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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교회학교교사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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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이의용,김용재,최규명,이정현, 그 외 2명/장혜영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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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교사들의 눈높이 소통 매뉴얼로
매우 훌륭한 교재다”


- 노희태, 박상진, 신승범, 임성빈, 임종수, 정병오 등 추천-

변화하는 시대 속 교회학교 교사들은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것은 모든 교회학교 교사의 바람일 것이다. 그러나 말이 잘 통하는 교사가 되어 아이들과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싶어도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할 때가 많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교회에도 도래한 미디어 교육 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잘 소통하기 위해서는 교사들의 미디어 이해력과 역량까지도 중요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오랫동안 국민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한 이의용 교수가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소통 매뉴얼을 출간했다. 교회학교를 사랑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며 축적한 노하우를 교회학교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 왔다. 그렇게 고민하며 개발한 소통 프로그램을 나누고자 <한국기독공보>에 칼럼을 연재했고, 그중 교사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만한 내용 22가지를 선별해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22가지로 정리한 교회학교 교사 소통 매뉴얼
이 책은 아이들과 잘 소통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를 때 쉽게 열어 볼 수 있는 소통 가이드다. 저자가 교육 현장에서 다각도로 고민한 오프라인과 온라인 교육 내용을 토대로 교사들이 아이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랜선 방법이 담겼다. 1부는 교회학교 ‘교사 됨’의 의미를 되짚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한 기본 토대를 전한다. 2부는 아이들과 구체적으로 눈높이 소통을 하기 위한 오프라인 온라인 소통 방법을 알려 준다. 3부는 아이들에게 말씀을 놀이하듯 가르치는 노하우를, 4부는 더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교사의 태도에 관한 생각을 담았다.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기 때문에 교회학교에서 사역하는 사역자와 교사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특별히 다음 세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교사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다음 세대의 관심사를 알게 되고 그들과 더 잘 소통할 수 있는 연결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독자의 needs]

- 교회학교 교사들의 소통을 위한 실제 가이드를 제시해 적용하기 유용하다.
- 교회 안에서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온라인에서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 있어 유용하다.


[타깃 독자]

-교회학교 교사, 담당교역자
-다음세대 사역을 하는 목회자
-기독교 교육에 관심이 있는 그리스도인
-자녀의 신앙 교육을 고민하는 부모들


[서문에서]

교회 안에서 스스로 사색할 여유를 주지 않는 것처럼 교회학교의 교육도 여전히 아이들에게 주입하는 방식이 많은 것 같다. 남이 들려준 답은 내 것이 되기 어렵다. 교육의 목적은 삶이 변화하는 것이고, 변화는 소통에서 시작된다. 교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먼저 생각하고 말할 때 아이들도 차츰 변화될 것이다. 이 책은 필자가 교육 현장에서 겪은 고민과 대안들을 나눠 보고자 <한국기독공보>에 연재한 칼럼을 토대로 교회학교 교사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만한 22가지 내용을 선별하고 보완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교회학교 교사들이 아이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아이디어를 얻게 되길 바란다. 아울러 교회에서 복음을 가르치는 이들에게도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 그분 안에서 버티는 당신은 좋은 교사입니다
아이 자신조차 자기를 포기하고 싶을 때,
포기하지 않고 곁에서 함께하며 버텨 주는 교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에 대한 힌트를 얻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성장의 여정에 함께할
‘그 한 사람’으로 부르심 받은 이가 바로 여러분 교사, 부모, 목회자입니다.
거룩한 부르심에 초대된 여러분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좀 더 가깝게 이해하면서 소통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스스로 또한 함께 행복하게 자라가도록 돕고 싶습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다음세대 곁에서 버티는 이들을 축복하고 싶습니다.


[일러두기]

교사, 부모, 목회자가 다음세대 아이들을 이해하고 양육하는 데 실제로 요긴한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교회 내에서는 교사 교육, 부모 교육,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회, 독서 모임 등에서, 교회 밖에서는 교사 모임, 학부모 모임 등에서 함께 읽고 나눌 수 있습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문글 : 주제에 따라 아홉 개의 묶음이 있습니다. 묶음마다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짧은 글에 담았습니다.
* 장별 글 : 몸글 - 달팽이처럼 - 한 줄 글 - 한 줄 기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몸글’은 주제에 따라 나누고 싶은 주 내용입니다.
‘달팽이처럼’은 몸글을 읽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입니다.
‘한 줄 글’은 각 장을 마친 독자의 한 줄 고백과 다짐의 글입니다.
‘한 줄 기도’는 내용에 비추어 하나님께 드리는 신앙 선배들의 기도문입니다.
* 부록 : ‘ 이럴 때는 요렇게’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양육하면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와 자기 정체성에 대한 교사들의 실제 고민을 예시로 정리한 것입니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함께 나누고 싶은 문제들을 직접 정리하면서 ‘나의 이럴 때는?’을 찾아보도록 안내합니다.
2000회 이상 어린이 부흥회와 교사 세미나를 인도한 최규명 목사의 희망의 메시지

