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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칭의/칭의론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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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존 오웬,김세윤,김서령,조나단 에드워즈, 그 외 1명/박홍규,정부홍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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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의의 교리는 그리스도인의 실천의 방향을 잡아주며, 이 교리보다 더 우리의 순종 전체가 관계되어 있는 복음적인 진리는 없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모든 의무의 기초와 이유와 동기가 이 교리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의무를 올바로 향상시키려면 이 교리를 가르쳐야 하고 다른 방법은 없다. 우리가 오직 이 교리에서, 이 교리에 의해 배우려고 하거나 배워야 하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과 평화를 얻고, 우리가 하는 것에서 하나님께 용납되는 그를 위한 삶을 살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는 의는 우리 자신의 것이나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것이나 우리가 행한 것일 수 없다, 그것은 값없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며, 이 선물은 전가로 말미암은 것이기 때문이다.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은 복되다’(롬4:6). 그리고 믿음으로 우리는 이렇게 주어지고 전가된 것을 받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의에 참여하는데 아무것도 기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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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윤 박사가 세계의 신학계와 교회에
새롭게 내놓은 칭의론에 대한 포괄적 이해



신학계에서 지금까지도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칭의’그리고 ‘의의 열매’에 대해 이보다 명료하고 바른 해석은 없었다. 그의 칭의에 대한 포괄적이고 심층적인 해석은 다음 다섯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아울러 부록 톰 라이트의 <바울 전기>에 대한 논평은 <바울 복음의 새 관점>의 헛점과 바른 칭의에 대해 명확한 이해를 갖게 한다.

1. 우리는 칭의를 무죄 선언이라는 법정적 의미로만이 아니라,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로의 회복이라는, 즉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로의 전이라는 관계적 의미로도 보아야 한다.

2. 우리는 세례 때 칭의의 선취적 발생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칭의의 현재적 과정과 최후의 심판 때 있을 칭의의 미래적 완성에도 동일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3. 우리는 칭의론을 인간론적 또는 인간 중심적인 관점에서만이 아니라 (즉 인간이 어떻게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칭의를 얻는가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더욱 근본적으로 기독론적 또는 삼위일체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즉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가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구원의 통치를 성령을 통해 행사함으로써 신자들이 그들의 행위대로 심판받게 되는 최후의 심판 때 그의 중보를 통해 [즉 그의 은혜에 의해] 칭의의 완성에 이를 때까지 그들을 칭의의 상태에 붙들어주시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4. 우리는 칭의론의 그 구성 요소들에는 칭의의 현재적 과정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에 ‘믿음의 순종’을 함으로써 ‘의의 열매’를 맺으라는 요구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강조해야 한다.

5. 이와 아울러 칭의론에는 전 세계를 두루 망라하는 선교 (롬 1:5, 14-17)와 사회적, 문화적 변혁을 위한, 즉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상을 바로잡고 (빌 2:15) 하나님 나라의 ‘의/ 정의와 화평과 희락 (행복)’을 실현하라 (롬14:17)는 중차대한 의미 또는 명령이 들어 있다는 것을 강조해야 한다.
이 책은 유대교와 기독교를 관통하는 주제 ‘칭의’를 다룬다. 하나님은 사람이 어떤 조건을 갖추었을 때 ‘너는 의롭다’라고 선언하신다. 이 선언을 일컫는 말이 ‘칭의’다. 저자는 창세기를 공부하다가 ‘의’가 ‘하나님과 사람의 언약 관계에서 나오는 개념’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본론(3부)에서 ‘의’의 의미를 밝힐 때, 저자는 ‘서술로부터 개념을 얻는 방식’을 따른다. 또한 동시대 학자들의 견해(4부)와 ‘칭의’의 교리사(부록)도 함께 정리함으로써 독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혔다. 평신도들이 흥미롭게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접근하였으며,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평범한 교인도 의미 있는 성경 해석에 이를 수 있음을 보여 주고자 한다.


