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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패커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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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연구와 기도의 결정판! 《성령을 아는 지식》 개정판 출시

복음주의 거장 제임스 패커의 성령 이야기

성경에 비추어
성령을 보다


성경의 가르침을 제대로 배우기 전까지는 성부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이신 창조주 하나님은 결코 우리 머리에서 떠도는 막연한 윤곽 이상의 존재일 수가 없다.
_본문 중에서


지금도 수많은 죄인들이 구원을 선물로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변화시키는 능력을 체험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에 대한 개념은 여전히 오류투성이이거나 대체로 부정확하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런 무지에도 불구하고 축복을 보류하지 않으시고 여전히 은혜와 도우심을 체험하게 하신다. 하지만 성령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 명료해진다면, 우리는 성령의 사역을 좀 더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되어 그것과 관련된 함정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실제로 이 책을 통해 돕고자 하는 목적이 바로 이 부분이다.
이 책은 마치 잘 차려진 코스처럼 성령의 사역을 네 가지로 소개한다. 1장에서는 성령의 새 언약 사역을 이해하는 열쇠가, 성령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적인 임재와 사역을 전하는 일이라고 결론 내린다. 2장에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성령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살펴본다. 3장부터 6장까지는 이 책의 골자이다. 여기서는 웨슬리의 완전론, 고전적 케직 교의(敎義), 그리고 이 시대의 은사주의적 영성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성령 안에서 사는 삶’에 대한 유서 깊은 견해도 접할 수 있다. 저자는 이 견해가 그 어느 주장보다도 더 성경적이라고 말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그리스도의 몸을 부흥하게 하는 보혜사의 사역에 대한 몇 가지 구상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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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교도 사상을 이끈 위대한 9명의 생애와 그들의 사상을 말하고 있다. 제1부에서는 청교도의 공헌과 쇠퇴요인 그리고 청교도 설교의 특징을 다루고, 제2, 3부에서는 그들의 삶의 모토(motto)를 제시한다. 그리고 제4부에서는 적용 부분으로 어떻게 현대 목회자들에게 그들의 모습이 투영되어야 하는지를 기술한다. 특별히, 저자는그들의 삶 속에서 경건과 고난 그리고 모범적인 삶을 지향하는 모습은 현재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본받아야 할 자세임을 일깨워 준다. 信行一致의 삶을 알고자하는 독자들은 필독서다.
복음주의 거장 제임스 패커,
성경의 권위 아래서
성도가 누리는 놀라운 자유와 은혜를 말하다

치열한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서,
성경의 권위를 확신하고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통로로 사용되기를 바라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를 위한 필독서



성경을 신뢰하고 성경이 주는 힘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대가의 조언


성경 계시와 영감, 정경과 해석학 등 성경과 관련된 여러 신학 논쟁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설명하여, 목회자에게는 말씀을 대언하는 놀라운 특권과 영광을 깨닫게 하고, 성도에게는 성경이 인도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확신을 주는 책이다. 저자는 1950년대, 자유주의와 세속주의의 먹구름이 뒤덮기 시작할 무렵부터 20여 년간 학문적으로 이를 방어하는 과정에서 내용을 조금씩 추가하고 업그레이드하여 정리했다.


