리에게 바울의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다. 본서를 통해 독자들은 바울의 사상과 초대교회의 신앙에 영향을 주었을 문화적, 사회적 압력을 어느 정도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뒷부분에는 역사적 상황과 이야기 속의 세부 사항, 문화적 관습 등에 관한 논평을 담은 자세한 미주도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은 상상력을 발휘해 더 깊은 바울 신학의 세계로 향하고 싶은 이들에게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1세기 도시 문화를 알면 신약성경이 제대로 보인다

Biblical Archaeology Review 출판상 신약학 부문 최고상
미국종교아카데미 역사서 부문 최고상


1세기 기독교 바울 공동체를 사회사 관점에서 직조해 낸, 현대 신약학의 지형을 바꾼 역작! 뛰어난 성서학자인 저자는 방대한 양의 고대 문헌과 현대 자료를 기반으로 1세기 기독교의 사회 문화적 배경을 샅샅이 탐구한다. 각고의 연구 끝에 탄생한 이 책은 출간 이래로 수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아 왔으며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기독교 역사 분야의 고전으로 길이 남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1세기 기독교의 도시적 특성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첫 그리스도인들을 생각할 때 가장 많이 떠올리는 이미지는 시골에서 양을 치는 목자나 밭에 씨를 뿌리는 농부, 고기를 낚는 어부가 등장하는 시골의 모습일 것이다.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의 비유와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익숙했던 주일학교 성경 공부 교재는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그런 이미지를 강화해 주었다. 하지만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회심한 뒤에 로마 제국의 공인 종교가 된 기독교는 그런 이미지와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첫 그리스도인들이 활동했던 지역은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그 후계자들, 그리고 뒤이어 로마 사람들에 의해 도시화되었다. 이런 도시화는 이른 시기부터 기독교 운동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며, 따라서 기독교는 도시 종교로서 로마 제국 전역에 퍼졌다.

초기 기독교 공동체의 형성
이러한 1세기 기독교의 중심 인물은 바울이었다. 바울은 그리스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학문적 교양을 갖춘 도시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와 동역자들은 고린도, 갈라디아, 에베소, 빌립보, 골로새, 데살로니가 등의 도시를 중심으로 선교 활동을 전개했고 그 결과 로마 속주의 여러 도시에 그리스도인 공동체가 형성되었다.
이러한 그리스도인 공동체 내부에는 그들만의 특징적 문화가 만들어졌는데, 가장 대표적인 기독교 의식 두 가지는 입교 과정에서 행한 세례와 구성원들이 친교를 나누는 주의 만찬이었다. 이러한 의식들은 그리스도인들과 주위의 이방인들을 명확하게 구분시켜 주는 경계선 역할을 함으로써 공동체 구성원들 간의 유대를 강화해 주었다. 반면에 각계각층의 사회 구성원들이 하나의 공동체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도 끊이지 않았다. 공동체 구성원들의 사회적 지위, 이방인과 유대인, 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둘러싼 갈등이 그 핵심 이슈였으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고민과 결과가 사도행전 및 바울 서신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의 의의
이 책의 저자 웨인 믹스는 이러한 도시 기독교의 형성 과정 및 기독교 공동체의 사회 문화적 배경을 바울 관련 문서들을 중심으로 차근차근 재구성하여 보여 준다. 당시 교회 구성원들의 사회적 지위, 기독교 공동체 내의 치리 방식, 세례와 주의 만찬으로 대표되는 의식 등을 재구성하는 작업에서 저자는 성경 자료에 담긴 사소한 정보를 단 하나도 허투루 넘기지 않으며, 다양한 고대 문헌 및 고고학적 정보를 활용하여 자신의 주장에 신뢰성을 더한다.
이렇듯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자세한 정보를 근거로 탄탄하게 저술된 이 책은 1983년에 처음 출간된 이래로 수많은 이들의 열렬한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2003년에 출간된 2판에는 새롭게 발견된 고고학 정보를 추가함으로써 저자의 논지는 더욱 견고한 토대를 갖추게 되었다. 이로써 초판 출간 이후에 일찌감치 기독교 역사 분야의 고전으로 올라섰던 이 책은 그 독보적 지위를 한층 더 굳히게 되었다.


[독자 대상]

_초기 기독교 역사를 공부하는 신학생 및 목회자
_바울 시대의 사회 문화에 관심 있는 학생 및 평신도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1세기 가정교회는 어떻게 신앙생활을 했을까?

“이 책은 초대 가정교회의 그림을
가장 명확하게 그려 주고 있다”

최영기, 손창남, 주민호, 최병락, 홍인규 적극 추천!

