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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익 목사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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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형익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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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복음 설교자 김형익 목사의 ‘듣기’에 대한 제언
하나님의 백성으로 책임 있게 살아가기 위해
당신은 분별하여 듣고 있는가?


설교가 넘쳐나는 시대, 잘 전하는 것만큼 잘 듣는 것이 관건이다
비대면 사회로 접어들면서 성도들은 현장 예배와 현장 설교의 아쉬움을 다양한 방법들로 채워 나가고 있다. 자신이 출석하는 교회 이외의 타교회의 온라인 예배를 드리거나 설교를 많이 듣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마음만 먹는다면 얼마든지 설교를 들을 수 있다.
저자 김형익 목사는 바로 이 점에서 바른 설교만큼이나 바른 설교 듣기 주제에 주목한다. 저자는 벧샬롬교회 주일 강단에서 8회에 걸쳐 “설교 듣기와 성경”을 집중적으로 다루었고 “설교 듣기”와 “신앙과 성숙”의 문제를 연결시킨다. “교회가 온전하게 세워지려면 설교자가 바른 말씀을 선포하는 것과 회중이 그 설교를 바르게 듣는 일이 필요하다”라고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본서의 취지를 밝힌다. 거짓 목사, 거짓 교사들이 시대마다 있다 하더라도, 거짓 선지자들에게만 하나님이 책임을 물으시지 않는다며 저자는 “설교 듣는 자”들에게 영적 점검을 요청한다.

분별하는 자에게 은혜는 떠내려가지 않는다!
바른 설교 듣기는 철저하게 바른 설교를 전제하고 있되, 본서는 어떻게 설교를 듣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인지를 자세하게 설명한다. 특히 설교자와 청자 모두의 관점에서 공감하는 비슷한 경험과 문제들을 과감히 지적하고 성경의 권면들을 풀어낸다.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야 할 대상으로 설교자와 청자 모두를 포함하면서, 설교 전하는 자의 영광과 책임만큼 설교 듣는 자의 영광과 책임도 크게 다르지 않음을 강조하여 청자들에게 거룩한 책무를 알려준다.
이 책의 부제 ‘분별과 은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설교를 잘 듣는 것은 설교를 분별해 들으면서 그 말씀을 통해 은혜를 경험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분별하다 보면 은혜를 잃어버리게 되고, 은혜를 받으려면 무분별하게 아멘 해야 한다는 생각”을 지적하면서, “이 두 가지가 어떻게 서로 충돌되지 않는지, 이 두 가지를 함께 붙잡고 설교를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조목조목 제시한다. 설교 듣기의 중요성, 설교 듣는 자로서의 부르심, 듣기와 공동체, 마음에 새기기, 설교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 등 총 8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별히 설교 때문에 시험에 든 성도나, 설교를 소홀히 여기는 이에게 ‘말씀’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과 성경의 원리들을 쉽고 명확한 언어로 만날 수 있다. 복음 안에서 말씀으로 함께 지어져 가기 위해 “교회 공동체” 중심의 메시지이기에 장마다 제공되는 나눔을 위한 질문을 보면서, “설교 듣는 자로서의 영광과 책임”을 스스로 점검하게 된다.

* 독자 대상
- 설교에 갈증을 느끼는 평신도
- 설교를 들으려 해도 집중이 되지 않고 어려움을 겪는 분
- 설교에 시험이 들어 자꾸만 비판하게 되는 평신도 리더
-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하시는 분
- 복음적인 설교를 잃고 청중의 요구에 집중하게 되는 설교자
- 설교를 등한히 하고 불균형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분
- 설교를 듣는 성도들이 말씀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목회자


* 독자 유익
- 설교를 듣는 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설교를 잘 듣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해야 함을 배운다.
- 설교에 실족하는 현실 속에서 하나님을 잃어버리지 않는 법을 알게 된다.
- 설교가와 청중, 교회가 함께 건강해지기 위해 설교가 중요함을 깨닫는다.
- 설교가 들리지 않고 수용되지 않아도 설교가 얼마나 중요한지 배운다.
- 설교를 잘 듣게 됨으로써 전하는 이나 듣는 이가 함께 말씀으로 세워져 간다.
- 설교를 전하는 이가 설교의 엄중함을 깨달아 강단이 새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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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게 하는 14가지 점검 질문

『우리가 하나님을 오해했다』의 저자 김형익 목사의 신간!
이찬수 목사, 이정규 목사, 심성현 강도사, 서자선 집사 추천!

