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박영선 목사 2020~2021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7권)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박영선  |  출판사 : 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 판매가 : 69,000원62,100원 (10.0%, 6,900원↓)
  • 적립금 : 3,4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 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박영선 목사의 강해 설교집인 《다시 보는 사도행전》을 저본으로 한 성경공부 교재가 출간되었습니다. 《다시 보는 사도행전》은 4부로 구성된 단행본이며, 그 책의 3부와 4에서 성경공부에 알맞은 내용을 선정하여 추리고 수정, 보완하여 성경공부 교재로 엮었습니다.
《사도행전3(성경공부 시리즈 108)》은 11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챕터 마지막 페이지에 본문 내용을 정리해 주는 ‘질문하기’와 ‘나누기’가 있습니다. 책 뒷부분에는 부록으로 ‘질문과 답’이 포함되어 각 챕터에서 나온 질문에 해당하는 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회 각 부서 및 소모임, 가정 등에서 성경공부 시에 유용하며 사도행전을 읽을 때에도 참고하기 좋은 책입니다. 《다시 보는 사도행전》을 옆에 두고 같이 공부하면 사도행전을 더 깊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근검에서 출간된 성경공부 교재로는 《호세아》, 《로마서1》, 《로마서2》, 《로마서3》, 《사도행전1》, 《사도행전2》, 《기도》, 《교회로 모이다》, 《한눈에 보는 구약 역사》가 있습니다.


[들어가는 말]

이 책은 남포교회 구역 모임을 위해 준비한 교재입니다. 박영선 목사의 사도행전 강해 설교집인 《다시 보는 사도행전》을 저본으로, 신앙생활에서 잊지 말아야 할 가르침과 교회생활을 하며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할 점들을 염두에 두고 열한 장을 가려 뽑았습니다. 사도행전을 더 깊이 공부하길 원하는 분은 위의 설교집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공부를 통해 신앙의 핵심을 되새기고 더욱 풍성한 교회생활을 누리기를 빕니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이 책은 박영선 목사가 2017년 가을, ‘일병 목회 강좌’에서 강의한 내용을 글로 펴낸 것입니다. <이사야서를 통해 보는 젊은 목회자들을 위한 기독교 신앙의 통찰>이라는 특강 제목에서 말해 주듯, 이 책은 이 시대의 젊은 목회자들에게 이사야서를 읽어 내는 안목과 통찰을 소개합니다. 그 안목 중 하나로 저자는 제3차 세계관을 제시하여 율법과 은혜의 차원을 넘어 명예로운 신앙의 자리로 초대된 신자의 운명을 역설합니다.
기독교인으로 사는 것이 자랑과 영광이기보다 체념과 회피로 점철된 냉소의 시대를 살아가는 신자들과 이들을 이끄는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비전을 선포하여 이들로 다시 힘을 내어 살아가도록 권면하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비전이란,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사야서 읽기를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하여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영광의 자유를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자 서문]

