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기도 관련 2020년 하반기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5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마르틴 루터,강준민,박광석,척 스미스, 그 외 1명/최주훈,이요나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68,000원61,200원 (10.0%, 6,8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9/23 수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프로테스탄트의 원형을 제시한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의 기도 관련 글과 기도 모음집

그리스도교 역사에 거대한 흔적을 남긴 마르틴 루터의 기도 해설과 기도 모음집. 프로테스탄트라는, 기독교 역사 속에서 오래되었지만 새로운 정신을 보여준 그의 대표적인 기도 해설들과 기도들을 소개한다. 마르틴 루터가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커다란 변화를 일으킨 인물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다. 다만 그 변화에 대한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렸을 뿐이다. 하지만 오늘날 그리스도교계에서는 그러한 극단적인 평가를 넘어서 개인의 차원에서는 주님 앞에 홀로 선 단독자의 신앙을 철저하게 밀고 갔으며, 교회의 차원에서는 형식과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이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의 가치를 새롭게 자리매김한 신학적 사상가,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 본받아야 할 신앙의 선각자로 평가받고 있다.
가장 권위 있는 루터 전집인 바이마르판에서 루터의 관련 글과 기도들을 추려 옮긴 이 책에서는 그의 이러한 면모, 형식과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거기에 얽매이지 않는, 그리고 주님 앞에서 자신의 모든 모습, 오늘날의 시선에서는 당혹감을 일으킬 정도로 철저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모습을 드러내는 그의 면모를 여실히 발견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기도집은 종교개혁을 따르는 개신교회의 소중한 유산일 뿐 아니라 그리스도교계 전체의 유산으로 보아도 부족함이 없다. 방대하고 예스러운 그의 신학 저작들에 접근하기를 망설였던 이들, 여러 가지 계기로 인해 프로테스탄트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된 이들은 이 원천을 통해 참된 프로테스탄트 정신이란 무엇인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주님 앞에서 철저하게 단독자로서 나아갔던,
그리하여 역사를 바꾼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의 기도 관련 글과 기도 모음집
그의 신학과 신앙의 정수가 담긴 기도들, 그리고 기도에 관한 생각들


그의 기도는 시간과 규율, 형식에서 자유롭다. 그러나 ‘거룩하신 주님 앞에 서 있는 단독자인 동시에 교회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의식과 기도가 ‘말씀과 결합되어야 한다’는 원칙은 이전보다 더 확고해졌다. 이 특징이 종교개혁을 추진할 수 있었던 ‘프로테스탄트 원리’와 맞닿아 있다. 그리고 이 프로테스탄트의 정신은 ‘권위에 대한 믿음을, 믿음에 대한 권위로’ 돌려놓는 종교개혁의 역사를 만들었다. 이러한 이유로 루터의 기도는 단순히 한 개인의 기도를 넘어 모든 프로테스탄트를 대표하는 기도라고 할 만하다.
- 편역자 서문 중

『프로테스탄트의 기도』는 『루터의 재발견』(복 있는 사람)을 쓰고 루터의 주요 저작과 논문을 새롭게 번역해 한국 그리스도교계에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를 새로이 주목하게 하는 데 공헌한 최주훈 목사가 루터의 기도 관련 글과 기도들을 루터의 가장 권위 있는 바이마르판에서 추려 옮긴 기도집이다. 마르틴 루터가 그리스도교 역사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킨 인물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다. 다만 그 변화에 대한 평가는 오랫동안 극단적으로 갈렸다. 한쪽에서는 그를 서방 교회에 ‘프로테스탄트’라는 새로운 흐름을 제시한 신앙의 영웅으로, 한쪽에서는 동서방으로 분열된 교회에 한 번 더 분열을 일으킨 원흉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강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그러한 극단적인 평가를 넘어서, 개인 신앙의 차원에서는 주님 앞에 홀로 선 단독자의 차원을 철저하게 드러낸 인물이자 공동체의 차원에서는 형식과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이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사고를 가진 신학자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 본받아야 할 신앙의 선각자로 새로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총 4부로 이루어진 이 기도집에는 루터가 개인적으로 드린 기도, 교회 예식에서 드린 기도들을 수록함은 물론 그의 대표적인 기도 관련 글인 ‘좋은 친구 이발사 페터에게 보내는 편지: 간단한 기도법’, 그리고 대교리문답과 탁상담화에서 기도에 관해 언급한 이야기들을 수록해 루터가 기도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천해 옮겼는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놓았다. 우리는 이 글들을 통해 형식과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거기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그리스도교인, 그리고 주님 앞에서 자신의 모든 모습, 오늘날의 시선에서는 당혹감을 일으킬 정도로 철저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모습을 드러내는 정직한 신앙인의 면모를 분명하게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이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남을 의식하고, 형식에 집착하기 쉬운 우리의 기도 생활을 다시 돌아보게 해준다. 이 기도집은 종교개혁을 따르는 개신교회의 소중한 유산일 뿐 아니라 그리스도교계 전체의 유산으로 보아도 부족함이 없다. 방대하고 예스러운 그의 신학 저작들에 접근하기를 망설여했던 이들, 여러 가지 계기로 인해 프로테스탄트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된 이들은 이 원천을 통해 참된 프로테스탄트 정신이란 무엇인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잠시 흔들리지만 영원히 평안한 능력, 확신 기도에 있다”

