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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파 조직신학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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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조엘 비키,폴 스몰리/박문재  |  출판사 : 부흥과개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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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조직신학을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차별화된 접근법!
정통 개혁파 신앙의 가르침을 머리와 가슴과 손으로 배우게 된다!


오늘날의 교회는 머리와 가슴과 손을 모두 사용하게 하는 신학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너무 자주 삶의 이 여러 측면을 서로 분리해 다루어 왔다. 그 결과 신학을 위한 신학이 행해져 왔고, 영적인 경험은 하나님 말씀에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없었으며,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눈앞에 있는 당장의 결과만을 좇는 피상적인 실용주의가 횡행해 왔다. 교회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이 파편화된 접근방식 때문에 고통을 겪어 왔다. 하지만 우리는 종교개혁자들, 영국의 청교도들, 네덜란드에서 후속 종교개혁을 이끌었던 성직자들로부터 배운 것이 있는데, 그것은 성경에 대한 사려 깊은 석의, 고전적인 아우구스티누스 신학과 개혁신학에 대한 풍부한 탐구, 진리를 사람들의 마음에 와 닿게 만드는 경험적인 내용, 삶에 대한 실천적 적용을 함께 결합시킨 기독교 신앙에 대한 접근방법이다.
우리는 다양한 독자를 염두에 두고 그들 모두의 수준에 맞게 이 책을 서술했다. 즉 복음 사역을 준비하는 신학생들,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성경을 더 깊게 이해하려는 목회자와 장로와 교사들, 신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주의 깊은 독해력과 사고력이라는 기본적인 도구들을 갖춘 그밖의 다른 사람들. 우리는 아주 깊은 주제들을 다루지만, 그 주제들을 서술하는 방식에서는 전문적인 신학자들만이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말한 다양한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서문]

신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잉태되고 기도를 통해 탄생한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시 25:4). 우리의 조직신학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주의 이름을 부르라”(롬 10:13)고 가르치셨을 때 시작되어 기도에서부터 탄생했음이 분명하다. 따라서 여러분은 이 책을 오직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읽을 때만 이 책으로부터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존 오웬은 이렇게 썼다.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에 대해 묵상하라. 즉 하나님과 하나님의 탁월하신 것들, 속성, 영광, 위엄, 사랑, 선하심에 대해 생각하고 묵상하고자 한다면, 하나님과 대화하는 방법으로……기도와 찬송의 방법으로 그렇게 하라.” 수업 시간이나 소그룹에서, 또는 배우자와 자녀들과 함께, 또는 혼자서 이 책을 공부할 때, 우리는 여러분이 먼저 기도하고 고백하며 감사하고 찬송하는 시간을 따로 갖기를 권한다.
또한 우리는 여러분이 기도할 때 우리가 기도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함께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한다. 우리가 이 책으로 시작해 네 권으로 된 조직신학을 완성하려면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인 성경에 충실하려면 은혜가 필요하다. 또한 이 책에 담긴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든든히 세우고 모든 나라에서 그리스도의 나라를 진전시키려면 성령의 은혜가 필요하다.
『개혁파 조직신학』은 어떻게 교회를 든든히 세울 수 있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종들이 그리스도의 부요하심을 따라 신령한 지식과 구원하는 믿음으로 하나님 백성을 양육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데 이 저작이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 우리는 독자인 여러분을 단지 교육시키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여러분의 덕을 세우고 여러분이 다른 사람에게 우리 하나님의 기이한 것들을 전하기에 합당한 자가 되는 데 필요한 것들을 갖추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난해한 조직신학을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차별화된 접근법!
정통 개혁파 신앙의 가르침을 머리와 가슴과 손으로 배우게 된다!


오늘날의 교회는 머리와 가슴과 손을 모두 사용하게 하는 신학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너무 자주 삶의 이 여러 측면을 서로 분리해 다루어 왔다. 그 결과 신학을 위한 신학이 행해져 왔고, 영적인 경험은 하나님 말씀에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없었으며,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눈앞에 있는 당장의 결과만을 좇는 피상적인 실용주의가 횡행해 왔다. 교회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이 파편화된 접근방식 때문에 고통을 겪어 왔다. 하지만 우리는 종교개혁자들, 영국의 청교도들, 네덜란드에서 후속 종교개혁을 이끌었던 성직자들로부터 배운 것이 있는데, 그것은 성경에 대한 사려 깊은 석의, 고전적인 아우구스티누스 신학과 개혁신학에 대한 풍부한 탐구, 진리를 사람들의 마음에 와 닿게 만드는 경험적인 내용, 삶에 대한 실천적 적용을 함께 결합시킨 기독교 신앙에 대한 접근방법이다.
