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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이규현 목사 2020~2022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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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규현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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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위기 극복 대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하는
수영로교회 금요철야기도회의 비밀을 밝히다

다시 기도의 자리로!
기도의 야성(夜性)을 회복하라!


코로나19 팬데믹은 한국 교회에 큰 과제를 안겨 주었다. 물러설 곳이 없어진 것이다. 회복은 가능한가? 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가? 언제까지고 탁상공론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지금 한국 교회에 필요한 건 복잡한 이론이나 프로그램이 아니다. 이 위기를 새로운 변곡점으로 삼으려면 한국 교회에 제대로 된 변화가 필요하다. 회복이 필요하다. 기본으로 돌아가 기초부터 다시 쌓아야 한다. 이 책은 한국 교회의 부흥은 기도의 부흥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얘기한다. 교회 안으로 들어오는 편의주의에 사로잡히지 말고 제대로 기도하라고 강력하게 얘기한다.
실제로 수영로교회의 금요철야기도회는 지금까지 그 야성을 이어오고 있을 만큼 강력하다. 서울에서 KTX를 타고 부산까지 내려가서 금요철야기도회에 참석하는 성도들의 이야기나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할 것 없이 온 성도가 금요일 철야를 깨워 기도하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왜 수영로교회의 금요철야기도회는 특별할까? 답은 본질의 회복에 있다. 교회를 부흥시키기 위해 들여왔던 여러 프로그램은 교회를 그럴듯하게 만들어 놓았으나, 방법론에 가득찬 교회는 오히려 약발이 떨어지고 성도들의 피로도만 높여 놓았다. 수영로교회의 금요철야기도회는 이런 것들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에 밤을 깨워 부르짖는 기도의 열정만 존재한다. 기도가 없는 교회는 엔진이 멈춘 배와 같다. 엔진이 꺼지면 배는 표류한다. 교회의 힘은 기도다. 복잡한 것들에서 벗어나 진짜 기도를 해야 한다. 기도가 살아야 다른 것도 산다. 한국 교회도 모두 일어나야 한다. 모두가 피곤해 잠든 이 시대에 기도로 야성을 회복해야 한다.
Part 1에는 ‘지금 이 시대 왜 철야기도회인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만한 내용을, Part 2에는 ‘철야기도회를 통한 은혜와 축복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다뤘다. Part 3과 4에는 어느 교회에서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철야기도회에 숨겨진 비밀들’을 공유하고자 했다. 특별히 수영로교회 금요철야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의 간증문을 통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온 성도가 기도의 불씨를 전달받았으면 좋겠다. 이 책에 담긴 진심과 노하우가 곳곳에 전해져 한국 교회가 본질을 회복하고 잃어버린 야성을 찾기를 소망한다.


* 간증문
하나님은 말씀 시간과 기도 시간에 제게 필요한 것들을 마음에 답해 주세요. 늦은 시간이지만 가족들과 함께 기도하고 집으로 가는 것이 즐거워요.
강지나 학생

어금철에서 설교를 들을 때마다 하나님에 대해 많이 알게 됩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생각하면서 깨달음을 얻는 이 시간이 저는 항상 기쁩니다.
김예원 학생

유일하게 맘껏 소리 내어 울 수도 있고 뜨겁게 기도하며 회개하는 찬양과 기도의 시간입니다. 바쁜 일상으로 하지 못했던, 나를 위한, 가족들을 위한, 누군가를 향한 기도의 시간입니다.
김정자 권사

함께 부르짖으며 기도를 하다 보니 기도해야 할 것들이 보였습니다. 많은 성도님과 다음 세대, 청년이 같은 기도 제목을 가지고 함께 부르짖는 그 순간이 이제는 제게 너무도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지영 청년

금요철야기도회는 가족의 아침을 챙기느라 시간에 쫓기는 새벽예배나 주일예배, 수요예배에서 누리지 못하는 특별한 은혜가 있습니다. 제 마음속에 있는 모든 것을 목놓아 아버지께 다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김혜자 집사

