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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사도행전 연구와 설교 관련 2019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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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도래에 관한 생생한 증언
복음주의 최고의 단권 주석 『IVP 성경주석』을
필요에 따라 들고 다니며 골라 읽는다!

사복음서를 섬세하게 읽어 나가면, 각 저자의 신앙과 사상에 대한 값진 통찰뿐 아니라 저자들이 복음서를 쓴 배경이자 대상이 되는 교회들과 그들의 특별한 관심사가 된 쟁점들에 대하여 귀중한 통찰을 얻게 된다. 만일 우리가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의 역사적 사실을 알고자 한다면, 반드시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의 복음서로 가야 한다. 바로 여기에 우리의 굳건한 토대가 있다. 그들은 이 기록들을 통해 예수님의 생애와 가르침에 대한 그리고 초기 교회의 형성에 대한 풍성한 증언과 통
찰을 제공한다.


1953년 처음 출간된 이래 네 차례 개정을 거듭하며 60년 이상 사랑받아 온 복음주의 최고의 단권 주석 「IVP 성경주석」은 세계적인 복음주의 석학들이 편집을 맡았고, 성경 각권마다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 성경학자들이 엄선되어 본문을 저술하였다.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짚어 주는 본문 주석과 해설뿐 아니라 지도, 도표, 관련 구절 안내 등의 보조 자료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가르치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생, 교사,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꼭 필요한 동반자다.

“성경 영감에 대한 온전한 믿음, 핵심 사건의 역사성에 대한 신뢰에 기초하여 집필되었고, 그리스도인에게 실제적으로 유익할 뿐 아니라 높은 학문성도 갖추고 있다. 150만 단어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목회자, 교사, 성경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성경의 다양한 본문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1970년 이후로 몇몇 단권 주석이 출판되었지만, 그 주석들은 모두 이 책에 비추어 평가되어야 한다. 이 주석은 읽기 쉽고, 학문적이며, 적용이 뛰어나고, 통찰력이 있으며, 휴대하기 편한 조건을 고루 갖추었다.”
-「세계를 움직인 100권의 책」 중에서


[출판사 서평]

성경을 가르치는 모든 교사들이 가장 사랑하는 단권 주석!

1953년 처음 출간된 이래 네 차례 개정을 거듭하며 50년 이상 사랑받아 온 복음주의 최고의 단권 주석인 NBC 최신판이 개역개정판 성경본문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IVP 성경주석」은 세계적인 복음주의 석학들이 편집을 맡았고, 성경 각권마다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 성경학자들이 엄선되어 본문을 저술하였다.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짚어주는 본문 주석과 해설뿐 아니라 지도, 도표, 관련 구절 안내 등의 보조 자료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가르치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생, 교사,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꼭 필요한 동반자이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성경 본문을 개역개정판(4판)으로 전면 교체하고 번역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본문 용지를 바꿔 가독성을 향상시켰으며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신구약 합본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학문성과 경건성을 겸비한 이 단권주석을 통해 말씀을 가르치는 자나 배우는 자나 더욱 온전히 말씀을 깨닫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휴대성과 가독성이 높은 성경주석을 찾는 일반 그리스도인
-개인 성경 연구와 묵상을 위한 참고 도서를 원하는 평신도
-목회자의 설교 준비, 신학생의 성경 본문 연구
-공과 및 소그룹 성경 공부 등에 활용 가능한 성경 연구 자료
-목사님, 장로님과 집사님, 소그룹 리더 선물용


* 지은이
복음서 읽기ㆍ마태복음: R. T. 프란스(Richard T. France)
마가복음: 앨런 콜(R. Alan Cole)
누가복음: 하워드 마샬(I. Howard Marshall)
요한복음: 도널드 거스리(Donald Guthrie)
사도행전: 콘라드 겜프(Conrad Gempf)


* 주석 전체 목록(NBC 21세기판 첫 출간 당시 기준)
T. Desmond Alexander, B.A., Ph.D., Lecturer in Semitic Studies, The Queen’s University of Belfast, UK. 출애굽기
Leslie C. Allen, M.A., Ph.D., D.D., Professor of Old Testament, Fuller Theological Seminary, Pasadena, California, USA. 요엘
David W. Baker, A.B., M.C.S., M.Phil., Ph.D., Professor of Old Testament and Semitic Languages, Ashland Theological Seminary, Ashland, Ohio, USA. 오바댜, 하박국, 스바냐
John A. Balchin, M.A., B.D., Senior Minister of the First Presbyterian Church, Papakura, New Zealand. 아가서
Joyce G. Baldwin, B.A., B.D., formerly Principal, Trinity College, Bristol, UK. 룻기, 에스더
George R. Beasley-Murray, M.A., Ph.D., D.D., D.Litt., Senior Professor of New Testament Interpretation,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Louisville, Kentucky, USA. 요한계시록
Roger T. Beckwith, B,D., D.D., M.A., Warden of Latimer House, Oxford, and Lecturer, Wycliffe Hall, Oxford, UK. 외경과 묵시문학
John J. Bimson, B.A., Ph.D., Lecturer in Old Testament and Hebrew, Trinity College, Bristol, UK. 열왕기상하
G. Mike Butterworth, B.Sc., B.D., M.Phil., Ph.D., Lecturer, Oak Hill College, and Director, Oak Hill Extension College, London, UK. 호세아, 나훔, 스가랴
Donald A. Carson, B.Sc., M.Div., Ph.D., Research Professor of New Testament,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Deefield, Illinois, USA. 성경 및 서신서 읽기
David J. A. Clines, M.A., Professor of Biblical Studies, University of Sheffield, UK. 욥기
R. Alan Cole, Ph.D., formerly Lecturer in Old Testament, Moore Thological College, Sydney, Australia, and Trinity Theological College, Singapore. 마가복음
Peter H. Davids, B.A., M.Div., Ph.D., Researcher and Theological Teacher, Langley Vineyard Christian Fellowship, Langley, British Columbia, Canada. 야보고서
Michael A. Eaton, B.D., B.Th., M.Th., D.Th., Pastor-at-Large, Chrisco Fellowship of Nairobi, and Lecturer, Nairobi Evangelical Graduate School of Theology, Nairobi, Kenya. 전도서
Sinclair B. Ferguson, M.A., B.D., Ph.D., Professor of Systematic Theology,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Philadelphia, Pennsylvania, USA. 다니엘서
Francis Foulkes, B.A., B.D., M.A., M.S., formerly Warden, St John’s Thelogical College, Auckland, New Zealand. 빌립보서
Richard T. France, M.A., B.D., Ph.D., Principal, Wycliffe Hall, Oxford, UK. 복음서 읽기, 마태복음
Conrad Gempf, Ph.D., Senior Lecturer, London Bible College, UK. 사도행전
John E. Goldingay, B.A., Ph.D., Principal, St John’s College, Nottingham, UK. 잠언
The late Donald Guthrie, B.D., M.Th, Ph.D., formerly Vice-Principal, London Bible College, UK. 요한복음, 목회서신
Gordon P. Hugenberger, M.Div., Ph.D., Associate Professor of Old Testament,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South Hamilton, Massachusetts, and Senior Pastor, Lanesville Congregational Church, Gloucester,
Massachusetts, USA. 말라기
Philip P. Jenson, M.A., M.A., S.T.M., Ph.D., Lecturer in Old Testament and Hebrew, Trinity College, Bristol, UK. 성경의 시
F. Derek Kidner, M.A., A.R.C.M., formerly Warden, Tyndale House, Cambridge, UK. 이사야
Colin G. Kruse, B.D., Th.L., M.Phil., Ph.D., Senior Lecturer in New Testament, Ridley College, University of Melbourne, Australia. 고린도후서
I. Howard Marshall, M.A., B.D., Ph.D., Professor of New Testament Exegesis, University of Aberdeen, UK. 누가복음 데살로니가전후서
J. Gordon McConville, M.A., B.D., Ph.D., Lecturer in Old Testament, Wycliffe Hall, Oxford, UK. 성경 역사, 신명기, 예레미야, 애가
L. John McConville, B.A., Ph.D., Computer Programmer and Analyst, East Grinstead, UK. 에스겔
Douglas J. Moo, Ph.D., Professor of New Testament,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Deerfield, Illinois, USA. 로마서
Leon L. Morris, B.Sc., M.Th., Ph.D., M.Sc., formerly Principal, Ridley College, Melbourne, Australia. 요한서신
J. A. Motyer, M.A., B.D., formerly Principal, Trinity College, Bristol, UK. 시편, 아모스
Peter J. Naylor, B.A., D.Phil., A.C.A., Chartered Accountant, Cardiff, UK. 민수기
Peter T. O’Brien, Ph.D., Vice-Principal, Moore Theological College, Sydney, Australia. 골로새서, 빌레몬서
David F. Payne, M.A., Academic Dean, London Bible College, UK. 사무엘상하
David F. Pennant, M.A., B.D., Ph.D., Director of Music, St Andrew’s School, Horsell, Woking, Surrey; formerly Curate in Charge, St Saviour’s Church, Brookwood, UK. 학개
David G. Peterson, M.A., B.D., Ph.D., Th. Schol., Head of the Department of Ministry, Lecturer in New Testament, Moore Theological College, Sydney, Australia. 히브리서
Moises Silva, A.B., B.D., Th.M., Ph.D., Professor of New Testament,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Philadelphia, USA. 갈라디아서
Douglas Stuart, Ph.D., Professor of Old Testament, and Chair, Division of Biblical Studies,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South Hamilton, Massachusetts, USA. 요나
Max Turner, M.A., Ph.D., Director of Research, and Lecturer in New Testament, London Bible College; formerly Lecturer in New Testament, King’s College, Aberdeen, UK. 에베소서
Bruce Waltke, Th.D., Ph.D., Professor of Old Testament, Regent College, Vancouver, Canada. 여호수아, 미가
Barry G. Webb, B.A., B.D., Ph.D., Head of the Department of Hebrew and Old Testament, Moore Theological College, Sydney, Australia. 사사기
Gordon J. Wenham, M.A., Ph.D., Senior Lecturer in Religious Studies, Cheltenham and Gloucester College of Higher Education, Cheltenham, UK. 모세오경, 창세기
David H. Wheaton, M.A., B.D., Vicar of Christ Church, Ware; Honorary canon of St Albans Cathedral; Honorary Chaplain to the Queen; formerly Principal, Oak Hill College, London, UK. 베드로전후서, 유다서
Michael J. Wilcock, B.A., Vicar of St Nicholas’ Church, Durham; formerly Director of Pastoral studies, Trinity College, Bristol, UK. 역대상하
H. G. M. Williamson, M.A., Ph.D., D.D., F.B.A., Regius Professor of Hebrew, University of Oxford, and Student of Christ Church, Oxford, UK. 에스라, 느헤미야
Bruce Winter, B.A., M.Th., Ph.D., Warden, Tyndale House, Cambridge, UK. 고린도전서
Christopher J.H. Wright, M.A., Ph.D., Principal, All Nations Christian College, Ware, UK. 레위기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께서 하시는 일에 대해 상세히 알게 해줍니다.
하나님은 과연 누구이신가?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믿게 되는가?
확실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고 거룩해지는가?
복음이 무엇이며, 어떻게 사람들에게 전달되는가?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무엇이며, 어떻게 세워지고 확장되는가?
영적인 전쟁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권능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종과 거짓 종이 어떻게 다른가?
하나님의 백성은 어떤 인생을 사는가?