로마서 8장은 최악의 순간에 견고히 붙잡아 주고,
포기하고 싶을 때 견디게 하게 하는 말씀이다.

복음에 근거한 확신 기도는 폭풍우에도 우리를 안전하게 한다.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온 세상을 흔들고 있다. 교회당 문이 닫히고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유례없는 일이 벌어졌다. 저자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가 일으킨 엄청난 변화 속에서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한다. 목회자인 자신뿐 아니라 성도들의 흔들림도 보였다. 그때 떠오른 말씀이 로마서 8장이다. 복음에 초점을 두어 기록된 로마서 말씀 중 특히 8장은 보배 중의 보배라 불린다.
우리는 구원을 받고 영생을 맛본 후에도 의심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예수님께 받은 구원은 영원히 안전하다. 그 이유는 그 구원의 근거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쟁터에서 살고 있다. 때로 연약하여 죄를 지을 수 있고, 고난과 역경이 찾아올 때 원망하거나 불평할 수 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런 우리를 책망하거나 결코 정죄하지 않으신다. 로마서 8장은 고난과 질병과 경제적인 어려움과 핍박이 와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분명하게 말해 준다.
지금처럼 혼돈스러울 때에 필요한 것은 확신이다. 견고한 확신은 올바른 학습을 통해 주어진다. 가뭄의 때에 깊이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이 책은 고난의 때에 더욱 예수님께 깊이 뿌리내리게 해준다. 우리가 확신에 이르게 되면 담대하고 견고하게 된다. 외부의 상황을 초월할 수 있다.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에 근거한 확신은 기도와 연결된다. 하나님은 기도하시는 분이며 또한 우리를 기도의 세계로 초청하시는 분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천상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예수님과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 중보해 주시는 성령님과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상속자의 특권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만날 수 있다.
복음의 진수를 알고 싶은 독자, 고난 중에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으로 승리하고 싶은 독자, 확신에 찬 기도 생활을 원하는 독자에게 큰 힘을 주는 책이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신·구약 성경 인물을 통해 배우는 기도의 삶!

기도에는 공식도 법칙도 없습니다
그러나 말씀따라 기도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박광석 목사의 첫 번째 주제 설교집으로, 신·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드린 기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1부 ‘구약의 기도’에서는 아벨, 아브라함, 야곱, 모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들부터 옷니엘, 아삽과 같은 생소한 인물들을 다루며 삶의 다양한 상황 속에서 기도로 하나님을 붙잡은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다. 2부 ‘신약의 기도’에서는 예수님의 주변 인물들과 사건들을 통해 드려지는 기도를 다루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기도가 필요하고, 어떤 응답을 기다려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 담은 성경이 가르쳐 준 36개의 기도의 끈들을 통해 오늘 우리가 붙잡아야 할 기도의 방법을 찾고, 즉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라고 강조한다.