세상에서 진정한 기쁨을 모르는 채 하루하루 살아가는 자들에게 이 뜨거운 현장, 금요철야기도회의 기쁨과 충만함을 두루두루 전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크게 들었습니다.
문지영 청년

어금철은 다음 세대를 기도하는 아이로 훈련하는 곳입니다. 어금철은 말씀을 읽고 하나님을 알아 가는 아이들로 키우는 곳입니다.
신다은 교사

매일의 삶에 수없이 일어나는 문제가 있음에도 문제보다 더 크신 주님이 계시기에 저는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저녁마다 금요철야기도회에 나옵니다.
유경희 집사

금요철야기도회에서 기도를 훈련합니다. 상황과 환경은 변하지 않았지만 부르짖는 기도를 통해 넘치는 은혜와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이태진 집사

어금철은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는 복입니다.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저에게 어금철과 다음 세대를 향한 사랑의 마음을 주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이혜란 교사

금요철야기도회는 많은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의 자녀로 이 땅 가운데 살아갈 힘을 얻는 곳이기도 하지만, 기도를 배우고 개인의 기도에서 교회와 민족을 넘어 세계 열방을 향한 기도의 사람으로 성숙해 가는 예배의 처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희운 집사
건강한 교회의 해답은
한 영혼에 있다!



당신은
어떤 목회론을 가지고
목양하고 있습니까?

‘주님이 말씀하신 진정한 교회란 무엇인가?’
건강한 교회, 성경적 교회를 위한
이규현 목사의 한 생명 철학


교회를 다니지만 교회가 무엇인지 모르고 다니는 교인들이 의외로 많다. 교회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신앙생활도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 교회에서 일어나는 사고들의 원인을 더듬어 가면 ‘교회론에 대한 이해의 부재’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내 생각과 너무 다른 교회의 모습에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교회를 찾아다니기 시작한다. 그러나 내 ‘마음에 꼭 드는 교회’는 지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교회관을 가지고 한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갈등이 일어난다. 한 가지 문제만 발생해도 다양한 접근과 견해들이 난무하다. 지상의 교회가 혼란한 이유다.
그래서 목회자에게 교회론을 바로 세우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교회론에 따라 목회하게 되기 때문이다. 교회론의 근거는 철저히 성경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모든 것이 흔들리는 시대, 교회도 역시 교회론의 싸움이다. 목회자는 사람들이 원하는 교회, 인간의 기호에 부응하는 교회가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원형의 복음을 찾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에베소서를 토대로 쓰여진 이 책은 바울이 초대 교회에게 전했던 교회의 원형을 발견하도록 돕고 있다. 그간 저자가 ‘교회’와 ‘교회론’에 관해 고민한 내용을 담은 이 책을 통해 주님이 세우신 원래 교회의 모습을 따라가며 읽다 보면 왜곡된 교회관에서 벗어나 ‘주님이 말씀하신 진정한 교회란 무엇인가?’에 대해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말씀을 통해 오늘날의 교회가 관습이나 구습에서 벗어나 진정한 교회 공동체로 세워지려면 어떠한 모습이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자.
하루 한 장,
코로나블루 시대의 우울증과 외로움을
‘고독의 영성’으로 풀어내다

광야는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허락하신 필수 코스다.
하나님은 광야의 길을 통해 우리 삶의 불순물들을 제거하신다.
광야의 끝에서 나를 만나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라!


모세는 광야 40년을 통해서 지도자로 세워졌다.
예수님은 광야에서 사탄의 유혹에 맞서 승리하셨다.

혹독한 광야를 거치며 여물어진 영혼은 모든 사람을 수용할 힘을 가진다.
나무에 물이 오르면 가지에 몽우리가 생기고 꽃이 피어나듯,
공허한 내면이 영적으로 채워지면 삶은 풍성해진다.
_ 본문 중에서