이런 의문에 대해 분명하고도
충분하게,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톰 라이트 | IVP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오늘 교회는 어떤 구원의 표지를 지니고 있는가
톰 라이트의 역동적인 사도행전 해설

“탄탄하고, 쉽고, 탁월하다” -월터 브루그만
유진 피터슨, 리처드 마우, 김영봉, 김지찬 추천



사도행전은 세계 곳곳에서 새 일을 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예수님에 대한 좋은 소식을 온 세계에 전한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에너지와 흥분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당시의 교회가 직면했던, 그리고 오늘날의 교회도 직면하는 혼란과 문제들 또한 많이 다룬다. 톰 라이트는 탄탄한 배경지식과 현대적 예화, 친근한 문체를 사용하여 이 역동적인 사도행전을 해설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승천 이후, 성령의 능력 가운데 계속 이어지는 놀라운 복음의 역사를 보며 오늘날 교회가 회복해야 할 구원의 표지를 다시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오늘 교회는 어떤 구원의 표지를 지니고 있는가
톰 라이트의 역동적인 사도행전 해설


“사도행전에는 지루한 부분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책이, 우리가 삶에서나 영성에서나 예수님을 따르는 일에서나 그분의 나라를 위한 일에서나 어떠한 ‘여행’을 하건, 그분의 영이 우리를 인도하시고 우리의 섬김이 열매를 맺게 하신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는 것이다.” (서론 중에서)

사도행전은 세계 곳곳에서 새 일을 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예수님에 대한 좋은 소식을 온 세계에 전한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에너지와 흥분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당시의 교회가 직면했던, 그리고 오늘날의 교회도 직면하는 혼란과 문제들 또한 많이 다룬다. 톰 라이트는 탄탄한 배경지식과 현대적 예화, 친근한 문체를 사용하여 이 역동적인 사도행전을 해설한다. 세밀한 상상력을 동원하여 복음이 전파되는 경로를 따라가고,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끝내 뜻한 바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증언한다.

누가복음을 전편으로 하는 ‘예수행전 2’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사도행전은 강력한 실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감으로 가득하며 그분이 계속해서 행하시고 가르치시는 일에 관한 기록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승천 이후, 성령의 능력 가운데 계속 이어지는 놀라운 복음의 역사를 보며 오늘날 교회가 회복해야 할 구원의 표지를 다시 발견하게 된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강력한 인도를 따라, 산적한 갈등과 문제를 뚫고 땅끝까지 역동적으로 전파된 복음의 메시지는 오늘 우리에게 위로와 격려를 줄 것이다.


[시리즈 소개]

가슴 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교회가 수적으로 증가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하는 새로운 도전이 다가온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 회중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 시리즈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더욱이 이번 개정판에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을 탑재했으며, 번역 전반을 새롭게 교정해 더욱 읽기 쉬워졌다.


[특징]

-혼란 속에서도 역동적으로 전파된 복음의 역사를 추적하며, 오늘날 교회가 회복해야 할 구원의 표지를 보여 준다.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이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이다.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다.
본 성경주석은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첫째, 본 주석은 개혁주의적 주석이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고백하는 가운데 성경을 해석하였다.
비평 신학과 자유주의 신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본 주석은 올바른 성경 해석에 대한 귀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둘째, 본 주석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실제적 도움이 되는 주석이다. 불필요한 논의는 피하고 성경의 뜻을 아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였다.

셋째, 본 주석은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래서 각 단락마다 본문 주해가 끝난 후에는 <교훈과 적용>을 실었다. 이 부분은 독자들에게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묵상하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목회자들 이 설교를 작성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넷째, 그 외에도 본 주석은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세심한 노력을 많이 기울였다. <본문의 개요>와 <내용 분해>는 본문의 의미를 한 눈에 파악하는 데 도움 이 될 것이다. 그리고 각 페이지마다 머리말에 장절을 표시하여 독자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한국에 주석들이 많이 있는데 굳이 우리 교단에서 따로 주석을 펴낼 필요가 있겠는가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고신 교단이 가지고 있는 순수한 신앙과 개혁주의 신학은 우리의 신앙과 신학에 맞는 주석을 요구하고 있다.
우리 주위에는 많은 주석들이 있지만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많은 해석들 가운데서 어느 해석이 올바른 해석인지 몰라서 혼란스러운 가운데 있다.
본 교단이 발행하는 성경주석은 이런 상황에 답을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물론 이 세상에서 완전한 성경 해석은 불가능하겠지만, 선조들이 물려준 순수한 신앙과 건전한 개혁주 의 신학의 토대 위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풀어 설명하려고 노력하였다.
- 서론 중에서
참으로 경건한 목회자
로버트 맥체인이 전하는 누가복음 & 사도행전


이 책은 19세기 초 스코틀랜드의 목회자였던 로버트 맥체인이 로마서를 본문으로 한 설교 13편을 모아 놓은 설교집입니다. 설교를 읽다 보면, 참으로 로버트 맥체인 자신이 얼마나 예수 그리스도와 모든 영혼을 사랑했는지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고자 하는 노력과 그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영혼이 마음 깊이 받아들이고 구원 얻기를 바라는 목회자의 절절함과 단호함이 모든 설교에 묻어나기 때문입니다. 회고록이나 전기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에 사로잡힌 바 되어 경건하고 온전히 순종한 맥체인 목사의 설교를 이제 직접 읽음으로써, 독자분들은 자신의 영혼의 상태를 점검하고, 다시금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되는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만족하고 행복한 그리스도인이 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특징]

1. 이 책은 로버트 맥체인이 누가복음과 사도행전 본문으로 전한 13편의 설교를 모아 놓은 설교집입니다.