1세기 초대교회의 정신과 원리, 예배의 형태와 예전의 방법,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떠나 다양한 구성원들까지
우리가 닮고 싶고 회복하고 싶은 원형 교회의
모든 궁금점을 성경과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이야기한다.


코로나19로 한국 교회는 대내외적으로 긴급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비대면 예배로 인한 공동체 붕괴의 두려움과 그럼에도 대면 예배를 강행하는 일부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로 인한 사회적 불신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성경의 가르침을 붙잡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이루고자 했던 신약 교회, 즉 가정교회를 통해 그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신약 교회 역시 1세기 때 로마의 박해와 사회적 문제(전염병)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신약 교회의 모태인 가정교회가 그 돌파구 역할을 했다고 말한다. 대표적으로 마리아의 집, 루디아의 집, 브리스가와 아굴라의 집, 그리고 빌레몬의 집 등을 통해 암울한 시기에도 복음이 싹트기 시작했고, 기독교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불신하기까지 했던 로마가 훗날 콘스탄틴 대제의 기독교 공인으로 전 유럽에 복음이 흘러가도록 하는 허브 역할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신약 교회, 즉 가정교회를 통해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어떻게 하면 한국 교회가 바로 서고 불신이 아닌 확신의 대상으로 자리할 수 있을지를 성경과 역사적 고증을 통해 이야기한다. 그 핵심은 1세기 신약 교회의 3가지 선교 정신으로, 첫째는, 교회의 성경적 DNA를 회복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부름 받음 백성으로서의 정체성 회복을 뜻하는 것으로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며, 따라서 사람의 영을 살리고, 그리스도의 몸으로 연합하고, 세상 가운데 거룩한 삶을 드러내는 것을 말한다. 둘째는, 원형 교회의 선교 정신을 회복하는 것이다. 1세기에 세워진, 예루살렘교회, 안디옥교회, 고린도교회, 로마교회 등을 통해 각 교회별로 겪었던 어려움들 그리고 이를 이겨냈던 선교의 정신을 깨닫게 한다. 셋째는, 신약 교회의 선교 정신을 회복하는 것이다. 회당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 즉 삶을 통해 신앙을 드러냄으로 정체된 신앙이 아닌 살아서 역동하는 신앙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이 같은 내용들이 단지 이론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1세기 신약 교회의 선교 정신으로 가정교회를 개척하고 정착한 현존하는 대표적인 교회들을 소개함으로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실제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 서문에서

현재 코로나19(COVID-19)를 마주한 한국 교회는 또 한 번 위기에 직면해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2020년 4월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에 관한 일반인들의 평가에서 한국 교회(종교계)는 정치권(34퍼센트)과 함께 37퍼센트로 최하위 평가를 받았다. 교인들의 평가는 조금 높은데, ‘잘한다’가 59퍼센트여서 한국 교회의 코로나19 대응 평가는 60점 이하로 낙제 수준이다. 대다수의 한국 교회가 코로나 방역에 협조를 잘했지만, 일부 교회의 이탈과 현 정치권과 특정 미디어의 반기독교 정서의 영향을 배제할 수는 없다. 여하튼 한국 교회가 코로나 펜데믹을 맞아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그 답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바로 성경이다. 1세기 예수님의 제자들이 세웠던 가정교회, 바로 그 교회의 선교 정신에서 혜안을 발견해야 한다. 콘스탄티누스(Constantinus) 대제가 313년 기독교를 공인하기 전까지 교회는 ‘집’(domus)에서 모였던 가정교회다. 마리아의 집(행 12:12, 예루살렘교회), 루디아의 집(행 16:15, 빌립보교회), 브리스가(혹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의 집(롬 16:5, 로마교회), 빌레몬의 집(몬 1:2, 골로새교회) 같은 경우다. 그래서 1세기 가정교회를 신약 교회라 부른다. 한국 교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변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교회를 리셋(reset)해야 한다. 1세기 신약 교회의 선교 정신으로 재정비하는 것이다. 그래야 한국 교회가 난파하지 않고 순항할 수 있다.
이 책은 코로나19로 고난 중에 있는 한국 교회로 하여금 1세기 가정교회의 선교 정신 세 가지를 발견해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이 책은 고린도후서를 중심으로 사도직을 언급하고 있는 중요 본문에 관한 집중 연구로 맺은 결실이다. 왜 사도직에 대한 바른 이해가 중요한가? 사역자가 본인의 목회에 관한 본질과 기능에 대해서 깊은 이해를 할수록 더 건강하게 사역을 펼쳐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목회직의 뿌리와 본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신비 체험이나 다른 것에 의지하는 비성경적 활동에 일침을 가한다. 그리고 바울의 사도직에 대한 깊이 있는 서술을 통해, 바울이 전하고자 하는 사도직의 본질과 정체성, 사도로서의 직분과 사역, 그리고 “참된 일꾼”으로서의 삶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박사학위 논문을 기초로 저술된 책이지만, 학문적인 성과나 깊이를 자랑하려고 만들지 않았다. 자세한 연구를 기초로 한국교회의 사역자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목회에 관해 점검하고, 더 풍성한 사역을 펼치기를 소망하며 집필했다. 또한, 독자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자기 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일정 부분 제공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부족한 연구의 결과물이지만 주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 신학도, 교역자, 성도 그리고 심지어 기독교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있는 분들까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본질이 흐려지고, 기준이 없어지는 이 시대를 거슬러, 그리스도의 참된 일꾼이 다 되길 소망한다.
22,000 → 20,900원 (5.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E. P. 샌더스, 바울을 말하다
이 책은 샌더스의 기념비적 작품 『바울과 팔레스타인 유대교』(알맹e, 2018; 이하 PPJ)의 후속작으로, 전작의 통찰-바울 및 유대교에 속한 동시대인이 ‘(안에) 들어감과 머묾’을 어떻게 이해했는가-을 딛고서, 성경 자체를 자세히 주해하며 율법/유대인과 관련된 논쟁점들을 나름의 통찰을 가지고 섬세하게 해결해나간다.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부에서는 ‘바울의 율법관’을 다루면서 PPJ에 대한 비판에 대해 대답하고, 제2부에서는 PPJ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던 문제, 곧 동료 유대인에 관한 바울의 생각을 다룬다. 샌더스가 이끌어가는 이 논의들에 담긴 함의는 방대하다!