신앙 인생을 잘 살아 내려면 안목이 필요하고 또 중요합니다. 몇 해 전, 출간한 《인생》(무근검, 2017)을 통해 ‘기독교, 그 영광의 정체성’이 드러나는 자리를 보았다면, 이번 책 《안목》을 통해서는 영광의 정체성을 발견하는 통찰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안목이 중요한 주제로 떠오른 것은 이사야서 강해를 시작하면서부터였습니다. 방대한 이사야서를 헤매지 않고 성경이 말하는 대로 읽어 내기 위해서는 바른 안목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이사야서를 잘 읽어 내기 위한 안목에서 시작하였으나, 결국 신자의 인생과 하나님의 일하심을 어떤 안목으로 바라보아야 하는가 하는 주제로 확장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사야 읽기에만 한정된 주제로 이해될 수 있는 기존 제목 《박영선의 이사야 읽기》 대신, 《안목》이라는 제목으로 다듬었습니다. 몇 해 전에 설교한 <다시 보는 로마서>에서 시간의 역순을, <욥기 설교>에서 인과응보의 법칙을 극복하는 창조 질서를 발견했다면, <다시 보는 이사야>를 통해 저는 안목의 중요성을 발견했고, 이를 강조하고자 전면에 드러낸 셈입니다.
이 책 《안목》에서는 제3차 세계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제3차 세계관을 소개하여, 신자는 율법과 은혜의 차원을 넘어 자유와 책임의 자리 곧 명예로운 신앙의 경지로 초대되었음을 알려 줍니다. 신앙에서 책임이나 자유를 말하면 도전이 되기도 하지만, 대개 체념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그러나 결단코 체념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는 신자의 운명을 3차 세계관은 보여 줍니다.
기독교 신앙은 궁극적 승리를 약속해 줍니다. 하지만 넘치는 감격과 소원으로 시작한 신앙 인생이 왜 어려움을 겪는 현실로 귀결되는지에 대해서는 한국 교회가 여전히 외면하고 있습니다. 신앙이 오늘을 사는 신자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고 다만 내세로 미루어진 운명에 불과하다면, 그것은 우리가 구원이 현실에서 무엇을 약속하고 의도했는가에 대해 아직 잘 모르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이라는 현실이 책임과 명예로 결실할 수 있는 얼마나 놀랍고 귀한 기회인지를 여기 소개하였습니다. 읽고 힘을 얻어 각자의 오늘을 영광되게 살아 내십시오.

2020년 8월 박영선



*이 책은 <박영선의 이사야 읽기>의 개정판입니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히 4:14).

박영선 목사가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남포교회 주일 예배에서 1년 여간 설교한 <다시 보는 히브리서>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초대교회 시대, 박해를 받는 교회 공동체에 보낸 히브리서를 탁월한 안목으로 강해한 설교집이다.
설교자는 이 편지가 박해를 받는 공동체를 격려하기 위해 쓴 서신이지만, 흔히 생각하듯 치유와 위로의 편지가 아니라는 점을 주목한다. 오히려 그들이 당하는 고난은 당연한 것이다, 예수도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고난을 당했다, 말이 안 되는 현실에 대해 신자가 얻은 구원이 답이니 담대하게 살아가라는 말로 격려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과거를 후회하며 만회하는 마음으로 십자가로 돌아가지 말고 우리에게 있는 영원한 대제사장 예수의 사역에서 신앙의 존재 이유를 찾아가라고 설교자는 시종일관 역설한다.


[머리말]

