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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기독교/성경적 세계관 관련 2018 출간(개정)도서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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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인 천국을 소망하며 사는 기독교인들은 부자가 되려고 하거나 돈을 사랑해서는 아니 된다. 돈을 사랑하면 돈의 노예가 되고, 곧 우상숭배의 길로 빠지게 되기 때문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성경에 근거하여 기독교인들이 올바른 경제 세계관을 갖고 살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 준다.


[출판사 서평]

기독교인들의 경제 세계관은 불신자들과는 달라야 한다!
당신의 경제관은 어떤가?


여러 가지 가치로 혼란한 이 시대, 기독교인이 가져야 할 세계관에 대한 이야기로 꾸준히 책을 출판해 온 장재훈 목사가 ‘기독교인의 경제관념’을 주제로 또 한 권의 책을 펴냈다.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건 ‘돈’이라는 데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동의한다. 돈 없으면 집도 살 수 없고, 밥도 먹을 수 없고, 옷도 변변찮게 입어야 한다. 이처럼 돈이 없으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의식주 환경은 물론, 다른 생활까지 불편할 수가 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이를 초월한 경제관념을 가져야 한다. 주식투자, 부동산투자로 인한 불로소득보다 땀 흘려 번 돈을 더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한다. 저자는 “돈을 사랑하면 불신앙에 빠지게 되고 영원한 생명을 잃게 된다”고 하며, “돈은 의식주를 해결할 만큼만 있으면 되고, 이 이상은 탐심”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교회와 가정에서 기독교인으로서 어떠한 경제 세계관을 가져야 하는지 학습, 토론할 수 있도록 각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다. 제아무리 신앙심이 좋은 기독교인이라 할지라도 돈의 유혹은 쉽게 뿌리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성경은 어떠한 경제관념을 갖고 살라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43,000 → 38,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150
‘세계관’에 관한 모든 역사,
그 개념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지금은 (교회적으로, 문화적으로, 전 지구적으로) 세계관 개념의 역사를 살펴보고 이에 대해 신학적으로, 철학적으로 성찰하기에 적합한 때다. 그 이유는 지난 몇십 년 동안 복음주의 교회 일각에서 세계관에 대해 폭발적인 관심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저자 데이비드 노글의 말처럼 세계관은 교회의 사역과 그리스도인의 삶, 변증학, 전도, 선교, 교육과 학문, 그 밖의 수많은 사회문화적 관심사에 대해서도 뚜렷한 적용점을 만들어 냈다. ‘세계관적으로 사유하며’ ‘기독교 지성’을 형성하고 삶의 모든 영역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개발한다는 목적이 시대적 상황과 부합하였고, 이런 맥락에서 세계관 개념은 복음주의권 안에서(어쩌면 복음주의권 너머로) 일종의 혁명처럼 번져 나갔다.
본서는 참고문헌과 각주만 해도 100여 페이지에 이르며, 적어도 200년의 철학과 신학과 사상사를 아우르는 '세계관' 개념을 집대성한 연구의 결실이다.
개신교 복음주의권의 제임스 오어, 고든 클락과 칼 헨리, 아브라함 카이퍼, 헤르만 도여베르트, 프랜시스 쉐퍼를 비롯하여 로마 가톨릭과 동방 정교회, 임마누엘 칸트, 헤겔, 쇠렌 키에르케고어, 빌헬름 딜타이, 프리드리히 니체, 에드문트 후설, 카를 야스퍼스, 마르틴 하이데거,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 도널드 데이비슨, 자크 데리다, 피터 버거와 토마스 루크만, 미셸 푸코와 에피스테메, 마이클 폴라니, 토마스 쿤, 지그문트 프로이트, 융, 카를 만하임, 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 마이클 키어니, 로버트 레드필드 등 세계관 개념을 중심으로 사상사를 주도하는 저작들을 낱낱이 읽고 연구하여 쓴 글이니 그 방대한 연구에 감탄을 금할 수 없다.
그런 만큼 번역자의 내공이 무척이나 중요한 책이기도 하다. 서양 사상사, 신학, 종교사를 전공한 탁월한 번역자 박세혁 선생이 번역을 맡았다.