스파크 어린이 성령캠프
한국교회 중에 60% 이상이 아예 주일학교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다시 한번 다음 세대에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오랫동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충정교회의 교인들과 함께 '스파크 어린이 성령캠프'를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수많은 어린이 부흥회와 교사 세미나를 인도해 오면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무료로 캠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작고 연약한 교회학교는 이러한 캠프에 오고 싶지만 재정이 안 돼서 못 오는 안타까운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2박3일 동안 500여명의 어린이와 교사들을 정성껏 섬깁니다. 최선을 다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교인들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합니다. 예배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캠프에 참석한 모든 어린이가 확실하게 예수님을 만나 구원의 체험과 불꽃같은 성령님을 체험하게 합니다. 지난 5년간의 캠프를 통해서 놀라운 성령님의 역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간증이 넘쳐나게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오직 주님의 은혜입니다.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교회학교 100명에서 1600명으로 성장한 군산드림교회 교회학교
“교사는 기도를 통해서 성장합니다 ”


- 교사를 위한 30일 기도문 수록
- 교사 선물용 Best추천 도서

교사가 기도할 때, 우리 반, 우리 부서, 우리 교회 모두가 살아난다.

이 책은 23년간 교회학교 현장에서 교육을 담당해 오고 있는 교육 전문가이자 군산드림교회 교회학교 교육 디렉터로 사역하면서 교회학교의 큰 부흥을 체험한 저자, 이정현 목사가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해『교사 베이직』의 후속작으로 펴낸 책이다.
저자의 전작 『교사 베이직』은 교회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사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실제적인 도움도 주었다. 그런데『교사 베이직』을 읽고 교회 교육에 대한 사명감을 갖게 된 많은 이들이 교사로서 열심히 섬기고 싶은데,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저자는 이 책의 주제를 생각했다고 한다.

‘지금 우리 교회학교 선생님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선생님들이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이러한 저자의 고민에 대한 답은 ‘기도’였다. 목회자에게 기도는 당연한 것이었지만 교사들에게는 기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 수도 있다. 또한 각 교회에는 다양한 선생님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수십 년간 교사 직분을 감당해 온 베테랑 교사도 있지만, 아직 자기 믿음도 온전히 세워지지 않은 초보 교사도 있다는 엄연한 현실을 받아들이고, 지금 이러한 교사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은 단연코 기도 교육임을 강조하고 있다.

“왜, 교사들에게 기도가 중요할까?”
“기도를 어떻게 배워야 할까?”
“기도를 시작하면 교사들에게 어떠한 유익이 생길까?”
“교사로서 무엇을 어떻게 기도할까?”
“지금 기도해야 할 구체적인 기도의 샘플들이 있을까?”

이 책은 교사로서 왜 기도를 해야 하는지, 즉 기도에 대한 성경적 동기부여와 더불어 실제로 어떻게 기도하면 좋을지에 대한 샘플 및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기도문과 함께 나아가는 5분
기도의 기쁨을 교사부터 누리세요!


이 책에는 교사를 위한 다양한 주제의 30개의 기도문이 수록되어 있다. 처음으로 교사의 직무를 맡은 분들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대로 따라서 기도해도 좋으며, 오랜 시간 교사로서 섬겨온 분들도 자신의 기도생활을 다시 한 번 점검하며 영적으로 자신을 굳건히 세울 수 있는 계기로 삼으면 좋다.

<방법>
*개인이 기도할 때,
30개의 기도문을 매일 하나씩 기도할 경우 한 달이면 전체를 다 기도하게 되며, 기도가 다 끝나면 다시 새롭게 반복할 수 있다.

*우리 부서에서 함께 기도하고자 할 때
전체 기도제목 30개 가운데 그중 필요한 기도문을 미리 정해 놓고 같이 기도할 수도 있다. 그러면 30주에 걸쳐 함께 기도가 가능하다.