[출판사 서평]

‘의’에 관한 평신도의 기술

저자는 평신도로서 성경을 탐구하면서 특별히 서술이라는 방식으로 본론을 썼다. 저자는 ‘언약’의 본문을 끈기 있게 서술함으로써 ‘의’의 개념에 이르렀다. 본서는 이 주제를 인생의 숙제로 여기고 고민한 저자의 기록이다. 이 한 권의 책이 평범한 교인들을 깨우는 계기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신칭의(以信稱義, Justification by FaithAlone)

조나단 에드워즈의 보강된 개혁주의 칭의론:
과연 믿음으로만 칭의받는가?


Reinforced Reformed Doctrine of Justification:
Is Man Really Justified by Faith Alone?


조나단 에드워즈(1703-58)
미국 뉴잉글랜드의 마지막 청교도 성도요
목사요 부흥설교자요 신학자요 그리고 철학자로서
미국이 낳은 최고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본서는 1734년 11월에 에드워즈가
목회하던 노스엠톤교회 목요공개강론에서 전하여
미국 제1차 영적대각성의 도화선이 되었다고 자평했던
두 편의 이신칭의 설교문이다.
어떻게 교리적 설교가 대부흥의 전조가 되었을까?
그의 칭의론은 그리스도 중심적 구원론이다:
신자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며 칭의하신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에서 얻는 은택이 칭의요
믿음이요 구원이요 성화이다.
그러므로 믿음이 칭의의 조건이 아니라
단지 그 칭의를 받아들이는 도구이다.
신자에게 그리스도의 의가 전가됨과 동시에 주입되어
필연적으로 회개와 부흥과 성화가 일어난다.
죽은 믿음이 아닌 산 믿음으로 칭의받고,
율법주의적 행위가 아닌 복음적 순종과 선행을 한다.


결 론

에드워즈 자신은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捻ª 교리 체계와 그리고 이신칭의 교리 반대자들의 교리 체계가 각각 내리는 가정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본 칭의 교리는 하나님께서 처음 받아들이심(first acceptance with God)의 기초와, 그리고 그 결과로 일어난 모든 실제적 구원의 기초를 전적으로 그리스도와 그의 의(righteousness)에 둔다. 194
본 칭의 교리의 역사적 발전에는 다양한 의견과 개념과 입장이 있었으며, 특히 에드워즈의 18세기적 입장이 형성되었다. 에드워즈에게, 칭의는 그리스도의 이중적 의(義 righteousness), 즉 그리스도의 의가 법적으로 신자에게 전가되었다는 선언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내재적 의에서 완전히 타락한 사람을 의롭게 만들어내는 그리스도의 중심적 칭의이다. 텅비지 않고 열매 가득한 믿음이 칭의의 조건이다. 그것은 도덕적으로 적합한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칭의받음이 하나님께 적합하다는 것이 자연스럽다. 칭의에서 의가 전가되는 동시에 거룩이 주입되어 성화로 이어진다. 우리 영혼이 그리스도와 적극적으로 연합하는 것이 칭의의 유일한 기초이며, 영혼에게 그리스도의 소극적이고 적극적인 순종이 전가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완전한 활동으로서의 칭의는 단회적이나 완전하고 최종적이다.
NPP와 라이트의 주장 속에서 드러난 반율법주의적인(Antinomian) 성격들은 역사에서 반복되었던 것이지 새롭거나 독창적인 것이 아니다. 특히 John Tillotson과 John Taylor는 반복적으로 개혁주의 구원론에 반대하는 Arminian주의의 형태로 나타났다.
에드워즈와 라이트의 큰 차이점은 칭의, 의, 전가와 믿음에 대한 개념이 다르다는데 있다. 이것에 의해, 라이트가 조롱한대로 우리의 믿음은 오직 천국에 가는 것에만 관련있는 것이 아니라, 에드워즈의 구원론에 입각한 이신칭의 교리가 전인적 삶의 차원을 회복하도록 이끄는 공헌을 할 것이다. 에드워즈 자신은 이신칭의가 옳음을 증명하지만 그것은 전형적인 칼빈주의나 개혁주의 입장이 아니라 더 보강된 입장이다.


