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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종교개혁 관련 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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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스탄트 기본 진리와 정신을 찾아서
“명확하고 간결하며 유용한 종교개혁 핵심 정리!”
“복음적 신앙에 대한, 존 스토트 특유의 탁월한 개관”


오늘날 교회의 개혁은 가능한가? 그렇다면 500년 전의 개혁은 어떻게 가능했는가?
우리가 역사에서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이며, 복음적 신앙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는가?
우리 시대, 우리 몫의 개혁을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


프로테스탄트를 탄생시킨 종교개혁은 당시 유럽 사회의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그것은 1517년, 마르틴 루터, 비텐베르크의 한 사건이 아니라 200년이 넘는 긴 세월에 걸쳐 수많은 이들이 연루된 여러 갈래의 역사가 함께 얽혀 이루어진 거대한 전환이었다. 이 주제에 관하여 탁월한 전문가인 마이클 리브스는 종교개혁의 전말을 핵심 인물과 사건 중심으로 박진감 넘치면서도 간략하게 소개한다. 제2부는 존 스토트의 글로, 종교개혁자들이 일구어 우리에게 전해 준 복음적 진리가 무엇인지, 그 진리를 믿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다음 세대에 이 진리를 전달하기 위해 우리 각 사람이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밝힌다. 이 책은 우리 시대의 어지러운 교회를 바라보며 막막함과 회의를 느끼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을 확인하고 복음적 신앙을 점검할 것을 촉구한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물려받은 신앙에 관하여
“우리는 교회사에서 배울 것이 많다.” 머리말을 쓴 린지 브라운은 이렇게 첫머리를 시작한다. 오늘 우리가 지닌 복음적 신앙은 역사적 기독교 신앙이자 종교개혁자들의 유산이다. 종교개혁은 개신교 즉 프로테스탄트의 시작이며, 프로테스탄트의 기본 진리와 정신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뿌리다. 종교개혁을 연구해 온 마이클 리브스는 제1부에서 주요 인물과 사건 중심으로 종교개혁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펼쳐 나간다. 현대의 독자들이 알아야 할 내용과 그 이유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정리할 뿐 아니라, 더 깊이 알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해서 부록에서 관련 도서, 강연, 자료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우리가 전수해야 할 복음에 관하여
제2부에서는 종교개혁자들의 유산에 대해, 그리고 그 유산이 지금 동일한 사도적 전통 안에 있는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에 대해 훌륭한 해설을 제공한다. ‘기본 진리’를 개관하는 탁월한 은사를 지닌 존 스토트는 이 글에서도 프로테스탄트의 기본 진리인 복음적 신앙을 삼위일체적 구조 안에서 개관하고 기독론적 측면을 부연한다. 또한 복음적 신앙에 대한 우리의 개인적 책임이 무엇이며, 그 신앙을 간직하고 전달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탐구한다. 복음적 신앙에 대한 삼위일체적 개요와 성경에 근거한 네 가지 주요 의무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다시금 깊은 소망을 확인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 시대의 새로운 종교개혁을 위한 단순 명료한 길잡이
종교개혁에 관한 책은 많이 나와 있다. 루터와 칼뱅을 자세히 연구한 책도 많다. 그러나 사회과학적 측면에서가 아니라 복음적 신앙 차원에서, 종교개혁의 간추린 역사와 그 핵심 의미를 정리한 책은 만나기 어려웠다. 이 작은 책은 단순히 역사 속 종교개혁 사건을 설명하는 간단한 정리가 아니라 우리 시대의 어지러운 교회 현실 속에서 복음적 신앙을 따르는 이들이 일구어야 할 새로운 종교개혁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현명한 길잡이다. 우리가 물려받은 신앙의 역사를 더듬어 보고, 이 복음의 보화를 다음 세대에 전수하기 위해 오늘의 신앙적 실천을 점검한다면, 어느 순간 우리 역시 종교개혁자들을 뒤따르고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특징]

- 신뢰받는 저자 마이클 리브스의 종교개혁 핵심 정리
- 복음적 신앙의 내용과 우리의 역할에 대한 존 스토트의 명료한 개관
- 종교개혁의 역사와 오늘의 신앙을 통합적으로 학습하도록 돕는 연구 질문
- 종교개혁 연대표, 마르틴 루터의 95개 논제 수록


