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최세미(젠틀 위스퍼) 작가 저서 세트(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최세미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62,500원56,250원 (10.0%, 6,250원↓)
  • 적립금 : 3,12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0/04 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괜찮아 그냥 너 하나면 돼》, 《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 젠틀 위스퍼의 신작
‘진짜 사랑’을 찾는 이들을 위한 그림 묵상 에세이



인스타그램 6만 팔로워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는 젠틀 위스퍼. 2권의 베스트셀러 이후 후속작을 기다리는 많은 독자들을 위해 이번에는 ‘진짜 사랑’ 이야기를 들고 왔다. 이 책에서 작가는 청소년 시절의 외모에 대한 고민, 다이어트,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 인간관계의 어려움, 결혼 등 자전적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그려 냈다. 또한 우리가 삶에서 자주 넘어지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진지함 그리고 위트 섞인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젠틀 위스퍼의 책을 읽다 보면 ‘진짜 사랑’, ‘진짜 복음’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예수님… 저 너무 외로워요…. 뭘 해도, 이 마음의 쓸쓸함이 채워지지 않아요…. 주님, 제가 기도할 때마다 뜨겁게 만나 주세요….”

“난 항상 네 기도를 기다린단다! 나를 찾는 너의 간절함은 늘 나를 기쁘게 한다는 걸 잊지 말고 항상 나를 구하렴! 내가 네게 세상이 주는 것과는 비교도 안 되는 평안함과 기쁨을 누리게 해줄게!”




제 모습 그대로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
저도 하나님의 눈으로 저를 바라볼래요


화제의 인스타그램 그림 묵상 작가 ‘젠틀 위스퍼(최세미)’가 두 번째 묵상집 《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로 돌아왔다. 전편 《괜찮아, 그냥 너 하나면 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가 ‘젠틀 위스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주었던 그림 묵상을 책으로 엮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순간은 거창하게 오지 않는다. 그 순간은 우리의 일상 속 모든 타이밍에 찾아온다. 책에서는 울고 웃고, 기도하고 묵상하는 그 모든 때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발견하는 순간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표현했다. 그림 묵상 말미에는 하나님을 향한 고백을 한 번 더 다짐하는 ‘젠틀 위스퍼’의 기도를 더했다.
우리는 지금도 하루하루 자신의 부족함과 마주하며 하나님 닮기를 그리고 있다. 《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는 제목처럼 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스스로를 보기 원하는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따스한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느끼는
일상 속 크나큰 위로


‘젠틀 위스퍼’의 그림 묵상은 생활 속 소소한 순간에 찾아오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깨달음을 잘 보여 준다. 마음이 미워하는 감정에 사로잡힐 때, 스스로를 믿지 못해 괴로울 때 그리고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 사이 짧은 찰나에 그 깨달음은 불쑥 찾아와 우리를 일깨워 준다. 작가는 이런 순간들을 담백하게 그려내며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한다.

“예수님은 제 삶의 전부이십니다. 예수님이 주실 것들보다 예수님을 원합니다. 예수님 손에 있는 선물보다 예수님을 원합니다. 제 영혼의 온전한 주인이 되어 주세요.”



새로운 그림으로 다시 찾아온
‘젠틀 위스퍼’의 묵상 에세이
《괜찮아 그냥 너 하나면 돼》


SNS 인기 작가 ‘젠틀 위스퍼’의 그림 묵상 에세이 《괜찮아 그냥 너 하나면 돼》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지난 2018년에 첫 출간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개정판에서도 저자 특유의 글, 그림을 통해 진솔한 고백과 성찰이 담긴 마음과 공감을 전한다.

“제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주님! 제가 정말 쓰임 받을 수 있나요?”
“물론이지! 내 손을 놓지 말고 날 믿고 따라오렴!” (본문 중)

저자는 일상 속에서 매일같이 느끼는 고민과 갈등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그 속에서 바치는 진실한 기도는 하나님을 구하는 삶의 자세를 일깨워 준다. 또한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우리의 삶이 언제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 안에 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한다.

