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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아모스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7~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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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999년 6월에 성경신학적 강해 주석이란 이름으로 『아모스』를 출간했으며 그 후 20년이 지났다. 그동안 국제 학계의 아모스 연구에도 많은 진전이 있었다. 새로운 주석들이 다양한 독자층을 대상으로 출간되기도 했다. 특히 아모스서가 속해 있는 열두 예언서 연구에 많은 진보가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열두 예언서를 한 권의 책으로 읽는 방식에 관한 연구다. 그럼에도 아모스서는 열두 예언서 가운데서 독보적 위치에 있다. 무엇보다 예언서 중 가장 이른 문헌이기 때문에 많은 학자가 아모스 연구에 헌신했다. 예언서 문체 양식의 효시를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모스서가 한국 사회와 교회에 그 어느 때보다 더 관심을 받아야 할 이유는 “정의와 공의”에 관한 하나님의 집요한 관심사를 그 어느 예언서보다 강력하게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변하는 세상 속에 변하지 않는 말씀”이란 문구에 마음이 이끌리어 아모스서를 다시 개정 출간하게 되었다. 비록 저자가 20년 전에 『아모스』를 썼지만 다시 개정증보판을 출간하는 이유는 아모스의 메시지가 변함없이 힘차게 하나님의 정의를 외치고 있기 때문이다. 아모스서는 지금도 정의와 공의 위에 세워지는 샬롬의 사회를 우리가 사는 이 일그러진 세상에 대한 “대안의 세상”으로 제시한다. 저자는 개정 작업을 하면서 표현을 새롭게 바꾸었고 이따금 새로운 서지 정보를 삽입했으나 주석 본문은 대부분 그대로 유지했다. 개정증보판에 새롭게 첨가되는 부분은 서론 부분의 “아모스서 개관”과 책 뒤에 부록으로 실린 “열두 예언서의 최근 연구 동향”이라는 두 편의 논문이다. 이 부분은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치는 주현규 교수가 집필했다.
이 책의 특징은 우선 아모스서의 모든 구절을 저자가 직접 번역하여 수려한 우리말로 옮겼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수고로운 작업을 통해 아모스서가 산문이 아니라 시어 형태로 이루어진 예언적 신탁이자 목회적 권면임을 분명히 밝힌다. 기실 이 책은 저자가 히브리어 원문에서 직접 번역한 본문만으로도 충분히 그 가치와 독특성을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다. 메시지를 쉽고 맛깔나게 풀어줌으로써 목회자와 신학도는 물론이고 일반 신자들까지도 아모스서의 난해한 내용을 이해하는 데 별 어려움이 없도록 친절하게 돕고 있다. 더 나아가 이 책은 개인 묵상이나 그룹 성경 공부용으로 사용하기에 적절하도록 본문을 배치하고 단락을 구성하였기에 이를 교회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한다면 실제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 사회의 보편적 가치인 정의와 공의는 지속적으로 시험받아왔다.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탐욕은 공정하고 정의로워야 할 사회를 약육강식의 동물의 왕국으로 변모시켰다. 통제되지 않는 지배욕과 군림욕은 억울한 사람들을 변방으로 몰아냈고, 무엇보다 하나님 나라의 궁극적 목표인 샬롬을 파괴하는 무시무시한 파괴주의(반달리즘)가 난무하게 되었다. 특히 종교의 이름 아래 불의한 행실을 덮거나 위장하는 작태, 신앙을 일상에서 분리시키는 이원론적 행태 등은 한국교회 안에 실천적 무신론자들이 상당수를 이루고 있다는 불편한 진실의 투영이다. 아모스서가 지금도 지속적으로 정경의 가치와 권위를 갖는 이유는 사회와 교회 내에 편만한 각종 우상숭배와 사회적 불의에 대한 하나님의 강력한 불편하심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아모스서는 다시 깊게 읽고 생각하며 반성하고 회개하게끔 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리라 생각한다. 아모스의 유명한 외침 - “오직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개울같이 넘쳐흐르게 하여라”(암 5:24) - 이 삼천리 방방곡곡에 널리 울려 퍼지기를 소원하고, 그에 걸맞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목회자와 신학도 및 일반 신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스라엘의 심각한 이단적 배도에 대한 경고
우리 시대 교회가 받아들여 적용해야 할 교훈
호세아ㆍ아모스