우리는 다양한 독자를 염두에 두고 그들 모두의 수준에 맞게 이 책을 서술했다. 즉 복음 사역을 준비하는 신학생들,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성경을 더 깊게 이해하려는 목회자와 장로와 교사들, 신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주의 깊은 독해력과 사고력이라는 기본적인 도구들을 갖춘 그밖의 다른 사람들. 우리는 아주 깊은 주제들을 다루지만, 그 주제들을 서술하는 방식에서는 전문적인 신학자들만이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말한 다양한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서문]

신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잉태되고 기도를 통해 탄생한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시 25:4). 우리의 조직신학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주의 이름을 부르라”(롬 10:13)고 가르치셨을 때 시작되어 기도에서부터 탄생했음이 분명하다. 따라서 여러분은 이 책을 오직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읽을 때만 이 책으로부터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존 오웬은 이렇게 썼다.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에 대해 묵상하라. 즉 하나님과 하나님의 탁월하신 것들, 속성, 영광, 위엄, 사랑, 선하심에 대해 생각하고 묵상하고자 한다면, 하나님과 대화하는 방법으로……기도와 찬송의 방법으로 그렇게 하라.” 수업 시간이나 소그룹에서, 또는 배우자와 자녀들과 함께, 또는 혼자서 이 책을 공부할 때, 우리는 여러분이 먼저 기도하고 고백하며 감사하고 찬송하는 시간을 따로 갖기를 권한다.
또한 우리는 여러분이 기도할 때 우리가 기도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함께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한다. 우리가 이 책으로 시작해 네 권으로 된 조직신학을 완성하려면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인 성경에 충실하려면 은혜가 필요하다. 또한 이 책에 담긴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든든히 세우고 모든 나라에서 그리스도의 나라를 진전시키려면 성령의 은혜가 필요하다.
『개혁파 조직신학』은 어떻게 교회를 든든히 세울 수 있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종들이 그리스도의 부요하심을 따라 신령한 지식과 구원하는 믿음으로 하나님 백성을 양육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데 이 저작이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 우리는 독자인 여러분을 단지 교육시키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여러분의 덕을 세우고 여러분이 다른 사람에게 우리 하나님의 기이한 것들을 전하기에 합당한 자가 되는 데 필요한 것들을 갖추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난해한 조직신학을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차별화된 접근법!
정통 개혁파 신앙의 가르침을 머리와 가슴과 손으로 배우게 된다!


오늘날의 교회는 머리와 가슴과 손을 모두 사용하게 하는 신학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너무 자주 삶의 이 여러 측면을 서로 분리해 다루어 왔다. 그 결과 신학을 위한 신학이 행해져 왔고, 영적인 경험은 하나님 말씀에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없었으며,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눈앞에 있는 당장의 결과만을 좇는 피상적인 실용주의가 횡행해 왔다. 교회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이 파편화된 접근방식 때문에 고통을 겪어 왔다. 하지만 우리는 종교개혁자들, 영국의 청교도들, 네덜란드에서 후속 종교개혁을 이끌었던 성직자들로부터 배운 것이 있는데, 그것은 성경에 대한 사려 깊은 석의, 고전적인 아우구스티누스 신학과 개혁신학에 대한 풍부한 탐구, 진리를 사람들의 마음에 와 닿게 만드는 경험적인 내용, 삶에 대한 실천적 적용을 함께 결합시킨 기독교 신앙에 대한 접근 방법이다.