[출판사 서평]

본서는 부제에서 언급한 것처럼 ‘세계관’이라는 개념의 역사를 신학적, 철학적, 자연과학적, 사회과학적 측면에서 추적하고 있다.
1장은 오늘날 개신교 진영의 세계관 운동의 배경을 추적하고 있다. 특히 1장은 지난 수십 년 동안 복음주의권에서 이루어진 세계관 운동을 일목요연하게 요약한다. 한국 그리스도인들은 1장에서 익숙한 세계관 운동의 지도자들을 만날 수 있다. 사실 좁은 의미의 세계관 운동의 배경을 추적하려면 1장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저자는 세계관의 개념을 개혁주의 신학, 신칼뱅주의 전통에서만 찾지 않는다. 저자는 2장에서 또 다른 기독교의 분파라고 할 수 있는 로마 가톨릭과 동방 정교회의 세계관을 다룬다. 3~6장에서 철학의 영역에서 본 세계관 개념의 역사를, 10장에서 세계관과 철학의 몇몇 주요 영역과의 관련성을 다룬다. 당연히 저자는 세계관 개념의 진원지가 되었던 19, 20세기 독일의 관념주의, 실존주의 철학자들을 중심으로 세계관의 문제를 살펴보고 있다. 8장에서는 가장 극명하게 세계관적 충돌이 목격되는 사회과학 분야에서의 세계관 문제를 다룬다. 사회과학 중에서도 저자는 특히 심리학, 사회학, 문화 인류학 등의 영역에서 세계관 문제를 주요한 학자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처럼 세계관 개념의 역사를 신학적, 철학적, 각 학문적 영역에서 살펴보는 것은 학문적 관점에서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늘날 기독교 세계관 운동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세계관 개념의 등장과 형성 과정을 이해할 때 우리는 제임스 오어나 아브라함 카이퍼 등의 세계관 운동의 초기 지도자들이 왜 기독교 신앙을 세계관으로 이해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주장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세계관 개념을 역사적으로 이해할 때 오늘날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세상과 어떤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본서는 세계관 운동의 심층적 이해를 돕는 매우 중요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_ 감수의 글 중에서 (양승훈 _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


[아더 홈즈의 서문 중에서]

데이비드 노글이 지적하듯이, 세계관이라는 용어는 19세기 관념론의 낭만주의적 흐름과 그 후예인 20세기 초의 생철학(Lebensphilosophie) 전통에서 기원했다. 이 언어는 사회과학에서, 다양한 신학 전통에 속한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널리 수용되었으며, 그것의 적절성에 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런 이유만으로도 세계관 개념에 관한 철저한 연구는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른 이유로도 중요하다. 기독교 세계관 입문서는 이 개념의 기원을 간략하게만 논하는 경우가 많고, 내가 아는 한 영어권에는 이런 종류의 철저한 연구서가 없다. 포스트모더니즘의 출현으로 인해 기독교 신앙과 세계관 개념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면밀히 검토하기에 시의적절하고 효과적인 시점을 맞았다.
이 책은 변증가들에게, 삶의 의미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신학자들에게, 자신의 분야와 사회 속에서 작동되는 세계관에 관해 명확히 알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세계관적으로 사유하는 능력을 길러 주고자 노력하는 그리스도인 교사들에게 중요하다. 서양 문명은 철저하게 세속화되어 있으며, 기독교는 문화와 과학, 학문과 대체로 무관하다고(혹은 무관해야 한다고) 간주되며, 사사롭고 내면적인 문제로 축소되고 말았다.
데이비드 노글은 열정적인 연구를 통해 이 문제를 다룬다. 이 책에서 철학과 역사를 다룬 장들은 200년의 철학사를 간추리고 있으며, 신학과 사회과학에서 제기된 물음에 대해 길게 답하면서 그 문제의 핵심을 파고든다.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_ 아더 홈즈 _ 휘튼대학 철학과 교수 역임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모든 성경읽기와 설교의 목적은 세계관의 변화다!

