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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2015~2020년 출간(개정)된 아프리카 선교 관련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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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미영,장훈태,김동해,김억수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58,000원52,200원 (10.0%, 5,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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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떠나는 길 아프리카로 가자
(Let's go to Africa)



이 책을 통해 선교의 현장에서 지금도 놀랍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답답하고 힘든 우리의 현실 속에서도 놀랍게 일하실 하나님에 대한 소망을 품게 되는 시간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_ 대성교회 전태균 담임목사


이 책을 통하여 실제 아프리카로 가보지 못한 분들이라도 김미영 선교사의 진솔한 고백을 통하여 아프리카 선교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소망하여 본다.

_ 대성교회 김홍근 원로목사


이 책은 선교지에 나가는 선교사 후보생들에게 필독서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현대 문명에 젖어서 선교지에서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선교사님들에게도 새로운 도전을 줄 수 있는 꼭 필요한 내용입니다.

_ GMS 선교사무총장 전철영 선교사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아프리카를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성실하고 건강하게 사역을 하는 김미영 선교사님이기에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축복의 통로가 됨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 고백과 간증이 많은 사람에게 치유와 회복의 시간으로 다가가기를 소망합니다.

_ GMS 명예이사장 겸 선교전략개발연구위원장, 안양석수교회 김찬곤 담임목사


절망 가운데 희망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메마른 사막 가운데서 풍성한 열매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고통 가운데 기쁨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무관심 가운데 사랑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미움 가운데 용서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_ 호주 크리스천 칼리지 교수, 뉴젠 크리스천 아카데미 탁영철 원장
* 코트디부아르, 모리타니아, 가나, 토고, 베냉, 부르키나파소, 니제르
* 책으로 떠나는 서부 아프리카 7개국 선교여행
* 아프리카 부족과 문화, 언어와 정치, 경제와 사회를 선교의 시각으로 해석
* 서부 아프리카 지역 연구와 선교를 위한 핵심 자료집
* 서부 아프리카 선교와 단기선교, 선교여행을 위한 유용한 길잡이


이 책은 아프리카의 부족, 언어, 정치, 경제 등 아프리카 사회와 문화 전반을 선교적 관점에서 세밀하게 기술하고 있다. 십수 년간 저자가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조사한 방대한 자료와 현지 선교사들을 통해 얻은 정보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아프리카 지역 연구를 위한 실제적인 자료로, 또한 아프리카 선교를 준비하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효과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서문]

1999년 1월, 말레이시아 항공으로 아프리카 땅을 처음 밟았다. 한국김포공항을 출발해 말레이시아, 중동을 거쳐 이집트 카이로에 도착하기까지 이틀이나 걸렸다. 이집트에서 한 달을 머물고 다시 동부 아프리카에 위치한 수단의 하르툼(Khartoum)으로 가는 길은 멀었다. 이집트 공항에서 항공기 지연으로 24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집트와 수단을 다녀온 것은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이집트에서 어느 지인은 “나일 강의 물을 마시게 되면 또 다시 이 물을 마시기 위해 아프리카 땅을 밟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 말이 지금도 귓전에 쟁쟁하다. 이집트 땅을 밟고 난 후 2001년 1월에는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모로코 땅을 밟았다. 모로코에서는 베르베르족을 연구한다면서 아틀라스 산맥 주변에 거주하는 자들을 찾아다니며 인터뷰하기도 했다. 북아프리카 마그레브 지역에 위치한 베르베르족 연구를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아프리카를 바라보게 되었다.
2000년대 들어 아프리카를 방문할 때는 국경이 희미해진 세계화 시대를 외치던 때였다. 한국은 세계화 시대의 주인공은 인재양성과 도시화라고 외칠 때였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에서는 전쟁과 기근, 전염병으로 고통을 받는 국가와 민족들이 많았다. 지금은 세계화 시대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중세 유럽처럼 도시들이 자본과 인재를 차지하려고 치고받는 현실을 빗대 ‘신(新) 중세시대’라는 말까지 나왔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은 살얼음판 위에 서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인간 사회의 모습만 보일 뿐이다. 서로가 서로를 경쟁상대로 여기고 비판하며 정보를 얻기 위해 벤치마킹도 치열하다. 그래서 통(通)으로 세상을 보려고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어설퍼 보이는 것 또한 무리는 아닌 것 같다.

