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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마태복음 연구와 설교 관련 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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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를 위한 마태복음 읽기 ‘가이드’
_마태복음 전이해를 위한 해석사부터 마태의 핵심 메시지까지


이 책은 신약학입문시리즈 중 마태복음에 관한 개론서로, 가톨릭 사제이자 마태복음 전문가로 알려진 저자가 미국 가톨릭신학대학에서 강의한 것을 기반으로 저술한 책이다. 마태복음은 기원후 1세기 이후 그리스도교의 전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데에는 다른 문화 및 다른 시대의 기록물이라는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마태복음 해석을 위한 기본적이면서도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신약학입문시리즈 중 마태복음에 관한 개론서로, 가톨릭 사제이자 마태복음 전문가로 알려진 저자가 미국 가톨릭신학대학에서 강의한 것을 기반으로 저술한 책이다. 마태복음은 복음서 중에서 가장 앞자리에 자리 잡고 있고, 기원후 1세기 이후 그리스도교의 전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그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마태의 세련된 문장력 및 단어 구사력을 차치하고라도 마태복음은 “산상설교”와 같은 예수의 설교와 가르침을 매우 잘 드러내며, 구조적으로도 짜임새가 좋기 때문이다.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마태복음을 해석하는 데에는 다른 문화 및 다른 시대의 기록물이라는 장애가 있다. 마태 본연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기본적이면서도 상세한 안내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마태복음에 대한 성서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간략하게 살펴본다. 이것은 마태복음의 주요 이슈가 무엇인지 알아봄으로써 마태복음 해석을 위한 전 이해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복음서 기자가 마태복음을 기록하기 위해 참고한 자료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그 자료의 특징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복음서의 구조와 줄거리의 구성을 살펴본다. 그리고 마태복음이 묘사하는 예수와 제자들의 특징, 구약성서에 대한 마태복음의 관점, 유대율법의 지속성 여부에 대한 마태복음의 관심, 또한 이방인 선교에 대한 마태복음의 태도 및 의도를 알아본다. 이러한 마태복음의 특징들을 살펴본 후에, 마태복음의 개론적 문제, 즉 저자는 누구인지, 마태복음은 언제, 어디에서 기록되었는지, 어떠한 정황에서 기록되었는지와 같은 문제들에 답한다.
제2부는 일명 ‘독서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즉 본문에 대한 자세한 주석을 다는 것이 아니라, 마태이야기 각 단락이 지닌 전체적인 의미를 밝히는 데에 목적이 있다. 저자는 마태복음의 큰 흐름을 알려주고 그 안에서 작은 이야기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제1부에서 살펴본 마태복음의 특징들이 복음서 이야기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살펴본다.
이 책은 마태복음 이야기의 중요한 특징들과 복음서에 반복되는 특징적인 주제들을 강조하여 본문해석을 위한 몇 가지 단서를 제안함으로써 깊이 있는 마태복음 해석이 가능하도록 안내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나라 복음을
더 선명하고 풍성하게 하는 마태복음 해설서


『마태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 초판이 출간된 지 13년, 그동안 이 책을 통해 많은 유익을 누렸던 독자도 저자도 다양한 개정의 필요성을 느꼈다. 개정판은 초판에서 독자층을 감안하여 출처 표기를 최소한으로 했던 것과 달리 최대한 출처를 밝혔고, 본문 사역(私譯)도 원문의 형식을 더 충실하게 반영했다. 또한 초판에서 간략하게 다루었던 부분을 보완하고, 논점을 좀더 명확히 하기 위해 세부적인 부분을 다듬기도 했다. 물론 초판의 내용을 거의 유지하고 있지만, 초판 이후 10년 넘게 진행된 저자의 연구와 강의 경험이 녹아들었기에, 우리의 마태복음 이해를 더 풍성하게 만들 것이다.


[출판사 리뷰]

교회의 오랜 전통에서 마태복음은 사복음서 중에 거의 언제나 맨 앞에 위치해 왔고, 가장 자주 그리고 가장 두드러지게 사용되어 왔다. 하지만 마태복음은 홀로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네 권의 복음서들 중 하나로 존재해 왔다. 그래서 『마태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우선적으로 마태복음을 하나의 고유한 작품으로 인지하고, 전체 흐름에 따라 본문을 읽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또한 마태복음을 다른 복음서들과 비교하며 읽게 함으로써 공통점들과 차이점들이 지니는 함의를 생각하게 한다. 이러한 읽기를 통해 독자들은 마태복음을 가장 마태복음답게 읽을 수 있었다.