<기도문>
*교사 자신을 위한 기도문
*반 학생들의 믿음을 위한 기도문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위한 기도문
*학생들의 가정을 위한 기도문
*특별히 어려움 가운데 있는 아이들을 위한 기도문
*우리 반과 부서, 교회를 위한 기도문


[추천 독자]
*교사로서 먼저 기도의 은혜를 누리고픈 분들
*좋은 교회학교 교사가 되고 싶은 성도라면 누구나!
*교회학교 교사들과 함께 더 재밌고 신나고 은혜로운 교육부 사역을 하기를 희망하는 사역자들
*하나님이 맡겨 주신 우리 반 아이들의 기도 제목을 노트에 적고 매일 새벽마다 기도하는 교사가 되기로 다짐하는 특별한 교사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거듭난 교사가
거듭난 학생을 낳는다



지금 씨를 뿌려 10년 후에 웃으며 씨앗을 거둘 것인가,
현재에 만족하며 눈앞의 열매만 거두다가
나중에 비어 있는 들판을 보며 후회할 것인가?


1,500년 넘긴 기독교 역사를 가지면서 찬란한 역사와 건축, 문화의 꽃을 피워냈고 세계 곳곳에 기독교를 전파한 선교국가였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했던 영국의 교회는 한 세대 만에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이는 한국 교회의 얘기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 한국 교회는 위기다. 지금의 위기보다 다음 세대가 더 위기다.
한국 교회는 선교강국이다. 교회마다 복지에 대해 경쟁적이다. 좋고 바람직한 일이다. 문제는 다음 세대를 키우는 투자 없이 선교, 복지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선교와 복지 사업을 하려면 이를 추진할 수 있는 다음 세대의 인재들이 있어야 하는데, 인재는 키우지 못하고 우리만 열심을 내고 있으니 우리가 죽으면 선교와 복지도 함께 죽는다는 가장 기본적 개념을 한국 교회의 지도자들이 놓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교육학자인 은준관 박사는 한국 교회 교회주일학교의 위기에 대해 “유럽이나 미국 교회가 뼈저리게 경험한 ‘어린이 없는 교회’가 한국 교회에서도 반복되는 것은 아닌지 두려움이 압박해 오고 있다. 이제라도 더 늦기 전에 한국 교회는 교회교육에 대한 근원적인 처방을 내놓아야 한다”라고 경고했다.

좋은 교사들이여
다음 세대를 위해 일어나라!

모두 위기라고 말하지만 정작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은 소수다. 어쩌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고 대안이 없기에 포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포기는 우리 주님의 정신과 맞지 않는다. 우리가 주님의 제자이고 교회주일학교가 제자를 삼는 사역이라면 실망하지 말고 다시 일어서야 한다. 그 핵심에 교사가 있다.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을 통해 교회주일학교가 다시 일어나야 한다. ‘힘든 시대이지만 되는 교회주일학교는 된다’는 믿음으로 다시 일어서야 한다.
저자는 지난 35년간 <교사의 벗>을 발행하면서 교육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내용을 한 권으로 정리하였다. 실무자가 현장에서 보고 느끼며 깨달은, 다음 세대를 위한 여러 실천 방안이 수록되어 있는 이 책은 한국 교회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다음 세대를 건강하게 세우기 위한 도전이 될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곧 비대면(Untact)의 시대에 이르러 사회 각 부문에 걸쳐 엄청난 변화가 몰아치고 있다. 교회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교회 사역과 전도 현장은 이미 지금까지의 관행이나 성공 비결이 전혀 통하지 않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사람들은 이제 스킬이나 방법이 아닌 가치와 본질을 찾고 있다.

『주일학교에서 오직 복음을 전하라』는 현재 위기에 직면한 교회 주일학교 교육을 갱신하기 위해서 가장 급선무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교회학교 현장에서의 실제 경험을 주 소재로 삼으면서도, 교회 소모임이라는 환경을 뛰어넘어 복음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착하게 사는 법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 자체를 보여주는 가슴 떨리고도 위험천만한 ‘복음 교사’의 자리로 독자들을 초청하고 있다.