우리는 다양한 독자를 염두에 두고 그들 모두의 수준에 맞게 이 책을 서술했다. 즉 복음 사역을 준비하는 신학생들,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성경을 더 깊게 이해하려는 목회자와 장로와 교사들, 신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주의 깊은 독해력과 사고력이라는 기본적인 도구들을 갖춘 그밖의 다른 사람들. 우리는 아주 깊은 주제들을 다루지만, 그 주제들을 서술하는 방식에서는 전문적인 신학자들만이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말한 다양한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저자 서문]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로 하여금 진리를 알게 하기 위해 오셨다(요 8:31-32; 18:37). 십자가가 지평선 위에 떠오르기 시작했을 때, 우리 주 예수는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라고 아버지에게 기도하셨고, 아버지가 그에게 주신 자들을 위해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중보기도 하셨다(17:3, 17).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진리, 곧 생명을 주고 거룩함을 낳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져다 주셨다. 하나님은 이 참된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에 십자가 위에서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적용하신다.
조직신학자가 하는 일은 성경에 나오는 진리를 모아,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사람의 지성을 조명하고 마음에 불을 붙여 삶 전체를 하나님의 영광을 향해 이끌어나가도록 만드는 방식으로 그 진리를 제시하는 것이다. 이 책의 출간으로 성경적이고 교리적이며 경험적이고 실천적인 조직신학을 만들어내려고 하는 우리의 시도는 절반이 이루어졌다. 이번 3권과 4권에서는 창조, 인간의 본성, 죄, 하나님의 언약,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우리는 그러한 조직신학을 만들어내는 이 사업에 복을 주시는 주님에게 깊이 감사한다. 주님의 손에 붙잡혀 도구로 사용된 여러 사람들의 도움 없이는 그러한 조직신학을 만들어내는 작업은 아예 불가능했을 것이다. 우리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의 영혼에 자양분을 공급해준 많은 과거와 현재의 수많은 목회자와 신학자에게 빚을 졌다. 이 사업을 지지해준 저스틴 테일러에게 감사하고, 이 원고를 노련하게 편집해준 그레그 베일리에게 감사하며, 이 일련의 책들을 출간하고 광고하는 일을 맡아 수고한 크로스웨이 출판사의 여러 임직원에게 감사한다. 레이 래닝과 스코트 랭은 우리의 원고를 편집하면서 여러 가지 제안을 하여 이 글이 좀 더 명료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또한 이 책의 여러 대목과 관련하여 제안을 해주어 잘 다듬어질 수 있게 해준 다음의 여러 신학자에게도 감사한다: 로버트 올리버, 스티브 웰럼, 스티븐 마이어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사랑하는 아내, 메리 비키와 돈 스몰리의 사랑과 기도에 큰 빚을 졌다. 이 두 사람은 기독교 신학을 실천으로 옮기는 여자들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는 중보자를 이 땅에 보내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관한 글을 쓰는 작업은 하나님이 가까이 할 수 없는 빛 안에 계신다는 것과 그리스도의 영광을 서술하려고 하는 우리의 시도는 아이들의 더듬거리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새롭게 일깨워주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

조엘 비키
폴 스몰리
난해한 조직신학을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차별화된 접근법!
정통 개혁파 신앙의 가르침을 머리와 가슴과 손으로 배우게 된다!


오늘날의 교회는 머리와 가슴과 손을 모두 사용하게 하는 신학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너무 자주 삶의 이 여러 측면을 서로 분리해 다루어 왔다. 그 결과 신학을 위한 신학이 행해져 왔고, 영적인 경험은 하나님 말씀에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없었으며,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눈앞에 있는 당장의 결과만을 좇는 피상적인 실용주의가 횡행해 왔다. 교회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이 파편화된 접근방식 때문에 고통을 겪어 왔다. 하지만 우리는 종교개혁자들, 영국의 청교도들, 네덜란드에서 후속 종교개혁을 이끌었던 성직자들로부터 배운 것이 있는데, 그것은 성경에 대한 사려 깊은 석의, 고전적인 아우구스티누스 신학과 개혁신학에 대한 풍부한 탐구, 진리를 사람들의 마음에 와 닿게 만드는 경험적인 내용, 삶에 대한 실천적 적용을 함께 결합시킨 기독교 신앙에 대한 접근 방법이다.