『마태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가 출판된 지 13년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소중한 의견들을 전해 왔다. 그중 어떤 독자들은 이 책의 부족한 부분들을 적절히 지적해 주었고, 필자도 다양한 개정의 필요성을 느껴 왔다. 개정판은 지금까지 독자들이 지적해 주었거나 필자가 느껴 왔던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하는 떼 주안점을 두었다.

먼저, 초판에서는 평신도들을 감안하여 출처 표기를 최소한으로 하였지만, 개정판에서는 되도록 출처를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필자가 참조한 자료들을 필자의 논지에 따라 새롭게 기술하였기에, 자주 출처와 본서의 기술 사이에 다양한 차이는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출처를 최대한 정확히 하는 과정에서 늘어나게 된 각주는, 일부 독자들의 가독성을 고려해, 후주로 돌리게 되었다. (물론 본문을 읽으며 줄곧 각주를 참조하는 독자들에게는 후주가 불편할 수도 있을 것이다.)

둘째, 본문 사역(私譯)을 원문의 형식에 좀 더 충실하도록 다듬었다. 특히 초판에서 예수님을 지칭하는 삼인칭 대명사를 ‘예수님’이라고 풀어 기술한 경우들이 많았는데, 개정판 번역에서는 모두 ‘그분’이라는 대명사로 표기하였다. 또한 과거의 행위를 기술하는 현재형 동사는 되도록 현재형으로 번역하였는데, 이는 읽는 데 좀 어색하지만 본문의 수사학적 의미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그리한 것이다.

셋째, 초판에서 좀 간략하게 다루었던 부분 중 보충이 필요한 부분은 내용을 좀더 보완하였다(예. 2장, 주기도문). 내용별로 재배열하였던 부분을 본문 흐름대로 바꾼 경우들도 있다(예. 5:21-48의 여섯 대조적 교훈, 6:1-18의 세 종교적 의). 또한 논점을 더 명확히 하기 위해 세부적인 부분을 다소 다듬은 경우들도 종종 있다(예. 24:3-14).

개정판은 물론 초판의 내용을 거의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초판 이후 10년 넘게 진행된 저자의 연구와 강의 경험이 녹아들었기에, 우리의 마태복음 이해를 더 풍성하게 만들 것이라 기대된다.
27,000 → 24,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예수님께서는 누구시며,
그분께서 세우신 새로운 백성,
곧 교회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 교회를 통해 보게 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무엇인가?


신약성경의 첫 번째 책인 마태복음에서
하우어워스가 안내하는 하나님의 뜻과 비밀을 만나다!


“마태복음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훈련시키기 위한 것이다. 독자들은 이 주석을 통해 마태복음의 읽기를 배움으로써, 마태복음이 기록된 목적대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성경 주석 시리즈는 교의가 모호하지 않고 명확하다는 신념 아래에서 태어났다. 브라조스 성경 신학 주석(Brazos Theological Commentary on the Bible)은 니케아(Nicaea) 전통이 그것의 모든 다양성과 논쟁 안에서 성경을 기독교 경전으로서 해석하기 위한 적절한 기초를 제공한다는 가정 아래 제작되고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죽임 당하신 독생자를 보내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아들을 성령님의 능력으로 살리심으로써 세례 받은 이들이 한 몸이 되도록 하신 분이다. 세상을 사랑하는 이러한 소명으로 이러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성경의 본문들에 있는 이질성과 특수성을 통과하여 볼 수 있게 하는 렌즈다. 그럴 경우 교리는 더 이상 성경의 의미를 모호하게 만드는 고리타분한 편견이라는 썩어 가는 가림막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신적인 교육법의 중요한 측면이자, 동시에 자기기만으로 흐려진 우리의 마음의 정화제요, 우리의 지루한 지적 무관심에 대한 도전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 시리즈의 주석가들을 선정하는 기준은 그가 역사적이고 문헌학적인 전문가인지의 여부에 있지 않다. 그들은 근대적인 의미에서 말하는 관습적인 성경학자들이 아니다. 그보다 이 주석가들은 전통적인 기독교 교리에 대한 지식과 전문성 때문에 선택되었다. 그들의 지적 습관이 교리에 의해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그들에게 자격이 있는 것이다. 니케아 전통 안에서의 신학적 훈련이 성경 해석을 준비시킨다는 것이 이 성경 주석 시리즈의 자부심이고, 그래서 우리가 지향하는 사람들은 성경학자가 아니라 신학자들이다. 잘 알려진 대로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장군들에게만 맡겨 놓을 수 없다.”
그러나 독자들이 잘못된 인상을 갖지 않기를 바란다. 니케아 전통은 해석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일련의 공식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신앙의 규칙은 특정한 단어와 문장, 신조에 국한될 수 없다. 오히려 그것은 널리 퍼진 생각의 습관이자 지적인 측면에서 교회의 생동감 있는 문화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예레미야 31장 33절을 언급하면서 말하듯이, “신조는 들음으로 습득되기에 돌판이나 다른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에 기록되어 있다.”
왜냐하면 교리는 본질적으로 경계가 유동적이며, 명제의 나열보다는 마음의 습관으로서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주석 시리즈는 애초에 체계와 내용에 관한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 시리즈의 편집자들은 어떤 특별한 방법의 교리적인 해석으로 제한하지 않는다.
_<시리즈 서문>에서