2. 이 설교집을 통해, 복음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참된 구원자요 우리 인생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복음을 듣게 되는 유익을 얻을 것입니다.

3. 이 설교집을 통해, 이미 회심한 분들은 우리 자신의 구원과 신앙생활에 대해 생각해 보고 다시금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는 데 도움을 얻을 것입니다.

4. 이 설교집을 통해, 교회 안에 있지만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구주로 참되게 고백하지 못한 분들은 맥체인 목사가 간절히 전하는 복음의 메시지로 말미암아 자신의 구원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주께 달려가게 될 것입니다.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사도행전 주석서!
누가-행전을 한 권의 책으로 다룬 주석서!


누가-행전을 한 권의 책으로 다룬 주석서로는 그 규모나 깊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책이다. 또한 『BECNT 누가복음 1, 2』와 더불어 복음의 시작에서 교회의 설립까지 기독교의 정체성에 대한 일관된 서술을 다룬 책이다.
대럴 벅은 신학적인 측면에서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 중심의 역사를 서술하고, 역사적인 측면에서 누가가 가진 역사적 객관성에 대해 철저한 신뢰를 두고 있다. 또한 장르적인 독특성, 신학적인 수사, 역사적인 개관성이라는 사도행전의 상충하는 성격이 문제가 되지만, 저자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여러 비평 이론도 충분히 검토하고 평가하면서 사도행전이 제시하는 메시지와 바탕에 깔린 신학 체계를 명쾌하게 드러낸다.
본문에 대한 비평적 논의와 주해를 읽어가면서 항상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에 대해 확인하고 누가의 저술 의도를 파악하게 되기에 저자가 신학적인 메시지 도출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충분히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초대 교회가 겪었던 내외적 갈등과 하나님의 인도에 대한 주해를 통해 오늘 한국 교회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기에 우리에게 무척 긴요한 책이다.


[저자 서문]

이 책은 1980년대 초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한꺼번에 다룬 주석서를 출간하려고 애썼던 헌신의 완결판에 해당한다. 내가 이런 일에 동의한 게 무모한 행동은 아닌 것인지 의심도 들었다. 일단 누가복음과 사도행전 모두 이미 훌륭한 주석서가 많이 나와 있지만 당시 주석을 저술하기로 합의했을 때에는 이렇게 많지 않았다. 또 예수의 생애와 사도행전의 주제는 신약 분야에서도 서로 전혀 다른 영역이다. 각기 고유의 전문성도 있고 문헌상의 개성도 뚜렷하다. 오래된 광고 문구처럼, “기쁨 두 배 행복 두 배”라며 위안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에 읽고 소화해서 평가할 과제만 두 배로 불어난 셈이다. 그럼에도 내가 이를 연구하면서 깨닫고 이렇게 전하고자 하는 내용은 충분히 보람 있는 것이다. 최초의 성도들에게서 드러난 여러 사례에서 오늘 우리가 배울 것이 참으로 많다.

당시 내가 이 작업에 응하게 된 것은 그때까지 두 책 모두 선도적인 주석서가 없었기 때문이고 또 누가-행전이 두 권으로 되었지만 저자 한 사람이 이야기 하나를 저술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누가복음이나 사도행전 주석서를 보면 두 성경이 단일 저술이라는 점은 전혀 고려되지 않는 것 같다. 특히 누가가 이룬 혁신에 대해 복음주의 관점에서 어느 정도 신중하게 다루는 작업도 필요하다. 20세기 신약 분야에서는 예수뿐만 아니라 초대 교회를 중심으로 회의론이 누적되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두 성경에 대한 참신한 시각이 필요하다는 시대적 요구도 있었다. 이런 사정 가운데 두 분 저자들, 조셉 피츠마이어와 루크 티모시 존슨이 누가-행전에 대해 탁월한 비평 주석서를 출간했다. 피츠마이어는 자신의 책에 1세기 배경에 대한 훌륭한 이해를 담아냈고, 존슨은 헬라-로마의 배경과 누가-행전에 영향을 미친 문학 주제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아무리 봐도 본문의 성격, 현대 교회에 대한 교훈, 구체적인 역사성 문제 같은 중요한 주제는 아직 연구가 미비하다. 그래서 이렇게 주석서를 내 놓으면서도 아직 말하지 못한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주석가에게는 자신의 책이 독자에게 읽히기에 충분하다고 판단을 내려야 하는 때가 온다. 기도하는 것은 특히 누가-행전을 설교하는 분이 이 책에서 넘칠 정도로 많은 역사와 신학과 목회적인 관심사를 얻게 되어 그만큼 기독교 정체성과 기독교 메시지에 기여했으면 한다.

이 주석서의 집필을 격려한 많은 분에게 특별히 감사드린다. 튀빙겐 대학교 교수 마르틴 헹겔 박사가 2004-5년 훔볼트 재단 장학금을 지원해 준 덕분에 본 주석 작업을 마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나는 제2의 고향에서 세 번째로 1년을 보낼 수 있었다. 헹겔 교수 집에서 가졌던 초대 교회와 초대 교회 역사에 대한 수많은 대화로 풍부한 통찰과 지혜를 전수받은 것에 특별히 사의를 표한다. 댈러스 신학교 행정실과 신약학과에서 나에게 안식년 휴가를 허락하고 연구 교수로 봉직할 수 있게 해 준 것도 감사드린다. 이로써 이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다. 브리트니 버넷은 연구 조교이자 대화 상대로 뛰어난 역량을 보였고, 스트래튼 레이드익과 존 에드워즈도 마찬가지였다. 짐 키니, 웰스 터너, 시리즈 편집자 로버트 야브로 같은 베이커 아카데믹편집자들의 철두철미함에 찬사를 보낸다. 끝으로 올해로 결혼 30주년을 함께 축하할 나의 아내 샐리는 우리 결혼 생활 대부분을 이 프로젝트와 함께 살아야 했다. 막내 아이가 2년 전에 대학에 진학했지만, 어찌됐든 우리 보금자리가 빌 틈이 없었던 것은 이 작업 때문이었다. 아내는 또 모든 자료를 충실히 살펴 주었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으나 이 책은 전문적인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도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확신이 든다. 아내의 성실함에 감사하며 이 책을 아내에게 바친다. 아내는 정말 대단한 아량으로 큰 희생을 감내했다.

이 책을 홀로코스트가 사실상 종료된 아우슈비츠 수용자 해방 60주년 기념일에 완성했다. 유대인 가문의 한 사람인 나로서는 특별한 의미가 생긴 셈이다. 반인륜적인 행동으로 최근에 벌어진 이 사건보다 우리 안에 있는 죄의 잔인한 실상을 잘 보여 주는 사건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진정한 파멸에서 구하기 위해 예수 안에서 사랑으로 역사하신다. 사도행전은 바로 이렇게 하나님이 사랑으로 역사하시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주석서가 예수를 따랐던 자들이 경험한 대로 예수가 세상에 전하신 위대한 빛을 보는 데 도움이 된다면 나의 목표가 달성된 셈이다. 나는 사도행전 연구생뿐 아니라 학자와 목회자를 위해서도 이 책을 썼지만, 그 이상으로 사도행전을 깊이 읽는 사람들에게도 사도행전에서 풍부한 설득력을 가지고 제시되는 복음이 현실이 되기를 바란다.

