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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목사 2020~202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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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동호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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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에서 자녀교육 특별 강의
자녀교육 스테디셀러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2022년 개정판


『출판사 서평』
부모의 문제는 사랑하지 않음이 아니라 무지함이다!

많은 부모가 자녀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자녀와의 갈등이나 회복되지 않는 관계로 속 끓이며 살아간다. 사랑하는 만큼 자녀를 바르게 양육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마음처럼 되질 않는다. 저자는 이런 부모들을 향해 자녀를 성공적으로 교육하려면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자녀와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대부분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면서도 자녀교육과 자녀사랑에 무지하다. 자녀의 마음과 생각에 무지하고 그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모른다. 그래서 공부하고 훈련해야 한다. 이 책은 2001년 출판된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의 개정판으로, 목사이자 아버지로 세 아들을 키우며 얻은 저자의 경험과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책을 통해 부모가 가져야 할 자세와 자녀교육의 가장 중요한 원칙을 배우고 실천한다면 자녀를 제대로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초판 서문 중에서』
무지한 자식사랑이 자식 잡는다!
제대로 사랑하기 위해선 자녀사랑을 공부해야 한다

세상에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아마 없을 것이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부모는 자기 생명도 아끼지 않는다. 그만큼 부모는 자식을 사랑한다. 그런데도 자녀들에게 가장 고통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일등이 아마 부모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부모 때문에 행복한 자녀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뜻밖에 이 세상에는 부모 때문에 고통받는 자녀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모들이 자식을 사랑하는데도 자녀에게 원치 않는 고통과 불행을 주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지식과 지혜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지식 없는 사랑이 때때로 생사람을 잡기 때문이다.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정말 사랑한다면 공부해야 한다.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배워야 한다. 무지한 사랑은 흔히 무례한 사랑으로 이어지기 쉽다. 그리고 그러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주게 마련이다. 자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모든 부모들은 자녀교육과 자녀사랑을 공부해야 한다.
김동호 | 규장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암 투병 후 시작한 김동호 목사의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 첫 이야기

“하나님은 결코 내 손을 놓으신 적이 없다.
나만 주님 손 놓지 않으면 된다.”

매일 새벽, 13만 구독자의 하루를
천국 살기로 잡아끄는 믿음의 메시지



세상에 살아도 세상을 뛰어넘는 크리스천이 되라!
천국은 하늘나라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신앙은 삶의 차원을 달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박국은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합 3:19)라고 했다.
그 높은 차원에서 낮은 차원의 세상을 보니
이래도 괜찮고 저래도 괜찮다.
세상 사람들의 말로 얘기하면 달관이 이루어진 것이다.
거기에서 삶의 평안이 오고 진정한 자유가 얻어지는 것이다.

하나님나라의 눈으로 보니,
‘부하면 좋지. 비천하면 그게 무슨 상관이야.
난 하나님나라에 속한 사람인데’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비천과 부가 별로 다르지 않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 이루어진다.
하나님나라에 가서만 하나님나라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사는 동안부터 하나님나라가 시작된다.
영생은 미래가 아니라 영원한 현재의 일이기 때문이다.


[출판사리뷰]
“힘든 세상에서도 천국 삶은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그 어디든 하늘나라라고 고백하는
김동호 목사의 창세기 이야기

지난해 저자는 폐암 선고라는 눈앞이 깜깜한 상황을 겪으며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을 시작했다. 이 책은 그중에 창세기 이야기를 모은 것으로, 하나님을 주로 고백할 때 진정한 자유와 평안이 펼쳐진다고 말한다. 인간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천지 만물을 창조해주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면 그 어떤 순간에도 우리 손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으로 인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 나에게도 복이 되고 남에게도 복이 되는 삶이 이루어진다.
요셉처럼 우리의 인생도 구덩이에 빠져 죽을 뻔하고 종노릇하고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일들의 연속이지 않았는가? 하지만 지금껏 우리가 살아 있는 것은 단지 운이 좋아서일까? 하나님이 늘 옆에 계셨기에 암에 걸린 지난해가 가장 행복한 한 해였다는 저자의 고백이 저마다 아프고 힘든 현실 속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들을 천국 살기로 힘 있게 이끌 것이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김동호 목사가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띄우는 공감 편지


“사랑하는 이여, 나는 그대의 영혼이 평안함과 같이, 그대에게 모든 일이 잘되고, 그대가 ‘건강’하기를 빕니다.”(요삼 1:2, 새번역)