정말로 나는 이 주석을 읽는 사람들이, 내가 쓴 것을 읽는 일은 그저 마태를 다시 읽고자 하는 열망을 주는 일일 뿐임을 알기를 바란다. 나는 마태보다 더 똑똑해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오히려 마태의 제자도에 복종하려고 노력했다. 정말로, 독자들도 발견하겠지만, 나는 마태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게 하려고 복음서를 기록했다고 믿는다. 나는 내가 쓴 방식, 즉 마태가 말한 이야기를 다시 말하는 방식에서 마태의 기획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보여 주고자 노력했다.
이 주석이 잘 짜인 구조를 이루도록 하기 위해, 나는 마태복음의 각 장에 해당하는 각 장의 주석을 썼다(이야기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때로 두 장을 함께 묶은 경우도 있다). 마태복음의 구성 방식에 관한 흥미로운 제안이 많지만, 나는 그것들을 그다지 중시하지 않았다. 그 대신 각 장의 구분을 읽기에 유용한 도구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했다. 그러므로 마태복음의 각각의 장을 먼저 읽은 다음 그에 해당하는 주석을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나는 독자가 마태복음을 다시 읽을 때 이 주석이 그 읽기를 조명해 주게 되기를 바란다.
나는 주석은 복음을 대체할 수 있는 작업이 아니라고 강하게 확신하면서 집필했다. 그러므로 마태가 말한 것을 강조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썼다. 다만 내가 쓴 본문의 문법을 통해 마태가 쓴 본문의 문법을 조명하고자 노력했을 뿐이다. 이것이 주석이 해야 할 일, 즉 주석이 언급하는 본문이 더 잘 읽히도록 독자를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태복음은 우리를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훈련시키기 위한 것이다. 내가 작성한 이 주석을 통해 마태복음의 읽기를 배움으로써 독자들이 마태복음이 기록된 목적대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데 작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싶다.
또한 나는 독자들이 이 주석을 한 권의 책으로 읽고 싶어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하려고 노력했다. 다시 말해 나는 독자들이 소설을 읽듯이 이 주석을 읽기를 바란다. 마태복음의 이야기에는 설득력이 있다. 그것이 어떻게 끝날지 알고 있지만, 결말을 안다고 복음의 이야기가 지닌 매력이 감소되지는 않는다. 나는 마태복음이 기술하는 특징인 이야기의 극적인 긴박함을 유지하면서 글을 쓰려고 노력했다. 독자는 이런 저런 구절의 내용에 대해 내가 말해야 하는 바를 읽고 싶어 할지 모르지만, 주석의 명료함은 순서대로 읽어 내려가면서 드러날 것이다.
_<들어가는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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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은 십자가 복음이다.