[대상 독자]

- 종교개혁의 주요 사건과 핵심 인물, 결과와 의미에 대해 한눈에 파악하고 싶은 독자
- 개신교의 정체성과 뿌리를 이해하기 원하는 신자
- 자신의 신앙을 복음적 기준으로 점검하고 새롭게 정비하고자 하는 성도
- 여럿이 함께 읽고 토론하기에 적절한 교재를 찾는 그리스도인



이 시대 대표 신학자들의 갈라디아서 해설
흔들리는 교회를 향한 바울의 애끓는 권고


이인호, 이재훈, 정갑신, 최성은 목사 추천!


“죄악된 인간이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을까?”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종교개혁자들은 갈라디아서에서 그 답을 찾았다. 그리고 ‘이신칭의’의 복음이야말로 우리에게 자유와 기쁨을 주는 ‘은혜의 진리’임을 깨달았다. 그러나 이미 ‘완전한 복음’에 무언가를 더하려 했던 갈라디아 교회의 성도들처럼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이 복음에 무언가를 자꾸 더하려 한다. 자신의 생각, 자신의 열심, 자신의 영향력, 자신의 정치성향…. 그 결과 하나님을 믿지만 여전히 율법과 방종의 속박에서 살아가는 가련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버린다.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셨는데도 그 자유를 누리지 못한 채 종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본서는 이와 같이 ‘다른 복음’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는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갈라디아서에 담긴 복음의 본질을 되새겨 주는 책이다.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TGC) 주최로 열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콘퍼런스에 참여했던 아홉 명의 신학자가 갈라디아서를 중심으로 기독교의 본질과 핵심 교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갈라디아서에는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거짓 교사의 유혹에 넘어가는 어리석음으로 변질된 갈라디아 교회와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바울의 힘겨운 싸움이 담겨 있다. 혼란스러웠던 갈라디아 교회와 지금의 교회 상황이 다르지 않고,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많은 신학자들이 성도들에게 바른 신앙을 가르치는 주요 교재로 갈라디아서를 활용한 점을 생각할 때, 건강한 신학자들의 통찰과 함께 갈라디아서에 담긴 복음의 진리를 되새기는 것은 한국 교회에 매우 유익한 일이다.
본서를 통해 독자들은 갈라디아서에 담긴 이신칭의의 은혜를 만나게 될 것이다. 바울이 애끓는 심정으로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보게 될 것이다. 특히 대면 모임이 줄어들면서 성경의 바른 해석과 적용이 더욱 절실해진 오늘날,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 모두에게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와 복음 안에서 누리는 참자유를 안겨줄 것이다.



[특징]

