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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정동진 목사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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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동진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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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킹스웨이신학원(King’s Way Bible College & Seminary)은 ‘성경’과 ‘영성’이 균형을 이룬 목회자를 세우기 위해 설립된 연구기관입니다. 성경연구를 위해 “연성마”(연중지속 성경독파 마라톤) 강좌를 개설하고(2019년 2월 14일) 창세기부터 공부를 시작하여 지난주(2020년 8월 31일) 룻기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달려왔습니다. 함께했던 많은 분들이 스스로의 고정관념과 제한되어 있던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시고자 했던 바의 편린을 깨달으며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보화를 발견하고 기뻐했습니다.
올해부터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집중강의를 추가로 개설했습니다. 하나는 연성마 때 세세하게 공부했던 내용을 좀 더 거시적인 신학적 맥락으로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것을 토대로 설교를 작성하여 전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연성마에서 공부했던 방대한 내용을 설교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재구성하여 가공하는 과정 또한 필수적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조용식 박사가 연성마와 집중강의에서 창세기를 강의한 내용을 필자가 종합하고 정리하여 해설한 것입니다. 위에서 밝혔듯이 신학적 맥락에 입각하여 공부한 것을 설교에 적용해야 함을 염두에 두고 작성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연성마에서 함께 달려왔던 분들 뿐만 아니라 더욱 많은 분들과 함께 그 열매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이 책이 발간될 수 있도록 헌신해준 정화순 권사와 생명의빛교회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좋으신 우리 주님께서 많은 것으로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생명의빛교회 성도들이 뿌린 씨앗의 열매가 이 땅의 많은 목회자들에게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
가정이 깨어진 채로 방치되어도 괜찮은가?
교회 공동체가 다투고 싸우고 분리된 채 서로 적대시하는 모습을 띠어도 좋은가?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 되게 하옵소서(요 17:11, 21, 22, 23 등)”라고 기도하셨다. 그들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주님께서 피를 흘리심으로 회복하고자 하신 것은 믿음의 가정과 교회 공동체가 아닐까? 사탄은 죄를 통해 집요하게 하나됨을 늘 깨뜨려왔지만 이제는 이 영적싸움에서 승리하여 하나가 되어야 한다.
에베소교회는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 사랑하여 세워진 교회였다. 하지만 공동체 내부는 여전히 유대인과 이방인이라는 구분을 넘어서지 못했고, 또 그 구성원들이 바울을 아는 세대와 그렇지 못한 세대로 이루어져 있어 언제든지 사랑이 깨어지고 분리될 수 있는 가능성을 잠재하고 있었다. 에베소서는 이 분리의 가능성을 차단하고 더욱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으로 쓰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을 가까워지게 했고 그들을 하나로 만들었으며 둘을 한 몸으로 만들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했다. 에베소서는 이미 상처입고 찢어진 가정과 교회 공동체를 하나로 회복시킬 수 있는 해결책이 되어줄 것이다.


[들어가며]

필자가 신학공부를 할 때에 성경은 “하나님께서 의도를 가지고 성경의 저자들로 하여금 그 의도를 전달하기 위해서 기록된 책이다”라고 배웠다. 요한계시록은 이 가르침이 맞을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신약성경들은 시대적으로, 지역교회의 필요성에 의해 기록되었다고 보는 것이 좋다. 에베소서도 필요성에 의해 기록된 서신임에 틀림없다.
바울은 AD 33-35년 사이에 회심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바나바의 초대로 안디옥교회에서 1년 동안 성경을 가르쳤다(행 11:26). 그러나 일 년으로 에베소교회 사역이 끝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안디옥교회가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 선교사로 파송한 것이 대략 AD 47년경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1년 사역 후 최소한 2년여 안디옥교회에 머물며 성도를 양육하며 교회를 섬겼다.
바울은 대략 5-6년(53-58년) 동안 3차 선교사역을 했다. 전반기 3년 동안 에베소 지역에서 사역했다(행 19:1-41, 특히 8, 10). 3차 선교사역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대략 58년경) 밀레도에서 에베소교회 장로들을 초청해서 특별 메시지를 전했다(행 20:17-38, 특히 29, 30). 이때 바울은 장로들에게 두 가지 강력한 예언적 메시지를 선포했다.
