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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 목사 단행본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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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영호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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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성서학자 박영호 목사가 들려주는 1세기 교회에 관한 오해와 진실★★★
“다음 장에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여 책장을 덮을 수가 없다!”

초기 교회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오늘, 예리한 학자이자 따뜻한 목회자의 면모가 돋보이는 박영호 목사와 함께 1세기 교회로 여행을 떠나 보자. 이보다 좋은 가이드가 어디 있겠는가. 학문적 엄밀성과 대중적 문체로 찾아온 저자의 안내를 받아 땀 냄새 가득한 드로아의 다락방을 지나 바울이 선교하던 도시의 광장, 장터, 골목 등등 1세기 곳곳을 누벼 보자. 1세기 교회에 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다.
★ 김영봉 목사(와싱톤사귐의교회), 김지철 목사(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김학철 교수(연세대학교) 추천

[출판사 리뷰]
성경의 활자들이 걸어 나와 21세기 교회에 말을 건넨다
우리가 읽는 성경의 언어를 몸소 살아 낸 1세기 삶의 현장으로의 초대!

1세기 문서인 신약성경이 21세기에도 갈 길을 보여 준다고 믿는 성서학자이자 목회자인 저자가 일생의 연구를 집약하여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어 선보인다. 에클레시아의 공적 성격에 대한 논문으로 세계 학계에 신선한 화두를 던진 저자가 신약성경의 세계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길 원하는 독자들을 위해 그간의 연구를 손쉽게 풀이해 찾아왔다. 초기 교회사 연구가 심각하게 부족한 한국 교회와 신학계에 반갑기 그지없는 일이다.

초대교회는 우리의 표준인가
“초대교회로 돌아가자!”, “초대교회는 그렇지 않았다”라는 말을 많이 한다. “근원으로”(ad fontes)라는 16세기 종교개혁 구호가 말해 주듯, 초대교회는 교회가 길을 잃었을 때 출발점으로 삼는 자리였다. 그러나 실제 초대교회의 어떤 면이 우리의 표준이 되는가 하는 질문은 결코 녹록지 않다. 신앙은 구체적 삶의 정황 속에서 일어나고 현실 관계 속에서 사회적 의미를 갖는 언어를 통해 표현되는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 본래의 모습을 알려면 처음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정황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이렇듯 구호는 무성하나 실체는 모호하며 현대 상황과 동일시하는 방식으로 1세기를 해석하는 우를 범하기 쉬운 오늘의 그리스도인을 위해 집필되었다.

사회사적 성경 읽기의 모범
이 책은 기독교 복음이 처음 선포되고 실천된 1세기 그리스-로마 사회 상황을 성경 본문과 신중하게 연결하는 사회사적 성경 읽기의 모범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기존의 고대 역사 연구는 대체로 엘리트들이 남긴 문헌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음을 지적하면서 당대 서민 생활을 직접 보여 주는 자료들로 시야를 확장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이렇게 초대교회 현실에 최대한 근접해 얻은 선명한 그림을 바탕으로 주관적 해석의 병폐에 시달리는 한국 교회에 새로운 물꼬를 마련해 주며, 한국 교회가 처음 가졌던 복음의 역동성과 변혁성을 회복하도록 촉구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오랜 기간 향방을 잃은 한국 교회에 초대교회가 시사하는 점이 적지 않음을 간파할 수 있을 것이다.

사회사, 시대를 바라보는 창
1세기 교회에 관한 이 책은 1세기 중반, 바울이 편지를 쓰면서 그리스도인 공동체가 지중해 세계의 주요 도시에 생겨나던 때, 그 공동체들의 사회적 삶의 자리를 파악하기 위한 시도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을 통하여 신학이 출발부터 얼마나 삶에 깊이 뿌리박고 있었는지, 그것이 우리가 성경을 읽고 복음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의 독특성을 이해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에 대한 역사적·문법적 연구를 중심으로 객관적 연구에 매진해 온 저자가 사회사에 초점을 맞추어 이 책에서 다루는 질문은 다음과 같다.

★ 예수 운동은 가난한 이들의 운동이었는가?
★ 단일 계층의 운동이었는가 아니면 다양한 계층이 섞여 있었는가?
★ 그들이 교육받은 정도는 어떠했는가?
★ 그들은 어떤 장소에서 모였는가?
★ 가정교회가 초대교회의 주도적 형태였는가?
★ 교회의 직제는 어떻게 발달했는가?
★ 그들은 공동생활을 했는가?
★ 예수에게 여성 제자들이 있었는가?
★ 그들은 어떻게 예배하고, 어떻게 헌금했는가?
★ 성찬은 어떻게 진행되었고, 세례는 어떤 사회적 의미를 지니고 있었는가?
★ 그들은 바깥 사회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었는가?
★ 핍박을 받았다면 그것은 기독교의 정체성 형성과 어떤 관계가 있었는가?