우리는 다양한 독자를 염두에 두고 그들 모두의 수준에 맞게 이 책을 서술했다. 즉 복음 사역을 준비하는 신학생들,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성경을 더 깊게 이해하려는 목회자와 장로와 교사들, 신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주의 깊은 독해력과 사고력이라는 기본적인 도구들을 갖춘 그밖의 다른 사람들. 우리는 아주 깊은 주제들을 다루지만, 그 주제들을 서술하는 방식에서는 전문적인 신학자들만이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말한 다양한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저자 서문]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로 하여금 진리를 알게 하기 위해 오셨다(요 8:31-32; 18:37). 십자가가 지평선 위에 떠오르기 시작했을 때, 우리 주 예수는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라고 아버지에게 기도하셨고, 아버지가 그에게 주신 자들을 위해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중보기도 하셨다(17:3, 17).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진리, 곧 생명을 주고 거룩함을 낳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져다 주셨다. 하나님은 이 참된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에 십자가 위에서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적용하신다.
조직신학자가 하는 일은 성경에 나오는 진리를 모아,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사람의 지성을 조명하고 마음에 불을 붙여 삶 전체를 하나님의 영광을 향해 이끌어나가도록 만드는 방식으로 그 진리를 제시하는 것이다. 이 책의 출간으로 성경적이고 교리적이며 경험적이고 실천적인 조직신학을 만들어내려고 하는 우리의 시도는 절반이 이루어졌다. 이번 3권과 4권에서는 창조, 인간의 본성, 죄, 하나님의 언약,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우리는 그러한 조직신학을 만들어내는 이 사업에 복을 주시는 주님에게 깊이 감사한다. 주님의 손에 붙잡혀 도구로 사용된 여러 사람들의 도움 없이는 그러한 조직신학을 만들어내는 작업은 아예 불가능했을 것이다. 우리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의 영혼에 자양분을 공급해준 많은 과거와 현재의 수많은 목회자와 신학자에게 빚을 졌다. 이 사업을 지지해준 저스틴 테일러에게 감사하고, 이 원고를 노련하게 편집해준 그레그 베일리에게 감사하며, 이 일련의 책들을 출간하고 광고하는 일을 맡아 수고한 크로스웨이 출판사의 여러 임직원에게 감사한다. 레이 래닝과 스코트 랭은 우리의 원고를 편집하면서 여러 가지 제안을 하여 이 글이 좀 더 명료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또한 이 책의 여러 대목과 관련하여 제안을 해주어 잘 다듬어질 수 있게 해준 다음의 여러 신학자에게도 감사한다: 로버트 올리버, 스티브 웰럼, 스티븐 마이어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사랑하는 아내, 메리 비키와 돈 스몰리의 사랑과 기도에 큰 빚을 졌다. 이 두 사람은 기독교 신학을 실천으로 옮기는 여자들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는 중보자를 이 땅에 보내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관한 글을 쓰는 작업은 하나님이 가까이 할 수 없는 빛 안에 계신다는 것과 그리스도의 영광을 서술하려고 하는 우리의 시도는 아이들의 더듬거리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새롭게 일깨워주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

조엘 비키
폴 스몰리
난해한 조직신학을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차별화된 접근법!
정통 개혁파 신앙의 가르침을 머리와 가슴과 손으로 배우게 된다!


오늘날의 교회는 머리와 가슴과 손을 모두 사용하게 하는 신학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너무 자주 삶의 이 여러 측면을 서로 분리해 다루어 왔다. 그 결과 신학을 위한 신학이 행해져 왔고, 영적인 경험은 하나님 말씀에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없었으며,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눈앞에 있는 당장의 결과만을 좇는 피상적인 실용주의가 횡행해 왔다. 교회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이 파편화된 접근방식 때문에 고통을 겪어 왔다. 하지만 우리는 종교개혁자들, 영국의 청교도들, 네덜란드에서 후속 종교개혁을 이끌었던 성직자들로부터 배운 것이 있는데, 그것은 성경에 대한 사려 깊은 석의, 고전적인 아우구스티누스 신학과 개혁신학에 대한 풍부한 탐구, 진리를 사람들의 마음에 와닿게 만드는 경험적인 내용, 삶에 대한 실천적 적용을 함께 결합시킨 기독교 신앙에 대한 접근방법이다.