[서문에서]

목사인 저는 ‘어떻게 하면 성도들이 말씀으로 도전을 받아, 삶의 문제를 내놓고 기도하도록 자극을 줄까’를 늘 고민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기도하면 응답 받는다’는 장담할 공식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최선을 다해 목회 현장을 지켜 온 저로서는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려 하고 더 가까이 가려고 노력할수록 우리 영혼은 윤택해집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 아래 있기 위해, 나를 쳐서 복종하거나 현실의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도해야 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이 기도할 것을 명하셨기에, 또한 분명히 응답하실 거라 믿습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성령으로 감화시켜, 믿을 것은 믿고, 참을 것은 참으며, 사랑할 것은 사랑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극복할 것은 극복하게 하십니다. 기도하는 자에게는 기도 안에서 펼쳐지는 세상이 실제 삶에서도 펼쳐지게 하시며, 섭리의 손길이 삶 가운데 역동적으로 나타나게 하십니다. 기도하지 않는데도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우리 삶에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면,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기도하고 부르짖으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머리말]

기도란 거듭난 신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믿음의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기도가 당신의 삶의 우선순위에서 제일 앞부분에 있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은 우리의 기도를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영광스러운 일을 행하실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드리는 작업입니다. 또한 기도는 또한 마귀의 역사를 저지합니다.

[응답받는 기도생활]에 대한 이 책은 성경구절들과 함께 우리가 생각해야할 여러 가지 법칙들이 소개되었습니다. 그러한 원리들을 당신 믿음생활 속에 실제로 적용한다면 당신은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 속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 때에 마귀를 대항하여 싸우는 영적전쟁을 치르는데 있어서 보다 효과적이고 역동적인 기도생활에서 많은 경험을 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기도가 필요한 것은 우리는 혈과 육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이 아니고 영적세력과 정사와 씨름하는 것이므로 우리의 전투무기는 육적인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기도는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영적 무기고 중에서 가장 강력한 병기입니다. 혹시 사탄이 당신이 살고 있는 국가의 통치에 요새를 두고 있습니까? 아니면 당신의 교회나 남편이나 아내 또는 자녀에게 강력한 둥지를 틀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이 책을 통하여 사단의 강한 요새들을 파괴할 수 있는 능력 있는 기도의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절박한 기도!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고 싶고, 나도 살고 싶다면 이렇게 기도하라!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질병, 가난, 실직 등의 문제를 뛰어넘고 싶은 분
· 꼭 살리고 싶은, 살려야 할 소중한 이들이 있는 분
· 내 안의 걱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고 싶은 분
· 예수님의 살리는 기도를 배우고 싶은 분


[출판사 리뷰]
“하나님, 살려주세요!”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고 싶고,
나도 살고 싶다면 이렇게 기도하라!


주변을 한번 둘러보라. 살리고 싶고, 살려야 할 사랑하는 이들이 도처에 있지 않은가?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우리의 섣부른 위로나 얕은 훈계는 사랑하는 이들을 더 아프고 어렵게 만들 뿐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저자는 그때 우리가 ‘살리는 기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괜히 능력도 없으면서 내가 살리겠다고 힘 낭비하지 말고, 생명력의 출처인 창조주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부르짖자고 말이다.
살리는 기도자는 저절로 태어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광야에서의 훈련을 통해 모세를 새로 빚으신 것처럼, 우리도 죽을 일들 앞에 오히려 뜨겁게 생명을 호소하는 기도자로 설 수 있다. 내 옆의 사랑하는 이들이 겪고 있는 문제와 고난을 두고 염려하기보다 주님만 바라보며 간절히 기도할 때, 그들을 지키고 나도 살아남는 남다른 생명력의 소유자가 되어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변을 넘어 이 세상을 살리는 기도자로 당신이 하나님 앞에 서길 바란다.


[본문 중에서]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세상 속,
살리는 기도로 위기는 기회가 된다!