첫째, 사나운 이리가 양떼를 삼킬 것이다(행 20:29).
둘째, 장로들 중에 어그러진 말을 하여 자기 편을 만드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행 20:30).
바울은 예루살렘에 돌아온 후 체포되었고(행 21:27-34) 가이사랴 감옥에서 2년 동안 구금되었다(행 24:27). 바울은 감옥에 구금되어 있는 동안 주님께로부터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행 23:11)”는 특별 메시지를 전달받았다. 바울은 로마 황제에게 재판 받을 것을 상소했고(행 25:11). 바울은 로마에 도착하여 약 2년 동안(61-62년) 가택연금을 당한 채 선교사역을 했다(행 28:30). 에베소는 예언적 선포 후 약 5년째 되던 해에 기록된 서신이다.
바울이 에베소서를 기록한 내적 동기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그들의 “믿음과 서로 사랑(1:15)”이고, 다른 하나는 “성도들이 감옥에 갇힌 바울의 사정을 궁금해 한다(6:21-22)”는 것에 대한 답이다. 바울은 서신 내에서 후자에 관해서는 거의 메시지하지 않고 두기고를 보내서 자세하게 사정 이야기를 전하기로 했다. 반면에 바울은 전자인 믿음을 더 돈독하게 하기 위해서, 서로 사랑하는 현재의 신앙생활의 지속을 위해서 에베소서를 기록하였다.
1부는 “믿음”과 관련된 본문(1:3-2:10)을 다뤘다. 2부는 “서로 사랑”과 관련하여 ‘하나 됨, 일치’를 위한 말씀과 권면(2:11-6:20)을 다뤘다. 6:21-22은 에베소서 기록 동기에 해당하기에 1:15절에서 함께 다루었다.
에베소서를 연구한 결과 짧은 믿음 부분(1:3-2:10)을 제외하고는 모든 본문이(2:11-6:20) 서로 사랑과 관련되어 있다. 바울이 에베소서를 쓰기 직전까지 에베소교회 성도들은 서로 사랑하며 신앙생활 했다. 장로들이나 성도들 중 유력자가 성도들을 자기 패거리로 삼으려고 시도하는 순간 교회 공동체는 다투고 싸우고 분열될 것이다. 바울은 현재의 믿음생활과 서로 사랑하는 신앙생활이 지속되기를 소망하며, 그것들이 더 깊어지기를 바라며 에베소서를 기록하였다.
끝으로 에베소교회와 성도들은 언제 악한 영들의 공격을 받고 이 신앙에서 이탈할지 모른다. 그래서 바울은 다른 서신에서 언급하지 않는 매일매일 있는 영적 전투를 강조한다(6:10-17).
정동진 성경 시리즈 1권, 하나님의 관점으로 본 마태복음 족보 “쓰임받음과 버림받음”은 성경의 역사 속에서 나타난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선택하셔서 쓰시는 사람의 기준을 배울 수 있다. 마태복음 족보는 4000년의 긴 역사를 다루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 이후 4000년 동안 살았던 모든 사람들을 지나치신 후 예수님의 이름을 선택하셔서 족보의 맨 앞에 기록하셨다. 그리고 1000년을 거슬러 올라가셔서 다윗의 이름을, 다시 1000년을 뒤로 가셔서 아브라함의 이름을 선택하셔서 족보의 한 절을 완성하셨다. 그리고 아브라함 이전에 살았던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는 침묵하셨다. 선택받은 이름들이 족보에 등재된 이유는 무엇일까? 배제되거나 아예 빼버림을 당한 이름들은 왜 버림을 받았을까? 지나치기 쉬운 족보 속에 감춰진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정동진 | 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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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경연구와 영성회복을 위해 일생을 바치고 말씀대로 살기 위해 고군분투해왔던 정동진 목사의 영적 여정을 생생하게 풀어낸 책이다. 그가 하나님을 만나 성장해온 과정과 수십 년간의 목회 현장에서의 경험, 그리고 회개하여 영안이 열리기까지의 삶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독자들은 그의 삶에 나타난 하나님의 손길을 통하여 크나큰 감동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의 경험들과 함께 기록된 수많은 영적 정보들을 함께 얻을 수 있다. 인생의 풀리지 않는 여러 문제들과 나아지지 않는 스스로에게 지쳐있는가? 당신이 하고 있는 영적 고민과 갈등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이 책을 통하여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정동진 | 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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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늘날 교회와 성도들이 성경이 말씀하는 신앙생활의 본질인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신의 성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자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쓰였다. 