2005년 1월 27일, 튀빙겐에서
사도행전 전체를 시각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케빈 드영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사도행전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해하고, 크리스 랜슨이 손으로 그린 이미지로 사도행전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사도행전을 직접 읽고, 적용 질문을 함께 나누며, 사도행전에 나타난 개개인과 공동체(교회)의 모습을 통해 나와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사도행전과 친해지도록 도울 것이며, 특히 ‘청소년’과 ‘청년’에게 ‘사도행전’을 소개할 때 알찬 가이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사도행전을 감각적으로 통독하고 싶은 ‘청소년’과 ‘청년’에게!

책상 한쪽에 성경 사도행전 본문을 펼쳐 놓고, 다른 한쪽에 『사도행전 비주얼 가이드』를 펼쳐 놓습니다. 펜과 색연필을 함께 준비해 둔다면, 사도행전을 스스로 정리하며 읽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본 준비물을 다 갖추었다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이 책을 활용해 보세요.

기도하기. 『사도행전 비주얼 가이드』는 성경 읽기를 시각적으로 돕는 가이드입니다. 성경 읽기는 여느 책 읽기와 다르기 때문에 성령님에게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면, 성령님과 함께 사도행전을 생동감 있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며,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
(요한복음 14장 26절, 새번역)

성경읽기. 『사도행전 비주얼 가이드』 제목 주변에 있는 노란색으로 강조한 성경 구절을 먼저 읽습니다. 짧게는 5절 내외, 길게는 40절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단락마다 사도행전의 생생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 내용을 떠올리면서 설명 보기. 이제 『사도행전 비주얼 가이드』를 보면서 내가 읽은 사도행전의 내용을 확인해 봅니다. ‘왜 사도행전은 일종의 속편(이미 만들어진 책의 뒷이야기로 만들어진 것)인가요?’, ‘왜 맛디아를 뽑아야 했을까요?’, ‘교회가 세워지기 전에 예수님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교회의 4가지 모습이 어떤 결과를 낼까요?’,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두려워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주님의 손이 함께하는 사역은 무엇이 다를까요?’, ‘그때에 바울이 선교하는 모습이 오늘날에도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는 동일한 복음을 다르게 접근하나요?’, ‘복음을 위해, 복음에 의해 내 우선순위가 바뀔 수 있나요?’ 이 책을 덮기 전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한 문장이 있습니다.

복음은 위협받겠지만 절대 침묵하지 않는다!

『사도행전 비주얼 가이드』와 함께 사도행전 전체를 읽어 내려간다면, 청소년과 청년 개개인의 신앙과 공동체(교회)의 성숙도를 되돌아볼 기회를 얻을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경 읽기의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이 예수님의 부활 이후에 성령님과 어떤 계획을 이루어 가셨는지, 사도행전의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로마제국을 소생시킨 초대교회의 거룩을 본받아
이 시대를 맑히고 맑히는 우리가 되기를"



바울이 맞닥뜨렸던 숱한 장애물이
영원한 사도로 세움 받는 은혜의 발판이 되기까지

<사도행전 속으로> 제15권은 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가 2017년 4월 2일부터 2018년 11월 18일까지 사도행전 27, 28장을 본문으로 주일예배에서 설교한 내용을 엮은 것이다. 바울은 로마로 호송되던 중 유라굴로 광풍을 만나고, 로마에 도착해서는 미결수 신분으로 연금을 당했으며, 평생 괴롭히던 지병으로 일생 말년에 극심한 고난에 시달렸다. 하지만 사도행전의 막이 내리는 순간까지, 이 땅에서 생명이 다하는 순간까지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않았다. 입으로, 손으로 거침없이 복음을 이야기하고 써내려 갔다.

주님의 이끄심을 좇아 바울이 붙여 나간 모자이크
멜리데 섬에서 석 달 동안 겨울을 지낸 바울은 이듬해 봄이 되어 지중해 항해 금지가 해제되자, 마침내 로마를 향해 멜리데 섬을 출발한다. 저자는 본문의 이 부분과 관련해 하나님께서 바울을 어떻게 로마로 향하게 하셨는지, 구체적으로 지도를 보면서 바울의 전 생애를 복기한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어떻게 부르셨고, 어떻게 훈련시키셨으며,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주님이 그의 삶 속에 엮어 주신 지도를 생생하게 그려 나간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바울이 로마에 이르게 된 것은 그의 결단이나 의지, 능력으로 인함이 전혀 아니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사도행전 속으로> 시리즈의 대단원,
주님의 밑가지로서 길 없는 길을 걸어온 여정

이 책은 100주년기념교회가 창립된 2005년 7월 10일부터 이재철 목사가 은퇴한 2018년 11월 18일까지 13년 4개월에 걸쳐 매 주일 행한 ‘사도행전 순서설교’의 마지막 권이다. 조기 은퇴에 대해 교인들에게 설명한 내용, 네 명의 후임 공동담임목사를 세우며 교회의 미래를 준비해 나간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사도행전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28장에는 바울이 참수형 당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그에게 고난은 일상이자, 죽음은 새로운 삶을 의미하는 까닭”이다. 이재철 목사는 떠나야 할 때 떠나야 할 자리를 언제나 단호하게 떠나는 바울을 통해 믿음의 표상을 선명히 제시해 준다. 또한 사도행전의 막이 내리는 순간에도 막힘 없이, 주저 없이 살아 있는 강물처럼 굽이굽이 흐르는 구원과 은혜의 역사를 증거하며 우리 일상의 삶으로 사도행전 29장을 엮어 가도록 이끌어 준다.


* <사도행전 속으로> 시리즈 (전15권)

1 기도에 힘쓰더라 사도행전 1, 2장 392면
2 예수로 말미암아 사도행전 3, 4, 5장 408면
3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사도행전 6, 7장 392면
4 택한 나의 그릇 사도행전 8, 9장 536면
5 내가 보내었느니라 사도행전 10장 384면
6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사도행전 11, 12장 520면
7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사도행전 13장 492면
8 바로 일어서라 사도행전 14장 232면
9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사도행전 15장 432면
10 우리가 여기 있노라 사도행전 16장 400면
11 예수는 그리스도라 사도행전 17, 18장 512면
12 나의 생명조차 사도행전 19, 20장 416면
13 담대하라 사도행전 21, 22, 23장 312면
14 어둠에서 빛으로 사도행전 24, 25, 26장 280면
15 거침없이 사도행전 27, 28장 588면 (완간)
"바울의 자기 변증은 영원히 썩지 않는 빛,
영원한 생명 되시는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이었다"



어둠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사도행전 속으로> 제14권은 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가 2016년 9월 4일부터 2017년 3월 19일까지 사도행전 24, 25, 26장을 본문으로 주일예배에서 설교한 내용을 엮은 것이다. 다메섹 도상의 바울을 예수님께서 핀셋으로 집어내듯 불러내신 이유는 바울 홀로 잘 먹고 잘 살게 하려 하심이 아니라, 바울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영원한 빛에 눈뜨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어둠의 속박 속에서 하루하루 죽어가면서도 그 사실을 자각조차 못하는 이들.... 벨릭스의 법정과 베스도의 청문회장에서 울려 퍼진 바울의 목소리가 책 속에서 메아리가 되어 들려온다.

자신이 어떻게 주님의 '종'과 '증인'이 되었는지 생생하게 이어지는 육성 고백
벨릭스의 법정과 베스도의 청문회장에 서게 된 바울. 그를 둘러싼 것은 화려한 예복과 제복을 입고 저마다 자신을 과시하며 윗가지 되기를 지향하는 세도가들이었다.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몰골일망정 바울은 전혀 주눅 들지 않았다. 예수님을 부정하며 교회를 짓밟던 자신이 어떻게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었는지 담대히 증언했다. “그에게 자기 변증은 주님을 증언하는 것”이었다.
저자는 본문에 나오는 청문회장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축소판이라 말한다. 그리고 우리 각자는 어느 쪽에 속해 있는지 묻는다. 자신을 과시하면서 바울을 ‘미쳤다’고 단정하는 사람들 쪽인지, 아니면 그들의 비정상성을 일깨우면서 옳은 길을 택하도록 인도하는 바울 쪽인지. 또한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우리가 비정상적으로 보일 정도로 우리의 사고방식, 삶의 태도, 가치관이 그들과 확연하게 구별되어 있는지....