저자는 복음주의 신자들의 교회 관점으로 주전 8세기의 두 예언자를 연구했다. 그는 그들의 메시지가 지니는 신학적이며 실제적인 함의를 탐구했으며, 이를 현대 교회에 적용하고 있다.
이 저작은 바알을 숭배하는 이웃 페니키아의 영향을 받은 이스라엘의 독특한 종교와 유다의 신앙을 비교했다.
호세아는 자신의 결혼을 통해 하나님의 구속하는 사랑을 드라마로 표현하고 있다.
아모스는 피상적인 경건과 불의에 노출된 베델의 제사장과 맞서기까지 한다.
두 예언자에게 주님의 심판은 회개와 회복으로 인도하는 것이었다.


< 신자들의 교회 성서 주석 >

이 읽기 쉬운 신자들의 교회 성서 주석 시리즈는 성서의 원 메시지를 더 온전히 이해하고자 하는 주일학교 교사와 성서 연구자들, 목사와 그 외의 구도자를 위한 것이다.
모든 책은 본문을 설명하고, 역사적·문화적 배경을 제공하며, 필요한 신학적·사회학적·윤리적 의미를 공유하고, 일반적으로 <거친 곳을 평탄하게> 할 것이다. 각 섹션은 주석적 해설을 제공하고, <성서적 맥락에서의 본문>과 <교회생활에서의 본문>이라는 전문화된 항목이 이어질 것이다.
신자들의 교회는 특수한 신학적 이해들을 나타내는데, 예를 들면 신자의 침례, 마태복음 18:15-20에 나타나는 교회 회원이 되기 위해 필수적인 그리스도의 통치에 헌신하는 것, 모든 관계들 속에서 사랑의 힘을 믿는 것, 그리고 자발적으로 십자가의 길로 그리스도를 따라가고자 하는 의지이다. 저자들은 이런 전통 속에 이 시리즈가 설 수 있도록 선정되었다.
이 시리즈가 해석 과정을 돕겠지만, 공동체로 모인 교회에서 분별하는 말씀의 성령의 권위를 대신하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듣고자 하는 모두에게 여전히 말씀하며, 성령은 말씀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기를 원하는 모두에게 살아 있으며 권위 있는 안내로 삼을 것이라는 확신에 근거하고 있다.

신자들의 교회 사람들은 항상 성서의 단순한 의미에 순종하는 것을 강조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그들은 깊이 있는 역사비평적 성서학문의 역사가 길지 않다. 이 시리즈는 고고학과 현재 진행되는 성서연구를 진지하게 반영하면서 성서에 충실하고자 한다. 이런 작업의 의미는 다른 많은 좋은 주석들에서 발견될 수 있는 해석들과 저자들의 해석이 질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는 뜻이다. 그러면서도 이 저자들은 그리스도, 교회와 선교, 하나님과 역사, 인간의 본성, 그리스도인의 삶, 다른 교리들에 대한 기본적인 신념을 공유한다. 이런 가정들이 저자의 성서해석을 이루고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다른 많은 주석처럼, 하나의 구체적인 역사적 교회의 전통 속에 서 있는 것이다.
● 도서 소개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 Commentary, 해설주석)은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 출판사 서평

주석과 강해를 책 한 권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 두 가지이다. 성경연구에서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아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는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는 하지만 때론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하였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으며,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또한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
20세기 가장 독창적인 기독교 사상가 자크 엘륄과 함께 읽는 성경
-엘륄의 아모스서, 야고보서 강해

사회에서 가장 가난하고 약하고 연약한 자들을 유기하고, 젊은이를 소외시키며, 다음 세대가 살 만한 미래를 부정하고, 환경 파괴의 물결에 속수무책인 현실을 기독교는 정당화할 수 있는가? 엘륄은 우리 가운데 기독교가 있다는 것이 별다른 차이를 만들어내지 못한다고 진단한다. 아모스 시대에는 상당한 경제적 확장과 군사적 성공으로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된 반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가난해졌다. 부자들이 기독교 공동체에 들어오게 되자 야고보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식에 고민이 깊어졌다. “가난한 사람들의 존재는 숨겨져 있는 깊은 악, 곧 우리의 믿음과 순종과 사랑이 없음을 드러낸다”고 보는 엘륄은 우리 시대의 심각한 문제들을 보여주고 있는 아모스서와 야고보서를 통해 기독교적 삶의 원칙과 사회의 관습 사이의 간극을 폭로하는 한편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가치관에 순응하지 않고,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자유와 사랑으로 다가가는 대안적 길을 제시한다.