그리스도인의 삶은 창조와 구속의 목적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단번에 얻은 구원은 영광된 완성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입니다. 어린아이는 온전한 존재로 태어났으나 자라나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악된 세상 속에서 원망과 혼란까지 느끼며 지나는 성숙의 과정은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렇게 성숙해 갑니다.
많은 성도가 천국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면서도 골치 아프고 대책 없는 오늘의 인생에 대해서는 불만입니다. 반복되는 오늘이라는 현실에 반발하고 체념하면서, 성숙으로 나아갈 기회와 책임을 변명으로 얼버무립니다. 이 오늘이라는 시간을 사는 일에 대해 히브리서가 가르칩니다.
예수의 대제사장직은 오늘을 사는 성도를 위한 것입니다. 성도의 삶은 잘잘못이라는 간단한 이분법으로 판정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평안이 쉽게 허락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키워 영광에 이르게 하려고 나날을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구속 역사를 이루시려 합니다. 당신의 동역자로 우리를 불러 가장 기뻐하시는 존재로 만들려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자존심이나 우월감, 능력이나 쓸모 같은 것으로 묘사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과 믿음의 상대, 기쁨이 넘치는 영광의 가족으로 대접하십니다.
2020 가을
박영선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이 책은 1984년에 출간된 《구원 그 이후》의 전면 개정판이다.
《구원 그 이후》는 “신앙생활에서 성숙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엮은 박영선 목사의 설교집으로, 신자의 신앙생활을 위한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룬다.
대부분의 신자는 구원을 얻어 예수를 믿고 난 다음, 뜻밖의 당황함을 느낀다. 그것은 바로 자기 현실의 처지와 자기 마음의 수준으로는 하나님이 신자에게 부여하신 존귀한 지위와 그 수준을 결코 따라갈 수 없어 느끼는 좌절감에서 온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우리의 이름에 비해 너무나도 형편없는 우리의 모습, 그 사이의 엄청난 간극에서 오는 괴리로 절망하면서 이미 받은 구원을 의심하기까지 한다. “구원을 받았는데, 왜 아직도 내 상황은 이 모양인가?” “구원을 받았는데, 왜 아직도 나는 죄의 유혹을 받는가?” 성경조차 그 문제들이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니, 도무지 답이 없어 보인다.
이 책은 그런 신자의 고민과 물음에 해결책을 제시한다. 구원받아 예수를 믿게 된 신자가 처음 인식해야 할 내용은 무엇인지, 갈등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지 설명해 주어 구원을 의심하는 우리를 안심하게 해 주는 동시에 우리가 진정 고민해야 할 내용들과 살아 내야 할 인생은 어떤 것인지 알려 준다. 이미 구원받은 신자에게 죄란 무엇인지, 눈에 보이는 복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신자에게 승리, 감사, 능력, 자비란 세상에서의 의미와 달리 어떤 의미를 갖는지 성경을 통해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구원, 그 이후’를 살아가는 모든 신자에게 각자의 자리를 확인시켜 주는 동시에 신자로서 자라나기 위하여 겪어 내야만 하는 훈련을 잘 싸울 수 있도록 하여, 신앙생활에서 성숙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서문]

예수를 믿으면 천국 간다는 약속과 소망이 현실에서는 자주 힘을 잃습니다. 예수 안에서 구원과 사랑의 복이 허락되었으니 우리 삶은 기쁨과 넉넉함으로 채워져야 당연할 텐데, 현실은 막막하고 불안하고 혼란스럽습니다. 위기를 느껴 처음 고백을 되뇌고 각오에 찬 비장한 기도를 다시 올리지만 응답은 별로 없습니다. 이 현실은 대체 무엇입니까.
구원의 약속을 받은 우리는 충만과 완성을 향하여 이제 출발하였습니다. 감격스러운 고백과 결단은 시작일 뿐 이제 천국으로 나아가는 쉽지 않은 장거리 여행이 시작된 것입니다.
왜 어려움 가득한 이런 과정이 필요할까요. 우리의 믿음과 정성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이 여정을 거쳐야만 내적으로 성숙하여 영광과 명예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안목, 분별, 통찰, 지혜를 얻게 되고 신앙 인격과 믿음의 실력이 형성됩니다.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질문은 ‘내가 무엇을 잘못했을까’가 아닙니다. 현실 속에서 우리는 자신이 알고 있는 답과 자기 실력의 괴리를 깨닫고는 좌절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실패와 절망을 뒤집어 반전하시는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보게 됩니다.
성경이 강조하는 신앙의 덕목이 인내와 순종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을 갖고 기다려야 합니다. 믿음의 눈으로 성경을 펼쳐서 하나님의 일하심과 예수의 중요성을 그리고 현실의 도전을 다시 읽어 냅시다.