1. 갈라디아서의 바른 이해와 적용
본서는 갈라디아서를 중심으로 복음의 본질과 기독교의 진리를 되새기는 책이다. 즉 갈라디아서 개요를 시작으로 갈라디아서 해석의 역사, 각 장별 해설, 마지막 적용에 이르기까지 총 아홉 장에 걸쳐 갈라디아서 전체의 바른 이해와 적용을 제시한다.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갈라디아서 설교나 강의를 준비하는 사역자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2.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복음연합’(TGC) 콘퍼런스 자료
본서는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으로 미국 ‘복음연합’(TGC)에서 주최한 콘퍼런스의 강의를 모아서 편집한 책이다.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저명한 신학자 아홉 명의 글이 수록되어 있으며 ‘복음연합 코리아’ 이사진이 추천사로 함께하는 등 저자와 내용 면에서 독자들의 신뢰와 기대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3. 한국 교회에 필요한 메시지
본서는 교회를 향한 바울의 권고와 씨름을 통해 위축된 한국 교회가 회복의 길을 모색하도록 돕는다. 특히 대면 모임이 줄어들면서 성경의 바른 해석과 적용이 더욱 절실해진 오늘날, 갈라디아서에 담긴 명확한 진리로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와 복음 안에서 누리는 참자유를 안겨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루터 그랜드 투어』는 루터의 종교개혁을 현재의 시간과 공간 속에서 다시금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추진된 ‘종교개혁 교육 여행’의 결과물이다. 영은교회 청년부 투어 팀은 18일간 루터의 발자취를 따라 독일의 14개 루터 도시를 탐방하고, 독일 통일의 현장인 6개 도시를 둘러보았다.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독일 종교개혁과 통일의 도시를 한눈에 보고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종교개혁가 루터가 태어나고 죽은 도시 아이슬레벤, 수도사가 되기로 서원한 슈토테른하임, 죄와 씨름했던 에어푸르트, 종교개혁의 출발지가 된 비텐베르크, 독일어 성경 번역으로 독일과 유럽의 교회와 사회를 바꾸어 놓은 바르트부르크, ‘프로테스탄트’라는 ‘개신교’를 탄생시킨 슈파이어 등, 『루터 그랜드 투어』에서는 개신교의 탄생과 정체성을 알 수 있도록 종교개혁의 핵심 도시들을 역사적으로 신학적으로 꼼꼼히 소개했다. 그 밖에 도시마다 가볼 만한 명소를 추천했으며, 유적지마다 주소와 관람 시간을 표기해 여행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종교개혁의 발생과 의미, 개신교의 탄생과 특징에 대해 역사적, 신학적으로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저자의 말]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의 해를 맞아 세계교회는 1517년 10월 31일, 루터의 「95개 조 반박문」으로부터 시작된 종교개혁을 재조명하기 시작했다. 본질로부터 멀어진 교회를 바로 세우고자 ‘원천 회귀’(ad fontes)를 외쳤던 루터에게 ‘개혁 정신’을 배우길 원했다. 한국과 세계의 교회는 그들의 모습이 마치 종교개혁 이전, 루터가 살았던 때와 똑같다고 생각했던가? 한국에서도 세계와 마찬가지로 종교개혁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왔다. 2017년 500주년 기념의 해에는 수많은 사람이 독일 종교개혁의 현장을 다녀갔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한국의 개신교 교회가 종교개혁의 정신을 되새기며 교회 개혁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가? 2017년 500주년 종교개혁의 해가 멀어질수록 교회의 관심도 희미해지는 것 같다. 그래서 기획된 것이 ‘루터 그랜드 투어’다. 특히 한국 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이들이 루터의 종교개혁 공부를 통해 기독교와 교회의 본질을 곱씹으며 교회를 개혁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했다.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란 말이 있다.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 뜻이다. 자신이 직접 체험하는 것이 누군가에게 듣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고 정확하다는 것이다.
『루터 그랜드 투어』는 ‘백문이 불여일견’을 경험하기에 딱 좋은 책이다. 루터의 종교개혁을 독자가 직접 찾아가 배우는 현장 교육서다. 이 책 한 권으로 500년 전 루터 시대로 시간 여행을 하며, 루터를 만나고 종교개혁의 ‘원천’으로 돌아가 볼 수 있다(ad fontes). 그리고 삶의 현장으로 다시 와 ‘백각이 불여일행’(百覺不如一行)이란 말처럼 루터의 종교개혁을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한국 교회의 개혁을 위해 함께 할 동역자가 많아지길 소망한다. “개혁교회는 계속 개혁되어야 한다.”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만 한다!

종교개혁 현장에서 종교개혁의 역사를 배운다. 또한 기독교의 역사를 알 때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다. 개신교는 물론 로마 가톨릭교회는 종교개혁의 유산을 교회사적인 공동의 유산으로 받았다.
이 책은 한국교회와 성직자들에게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만 한다”(ecclesia semper reformanda)!라는 종교개혁가들의 격언을 되새겨 준다.
지난 3년에 걸쳐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종교개혁자들과 이들의 후예인 17세기 개혁신학자들의 사고를 고찰하게 된 것은 한국교회에 있어서 상당한 의미를 지닌 일이라고 볼 수 있다. 종교개혁의 개신교 전통은 언제나 정통적인 교리를 추구했으며 이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사랑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의 삼위로 존재하시지만, 그 본질에 있어서 하나이신 성경의 하나님”을 우리 개신교, 특히 개혁주의 전통의 교회들은 항상 섬김과 찬양의 대상으로 삼아왔습니다. 본서를 통해서 삼위일체 제3위 하나님 되시는 “성령 하나님”의 살아 계신 능력이 포스트 코로나Post Corona 시대에도 우리 삶 가운데 풍성하게 역사하심을 더욱 깊이 체험하시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발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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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 이전의 칼빈주의자!
마르틴 부써.
독일 스트라스부르의 종교개혁을 주도한 교회중재자