이 책은 이처럼 다양한 1세기 교회 관련 중요 이슈를 총망라하여 좀더 정확하고 면밀한 정보에 기초해 기존의 고정관념과 오해를 바로잡아 주고 교회의 본질을 마주하게 한다. 부록으로 ‘성경 해석과 사회사’에 관한 고찰을 담았으며, 장별로 ‘함께 생각해 볼 질문들’을 수록하여 개인적으로나 소그룹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와 함께하는 1세기 교회 여행을 통해 우리가 살아 내야 할 복음의 진면목을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가 회복해야 할 공동체의 참모습을 되찾게 될 것이다.

■ 독자 대상
- 1세기 교회와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들
- 성경을 읽고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 신학생, 목회자들
- 교회와 복음의 본질에 대해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들
- 기독교 역사와 사회사에 기초한 성경 읽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
- 1세기 교회에 관한 진일보한 논의와 실천에 관심 있는 사람들
주목받는 성서신학자의 깊이 있는 통찰과
목회자의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진 신앙 안내서!
- 새가족반 및 소그룹 모임을 위한 ‘본문 요약’ 및 ‘나눔을 위한 질문’ 수록




신앙의 기초부터 교회의 본질까지,
그리스도 안에서 세워가는 사귐과 회복의 공동체!


이 책은 교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교회는 우리를 품어 주시는 하나님의 품입니다. 그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 서로를 따뜻한 마음으로 품어 주며 사랑하는 공동체입니다. 그 사랑 가운데서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있으며 깊은 안식과 평안을 배웁니다.

이 책은 교회의 본질과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기 원하는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교회 공동체의 참된 소명과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성경적인 교회의 모습에 대한 안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새가족반 및 소그룹 모임을 인도하는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은 각 교회 교사, 리더, 목회자가 새가족 교재로 활용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집필했습니다. 그 밖에 교회에 관한 기초를 다지기 위해 소그룹 스터디를 하거나, 교회의 비전과 방향을 점검하고 새롭게 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큰 바람은 이 책이 독자들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전제로 출발했지만, 이 책의 목적이 성공한다면 독자는 교회의 일부가 되어 ‘교회로서’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삶에 다가올 때 전해지는 울림이 어울림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소망이 나누어지고 우리를 교회로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데 이 책이 귀한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특징]

- 주목받는 성서신학자의 깊이 있는 통찰과 목회자의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진 신앙 안내서!
- 새가족반 및 소그룹 모임을 위한 ‘본문 요약’ 및 ‘나눔을 위한 질문’ 수록


[독자 대상]

- 교회에 첫발을 내디딘 초신자 및 새가족
- 교회의 본질과 교회가 나아가 방향에 대해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새가족반 및 소그룹 모임을 인도하는 교사, 리더, 목회자
- 설교자로서 매주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는 사역자
이 책은 에클레시아라는 한 단어가 가로지른 삶의 긴 역사와 다양한 층위를 살피고, 그 속에서 바울이 사용한 에클레시아의 의미와 쓰임을 찾아 해석한다. 본문은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하여 헬레니즘과 로마 제국, 70인역에 이르기까지 에클레시아라는 단어와 관련한 문화적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역동을 세밀하게 추적한다. 그리고 이러한 시대적 배경이 바울의 선교와 목회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여러 문헌 증거와 해석에 기반하여 꼼꼼하고 세밀하게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1세기 교회의 사회적 경제적 배경에 대한 풍성한 해설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성경 이해에 새로운 도전과 깨달음을 제공한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에클레시아라는 한 단어가 가로지른 삶의 긴 역사와 다양한 층위를 살피고, 그 속에서 바울이 사용한 에클레시아의 의미와 쓰임을 찾아 해석한다. 본문은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하여 헬레니즘과 로마 제국, 70인역에 이르기까지 에클레시아라는 단어와 관련한 문화적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역동을 세밀하게 추적한다. 그리고 이러한 시대적 배경이 바울의 선교와 목회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여러 문헌 증거와 해석에 기반하여 꼼꼼하고 세밀하게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1세기 교회의 사회적 경제적 배경에 대한 풍성한 해설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성경 이해에 새로운 도전과 깨달음을 제공한다.