말씀의 힘을 잃어버린 결정적 분기점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암 8:11)이 찾아온 이유에 대해 저자는 “성경을 공부하지 않아서”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사실 교회는 지금도 성경을 열심히 공부한다. 문제는 성경을 어떻게 읽고 공부해야 하는지를 더 이상 모른다는 데 있다. 특히 성경을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지 않았을 때, 구체적으로는 “계시”(하나님의 말씀)와 “성경”(하나님 말씀에 관해 인간이 글로 남긴 증언)을 따로 구분하고, 이 둘은 완전히 다른 것이라고 여긴 것이 결정적 분기점이 되었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를 담고 있지만, 하나님의 계시 자체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성경을 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이해하는 데에서, 내용을 현대 관점에서 세부적으로 분석하여 틀린 부분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비평학적 관점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예수와 사도들이 성경에 대해 늘 견지했던 중심, 즉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고 성령이 말씀하시는 계시의 창고로 알고 살아갔던 데서 이탈하여 단지 인생에게 교훈과 지혜를 주는 ‘좋은 책’ 정도로 보기 시작할 때부터 말씀의 통로가 막히고 말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계시와 영감, 즉 하나님의 자기 계시와 성경 기록을 같은 차원에서 다루고 이 둘이 전적으로 다를 바 없음을 인정하는 데에서 회복이 일어남을 전한다. 신학의 역사에서, 종교개혁의 관점에서, 또한 성경을 통해 이 부분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말씀의 권위 앞에서 성경의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계시로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을 말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하신다,
성경을 통해서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자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하나님은 실제로 말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다른 방식으로 자기 뜻을 전했다고 하면서 이것을 비유적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패커는 하나님은 인간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를 통해 실제로 우리와 소통하셨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계신다고 강조한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계시와 그분의 비밀을 받아 전달하는 자였으며, 성경은 구약 예언서의 저자들만이 아니라 모세나 다윗, 시편 저자들도 선지자에 포함한다.
인간 언어의 형태로 된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신적 권위를 지닌 오류 없는 계시로 받아들일 때, 그리고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하나님의 뜻에 온 마음을 다해 순종할 때 그분은 우리 안에 있는 계시의 빛을 사용하신다고 말한다. 이것이 날마다 말씀을 듣는 자에게 나타나는 일이다. 예수님도 강조하셨듯이 성경은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우리에게 왔으며, 인간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씀으로 살아갈 때에 가장 강하다.
복음주의 거장 제임스 패커는 치열한 영적 전쟁의 한가운데에서 어떻게 성경의 권위 아래 자신을 복종시켰으며 그 능력의 저수지에서 나오는 힘으로 살아갈 수 있었는지, 그의 친절한 설명을 들어보자.
5,000 → 4,5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50
우리는 흔히 칼빈주의와 알미니우스주의를 대립적으로 설명하지만, 실제로 알미니우스주의 자체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
알미니우스주의에 대한 이해가 깊은 제임스 패커는 복음주의 교회의 신학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알미니우스주의의 본질과 그 분파들의 특성과 이에 대한 칼빈주의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조직신학적이며 역사신학적인 접근을 통해, 날카로운 분석력과 포용적 형제애를 갖고 설명한다.
본서는 분량은 많지 않지만 알미니우스주의에 대한 핵심적인 진술들과 자료로 가득하여 독자들에게 경제적이며 보람된 독서를 선사할 것이다. 부록에는 알미니우스주의와 연관된 중요한 신학 문건들이 번역되어 실렸고, 더 읽을 자료로서 한국어로 접할 수 있는 관련 저술 및 논문들이 제시되어 있어 심화된 연구로 이끈다.
알미니우스주의에 대한 개혁교회의 대응으로서 도르트신조가 작성된 지 400주년을 맞아 본서가 한국교회로 하여금 알미니우스주의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인 알미니우스주의자들에 대한 칼빈주의자들의 귀중한 역할을 상기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
복음주의 교리의 대가 제임스 패커가 설파하는 기독교의 모든 것!

루터의 「대소교리 문답」, 칼뱅의 「기독교 강요」, G K 체스터턴의 「정통」,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의 계보를 잇는 제임스 패커의 역작이다.

기독교의 대표적인 세 가지 신조인 사도신경(기독교 신앙의 내용), 주기도문(하나님과의 교제), 십계명(행동의 규범)을 차례로 다루고 중요한 주제인 세례와 회심까지 포함시킨 최상급 기독교 진리 해설서.

새 신자는 물론이고 기존 신자까지 신앙의 토대를 든든히 세워주어 이단의 유혹을 막아줄 정통 신앙의 방어벽으로 손색이 없다.

“내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성경공부 모임에, 또는 그런 모임에 참여할 수 없어서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런 견지에서 이 책은 숱한 성경공부 모임에 사용되고 있는 나의 책 「하나님을 아는 지식」(IVP)과 짝을 이룬다...나는 이 책이 역사적 신앙을 견지하는 모든 교회에서 사용되길 바란다...기독교는 누구에게든 본능적 신앙이 아니고, 아무 노력 없이 우연히 선택할 수 있는 신앙도 아니다. 기독교는 배워야 하기에 가르침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교회생활 가운데 ‘체계적 가르침’이 반드시 필요하다...”(머리말에서)

새신자반 교재, 청장년 교리 공부 교재, 구역 공과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제임스 패커(J. I. Packer)
마틴 로이드 존스, 존 스토트와 함께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복음주의자로 꼽힌다. 패커 박사의 책이 평신도들에게까지 사랑받는 까닭은 무엇보다 모호한 신학으로 치장한 언술(言術)이 없고 명료하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개혁적 복음주의자’(reformed evangelist)라 부르는 그는 독선적이고 편협한 시각에 매여 있는 신학의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해 왔다. 단호한 확신과 열정을 담은 그의 저서들은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을 감동시켜 왔다.
1926년 영국 그로스터에서 태어났다. 1944년 옥스퍼드 코퍼스 크리스티 칼리지에 입학해 라틴어와 그리스어를 공부하였고, 이후 신학을 전공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1년 목사 안수를 받은 뒤 신학 강사로 교단에 나가 명쾌한 강의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1979년부터 캐나다 밴쿠버 리젠트 칼리지에서 조직신학과 역사신학을 가르쳤고, 캐나다 밴쿠버 리젠트 칼리지 명예교수로 재직하였다. 그는 2020년 7월 17일 93세의 나이로 별세하였다.
현대 기독교의 고전이 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비롯해 《제임스 패커 기독교 기본진리》, 《제임스 패커의 복음전도란 무엇인가》, 《제임스 패커의 기도》, 《약함이 길이다》, 《하나님께 진지하라》, 《인간을 아는 지식》, 《십계명》, 《주기도문》, 《사도신경》, 《세례와 회심》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제임스 패커(J. I. Packer) / 홍성사
가격: 16,000원→14,400원
제임스 패커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제임스 패커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3,000원→11,700원
제임스 패커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5,000원→4,500원
제임스 패커 / 아바서원
가격: 18,000원→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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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제임스 패커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저자제임스 패커(J. I. Packer)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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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7-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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