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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현 목사 2020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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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규현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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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설교자인가?
강단 위에서 당신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설교에 드러나야 할 것은
설교자의 지성이 아닌
오직 복음 뿐이다


설교자에게 목회는 가장 영광스러운 사역이자 부담을 느끼는 영역이다. 목사라면 누구나 설교를 잘하고 싶다는 염원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도 잘 알고 있다.
목회를 하기에 만만치 않은 시대를 맞고 있다. 현장은 이전보다 더 까다로워졌고, 말씀을 듣는 청중들도 이제 쉽사리 설교자가 전하는 말씀 앞에 "아멘" 하지 않는다. 비기독교적 문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복음에 대한 저항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기독교에 대한 궁금증도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설교자들이 말씀을 전하는 일은 점점 버겁기만 하다.
그러나 모든 설교자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일을 성실히 해야 한다. 교회의 모든 사역이 강단에서 출발함을 기억해야 한다. 강단에서 교회의 생명이 결정된다. 말씀이 죽으면 교회도 죽는다. 답은 하나다. 말씀 사역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강단의 권위가 회복되고 말씀이 생명력 있게 증거 되면 길은 열린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는 목사는 목사다워질 수 없고, 교회는 교회다워질 수 없다.
그간 저자가 설교자로서 고민했던 고찰과 설교에 대한 실제적인 이슈들을 이 책에 담았다. 설교의 능력은 스피치 능력이나 대단한 문장이 아닌 본질 그 자체에 있음을 선포하는 이 책은 많은 설교자의 마음에 큰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가 내 삶에 오시면
모든 것이 새로워집니다


어려운 시대, 영적 혼탁함이 강하게 퍼져 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시기에 흔들리는 신앙의 세계를 바로잡는 일은 무엇일까? 신앙생활을 오래할수록 나타나는 이상한 증상들은 스스로를 실망하게 만든다. 과연 믿음이 깊어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말라기서는 굳어질 대로 굳어진 종교적 위선을 고발한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끝 지점에서 드러난 여러 가지 영적 폐해로 몸살을 앓는 실상을 바라보고 있다. 말라기서를 읽다 보면 깜짝 놀라게 된다. 2,400년 전의 상황과 오늘이 너무 닮아 있기 때문이다. 마치 현재의 상황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다는 착각이 든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도 세상에 치여 그가 오실 때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오히려 세상의 일 뒤로 하나님을 감추기에 급급하다. 예배가 변질되고 형식만 남았다.
말라기서에는 경고들이 나온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돌아오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백성들은 그 경고를 듣고도 외면한다. 누구든 피하고 싶어 하지만 꼭 들어야 하는 것이 경고다. 경고를 듣고도 회개하지 않는 민족에게는 긍휼도 없다. 이 책은 말라기서 전장을 통해 무엇이 진리인지를 잊은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거짓된 예배에서 돌이켜 다시 새로운 삶을 살고, 그 삶 속에 구원에 대한 감사와 기쁨이 가득하도록 권면한다.
이 책은 읽기에 편한 내용이 아니다. 또한 삶 속에서 직접적으로 부딪히기에 까다로운 주제가 등장한다. 경고의 메시지로 말미암아 때로는 아픔을 느낄 수도 있다. 아픔을 느낀다면 소망이 있는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자신에게서 신음소리가 나온다면 다행한 일이다. 과거의 실패가 끝이 아니다. 직접 실패를 보지 못하는 것이 끝이다. 진단하는 순간, 치유의 작업은 시작된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아야 살 수 있다. 이 책에서 그 길을 찾기를 바란다.
이규현
목회를 하다보면 방법론을 찾고자 몰두할 때가 있다. 하지만 저자는 목회자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성도들에게 엄마의 마음과 영양이 가득담긴 집밥 같은 말씀을 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세상의 관점들에 관심을 갖되 그것을 따라가지 말고 그 안에서 진리의 복음을 겸손하게 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설교가 살아있을 때 예배가 살고 교회도 살아난다고 외치는 저자는 오늘도 성도들을 먹일 일용한 양식을 짓기 위해 애쓰고 있다. 때로는 세밀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말씀을 선포함으로 메마른 영혼들을 일으켜 세우고 있다.

저자는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로드맵 미니스트리 대표와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아릴락, Asia Research Institute of Language And Culture)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호주에서 시드니새순장로교회를 개척해 약 20년간 사역했다. 저서로 《목회를 말하다》, 《영권 회복》, 《흘러넘치게 하라》, 《깊은 만족》, 《내 인생에 찾아온 헤세드》, 《담대함》, 《다시, 새롭게》(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7,000원→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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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규현 목사 2020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2권)
저자이규현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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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11-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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