’율법으로 의롭다 함을 받지 못한다’는 선언의 의미가 무엇인가?
사람이 율법으로 의롭다 함을 받지 못한다면 율법은 왜 주어진 것일까?
율법에 대한 바울의 진술/태도가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또한 바울의 율법 사상의 원천은 어디인가?
이방인의 사도로서 바울은 교회/유대인(기독교/유대교)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가?

이 외에도, 바울의 편지들이 제기하는 질문은 각각 무엇인지, 갈라디아서와 로마서의 차이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바울이 성경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기독교가 유대교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거부하면서 정체성을 형성했는지 등을 살핀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샌더스가 생각하듯 PPJ에 대한 긴 각주로서, PPJ의 통찰이 실제 바울서신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바울은 선교사이자 목회자로서 복음을 널리 전하고 교회를 설립하고 성도를 양육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부터 지금의 동유럽까지 복음을 전했고, 당시 땅끝으로 여겨졌던 스페인에도 가서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을 품고 있었다. 그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을 겪으면서도 예수님의 길을 따랐다.
바울이 이렇게 자신의 삶을 다 드려 사역할 수 있었던 동기는 무엇일까? 여러 교회를 세우고 그 교회들을 영적으로 세우기 위해 어떤 사역 원리를 가지고 있었을까? 그렇다면 이 시대에 우리가 복음 사역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 바울의 사역에서 배울 점은 무엇일까?
이 책은 바울이 전한 복음의 핵심이 무엇이며 그의 사역을 이끌어 간 확신과 목적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돕고, 이를 우리의 사역 현장에 적용하도록 안내한다. 이 책이 더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저자 자신이 캠퍼스 사역자, 목회자, 신학자로 복음 전도의 길을 힘써 걷고 있음을 이 책 곳곳에서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출판사 서평]

