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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김평육 선교사 단행본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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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평육  |  출판사 : 쿰란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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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땅으로 건너리라》

미국과 한국 그리고 아프리카 5개국을 왕래하며 사역하고 있는 저자는 어느 곳에서도 한 달 이상 머물러 생활할 수 없어, 사역을 알리고 간증할 기회가 부족한 것에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은 사역지에서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으면서 믿음을 통하여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한 이야기를 간증하고 있는데, 특별히 저자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방황했던 시간과 사명을 발견하는 과정을 함께 기록하여, 연약한 자를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있다. 요단 강을 건너는 믿음의 행진과 같은 삶을 살아온 저자의 간증은 독자들로 하여금 마른 땅으로 건너는 경험을 하게 한다.
<<하늘생각 >>

이 책은 아프리카 5개국(르완다, 부룬디, 우간다, 탄자니아, 민주 콩고)을 대상으로 18년간 사역하고 있는 저자가 다음 세대에 선교의 미래를 맡기는 준비과정으로 사역자의 정신을 전하고 있는 책이다. 하나님께서 주셨던 사역의 정신- 성령의 통치, 전적인 의탁, 온전한 헌신, 전인적 사랑을 말하고 있는데, 선교에 비전을 두고 있는 미래 지도자들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의 차세대 사역자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며, 평신도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사역의 정신을 묵상할 수 있는 책이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지난 세월의 선교사역은 순종하며 자원하는 마음이 아니라 억지로 진 십자가였습니다. 구레네사람 시몬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가에 나왔다가 로마 병정들에게 접혀 억지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듯……. 저는 르완다 전쟁 현장을 취재하러 갔다가 아프리카 사람들의 처참한 삶을 보고 억지로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길을 걸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요나와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피해 도망하는 도망자가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부르심, 그분의 사명을 억지로 지는 십자가라고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와 같이 하나님이 어떤 일을 맡기든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는 순종하는 사역자가 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주님이 약속하신 대로 동행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를 부르셨다는 증거를 날마다 보여주시고 삶과 사역의 목적을 분병하게 알게 해주셨습니다. 고난의 터널을 지난 후 하나님은 저를 간증이 있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서 새롭게 조명되기 시작했습니다. 광야에서 모세가 말을 잃은 것같이 말을 잃었던 저를 회복하시고 입을 열어 간증하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본문 중에서
선교사는 성령이 충만하고 성령의 권능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려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다. 그리고 오순절에 임하신 성령의 역사 이후에 본격적인 선교가 시작되었다.

선교지는 영적 전쟁의 최전방이라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선교를 말하면서 영적 전쟁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6장에서 영적 전쟁에 관하여 말씀하였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간증이 있는 사람, 몸으로 설교하는 김평육 선교사의 비전 선언

하나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피해 어둠 속을 방황하던 청년이 이제 간증으로 넘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목사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따를 수가 없어 청년기의 긴 방황이 있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실리콘밸리에서 전공 분야의 사업을 운영하여 [크리스찬 라이프]라는 기독교 주간신문을 창간하였습니다. 기업인으로 문서선교 사역을 하면 하나님의 부르심을 대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저를 하나님이 강권적으로 르완다 전쟁터로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주님이 약속하신 대로 동행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다는 증거를 날마다 보여 주시고, 삶과 사역의 목적을 분명하게 알게 해주셨습니다.
고난의 터널을 지난 후 하나님은 저를 간증이 있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서 새롭게 조명되기 시작했습니다. 광야에서 모세가 말을 잃은 것같이 말을 잃었던 저를 회복시키시고 입을 열어 간증하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여기 묶은 글은 그동안 기회가 될 때마다 성도들에게 전했던 간증과 말씀을 정리한 것입니다.
- 책을 여는 글 중에서...
성도들은 성령님이 임하시면 왜 자꾸만 자빠지는지 모르겠다. 성령님은 넘어뜨리는 분이 아니라, 권능을 주어 일으키시는 분이시다. 성령님은 예배당 바닥에 자빠져 입방아만 찧게 하는 분이 아니시라, 땅 끝까지 나가 하나님 주신 예언의 말씀을 전하게 하시는 분이시다. 성령님은 성도들을 웃기시고 자빠지게 하는 분이 아니라, 가난한 자와 억눌린 자를 위해 눈물 흘리며 일어나 빛을 발하며 돕게 하시는 분이시다. 성령이 주시는 능력은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하나님! 제가 잘못 온 것 같습니다. 오늘밤 저에게 숙소를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살려 주시면 앞으로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감당하겠습니다." 르완다의 참혹한 모습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 것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어린이들의 모습이 큰 부담감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난민촌으로 부르시고 꿈을 주셨습니다. 어느 비 내리는 날, 촉촉히 젖어 슬프게 느껴지는 난민촌을 혼자 걷고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이 물결처럼 몰려 들었습니다. 한 어린이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더니 덩실덩실 춤을 추며 무중구(백인)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고 친구들에게 자랑하는 것이었습니다. 찾아가 주고, 사랑스럽게 만져 주는 것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이 었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가난한 자와 병든자, 고아와 과부들, 남에게 베푼 것은 죽어도 이땅에 남아 있는데, 나를 위해 써버린 것은 흔적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김평육
1956년 목회자의 가정에서 출생하였다. 1986년에 미국으로 이주하여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서 ‘데이터링크 시스템사’를 운영하며 주간 크리스찬 라이프를 창간하였다.
1994년 르완다 전쟁 현장을 취재한 후 사업을 정리하고 월드미션 프론티어 선교단체를 설립하여 대표로 섬기며 ‘비전 2030’을 추진하고 있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아프리카 5개국에서 NGO단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과 한국에 지원센터를 두고 있다.
아프리카 5개국에서는 13개의 선교센터에서 교육, 구제, 의료 사역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월드미션 프론티어 대학교(UWMF)를 설립하고, 빅토리아 호수에서는 병원선 사역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여러 권의 간증·설교집을 펴내기도 했는데, “건강한 공동 체 세우기 운동”으로 부흥회, 세미나 사역을 추진한다.

저서로는 《웃기시는 성령님》, 《무중구 실링기》, 《불타는 떨기나무》, 《네 마음을 쏟아노라》, 《너 하나님의 사람아》, 《내가 여기 있나이다》, 《마른 땅으로 건너리라》 등이 출판되었다.

건강한 공동체 세우기 운동(부흥회, 세미나 시리즈)
1. (영적 전쟁)《내 생각이 변하면 교회가 산다》(쿰란출판사, 2018)
2. (팀 빌딩)《ALPS 4 CLIMB UP》(쿰란출판사, 2018)
3. (사역자 정신)《하늘생각》(쿰란출판사, 2015)
4. (비전공학)《비저너리 리더십》(쿰란출판사, 2020)
5. (선교)《가장 위대한 사명》(쿰란출판사, 2020)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평육 / 쿰란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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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육 / 쿰란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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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평육 선교사 단행본 세트(전7권)
저자김평육
출판사쿰란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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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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