30년 동안 당뇨로 고생하던 중 정기검진을 갔다가 ‘암’ 진단을 받는다면 어떨까? 제아무리 세월을 오래 살고 신앙 연륜이 깊어도 ‘암’이라는 질병 앞에서 담담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서른 살에 목사안수를 받고 승동교회, 동안교회, 높은뜻숭의교회에서 평생 목회하다가 은퇴 후 하나님 나라 확장을 소망하며 탈북민을 위한 NGO 활동을 하던 저자는 2019년 4월 15일 폐암 2기 진단을 받고 5월 3일 수술을 한다. 목회자로서 수많은 환우들을 위로하고 격려해 왔지만, 정작 본인이 암 앞에 서게 되니 두려움이 엄습했다. 그때에야 비로소 “암이 내 일과 내 이야기가 되었다.” 담대하고 싶었지만 하루 종일 암을 묵상하고 연구하고 이로써 불안한 마음이 더해지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 마음에 주신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 40:1, Comfort my people)라는 말씀을 붙들고 암에 걸린 이들과 암과 같은 고난에 처한 이들을 위로하는 ‘CMP’ 집회와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2020년 1월 1일 현재 구독자 7만여 명)을 시작한다.
또한 본인과 같은 처지에 있는 암 환우들을 위해 암에 대하여, 투병에 대하여, 예수 믿는 사람이 암을 어떻게 대하고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짧은 묵상 글을 썼다. 이 책은 그 글들과 함께 저자가 암 투병을 하면서 곱씹은 성경 말씀과 찬송을 엮은 것이다.
제목에 있는 ‘pass over’는 유월절 어린 양의 피가 역경과 고난을 넘어가는 힘이었던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암과 같은 고난을 뛰어넘기(pass over)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담긴 신앙 키워드이다. 책에는 암 환자와 보호자들, 암과 같은 고난에 처한 이들이 ‘예수 믿는 사람답게’ 당당히 패스 오버 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절절히 녹아 있다.


[저자 인터뷰]

1. 2016년 높은뜻연합선교회에서 은퇴하신 뒤로 NGO 사역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높은뜻연합선교회를 은퇴하며 높은뜻교회와 연관된 모든 일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려면 내 ‘일’이 있어야겠다 싶어서 부모님이 물려주신 유산을 처분해 ‘피피엘’(ppl) 재단을 세웠습니다. 일 때문이기도 했지만 일종의 ‘희년정신’ 실천의 뜻도 있었지요. 넘치도록 주신 것을 하나님과 세상에 환원한다는 마음이었는데, 가족 모두 기쁘게 동의해 주었습니다. ‘ppl’은 ‘people & peace link’라는 뜻이며, 탈북자와 사회적 취약계층민들의 자립과 자활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힘들고 벅차지만 보람 있습니다.

2. 의지를 모아 사역을 하던 중 폐암 2기 진단을 받으셨으니 충격이 더 크셨겠네요.
충격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암에 걸린 사실을 숨기지 않고 공개하는 바람에 저를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엄청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중보기도가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수술보다 항암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암 환우들의 고통을, 머리가 아닌 몸으로 알게 되었지요. 그때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 40:1)였습니다. 그 말씀 때문에 암을 통해 새로운 소명을 받은 셈입니다. 그래서 ‘cmp’(comfort my people) 집회가 만들어졌고요. 암 환자들이 암에 사로잡혀 암만 묵상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일어나자마자 성경부터 읽고 말씀부터 묵상하여 암에게 선수(先手)를 뺏기지 않게 하자는 뜻으로 “날마다 기막힌 새벽” 유튜브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항암을 끝내고 건강을 많이 회복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암은 재발이 무섭기 때문에 조심하고 있습니다.

3. 그동안 많은 책을 펴냈습니다. 이번에 펴내는 《패스 오버, 아픈 목사가 아픈 사람들에게》는 목사님께 어떤 책인가요?
제가 암에 걸리고 보니 아픈 사람에 대한 마음이 전과는 또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 마음으로 ‘cmp’ 집회에서 설교를 하고 “날마다 기막힌 새벽”에서 성경 이야기를 하니, 똑같은 설교임에도 불구하고 아프신 분들이 제 설교를 더 깊이 받아들이시고 힘을 얻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은혜를 흘려버리지 않고 계속 품고 머물러 있게 하고 싶어서 암 투병과 관련하여 썼던 글을 묶어 펴내게 되었습니다. 암의 바다에 빠지지 말고 믿음으로 ‘pass over 하자’(넘어서자)는 뜻으로요.