나는 처음부터 아프리카를 통(通)으로 보려고 하지 않았다. 북아프리카 지역을 조금씩 살펴보려고 하다가 동부 아프리카로 발길을 돌려 5년 동안 방문하기도 했다. 케냐를 거점으로 한 에티오피아, 우간다, 탄자니아, 르완다를 차례로 방문하기도 했다. 동부 아프리카에서 느껴보지 못한 부분을 북아프리카에서 찾으려고 다시 모로코를 방문한 후 그다음 해 모리타니아 이슬람 공화국을 방문했다. 모리타니아는 학생들과 함께 방문하고 선교인류학적 접근을 통해 무엇인가 알고 싶어 가 보기도 했다. 모로코를 방문했을 때는 서부 아프리카에 위치한 세네갈 방문을 통해 아프리카인들의 속살을 들여다보려고 노력했지만 견문(見聞)이 적어 힘들기도 했다. 그로부터 현재까지 아프리카를 눈여겨보고 있는 동안 아프리카연구자들의 연구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아프리카 연구의 특징은 부족과 문화, 언어와 정치, 경제 부분이 대부분이었다. 반대로 기독교적인 연구 논문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2003년 12월 새벽기도 중 아프리카에 대한 비전을 발견하게 되면서 다시 아프리카 땅을 밟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아프리카 땅을 밟기 위해 치밀하게 장기 투자계획을 세우고 이해 관계자들과 비전을 공유하며, 꾸준히 장기간 밀어붙여야 한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다. 내가 아프리카 선교현장을 방문하기 위해 기도하는 동안 한국 교회는 단기 선교팀을 동남아 지역에 파송하는 때였다. 선교사 역시 아시아 지역에 가장 많이 파송되어 한국 교회의 선교가 급성장하는 듯이 보였다. 그런데 지금은 급성장하던 한국 교회의 선교는 성장과 쇠퇴의 갈림길에 서 있다. 인구는 줄고 20, 30대의 선교사 지원은 감소하고, 결혼마저 줄었다. 반대로 실버선교사 명칭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10여 년 전만 해도 선교한국, 선교사 지원율이 높았었는데 선교허브 마저 물 건너간 상황에서 무엇으로 세계 속의 선교한국으로 만들 것인가. 한국 교회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젊은 청년들과 교인들에게 답해야 한다. 한국 교회가 선교이론과 논리만을 앞세웠다면 선교운동을 정당화하기 위한 외침만을 일으켰다는 비판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지금까지 한국 교회가 세계에서 선교사 파송 2위가 된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였고, 성령의 이끌림이었다.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 능력을 행하고 복음 안으로 들어오는 미전도종족들을 품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이 컸기 때문에 선교가 가능했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한국 교회와 선교 관계자들은 선교포럼과 콘퍼런스에 목숨을 걸지 말고 미래가 막막한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성령의 이끌림을 받는 사역과 복음 선포, 믿음으로 의롭게 됨과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일이 가장 가치 있는 일임과 동시에 희망과 목표를 갖도록 동기를 일으켜야 한다. 이론과 선교 세미나 대신 젊은이들과 성도들에게 펄떡펄떡 뛰는 새 심장과 엔진을 달아주는 꿈과 선교비전 때문에 밤잠을 설친다는 말이 들리도록 선교사역에 힘썼으면 좋겠다.