▒ 출판사 리뷰

달아날 곳 없는 글로벌 시대, 세속사회의 가치와 불화할 수밖에 없는 ‘기독교적인 것’에 관한 숙고

- 자크 엘륄의 아모스서·야고보서 강해

《부와 가난에 관하여》는 《자유, 사랑, 능력에 관하여》가 출간된 지 4년 후에 나왔다. 이 책을 편집한 빌렘 반더버그는 나토(NATO) 박사 후 과정 펠로우로 있던 1973년과 1978년 사이 거의 5년 동안 자크 엘륄이 인도하는 야고보서 성경 모임에 참석했고, 이 책의 2부에 해당하는 내용은 그 당시 녹음했던 것을 정리한 것이다. 아모스 강해는 자크 엘륄이 페사크(Pessac)의 지역 교회에서 메리냐크 교회 성도들과 함께한 성경 연구를 녹음해 정리한 것이다. 애정 어린 제자의 수고로 자크 엘륄의 저작을 완성하는 중요한 작품이 나오게 된 것이다.
엘륄은 아모스서와 야고보서를 통해 사회에서 가장 가난하고 약하고 연약한 자들을 유기하고, 젊은이를 소외시키며, 다음 세대가 살 만한 미래를 부정하고, 환경 파괴의 물결에 속수무책인 현실을 기독교는 정당화할 수 있는가를 질문한다. “가난한 사람들의 존재는 숨겨져 있는 깊은 악, 곧 우리의 믿음과 순종과 사랑이 없음을 드러낸다”고 보는 엘륄은 기독교적 삶의 원칙과 사회의 관습 사이의 간극을 폭로하는 한편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가치관에 순응하지 않고,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자유와 사랑으로 다가가는 대안적 길을 모색한다. 이는 ‘사회
류호준
성경을 사랑하는 개혁파 교회의 목사로서 교회를 위한 신학에 관심이 많은 저자는, 미국 칼빈 신학대학원(M.Div., Th.M.)과 네덜란드 자유대학교(Dr. Theol.)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 교수로 25년을 가르쳤다. 미국 오하이오 톨레도 한인 교회와 한국 평촌 무지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25년을 목회했으며, 2018년 현직에서 물러나 현재는 무지개 성서 교실(www.rbc2000.pe.kr)을 통해 평신도와 목회자들을 위한 신학 교육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통일의 복음』, 『생명의 복음』, 『이사야서 I』(이상 새물결플러스), 『시편 사색 I & II』, 『예레미야서 묵상』, 『마가복음서 묵상』, 『365 힐링묵상』(이상 이레서원), 『일상행전』(세움북스), 『교회에 하고픈 말』(두란노) 외 15권이 있다.
주현규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B.A.)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M.Div.)을 마쳤다. 그 후 미국 웨스턴 신학대학원(Th.M.)과 칼빈 신학대학원(Th.M.)에서 구약 내러티브와 성문서를 연구했으며, 캐나다 토론토 대학 소속 Toronto School of Theology에서 모세 오경을 전공하고 구약학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이며, 『창세기 원역사 논쟁』(새물결플러스), 『에덴의 동쪽에서』(P&R), 『구약성서개론』(기독교문서선교회), 『구약 성경의 토라이야기』(대서)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광호
영남대학교와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과 서양사학을 공부했으며, 고려신학대학원(M.Div.)과 ACTS(Th.M)에서 신학일반 및 조직신학을 공부한 후 대구 가톨릭대학교(Ph.D)에서 선교학을 위한 비교종교학을 연구하였다.

‘홍은개혁신학연구원’에서 성경신학 담당교수를 비롯해 고신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 영남신학대학교, 브니엘신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숭실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이슬람 전문선교단체인 국제 WIN선교회 한국대표를 지냈다.

