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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BT 성경신학 세트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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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성경은 예수님과 초대 교회가 사용했을 가능성이 매우 많은 성경임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신학자들은 구약 성경을 최종적인 히브리 정경 형태로 거의 연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한 번 읽기만 하면 히브리 성경의 더 큰 구조는 그 내용을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뎀프스터 박사는 그 큰 구조를 볼 수 있도록 ‘광각 렌즈’를 제공해 준다. 이 책은 히브리 성경이 문학적 다양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놀랄 만한 구조적이고 개념적 통일성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그리고 이 책은 많은 본문이 더 큰 본문에 기여하며, 아담에서 인자로 그리고 다윗과 오실 다윗 계열의 왕에게까지 이르는 ‘통치와 왕조’의 이야기 안에서 그 의미와 중요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학식 있는 신학자보다 단편적이고 까다로운 사상가들이 훨씬 더 많은 서구 문화의 시대와 환경에서 뎀프스터 박사의 이 책은 중요한 개선책이 될 것이다.
요한복음은 삼위일체 교리에 가장 원초적인 자료를 제공한다. 이 책은 성경신학자와 조직신학자의 공동 저작으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신 하나님에 대해 요한복음이 말하는 바를 개괄하고 종합하면서 예수 그리스도, 성령, 선교 등 제4복음서에 나타난 중요한 삼위일체 주제들을 자세하게 다룬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신성의 근원인 아버지 하나님과, 아버지를 사랑하고 순종하여 보냄을 받는 아들 하나님과, 선물로서 아버지에게서 나와서 아들과 신자들에게 영원히 한량없이 머무는 성령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복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될 것이다.

교부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요한복음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교회의 지식과 교리, 예배에 중요한 원천 역할을 해 왔다. 신약 성경의 모든 책 중에서 제4복음서는 삼위일체 교리에 가장 원초적인 자료를 제공할 뿐 아니라, 또한 이 자료를 고찰하는 가장 발전된 방식들, 특히 하나님의 하나 됨을 타협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해서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구별된 인격과 신성을 설명하려고 노력하는 방식을 제공한다.
요한의 하나님 교리에 대한 훌륭한 연구들이 있지만, 놀랍게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신 하나님에 대해 요한이 말하는 바를 개괄하고 종합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빈틈을 메우기 위해 쾨스텐베르거와 스웨인은 요한의 삼위일체 견해를 신선하게 고찰한다.
1부는 요한의 삼위일체 가르침을 제2성전시대 유대교의 유일신론이라는 문맥에 놓는다. 2부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하나님에 대한 묘사를 추적하기 위해 요한복음 내러티브를 고찰한 다음 간략하게 종합한다. 3부는 예수 그리스도, 성령, 선교 등 제4복음서에 나타나는 중요한 삼위일체 주제들을 자세하게 다룬다. 마지막 장은 교회의 삼위일체 교리에 대해 요한복음이 갖는 의의를 논의하고, 결론에서는 몇 가지 실제적인 함의를 간략하게 요약한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인가?”(시 24:3)
이것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스라엘의 제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며, 실제로 인간의 삶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기도 하다. 흙으로 빚어진 피조물이 어떻게 “영원히” 하나님의 권속의 일원이 될 수 있는가? 하나님의 산에 올라 그의 집에 들어갈 자가 누구인가에 대한 이 질문은 아마도 연례적인 절기 순례 기간 중 시온산에 있는 성전으로 나아가는 순례자들에 의해 낭송되었을 것이다. 이 성전 입장 예전은 오경의 내러티브 전체의 저변에 도도히 흐르고 있으며, 오경의 한가운데 책인 레위기의 중심부에서도 발견된다. 성경의 나머지 부분과 마찬가지로 오경의 중추적 관심사 역시 인류가 어떻게 하나님과 함께 거할 수 있는가에 있다. 이스라엘의 궁극적인 소망은 단지 예전에 관한 질문에 그친 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탐색이었다.
모세 언약 아래서 여호와가 열어 놓은 그 길은 성막과 후대의 성전, 제사장단과 의식이라는 레위기적인 제의를 통하는 것이었다.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기 위한 새롭고 살아 있는 길이 열리게 될 것인데, 실로 그리스도가 우리 인류를 대신하여 고난을 당하고 부활하고 하늘에 올라간 목적이 바로 그것이었다.