그동안 필자가 서부 아프리카를 연구하게 된 동기는 ‘지구상의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라는 간절한 소망 때문이었다. 또 하나는 “선교학자로서 가장 유능한 자가 되어봐”라는 장종현 총장님의 격려가 원동력이었다. 장종현 총장님은 필자가 1992년부터 현재까지 선교현장을 방문하거나 사역하는 것에 대하여 항상 격려하고 기도로 후원해 주고, 그의 무언(無言)의 격려는 오늘의 서부 아프리카를 연구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 그리고 서부 아프리카 종족사회와 연구를 위해 동기부여를 한 동역자들이 있다. 파리제일교회의 김요한 목사와 토고 선교사로 오랫동안 섬겼던 신인호 목사와 토고한인교회의 이대형 권사, 코트디부아르 아비쟝 한인교회의 백성철 목사, 전 모로코 선교사였던 허영희 선교사와 모로코한인교회 성남희 권사, 세네갈 선교사였던 김효수, 부르키나파소공화국의 류종찬 선교사, 니제르의 황해규 권사와 그 외의 서부 아프리카 선교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이들은 연구자의 자료 수집을 비롯한 통역과 안내를 도와주었다. 아프리카에 대하여 텅 비어 있던 나를 새롭게 채워 가도록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더 없이 감사드린다.

나의 서부 아프리카 연구가 한국 교회와 아프리카 지역연구와 선교에 대하여 이해하거나 도움을 얻고자 하는 자들에게 작은 돌파구가 되기를 희망한다. 또한 텅 비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세계에서 무엇인가 새롭게 되고 선교를 생각하거나 시작하려는 개인과 교회, 선교단체의 미래를 바꿀 만한 새로운 아이디어도 비움의 과정을 거쳐 채움의 재료가 되었으면 한다. 『서부 아프리카 통으로 읽기』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서부 아프리카를 방문하여 리서치한 것을 「성경과 신학」, 「복음과 선교」, 「ACT 신학저널」, 「한국아프리카학회지」, 「아프리카미래협회」 주제발제에 게재된 것을 엮어 출판하게 되었음을 밝힌다. 멋진 디자인으로 수고해 준 참디자인 디자인팀에게 감사드리고, 출판계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출판을 허락해 준 세움북스 강인구 대표께 한없이 감사를 드린다.

2018년 10월 1일
안서동 연구실에서 장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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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만 명에게 빛을 찾아준 안과의사,
실명구호를 위해 아프리카 종단길에 오르다!



아프리카는 여전히 어둠의 대륙
지구상 2억 8,500만 명의 시각장애인 가운데 90퍼센트가 저개발국, 특히 아프리카에 몰려 있다. 안타까운 점은 그들 가운데 80퍼센트가 간단한 치료로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프리카에는 인구 100만 명당 안과의사가 1명이고, 그나마 대도시에 집중되어 있어 대부분의 안과 환자는 병원에 찾아가기조차 어렵다. 이런 상황인데도 여러 국가와 NGO들에게 풍족하게 지원을 받고 있는 에이즈나 말라리아, 모자보건(母子保健) 분야와 달리 안과 분야에 대한 후원은 미미하다. 현지 의사들 또한 후원을 많이 받는 분야로만 몰리기에 안과 인력도 턱없이 부족하다. 이것이 세계에서 시력을 잃는 사람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 아프리카 대륙인 커다란 이유다. 안과 분야로만 보면 아프리카는 여전히 어둠의 대륙인 것이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증오를 갚기 시작하다
평범한 안과의사였던 저자는 2001년 일어난 9.11 테러를 보며, 어떻게 저런 무자비한 일을 저지른 것일까 고민했고, 그들이 느낀 증오심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갚겠다고 결심하기 이른다. 곧바로 안과 수술이라는 달란트로 무슬림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것을 계획하고, 2002년 파키스탄의 카라치에서 처음으로 무료 백내장 수술 캠프를 열었다. 그 후 의료선교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2005년 국제실명구호기구 비전케어를 설립했다. 이 비전케어를 통해 전 세계 38개국에서 14만 명을 진료하고, 2만 명에 가까운 백내장 환자들의 시력을 되찾아주었다.
그러던 중 처음 아프리카 대륙을 방문한 2007년, 스와질란드에는 나라 전체에 안과의사가 단 1명뿐이고, 그것도 남아공에서 온 의료선교사였음을 알게 된 후 아프리카 안과 의료 현실의 처참함을 깨달았다. 이후 많은 사람의 우려와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를 종단하며 현지인들에게 안과 진료를 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기 시작했다. 우여곡절 끝에 2016년 7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시작해 스와질란드, 모잠비크, 짐바브웨, 잠비아, 말라위, 탄자니아, 케냐, 우간다까지 아프리카 동남부 9개국을 종단하는, 바로 이 책의 제목인 ‘눈을 떠요, 아프리카’ 프로젝트를 감행했다. 책을 통해 이 험난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에 동행해보자.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말,“너무 늦었어요”
다른 질병들과 달리 안과 질병은 바로 효과가 나온다. 예를 들어, 백내장 수술은 간단하지만 눈이 안 보여 다른 사람에 이끌려 온 환자가 수술 즉시 스스로 걸어 나가는 기적이 일어난다. 이번 여정에서 백내장으로 두 눈 모두 실명해 3년 동안 딸의 얼굴을 볼 수 없었던 케냐의 카바이타 할머니가 수술받은 후 “이젠 내가 가족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눈이 보이니까 딸을 도와서 빵도 만들 수 있거든요.”라고 감격했던 것처럼 눈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삶이 열리는 것이다.
이처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두 달 동안 수술 후 눈이 보이게 됐다며 소리치고 춤추며 노래하는 사람들, 고맙다며 눈물을 흘리며 무릎까지 꿇는 사람들, 총 404명에게 빛과 함께 희망을 되찾아주었다. 그러나 빛이 강하면 그림자도 짙어지는 법, 그가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은 “너무 늦었어요”였다. 실낱같은 희망을 찾아온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커다란 낙심을 안겨주는, 가슴 찢어지는 듯한 아픔을 피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누구나 말리는 목숨이 위태로운 여정이었음에도, 현지인들이 다시는 “너무 늦었어요”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2차, 3차, 4차 ‘눈을 떠요, 아프리카’ 원정 계획을 세우고 있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아프리카의 작은 천국 이야기!!