저자 잭 클럼펜하우어는 주일학교 교사이자 교육과정 입안자로서 세계의 교회 교육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전직 보도국 PD다. 그 자신이 오랫동안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한 만큼, 일차적으로 주일학교와 중고등부 성경 교사의 교육 현장을 다루고 있다. 그는 다음 세대가 교회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행위의 교정’에 치우친 교회 교육 현장에 있다고 진단한다. 그러면서 주일학교 아이들의 행동이 아닌 마음을 겨냥하여 반복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어’ 그분을 경험케 하는 복음 전도 방법을 제시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그가 복음을 전하는 탁월한 기법을 소개하거나 자신의 성공담만을 늘어놓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는 책 전체에 걸쳐 자신의 연약함과 실패를 겸손히 인정하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전하는 법을 진실하고 세밀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책의 1부에서는 주일학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것, 즉 복음을 가르치는 것이 ‘왜’ 중요한지와 그것을 시작하는 방법을 다룬 후, 2부에서는 그 복음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먼저 복음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한 이유를 다루는 1부의 1장에서는, 기독교 자체가 기복주의적인 것이 아니라 예수님 자체를 추구하는 종교라는 사실을 설명한다. 2장은 복음에 기초하여 사는 것이 도덕주의나 값싼 은혜나 심리치료적인 종교에 기초하여 살거나, 심지어 예수님을 본보기로만 삼는 삶보다 훨씬 나은 것이기에 복음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다. 3장은 복음이 단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순간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 전체에 걸쳐 꼭 필요한 것이므로 매 수업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4장에서는 아이들의 마음이 태어날 때부터 악하지만 이것을 변화시킬 힘이 오직 복음에 있기에 그것을 전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사역이라고 주장한다. 5장에서는 신약성경만이 아니라 구약성경도 삶의 본보기나 도덕적 교훈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일관되게 드러내는 것이므로 이러한 성경의 본래 주제에 맞게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다.

이후 2부에서는 여섯 장에 걸쳐 복음을 가르치는 방법을 자세히 다루면서, 저자 자신의 경험에 기초한 진솔한 고백을 통해 방법론보다 중심이 중요함을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6장에서는 구약성경으로 복음을 가르치는 방법을, 7장에서는 신약성경으로 복음을 가르치는 방법을 구체적인 수업안을 가지고 설명하면서 신구약의 하나님이 같은 분임을 강조한다. 8장에서는 성경 수업만이 아니라 격려, 토의, 예배 등 수업 외적인 상호작용이나 환경적 요소를 통해 복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9장에서는 학교생활을 비롯하여 아이가 접하는 교회 밖 삶에도 복음을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때 아이의 표면적 죄가 아니라 수면 아래 있는 본질적 죄를 다룰 수 있게 도와주는 효과적인 도구를 함께 제시한다. 10장에서는 복음을 가르치기 위해 기도하는 교사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아이들에게 기도를 가르칠 유용한 방법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11장에서는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함께 다른 누구보다 교사 자신에게 복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은 문체와 내용에서 속도감과 현장감을 두루 갖추었으면서도 결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도서가 아니다. 책 전반에 걸쳐 주일학교 교육의 근본적 개혁이라는 진지하고 육중한 도전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저자는 자신을 단 한 번도 주일학교 교육에서 큰 성공을 거둔 영웅으로 묘사하거나 이상화시키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이 연약함을 통해 지속적으로 본질에 가까워졌음을 고백한다. 가령 그는 한때 다른 교사와 자신을 비교하며 은근히 우월감을 느낀다. 어색한 순간이 싫어서 학생과 마음을 깊이 나눌 기회를 놓친다. 남이 낸 아이디어에 동참하기 싫어서 다른 교사의 훌륭한 제안을 거절한다. 본인의 스키 실력이 부끄럽다는 이유로, 스키 여행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와 교제할 기회를 놓친다. 수련회에서 학생들이 자기 수업에 감탄하지 않는다고 짜증과 화를 낸다. 그는 이런 실패 사례들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가운데 자신의 교만과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얼마나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방해해왔으며, 그럴 때 있는 그대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자아의 죽음을 통해 비로소 복음이 전해진다는 사실을 최선을 다해 표현하고 있다. 그 결과 저자는 동료 교사들에게 복음을 소개하고 있다. 의인인 동시에 죄인으로서 날마다 사역 현장에서 씨름하는 동료 주일학교 교사들을 향해 ‘더 열심히 하라’는 메시지가 아닌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본서는 소위 ‘다음 세대’에게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전하여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돕기를 소원하는 모든 기성세대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특히 온갖 상업적 방법에 포획되어 복음의 본질을 상실하고 종교 시장터로 전락한-그리하여 결국 수많은 어린 생명들을 빼앗긴-주일학교 교육을 혁신하려면 이 책이 던지는 질문과 도전을 피해갈 수 없다.
이의용
커뮤니케이션 학자이자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강사다. 오랫동안 국민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과목을 강의했다. 또한 교수들을 위한 교수법을 개발하여 여러 대학에 알려 왔고, 대기업 임원으로도 일하며 기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을 강의해 왔다. 특별히 교회학교를 사랑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며 쌓은 노하우를 교회학교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그렇게 고민하며 개발한 소통 프로그램을 나누고자 <한국기독공보>에 칼럼을 연재했고, 그 칼럼에서 교회학교 교사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만한 내용 22가지를 선별하여 정리했다. 눈높이 소통 내용과 비결, 말씀을 놀이하듯 가르치는 방법, 온라인 소통 실전 연습까지 교사가 아이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 이 책은 언택트 시대에 더욱 효과적인 교회학교 교사 소통 매뉴얼이 될 것이다. 저자는 현재 생활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세상에는 이런 교회도 있다》(시대의창), 《잘 가르치는 교수》(쌤앤파커스), 《떨리는 강사 설레는 강사》(공저, 학지사)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김용재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 섬기는 교회, 선교단체, 사역단 체, 교회 연합체를 지원하는 모임 다세연(다음세대를 섬기 는 사람들의 연대)에서 심부름하는 사람이다. 다음세대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교사, 부모, 목회자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 가 공감하고 소통하며 치유와 세움의 길을 모색한다. 소망교회 청소년팀 목사, NECTAR(Network for Christian Teenagers Revival) 대표 간사를 거쳐 현재 다세연 대표 이자 숲속샘터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 로 『당신은 좋은 부모입니다』, 『당신은 좋은 목회자입니 다』(좋은씨앗), 『흔적』, 『자유』(그루터기하우스) 등이 있다.
최규명
“다음 세대, 교회, 복음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뛴다”라 고 말하는 최규명 목사는 신학교 1학년 때 어린이전도협회에 서 교사 훈련을 받은 이후, 33년 동안 교회학교 아이들과 교사들을 위해 달려오고 있다. 지금까지 2,000회가 넘는 어린 이 부흥 집회와 교사 세미나를 인도해 오면서도 절대 피곤하거나 힘들지 않다고 말하는 그는 다음 세대를 살려야 한다고 언제 어디서나 외치고 있다.

