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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하이저 저서 세트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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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마이클 하이저/채정태,손현선,김태형  |  출판사 : 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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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저자들과 고대의 독자들이 인식했던 초자연적 세계!
“초자연적”이며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 성경이 가르치는 바는 무엇인가?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이전처럼 성경을 읽을 수는 없을 것이다!

에덴에는 누가 살고 있었는가? 하나님의 아들은 누구인가? 네피림은 누구인가?
초자연적 존재인 천사들을 하나님의 회의 기구에서 어떤 계층에 속하는가?
예수는 초자연적 세계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성경이 묘사하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실재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신앙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러한 초자연적 세계에 관한 질문들을 우리는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이 질문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우리가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으며 우리의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한 중대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성경에 등장하는 “초자연적” 존재 및 “보이지 않는 세계”에 관한 본문을 간과해 오곤 했다. 성경을 읽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성경과 현시대와의 문화 장벽을 고려하면서 성경의 이야기를 자신의 이야기로 이해하려고 애쓰지만, 자신 및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세계와 성경에 나오는 초자연적 세계 및 등장인물을 연결시키며 읽는 데는 어려움을 겪는다. 이는 성경의 초자연적 세계에서 일어나는 구체적인 사건들이 자신의 이야기로 생생하게 다가오지 않기 때문이며, 이런 이유로 오히려 현대인들은 성경의 세계관보다 소설이나 영화 또는 영상 등으로 표현되는 판타지를 더 쉽게 받아들인다. 교회 또한 마찬가지로,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을 세세하게 다루지만 성경에 비중 있게 등장하는 초자연적 등장인물들과 그들의 역할을 전혀 간파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어려움은 성경의 거대한 서사 및 세계관을 받아들이는 데 걸림돌로 작용한다.

저자는 성경이 기록된 당시의 저자 및 독자의 시각에서 그들이 어떤 신관 및 세계관을 가지고 있었는지 우리에게 알려주며, 우리가 그동안 미처 보지 못했고 이해하지 못했던 초자연적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성경 본문에 기초하여 설명한다. 또한 “거룩한 자들의 모임”은 실제로 존재하며 그 모임에 속한 일원들이 하나님의 통치에 참여하고 있음을 성경이 드러내고 있다고 말한다. 즉 하나님에 대적하는 영적 세력들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전복하셨는지, 에덴과 새에덴의 의미 및 하나님의 피조물과 협력을 꾀하시는 하나님 자신의 독특한 통치 방식 등을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그리고 초자연적 세계에서 일어났으며 현재도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이 책은 저자의 전작 『보이지 않는 세계』를 위한 친절한 입문서이자 안내서다. 또한 우리가 미처 성경을 읽으면서 주목하지 못한 부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거대한 하나님의 통치와 계획 속에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목적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대체로 상상력이 빈곤하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고 자신의 세계관으로 받아들이면서도, 하나님이 자신의 삶에 초자연적으로 간섭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좀처럼 기대하지 않으며,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가 실제로 현실 세계와 놀랍게 조응하며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향해 전진하고 있음을 거의 의식하지 못한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사도신경에서 고백하는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이나 부활과 같은 몇 가지 기적들을 제외하고는 성경에 기록된 거의 모든 초자연적 요소들을 진지하게 숙고하지 않으며, 신앙생활에서도 바울이 에베소서에서 묘사하는 것처럼 영적 전쟁의 한복판에 자신이 놓여 있음을 의식하지 못한다. 그것은 성경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현대의 세계관에 의해 영적인 상상력이 심각하게 제한 받고 있기 때문이다.”(옳긴이의 글 중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존재들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그 세계와 존재들을 인식하는 것은 왜 중요한가?


“고대적 사유로 성경 전체를 일관성 있게 읽어내는
접근방법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강대훈 김구원 김근주 김대웅 김철홍 김한원 김회권 류호준 이정규 이필찬 추천!