아프리카 남단, 누구도 찾아오지 않는 레소토 왕국, 그곳에 홀로 섬김을 실천하기 위해 다가간 사랑의 선교사가 있다. 미국 유학 생활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오지로 들어선 김억수 선교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고독하지만 진실된 전도자의 아름다운 여정이 펼쳐진다. 선교사를 준비하거나 공부를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선교사로서의 바른 자세에 대해 숙고할 수 있게 한다.
김미영
1995년 서울 공항동에 위치한 대성교회에서 GMS 선교사로 파송받아서 케냐 선교사가 되었다.
AIC(Africa Inland Church:아프리카 내륙교회) 선교사로 Voi(보이)에 부임하여 Taita Sagala 부족 선교사로 현재까지 사역하고 있다.
평생지기 이상석 목사와 함께 교회 개척과 제자훈련과 유치원 사역으로 케냐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하고 있다.
2016년 한국크리스찬문학가협회에서 ‘보이(Voi) 시골 선교사’로 수필가로 등단하였다.
장훈태
저자는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심리학(Ed.M)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선교학을 연구해 신학석사(Th.M)와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백석대학교에서 신학부 학부장과 기독교학부 학부장, 학생처장, 백석대학교 백석정신아카데미 사무본부장 및 실천본부장과 백석선교문화원 원장, 백석역사관·기독교박물관 관장으로 학생들을 섬겼다. 아프리카미래협회(AFA) 회장으로 미전도종족 선교와 제3세계 지도자 개발과 선교동원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1995년 여름방학부터 현재까지 매 방학기간 동안 아프리카를 비롯한 해외 선교현장 탐방을 하고 있어 탐사전문가로도 알려져 있다.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로부터 “2008년 한국선교신학자 상”(1호)을 받았으며,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동문회에서 “2008년 자랑스런 동문신학자 상,” 한국기독교출판협회로부터 “목회자부분 우수상(선교적 관점에서 본 다문화 사회, 2013),” 백석대학교에서 “논문업적 우수상(2014),” 백석총회에서 “선교분야공로패(2014),”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에서 “2014년 제1호 우수중견연구자상,” 대신총회에서 “선교분야 공로패(2016)”를 받았다. 학회활동으로는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장, 한국칼빈학회 감사와 2010년 에딘버러세계선교사대회 100주년기념 한국대회의 기획단장, 한국연합선교회 부회장, 한국로잔연구교수회 회장,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총무, 한국개혁신학회 선교분과장, 『로잔운동과 선교』 편집위원장, 예장(대신)백석노회장, 한국로잔중앙위원 및 감사, 개혁주의생명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원, 한국선교신학회 회원, 한국중동학회 회원, 한국아프리카학회 회원, 한국칼빈학회 총무, 한국기독교학술원 정회원, 복음신앙학회 부회장, 『복음과 선교』 편집위원장과 WEC국제동원이사(2013년2월부터 현재)로 섬기고 있으며, 위키백과에 등재되어 있다.