“이 책으로 많은 사람이 자신의 신앙과 삶을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참된 신앙이 주는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기를 원하는 성도’라면 이 책을 통해 배부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18세기의 탁월한 걸작 『신앙감정론』을 통해 누릴 수 있는 유익을 21세기 한국의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2014년, 『우리가 하나님을 오해했다』 출간으로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이해가 신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 준 김형익 목사가 이번에는 『참 신앙과 거짓 신앙』이라는 주제로 한국 교회 안에 만연한 기독교 신앙에 대한 오해들을 짚어 준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마지막 날 모든 사람이 직면하게 될 “당신은 참된 그리스도인입니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우리 모두가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게 여겨야 할 회심과 구원의 문제를 다룬다. 또한 자신이 진정으로 거듭났는지, 자신의 구원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성도들을 위해 성경이 말하는 참 신앙의 표지를 14개의 질문과 함께 설명함과 동시에, 영접 기도를 하고, 부흥회 때 강단 앞으로 나가서 결신하고, 세례를 받고,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고, 성경을 많이 알고 있는 것 등의 가시적인 증거만으로 구원을 확신하는 사람들의 오해를 바로잡아 준다.

많은 사람이 교회에 다니는 것이 곧 예수를 믿는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성경은 결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심지어 주의 이름으로 사역하고 헌신한 사람들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는 엄중한 심판을 받을 수 있다(마 7:23). 물론 참 신앙과 거짓 신앙은 겉으로 쉽게 구분되지 않고 분별에 있어서도 신중을 기해야 하지만 성경은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고후 13:5)는 말씀과 함께 자신의 영혼을 살필 수 있는 선명한 기준들을 제시한다.

정곡을 찌르는 질문과 그에 대한 성경적인 통찰, 그리고 목회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저자는 모든 성도들이 참된 신앙의 길로 들어설 것을 간곡히 권면한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선하신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사랑하고, 잘 믿는 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자신을 돌아보며, 매일 매 순간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를 향해 나아가는 성도들만이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두신 은혜 곧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인생 앞에 베푸신 은혜”(시 31:19)를 풍성히 누리게 될 것이다.


[추천 독자]

- 교인들에게 거듭남과 회심의 중요성을 전하고 싶은 목회자
-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고 참된 신앙을 갖기 원하는 성도
- 성도들이 더욱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도록 독려하고 싶은 목회자
- 교회에 실망하여 기독교에 회의를 갖게 된 사람
- 나태하고 무기력해진 신앙생활에 새 힘을 얻고 싶은 성도


“맘몬의 포로가 된 우리 시대,
돈에 감춰진 은혜의 신비를 이처럼 명쾌하게 밝혀 준 책은 없었다!“

_이찬수, 화종부, 이정규, 한병수, 정민영, 김경수 추천


“돈은 죄성과 만나는 대신 은혜와 만나야 한다!”

여러분에게 ‘돈’은 무엇입니까?
돈은 “사물의 가치를 나타내고, 상품의 교환을 매개하며, 재산 축적의 대상으로도 사용하는 물건”이라는 사전적 정의처럼 중립적이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에게는 소소한 행복을 안겨 주는 말할 수 없이 유용한 수단이 되기도 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파멸로 몰아가는 파괴적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돈이 가진 이러한 위력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까?

성경의 돈 이야기는 ‘은혜 이야기’입니다.
저는 그동안 돈과 관련하여 설교했던 성경본문 내용이 모두 은혜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돈이 언제나 은혜와 연결되어 있다는 말을 뒤집어 표현하면, 은혜 없이 돈에 관해 가르치거나 다룰 때 우리는 언제나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져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딤전 6:9) 심각한 위험에 놓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돈은 죄성과 만나는 대신 은혜와 만나야 합니다.

기독교는 언제나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에게 먼저 은혜를 베푸심으로써 복음이 시작됩니다. 피조물이요 죄인인 인간은 하나님의 복을 얻어내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께 의미 있을 만한 선을 행할 수 없습니다.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롬 11:35). 아무도 하나님께 먼저 무엇인가를 드려서 하나님으로 하여금 갚아야겠다고 생각하시게 할 수 없습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을 빚지게 할 수 없습니다. 그 어떤 존재도 말입니다! 세상의 모든 피조물은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오직 받을 뿐입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고, 우리는 그 은혜에 감격하여 반응합니다.
이 은혜가 돈을 거룩하게 하고 영광스럽게 합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성도들이 돈 때문에 망하는 것이 아니라, 돈에 감춰진 은혜의 신비를 보다 깊이 경험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리에 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다윗이 인생의 마지막 순간 드렸던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라는 고백이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고 한국 교회 모든 성도의 고백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특징]
- 은혜의 기쁨과 풍성함으로 인도하는 ‘물질에 대한 성경적 신앙 안내서’
- 명료하고 깊고 간결한 문체로 은혜와 돈의 핵심을 밝혀 준다.
- 개인 적용 및 소그룹 모임을 위한 ‘나눔을 위한 질문’ 수록