우리는 다양한 독자를 염두에 두고 그들 모두의 수준에 맞게 이 책을 서술했다. 즉 복음 사역을 준비하는 신학생들,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성경을 더 깊게 이해하려는 목회자와 장로와 교사들, 신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주의 깊은 독해력과 사고력이라는 기본적인 도구들을 갖춘 그밖의 다른 사람들. 우리는 아주 깊은 주제들을 다루지만, 그 주제들을 서술하는 방식에서는 전문적인 신학자들만이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말한 다양한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서문]

『개혁파 조직신학』 3권을 출간할 수 있게 되어 하나님께 깊이 감사한다. 어떤 의미에서 이 프로젝트는 이미 2016년에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때 우리는 퓨리턴 리폼드 신학교에서 행한 성령에 대한 교리 및 구원을 적용하는 성령의 사역에 대한 교리와 관련된 강의안을 상당한 정도로 수정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 수정된 강의안이 종자가 되어, 거기서 이 조직신학이 자라났다. 성령에 대한 교리는 조직신학에서 성령론(pneumatology, 헬라어에서 ‘영’을 뜻하는 ‘프뉴마’와 ‘말’을 뜻하는 ‘로고스’의 합성어) 이라는 주제 아래 논의된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복잡한 문제와 맞닥뜨리게 된다. 왜냐하면 성령의 사역에 대한 연구는 구원에 대한 교리를 다루는 또 다른 주제인 구원론(soteriology, 헬라어에서 ‘구원’을 뜻하는 ‘소테리아’)과 겹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서 성령은 중보자이신 그리스도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성취된 구원을 택하신 자에게 적용하는 역할을 하신다(딛 3:5-6). 따라서 우리는 이 두 주제를 결합해 하나로 고찰하는 쪽을 선택했다. 그 결과 3권(한글번역본 5, 6권)은 “성령론과 구원론: 성령에 의해 적용되는 구원에 대한 교리”를 담게 되었다.
하지만 성령 사역의 여러 측면을 체계적으로 다루기 위해 우리는 세 가지 관점에서 고찰했다.
첫째, 우리는 구원사(라틴어로 ‘히스토리아 살루티스’)의 관점에서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권능으로 행하신 일들을 통해 성령의 사역을 추적했다. 즉 창조, 하나님이 족장들과 이스라엘을 언약적이고 구속사적으로 관계를 맺으신 것,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사역, 오순절의 성령 강림과 이 사건이 오늘날의 교회에 지니는 함의, 하나님의 창조를 새 창조로 바꾸어 놓는 성령의 사역 등이다.
둘째, 우리는 구원의 질서(‘오르도 살루티스’)라는 관점에서 복음의 일반적 부르심, 죄를 깨닫게 함, 중생과 회심, 칭의, 양자 삼음, 성화, 견인을 포함해 구원을 개인에게 적용하여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하는 성령의 사역을 추적했다.
셋째, 우리는 실제적인 구원 경험(‘엑스페리엔티아 살루티스’)이라는 관점에서 성령의 내주, 구원의 확신, 성령의 열매와 개인 경건,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게 하는 성령의 역사, 하나님을 경외함, 그리스도인의 여러 미덕, 기도와 관련된 성령의 사역을 탐구했다.
이 세 가지는 세 개의 별개 범주가 아니라, 성령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세 가지 관점이라는 것을 처음부터 분명히 해 두고 싶다.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권능의 사역(‘히스토리아 살루티스’)은 개인 구원(‘오르도 살루티스’)을 목표로 하고, 역사와 개인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사역은 철저하게 체험적인 것이어서 경건(‘엑스페리엔티아 살루티스’)을 낳는다.
우리는 이 주제들로 넘어가기 전에 1권에서 삼위일체론이라는 주제 아래 소개한 하나의 교리, 즉 성령의 위격을 다시 한 번 살펴보지 않으면 안 된다. 성령이 어떤 분인지를 먼저 알아야, 성령이 무슨 일을 행하시는지를 제대로 고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고찰을 서론적인 장에서 행할 것인데, 거기에서 성령을 연구하는 것에 대한 반론들에 대해서도 대답할 것이고, 성령론이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교리인 이유도 제시하겠다.
