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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김동호 목사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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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동호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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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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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살아도 세상을 뛰어넘는 크리스천이 되라!
천국은 하늘나라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신앙은 삶의 차원을 달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박국은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합 3:19)라고 했다.
그 높은 차원에서 낮은 차원의 세상을 보니
이래도 괜찮고 저래도 괜찮다.
세상 사람들의 말로 얘기하면 달관이 이루어진 것이다.
거기에서 삶의 평안이 오고 진정한 자유가 얻어지는 것이다.

하나님나라의 눈으로 보니,
‘부하면 좋지. 비천하면 그게 무슨 상관이야.
난 하나님나라에 속한 사람인데’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비천과 부가 별로 다르지 않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 이루어진다.
하나님나라에 가서만 하나님나라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사는 동안부터 하나님나라가 시작된다.
영생은 미래가 아니라 영원한 현재의 일이기 때문이다.


[출판사리뷰]
“힘든 세상에서도 천국 삶은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그 어디든 하늘나라라고 고백하는
김동호 목사의 창세기 이야기

지난해 저자는 폐암 선고라는 눈앞이 깜깜한 상황을 겪으며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을 시작했다. 이 책은 그중에 창세기 이야기를 모은 것으로, 하나님을 주로 고백할 때 진정한 자유와 평안이 펼쳐진다고 말한다. 인간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천지 만물을 창조해주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면 그 어떤 순간에도 우리 손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으로 인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 나에게도 복이 되고 남에게도 복이 되는 삶이 이루어진다.
요셉처럼 우리의 인생도 구덩이에 빠져 죽을 뻔하고 종노릇하고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일들의 연속이지 않았는가? 하지만 지금껏 우리가 살아 있는 것은 단지 운이 좋아서일까? 하나님이 늘 옆에 계셨기에 암에 걸린 지난해가 가장 행복한 한 해였다는 저자의 고백이 저마다 아프고 힘든 현실 속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들을 천국 살기로 힘 있게 이끌 것이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김동호 목사가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띄우는 공감 편지


“사랑하는 이여, 나는 그대의 영혼이 평안함과 같이, 그대에게 모든 일이 잘되고, 그대가 ‘건강’하기를 빕니다.”(요삼 1:2, 새번역)

30년 동안 당뇨로 고생하던 중 정기검진을 갔다가 ‘암’ 진단을 받는다면 어떨까? 제아무리 세월을 오래 살고 신앙 연륜이 깊어도 ‘암’이라는 질병 앞에서 담담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서른 살에 목사안수를 받고 승동교회, 동안교회, 높은뜻숭의교회에서 평생 목회하다가 은퇴 후 하나님 나라 확장을 소망하며 탈북민을 위한 NGO 활동을 하던 저자는 2019년 4월 15일 폐암 2기 진단을 받고 5월 3일 수술을 한다. 목회자로서 수많은 환우들을 위로하고 격려해 왔지만, 정작 본인이 암 앞에 서게 되니 두려움이 엄습했다. 그때에야 비로소 “암이 내 일과 내 이야기가 되었다.” 담대하고 싶었지만 하루 종일 암을 묵상하고 연구하고 이로써 불안한 마음이 더해지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 마음에 주신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 40:1, Comfort my people)라는 말씀을 붙들고 암에 걸린 이들과 암과 같은 고난에 처한 이들을 위로하는 ‘CMP’ 집회와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2020년 1월 1일 현재 구독자 7만여 명)을 시작한다.
또한 본인과 같은 처지에 있는 암 환우들을 위해 암에 대하여, 투병에 대하여, 예수 믿는 사람이 암을 어떻게 대하고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짧은 묵상 글을 썼다. 이 책은 그 글들과 함께 저자가 암 투병을 하면서 곱씹은 성경 말씀과 찬송을 엮은 것이다.
제목에 있는 ‘pass over’는 유월절 어린 양의 피가 역경과 고난을 넘어가는 힘이었던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암과 같은 고난을 뛰어넘기(pass over)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담긴 신앙 키워드이다. 책에는 암 환자와 보호자들, 암과 같은 고난에 처한 이들이 ‘예수 믿는 사람답게’ 당당히 패스 오버 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절절히 녹아 있다.


[저자 인터뷰]

1. 2016년 높은뜻연합선교회에서 은퇴하신 뒤로 NGO 사역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높은뜻연합선교회를 은퇴하며 높은뜻교회와 연관된 모든 일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려면 내 ‘일’이 있어야겠다 싶어서 부모님이 물려주신 유산을 처분해 ‘피피엘’(ppl) 재단을 세웠습니다. 일 때문이기도 했지만 일종의 ‘희년정신’ 실천의 뜻도 있었지요. 넘치도록 주신 것을 하나님과 세상에 환원한다는 마음이었는데, 가족 모두 기쁘게 동의해 주었습니다. ‘ppl’은 ‘people & peace link’라는 뜻이며, 탈북자와 사회적 취약계층민들의 자립과 자활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힘들고 벅차지만 보람 있습니다.