현대인들처럼 열심히 사는 세대가 또 없을 것이다. 밤낮이 없는 열심 덕분에 외적으로는 이전보다 나은 삶을 살게 되었지만, 그만큼 지쳐 있다. 여전히 배가 고프고 채워지지 않은 마음 때문에 또 다른 일을 찾아 나선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행복하지 않은 신자들이 늘어났다. 영혼이 굶주릴수록 외로움과 우울감이 늘어간다.
광야는 영혼을 다루는 시간이다. 광야는 나의 민낯을 드러내는 곳이다. 누구나 광야의 길을 걸어야 한다. 아무도 광야를 피할 수 없다. 모세는 광야 40년을 통해 지도자로 세워졌다. 다윗도 광야에서 혹독한 시련의 세월을 보냈다. 예수님은 스스로 광야로 들어가셔서 시험을 통과하셨고, 바울은 광야에서 비로소 주님을 만났다.
중요한 것은 광야를 대하는 태도다. 아무도 없는 외로움의 공간에서 고독을 느끼며 은밀하게 숨겨 둔 자신의 모습까지 모두 드러내고 내가 내 자신에게 말을 걸 수 있을 때, 그 광야의 끝에서 하나님을 비로소 마주할 수 있다. 이 책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모두에게 광야를 통해 만나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는 광야 40일 묵상집이다. 각 칼럼의 끝에 있는 묵상 질문을 통해 나 자신을 비춰보고 그 속에서 나를 만나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해 보라. 홀로 있음이 외로움이 아닌, 하나님과 독대하는 충만한 고독의 시간이 될 것이다.
당신은 어떤 설교자인가?
강단 위에서 당신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설교에 드러나야 할 것은
설교자의 지성이 아닌
오직 복음 뿐이다


설교자에게 목회는 가장 영광스러운 사역이자 부담을 느끼는 영역이다. 목사라면 누구나 설교를 잘하고 싶다는 염원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도 잘 알고 있다.
목회를 하기에 만만치 않은 시대를 맞고 있다. 현장은 이전보다 더 까다로워졌고, 말씀을 듣는 청중들도 이제 쉽사리 설교자가 전하는 말씀 앞에 "아멘" 하지 않는다. 비기독교적 문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복음에 대한 저항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기독교에 대한 궁금증도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설교자들이 말씀을 전하는 일은 점점 버겁기만 하다.
그러나 모든 설교자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일을 성실히 해야 한다. 교회의 모든 사역이 강단에서 출발함을 기억해야 한다. 강단에서 교회의 생명이 결정된다. 말씀이 죽으면 교회도 죽는다. 답은 하나다. 말씀 사역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강단의 권위가 회복되고 말씀이 생명력 있게 증거 되면 길은 열린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는 목사는 목사다워질 수 없고, 교회는 교회다워질 수 없다.
그간 저자가 설교자로서 고민했던 고찰과 설교에 대한 실제적인 이슈들을 이 책에 담았다. 설교의 능력은 스피치 능력이나 대단한 문장이 아닌 본질 그 자체에 있음을 선포하는 이 책은 많은 설교자의 마음에 큰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가 내 삶에 오시면
모든 것이 새로워집니다


어려운 시대, 영적 혼탁함이 강하게 퍼져 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시기에 흔들리는 신앙의 세계를 바로잡는 일은 무엇일까? 신앙생활을 오래할수록 나타나는 이상한 증상들은 스스로를 실망하게 만든다. 과연 믿음이 깊어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말라기서는 굳어질 대로 굳어진 종교적 위선을 고발한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끝 지점에서 드러난 여러 가지 영적 폐해로 몸살을 앓는 실상을 바라보고 있다. 말라기서를 읽다 보면 깜짝 놀라게 된다. 2,400년 전의 상황과 오늘이 너무 닮아 있기 때문이다. 마치 현재의 상황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다는 착각이 든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도 세상에 치여 그가 오실 때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오히려 세상의 일 뒤로 하나님을 감추기에 급급하다. 예배가 변질되고 형식만 남았다.
말라기서에는 경고들이 나온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돌아오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백성들은 그 경고를 듣고도 외면한다. 누구든 피하고 싶어 하지만 꼭 들어야 하는 것이 경고다. 경고를 듣고도 회개하지 않는 민족에게는 긍휼도 없다. 이 책은 말라기서 전장을 통해 무엇이 진리인지를 잊은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거짓된 예배에서 돌이켜 다시 새로운 삶을 살고, 그 삶 속에 구원에 대한 감사와 기쁨이 가득하도록 권면한다.
이 책은 읽기에 편한 내용이 아니다. 또한 삶 속에서 직접적으로 부딪히기에 까다로운 주제가 등장한다. 경고의 메시지로 말미암아 때로는 아픔을 느낄 수도 있다. 아픔을 느낀다면 소망이 있는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자신에게서 신음소리가 나온다면 다행한 일이다. 과거의 실패가 끝이 아니다. 직접 실패를 보지 못하는 것이 끝이다. 진단하는 순간, 치유의 작업은 시작된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아야 살 수 있다. 이 책에서 그 길을 찾기를 바란다.
에스더와 함께하신 하나님이
오늘 나를 이끄신다