'세계관적 설교'란 무엇일까? 그것은 먼저 성경 본문이 어떤 세계관을 전제로 기록되었으며 독자들이 어떤 세계관을 가지도록 도전하는가에 관심을 둔 설교다. 따라서 청중의 세계관 변화(마음과 몸의 참된 돌이킴)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세계관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는 설교이기도 하다. 이 책은 2015년부터 3년간 <묵상과 설교>(성서유니온)에 "세계관과 설교"라는 꼭지로 연재된 글을 모은 것이다. 오랫동안 이 주제에 관심을 가져 온 전성민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세계관을 특징짓는 '창조의 복음, 일상의 복음, 공공의 복음'이라는 틀 아래 23가지 주제를 다루고 그에 대한 설교까지 제시하고 있다. 책의 제목에서 짐작하듯 설교자들이 큰 도움을 얻겠지만, 설교를 듣는 이들도 자신의 세계관을 다시 생각하는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나의 세계관과 성경 저자가 제시하는 세계관을 충돌시키고, 그것이 나의 세계관을 변화시키도록 나를 내어 놓는 것이다."

성경은 단순히 우리에게 말을 거는 정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세계관을 자극하고 도전한다(참조. <묵상의 여정>, 성서유니온). 성경의 저자는 이런 목적을 지니고 있지만, 성경 저자 앞에 나를 내어 놓고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사실 쉽지 않다. 도공 앞의 진흙이나 석공 앞의 돌은 백지와 같은 자연 그대로여서 그 장인의 생각과 의도대로 빚고 깎기가 그리 어렵지 않지만, 우리의 세계관은 이미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문화 속에 태어나 자라면서 우리는 세상과 인생, 그리고 궁극에 대한 어떤 시각을 지니게 된다. 따라서 그렇게 형성된 세계관을 성경이 도전하는 대로 바꾸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성경읽기를 통한 세계관의 변화'라는 말이 낯설게 들릴 수도 있고, '성경읽기의 목적은 은혜를 받는 거지 그런 게 아냐'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다. 하지만 세계관을 변화키시지 않는 성경읽기는 근원적 치료가 아닌 고통만 잊게 하는 진통제와 다를 바 없기 때문에, 성경읽기를 통한 세계관의 변화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바른 성경읽기는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에 대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대답을 뿌리부터 다시 점검하게 한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을 곪아 가는 상처의 고통만 덮는 약으로 먹을지, 아니면 세상을 이해하고 바라보고 살아가는 방식을 뿌리까지 뒤집는 약으로 먹을지 결정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세계관을 변화시키는 성경읽기에 대한 관심은 세계관을 변화시키는 설교(세계관적 설교)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관심은 "우리가 하는/듣는 설교는 얼마나 세계관적인가?" 하는 질문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면 '세계관적 설교'는 무엇일까? 그것은 먼저 성경 본문이 어떤 세계관을 전제로 기록되었으며 독자들이 어떤 세계관을 가지도록 도전하는가에 관심을 둔 설교다. 따라서 청중의 세계관 변화(마음과 몸의 참된 돌이킴)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세계관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는 설교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러한 관심과 필요에 의해 쓰였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2015년부터 3년간 <묵상과 설교>(성서유니온)에 "세계관과 설교"라는 꼭지로 연재되었던 글이다. 오랫동안 이 주제에 관심을 가져 온 전성민 교수는, 연재된 글들을 책으로 엮으면서 세계관을 특징짓는 '창조의 복음, 일상의 복음, 공공의 복음'이라는 틀 아래 23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물론 '세계관적 설교'라는 제목 때문에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각 주제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그에 대한 설교까지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설교자들은 물론 설교를 듣는 이들의 세계관에도 도전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비단 설교자들만 읽지 않았으면, 일반 성도들도 많이 읽었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이다.