제1장은 헬레니즘 시대와 로마 시대에도 그리스 문화권의 민주주의 제도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음을 논증하며, 에클레시아라는 단어에 고전 민주주의 시대의 함의가 유지되고 있었는가를 추적한다.
제2장은 에클레시아 용어가 70인역과 제2성전기의 다른 유대 문헌에 사용된 용례를, 그 문헌들의 정치-문화적 배경과 함께 다룬다. 이런 고찰을 통해 저자는 에클레시아 용어가 70인역으로부터 받은 영향을 그리스적 영향과 대비시키면서, 유대적 배경이 신약에 사용된 에클레시아의 주도적 의미를 결정했다고 보는 입장을 반박한다.
제3장은 신약성서에서의 에클레시아가 바울의 색채가 강한 용어라는 점, 그럼에도 맨 처음 이 단어를 그리스도교 운동에 도입한 이는 바울이 아닐 것이라는 학자들의 합의 위에서 시작한다. 우리가 지금은 에클레시아를 교회라고 번역하면서, 그리스도 신앙 공동체가 등장하는 모든 대목에 “에클레시아”라는 용어를 대입하여 이해하지만, 바울 당시에 이 용어는 신앙 공동체를 가리키는 수많은 용어 중 하나일 뿐이었으며, 바울도 특정한 맥락에서 특정한 목적으로만 이 용어를 사용했다는 점을 밝힌다.
제4장은 이 문제를 고린도 교회의 사회적 관계라는 맥락에서 구체적으로 논한다. 특별히 고린도전서 11장에 나오는 주의 만찬을 둘러싼 공동체의 갈등에 초점을 맞추고, 그 갈등을 고린도 회중 집회의 물리적 공간을 추정하는 작업을 통해 분석한다.
제5장은 고린도 교회의 모델이 다른 지역의 교회에도 적용 가능한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이 장에서는 로마 제국 전체의 경제 상황을 분석하고 고린도 교인들의 사회적 계층 문제와 교회 조직을 빌립보와 데살로니가에 있던 교회들과 비교한다. 저자는 이에 따라 교회의 사회윤리적 지향도 편차를 보였으리라는 추정을 내놓는다.

이 책에는 기독교 역사에 관한 많은 연구 분야에 새로운 대화를 촉발하는 통찰로 가득하다. 먼저 이 책은 바울 교회들의 사회적 구성에 접근하는 방법으로 지역적 다양성을 강조하는 첫 번째 시도에 해당한다. 바울은 각 지역 공동체의 사회적인 문제들에 일방적인 원리를 강요하기보다 대화적으로 접근한다. 따라서 바울의 사회윤리를 섣불리 일련의 사회적 프로그램이나 어떤 이즘으로 규정하는 것은 명백한 오류임을 알 수 있다. 저자는 바울을 포함한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사회경제적 윤리에도 새로운 시선을 비춘다. 신약성서 안에 내재되어 있는 시민정치 문화에 대한 적절한 인식은 많은 기독교 문서 해석에 신선한 깨달음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현대 교회에서 유행하는 가정교회 운동이나 유사한 사역 방법, 셀 그룹이나 작은 그룹 운동에 대한 신학적 해석에도 상당한 도전을 제공한다. 오이코스가 사적 성격을 지니는 반면 에클레시아는 공적 성격을 지닌다는 저자의 주장은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속 시민으로서 어떻게 공적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에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성서의 증언에 기초하여 교회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해보려는 많은 독자들에게 이 책이 건강한 교회를 세워나가게 하는 성경적인 관점과 새로운 자극을 줄 것이다.
박영호
1세기 문서인 신약성경이 21세기에도 갈 길을 보여 준다고 믿는 ‘말씀의 일꾼’(눅 1:2). 부산대학교 영어영문과(B.A.)와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을 졸업했다. 미국 예일 대학교 신학부에서 석사학위(S.T.M.)를, 시카고 대학교 인문학부에서 신약과 초기 기독교 문서 전공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예일 대학교 재학 시 웨인 믹스 교수와의 만남은 이후 학문의 중요한 방향을 제공했다. 2005년 시카고 지역에서 약속의교회를 개척해 10년 동안 섬겼고, 2015년에 귀국해서 한일장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경건실천처장으로 일했으며 「한국기독교신학논총」 편집주간을 지내기도 했다. 현재 포항제일교회 담임목사,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다시 만나는 교회』(복있는사람), 『에클레시아』(새물결플러스), 『빌립보서』(홍성사)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영호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박영호 / 복있는 사람
가격: 13,000원→11,700원
박영호 / 새물결플러스
가격: 22,000원→19,8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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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박영호 목사 단행본 세트(전3권)
저자박영호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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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8-0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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