신의 성품에 참여하려면 개인적 변화와 성숙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것은 회개가 뒷바침되어야 시작된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와 신자들은 회개하지 않는다. 때문에 이 책은 우리가 왜 회개의 삶을 살지 않는지 진단하는 것으로 출발하고자 한다. 그리고 성경을 통해 회개의 중요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살펴보았다. 또한 회개에 대한 개혁주의 신학의 견해를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성경 말씀처럼 회개하는 삶을 통해 개인과 가정, 교회 공동체가 맺은 하나님 형상의 회복과 신의 성품에 참여한 열매를 보여주는 사례로 글을 맺었다. 이 책은 성경과 개혁주의 신학자의 시조인 칼빈, 개혁주의 신앙서인 도르트신조,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그리고 개혁주의 신학자들의 글에 기초하고 있다.
정동진 | 유하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이 책자는 구약의 우상숭배 부분을 다루었다. 즉 다른 신을 섬기는 우상숭배, 피조물을 섬기는 우상숭배, 피조물을 형상으로 만들어 섬기는 우상숭배, 사람이 만든 종교를 섬기는 우상숭배, 무당과 점쟁이, 고조선부터 내려온 미신잡신을 섬기는 우상숭배를 다루었다.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있다. 하나는 십계명 부분이고, 다른 하나는 우상숭배 부분이다. 십계명 부분은 필자가 섬기는 교회에서 수요일 저녁에 성경공부를 하고 회개한 내용들을 정리한 것이다. 우상숭배 부분은 필자의 완전한 창작글이 아니다. 제사, 불교, 무당과 점쟁이, 미신과 잡신 등의 내용은 각 영역의 전문가들이 자신들을 위해 쓴 글들이었다. 이것을 수집해서 그리스도인이 사용할 수 있는 회개기도문으로 옮겨낸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끝까지 읽는 것을 목표로 삼지 말고, 깊이 회개하는데 목표를 두었으면 한다.
정동진
정동진 목사는 대학과 대학원 시절에 제자훈련에 매진했고 목사 안수를 받은 후 3년째 되던 해부터 영성에 관한 서적을 읽으며 소위 삼각산이라 부르는 곳에서 몇 년간 기도해 영적 은사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두 영역의 훈련을 통해 말씀과 영성의 균형을 늘 생각했고, 말씀 중에 예수님이 행하셨던 사역들이 나타나기를 소망하며 지금까지 달려왔다.
1956년 경북 의성에서 출생했고, 계명대학교, 총신대학신학대학원에서 수학 후 도미하여 풀러신학교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실천 신학으로 목회학 박사 학위를, 페이스 신학교(Faith Theological Seminary & Christian College)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두란노서원에서 근무했고 횃불선교원, 개혁신학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교육원 등에서 성경을 가르쳤다. 현재는 킹스웨이신학원 학장, 그리고 생명의빛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1983년 결혼하여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서울에서 살고 있다.
지금까지 출간한 저서로는, 「회개와 영성회복」 (유하, 2015), 「주님과의 막힌 담을 허무는 깊은 우상숭배 회개문」 (유하, 2014), 「쓰임받음과 버림받음」 (유하, 2015), 「구원의 행보와 함정들」 (유하, 2015), 「사랑, 하나되게 하는 힘」 (유하, 2019)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정동진 / KING´S WAY BIBLE COLLEGE&SEMINARY
가격: 22,000원→19,800원
정동진 / 유하
가격: 15,000원→13,500원
정동진 / 유하
가격: 12,000원→10,800원
정동진 / 유하
가격: 12,000원→10,800원
정동진 / 유하
가격: 12,000원→10,800원
정동진 / 유하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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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정동진 목사 저서 세트(전6권)
저자정동진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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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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