우리는 이 프로젝트에 대한 열정과 자신들의 일에서 변함없이 계속해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전문성을 보여 주는 저스틴 테일러와 크로스웨이 출판사 팀에게 감사한다. 특히 우리의 글을 헤아릴 수 없이 많이 개선해 주는 우리의 편집자 그레그 베일리에게 감사한다. 또한 우리의 원고를 검토하는 일을 맡아 행하는 레이 래닝, 케이스 매디슨, 바우터 피터스, 리즈 스미스의 노고에 감사한다. 그리고 우리의 아내들인 메리 비키와 돈 스몰리의 신실한 사랑과 기도에 감사한다. 이 두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과 성도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실재를 보여 주는 아름다운 모범이다. 그래서 우리는 3권을 우리의 아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헌정한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솔리 데오 글로리아’)!
조엘 비키와 폴 스몰리
난해한 조직신학을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차별화된 접근법!
정통 개혁파 신앙의 가르침을 머리와 가슴과 손으로 배우게 된다!


오늘날의 교회는 머리와 가슴과 손을 모두 사용하게 하는 신학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너무 자주 삶의 이 여러 측면을 서로 분리해 다루어 왔다. 그 결과 신학을 위한 신학이 행해져 왔고, 영적인 경험은 하나님 말씀에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없었으며,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눈앞에 있는 당장의 결과만을 좇는 피상적인 실용주의가 횡행해 왔다. 교회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이 파편화된 접근방식 때문에 고통을 겪어 왔다. 하지만 우리는 종교개혁자들, 영국의 청교도들, 네덜란드에서 후속 종교개혁을 이끌었던 성직자들로부터 배운 것이 있는데, 그것은 성경에 대한 사려 깊은 석의, 고전적인 아우구스티누스 신학과 개혁신학에 대한 풍부한 탐구, 진리를 사람들의 마음에 와닿게 만드는 경험적인 내용, 삶에 대한 실천적 적용을 함께 결합시킨 기독교 신앙에 대한 접근방법이다.
우리는 다양한 독자를 염두에 두고 그들 모두의 수준에 맞게 이 책을 서술했다. 즉 복음 사역을 준비하는 신학생들,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성경을 더 깊게 이해하려는 목회자와 장로와 교사들, 신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주의 깊은 독해력과 사고력이라는 기본적인 도구들을 갖춘 그밖의 다른 사람들. 우리는 아주 깊은 주제들을 다루지만, 그 주제들을 서술하는 방식에서는 전문적인 신학자들만이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말한 다양한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서문]

『개혁파 조직신학』 3권을 출간할 수 있게 되어 하나님께 깊이 감사한다. 어떤 의미에서 이 프로젝트는 이미 2016년에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때 우리는 퓨리턴 리폼드 신학교에서 행한 성령에 대한 교리 및 구원을 적용하는 성령의 사역에 대한 교리와 관련된 강의안을 상당한 정도로 수정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 수정된 강의안이 종자가 되어, 거기서 이 조직신학이 자라났다. 성령에 대한 교리는 조직신학에서 성령론(pneumatology, 헬라어에서 ‘영’을 뜻하는 ‘프뉴마’와 ‘말’을 뜻하는 ‘로고스’의 합성어) 이라는 주제 아래 논의된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복잡한 문제와 맞닥뜨리게 된다. 왜냐하면 성령의 사역에 대한 연구는 구원에 대한 교리를 다루는 또 다른 주제인 구원론(soteriology, 헬라어에서 ‘구원’을 뜻하는 ‘소테리아’)과 겹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서 성령은 중보자이신 그리스도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성취된 구원을 택하신 자에게 적용하는 역할을 하신다(딛 3:5-6). 따라서 우리는 이 두 주제를 결합해 하나로 고찰하는 쪽을 선택했다. 그 결과 3권(한글번역본 5, 6권)은 “성령론과 구원론: 성령에 의해 적용되는 구원에 대한 교리”를 담게 되었다.
하지만 성령 사역의 여러 측면을 체계적으로 다루기 위해 우리는 세 가지 관점에서 고찰했다.
첫째, 우리는 구원사(라틴어로 ‘히스토리아 살루티스’)의 관점에서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권능으로 행하신 일들을 통해 성령의 사역을 추적했다. 즉 창조, 하나님이 족장들과 이스라엘을 언약적이고 구속사적으로 관계를 맺으신 것,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사역, 오순절의 성령 강림과 이 사건이 오늘날의 교회에 지니는 함의, 하나님의 창조를 새 창조로 바꾸어 놓는 성령의 사역 등이다.