폭풍 같은 위기, 칠흑같이 어두운 상황에서 잔꾀는 소용없다.
생명을 걸고 하나님을 붙잡으라.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현실의 벽을 돌파하라.


하만이 위협하는 세상에서
사탄이 지배하는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는 언제나 대립한다. 살다 보면 우리를 위협하고 죽이려 하는 하만과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진리를 따라 살려고 할수록 오히려 더 고립되고 위험해진다. 죽이고 망하게 위협하는 하만도 있지만, 세상과 타협하려는 내면의 하만도 있다. 이런 세상 속에서 어떻게 해야 승리할 수 있는가? 에스더서가 우리에게 답을 말해 준다.

위기를 직면하고 돌파하라
칠흑같이 어두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는 작동하고 있다. 하나님은 섭리 안에서 백성을 보호하시고 건져내시지만, 믿음과 순종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은 우리 몫이다.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이다”의 각오로 나아갔다. 위기 속에서 숨거나 외면하지 않고 믿음의 승부수를 던졌다. 오늘날의 그리스도인 역시 위기 상황에서 믿음으로 돌파해야 한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대충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영적으로 무장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데 고수시다. 하나님이 각 사람의 모든 상황을 알고 인도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순종함으로 나아가라. 그럴 때 이기는 삶을 살 수 있다. 에스더서는 10장으로 끝나지만, 이후부터 우리의 삶이 시작된다. 이제 우리가 제2의 에스더, 제2의 모르드개가 되어 살아야 한다. 새로운 하나님의 이야기를 써야 한다.
이규현
이규현 목사는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일에 관심이 많다. 교회에 대한 애정이 그의 목회에 깊이 묻어 있다. 현실에 비치는 지상 교회의 부실함에 오랫동안 가슴앓이를 해 왔다. 그러나 지속되는 아픔으로 인해 영광스러운 주님의 교회를 포기할 수 없기에 그는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그의 교회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과 열정은 이웃 목회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옮겨지고 있다. 목회자가 살면 교회가 살고, 건강한 목회자가 건강한 교회를 세운다는 확신을 가지고 그들을 세우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역 교회의 목회자들에게 건강한 목회, 성경적인 목회 방향을 제시하는 ‘목회로드맵 미니스트리’를 세워 여러 가지 형태로 섬기고 있다.
이 책은 그 동안의 목회 여정을 통해 농축된 목회의 정수들을 추려서 엮은 것이다. 방향을 잃고 좌초의 위기를 맞은 한국 교회가 사는 길은 다시 본질로 돌아가는 것밖에 없다. 이미 약효가 떨어진 방법론의 재탕이 아니라 성경이 말씀하는 목회의 핵심 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섬세한 접근들을 이 책에서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저자는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아릴락, Asia Research Institute of Language And Culture) 이사장과 코스타(KOSTA,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 국제이사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호주에서 시드니새순장로교회를 개척해 약 20년간 사역했다. 그는 척박한 이민목회 현장에서도 행복한 목회를 맛보았다. 지금도 세상의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행복을 목회 안에서 누리며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흘러넘치게 하라》, 《그대, 느려도 좋다》, 《기도: 가장 위대한 일》, 《내 인생에 찾아온 헤세드》, 《힐링갓》, 《견뎌낼 힘, 이겨낼 은혜》(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7,000원→15,3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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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규현 목사 2020~2022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6권)
저자이규현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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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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