"세계관적 설교가 무엇인지, 그 세 가지 특징을 정리해 보았다. 그러나 이 특징들은 사실 모든 설교가 지녀야 할 특징이다.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일차적으로 주어졌던 창세기 말씀이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강력한 도전을 줄 수 있는 것은 창세기 1장에 담긴 서술된 세계관과 규범적 세계관을 구별했기 때문이다. 이 둘을 구별하지 못할 때, 하나님이 온 우주를 창조하셨다는 장엄한 선언을 달이 광명체라고 우기는 난센스로 격하시키고 만다. 여기서 서술적 세계관을 걸러내는 것은 역사적 배경 탐구의 한 측면이며, 본문의 역사적 배경을 살피는 해석은 모든 설교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 또한 창조를 간과하고 일상성과 공공성을 잃어버려 이원론적이고 사사로워진 기독교는 성경의 기독교가 아니다. 그렇기에 모든 설교는 바른 창조 이해를 통해 복음의 일상성과 공공성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생각의 단편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틀 전체의 변화를 바라는 것이야말로 모든 설교의 목표가 아니겠는가. 이에 모든 설교는 넓은 의미에서 세계관적 설교여야 한다."
_서론 중에서
한기수 | IVP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삶의 혁신을 일으키는 새로운 방식의 성경공부
“세계관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성경이 다시 열리고 세상을 향한 눈이 다시 열리도록 돕는다!”


기독교 세계관 성경공부 시리즈 2권 『타락』에서는 타락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 살펴보며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 그리고 사람과 모든 피조물 사이에 어떤 관계와 책임이 있는지를 다룬다. 또한 현대인의 우상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그 대안을 모색해 본다. 이를 통해 우리의 영적 싸움의 대상이 무엇인지 분명히 깨달아 성령 충만을 더욱 사모하게 될 것이다.

★김정일 목사(삼일교회), 신국원 교수(총신대학교),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추천!

■ 출판사 리뷰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에베소서 6:12


모든 사람은 자신의 삶과 세계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이 신념은 의식할 수도 있고 의식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체계적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 신념을 우리는 ‘세계관’이라 부른다. 세계관은 우리가 세상의 모든 것들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기초가 되며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

그리스도인은 에베소서 4:22-24 말씀처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심령이 새롭게 된 “새 사람”을 입어야 한다. 즉, 예수님을 믿기 전에 가졌던 세속적 세계관과 그것을 따르던 옛 삶을 버리고, 성경이 제시하는 세계관에 기초한 마음과 생각으로 형성된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이 성경공부 시리즈는 성경적 세계관, 곧 기독교 세계관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도록 도와주는 교재다. 기독교 세계관 공부는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 관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복음의 핵심을 깊이 있게 이해하게 하고, 삶의 모든 영역에 관한 성경적 관점과 가치를 정립하도록 도와준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성경에 드러난 하나님의 지혜와 비밀을 발견하고 기독교 세계관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더욱 거룩하고 흠 없는 삶,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란다.

교재의 특징
지금까지 기독교 세계관 공부는 주로 강의를 듣거나 이론서를 읽고 토론하는 식으로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강의나 독서를 통한 학습 방식은 자칫 사변적으로 흘러 기독교 세계관을 삶 속에 적용하는 일은 뒤로 미루기 쉽다.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이 교재는 성경공부를 통해 기독교 세계관을 학습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기독교적 실천에 이르도록 안내한다. 이 교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성경 본문을 통해 기독교 세계관의 주요 내용을 공부한다.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그리스도 중심의 기독교 세계관을 정립하고, 복음의 핵심을 기독교 세계관과 관련하여 정리한다. 이를 위해, 주요 성경 본문을 관찰, 해석, 적용하면서 성경이 제시하는 세계관적인 틀인 창조, 타락, 구속을 공부해 나가도록 교재를 구성하였다.