생명이 생명 위에 군림할 때 생명은 왜곡된다
이 책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택해야 할 길을 분명하게 제시해 준다. 그것은 바로 스스로 자신을 개혁의 대상으로 삼는 것이다. 여기에는 목사든 평신도든 예외가 없다. “윗가지가 되려는 자신을 부인하고, 기꺼이 밑가지가 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힘주어 강조한다. 윗가지를 지향하는 사람들은 자기 손으로 교회와 사회를 허물어뜨리기 마련이지만, 바울처럼 자신을 기꺼이 밑가지로 내어놓는 사람들을 통해 교회도, 사회도, 청정한 생명을 지닐 수 있기 때문이다. 생명의 균형 속에서, 교인들의 신앙이 어떤 비바람에도 쓰러지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신앙의 자양분을 풍성히 공급해 준다.


<사도행전 속으로> 시리즈 (전15권)

1 기도에 힘쓰더라 사도행전 1, 2장 392면
2 예수로 말미암아 사도행전 3, 4, 5장 408면
3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사도행전 6, 7장 392면
4 택한 나의 그릇 사도행전 8, 9장 536면
5 내가 보내었느니라 사도행전 10장 384면
6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사도행전 11, 12장 520면
7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사도행전 13장 492면
8 바로 일어서라 사도행전 14장 232면
9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사도행전 15장 432면
10 우리가 여기 있노라 사도행전 16장 400면
11 예수는 그리스도라 사도행전 17, 18장 512면
12 나의 생명조차 사도행전 19, 20장 416면
13 담대하라 사도행전 21, 22, 23장 312면
14 어둠에서 빛으로 사도행전 24, 25, 26장 280면
15 거침없이 사도행전 27, 28장 588면 (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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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은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성령께서 오신 이후 초대교회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갔는지를 보여준다. 예수님의 승천과 성령님의 임재라는 현실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와 동일한 정황이다. 즉 우리의 현실은 우리만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이미 보여주고 있는 현실이다.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잘 따라가다 보면 우리 현실에 대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도행전을 따라 우리의 인생과 우리가 속한 교회를 이해하며 살아가려고 한다면 우리의 삶은 변화될 것이다. 그렇게 살아갈 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된 하나님 나라가 증언되고, 교회를 떠난 이들이나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교회로 돌아오는 일이 있으리라 기대한다. 이 책을 읽는 이들 모두에게 그런 축복이 넘치기를 소망한다. 사도행전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귀 기울여 보자.


[머리말]

사도행전은 예수의 승천, 즉 예수의 부재(不在)에서 시작합니다. 예수의 죽음 이후 실의에 빠진 제자들은 예수가 부활하자 인생의 반전과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을 기대합니다. 그러나 이런 기대와 달리 예수는 돌연 승천하고, 이를 목격한 제자들은 예수의 부재에 당황합니다. 그런데 예수의 부재는 오히려 오래 전부터 예언되어 온 성령의 임재라는 언약이 성취되는 계기가 됩니다.
성령의 임재로 촉발된 복음 증거는 한편으로는 기사와 이적과 함께 전파되며, 다른 한편으로는 박해와 순교라는 고난의 열매로 드러납니다. 사도행전은 기이한 성령의 역사와 고난으로 얼룩진 박해를 서술하면서도 담담한 어조를 잃지 않습니다. 복음 전파는 설득이나 감동의 문제가 아니라 진리와 사실에 속한 문제임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복음은 헌신된 순교자에 의해서만이 아니라 현실의 위협에 떠밀려 도망가는 자에 의해서도 증거됩니다. 또한 복음 전파가 보상이 따르는 길이 아니었듯, 박해와 거부가 있다고 해서 이 일이 가로막히지 않았다고 사도행전은 전합니다. 복음이 전파될 수 없는 수많은 장애를 말하면서도 사도행전은 ‘그리하여’ 교회는 든든히 서 가며 주를 믿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 복음은 인간의 지혜와 능력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일하심에 달려 있음을 확인시키고 있습니다.
이십여 년이 흘러 사도행전을 다시 설교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부흥기에 선교적 시각으로 본 사도행전과 달리, 긴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서 다시 펼쳐 드는 사도행전에는 고난으로 가득 찬 현실을 걸어 온 교회가 보입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를 생각할 때 떠오르는 모습입니다. 어느 시대나 교회는 자기가 서 있는 세상과 역사 앞에 도전을 받아 왔습니다. 기적과 열매만이 성령의 증거가 아니듯, 오해와 경멸 속에서도 복음은 증거되며 교회는 늠름하게 서 있을 것입니다. 여전히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붙들고 계십니다. 이 하나님의 일하심과 붙드심을 기억하여 하나님의 교회가 든든히 서 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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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께서 하시는 일에 대해 상세히 알게 해줍니다.
하나님은 과연 누구이신가?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믿게 되는가?
확실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고 거룩해지는가?
복음이 무엇이며, 어떻게 사람들에게 전달되는가?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무엇이며, 어떻게 세워지고 확장되는가?
영적인 전쟁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권능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종과 거짓 종이 어떻게 다른가?
하나님의 백성은 어떤 인생을 사는가?

이런 의문에 대해 분명하고도
충분하게,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머리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배운다. 또한 이러한 하나님에 대한 지식에 기초하여 어떻게 살아갈지 알게 된다. 사도행전에는 역사적 사실에 기초한 복음진리가 읽는 이에게 적용될 수 있도록 기록되어 있다. 현 시대가 1세기 당대와 시간, 장소, 언어, 문화, 사상의 견지에서 분명히 다르지만, 인류가 가진 보편적 특성에 대한 이해와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해석>과 <적용>이 가능할 것이다. 성경 해석과 적용이 성경을 읽으면서 단번에 이뤄지는 것 같지만, 사실은 복잡한 여러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성경이 보물섬과 유사하다는 관점에서, 성경의 바른 해석과 적용을 과정 중심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바른 해석을 위해서 먼저 보물섬인 성경과 우리 사이의 간격인 바다를 건너야 하는데, <성경과 우리 사이의 바다>로 <시간 공간 언어 문화 사상>의 바다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다양한 바다>를 건너는데 필요한 도구로는 <성경> 자체와, 성경 기록자들을 감동하신 <성령>, <성경 기록 당시의 문헌>, 그리고 <이미 성경이 보물섬임을 맛본 사람>들의 말과 글을 생각할 수 있다. 더불어 비록 한계가 있는 해석자들이지만 서로 도와가며 성경 보물섬에 함께 도달할 수 있다.
동료 선원[함께 성경을 해석하는 해석공동체 일원]들과 함께 배를 타고 바다 건너 보물섬에 도착하지만, 성경 보물섬은 해석자들에게는 매우 낯선 곳이다. 적응이 필요하다. 먼저 주의 깊은 관찰을 통해,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온전한 의미를 찾아야 한다. 이러한 의미들이 바로 <보물>이다. 이 <보물>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어떤 뜻을 가지고 어떻게 일하시는지 비로소 알 수 있다. 여기까지가 해석과정이다.
해석이 끝남과 동시에 적용과정이 시작된다. 적용과정부터는 해석과정과 달리, 착용을 염두에 두고 <보물> 대신 <보석>이란 표현을 사용하자.
착용 가능한 <보석> 같은 깨달음을 발견하고, 해석자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알맞게 다듬는 과정이 적용단계의 시작이다. 이 단계들은 성경 보물섬 내에서 이루어지는데, 발견된 <보석>을 세공하고 나면, 해석자는 하나님 말씀을 삶의 구체적 영역에 적용할 준비가 된 셈이다. 이제 남은 것은 말씀대로 사는 것뿐이다.
그런데 막상 말씀을 삶에 적용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만날 때가 많다. <보석>에 이름을 새기고 착용하려면 내가 변해야 할 때가 있다. 때로는 마치 전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처럼 바뀌어야 할 때가 있는데, 이러한 변화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매우 힘든 과정을 겪어야 한다. 그러기에 <보석> 같은 깨달음에 걸맞는 삶을 살겠다고 굳게 결심한 다음에는, 내 힘만 의지하지 말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한다. 교우(敎友)들 간 도움도 크게 유익하므로 서로 도와야 한다.