2. 의지를 모아 사역을 하던 중 폐암 2기 진단을 받으셨으니 충격이 더 크셨겠네요.
충격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암에 걸린 사실을 숨기지 않고 공개하는 바람에 저를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엄청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중보기도가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수술보다 항암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암 환우들의 고통을, 머리가 아닌 몸으로 알게 되었지요. 그때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 40:1)였습니다. 그 말씀 때문에 암을 통해 새로운 소명을 받은 셈입니다. 그래서 ‘cmp’(comfort my people) 집회가 만들어졌고요. 암 환자들이 암에 사로잡혀 암만 묵상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일어나자마자 성경부터 읽고 말씀부터 묵상하여 암에게 선수(先手)를 뺏기지 않게 하자는 뜻으로 “날마다 기막힌 새벽” 유튜브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항암을 끝내고 건강을 많이 회복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암은 재발이 무섭기 때문에 조심하고 있습니다.

3. 그동안 많은 책을 펴냈습니다. 이번에 펴내는 《패스 오버, 아픈 목사가 아픈 사람들에게》는 목사님께 어떤 책인가요?
제가 암에 걸리고 보니 아픈 사람에 대한 마음이 전과는 또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 마음으로 ‘cmp’ 집회에서 설교를 하고 “날마다 기막힌 새벽”에서 성경 이야기를 하니, 똑같은 설교임에도 불구하고 아프신 분들이 제 설교를 더 깊이 받아들이시고 힘을 얻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은혜를 흘려버리지 않고 계속 품고 머물러 있게 하고 싶어서 암 투병과 관련하여 썼던 글을 묶어 펴내게 되었습니다. 암의 바다에 빠지지 말고 믿음으로 ‘pass over 하자’(넘어서자)는 뜻으로요.

4. 암으로, 암과 같은 아픔으로 고통에 처한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암과 같은 고통을 당하게 되면 마음속에 ‘왜?’(Why me?)라는 질문이 생깁니다. 그리고 분노와 절망 같은 감정에 휩싸이지요.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왜?’라는 질문을, ‘어떻게?’(How?)와 ‘무엇을?’(What?)로 바꾸어 최악의 상태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찾아 생명 있는 동안 힘을 다해 사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 같은 암 환자는 건강한 사람들보다 평균적으로 수명이 길지 않습니다. 물론 예외도 있지만 말 그대로 예외지요. 짧으니까 더 귀합니다. 그러므로 밤낮 암만 묵상하며 버리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아름답게, 근사하게, 훌륭하게 살아야만 합니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말씀과 기도로 힘을 구하면 얻게 되고, 힘을 얻으면 쉽지 않은 일도 가능해집니다. “환난과 핍박 중에도 성도는 신앙 지켰네”라는 찬송이 있습니다. 암은 큰 환난과 핍박이지만 암에게 지지 말고 신앙을 지켜야만 합니다. 암이 무섭지만 암보다는 믿음이 더 셉니다. 그 믿음의 파워를 가족들과 후손들과 주위 사람들에게 보여 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도 그렇게 살아 보겠습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무너지지 않는다!
지식이 없으면 고난과 축복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다
조직신학 구성에 따라 쉽게 풀어낸 기독교 교리 핵심서
19년간 7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스테디셀러 《크리스천 베이직》 개정판


튼튼한 기초 위에서 내실 있는 크리스천으로 서라!
흔들리지 않는 신앙생활을 위한 지식의 기본 골격 세우기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서술한 책이다. 신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는다고 해도, 건강하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위해서는 조직신학적인 공부가 한 번은 꼭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균형 잡힌 신앙생활과 교회생활을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기둥과 뼈대를 세우지 않고 집을 짓는 것과 같아서 튼튼하고 반듯한 신앙생활이 어려워진다.

그런 목적에 동의하는 많은 독자에게 인정받아 85쇄를 찍을 만큼 사랑받아온 《크리스천 베이직》을 다시 손보고 편집하여 개정판을 내놓는다.
새롭게 세수하고 단장하고 나온 《크리스천 베이직》 개정판이 현대 교회와 교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고, 신앙의 기초를 튼튼히 하는 데 쓰임 받을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겠다.