21세기다. 변화는 잦고 죽음은 짓궂다.
미래는 갈수록 예측이 안 되고,
위기마다 죽음이 연상된다.
이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더 이상 살던 대로 살 수 없게 되었을 때,
미지의 영역으로 걸어 들어가야 할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여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도구가 있다.
죽음을 생명으로, 공포를 안정감으로
역전시키는 방법이 있다.
모두가 두려워할 때 남달리 해야 할
크리스천의 업무가 있다.
그것은 ‘살리는 기도’다.
_본문 중에서
마르틴 루터
종교개혁가이자 개신교의 아버지. 1483년 11월 10일 독일 아이슬레벤에서 광부의 아들로 태어나 1501년 에르푸르트 대학교에 입학하여 1502년과 1505년 문학사와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법대 박사 과정에 진학하지만, 슈토테른하임에서 뇌우를 만난 뒤 수도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아우구스티누스 수도회에 입회했으며 1507년 사제 서품을 받았다. 1512년 비텐베르크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이후 성서학을 가르쳤다. 1517년 10월 31일 면벌부 판매에 반대해 ‘95개조 논제’를 제시해 종교개혁을 촉발했으며 이후 수많은 논쟁과 사건에 참여하며 그리스도교사 및 세계사에 커다란 변혁을 일으키고 1546년 세상을 떠났다. 독일어 성서 번역을 통해 표준 독일어 형성에도 공헌했으며 3천여 권의 방대한 저작을 남겼다. 주요 저술로 3대 논문으로 꼽히는 「독일 그리스도교 귀족에게 고함」, 「교회의 바벨론 포로」, 「그리스도교인의 자유」, 『대교리문답』, 『소교리문답』 등이 있다.
강준민
말씀 묵상의 목회자요 기도하는 사람인 저자는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을 마음에 쌓아 가며 살고 있다. 밀물과 썰물이 반복되는 인생에서 우리 기억의 창고에 저장해 둔 말씀이 있다면 그것이 영적 무기가 되어 승리할 수 있다. 성경 암송을 지속하면 범사에 감사할 수 있고, 그 감사가 기적을 만든다. 저자는 성경 암송이 거룩한 습관이 될 수 있도록 성경 암송의 목적, 유익과 축복, 구체적이고 창조적인 암기법, 올바른 태도 등 성경 암송의 전략을 아낌없이 나누고 있다.

강준민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졸업(B. A.) 후 아주사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 M. A./ M. Div.)과 탈봇신학교(Talbot Theological Seminary, Th. M.)에서 학위를 받았다. LA 소재 로고스교회와 LA동양선교교회에 이어 현재 새생명비전교회(New Life Vision Church)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 《시작의 지혜》, 《난관을 돌파하는 기도》, 《목회자의 글쓰기》, 《뿌리 깊은 영성》,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이상 두란노), 《나는 하나님 나라의 교사입니다》(넥서스CROSS), 《베드로처럼》(국민북스), 《기다림은 길을 엽니다》(토기장이), 《Deep-Rooted in Christ》, 《Scripture by Heart》, 《Spirituality of Gratitude》(이상 미국 IVP) 등 다수가 있다.
박광석
성경 강해에 탁월한 은사를 가진 박광석 목사는 성경 본문의 맥락을 충실하고 정확하게 짚어내는 설교자다. 세밀한 본문 해석과 군더더기 없는 설명, 일상에 영향을 주는 적용의 균형이 뛰어나 성도들이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고 삶의 자리를 주님과 동행하도록 인도한다.
박광석 목사는 일산과 운정에 위치한 벧엘교회 담임목사로,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와 낙스 신학교에서 공부했다. 저서로는 《오늘, 주님과 살다》, 《복음의 언어, 로마서》(이상 두란노), 《신앙한다는 것》(위즈덤하우스) 등이 있다.
척 스미스
척 스미스(Chuck Smith) 목사는 1960년대 정치, 경제 혼란기에 25명의 성도들과 함께 갈보리채플을 개척하여, 중독과 히피생활에 빠진 젊은이들에게 오직 신구약 전체를 성경강해로 가르쳐, 인성회복을 위한 ‘예수사람운동’(Jesus People Movement)을 일으켰다. 성경말씀을 통해 성령의 능력을 받은 제자들이 미국 전역에 나아가 1200여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미국 25개 최대교회 중 12개를 석권하였으며, Calvary Chapel Bible College(갈보리채플 성경대학)에서 배출된 3000여명의 제자들이 전세계에 나아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르틴 루터 / 비아
가격: 14,000원→12,600원
강준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박광석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척 스미스 / 홀리북스
가격: 7,000원→6,300원
송준기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기도 관련 2020년 하반기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5권)
저자마르틴 루터,강준민,박광석,척 스미스,송준기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9-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마르틴 루터) 신간 메일링   저자(강준민) 신간 메일링   저자(박광석) 신간 메일링   저자(척 스미스) 신간 메일링   저자(송준기)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