2020년 12월
박 영 선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박영선 목사의 강해 설교집인 《박영선의 다시 보는 히브리서》를 저본으로 한 성경공부 교재가 출간되었습니다. 《박영선의 다시 보는 히브리서》는 총 25장으로 구성된 단행본이며, 그 책의 1장부터 12에서 성경공부에 알맞은 내용을 선정하여 추리고 수정, 보완하여 성경공부 교재로 엮었습니다.
《히브리서1(성경공부 시리즈 109)》은 11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챕터 마지막 페이지에 본문 내용을 정리해 주는 ‘질문하기’와 ‘나누기’가 있습니다. 책 뒷부분에는 부록으로 ‘질문과 답’이 포함되어 각 챕터에서 나온 질문에 해당하는 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회 각 부서 및 소모임, 가정 등에서 성경공부를 하기에 유용하며 히브리서를 읽을 때에도 참고하기 좋은 책입니다. 본 교재와 《박영선의 다시 보는 히브리서》를 옆에 두고 같이 공부하면 히브리서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근검에서 출간된 성경공부 교재로는 《호세아》, 《로마서1》, 《로마서2》, 《로마서3》, 《사도행전1》, 《사도행전2》, 《사도행전3》, 《기도》, 《교회로 모이다》, 《한눈에 보는 구약 역사》가 있습니다.


[들어가는 말]

이 책은 남포교회 구역 모임을 위해 준비한 교재입니다. 박영선 목사의 히브리서 강해 설교집인 《박영선의 다시 보는 히브리서》를 저본으로, 신앙생활에서 잊지 말아야 할 가르침과 교회생활을 하며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할 점들을 염두에 두고 열한 장을 가려 뽑았습니다. 히브리서를 더 깊이 공부하길 원하는 분은 위의 설교집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공부를 통해 신앙의 핵심을 되새기고 더욱 풍성한 교회생활을 누리기를 빕니다.
5,000 → 4,5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50
이 책은 박영선 목사가 2020년 11월, 인천 노회에서 강해한 설교를 정리한 글이다.
한 편의 설교로 이루어진 이 책은, 지금껏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성경 속 비유들에 대해 재정립하여 바르게 이해하도록 한다. 이 책에는 포도나무 비유, 씨 뿌리는 비유,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의 비유, 탕자의 비유, 그리고 스데반과 욥의 이야기 등이 있다.
저자는 우리가 성경의 비유들을 어떻게 오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동시에, 우리가 그렇게 오해할 수밖에 없는 이유, 즉 우리 각자가 갇혀 있던 신앙의 틀이 무엇인지 지적하여 깨닫게 한다. 또한 우리를 그 틀에서 벗어나게 하여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신앙 문제들을 정확히 직시하도록 해 주어 우리의 신앙 성장을 돕고, 성경을 바르게 읽을 수 있도록 인도한다.


[서문]

요한복음 15장의 포도나무 비유는 예수 믿는 사람들의 복된 현실을 증언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약속된 복을 현실에서 누리지 못한 채 말씀과 현실의 괴리를 느낍니다. 각자의 신앙 현실이 생각보다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구원과 영광된 운명을 약속받았는데도 실망스러운 현실을 바꿀 수 없다는 데서 우리는 신앙의 중대한 문제에 직면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복된 생활과 영광된 인생을 형통과 경쟁적 승리로 약속하지 않습니다. 요셉은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욥은 말도 안 되는 비난을 받고, 스데반은 가장 결정적인 자리에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의 복, 그분의 자녀가 갖는 정체성과 그 인생에 담긴 뜻은 고난과 한계 가운데 터져 나오는 갈등과 비명 속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 온전하게 되셨습니다(히 5: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라는 가르침(히 12:8)에서 보듯, 고난과 실패는 한 사람이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겪는 시행착오와 한계입니다. 신자는 틀린 것, 실패한 것을 넘고 후회와 분노를 딛고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는 법입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롬 8:28)은, 잘못은 우리를 좌절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유익한 경험이 된다고 가르칩니다. 고난과 후회를 통해 우리를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지혜가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은 열매를, 결과를 만들라고 재촉하지 않으십니다. 승리의 열매를 거둘 실력을 갖춘 존재로 자라게 하는 것이 그분의 목적입니다.
모든 성공은 실패와 체념을 딛고 이겨 내는 재기(再起)의 연속입니다. 잘잘못을 헤아리는 단순한 자기진단과 확신이라는 작은 만족을 넘어서, 불안과 시련을 건너고 시험과 유혹을 물리쳐야 이르게 되는 지혜와 감사의 자리를 확인합시다.