이와 같은 해석과 적용 과정을 통해, 성경에서 발견된 <보석> 같은 깨달음이 삶에 자리 잡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다양한 도움이 꼭 필요하다. 또한 <바르게 해석>하고 <철저히 적용>하려 하면 할수록 힘과 시간도 많이 든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오랜 기간 바르게 해석하고 철저히 적용하다보면, 삶의 방식, 성품, 심지어 얼굴 모습까지도 하나님이 기뻐하는 방향으로 변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비로소 <새로운 삶>, <제자의 삶>, <복된 삶>이 시작되는 것이다.

말씀 <보석>은 여느 보석과 달리, 다른 사람과 나누어도 내 보석의 크기가 줄어들지 않는다. 오히려 <보석 나누기>를 통해, <보석>이 커지고 늘어난다. 또한 보석을 반복적으로 나누는 삶에는 행복과 소망이 있다. 그 소망의 정점에 예수님의 재림이 있다. 주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 성경 보석을 발견하고 착용하며 나누는 삶을 살았던 사람들은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남겼던 이들처럼(마 25:14-23) 주님의 칭찬을 들을 것이다. 한 달란트를 받은 종과 달리, <보석>을 땅에 묻어두지 않고 삶속에서 나누고 또 간직했기에, 더 많은 것을 맡게 되는 것이다.
그럼, 말씀 <보석>을 흠도 없고 티도 없이 보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최후 승리를 위해 현재를 인내하며, 믿음의 동료와 함께 예배자의 지혜로운 길을 걸어가야 한다. 이를 위해 인생의 끝, 역사의 마지막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예수님 다시 오심을 믿고 바라며 지혜로운 예배자의 길을 걷는 성도에게, 말씀 보석은 싹을 내고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는다. 또 미이라가 썩지 않게 하는 방부제처럼, 성도가 세상 방법과 가치관에 물들지 않게 한다. 식물을 생육하고 번성케 하는 생장점처럼, 예수님 따르는 생명 길에서 열매 맺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2011년 3월부터 5월까지 대한성서공회 성서교육문화센터 프로그램 중 하나로 <사도행전과 우리: 사도행전 해석과 적용>이란 제목 하에 이루어진 강의와 더불어, 이후 집필한 사도행전 관련 논문들을 정리한 것이다. 강의 당시 수강한 분들에게 2011년 겨울까지 출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그간 강의와 업무 부담이 많았고, 보다 나은 책이 되기를 바랐기에 이제야 출판하게 되었다.

다행스러운 것은, 2012년 이후로 필자의 사도행전 이해는 보다 정밀해졌다. 2012년 말부터 2014년 초까지 이뤄진 대한성서공회 <새한글성경전서(가칭)> 프로젝트의 사도행전 기초번역자로서 사도행전을 꼼꼼하게 번역하였다. 2015년 연구년에는 『사도행전 원문강독』을 통해, 사도행전 원문분석과 번역, 단어연구를 위한 자료를, 2017년에는 사도행전 원문 연구 및 출판을 위한 『사도행전 대문자 비평본: PRACEIS APOSTOLWN』을 출판하였다. 또한 조만간 출판될 Youngmo Cho and Hyung Dae Park, Acts I-II, New Covenant Commentary Series (Eugene: Cascade, 2019)의 2권 즉, 사도행전 13-28장의 주석을 집필하면서 사도행전을 영어로 설명하려고 힘썼고 이제 그 결실을 눈앞에 두고 있다. 무엇보다도, 교단에서 주관하는 <개혁사상 부흥운동> 전문위원으로서 <신약 관점에서 본 개혁사상 부흥운동>을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개진(開陳)할 수 있었다.

제목을 『사도행전과 우리』라고 지은 데는 사도행전 내에 사용된 <우리> 본문(16:8-18; 20:3-21:17; 27:1-28:16)과 해석자로서의 <우리>에 기인한다. 사도행전의 <우리> 본문 가운데 첫째 본문인 16장 8-18절은 2차 전도여행에 속한 내용으로 드로아에서 빌립보까지의 여정을, 둘째인 20장 3절로 21장 17절까지는 3차 전도여행 이후 2차 전도여행지를 돌아보는 부분으로 빌립보에서 예루살렘까지의 여정을, 셋째인 27장 1절로 28장 16절까지는 가이사랴에서 로마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다.

본 서의 목적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사역이 제자들에 의해 수행되는 과정을 다각도로 살펴봄으로써, 교회, 직임 맡은 자, 신자, 하나님, 인간, 공동체 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오늘 <우리>에게 적용해보는 것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인 사도행전을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를 위해, 제1부 <서론>의 <가. 사도행전 구조와 예루살렘>에서는 사도행전을 어떤 틀 속에서 읽어야 할지 제안했고, <나. 언약과 증거의 관계 연구: 사도행전을 중심으로>에서는 사도행전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증거> 혹은 <증인>이 <언약>과 긴밀하게 연관됨을 밝혔다. <다. 사도행전의 주인공>에서는 사도행전의 주인공이 <사도들>이나 <성령>보다는 <예수님>이라는 점을 부각시킴으로써, 사도행전을 읽을 때 깊은 관심을 기울여야할 분이 예수님임을 강조하였다.

제2부 <성령론>의 <가. 사도행전의 성령>에서는, 성령에 대한 부분을 조직신학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본문에 기초하여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정리하였고, <나. 성령의 음성을 따라>는 사도행전에 소개된 성령의 직접 담화에 속하는 부분을 <성령을 통한 대화> 및 <악하고 더러운 영의 말>과 비교해 보았다. <다. 제2성전기 유대교 문헌과 사도행전에 소개된 성령의 담화 비교 연구>는 <나. 성령의 음성을 따라>에서 발견될 수 있는 내용을 보다 전문적으로 분석하여 제2성전기 유대교 문헌에서 발견되는 성령론과 비교 분석한 글이다.

제3부 <등장인물>의 <가. 사도행전의 직분자 연구>에서는 사도행전에 등장하는 일꾼들을 유형별로 분류해 보았다. <나. 고넬료 사건(행 10:1-11:18) 기술 과정에서 쓰인 반복기법의 역할>에서는 반복기법 분석을 통해, 베드로와 고넬료 등 등장인물이 어떻게 소개되고 있는지 연구하였고, <다. Combined Approach to the Repetitions in the Stories of the Conversions of Cornelius and Paul in Acts>를 통해서는 반복과 관련하여 중요하게 다뤄지는 고넬료 사건과 바울의 회심 부분을 어떻게 통일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지 다뤄보았다. 반복기법 사용의 기능을 살펴봄으로써, 하나님의 뜻은 <점점 더 하나님을 경외하고 점점 더 이웃에 대해 겸손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이뤄진다는 깨달음을 갖게 되었다.