4. 암으로, 암과 같은 아픔으로 고통에 처한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암과 같은 고통을 당하게 되면 마음속에 ‘왜?’(Why me?)라는 질문이 생깁니다. 그리고 분노와 절망 같은 감정에 휩싸이지요.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왜?’라는 질문을, ‘어떻게?’(How?)와 ‘무엇을?’(What?)로 바꾸어 최악의 상태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찾아 생명 있는 동안 힘을 다해 사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 같은 암 환자는 건강한 사람들보다 평균적으로 수명이 길지 않습니다. 물론 예외도 있지만 말 그대로 예외지요. 짧으니까 더 귀합니다. 그러므로 밤낮 암만 묵상하며 버리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아름답게, 근사하게, 훌륭하게 살아야만 합니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말씀과 기도로 힘을 구하면 얻게 되고, 힘을 얻으면 쉽지 않은 일도 가능해집니다. “환난과 핍박 중에도 성도는 신앙 지켰네”라는 찬송이 있습니다. 암은 큰 환난과 핍박이지만 암에게 지지 말고 신앙을 지켜야만 합니다. 암이 무섭지만 암보다는 믿음이 더 셉니다. 그 믿음의 파워를 가족들과 후손들과 주위 사람들에게 보여 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도 그렇게 살아 보겠습니다.
김동호 | 규장  
19,000 → 17,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50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면
세상의 노예가 되고 만다!

나는 진짜 ‘자유자’로 살고 싶다
유튜브 16.5만 구독자를 세상에 매이지 않는
자유로 이끄는 ‘날마다 기막힌 새벽’
놀라운 출애굽 이야기


떠나지 않으면 죽는다
광야에서 하나님 사랑하는 길을 찾으라!


출애굽기는 자유를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7년 흉년 때에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을 따라 피난을 가게 된다.
하나님은 애굽에 피난처를 마련해주시고,
그곳에서 고생하지 말라고 요셉을 미리 보내어 총리가 되게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을 피난시킬 때 하나님의 생각이 있으셨을 것이다.
‘흉년이 끝나면 다시 가나안으로 돌아와야 한다’ 하시는.
가나안이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허락하신 땅이니까.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흉년이 끝나도 가나안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왜 돌아가지 않았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고센이 하나님이 주신 땅 가나안보다 훨씬 좋았기 때문이다.
살다 보니 그곳에서 400년을 살았다.
하나님나라는 새카맣게 잊어버렸다. 세상이 너무 좋아서.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되었는가? 종이 되었다.
애굽 땅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

돈을 더 사랑하고, 권력을 더 사랑하고, 자리를 더 사랑하고,
세상의 쾌락을 더 사랑하다 보면, 처음엔 좋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그것의 주인이 되지 못하고
얽매여 사는 종이 되고 만다. 노예가 되고 만다.
우리는 ‘출애굽’을 배워야 한다. 거기서 떠나야 한다.
떠나지 않으면 죽는다. 일은 점점 더 힘들어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면 세상의 노예가 되고 만다!
진정한 자유를 향한 김동호 목사의 ‘날기새’ 두 번째 이야기