[독자 대상]
- 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참된 의미에 대해 관심하고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은혜’와 ‘돈’, ‘헌금’이라는 주제와 관련하여 고민하는 독자
-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기쁨과 풍성함을 누리기 원하는 독자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교회 지도자 및 리더, 신학생
율법과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면
하나님을 오해할 수밖에 없다


속박에서 자유로 가는 신앙 여정을 위한 동행 필독서

박영선남포교회 원로 백금산예수가족교회 담임 이정규시광교회 담임 서자선광현교회 집사 추천

율법과 복음, 왜 이 주제를 공부해야 하는가
이 책의 추천사를 쓴 백금산 목사는, “율법과 복음은 참으로 중요한 주제”인데, “우리의 구원을 이해하는 데 있어 반드시 알아야 할 본질적인 내용을 다루기 때문”이라고 했다. 율법과 복음을 정확히 모른 채 잘못된 이해 속에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의 신앙뿐 아니라 타인, 혹은 나아가 교회 공동체와 한국 교회의 여러 모습들에 왜곡된 이해를 할 수밖에 없다.
저자 김형익 목사는 바로 이 왜곡된 이해가 결국 하나님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임을 자각하고, 율법과 복음을 통해 참 자유와 기쁨을 누구나 다 누리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기독교 강요,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등 강의와 복음적 설교로 건강한 교회 세우기에 노력하는 저자는 설교와 강의 영상을 통해 선교사들과 국내 신학생들의 멘토로도 선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율법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복음의 능력은 신자에게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하고 율법을 통해 신자를 양육하시고 성장시키시는 그 사랑을 만나게 되는 것을 그 스스로 체험했다. 그 체험이 있기에 여전히 하나님을 두려운 존재로, 멀리 계신 엄한 분으로만 인식하는 신자들에게 율법은 율법답게, 복음은 복음답게 하나님의 본래 목적을 친절하게 설명해 나간다. 딱딱하고 알기 어려운 모호한 문제들을 현대의 용어와 성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짚어나가는 저자의 끈기 있는 설명은 율법과 복음이라는 어려운 산을 너끈히 등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율법과 복음을 구분하고 깨달아야 참 자유와 기쁨을 누린다
본서는, 하나님을 믿고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오는 성도들이 흔히 오해하고 있는 죄와 율법, 그리고 복음의 상관관계에 대한 명쾌한 강의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특히 사도 바울이 각 교회들에게 그의 서신을 통해 강력하게 주장했던 죄와 율법이 성경의 원뜻과 하나님의 의도와 달리 한국적 토양에서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들을 짚어 나간다. 율법을 주신 이유, 죄의 몸에 갇혀 사는 신자의 현재, 자기 의의 잣대에 넘어질 수밖에 없는 율법의 잣대 등을 세세하게 다루면서 율법과 죄, 복음의 상관관계를 정확히 배우고 나면, 교리를 잘 아는 선생이 아니라 하나님을 즐거이 기뻐하며 누리는 참 신앙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전체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저자는 율법과 복음을 구분하는 것이 왜 필요한지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율법과 복음을 구분하지 않으면 우리는 신자의 정체성을 이해할 수 없고, 정체성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만 신자의 성화를 다룰 수 있기 때문이다. 신자의 성화는 크게 두 부분으로 사랑으로 종 되기, 거룩의 열매 맺기라는 주제로 다뤄지는데 이는 칭의와 복음, 중생과 복음으로 이어진다. 기독교 복음은 얼마나 큰 것이고, 그 복음이 어떻게 위로와 격려와 소망을 주는지 배울 수 있다.
특히, 각 장마다 “확신 노트”를 통해 각 장의 주제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핵심 가치를 알게 한다. 율법과 복음의 주제를 통해 신자들에게는 신앙의 성숙을, 이제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바른 신앙생활의 기초를 돕는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 전체를 참으로 선하게 인도하셨습니까?”
“지금 겪고 있는 어려움조차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최상의 선이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이 질문에 “예”라고 대답할 수 없다면 당신은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의 핵심은 하나님의 선하심이다!


