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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란 대표 저서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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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정란  |  출판사 :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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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한 번 탈 수 있는 단돈 100원으로 시작한
섬 소녀에게 큰 복을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국민일보 역경의 열매 12회 연재 주인공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나는 희망을 잃지 않고 꾸준히 나를 발전시켜 왔다. 부족하고 모자란 점도 매우 많았지만, 나는 아름다운 삶을 지향하면서 매순간 성실하게 노력했고 최선을 다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 때 나는 새삼 하나의 진리를 깨달았다.
'놀랍게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고 그 소망을 이루며 살게 하신다'는 것이다.
어떤 목표나 뜻을 품고 그것을 향해 노력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하나님께서 여기에 와 있게 하셨음'을 체험했다.



[프롤로그]

“단돈 100원으로 시작한 사회생활이…”

누구나 성공하길 원한다.
나도 성공한 삶을 사는 것이 인생의 큰 목표였다.
흔히들 ‘사회적 명성과 물질적 부를 이룬 것’을 성공이라고 평가한다. 그런 기준으로 본다면 나는 성공한 사람은 아니다. 사회적으로 대단히 출세한 것도, 어머어마한 부를 축적한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나는 스스로 ‘성공한 사람’이라고 자부한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이기 때문이다. 만일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으면 그것은 성공한 삶이다.
나는 지금의 삶에 충분히 만족하고 행복하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즐겁게 하고 있고, 그 일로 인해 크게 부족하지 않게 생활할 수 있고,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함께 할 수 있고, 가족 간의 사랑과 믿음이 굳건하기 때문이다.

내게는 인생이 날씨와 같았다.
햇빛이 있다가 먹구름이 끼고, 비바람, 눈보라가 몰아치고, 안개가 자욱하다가 어느 순간 다시 밝은 햇살이 내 앞길을 환하게 비추고….
열악한 환경에서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고향 사후도를 떠날 당시, 내 주머니에는 단돈 100원이 있었다. 지금으로 치면 만 원 정도 될 것이다. 그길로 인천의 합판공장에 취직해 학비를 벌어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그리고 결혼과 동시에 사업을 시작해 연 200억 매출의 회사로 일구었다. 그리고 삼십 대 중반에 그렇게 원하던 대학에 입학해 뒤늦게 찾은 배움의 기회를 한시도 허투루 하지 않았고 온 힘을 기울인 결과 16년 만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러나 나의 삶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이혼의 위기와 부도 위기, 가족간의 갈등 등 온갖 역경과 고난이 나를 힘들게 했다.

하지만 그 역경을 지나면서 내가 붙든 하나님의 말씀은 두 가지였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립보서 4:6,7)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골로새서 3:23)
단돈 100원으로 시작한 사회생활에서 오늘의 큰 사업을 이루게 된 기적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나는 하나님이 약속한 말씀을 붙들고 여기까지 걸어왔을 뿐이다.

그토록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나는 희망을 잃지 않고 꾸준히 나를 발전시켜 왔다. 부족하고 모자란 점도 매우 많았지만, 나는 아름다운 삶을 지향하면서 매순간 성실하게 노력했고 최선을 다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다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때 나는 새삼 하나의 진리를 깨달았다.
‘놀랍게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고 그 소망을 이루며 살게 하신다’는 것이다.
어떤 목표나 뜻을 품고 그것을 향해 노력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하나님께서 여기에 와 있게 하셨음’을 체험했다.

나는 이런 단순한 진리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
특히 ‘희망 실종 시대’, ‘N포 세대’에 살면서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나의 자식이자 제자와 같은 또래의 청년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도 얼마든지 시련을 극복하고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싶다. 더 나아가 진정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삶’을 살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그것은 바로 주변 사람들과 함께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이다. 그 일을 위해 하나님께서 오늘의 나를 만드셨다고 믿기 때문이다.
사실 지금 나의 성공은 내 곁에서 응원해 주고 지지해 준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늘 나를 ‘김 박사’라고 불러주는 남편 정용주 씨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남편은 내 학업을 누구보다 지지해 줬고, 그런 나를 늘 자랑스러워했다. 남편은 학사, 석사, 박사과정 16년 동안 내 뒷바라지를 해줬다. 남편은 누구에게든 “아내가 강하면서도 당차고 야무지다”라고 칭찬하곤 한다. 아내 자랑은 팔불출이라고 하지만, 남편은 어디서든 내 자랑을 하고 싶다고 한다. 그런 모습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딸 기쁨이 역시 나의 응원군이다. 이제는 딸에서 좋은 친구가 된 것 같은 기쁨이는 “우리 엄마는 대단하다”는 말로 늘 나를 격려했다. 그리고 딸의 양육과 집안일을 도와주셨던 어머니와 외숙모를 빼놓을 수 없다. 그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나는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어머니와 외숙모는 오래전에 돌아가셨지만, 아마 하늘나라에서 나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계실 거라 믿는다. 그리고 이 책은 몇 년 전 초판이 발행된 후에 받은 주님의 은혜를 나누고 싶어 수정 보완한 것으로 나의 이야기를 잘 정리해 준 김진 작가의 수고에 감사한다.