둘째, 기독교 세계관 이론을 개관한다. 각 과에 제시된 ‘읽고 토론하기’ 자료는 기독교 세계관을 세속적 세계관과 비교하거나, 현대의 주요 세계관들을 분석하거나, 기독교 세계관을 일상의 삶과 공적 영역에서 적용하는 것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이런 주제에 대한 공부는 일상에서 구별된 삶을 살 뿐 아니라 공적 영역에서도 그리스도인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일에 중요한 토대가 된다.

셋째, 적용을 위한 다양한 토론 질문과 나눔 질문을 제공한다. 성경 본문과 세계관 이론 공부가 그저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삶에 적용될 수 있도록 중요한 질문들을 제시하였다. 이런 질문들에 답하면서 자연스럽게 삶의 문제에 대한 경험과 지혜를 서로 나누고, 성경 말씀을 자신의 상황에 적용하도록 격려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독교 세계관과 관련하여 신앙의 선배들이 탐구한 지적 결과물들을 소개한다. ‘읽고 토론하기’ 자료와 권말의 ‘부록’은 기독교적 지성 활동에 대한 지적 자극과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오늘날은 건전한 기독교적 지성이 절실한 시대다. 학문, 예술, 기업, 정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속한 영역에서 기독교적 지성을 추구하는 데 이 자료들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교재의 활용 범위는 아주 넓다.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학생은 물론, 성경을 중심으로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고 싶은 목회자나 교사, 교수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복음의 핵심과 총체적인 기독교적 삶을 개발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갓 영접하여 기독교에 대한 사전 지식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교재 사용법’을 참고하여 공부하면 어렵지 않게 기독교 세계관의 핵심을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기독교 세계관 성경공부 시리즈
★ 성경공부를 통해 기독교 세계관을 쉽게 배울 수 있다.
★ 신앙의 교리적 기초를 든든히 다진다.
★ 세속 가치관을 이해하고 기독교 세계관을 정립한다.
★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추구하도록 한다.
★ 문화, 경제, 정치 등 공적 영역의 제자도를 정립한다.
★ 신앙과 학문의 통합을 위한 기독교적 지성을 양육한다.
★ 흥미로운 읽을거리로 자연스럽게 활발한 토론이 일어난다.
★ 적용 질문을 토론하면서 배운 것을 즉시 삶에 적용할 수 있다.
★ 초신자 교육, 제자 훈련, 기독 지성 훈련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01 창조: 하나님의 세계를 즐거워하라
02 타락: 영적인 싸움을 싸우라
03 구속: 하나님의 통치를 경험하라
장재훈
저자는 모태 신앙인으로 주일마다 줄곧 교회당에는 출석했지만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실제적으로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다가 전주 진학독서실에 거하며 재수하던 어느 날 성경을 읽다가 예수님이 믿어졌습니다. 그 이후 제 인생관과 가치관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비특기자이었지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한국체육대학교’에 입학하여 4년 동안 학비와 기숙사비 전액을 국비로 다녔으며 혹독한 연단을 받았습니다. 3학년 때 하나님의 부르심(calling)을 받고 오직 하나님을 위하여 살기로 항복하였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전역한 이후 개혁주의신학을 가르치는 지금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을 하였습니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서울과 경기지역의 네 군데 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했으며, 1996년 동서울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규모가 작은 군산의 ‘내흥교회’로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 23년째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7년부터 2013년까지 7년 동안 합신 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문위원과 서기로 활동했습니다. 교회를 사역하면서 아동복지시설인 ‘나바로세우기지역아동센터’ 시설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가정 인성교육 이렇게 하라>,<교회 인성교육 이렇게 하라>,<이단 불건전 예방 교과서>,<불편한 의문>,<성경적 가정세계관 교과서>,<인성 교과서>,<별세 장례 핸드북>,<공수래공수거 나그네들에게>, <가정과 성 세계관>,<이슬람과 기독교 세계관>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2019년과 그 이후에는 ‘천주교와 개신교 세계관’과 ‘기독교 실패 세계관’,‘이단과 기독교 세계관’, ‘해명’,‘결혼준비학교’ 등을 출간할 예정입니다.
데이비드 노글