십자가 복음, 희생과 화해의 복음을 자신의 삶으로 살아 내고 있는가?
바울의 사역 원리를 이 시대 목회와 선교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열심히 노력한 만큼 사역의 열매가 없을 때, 십자가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할 때, 우리는 낙담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집중해야 할 사실은 무엇일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사역의 길로 부르셨음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은 연약한 우리를 불러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시고, 영적으로 죽어 있는 사람들을 살리게 하신다. 세상 영광에 대해 십자가에 못 박혔던 바울의 삶과 사역이 오늘날 우리가 회복해야 할 복음 사역의 모본이다.
바울은 선교사이자 목회자로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설립하고 성도를 양육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부터 지금의 동유럽까지 복음을 전하고, 당시 땅끝으로 여겨졌던 스페인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을 품고 있었다. 자신의 삶을 다 드려 복음을 전하도록 바울을 밀어붙인 내적인 동력은 무엇일까? 여러 지역에 교회를 세우고 목회할 때 적용한 사역 원리는 무엇이었을까?
바울은 살든지 죽든지 자기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기를 바랐다(빌 1:20). 온 마음이 그리스도로 가득한 바울의 비전은 그의 유명한 말로 표현된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 1:21). 그는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죽음까지도 기꺼이 각오한다.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들을 섬길 수 있도록 자기 삶을 더 살아 내고자 한다. 어느 경우든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는 사명이 그를 움직이는 동력이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은혜로 자신을 택해 주셨음을 아는 사람은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종임을 인정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은 교회를 복음 위에 든든히 세우고 교회의 하나 됨을 추구하며 다른 사람들과의 화해를 이루고자 한다. 이 목적을 이루려는 사람은 다소 힘들더라도, 혹은 빙 둘러 돌아가는 길이라 해도, 동역자들과 함께 가는 길을 선택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유대인과 헬라인 모두의 주님이시며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의롭게, 그리고 사랑으로 행하신다. 예수님은 유대인과 헬라인, 그리고 우리 모두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저주를 짊어지셨다. 지금 우리 교회를 돌아보자. 우리의 사역으로 교회 안의 모든 성도가 하나님과의 화해를 경험하고 있는가? 정치적 입장, 출신 지역, 학력, 경제 능력 등의 차이로 인한 차별이 교회에는 없는가? 그리스도가 이루신 화해의 사역을 어떻게 해야 교회 담장 넘어서까지 확장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바울이 자신의 소명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바울의 사역 원리는 무엇이었는지를 핵심적으로 정리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각자의 소명을 성실하게 이루고 십자가 복음대로 살고자 하는 열정을 다시 갖게 될 것이다. 교회 사역자들과 직분자들이 함께 이 책을 읽고 각 장에 수록된 질문을 가지고 토론하면서 목회와 선교의 올바른 방향을 설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책의 특징]

- 바울의 소명 의식, 사역의 목적과 동력과 방식 등 바울의 사역 전반을 정리한다.
- 각 장 주제별로 그리스도인의 삶, 목회와 선교 사역에 적용할 점을 제안한다.
- 교회의 사역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사역자들의 모임 교재로 적합하다.
목사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가? 교회의 신뢰와 권위가 추락한 시대에 이 질문은 더더욱 중요해졌다. 이 책은 현대사회가 요구하고 기대하는 참 목자상을 바울의 가르침과 삶을 통해 조명한다. 바울은 신학자이기도 하고 선교사이기도 하지만, 교회를 섬긴 목회자이기도 하다. 스캇 맥나이트는 이 책에서 바울이 어떻게 목회했는지에 대해 논한다. 바울의 목회 핵심은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문화(Christoformity)를 만드는 것이다. 곧 목회자는 교회 안에서 우정, 형제자매의 사랑, 이야기꾼, 증언, 세상 전복, 지혜 등 7개의 문화를 만들어감으로써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 그의 일에 참여하도록 하는 자다. 교회는 예수의 삶과 죽음, 그의 부활과 승천 사건에 의해 형성된 공동체이기에, 목사는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형상에 일치하도록 신자들을 가르치고 양육해야 한다. 이것이 바울의 목회의 근본이며 목표다.
맥나이트는 흔히 말하는 목회에 성공하는 각종 프로그램이나 경영학 이론이 아니라 성경적 목회라는 지극히 원론적인 이야기를 누구나 알기 쉽게 서술한다. 이를 위해 먼저 바울 서신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신약학계의 전문 연구를 폭넓게 활용하면서 목회자로서의 바울의 생각과 실천을 탐색해나간다. 그와 함께 역사적·문화적 맥락에서 바울의 목회 철학을 오늘날 교회와 목회 현실에서 새롭게 숙고한다. 사람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키고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성공적 목회 기술이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예수를 따라 살아가는 문화를 육성해야 한다는 너무나 당연해서 자칫 진부하게 들릴 수 있는 바울의 목회신학이 이 책에서 풍성한 근거와 함께 설득력을 얻는다. 그것은 이 책이 일종의 목회 경영학 교과서로서 실용적인 목회 처세술이나 기법을 전수하는 것이 아니라 탄탄한 성서 해석에 기초하여 고대와 현대사회를 넘나들며 교회의 존재 이유와 목회자의 사명에 대해 균형 잡힌 통찰력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세속의 물결에 휩쓸려 길을 잃고 헤매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목회자로서의 부르심이 갖는 거룩한 무게감을 짊어지고 고군분투하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큰 유익을 줄 것이다.
니제이 굽타
고든콘웰신학교에서 목회학과 신학 석사, 더럼대학교에서 신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포틀랜드신학교 신약학 교수를 거쳐 현재는 노던신학교 신약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Bulletin for Biblical Research 편집장이고, 스캇 맥나이트와 함께 The Bible in God’s World 시리즈 편집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데살로니가전후서 주석(ZCINT), 빌립보서 주석(마이클 버드 공저; NCBC), The State of New Testament Studies(스캇 맥나이트 공동 편집) 등이 있고,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신약학 강의 노트』(감은사)가 있다.
김창선
연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Gottingen대학교에서 신학 학부를 마치고, 이어서 Tubingen 대학교에서 사해사본 연구로 신학석사학위(Mag. theol.), 복음서 연구로 신학박사학위(Dr. theol.)를 받았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2015년까지 전임 교수로 있었고, 현재는 같은 대학교의 객원교수로 있다.