현재는 실로암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며 조에성경신학연구원, 부경신학연구원에서 강의하며, 달구벌기독학술연구회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저서

· 「성경에 나타난 성도의 사회참여」(1990년, 도서출판 실로암)

· 「갈라디아서 강해」(1990년, 도서출판 실로암)

· 「더불어 나누는 즐거움」(1995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기독교 관점에서 본 세계문화사」(1998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세계선교의 새로운 과제들」(1998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이슬람과 한국의 민간신앙」(1998년, 울산대학교출판부)

· 「아빠, 교회 그만하고 슈퍼하자요」(1995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교회와 신앙」(2002년, 교회성경신학연구원)

· 「한국교회, 무엇을 개혁할 것인가」(2004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CNB 501 에세이 산상수훈」

· 「CNB 502 예수님 생애 마지막 7일」

· 「CNB 503 구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 「CNB 504 신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 「CNB 505 창세기」

· 「CNB 506 바울의 생애와 바울서신」

· 「CNB 507 손에 잡히는 신앙생활」

· 「CNB 508 아름다운 신앙생활」

· 「CNB 509 열매맺는 신앙생활」

· 「CNB 51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 「CNB 511 사무엘서」

· 「CNB 512 요한복음」

· 「CNB 513 요한계시록」

· 「CNB 514 로마서」

· 「CNB 515 야고보서」

· 「CNB 516 다니엘서」

· 「CNB 517 열왕기상하」

· 「CNB 518 고린도전후서」

· 「CNB 519 개혁조직신학」

· 「CNB 520 마태복음」

· 「CNB 521 히브리서」

· 「CNB 522 출애굽기」

· 「CNB 523 목회서신」

· 「CNB 524 사사기,룻기」

· 「CNB 525 옥중서신」

· 「CNB 526 요한1,2,3서,유다서」

· 「CNB 527 레위기」

· 「CNB 528 스코틀랜드 신앙고백서」
· 「CNB 529 이사야」

역서

· 「모슬렘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를 심자!」(Charles R. Marsh, 1985년, CLC)

· 「예수님의 수제자들」(F.F.Bruce, 1986년, CLC)

· 「치유함을 받으라」(Colin Urquhart, 1988년, CLC)

홈페이지 http://siloam-church.org

 

알렌 R. 귄터
저자는 성서 연구자이자 교사로서의 열정과 교회의 활력(vigor)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성서적 통찰을 통해 삶의 정황을 해석하고 소통하는 것을 즐긴다. 이는 그의 목회 경험과 광범위하면서 삶 지향적인 교회와 공동체 사역에 반영되고 있다.
1963~1973까지는 회중을 상대로 목회했으며 현재는 캘리포니아 주 프렌스노에 있는 메노나이트 브레드런 성서신학교에서 1981년 이후로 구약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귄터는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에서 B.A. 학위를, 휘튼대학원에서 신약 M.A. 학위를,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M.Div. 학위를, 토론토 대학교에서 근동 연구로 M.A. 학위를 받았고, 1978년 토론토대학에서 근동 언어와 문학으로 Ph.D. 학위를 받았다. 귄터는 ETS(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 및 SBL(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 회원이다.
귄터는 지역 화해 프로그램(VORP)에서 자원하여 희생자와 가해자를 중재하는 사회를 대상으로 사역하였고, 밸리 파킨슨(Valley Parkinson) 지원 단체의 설립자이자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그는 많은 지역 교회 사역과 교회 출판에서 광범위한 저술로 교회의 삶을 양육하고 있다.
알렌 귄터와 앤 귄터는 프렌스노에 있는 버틀러 애버뉴 메노나이트 브레드런 교회의 멤버이며 세 명의 장성한 자녀, 론, 배리와 마이클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류호준,주현규 / 새물결플러스
가격: 29,000원→26,100원
이광호 / 교회와 성경
가격: 12,000원→10,800원
알렌 R. 귄터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30,000원→27,000원
송병현 / EM (Exposi Mentary)
가격: 39,000원→35,100원
자크 엘륄,빌렘 반더버그 엮음 / 비아토르
가격: 22,000원→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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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아모스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7~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 (전5권)
저자류호준,주현규,이광호,알렌 R. 귄터,송병현,자크 엘륄,빌렘 반더버그 엮음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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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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