이 흥미진진한 연구에서 마이클 모랄레스는 레위기의 내러티브 문맥과 문학적 구조, 신학 등을 탐구한다. 그는 레위기의 드라마적인 이동을 따라가면서 성막 제의와 대속죄일을 검토하고, 시내산의 성막에서부터 시온산의 성전까지, 나아가 지상의 시온산에서부터 신약 성경에 나오는 천상의 시온산까지 그 발전을 추적한다. 그는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 어떻게 우주 창조의 원래 목표였는지, 또한 구속과 새 창조의 목표가 되었는지 보여 준다.
할례가 구약 성경에서 근본적으로 중요하고 신약 성경의 여러 논쟁에서 널리 언급되는 것을 볼 때, 할례의 성경신학을 상세히 다룬 작품이 거의 없다는 점은 놀라운 일이다. 할례가 사도 바울의 가장 논쟁적인 글 중 일부의 배경을 이루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런 간과는 더욱 놀랍다. 게다가 성경의 자료는 할례의 의미에 대해 꽤 다양하고 심지어 명백히 모순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 같다.
할례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두 가지 핵심적인 성경 개념은 의와 믿음이다. 칼 디닉은 의와 믿음이 신약 성경과 구약 성경의 할례 이해에서 핵심임을 보여 준다. 의와 믿음은 흠 없는 “아브라함의 후손”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약속이 전개되면서 하나로 결합하는데, 그의 희생을 통해 약속된 의가 마침내 도래할 것이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마음에 할례를 받은 자들이 그 의를 누리게 될 것이다.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성경적 관점”이 무엇인가를 볼 수 있는 유일한 책
교리나 철학을 서술하는 책이 아니라 죽음과 내세에 대해 성경을 주해한 책
자주 논란이 생기는 신학 주제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해 주는 완벽한 책


죽음과 내세의 중요한 측면들이 복음주의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논쟁이 되고 있다. 폴 윌리엄슨은 우선 현대 문화와 성경 세계의 관점을 조사한 다음, 성경적 가르침에 대한 전통적 이해와 복음주의자들이 점점 양극화되어 가는 문제들에 집중한다. 이어지는 장에서는 논란이 되는 주제들, 곧 죽음 직후에 일어나는 일, 육체적 부활, 최종적이고 보편적인 심판,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한 자들의 궁극적 운명, 종말론적 하늘에 대한 성경적 개념 등을 탐구한다.
윌리엄슨은 고대 근동과 그리스-로마의 배경을 이해하는 데 신경을 쓰면서 가장 중요한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의 구절들을 통해 작업한다. 윌리엄슨은 죽음과 내세에 대한 전통적인 복음주의 이해에 상당한 주석학적 지지가 있음을 보여 주며, 인기가 높아지는 다른 이해의 근거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시리즈 서문]

“성경신학의 새 연구”(NSBT)는 성경신학 분과의 핵심 쟁점을 다루는 단행본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다. 이 시리즈에 들어 있는 책은 다음 세 영역 중 하나 혹은 그 이상에 초점을 맞춘다. (1) 다른 분과와의 관계를 포함하여 성경신학이 갖는 성격과 지위, (2) 특정한 성경 저자 또는 성경 문헌에 대한 사유 구조의 표현과 설명, (3) 성경 전체 또는 일부를 관통하는 성경적 주제에 대한 묘사.
무엇보다 이 단행본들은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성경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려는 창의적 시도다. 이 시리즈는 교육하고 덕을 세우는 동시에 현재의 문헌과 상호 소통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지성과 감성이 단절되어서는 안 된다. 이 시리즈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합쳐 놓으신 것을 나누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주해는 최고의 학술 문헌과 상호 소통하지만, 본문은 음역된 헬라어와 히브리어를 사용하고 전문용어의 사용은 가급적 피하려고 한다. 이 시리즈의 책들은 고백적 복음주의의 틀 안에서 집필되고 있지만, 관련 문헌을 철저하게 조사하려는 시도를 언제나 보여 준다.
그리스도인은 한때 잘 죽는 법을 알고 있던 자로 알려졌다. 그러나 오늘날 서양 사회에서 우리 가운데 많은 이들이 주변 문화의 압력에 굴복함으로써 죽음과 죽음 너머에 있는 것에 대해 말하기가 힘들어졌다. 우리가 지켜 온 신조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갈망하고, 그리스도를 믿고 장차 임할 심판을 피하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우리는 시대를 초월하여 기독교의 목소리에 가담하여 “그럴지라도 오소서, 주 예수여!”라고 외치지 않고, 때때로 실천적 무신론에 굴복하고 만다. 영원을 인정하는 관점을 되찾기 위한 첫걸음은 성경이 생명, 죽음, 심판, 부활, 지옥에 대해 실제로 말하는 것을 재발견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폴 윌리엄슨이 택한 길이다. 윌리엄슨은 성경 문서들이 기록될 당시 고대 근동 지역과 그리스-로마 세계 배경을 주의 깊게 이해하고자 신구약 성경의 강조점을 개관하고, 가장 중요한 관련 본문들을 상세히 고찰한다. 본서는 죽음과 내세 주제를 시리즈로 설교하도록 자극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더 중요하게도, 본서는 독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복된 약속과 위로를 소중히 여기며 영원을 염두에 두고 사는 법을 배웠기 때문에 현재의 삶을 잘 살다 잘 죽도록 자극할 것이다.