학위논문:
Die Aussagen uber den Geist Gottes in den “Lobliedern” von Qumran(1QH), Magisterschrift, Tubingen 1989/90.
Das Leiden Jesu: Exegetische Studien zu indirekten Leidensankundigungen Jesu und ihrem Verhaltnis zu seiner Basileia-Verkundigung, Dissertation, Tubingen 1998.

저서:
『21세기 신약성서신학』, 예영커뮤니케이션, 2004.
『쿰란문서와 유대교』, 한국성서학연구소, 2007 (수정증보판).
『복음의 진리를 위한 사도 바울의 투쟁』, 한국성서학연구소, 2007.
『유대교와 헬레니즘』, 한국성서학연구소, 2011.
『공관복음서의 예수』, 비블리카 아카데미아, 2012.
『독일학계의 최신 연구를 반영한 신약성경해설』, 한국성서학연구소, 2017 (개정판).
『역사적 성서해석과 신학적 성서해석』, 교육과학사, 2016.
존 M. G. 바클레이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Obeying the Truth (1988; 『진리에 대한 복종: 갈라디아서에 나타난 바울의 윤리학』, 감은사, 2020 역간)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스코틀랜드의 글라스고우 대학교에서 가르쳤다(1984-2003). 현재는 영국의 더럼대학교 라이트풋 신약학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BNTS (British New Testament Society) 회장직과 NTS (New Testament Studies) 편집장으로 봉직한 바 있다. 대표적인 저작으로는 Jews in the Mediterranean Diaspora from Alexander to Trajan (323 BCE - 117 CE) (1996), Flavius Josephus: Translation and Commentary (2007), Pauline Churches and Diaspora Jews (2011), Paul and the Gift (2015; 『바울과 선물』 새물결플러스, 2019 역간) 등이 있다.
한민수
한국성서대학교 성서학과(B.A. equi)
서울시립대학교 철학과(B.A.)
세종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사회복지학. M.S.W.)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equi)
총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구약신학. .M.)
미국, California University of Missions 선교학과 (선교학. D.Miss.)
이스라엘, e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 Ulpan.
현대 히브리어 연수
전, 전주대학교 객원교수(2017-2020)
현, California University of Missions 성서신학 교수

저서
『그리스 종교와 바울』 (CLC, 2021)
『고대 근동과 성경의 우상』 (개정판 CLC, 2021)
『쉬운 구약 가이드』 (CLC, 2019)
『예수 그는 메시아』 (CLC, 2018)
『우상이란 무엇인가』 (책과나무, 2016)
『메시야 예수』 (킹덤북스, 2014)
『하나님의 구원역사 창세기』 (그리심, 2011)
『신명기와 땅: 언약의 눈으로 보기』 (그리심, 2008)

논문
“미셸 푸코의 『감시와 처벌』에 나타난 권력이론 연구” (서울시립대, 2002)
“安樂死 決定에 있어 사회복지사가 고려해야 할 倫理的 原則들에 대한 硏究” (세종대, 2003)
“신명기의 땅에 관한 연구” (총신대,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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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제이 굽타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22,000원→19,800원
김창선 / 쿰란출판사
가격: 12,000원→10,800원
존 M. G. 바클레이 / 감은사
가격: 24,800원→23,560원
한민수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1,000원→9,900원
폴라 구더 / 에클레시아북스
가격: 15,000원→13,500원
웨인 믹스 / IVP
가격: 26,000원→23,400원
안희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민경애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8,000원→16,200원
E. P. 샌더스 / 감은사
가격: 22,000원→20,900원
김명일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2,000원→10,800원
스캇 맥나이트 / 새물결플러스
가격: 22,000원→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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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바울의 신학과 생애 연구 관련 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1권)
저자니제이 굽타,김창선,존 M. G. 바클레이,한민수,폴라 구더,웨인 믹스,안희열,민경애,E. P. 샌더스,김명일,스캇 맥나이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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