저서
『유대인의 풍습(1992)』, 『선교학의 이론과 실제(1995)』, 『초대교회와 선교(1996)』, 『아시아선교전략(1999)』, 『선교적 관점에서 본 다문화사회(2011)』, 『최근이슬람의 상황과 선교의 이슈(2011)』, 『한국교회와 선교의 미래(2012)』, 『국제정치변화속의 선교(2014)』 등이 있다.

선교 여행기
『북서아프리카 선교기행 1권(2004)』, 『북경에서 티벳까지 2권(2005)』, 『이슬람선교여행 파키스탄 3권(2005)』, 『북경에서 내몽고까지 4권(2006)』, 『우루무치에서 카스까지 5권(2007)』, 『방글라데시 6권(2007)』, 『상트페테르에서 와인잔을 깨다 7권(2008)』, 『우즈베키스탄에 가다8권(2009)』, 『스리랑카에서 희망을 보다 9권』, 『생명을 살리는 땅 코트디부아르』가 있다.
김동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명동성모안과 대표 원장, 사단법인 비전케어 이사장, Vision Care USA 이사장을 맡고 있다.
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 일어난 테러를 보며 이슬람의 증오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갚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이후 파키스탄 카라치의 빈민촌에서 처음으로 무료 백내장 수술을 시작했다. 20분이면 되는 간단한 수술로 새 삶을 찾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환자들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2005년 국제실명구호기구 비전케어를 설립했다. 그동안 비전케어와 함께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위주로 38개국에서 14만 명을 진료하고, 2만 명에 가까운 백내장 환자들에게 시력을 되찾아 주었다.
지금도 1년 중 절반 가까이는 봉사 현장에서 보낸다. 앞으로 단기 의료 봉사 차원을 넘어 현지 의료진들과 정부 보건 당국이 스스로 안질환 치료와 예방, 백내장 수술 등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돕는 일에 매진할 예정이다.
보령의료봉사상, 태준안과봉사상, 청룡봉사상 인(仁) 상,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 실명예방 공로상 등을 받았으며, 국제실명예방기구에서 Eye Health Leader로 선정되기도 했다. 비전케어는 2013년 아산상(의료봉사부문)을 수상했다.

김억수

학력
-고신대학교 졸
-고려신학대학원 졸(목회학 석사)
-보스턴대학교 수학(선교학 석사)
-고든콘웰신학교 졸 (선교학 석사, 설교학 석사, 목회학 박사)

 교회사역
-보스턴 산성장로교회 임시담임(2007-2008)
-보스턴 생명의교회 개척(2009-2011)
선교사역
-2000년 단기선교
-레소토 유일한 한국인 거주 선교사
-아프리칸 리더십(African Leadership)의 신학 교육 및 지도자 훈련-Bethel Bible College 학장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미영 / 쿰란출판사
가격: 12,000원→10,800원
장훈태 / 세움북스
가격: 22,000원→19,800원
김동해 / 홍성사
가격: 14,000원→12,600원
김억수 / 밀알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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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15~2020년 출간(개정)된 아프리카 선교 관련도서 세트(전4권)
저자김미영,장훈태,김동해,김억수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8-0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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