보이지 않는 초자연적 세계에 대해 성경이 실제로 말하는 바를 탐구한다. 성경이 제시하는 기이하고 경이로운 세계관을 보지 못하게 하는 일반 가정에서 벗어나 성경본문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도록 돕고자 한다. 신령한 공회, 하나님의 아들들, 순찰자, 네피림, 거인 등 오늘날 우리가 흔히 잘못 알고 있거나 적용하는 성경의 개념들을 조명하고 새롭게 통찰한다. (오직 고대와 근대 이전 세계관을 지닌 저자들의 렌즈를 통해 이해한) 본문에서 가져온 ‘보이지 않는 세계’에 관한 신학이, ‘모든’ 성경 교리 이해에 매우 의미 있는 방식으로 도움이 됨을 보게 될 것이다.
그 과정은 기독교 교리라는 소중한 손수레를 통째로 뒤엎진 않더라도 지뢰밭길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흥미진진하고 믿음을 견고하게 세워주는 훈련이 될 테니 말이다. 목표는 간명하다. 성경을 펼쳤을 때 고대 이스라엘 사람이나 1세기 유대인처럼 성경이 눈에 들어오고 인식되고 사유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들’의 초자연적 세계관이 ‘우리’의 머릿속에 탑재되는 것이다. 성경의 조각들이 모자이크의 일부가 되고, 결국 성경의 큰 그림이 되어 눈앞에 드러나게 될 것이다.


- 뱀이 하와에게 말을 걸었을 때, 그녀는 왜 놀라지 않았을까?
- 네피림의 후손들은 어떻게 홍수에 살아남았을까?
- 야곱은 왜 야훼와 그의 천사들을 그의 기도에 함께 융합시켰을까?
-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신성한 존재들의 모임은 누구일까?
- 그 존재들은 어떤 방식으로 하나님의 결정에 참여할까?
- 왜 베드로와 유다는 영혼에 대한 믿음을 장려했을까?
- 왜 바울은 악령을 지리적 지배의 관점에서 묘사했을까?
- 천사도 감히 나무랄 수 없는 ‘영광스러운 자’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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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우리 시대의 프레임이 아니라
성경이 쓰인 당시의 맥락에 따라 해석되어야 한다!

성경 공부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 그분의 성품을 더 깊이 깨달을 수 있다. 성경은 궁극적으로 우리를 위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긴 하지만, 본래 우리를 대상 독자로 해서 기록된 문헌은 아니다. 성경 본문 자료들은 당시 성경 저자들이 처한 시대적, 문화적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반영할 뿐이다. 참된 성경적 깨달음은 성경을 우리의 전통, 편견, 개인적 문제, 또는 문화 속에서 일어나는 지성 세계의 싸움에 짜 맞추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드러난 명백한 것들을 붙잡는 데서 출발한다.

성경을 해석하기 위해서는 성경 본래의 문맥을 익혀야 한다. 성경의 문맥은 성경이 쓰인 당시의 배경 및 정황을 의미한다. 성경의 저자들은 매우 활동적이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영적 세계를 믿었다. 성경의 본문과 대면하려면 성경이 쓰인 당대의 시대적, 문화적 상황뿐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초자연적 세계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성경을 성경 되게 하라! 그제야 비로소 성경의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성경을 올바른 방식으로 이해할 때, 본문과 우리의 연관성 또한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훌륭한 인생은 ‘지혜’에서 비롯된다. 성경의 지혜는 유익하고, 삶의 원리로 작용하는 실천적 기술일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영원의 관점을 겸비하고 있다. “영원의 관점”(eternal perspective)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이 어떤 이유로 움직이시는지 이해하는 통찰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누구시며, 그가 무슨 일을 행하셨고, 그 이유가 무엇이며, 또 그가 행하고자 하시는 바가 무엇이고, 왜 하나님은 그것을 혼자 행하길 원하지 않으시는지를 분명히 이해할 때라야 비로소 포착된다. 이 모든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신학이라는 도구를 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성경신학 공부는 성경을 넓고 깊게 알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성경의 흐름에 몰두하다 보면 종종 주변적인 것들로 여겨지는 대상들을 놓치곤 한다. 천사도 여기에 해당될 것이다. 우리는 왜 천사들에 대해 주목해야 하는가? 왜냐하면 천사론은 성경신학의 익숙하지만 흐릿하게 알고 있었던 논지들에 대해 명확하게 사고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우리가 앞으로 살펴볼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가족’(supernatural family), 곧 천군은 하나님이 (신자들로 구성된) 인류라는 지상의 가족과 맺으시는 관계를 이해하는 일종의 신학적 견본이 된다.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가족에 대해 알고 나면 그와 비교되는 우리, 곧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가족 관계인 (신자인)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된다. 성경이 천사에 대해 말하는 바를 배우는 일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를 숙고하는 일과 연결된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어 하시는 천사에 관한 지식은 우리가 “영원의 관점”을 갖추는 데 이바지한다.
우리는 “천사에 대해 배우는 것은 그다지 실생활에 유익이 없다”는 얘기를 숱하게 들어왔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여러분의 생각은 달라져 있을 것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이제는 성경 한 구절도 그냥 지나치거나 건너뛰지 못할 것이다!