'마태복음 24' 주석은 마태복음 24장을 십자가 복음으로 해석한 주석이다. 마태복음 24장은 예수께서 자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죄와 마귀를 심판하시고, 성도들을 구원하실 것을 예고한 내용이다. 다시 말하면 마태복음 24장은 혹 종말에 적그리스도가 성도들을 유례없이 핍박하는 내용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인 것이다. 이 '마태복음 24' 주석에서 마태복음 24장이 십자가 복음임을 성경적으로 명쾌하게 증명하였다.
35,000 → 31,5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저자의 전문적이고 깊은 해석학적 통찰에서 나온 본 연구는 그동안 난제로 여겨졌던 마태복음 8-9장의 신학적 의도를 명쾌하게 밝혀준다. 성경해석의 정론(방법론 제시+본문 연구+결론)적 방법을 보여주는 이 책은 한국 신학의 깊이를 더해주는 매우 중요한 성취이다.
도널드 시니어
벨기에 루뱅 대학교(Universite catholique de Louvain)에서 신약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1972년),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와 신시내티에 있는 히브리유니온 대학(Hebrew Union College) 등에서 수학하였다. 미국 시카고에 있는 가톨릭 신학대학원(Catholic Theological Union)에서 신약학을 가르쳤으며, 같은 학교에서 23년 동안 총장을 역임하였다. 주로 복음서에 학문적 관심을 기울인 그는 마태복음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가톨릭 사제이면서도 개신교 학자들과 활발하게 학술적 교류를 하였으며, 사회적으로도 종교 간의 대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O' Connell-Douglas-Award를 받았고 (2013년), 사회공공 분야에서 일리노이 주의 최고 영예라고 할 수 있는 Order of Lincoln Award를 받았다(2014년).
양용의
총신대학교(BA)를 졸업한 후, 영국 London Bible College에서 신학(BA Honours)과 성경해석학(MA)을 공부하였고, 영국 Oxford에 소재한 Wycliffe Hall에서 신약학(PhD)을 연구하였다.
개혁신학교와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의 신약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회장과 동 학회의 「신약연구」 편집위원장을 역임하였다.
단독저서로는 Jesus and the Sabbath in Matthew's Gospel (JSNTS, 139; Sheffield Academic Press, 1997); <하나님 나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성서유니온, 2005); <마가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 2010); <예수님과 안식일 그리고 주일>(개정판; 이레서원, 2011); <히브리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개정판; 성서유니온, 2016) 등이 있고, 공동저서로는 Reading the Gospels Today (MNTS; Eerdmans, 2004); <정경으로 성경읽기와 본문 중심적 성경읽기>(성서학술마당총서, 2; 한국성서학연구소, 2009) 등이 있다. 역서로는 Riches의 <마태복음>(New Testament Guide; 이레서원, 2000)과 Guthrie의 <신약의 핵심 진리>(성서유니온, 1990) 등이 있으며, 그 밖에 신약학 분야 연구 논문들이 다수 있다.
스탠리 하우어워스
9.11 테러가 나던 2001년 9월 시사주간지 「타임Time」은 기독교 평화주의자 하우어워스를 ‘미국 최고의 신학자’라고 부르며 커버스토리로 다루었다. 물론 하우어워스 본인은 ‘최고’라는 찬사는 신학 용어가 아니라면서 기피했지만, 그의 영향력은 미국을 넘어 유럽, 특히 영국을 압도하여 1997년 「스코티쉬 신학저널Scottish Journal of Theology」 강좌에 이어 2000-2001년 인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기포드 강연자Gifford Lecture로 선정되었다. 하우어워스는 존 하워드 요더John H. Yoder를 만난 후, 13년을 교수한 노트르담 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듀크 대학교Duke University으로 옮겼고, 이곳에서 30년을 재직한 후 한때 그의 사상만을 주로 다루는 윤리학부가 있었던 애버딘 대학교University of Aberdeen의 석좌를 지냈다.
그리스도와 교회를 축으로 하여 주요 인문학, 법학, 의학 개념을 아우르는 50여권의 저술 가운데 학술적으로 가장 중요한 저서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에 의해 ‘20세기 종교관련 100대 명저’ 가운데 하나로 꼽힌 A Community of Character: Toward a Constructive Christian Social Ethic 『교회됨』, 북코리아, 2010을 들 수 있으며, 가장 대중적인 저서는 듀크 대학교 동료인 윌리암 윌러몬William Willimon 교수와 함께 저술한 Resident Aliens: Life in the Christian Colony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복있는사람, 2014을 꼽을 수 있다.
김현두
저서 : '다니엘' 주석, '마태복음 24' 주석, '요한계시록' 주석
저자 김현두 목사는 총신신대원을 졸업한 후 선민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다. 저자는 한국 교회가 올바른 진리 위에 서며, 땅 끝까지 복음전파의 사명을 다하기를 소원하여 목회자들을 돕고 합력하기 위해 매년 3-5월과 9-11월에 매주 월요일마다 목회자 세미나를 해오고 있다.
그리고 말씀의 목적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데 있음을 성경이 증거하므로, 성경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를 밝히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다니엘서와 마태복음 24장과 요한계시록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과 성경의 수를 밝히기 위해 주석을 집필하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도널드 시니어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3,500원→12,150원
양용의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32,000원→28,800원
스탠리 하우어워스 / SFC 출판부
가격: 27,000원→24,300원
김현두 / 데오스성경
가격: 28,000원→25,200원
장종길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35,000원→31,500원
류관석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5,000원→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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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마태복음 연구와 설교 관련 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도널드 시니어,양용의,스탠리 하우어워스,김현두,장종길,류관석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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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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