조나단 에드워즈(1703-58)는
미국 뉴잉글랜드의
마지막 청교도 성도요
목사요 부흥설교자요 신학자요
그리고 철학자로서
미국이 낳은 최고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본서는 1734년 11월에 에드워즈가
목회하던 노스엠톤교회
목요공개강론에서 전하여
미국 제1차 영적대각성의
도화선이 되었다고 자평했던
두 편의 이신칭의 설교문이다.

어떻게 교리적 설교가
대부흥의 전조가 되었을까?
그의 칭의론은
그리스도 중심적 구원론이다:
신자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며 칭의하신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에서
얻는 은택이 칭의요 믿음이요
구원이요 성화이다.
그러므로 믿음이 칭의의
조건이 아니라
단지 그 칭의를 받아들이는 도구이다.
신자에게 그리스도의 의가
전가됨과 동시에 주입되어
필연적으로 부흥과 성화가 일어난다.
죽은 믿음이 아닌
산 믿음으로 칭의받고,
율법주의적 행위가 아닌
복음적 순종을 행한다.
-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아홉 번째 책
- 성경과 신앙고백서, 요리문답으로 배우는 이신칭의 교리


“칭의 교리를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서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이 안전하고 유익하다.” - 신호섭 목사
“칭의의 본질과 방식, 내용과 과정을 간결하고 명확한 필치로 소개한다.” - 박재은 교수