“보잘것없고 약한 저의 삶 속에서 더없이 크게 드러나시는 하나님만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출판사 리뷰]

“부족함에 좌절하거나 속상해하지 말렴,
난 정말 너 하나면 된단다.”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묵상 에세이 작가 최세미(젠틀 위스퍼)의 첫 책 《괜찮아 그냥 너 하나면 돼》가 새로워진 그림과 함께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다시 그린 그림과 함께, 마음 속 가장 낮은 곳까지 모두 털어내는 듯한 저자의 솔직한 고백과 기도가 더욱 빛을 발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찾아오는 고난과 뿌리치기 힘든 유혹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간다. 그 속에서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죄에 이끌려가기도 한다. 이렇게 늘 한 가지 마음으로 구해야 할 곳을 찾는 우리에게, 이 책에 담긴 메시지들은 어떤 흔들림 속에서도 늘 손잡아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흘려보내 준다.
공감과 위안이 필요한 이 시대, 책의 제목인 “괜찮아, 그냥 너 하나면 돼”라는 말씀이 큰 울림이 되어 다가온다. 이 책이 우리의 가장 낮고 약한 모습마저도 따뜻하게 감싸 주시는 하나님의 포용과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



"나를 믿으렴!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는단다."

실수와 상처를 곱씹으며 숨고만 싶은 나를
따스하게 비추고 세워주시는 주님의 다정한 음성


난 너와 함께하고 싶단다!

내 뜻대로 주님보다 앞서 달려가던 발을 멈추고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온 마음을 기울입니다.



발을 내딛기 전에 주님께 여쭤보고,
한 걸음 내디디고 또 여쭤보고,
다음 걸음 전에 여쭤보고,
또 한 걸음 걷고 또 여쭤보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제 맘대로 나대지 않고
제 맘대로 좌절하지 않기 위해

매일 말씀으로 하나님 마음을 받고,
기도로 하나님께 물으며
그렇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매일 걸음걸음마다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계신가요?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몸부림과 좌충우돌 일상에서 깨닫는 주님의 음성을 소탈하고 위트 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는 최세미 작가의 네 번째 그림묵상집. <젠틀 위스퍼>라는 이번 책의 제목은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담아온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 명칭이면서 작가 자신의 정체성이자 그가 평생에 추구하는 바람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주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려 애쓰지만 육신의 본성에 자꾸만 무너져 울고 자책하는 우리에게 주님은 그분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다정하게 격려의 음성을 들려주신다. 일상의 작은 모습도 놓치지 않은 에피소드마다 말 한마디, 표정 하나하나가 그대로 내 모습이기에 책으로 전달되는 주님의 음성은 곧 나를 향한 말씀이 된다.
그 따뜻한 위로와 가르침에 웃고 공감하며 읽어가다 작가의 에필로그에 이르면 나직하고도 간절한 도전과 마주하게 된다. 정말로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고 나는 주님께 물으며 함께 가고 있는지. 나는 매일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내’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
최세미
어릴 적 목사님이 “세미야,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잘 듣고 있니?”라는 질문을 세미한테만 자주 물으셨다.
그렇게 단지 이름이 세미라는 이유로 자주 듣던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God’ gentle whisper)’이라는 표현이 인스타그램의 한 계정으로 만들어졌다.
젠틀 위스퍼 계정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세미한 음성을 그림과 글로 나누고 있다.
대단하지도 않고, 어쩌면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보다 더 부족하고 못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크리스천이다.
하나님의 허락하심으로 남편과 함께 전문인 선교사의 길을 준비하고 있다.

저서 《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 《이것이 진짜 사랑이란다》
인스타그램 @gentle.whisper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세미 / 홍성사
가격: 15,000원→13,500원
젠틀 위스퍼(최세미) / 42 MEDIA CONTENTS
가격: 14,500원→13,050원
최세미 / 42 MEDIA CONTENTS
가격: 15,000원→13,500원
최세미(젠틀 위스퍼) / 규장
가격: 18,000원→16,2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최세미(젠틀 위스퍼) 작가 저서 세트(전4권)
저자최세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2-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최세미)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