제4부는 <설교 및 변론>에 대한 논문들로 구성되었다. 바울의 설교 네 편과 변론 네 편을 분석하였다. 우선, <"가. 'All Things to All Men' Speech Principles: A Study on Paul's Four Main Speeches in Acts 13?20">에서는 바울의 비시디아 안디옥 설교, 루스드라 설교, 아덴 설교, 밀레도 설교를 분석하여, 바울 설교의 특성을 추출해내었다. <나. Tertullus versus Paul in Felix>s Praetorium>을 통해서는 더둘로와 바울의 벨릭스 재판 대결을 배경과 등장인물, 변론 등을 중심으로 자세히 다루었다. <다. 사도행전의 바울 재판 변론 연구>는 제4부 <설교 및 변론>을 종합하는 글이다. 이 글을 읽으면, 앞에 있는 영어 논문 세 편(제3부의 <다> 논문과 제4부의 <가-나> 논문)의 위치를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제5부 <메시지>에서는 사도행전 전체를 통해 발견되는 <가르침> 세 가지를 다루었다. 첫째, <가. 사도행전에서 발견되는 기독교의 포용성과 절대성>에서는 기독교의 절대성이 포용성을 가능케 한다는 것과 기독교의 포용성은 절대성에 기초한다는 점을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둘째, <나. 예루살렘 공회의 과정을 통해 도출되는 윤리적 원칙들: 사도행전 15장 4-29절에 대한 새로운 접근>에서는 신약신학뿐 선교학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는 사도행전 15장 본문을 분석하고 신약윤리 측면에서 정리해보았다. 셋째, <다. 누가행전의 회개(悔改)와 돌이킴에 대하여>에서는 일반적인 <회개> 개념 이해에 <돌이킴>이 추가되어야 누가행전의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피력하였다.

마지막으로 제6부 <적용>에서는 사도행전 연구가 교리, 설교, 개혁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다루었다. 우선, <가. 마지막 때를 사는 교회: 교회론과 종말론>을 통해서는 사도행전 본문 연구가 <교회론과 종말론> 정립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해보았다. 다음으로 <나. 서사(敍事)적 본문을 서사적으로 설교하기: 사도행전의 여행서사 본문을 중심으로>를 통해서는 설교문을 작성해 보았다. 끝으로, <다. 신약 관점에서 본 개혁사상 부흥운동>을 통해서는 오늘날 교회 개혁과 관련하여, <행동하는 개혁사상> 측면에서 <회의 진행 개혁, 법정 변론 개혁, 공동체의식 개혁>을 다루었다.

참고로, 사도행전에서 해석과 적용이 가장 어려운 본문이라 할 수 있는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을 헤렘 사상 측면에서 정리한 글은 필자의 『헤렘 제자도』 (서울: 그리심, 2018), 61-96쪽에 있는 <헤렘의 관점에서 본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행 5:1-11): 여호수아 7장 1-26절과 사도행전 5장 1-11절의 본문 간 상관>을 참고하면 된다.
성경본문은 사역(私譯)하거나 『성경전서 개역 혹은 개역개정판』을 사용하였다. 박형대, 『사도행전 원문강독』, 성경66권 원문강독 시리즈 32 (서울: 그리심, 2015)의 것을 사용하기도 했다. 성경을 인용할 때는 괄호 안에 약어와 장절로 표시하였으나(예. 눅 9:24) 사도행전을 인용할 때는 장절만을 표시한 경우가 많다(예. 14:22). 글에 따라서는 인용하는 책이 바뀔 때만 <책명>을 기재하고, 책이 바뀌지 않으면 <책명>을 기재하지 않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또한 자료 각주의 경우, 본래 출판된 형태를 유지하였다. 제4부의 첫째 글은 글이 길어 <목차>를 추가했다. 이해를 돕고자 <요약>이나 <초록>을 싣기도 했다. <참고문헌>은 본문에 약식정보가 기재된 경우에만 실었다.

2011년 봄,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늦은 시간에 개설된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대한성서공회 성서교육문화센터 프로그램으로 개설된 <사도행전과 우리: 사도행전 해석과 적용> 강의를 성실하게 참석하셨던 분들과, 출판과 편집을 맡아주신 그리심출판사의 조경혜 권사님과 장종길 장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일하러 간다.> 하는 말이면 모든 걸 뒤로하고 양보하는 아내와 다섯 자녀들(주은, 주성, 주희, 주연, 주하)에게도 이 책이 유익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삼일절 백주년 기념일 아침에
대학촌교회 목양실에서
박형대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박영선 목사의 강해 설교집인 《다시 보는 사도행전》을 저본으로 한 성경공부 교재가 출간되었습니다. 《다시 보는 사도행전》은 4부로 구성된 단행본이며, 그 책의 1와 2부 앞부분에서 성경공부에 알맞은 내용을 선정하여 추리고 수정, 보완하여 성경공부 교재로 엮었습니다.
《사도행전(성경공부 시리즈 106)》은 11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챕터 마지막 페이지에 본문 내용을 정리해 주는 ‘질문하기’와 ‘나누기’가 있습니다. 책 뒷부분에는 부록으로 ‘질문과 답’이 포함되어 각 챕터에서 나온 질문에 해당하는 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회 각 부서 및 소모임, 가정 등에서 성경공부 시에 유용하며 사도행전을 읽을 때에도 참고하기 좋은 책입니다. 《다시 보는 사도행전》을 옆에 두고 같이 공부하면 사도행전을 더 깊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근검에서 출간된 성경공부 교재로는 《호세아》, 《요한복음》, 《로마서》, 《로마서_2》, 《로마서_3》, 《기도》, 《교회로 모이다》, 《한눈에 보는 구약 역사》가 있습니다.


[들어가는 말]

본 교재는 남포교회 구역 모임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박영선 목사의 사도행전 강해 설교집인 《다시 보는 사도행전》을 저본으로, 구역 모임의 형편을 고려하여 신앙생활에서 잊지 말아야 할 신앙의 요점과 교회 생활을 하며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할 점들을 염두에 두고 열한 장을 가려 뽑았습니다. 사도행전을 더 깊이 공부하길 원하는 분은 위의 설교집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공부를 통해 신앙의 핵심을 되새기고 더욱 풍성한 교회 생활을 누리기를 빕니다.
21세기에 교회의 공적 역할은 무엇인가?
반기독교적인 사회에서 교회는 소명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가?


예수님의 제자들과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의심과 박해와 위협을 받았다. 그들이 전한 복음이 그들의 개인적인 차원에 머무르지 않고 세상의 민족적, 종교적, 경제적, 정치적, 상업적 측면에 도전했기 때문이다. 복음은 타락한 세상에 의문을 제기했고, 그로 인해 교회는 박해를 받았다. 오늘날에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이 세상은 기독교에 적대적이고 복음을 거부한다. 더구나 교회는 사회의 중심에서 점차 밀려나고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세상의 비판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선교적 삶을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사도행전에서 찾아 제시한다. 사도행전은 단지 교회의 오래전 기원에 대한 역사책이 아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담대한 말과 행동으로 복음을 전한 제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며, 우리에게도 지금 이 자리에서 선교사로서 살아갈 수 있다고 격려하는 책이다. 『함께 세상으로: 사도행전』은 특히 교회의 공적 역할, 세상 권력과의 역학 관계를 다루고 있는데, 이는 반기독교적 사회에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유익한 지침이 된다.


[출판사 서평]

복음이 넘어가지 못할 지리적, 문화적 경계선은 없다.
주 예수님은 교회를 복음과 함께, 성령과 함께, 세상을 위해, 세상 속으로 보내신다.
그 세상은 아주 먼 곳일 수도, 바로 옆집일 수도 있다.