-D. A. 카슨


[서론]

“이 세상에서 죽음과 세금을 제외하고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비유를 만들어 낸 최초의 인물은 벤저민 프랭클린이 아니었다. 하지만 벤저민 프랭클린이 이 현대 속담에 끼친 공로는 인정받을 만하다. 확실히 이 속담의 타당성에 이의를 제기할 자는 거의 없다. 어떤 사람은 세금 징수원을 잠시 피할 수 있겠지만 결국은 잡히고 만다. 이것이 죽음의 사자의 경우에는 더 확실한 사실이다.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죽음을 오래 기다릴 수 있으나 우리 가운데 아무에게도 죽음은 결국 피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통계적으로 한 명 가운데 한 명이 죽는다. 현재 매년 약 5천 6백만 명이 죽는다. 시간당 6천 명 이상, 분당 1백 명 이상, 초당 거의 두 명이 죽는다. 주님이 지체하시는 동안 우리 역시 이 냉정한 통계의 일부가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모두 본서의 주제, 곧 죽음 자체가 아니라 죽음 너머에 있는 것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 본서는 죽음의 본질과 인간으로서 우리에게 죽음이 갖는 중요성을 확실히 다루기는 하지만 일차 초점은 내세에 맞추어져 있다. 곧 알렉 모티어가 완곡하게 “삶 2: 후편”으로 지칭한 것에 주로 초점이 있다. 특히 성경이 내세에 대해 말하는 내용을 검토할 작정이다. 그러나 성경 밖 자료에 나타난 관점들도 주목하고, 이 관점들이 성경의 가르침을 어떻게 알려 주는지, 또 성경의 가르침과 어떻게 비교되거나 대조되는지 고찰할 생각이다. 그러나 먼저 이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 아주 많은 문헌에 또 하나의 책을 더하게 된 근본 이유를 설명하겠다.
젊어서 갓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 처음 읽은 책 가운데 하나가 윌리엄 헨드릭슨의 『내세론』이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신학 지식을 많이 얻었다. 특히 개인 종말론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그러나 “개인 종말론”의 주요 주제는 변하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으나 논란이 많은 일부 주제에 대한 학자들의 견해는 오늘날 논쟁 상대자의 수만큼 다양하다. 헨드릭슨은 그 책에서 대체로 “여호와의 증인”과 같은 이단이나 컬트 집단이 주장한 관념을 반대하고 성경의 가르침을 제시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전통적인 “정통 사상”을 반대하는 자가 단순히 컬트 집단이나 비-복음주의자가 아니다. 오늘날은 복음주의 진영 안에서도 종종 반론이 제기된다. 그런데 대부분 이 학자들은 과거에 다양한 색깔과 전통을 가진 복음주의자들이 서로 동의했던 문제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전통적인 정통 사상에 도전하는 자는 성경의 영감에 대해, 또는 믿음과 실천 문제에 있어 성경이 갖는 최고의 권위에 대해 불편한 태도를 갖고 있지 않다. 오히려 대부분이 성경에 대한 정통적 견해를 인정하고, 성경의 권위에 도전하거나 성경의 권위를 손상시키는 일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반대로 자기들의 개인 종말론 견해가 확고하게 성경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확신하고, 복음주의자가 전통적으로 자기들의 견해를 오해했다고 본다.
……여기서 내가 일차로 초점을 맞추는 것은 다양한 견해의 지지자가 내세울 수 있는 신학적 주장이 아니라 “성경이 뭐라고 말하는가?”라는 선제 질문이다. 확실히 우리는 누구나 나름대로 신학적 전제를 갖고 성경에 다가간다. 따라서 자신의 방법이 객관적으로 성경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단순히 주장하는 것은 순진한 태도다. 그러나 본문이 말하는 내용을 왜곡하거나 비틀어 놓는 신학적 전제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우리나 다른 사람이 우리의 주제와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성경 본문을 다룰 때는 본문을 주의 깊게 검토하되, 이 본문이 우리가 이미 갖고 있는 관념에 어떻게 들어맞는지 알아보려고 해서는 안 되고 우리의 관념과 신념이 이 본문에 어떻게 들어맞는지를 알아보려고 해야 한다.