김동호 목사의 ‘날마다 기막힌 새벽’ 시리즈 두 번째 책이 나왔다. 《날기새 2 : 엑소더스, 엑소더스, 엑소더스》이다. 이 책은 16.5만 구독자가 날마다 은혜받는 동명의 유튜브 방송에서 전해진 출애굽기 이야기를 모은 것으로, 저자는 ‘출애굽’이라는 이스라엘 역사의 대사건을 통해 오늘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흉년을 피해 애굽으로 내려간 이스라엘 백성은 그곳에서 400년을 살았다. 그러는 사이, 그들은 애굽 땅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 애굽의 안락에 하나님의 언약을 잊은 까닭이다. 우리 역시 세상이 좋아서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면 결국 세상의 노예가 되고 만다. 그래서 저자는 ‘출애굽’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책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내신 하나님의 사랑과 부르심을 되새겨보며, 하나님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되기를 바란다. 진정한 자유자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독자에게 권한다.
김동호
“가장 고통스러웠던 지난해가 생애 최고의 전성기였습니다.”
갑작스런 폐암 선고로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죽다 살아난 저자의 고백. 두 차례나 졸도할 정도로 힘든 항암치료를 겪으며 어떻게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을까?
더 놀라운 것은 먹지 못하고, 잠도 자지 못하고, 앉지도 못하고, 눕지도 못하는 고통 속에서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 40:1)는 하나님의 메시지에 순종한 것이다. ‘하나님, 내가 죽겠는데 누굴 위로해요?’라는 생각을 접고 시작된 그의 순종은 지금 이 세상의 아픈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CMP’(Comfort My People) 집회와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으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시기에 그 어디든 하늘나라였다.
이 책은 2019년 폐암 수술 직후 시작한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 가운데 ‘창세기 이야기’를 모은 것이다. 저자는 창세기를 통해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하루를 쉬셔야 할 만큼 최선을 다하여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전하며, 그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손을 놓지만 않는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나에게도 복이 되고, 이 세상에도 복이 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다른 길로 새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축복으로 힘든 세상이지만 이 땅에서 천국 삶을 살아보자.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 이사, 학원복음화협의회 전국연합 대표, KOTRA 국제부 이사장으로 섬겨온 그는 승동교회 담임목사, 영락교회 교육담당 협동목사, 동안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은퇴 후 사단법인 PPL(People & Peace Link) 재단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2008년 말 높은뜻숭의교회의 분립을 단행, 현재 ‘높은뜻’이라는 이름의 10여 개의 교회가 각각이면서 한마음으로 높은뜻연합선교회의 정신을 나누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동대학원 신학과 및 기독교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맥코믹신학교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마하나임: 하나님의 군사》, 《하나님나라를 사는 방식》, 《페이스북, 믿음의 책: 로마서 이야기》, 《깨끗한 부자》, 《크리스천 베이직》, 《크리스천 스타트》 등 다수가 있다.
김동호
40대에는 동안교회에서 청년부흥과 교회개혁에 헌신했고,
50대에는 높은뜻숭의교회를 개척하여 새롭고 건강한 교회의 모델하우스를 짓는 사역을 감당했다.
60대에는 NGO 활동을 통하여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 나가는 데 동역했으며,
70대에는 뜬금없이 암에 걸려 암 환자를 위로하는 ‘CMP’(comfort my people) 집회와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을 통해 말씀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 앞에 가는 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선한 전도자가 되기를 매일매일 기도하며 살고 있다.
김동호
가장 위기의 순간에 찾아온 하나님의 가장 극적인 부르심. 갑작스런 폐암 선고와 함께 그의 인생 최고의 전성기가 시작되었다. 그는 암 환자다. 그것도 폐암, 전립선암, 갑상선암까지 무려 세 개나.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새로운 꿈과 비전을 주셨다. 암 투병의 자리에서 받은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 40:1)라는 하나님의 메시지에 그는 ‘누가 누굴 위로해요?’ 따지지 않고, 그저 순종했다. 그 순종은 세상의 아픈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CMP’(Comfort My People) 집회와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으로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게 열매 맺고 있다. 금 간 그릇 같은 자신에게 날마다 넘치게 담기는 은혜가 그는 그저 귀하고, 신비롭다고, 그래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16.5만 구독자가 날마다 기막힌 은혜를 받는 유튜브 방송 ‘날마다 기막힌 새벽’에서 전한 출애굽기 이야기를 모은 것이다. 요셉을 따라 애굽에 정착한 이스라엘 백성은 400년이란 긴 세월 동안 그곳에서 살았다. 애굽 총리였던 요셉 덕분에 꽤 잘 먹고, 잘 살았다. 그러나 편안하고 안락한 애굽 생활에 길들여지는 사이, 그들은 애굽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 아무리 세상이 좋고, 안락하고, 편안해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우리는 세상에 얽매여 사는 노예가 되고 만다. ‘출애굽’ 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만 사랑하는 길로 들어서야 한다. 광야에서 하나님 사랑하는 법을 배웠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 이사, 학원복음화협의회 전국연합 대표, KOSTA 국제 부이사장으로 섬겨온 그는 승동교회 담임목사, 영락교회 교육담당 협동목사, 동안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은퇴 후 사단법인 PPL(People & Peace Link) 재단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2020년 에스겔선교회를 세웠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동대학원 신학과 및 기독교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맥코믹신학교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날기새1: 힘든 세상에서 천국 살기》, 《마하나임: 하나님의 군사》, 《하나님나라를 사는 방식》, 《페이스북, 믿음의 책: 로마서 이야기》, 《깨끗한 부자》, 《크리스천 베이직》, 《크리스천 스타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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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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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동호 목사 2020~202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 (전4권)
저자김동호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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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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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