종교전쟁의 혼란 속에서 개신교 교리를 세우며 교회연합의 기초를 놓다


마르틴 부써는 1540년 전후로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개혁자로 급부상했다. 당시 그의 명성은 결코 루터에 뒤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그의 명성은 역사에서 사라지게 되는데,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하나는 1540년 전후의 로마교회와 개신교회 사이의 교회연합운동이 그의 소망과 달리 성공적이지 않았고, 이에 대한 모든 비난의 화살을 그가 홀로 맞으며 견뎌야 했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슈말칼덴 전쟁에서 개신교연합군이 황제군에게 패배하여 황제가 잠정안(Interim)을 받아들이도록 스트라스부르에 강요했을 때, 그가 수용을 반대하여 도시에서 추방되었기 때문이다.
역사 속에 묻혀 있던 그의 이름은 20세기 초, 교회연합운동이 활발해지면서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다. 스트라스부르의 종교개혁자 마르틴 부써는 한국의 칼빈 전공자들에게는 익숙한 이름이지만 대부분 기독교인에게는 여전히 아주 낯선 이름이다. 그는 제네바 종교개혁자 칼빈이 진심으로 존경한 인물이다. 심지어 칼빈이 초기에는 불가시적 교회만을 강조했는데, 3년간 스트라스부르에 체류하면서 부써에게 가시적 교회의 중요성을 새롭게 배우고 인식하게 되었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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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는 부당한 왕을 따라야하는가?”
“성경은 그 자체로 신뢰할 수 있는가?”
“흑사병을 피해 교역지를 떠난 목회자는 처벌해야 하는가?”

제네바 종교개혁을 확립하고 칼빈의 예정론을 정리한 베자
시대가 던진 어려운 질문을 풀어나간 그의 발자취는
한국 교회가 당면한 질문에 실마리를 준다
혼돈의 숲에서 헤매는 한국교회에게 던지는 베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
칼빈은 제네바 교회의 신학적 기초를 쌓았고, 베자는 이를 몸으로 실행했다. 그는 늘 갈등의 자리에 있었고, 그 갈등 앞에서 고민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답을 구했다. 그리고 그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길을 떠났다. 신앙의 동역자 발도파를 위해서, 고국에서 핍박받는 위그노들을 위해서 신성로마제국의 선제후와 스위스 각 도시의 목회자들과 시의원들을 방문했다.
그가 고민했던 자리는 지금 우리의 자리와 맞닿아 있다. 교회가 세속사회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법을 존중하며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할 것인지 베자가 걸어간 여정에 오롯이 남아 있다.


우리 신학자가 쓴 종교개혁사 산책 시리즈 8권
루터/ 츠빙글리/ 칼빈/ 우르시누스와 올레비아누스/ 멜란히톤/ 존 녹스/ 아 라스코/ 베자
출간예정: 마틴 부써/ 호마루스/ 불링거/ 부카노스
필립 샤프 학술상 수상작, 지금껏 간행된
종교개혁에 관한 수많은 책들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역작


오늘날 교회의 개혁이 화두가 되고 있는 한국 사회에 종교개혁에 관한 세계적 석학인 하버드대학 사학과의 명예교수인 스티브 오즈맹의 이 책이 우리말로 번역 간행된 것은 반가운 소식이다. 1517년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에서 촉발된 종교개혁은 13세기부터 이어져온 유럽 사회의 지적 종교적 탐색과 개혁 운동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1250년부터 1550년에 이르는 기간의 유럽의 지성사와 종교사를 살펴보고, 종교개혁가들의 신학에 대한 지적인 탐구와 개혁의 모색 그리고 대중의 종교적 열망이 결합하여 종교개혁이 태동하게 된 여정을 조명했다. 저자는 종교개혁의 지적인 연원을 스콜라 철학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갔다. 그에 의하면, 14, 15세기는 지적, 종교적 탐색기였으며, 가톨릭교회의 오류에서 벗어나고자 하였던 개혁가들과 신실한 평신도들의 지적 종교적 열망이 신비주의, 평신도운동, 공의회주의, 인문주의 등으로 발현되었던 시기이다. 종교개혁은 중세와 단절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히려 13세기부터 이어저온 신학적, 철학적 논쟁과 개혁 이념들이 하나로 결합함으로써 중세의 종교를 뛰어넘어 프로테스탄티즘이라는 새로운 종교를 탄생시켰다는 것이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종교개혁의 스콜라적 전통, 영성적 전통 및 교회 정치적 전통을 살펴보고 후반부에는 루터, 칼뱅, 츠빙글리 등의 주요 종교개혁가들의 개혁이 어떻게 전개되고, 성공했으며, 때로는 실패하게 되었던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종교개혁의 유산도 깊이 있게 성찰했다. 무엇보다 저자는 종교개혁이 종교적 교리와 관행을 극적으로 변모시킨 종교 혁명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자칫 별개의 지평에서 논의되기 쉬운 종교개혁기의 지성사와 종교사를 탁월하게 종합하고 역사적 맥락에서 종교개혁을 조명한 이 책은 역사학자 오즈맹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으로 오즈맹은 저명한 필립 샤프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이 책은 지금껏 간행된 종교개혁에 관한 수많은 책들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책이다.