“어떤 목사님이 내게 자기 교회 바로 길 건너편에 있는 아파트에 살던 어느 지방 여대생의 이야기를 해 준 적이 있다. 그 학생은 그곳에서 거의 4년 동안 살았다. 어느 일요일 아침, 그 학생은 교회 종이 울리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 창밖을 내다보고 소리쳤다. ‘어머, 길 건너에 교회가 있었네!’ 그 학생은 길 건너에 있는 건물이 교회였다는 것을 한 번도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이다.” _ 본문 중에서

우리 교회는 지역사회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가? 아니면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교회, 사회생활의 중심과 단절된 교회, 주변적인 존재에 불과한 교회인가?
기독교는 공적 신앙이다. 교회는 공적 모임이다. 예수님은 회당과 들판에서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지, 은밀하게 말씀하지 않으셨다(요 18:20). 오순절 이후 베드로는 붐비는 거리에서 첫 설교를 했다(행 2:5-7, 14-36). 초대 교회의 첫 예배는 예루살렘 성전의 북적거리는 복도에서 있었다(행 2:46). 복음이 정치권력의 본거지에서 전해졌다(행 26장). 사도들은 시장, 공연장, 공개 법정, 분주한 항구 도시에서 복음을 전했다.
마이클 와겐맨은 ‘교회의 공적 역할’이라는 좀 더 광대한 질문을 중심으로 사도행전 연구의 틀을 짜고 있다. 그는 사도행전을 복음서에서 이어지는 역사적인 책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 지식을 제공할 뿐 아니라, 하나님이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공적 신앙생활과 세계 선교와 십자가의 삶으로 부르고 계심을 사도행전 이야기를 통해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사도행전의 저자인 누가는 초대 교회의 선교 여행이 완성된 것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교회의 선교 여행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여행에 동참할 책무가 있다. “여러분은 사도행전에 있는 하나님 나라 소식을 들을 준비가 되었는가? 세상에 복음을 들고 가는 공동체의 일원이 될 준비가 되었는가?” 하나님의 역동적 백성으로서 세상을 향해 세상을 위해 나아가는 교회 이야기. 이것이 사도행전의 이야기다. 『함께 세상으로: 사도행전』은 성령과 함께 복음을 들고 세상 속으로 들어가라는 주님의 권유에 믿음으로 응답하라고 우리를 초청한다. 21세기 맥락에서 사도행전의 메시지를 구현하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독자]
- 교회의 공적 역할과 소명, 임무에 관심 있는 목회자 및 성도
- 사도행전의 메시지를 현대 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
- 사도행전의 흐름과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이해하고 싶은 신학생 및 성도
- 사도행전 성경 공부 모임을 인도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 사도행전의 메시지를 현대 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03 신비를 엿보다: 다니엘
04 무대 뒤에 계신 하나님: 에스더
05 왕을 버리다: 사사기
06 기도의 심장: 누가복음
07 소외된 이들의 하나님: 룻기
08 함께 세상으로: 사도행전
09 세상의 시작: 창세기 (근간)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시리즈의 특징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오랫동안 독자의 큰 사랑을 받아 온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성령의 권능으로 땅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살도록 호소하는 누가의 생동감 있는 초대교회 현장 보고

오늘날의 교회는 초대교회를 그리워한다. 그 확신과 열정과 비전과 권능을 회복하려 한다. 사도행전을 통해 볼 때 초대교회는 분명 성령의 힘에 압도되어 복음 전도의 최전선에 나섰다. 그들은 많은 문제에 직면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그것들을 오히려 교회 성장의 계기로 삼았다.
존 스토트는 이와 같은 모습들을 특유의 통찰력으로 하나하나 묘사한다. 또한 오늘날의 교회에서도 그 성령의 역사가 계속된다고 주장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론짓는다. “사도행전(Acts)은 오래전에 완성되었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행전(acts)은 세상 끝날까지 계속될 것이며 그들의 말은 땅끝까지 퍼져 나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예수님의 사역 목적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다
성경의 약 4분의 1을 쓴 누가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두 단계로 소개한다. 두 번째 단계인 사도행전은 유다로 인해 생긴 빈자리를 맛디아가, 예수님이 떠난 그 자리는 성령이 채워졌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예수님이 아니면 이 일들은 일어날 수 없고,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영이 아니면 그분의 제자로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것이 바로 다음 구절이 사도행전의 핵심 구절이 된 이유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바울의 사역 목적지, 로마에서 마무리하다
이 일은 성령을 통해 예루살렘에서 시작되어, 이방인을 위해 세워진 사도 바울이 최종 목적지 로마에 이르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그러나 성령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를 세상 속으로 보내신다. 오순절 이후 성령이 여러 나라에서 수천 명을 그리스도의 몸으로 옮기신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이 전하는 초대교회의 경험은 오늘날 그리스도인과 교회들에게 다양한 가르침을 준다. 사도직에 대해, 성령의 은사에 대해, 교회와 그 구성원의 역할에 대해, 바른 회심에 대해, 올바른 구원의 메시지 전달 방식에 대해서 말이다. 존 스토트는 이 책에서 오늘날의 교회를 위한 이러한 핵심 주제들을, 하나님의 백성을 돌보는 목회자의 마음과 하나님 말씀의 권위에 대한 신학적 확신으로 체계적으로 다룬다.

* 이 책은 BST <사도행전 강해>의 제목과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과 독자의 삶에 변화에 집중하도록 구체적 방안 제시
- 사도행전을 읽으며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대상 독자]

-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믿는 자
-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
- 현장에서 사역 방법론을 찾기보다 말씀 속에서 순종함을 고민하는 교회 리더
- 선교단체나 기독학교 등에서 말씀 연구와 그 구체적인 실천을 고민하는 담당자
- 참된 교회의 본질은 말씀에 있다고 믿는 신자
- 교회 개혁을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발견하고 싶은 독자
김승석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현) 충만교회 담임목사
현) 갈보리선교회 회장
톰 라이트
영국 모페트 태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의 엑스터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에서 성공회 사목(Anglican ministry)을 공부했다.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맥길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고, 영국 더럼의 주교를 역임하였으며 2010년 주교직 사임 후 영국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교수로 신약성서학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참사회원 신학자(Canon Theologian)로도 활동했던 그는, 학문적 저술과 대중적 저술 모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에 관한 탐구’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신학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도 불리며 가장 주목받는 변증가로 자리 잡았다. 대중 독자들을 위해 집필한 『에브리원 신약 주석 시리즈』(New Testament for Everyone)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편안하게 풀어낸 신약성경 해설을 만날 수 있다.
황원하
1995년에 고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B.A.), 1998년에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M.Div.). 남아공화국의 Pretoria 대학에서 신약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Ph.D.). 귀국 후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외래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대구산성교회에서 담임목사로 봉사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
- The Theological Role of Signs in the Gospel of John (Verlag Dr. Muller, 2008)
- 40일간의 성경여행(공저, SFC, 2009)
- 설교자를 위한 마가복음 주해(CLC, 2009)
- 요한복음 개론(역서, CLC, 2011)
- 요한복음 해설노트(SFC, 2011)
- 목회서신 주해(교회와 성경, 2014)
- 갈라디아서 주해(교회와 성경, 2014)
- 마태복음 성경주석(총회출판국, 2014)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J.A.모티어, G.J.웬함, D.A.카슨, R.T.프란스 편집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김승석 / 시온출판사
가격: 22,000원→19,8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황원하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출판국
가격: 38,000원→34,200원
로버트 맥체인 / 그 책의 사람들
가격: 12,000원→10,800원
대럴 L. 벅 / 부흥과개혁사
가격: 54,000원→48,600원
케빈 드영,그린이-크리스 랜슨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이재철 / 홍성사
가격: 25,000원→22,500원
이재철 / 홍성사
가격: 14,000원→12,600원
박영선 / 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가격: 20,000원→18,000원
김승석 / 시온출판사
가격: 22,000원→19,800원
박형대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34,000원→30,600원
박영선 / 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가격: 7,000원→6,300원
마이클 와겐맨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8,000원→7,2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26,000원→2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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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사도행전 연구와 설교 관련 2019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5권)
저자J.A.모티어, G.J.웬함, D.A.카슨, R.T.프란스 편집,김승석,톰 라이트,황원하,로버트 맥체인,대럴 L. 벅,케빈 드영,그린이-크리스 랜슨,이재철,박영선,박형대,마이클 와겐맨,존 스토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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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12-1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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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J.A.모티어) 신간 메일링   저자( G.J.웬함) 신간 메일링   저자( D.A.카슨) 신간 메일링   저자( R.T.프란스 편집) 신간 메일링   저자(김승석) 신간 메일링   저자(톰 라이트) 신간 메일링   저자(황원하) 신간 메일링   저자(로버트 맥체인) 신간 메일링   저자(대럴 L. 벅) 신간 메일링   저자(케빈 드영) 신간 메일링   저자(그린이-크리스 랜슨) 신간 메일링   저자(이재철) 신간 메일링   저자(박영선) 신간 메일링   저자(박형대) 신간 메일링   저자(마이클 와겐맨) 신간 메일링   저자(존 스토트)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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