최규명 목사는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미국 리전트유니버시 티 신학대학원,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CTS TV 인기 프로그램인 4인 4색에 출연하여 4번의 강의를 통해 다음 세대 사역의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국어린이전도협회 원주지회 대표,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 대표회장, 가나안농군학교 외래교수를 역임하고 사역을 해 오고 있다.

현재 강원도 원주에 있는 천국의 모델 하우스 충정교회에 2012년에 담임목사로 부임해 예배와 훈련, 선교와 나눔, 특별히 다음 세대를 세워나가는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를 섬기고 있다. 스파크 어린이 성령 캠프를 통해 전국의 교회 어린이들 을 초청하여 2박 3일 동안 무료로 캠프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550명이나 되는 어린이들을 충정교회 성도들 집에서 홈스테이로 섬기고 있다
이정현
저자는 23년간 교회학교 현장에서 교육을 담당해 오고 있는 교육 전문가로서 총신대학교와 동 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Southwestern Baptist Seminary에서 기독교 교육학으로 석사 및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그간 군산드림교회 교육 디렉터로 사역하면서 교회학교의 큰 부흥을 체험하였고, 사역의 현장에서 학생과 교사들과 함께 하는 것을 가장 즐거워하는 현장성이 강한 학자이자 사역자로 이름이 나 있다. 최근에는 청암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새로운 교육 목회의 모델을 펼치고 있다. 교회 사역 외에도 총신대학교 출강 및 개신대학원대학교기독교 교육 겸임교수로 사역하고 있으며 총회와 노회의 교육 세미나 인도 등 다음 세대 및 기독교교육과 관련하여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교사 베이직』, 『수상한 큐티』(이상 생명의말씀사) 등 10여권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의용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김용재 / 좋은씨앗
가격: 12,000원→10,800원
최규명 / 따스한이야기
가격: 14,000원→12,600원
이정현 / 생명의말씀사
가격: 8,000원→7,200원
강정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잭 클럼펜하우어 / 새물결플러스
가격: 18,000원→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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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교회학교교사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 (전6권)
저자이의용,김용재,최규명,이정현,강정훈,잭 클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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