어떻게 하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요? 그런 일은 가능한 걸까요? 성경은 이러한 고민에 대해 어떤 대답을 주고 있을까요? 이것은 기독교에서 ‘칭의’, 즉 하나님께 의롭다 칭함을 받는 것에 관한 내용입니다. 사실 우리는 이런 고민 자체를 별로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냐고? 바쁜 세상에서 뭐 그런 고민까지 해.” 의로워지려는 노력은커녕 의로움 자체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사라진 시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는 것’은 우리의 구원이 달린 중대한 문제입니다. 지금은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느라 그 문제를 제쳐 놓고 있지만 언젠가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구원론의 핵심이며 기독교 복음의 진수인 칭의 교리를 성경과 개혁주의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에 근거해 쉽고 명확하게 풀어 갑니다.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교회와 성도를 단단하게 세워 주는 최적의 도구입니다!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는 보통의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한 가지씩 다룹니다. 어려운 신학 용어와 딱딱한 본문과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부담스럽게 다가오던 주제들을 목양의 언어로 쉽고 단순하고 명료하되 지루하지 않게 설명합니다. 그리하여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는 단단한 진리로 확신 있게 대답하도록 돕고, 우리의 소중한 다음 세대를 금강석처럼 빛나는 믿음의 군사로 세우도록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1.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이정규 / 120쪽 / 6,000원
2.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 강산 / 104쪽 / 6,000원
3. 사도신경 안 외워도 좋지만! / 김덕종 / 128쪽 / 6,000원
4.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실까? / 조약돌 / 120쪽 / 6,000원
5.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 / 이상훈 / 112쪽 / 6,000원
6. 예배, 이 땅에서 하늘을 누리다 / 조호진 / 151쪽 / 7,000원
7. 불확실의 시대, 오직을 말하다 / 신호섭 / 144쪽 / 7,000원
8. 직분을 알면 교회가 보인다 / 이성호 / 128쪽 / 6,000원
9.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 / 손재익 / 112쪽 / 6,000원
존 오웬
그는 영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신학자로서 ‘청교도의 황태자’라고 불렸다. 옥스퍼드대학교의 퀸스칼리지에서 공부하고 국교회의 목사로 섬기다가 분리주의 회중교도의 길을 걸었다. 크롬웰의 공화정 당시 옥스퍼드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의 학장과 부총장을 지냈고, 찰스 2세의 왕정복고로 파면된 후에는 고난의 길을 걸었으나 충실한 사역과 왕성한 학문적 작업을 멈추지 않았다. 그는 성서 원어를 비롯하여 고전어, 랍비 문헌, 교부, 중세, 종교개혁과 이후의 개신교 신학에 정통했으며 종교개혁의 전통에 서서 개신교 신학을 수립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청교도적 개혁주의 입장에서 신학서론, 삼위일체, 기독론, 구속론, 성령론, 칭의론, 죄 사함, 배교, 영적 사고, 죄 죽임, 하나님과의 교제, 히브리서 주석 등과 관련하여 수많은 명저들을 남겼고 그 책들은 24권의 전집으로 출간되어 신앙 고전이 되었다. 그의 깊이 있는 학문과 저서는 당시 개신교 신학을 바로 세우고 안내하는데 탁월한 역할을 하였으며 그의 영향력은 영국을 넘어 유럽 대륙과 미국, 그리고 지금에까지 미치고 있다.
김세윤
서울대학교, 맨체스터대학교, 튀빙겐대학교 등에서 수학하고, 케임브리지의 틴데일 라이브러리에서 연구하였으며, 맨체스터대학교에서 Ph. D.를 받았다. 그 뒤 수차례 튀빙겐대학교에서 Humboldt 연구원으로서 연구하였고, 싱가포 르와 미국 칼빈신학교, 고든코넬신학교, 풀러신학교에서 교수를, 풀러신학대학원 신약신학 교수 및 한인 목회학 박사 과정 담당 부학장직을 역임했다. 국내에서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와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김세윤 박사는 작년 여름 미국의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은퇴하고, 독일 Alexander von Humboldt 재단의 부분적인 지원을 받아 튀빙겐대학교에 연구교수로 가서 오랫동안 써 온 데살로니가 전, 후서 주석 (WBC)과 논문집을 마무리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튀빙겐대학교에서 Humboldt 강의 (“바울과 탈리온의 법”)도 하였고, 지난 6월에는 신학부의 Studientag 심포지움에서 “데살로니가후서에 있는 바울의 칭의론”에 대한 강의와 토론회를 가졌다.
김서령
성경 연구에 관심이 많은 평신도이다.
에스라성경연구원(현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평신도 과정을 수료했다.
조나단 에드워즈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58)는 부친 디모데 에드워즈 목사에게 칼빈주의 전통과 외조부 솔로몬 스토다드 목사에게서 부흥사상을 물려받아 지성적이며 열정적인 신학과 실천을 한 미국 뉴잉글랜드의 마지막 청교도 부흥 목사요 선교사요 신학자요 그리고 철학자로서 미국이 낳은 최고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노스엠톤회중교회 목사로서 1734년에 본서 『이신칭의』를 설교했을 때, 이곳 사람들에게는 시기 적절한 말씀이었다. 우리 마을 사람들의 영혼에 하늘의 놀라운 축복이 눈에 띌 만큼 뚜렷하였다…. 아주 완전히 만족했다. …더 열심히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며, 오직 복음으로 구원받기를 간절히 소원했다.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임하셔서 예전과 달리 놀랍게 역사하기 시작하셨다. 갑자기 구원받는 회심을 하였고, … 아주 강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다. 그 결과 미국 제1차대각성의 도화선이 되었다고 자평하였다. 그 이후로 에드워즈는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든 죄인들』 『놀라운 회심 이야기』 『신앙적 애정』 『부흥신학』 『구속사』 『겸손한 시도』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자유의지』 『원죄』 『천지창조 및 참된 덕의 본질』 등 수많은 명작들을 남겼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오웬 / 처음과나중
가격: 32,000원→28,800원
김세윤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김서령 / 좋은땅
가격: 20,000원→18,000원
조나단 에드워즈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21,000원→18,900원
손재익 / 좋은씨앗
가격: 6,000원→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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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신칭의/칭의론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 (전5권)
저자존 오웬,김세윤,김서령,조나단 에드워즈,손재익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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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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