2021년 3월
박 영 선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박영선 목사의 강해 설교집인 《박영선의 다시 보는 히브리서》를 저본으로 한 성경공부 교재가 출간되었습니다. 《박영선의 다시 보는 히브리서》는 총 25장으로 구성된 단행본이며, 그 책의 1장부터 12에서 성경공부에 알맞은 내용을 선정하여 추리고 수정, 보완하여 성경공부 교재로 엮었습니다.
《히브리서1(성경공부 시리즈 109)》은 11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챕터 마지막 페이지에 본문 내용을 정리해 주는 ‘질문하기’와 ‘나누기’가 있습니다. 책 뒷부분에는 부록으로 ‘질문과 답’이 포함되어 각 챕터에서 나온 질문에 해당하는 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회 각 부서 및 소모임, 가정 등에서 성경공부를 하기에 유용하며 히브리서를 읽을 때에도 참고하기 좋은 책입니다. 본 교재와 《박영선의 다시 보는 히브리서》를 옆에 두고 같이 공부하면 히브리서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근검에서 출간된 성경공부 교재로는 《호세아》, 《로마서1》, 《로마서2》, 《로마서3》, 《사도행전1》, 《사도행전2》, 《사도행전3》, 《기도》, 《교회로 모이다》, 《한눈에 보는 구약 역사》가 있습니다.


[들어가는 말]

이 책은 남포교회 구역 모임을 위해 준비한 교재입니다. 박영선 목사의 히브리서 강해 설교집인 《박영선의 다시 보는 히브리서》를 저본으로, 신앙생활에서 잊지 말아야 할 가르침과 교회생활을 하며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할 점들을 염두에 두고 열한 장을 가려 뽑았습니다. 히브리서를 더 깊이 공부하길 원하는 분은 위의 설교집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공부를 통해 신앙의 핵심을 되새기고 더욱 풍성한 교회생활을 누리기를 빕니다.
박영선
‘하나님께 열심’이라는 구호에 몸부림치던 시절, 박영선 목사는 ‘하나님의 열심’이라는 주제로 성경이 말하는 믿음의 본질에 천착해 왔다. 그가 믿음의 주체와 원동력을 신자가 아닌 하나님으로 선포한 것은 ‘하나님의 주권’만을 끈질기게 붙들어 온 결과이다.
젊은 시절, 율법 준수와 명분 강조가 전부였던 당시 설교 단상에서 그는 믿음과 성화와 은혜를 성경이 말하는 자리까지 파헤치기 시작했다. 초기 설교부터 지금까지 성경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을 거침없이 추적하여 하나님의 열심과 일하심의 신비를 풀어내며, 이를 아는 신자의 명예와 자랑을 역설하고 있다.
현재 그는 30여년간 몸담아 온 남포교회에서 설교 사역을 계속해 오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하나님의 열심》, 《믿음의 본질》, 《성화의 신비》, 《구원 그 이후》, 《박영선의 다시 보는 로마서》, 《박영선의 욥기 설교》, 《박영선의 기도》, 《인생》, 《안목》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영선 / 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가격: 7,000원→6,300원
박영선 / 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가격: 10,000원→9,000원
박영선 / 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가격: 20,000원→18,000원
박영선 / 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가격: 13,000원→11,700원
박영선 / 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가격: 7,000원→6,300원
박영선 / 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가격: 5,000원→4,500원
박영선 / 무근검
가격: 7,000원→6,3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광고로는 박영선 목사 출간 개정 도서인데 조관호씨 저작이네요 [수정]

구성도서가 다르게 되어 있었네요.

불편을 드려 죄송하구요.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03 11:42

도서명박영선 목사 2020~2021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7권)
저자박영선
출판사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9-2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박영선) 신간 메일링   출판사(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