댈러스침례교대학교에서 신학 석사를, 알링턴 텍사스 대학교에서 인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댈러스침례교대학교 철학 교수이며, 열정적인 사역가이고, 탁월한 기독교 세계관 전문가이기도 한 노글은 매년 “Summer Institute for Christian Scholarship”를 개설해 댈러스침례교대학교(Dallas Baptist University)의 교수들을 위한 10주간의 강사 심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저서로는 Reordered Love, Reordered Lives: Learning the Deep Meaning of Happiness 등이 있다.
본서 《세계관, 그 개념의 역사》(WORLDVIEW: The History of A Concept)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2003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전성민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학장, 세계관 및 구약학 교수.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성서언어(M.C.S.)와 구약학(Th.M.)을 공부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구약 내러티브의 윤리적 읽기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D.Phil.)를 받았으며, 2014년 한국인 신학자로는 최초로 학위 논문이 옥스퍼드 신학 및 종교학 단행본 총서로 출판되었다(Ethics and Biblical Narrative). <사사기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를 저술했으며, 기드온 이야기를 통해 한국 교회의 윤리적 문제를 성찰하는 글을 Ecclesia and Ethics: Moral Formation and the Church에 기고했다. 2005년부터 8년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쳤으며, 2013년부터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ancouver Institute for Evangelical Worldview)에서 세계관 및 구약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창립 연구위원이었으며, 캐나다로 일터를 옮긴 후로는 초빙연구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전문영역인 구약 윤리 외에 평신도 신학, 세계관적 성경읽기와 설교, 미션얼 운동의 구약적 토대, 성서학과 과학의 관계 등에 관심이 많다.
한기수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인회계사로 활동하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로 부임하여 34년 동안 교수로 재직하며 연세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하였다. 기독경영연구원의 전신인 기독경영연구회 회장과 인터서브코리아 이사장으로도 섬겼다.
IVF에서 40년 가까이 학생 리더, 협동 간사, 지도 교수, 이사, 중앙회 이사장 등으로 사역하며 평생 학생 운동에 헌신해 왔다. 또한 교수선교회를 창립하여 기독교 세계관을 토대로 한 캠퍼스 사역의 비전을 공유하는 사역을 하였다.
교수직을 은퇴한 후에는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의 빈곤 국가와 북한 동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빈곤 극복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Reach Out International(ROI) 이사장과 대성홀딩스 고문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기독경영연구원이 발간한 기독교경영시리즈 중 『성경적 경제관과 기업관』(엠마오)과 『경영, 신앙에 길을 묻다』(맑은나루, 공저)가 있으며, 역서로는 『기업 경영과 성경적 원리』(IVP, 공역)가 있다. 기독교 세계관 성경공부 시리즈는 수년간 교수 성경공부 모임을 인도하며 만든 교재를 전면 수정 보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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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훈 / 좋은땅
가격: 25,000원→22,500원
데이비드 노글 / CUP
가격: 43,000원→38,700원
전성민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7,000원→15,300원
한기수 / IVP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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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기독교/성경적 세계관 관련 2018 출간(개정)도서 세트 (전4권)
저자장재훈,데이비드 노글,전성민,한기수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12-1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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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장재훈) 신간 메일링   저자(데이비드 노글) 신간 메일링   저자(전성민) 신간 메일링   저자(한기수)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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