종교개혁 : 성서는 물론 인간의 본성에 부합하는 종교를 만들고자 한 열망

중세 말기의 개혁가 및 프로테스탄트 개혁가들은 신의 명령은 물론 인간의 본성에 보다 부합하는 종교를 만들고자 했다. ...... 중세의 신학자와 르네상스기의 철학자들과는 달리 종교개혁가들은 대중에게 성인과 천사를 본받으라고 촉구한 것이 아니라, 단순하고 근엄하게 살되, 근거가 없는 추정, 미신 내지 면벌부의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 되고, 단지 인간으로서의 삶을 영위할 것을 이들에게 요구했다. _596쪽 제15장 종교개혁의 유산

스콜라철학이 다루었던 인간의 구원이라는 주제는 프로테스탄트 개혁가들의 고민이기도 했다. 종교개혁의 대표적인 주자였던 루터와 칼뱅은 이 주제에 대해 가톨릭교회와 논쟁하면서 각기 이신칭의(以信稱義)와 개인의 성화가 사회의 성화를 가져다준다는 행위주의라는 자신의 고유한 교리를 확립하였다. 그리하여 이들 개혁가는 가톨릭교회와는 다른 프로테스탄티즘이라는 새로운 종교를 만들었다.
종교개혁이 일상생활에 미친 영향에도 주목한 저자는 프로테스탄트 교회에서의 결혼과 사목에 한 장을 할애하였다. 가톨릭교회의 사제가 순결 서약을 준수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야기된 악과 부패를 비판하고, 성직자들에게 인간의 본성에 부합하게 결혼하라는 루터를 비롯한 여러 개혁가들의 권고는 당시의 목회의 문제점에 대한 철저한 성찰이자 그것에 대한 실천적인 대안이었다. 오즈맹은 성직자가 혼인함으로써 교회에 야기된 장기적인 결과의 하나로 종교가 순화되고, 가정 및 가족이 우선시되게 되었다고 이해했다. 말하자면 천상의 그리스도교가 지상으로 내려오게 되었다고 성직자의 결혼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처럼 종교개혁은 종교적 의례와 관행의 변화뿐만 아니라 일생생활과 문화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구원론과 인식론을 비롯한 교리 내지 이론으로부터 루터의 사회 철학과 저항권 이론, 종교개혁과 인문주의, 성직자의 결혼, 가톨릭의 종교개혁 등에 이르기까지의 종교개혁의 핵심 이념과 주제를 당대의 역사적 맥락에서 예리하게 분석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커다란 장점이다. 이 책은 종교개혁에 관한 고전이자 근대 유럽의 종교와 사회 및 문명에 관심을 가진 역사학도와 신학도는 물론 일반 교양인이 읽어야 할 양서로 평가받고 있다.
필립 샤프 학술상 수상작, 지금껏 간행된
종교개혁에 관한 수많은 책들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역작