성경은 정말 놀라운 책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와 장구한 세월 악과 맞서는 치열한 전쟁의 대서사가 드러난다. 또한 성경은 우리에게 낯선 것들로 가득하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위해’ 기록된 것은 맞지만, 우리를 ‘향해’ 직접적으로 쓰인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고대 이스라엘이 종교적으로 문화적으로 주변 민족들과 중대한 차이가 있음은 분명하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차이점보다는 유사점이 더 많았다. 그런 이유로, 나는 초기 교회,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 청교도 운동 또는 현대 복음주의가 성경 이해를 위한 올바른 해석적 맥락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우리에겐 익숙할 그와 같은 역사적 맥락은 성경에서는 오히려 낯선 것들이다. 정말로 성경을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맥락은 그것이 기록되던 당시의 역사적, 문학적, 지적, 문화적, 그리고 종교적 배경이다.

당시의 역사적, 문학적, 지적, 문화적, 종교적 배경을 고려하고 성경을 읽으려 시도할 때, 그동안 우리가 무심코 또는 의도적으로 건너뛰었던 성경 속 진리들이 확실한 신학적 무게감으로 되살아날 것이다.

· 아브람이 조카 롯을 구하기 위해 달려간 곳이 ‘단’이 아니라고?
· 모세의 갈대 상자 이야기는 고대 설화를 모방한 아류작인가?
· 아들 게르솜에게 할례를 행한 십보라는 왜 그 포피를 모세의 발에 갖다대었는가?
· 대속죄일의 숫염소는 왜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내졌는가?
· 입다의 비극적인 서원 이야기는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의 이야기와 어떻게 맞닿아 있을까?
· 아람 왕의 군대장관 나아만은 어째서 엘리사에게 흙을 가져가겠다고 요청했을까?
· 역대기 기자는 왜 사실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지 않았을까?
· 언약궤의 행방에 대해 성경은 무어라고 말하는가?
· 제자들은 폭풍우치는 바다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무엇을 떠올렸을까?
· 마술사 시몬이 “하나님의 큰 권능”으로 불린 사실이 어떤 의미를 갖는가?
· 바울이 서바나에 가기를 그토록 원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 베드로전서 3장의 그 난해한 본문에서 왜 세례가 언급되는가?
이 책에서 저자는 실재하는 흑암의 권세에 관한 대중적 고정관념을 하나씩 하나씩 무너트린다. 이 책은 전통이나 전래 이야기, 추측, 신화가 아닌 구약과 신약 시대의 고대인들이 악한 영적 세력에 관해 실제로 믿었던 바와 성경이 이 주제에 관해 실제로 말하는 바를 근거로 한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귀신과 초자연적 반역자, 악한 영, 영적 전쟁에 관해 건강하면서도 성경적인 이해를 갖추게 될 것이다.
마이클 하이저
마이클 하이저는 성경과 고대 근동을 연구하는 학자이며 <로고스 바이블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FaithLife의 상주 학자로 15년간 근무했다. 현재는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있는 Awakening School of Theology and Ministry의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고대사로 석사 학위를, 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에서 히브리어 연구로 석사 학위를, 히브리어 성경/셈어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학술지뿐 아니라 과 같은 일반 간행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글을 기고했으며, memraonline.com에서 고대어를 강의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세계』『성경의 초자연적 세계관』『안경 없이 성경 읽기』(이상 좋은씨앗) 외 다수의 책을 썼으며, drmsh.com에서 그의 저술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홈페이지: www.theunseenrealm.com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이클 하이저 / 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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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하이저 / 좋은씨앗
가격: 28,000원→25,200원
마이클 하이저 / 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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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하이저 / 좋은씨앗
가격: 18,000원→16,200원
마이클 하이저 / 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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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하이저 / 좋은씨앗
가격: 22,000원→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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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마이클 하이저 저서 세트 (전6권)
저자마이클 하이저
출판사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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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12-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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