둘째, 우리는 구원의 질서(‘오르도 살루티스’)라는 관점에서 복음의 일반적 부르심, 죄를 깨닫게 함, 중생과 회심, 칭의, 양자 삼음, 성화, 견인을 포함해 구원을 개인에게 적용하여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하는 성령의 사역을 추적했다.
셋째, 우리는 실제적인 구원 경험(‘엑스페리엔티아 살루티스’)이라는 관점에서 성령의 내주, 구원의 확신, 성령의 열매와 개인 경건,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게 하는 성령의 역사, 하나님을 경외함, 그리스도인의 여러 미덕, 기도와 관련된 성령의 사역을 탐구했다.
이 세 가지는 세 개의 별개 범주가 아니라, 성령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세 가지 관점이라는 것을 처음부터 분명히 해 두고 싶다.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권능의 사역(‘히스토리아 살루티스’)은 개인 구원(‘오르도 살루티스’)을 목표로 하고, 역사와 개인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사역은 철저하게 체험적인 것이어서 경건(‘엑스페리엔티아 살루티스’)을 낳는다.
우리는 이 주제들로 넘어가기 전에 1권에서 삼위일체론이라는 주제 아래 소개한 하나의 교리, 즉 성령의 위격을 다시 한 번 살펴보지 않으면 안 된다. 성령이 어떤 분인지를 먼저 알아야, 성령이 무슨 일을 행하시는지를 제대로 고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고찰을 서론적인 장에서 행할 것인데, 거기에서 성령을 연구하는 것에 대한 반론들에 대해서도 대답할 것이고, 성령론이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교리인 이유도 제시하겠다.
우리는 이 프로젝트에 대한 열정과 자신들의 일에서 변함없이 계속해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전문성을 보여 주는 저스틴 테일러와 크로스웨이 출판사 팀에게 감사한다. 특히 우리의 글을 헤아릴 수 없이 많이 개선해 주는 우리의 편집자 그레그 베일리에게 감사한다. 또한 우리의 원고를 검토하는 일을 맡아 행하는 레이 래닝, 케이스 매디슨, 바우터 피터스, 리즈 스미스의 노고에 감사한다. 그리고 우리의 아내들인 메리 비키와 돈 스몰리의 신실한 사랑과 기도에 감사한다. 이 두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과 성도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실재를 보여 주는 아름다운 모범이다. 그래서 우리는 3권을 우리의 아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헌정한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솔리 데오 글로리아’)!
조엘 비키와 폴 스몰리
조엘 비키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에 있는 화란 개혁 교회의 목자이며, 퓨리탄 리폼드 신학교의 학장이자 조직신학 교수다. 또한 그는 Banner of Sovereign Grace Truth의 편집자이고, Reformation Heritage Books와 Inheritance Publishers의 대표이며, 네덜란드 개혁 신학 번역회의 부회장이고, Soli Deo Gloria, Banner of Truth Trust 등의 유수한 출판사의 이사로서 출판계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신학교(필라델피아)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북아메리카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자주 초청받는 강사다. 주요 저서로는 『청교도 신학의 모든 것』, 『청교도를 만나다』,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는 길』(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폴 스몰리
퓨리턴 리폼드 신학교에서 공부하고(Th. M.) 지금은 조엘 비키 교수의 강의 조교로 활동한다. 조엘 비키의 저서 『존 번연의 경외』와 『은혜로 말미암은 준비』의 공저자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엘 비키,폴 스몰리 / 부흥과개혁사
가격: 45,000원→40,500원
조엘 비키,폴 스몰리 / 부흥과개혁사
가격: 52,000원→46,800원
조엘 비키,폴 스몰리 / 부흥과개혁사
가격: 45,000원→40,500원
조엘 비키,폴 스몰리 / 부흥과개혁사
가격: 60,000원→54,000원
조엘 비키,폴 스몰리 / 부흥과개혁사
가격: 50,000원→45,000원
조엘 비키,폴 스몰리 / 부흥과개혁사
가격: 50,000원→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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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개혁파 조직신학 세트(전6권)
저자조엘 비키,폴 스몰리
출판사부흥과개혁사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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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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