오늘날 교회의 개혁이 화두가 되고 있는 한국 사회에 종교개혁에 관한 세계적 석학인 하버드대학 사학과의 명예교수인 스티브 오즈맹의 이 책이 우리말로 번역 간행된 것은 반가운 소식이다. 1517년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에서 촉발된 종교개혁은 13세기부터 이어져온 유럽 사회의 지적 종교적 탐색과 개혁 운동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1250년부터 1550년에 이르는 기간의 유럽의 지성사와 종교사를 살펴보고, 종교개혁가들의 신학에 대한 지적인 탐구와 개혁의 모색 그리고 대중의 종교적 열망이 결합하여 종교개혁이 태동하게 된 여정을 조명했다. 저자는 종교개혁의 지적인 연원을 스콜라 철학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갔다. 그에 의하면, 14, 15세기는 지적, 종교적 탐색기였으며, 가톨릭교회의 오류에서 벗어나고자 하였던 개혁가들과 신실한 평신도들의 지적 종교적 열망이 신비주의, 평신도운동, 공의회주의, 인문주의 등으로 발현되었던 시기이다. 종교개혁은 중세와 단절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히려 13세기부터 이어저온 신학적, 철학적 논쟁과 개혁 이념들이 하나로 결합함으로써 중세의 종교를 뛰어넘어 프로테스탄티즘이라는 새로운 종교를 탄생시켰다는 것이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종교개혁의 스콜라적 전통, 영성적 전통 및 교회 정치적 전통을 살펴보고 후반부에는 루터, 칼뱅, 츠빙글리 등의 주요 종교개혁가들의 개혁이 어떻게 전개되고, 성공했으며, 때로는 실패하게 되었던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종교개혁의 유산도 깊이 있게 성찰했다. 무엇보다 저자는 종교개혁이 종교적 교리와 관행을 극적으로 변모시킨 종교 혁명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자칫 별개의 지평에서 논의되기 쉬운 종교개혁기의 지성사와 종교사를 탁월하게 종합하고 역사적 맥락에서 종교개혁을 조명한 이 책은 역사학자 오즈맹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으로 오즈맹은 저명한 필립 샤프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이 책은 지금껏 간행된 종교개혁에 관한 수많은 책들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책이다.



종교개혁 : 성서는 물론 인간의 본성에 부합하는 종교를 만들고자 한 열망

중세 말기의 개혁가 및 프로테스탄트 개혁가들은 신의 명령은 물론 인간의 본성에 보다 부합하는 종교를 만들고자 했다. ...... 중세의 신학자와 르네상스기의 철학자들과는 달리 종교개혁가들은 대중에게 성인과 천사를 본받으라고 촉구한 것이 아니라, 단순하고 근엄하게 살되, 근거가 없는 추정, 미신 내지 면벌부의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 되고, 단지 인간으로서의 삶을 영위할 것을 이들에게 요구했다. _596쪽 제15장 종교개혁의 유산

스콜라철학이 다루었던 인간의 구원이라는 주제는 프로테스탄트 개혁가들의 고민이기도 했다. 종교개혁의 대표적인 주자였던 루터와 칼뱅은 이 주제에 대해 가톨릭교회와 논쟁하면서 각기 이신칭의(以信稱義)와 개인의 성화가 사회의 성화를 가져다준다는 행위주의라는 자신의 고유한 교리를 확립하였다. 그리하여 이들 개혁가는 가톨릭교회와는 다른 프로테스탄티즘이라는 새로운 종교를 만들었다.
종교개혁이 일상생활에 미친 영향에도 주목한 저자는 프로테스탄트 교회에서의 결혼과 사목에 한 장을 할애하였다. 가톨릭교회의 사제가 순결 서약을 준수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야기된 악과 부패를 비판하고, 성직자들에게 인간의 본성에 부합하게 결혼하라는 루터를 비롯한 여러 개혁가들의 권고는 당시의 목회의 문제점에 대한 철저한 성찰이자 그것에 대한 실천적인 대안이었다. 오즈맹은 성직자가 혼인함으로써 교회에 야기된 장기적인 결과의 하나로 종교가 순화되고, 가정 및 가족이 우선시되게 되었다고 이해했다. 말하자면 천상의 그리스도교가 지상으로 내려오게 되었다고 성직자의 결혼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처럼 종교개혁은 종교적 의례와 관행의 변화뿐만 아니라 일생생활과 문화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구원론과 인식론을 비롯한 교리 내지 이론으로부터 루터의 사회 철학과 저항권 이론, 종교개혁과 인문주의, 성직자의 결혼, 가톨릭의 종교개혁 등에 이르기까지의 종교개혁의 핵심 이념과 주제를 당대의 역사적 맥락에서 예리하게 분석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커다란 장점이다. 이 책은 종교개혁에 관한 고전이자 근대 유럽의 종교와 사회 및 문명에 관심을 가진 역사학도와 신학도는 물론 일반 교양인이 읽어야 할 양서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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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개신교의 태동을 위해 헌신한 숨은 조력자들
종교개혁과 함께한 여인들의 이야기