나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에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제일 먼저 기도를 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단돈 100원 들고 고향 떠나 사회 생활 시작한
17세 소녀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단돈 100원으로 시작한 사회생활이……”

누구나 성공하길 원한다.
나도 성공한 삶을 사는 것이 인생의 큰 목표였다.
흔히들 사회적 명성과 물질적 부를 이룬 것에 성공했다고 평가한다. 그런 기준으로 본다면 나는 분명 성공한 사람은 아니다. 사회적으로 대단히 출세한 것도, 어머어마한 부를 축적한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나는 스스로 성공한 사람이라고 자부한다. 나는 성공의 의미를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에 달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일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으면 그것은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의 나의 삶에 충분히 만족하고, 행복하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즐겁게 하고 있고, 그 일로 인해 크게 부족하지 않게 생활할 수 있고,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함께 할 수 있고, 가족 간의 사랑과 믿음이 굳건하기 때문이다.

내게는 인생이 날씨와 같았다.
햇빛이 있다가 순간 먹구름이 끼고, 비바람, 눈보라가 몰아치고, 안개가 자욱하다가 어느 순간 다시 밝은 햇살이 내 앞길을 환하게 비추고….
열악한 환경에서 고등학교에 가기 위해 고향 사후도를 떠날 당시, 내 주머니에는 단돈 100원이 있었다. 지금으로 치면 한 만 원 정도 될 것이다. 그길로 인천의 합판공장에 취직해 학비를 벌어 고등학교에 가기까지, 그리고 결혼 생활과 동시에 사업을 하면서 연 100억 매출의 회사로 일구기까지, 그리고 삼십 대 중반에 그렇게 원하던 대학에 가서 뒤늦게 찾아온 배움의 기회를 한시라도 허투루 하지 않고 온 힘을 기울인 결과 16년 만에 박사 학위를 받기까지, 이혼의 위기와 부도 위기, 가족간의 갈등 등 온갖 역경과 고난이 나를 힘들게 했다.

하지만 그 역경을 지나면서 내가 붙든 하나님의 말씀은 두 가지였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립보서 4:6,7)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골로새서 3:23)
단돈 100원으로 시작한 사회생활에서 오늘의 큰 사업을 이루게 된 기적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나는 하나님이 약속한 말씀을 붙들고 여기까지 걸어왔을 뿐이다.

그토록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나는 희망을 잃지 않고 꾸준히 나를 발전시켜 왔다. 부족하고 모자란 점도 매우 많았지만, 나는 아름다운 삶을 지향하면서 매순간 성실하게 노력했고 최선을 다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다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때 나는 새삼 하나의 진리를 깨달았다.
‘놀랍게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고 그 소망을 이루며 살게 하신다’는 점이다.
어떤 목표나 뜻을 품고 그것을 향해 노력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하나님께서 여기에 와 있게 하심을 체험했다.

나는 이런 단순한 진리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
특히 ‘희망 실종 시대’, ‘N포 세대’에 살면서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나의 자식이자 제자와 같은 또래의 청년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도 얼마든지 시련을 극복하고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싶다. 더 나아가 진정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삶’을 살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그것은 바로 주변 사람들과 함께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이다. 그 일을 위해 하나님께서 오늘의 나를 만드셨다고 믿기 때문이다.
사실 지금 나의 성공은 내 곁에서 응원해 주고 지지해 준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늘 나를 ‘김 박사’라고 불러주는 남편 정용주 씨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남편은 내 학업을 누구보다 지지해 줬고, 그런 나를 늘 자랑스러워했다. 남편은 학사, 석사, 박사과정 16년 동안 내 뒷바라지를 해줬다. 남편은 누구에게든 “아내가 강하면서도 당차고 야무지다”라고 칭찬하곤 한다. 아내 자랑은 팔불출이라고 하지만, 남편은 어디서든 내 자랑을 하고 싶다고 한다. 그런 모습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또 내 딸 기쁨이도 늘 나의 응원군이다. 이제는 딸에서 좋은 친구가 된 것 같은 기쁨이는 “우리 엄마는 대단하다”는 말로 늘 나를 격려했다. 그리고 딸아이의 양육이나 집안일을 도와주셨던 어머니와 외숙모를 빼놓을 수 없다. 그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나는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어머니와 외숙모는 오래전에 돌아가셨지만, 아마 하늘나라에서 나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계실 거라 믿는다. 그리고, 나의 이야기를 잘 정리해 준 김진 작가의 수고에 감사한다.

나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에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기도를 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정란
전라남도 완도의 사후도라는 작은 섬에서 태어났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진학을 하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 하지 않으면 미래가 열린다”는 믿음으로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 왔다.
주경야독의 생활로 삼십대 중반에 대학에 진학하여 상명여자대학교 경영중소기업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안양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중소기업청장 ‘모범여성기업인상’과 공로를 인정받아 여러 상을 수상한 ‘아름다운 삶의 디자이너’이다.
그녀는 뜨거운 열정을 지녔으며,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주님 안에서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역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현재 청계산 입구 명품 도자기 매장인 「푸른언덕」 대표이며, 국민일보 여성리더스포럼 회장, (사)국민여성리더스포럼 이사장, (사)여성경영자 총연합회 이사, (사)공공협력원 위원, 경찰청 인권위원회위원, (재)평통여성장학재단이사, (사)여성행복시대 부회장, 대림대학교 세무학과 겸임교수 등으로 역임했거나, 활동하고 있으며, 제21회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현재 온누리교회 권사로 남편 정용주 안수집사와 딸 기쁨이와 사위, 네 가족이 함께 주님을 위해 사역하고 있다.

푸른언덕 홈페이지 www.5952001.com
이메일 jungran3904@hanmail.net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정란 / 나침반
가격: 15,000원→13,500원
김정란 / 나침반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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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정란 대표 저서 세트 (전2권)
저자김정란
출판사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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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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