관련 성경 본문 외에도 신구약 중간기의 적합한 문헌 곧 제이 성전 시대 유대교의 종말론적 기대를 표현하는 신구약 중간기 문헌의 본문도 고찰해야 한다. 이런 신구약 중간기 문헌은 성경과 같이 영감을 받거나 권위가 있거나 하지는 않지만 신구약 중간기에 유대교의 죽음과 내세 견해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을 주고, 따라서 최소한 어느 정도는 신약 성경의 개인 종말론을 알려 주는 첫 세기 사상에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유다는 분명히 에녹1서 본문을 인용하는데(유 1:14-15), 이것은 유대교의 비-정경 문헌이 신약 성경 저자들의 종말론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음을 증명한다. 그리고 아래에서 살펴볼 것처럼, 이것이 유일한 사례가 아니다. 물론 이처럼 문학적으로 비-정경 문헌에 긴밀하게 의존하는 사례가 극히 드물기는 하다. 그렇지만 이런 사례가 있다는 사실은 이런 자료가 신약 성경 종말론에 대해 갖고 있는 중요성을 증명한다. 그러므로 영감 받지 않은 이 유대교 문헌을 구약 성경보다 우선시하는 것은 잘못이지만 이런 문헌이 신약 종말론 해석에 갖고 있는 중요성을 완전히 무시하거나 과소평가하는 것도 똑같이 잘못이다. 따라서 이런 신구약 중간기 문헌이 본서에서 다루는 문제에 어떤 빛을 던져 주는지 파악하기 위해 이런 문헌의 본문에 담긴 의미와 중요성도 살펴보겠다.
신학적 영향뿐 아니라 목회에 미치는 중대한 파급 효과까지 고려하면, 우리가 다루는 문제는 다 진지하게 사고하고 성경에 따라 주의 깊게 숙고할 것이 요구된다. 그러므로 이어지는 설명이 성경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자극하고, (단순히 전통적 교의가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을 굳게 고수할 마음을 불러일으키며,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유 1:3) 힘써 싸우도록 독자를 이끌기를 바란다.
스티븐 뎀프스터
스티븐 뎀프스터는 캐나다 뉴브런즈윅에 위치한 애틀랜틱 침례대학교의 스튜어트 머리 종교학 교수다. 또한 그는 『새 성경신학 사전』과 『성경신학: 회고와 전망』의 기고자이기도 하다.
안드레아스 쾨스텐베르거
미국 일리노이의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박사 학위(Ph. D.)를 받았으며,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사우스이스턴 신학교의 성경신학 및 신약학 교수이자 박사 과정 디렉터다. 지은 책으로는 『신약의 구약사용 주석』의 “요한복음”과 『존더반 성경 배경 주석』의 “요한복음”, BECNT 시리즈의 『요한복음』, BTNT 시리즈의 『요한신학』 등이 있다.
스코트 스웨인
미국 일리노이의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박사 학위 (Ph. D.)를 받았으며, 현재 플로리다 올랜도의 리폼드 신학교의 조직신학 교수 겸 교무처장이다. 신론, 성경해석학, 근대 개신교 신학 등이 그가 관심을 둔 연구 분야이며, 지은 책으로는 『기독교 교의학: 보편 교회를 위한 개혁신학』 등이 있다.
L. 마이클 모랄레스
영국 브리스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플로리다주 샌포드에 있는 레포메이션 바이블 칼리지에서 구약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테일러스에 있는 그린빌 장로신학교의 성경연구 교수다. 지은 책으로는 『미리 예시된 성막』(The Tabernacle Pre-Figured), 『제의와 우주』(Cult and Cosmo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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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스티븐 뎀프스터 / 부흥과개혁사
가격: 16,000원→14,400원
안드레아스 쾨스텐베르거,스코트 스웨인 / 부흥과개혁사
가격: 14,000원→12,600원
L. 마이클 모랄레스 / 부흥과개혁사
가격: 26,000원→23,400원
칼 디닉 / 부흥과개혁사
가격: 20,000원→18,000원
폴 윌리엄슨 / 부흥과개혁사
가격: 16,000원→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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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NSBT 성경신학 세트 (전5권)
저자스티븐 뎀프스터,안드레아스 쾨스텐베르거,스코트 스웨인,L. 마이클 모랄레스,칼 디닉,폴 윌리엄슨
출판사부흥과개혁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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