‘종교개혁’이라는 말을 들으면, 사람들은 가장 먼저 루터, 칼빈, 츠빙글리, 후스, 위클리프와 같은 이들을 떠올릴 것이다. 그렇다면 종교개혁을 생각하면서 그 일에 함께한 여성들을 떠올릴 수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몇몇 사람들이 그나마 루터의 아내인 카타리나 폰 보라, 레이디 제인 그레이 정도를 기억해 낼 것이다. 그러나 기록에서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 수많은 여성들이 남성들과 함께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였다. 그러므로 종교개혁의 역사를 남성에게만 초점을 맞추어 연구하는 것은 우리 스스로를 반쪽짜리 역사에 가두는 것과 같다.

본 서 『여성들의 종교개혁』은 종교개혁에서 드러나지 않은, 그러나 남성과 마찬가지로 주님의 일에 헌신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전해 준다. 그들은 남편이 목회를 감당할 수 있도록 생업을 책임지기도 했고, 자녀를 교육하고 고아와 난민을 돌보았으며, 회중을 모으고 교회를 세우는 일을 도왔고, 성경과 신학을 배워 무지한 이들을 깨우치고자 힘쓰기도 하였다. 그들은 성난 군주와 반대자들의 핍박에 꿋꿋이 맞서 싸웠고,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의 자리에서 신실한 삶을 살았으며, 그리하여 가족과 교회와 국가를 변화시키는 본이 되었다. 그들의 수고를 통해 맺은 열매가 오늘날까지 개혁 교회와 신앙으로 이어지고 있다.
존 스토트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 신약학자, 저술가다.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스 교회 교구 목사로 30여 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50권 이상의 책을 썼으며, 다수세계(Majority World)의 교회를 강화시키기 위해 일하는 랭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의 설립자다. 2011년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마이클 리브스
영국 유니언 신학교 학장이자 신학부 교수로, UCCF 신학 책임자를 지냈으며, 런던 랭엄 플레이스에 있는 올 소울스 교회 부목사였다. 저서로는 『종교개혁 핵심질문』(Why the Reformation Still Matters)과 『꺼지지 않는 불길』(The Unquenchable Flame, 이상 복있는사람) 등이 있다.
존 파이퍼, 팀 켈러, D. A. 카슨 외
토마스 슈라이너 (Thomas R. Schreiner)
웨스턴침례신학교와 풀러신학교를 졸업하고(Ph. D.) 현재 남침례신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 『언약으로 성경 읽기』, 『바울서신 석의 방법론』(이상 CLC), 『오직 믿음』, 『성경신학』(이상 부흥과개혁사), 『강해로 푸는 갈라디아서』(디모데) 등이 있다.

제럴드 브레이 (Gerald L. Bray)
영국 성공회 사제로 미국의 녹스신학교 교수, 런던 오크힐신학대학교 연구 책임자를 역임하고 현재 앨라배마주에 있는 비슨신학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 『갓 이즈 러브』(새물결플러스), 『교부들의 성경주해 신약성경』(분도출판사), 『신론』(IVP) 등이 있다.

존 파이퍼 (John Piper)
"기독교 희락주의자"로 불리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휘튼칼리지, 풀러신학교, 뮌헨대학을 졸업한 뒤 33년간 'Bethlehem Baptist Church'에서 사역했으며, 지금은 베들레헴신학대학의 총장 및 'desiringGod Ministries' 지도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 『하나님을 기뻐하라』,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이상 생명의말씀사), 『코로나 바이러스와 그리스도』(개혁된 실천사) 등이 있다.

샌디 윌슨 (Sandy Willson)
앨라배마주에 있는 'Covenant Presbyterian Church' 임시 담임 목사 및 테네시주에 있는 'Second Presbyterian Church' 원로 목사다. '복음연합'(TGC) 자문위원으로도 사역하고 있다. 본서를 비롯하여 복음연합 저자들과 공저한 『The Gospel as Center: Renewing Our Faith and Reforming Our Ministry Practices』 등을 출간했다.