▒출판사 서평
“어떤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교회에 다니는 사람 대부분이 “하나님은 선하시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참으로 하나님께서 당신 삶의 모든 부분을 선하게 인도하셨습니까?”라고 묻는다면 “예”라고 대답하기를 주저할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다. 왜 그럴까? 하나님은 선하신데 왜 적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자기 삶에 의문과 불평을 가지고 미래에 대한 불안과 염려 속에서 살아가는 걸까?

오해된 하나님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오해하기 때문이다. 선하신 하나님에 대한 신뢰의 결핍, 상실, 왜곡과 함께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생각하고 믿는다. 이것은 오해된 하나님이다.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다. 이와 같은 오해, 즉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언제나 최상의 것만을 주신다는 것을 의심하는 죄의 뿌리가 해결되지 않으면, 복음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깨달음과 믿음도 이 뿌리에 걸려 넘어지게 되어 있다. 그 결과 많은 사람이 지우고 싶은 과거, 혹은 한 맺힌 사건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이 왜?’라는 의문과 원망 속에서 자녀 된 기쁨을 누리지 못하며 살아간다. 현재에 닥치는 고난은 물론 장차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도 벅찬 소망을 품는 대신 불안과 염려로 전전긍긍한다. 결국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 6:33)는 말씀을 비현실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며 자기 힘으로 살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그리스도인이지만 삶에 기쁨이 없다. 소망이 없다. 모든 것을 책임지시는 하나님에 대한 궁극적인 믿음도 없다.

선하신 하나님을 향한 진리의 여정
미국 죠이선교교회를 섬기는 김형익 목사가 이와 같은 성도들의 오해를 풀어주는 책 『우리가 하나님을 오해했다』를 출간했다.
물 타지 않은 복음의 진리만이 하나님의 참된 교회를 세우는 힘이라 믿는 그는 기독교 강요,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등의 강의 및 복음적인 설교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데 노력함은 물론, 본 교회뿐 아니라 트위터와 설교 등으로 각국의 선교사들과 국내 신학생들의 멘토로서도 선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지난날 인도네시아 선교사와 지피(Global Partners) 선교회 한국대표, 또 현재의 목회 사역에서 깨달은 통찰과 신앙 선배들의 보석 같은 고백을 중심으로 ‘선하신 하나님을 향한 진리의 여정’을 안내한다.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봉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놓치기 쉬운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기쁨’이 무엇이며 오해된 하나님을 섬기는 비참한 결과를 변증하고, 또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과 우리의 존재 이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과 건강한 교회 및 선교를 통한 하나님 나라 구현의 아름다운 비전을 제시한다.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사역하지만 행복하지 않은 그리스도인들. 그들을 향한 안타까움에서 출발한 본서는 하나님을 아는 참된 지식(딤후 3:14)으로 선하신 하나님에 대한 확신에 이르게 한다. 다윗이 고백했던 것처럼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시 57:2)을 자기 아버지로 알고 믿는 복된 여정으로 안내할 또 하나의 복음서가 될 것이다.
김형익
건국대에서 역사와 철학, 총신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의 단중에님신학교 교수로 선교 사역을 감당하였다(1991-1995년). GP(Global Partners) 선교회 한국 대표로 선교 동기부여와 선교사 훈련과 파송 등에 참여했고(1996-2003년), 이후 워싱턴 DC 근교에 죠이선교교회를 개척해 9년간 섬겼다(2006-2015년). 2015년 귀국하여 광주 벧샬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복음적 강해 설교와 쉽고 명쾌한 기독교 교리 강의로 주목받는 저자는 복음의 진리만이 하나님의 참된 교회를 세우는 힘이라는 믿음과, 복음으로 충분하다는 목회 원칙 아래 말씀이 이끄는 교회가 되기 위해 사역하고 있다. 가족으로 아내 한희정과의 사이에 아들 인성, 딸 혜성을 두었고 저서로는 《율법과 복음》(두란노), 《은혜와 돈》(복있는사람), 《우리가 하나님을 오해했다》, 《참 신앙과 거짓 신앙》(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형익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김형익 / 생명의말씀사
가격: 18,000원→16,200원
김형익 / 복있는 사람
가격: 12,000원→10,800원
김형익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김형익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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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형익 목사 저서 세트(전5권)
저자김형익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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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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