_ 개정판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장과 부흥은 한계가 있다. 기초가 너무 약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누구나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신앙생활의 기둥과 뼈대를 제대로 세우기 위하여 2000년 4월 출간 후 7만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크리스천 베이직》의 개정판을 내놓는다. 기존 원고에서 시의적으로 맞지 않는 내용을 수정하고 전체 컬러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기존의 《크리스천 스타트》가 교회생활의 기초를 든든히 다지는 책이라면 《크리스천 베이직》은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조직신학적인 순서를 따라 창조와 타락, 그리고 구원과 선교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고 주변의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기를 소망하는 이들에게 앎과 삶을 연결하는 강력한 신앙 체계를 구축하도록 돕는 책이 될 것이다.
이왕 하나님 믿는다면 제대로 믿자!

제대로 알아야 진짜 크리스천이 될 수 있다
묵은 신자 새롭게 시작하기, 새신자 제대로 시작하기!

20여 년간 1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스테디셀러 《크리스천 스타트》 개정판


예수님을 정말 잘 믿는 사람이 되는 비밀!

말이 크리스천이지 안 믿는 사람보다 못한 생활.
모태신앙이라 자랑하지만 초신자보다도 못한 믿음.
5년을 믿고 10년을 기도해도 마냥 그 자리인 신앙생활.
직분은 맡았지만 설레는 기쁨도, 기막힌 감격도, 열매도 없다.


왜 나의 신앙생활은 이렇게 힘이 들고 기쁨이 없을까?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결심만 여러 번, 그러나 번번이 깨어졌던 신앙생활.
단 하루, 단 한순간을 살더라도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대로 살고 싶다.
매일매일 눈물겨운 감격의 삶을 살고 싶다.
《크리스천 스타트》가 바로 그 해답이다.
새신자든 묵은 신자든 이제 기본기부터 다시 시작하자.
그 누구도 바로 지금 다시 시작할 이유가 있다!

더 늦기 전에 믿음의 기본기를 잡아라!
신앙생활의 기초체력을 다져라!



출판사 리뷰

훌륭한 운동선수가 되려면 기술을 연마하기 전에 기초체력 훈련과 기본기 훈련을 해야 하고, 공부를 끝까지 잘하려면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 이것은 예수를 믿는 데서도 마찬가지다. 신앙생활의 기초가 약하면 아무리 노력하고 투자해도 어느 이상 발전하기 어렵다.
이 책은 특별히 크리스천이라면 미루지 말고 해야 할 53가지 일을 다루고 있다. 말씀과 기도생활부터 시작해서 십일조 헌금은 어떻게 드려야 하고 가정생활 훈련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세밀하게 이야기한다. 마지막 부에서는 마주하기 어려운 제사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술과 담배 문제까지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게 되는 상황에 관해 명쾌한 답을 알려준다.
크리스천으로서 기초부터 튼튼히 다지기를 원하는 기존 신자와 새신자뿐만 아니라, 특별히 양육을 맡은 교회 리더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김동호
“가장 고통스러웠던 지난해가 생애 최고의 전성기였습니다.”
갑작스런 폐암 선고로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죽다 살아난 저자의 고백. 두 차례나 졸도할 정도로 힘든 항암치료를 겪으며 어떻게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을까?
더 놀라운 것은 먹지 못하고, 잠도 자지 못하고, 앉지도 못하고, 눕지도 못하는 고통 속에서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 40:1)는 하나님의 메시지에 순종한 것이다. ‘하나님, 내가 죽겠는데 누굴 위로해요?’라는 생각을 접고 시작된 그의 순종은 지금 이 세상의 아픈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CMP’(Comfort My People) 집회와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으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시기에 그 어디든 하늘나라였다.
이 책은 2019년 폐암 수술 직후 시작한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 가운데 ‘창세기 이야기’를 모은 것이다. 저자는 창세기를 통해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하루를 쉬셔야 할 만큼 최선을 다하여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전하며, 그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손을 놓지만 않는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나에게도 복이 되고, 이 세상에도 복이 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다른 길로 새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축복으로 힘든 세상이지만 이 땅에서 천국 삶을 살아보자.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 이사, 학원복음화협의회 전국연합 대표, KOTRA 국제부 이사장으로 섬겨온 그는 승동교회 담임목사, 영락교회 교육담당 협동목사, 동안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은퇴 후 사단법인 PPL(People & Peace Link) 재단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2008년 말 높은뜻숭의교회의 분립을 단행, 현재 ‘높은뜻’이라는 이름의 10여 개의 교회가 각각이면서 한마음으로 높은뜻연합선교회의 정신을 나누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동대학원 신학과 및 기독교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맥코믹신학교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마하나임: 하나님의 군사》, 《하나님나라를 사는 방식》, 《페이스북, 믿음의 책: 로마서 이야기》, 《깨끗한 부자》, 《크리스천 베이직》, 《크리스천 스타트》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동호 / 규장
가격: 17,000원→15,300원
김동호 / 홍성사
가격: 11,000원→9,900원
김동호 / 규장
가격: 18,000원→16,200원
김동호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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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동호 목사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 (전4권)
저자김동호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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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7-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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