피터 아담 (Peter Adam)
오스트레일리아 칼턴에 있는 'St. Jude's Anglican Church'의 원로 사제이며, 10년간 멜버른에 있는 리들리칼리지 총장을 지냈다. 저서로 『Speaking God's Words』, 『Serving God's Words』 등이 있다.

D.A. 카슨 (D.A. Carson)
캐나다 센트럴침례신학교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을 졸업하고(Ph. D.) 현재 일리노이주 디어필드에 있는 트리니티신학교의 신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복음연합'(TGC)의 공동설립자이자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6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고, 국내에 번역된 것으로 『하나님의 사랑』(죠이북스), 『천국 묵상』(공저, 국제제자훈련원), 『위로의 하나님』(CLC), 『바울의 기도』(복있는사람) 등이 있다.

타비티 얀야빌리 (Thabiti Anyabwile)
워싱턴 DC에 있는 'Anacostia River Church'의 담임목사이자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TGC)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9 Marks' 사역으로 유명한 'Capitol Hill Baptist Church'에서 마크 데버 목사와 오랫동안 동역했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 『충성된 장로와 집사를 찾아서』(국제제자훈련원), 『건강한 교회 교인의 10가지 특징』(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팀 켈러 (Tim J. Keller)
맨해튼에 있는 '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자 및 담임목사로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고 'Redeemer City to City'의 회장 및 '복음연합'(TGC)의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고 있다. 시대를 꿰뚫는 통찰로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국내에 번역된 것으로 『팀 켈러의 방탕한 선지자』, 『도시를 품는 센터처치』,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싱클레어 퍼거슨 (Sinclair B. Ferguson)
에버딘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한 뒤(Ph. D.) 16년간 스코틀랜드 교회를 섬기고,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리폼드신학교의 조직신학 교수 및 리고니어선교회 교육팀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저서 다수가 국내에 소개되었다. 대표작으로 『익투스』(공저), 『성경, 하나님의 말씀』(이상 생명의말씀사), 『성도의 삶』(복있는사람),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제프 로빈슨 (Jeff Robinson Sr.)
켄터키주에 있는 'Christ Fellowship Church' 담임목사이자 '복음연합'(TGC)의 책임 편집자 및 남침례신학교 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약 20년간 켄터키,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주 지역신문의 저널리스트로도 활동했다. 저서로 『To the Ends of the Earth』, 『Coming Home』, 『15 Things Seminary Couldn't Teach Me』, 『Faithful Endurance』 등이 있다.
김명희 외
김명희(제1저자, 투어 팀장)
서강대학교에서 종교학과(B.A.)를 졸업한 후 독일 레겐스부르크대학교에서 종교학 석사(M.A.)를 마쳤으며 뮌헨신학대학교에서 신학박사학위(Th.D)를 받았다. 저서(공저)로는 『한류로 신학하기』, 『세월호 이후의 신학』, 『종교와 정의』, 『소수자의 신학』, 『종교인은 돈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외 다수가 있으며, 독일 관련 연구 논문 외에도 최근에는 루터와 관련된 논문들을 발표했다. 서강대학교와 성공회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서강대학교 종교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있으며, 서강대와 서울장신에서 종교와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공제하 박기철 박정훈 신영광 신영찬 용헌경 한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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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스토트,마이클 리브스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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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 팀 켈러, D. A. 카슨 외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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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외 / 드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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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석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5,000원→22,500원
김용주 외 11인 /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가격: 15,000원→13,500원
황대우 / 익투스
가격: 16,000원→14,400원
양신혜 / 익투스
가격: 16,000원→14,400원
S. 오즈맹 / 한울아카데미
가격: 42,000원→39,900원
S. 오즈맹 / 한울아카데미
가격: 59,000원→56,050원
레베카 밴두드워드 / 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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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종교개혁 관련 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0권)
저자존 스토트,마이클 리브스,존 파이퍼, 팀 켈러, D. A. 카슨 외,김명희 외,오광석,김용주 외 11인,황대우,양신혜,S. 오즈맹,레베카 밴두드워드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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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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