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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박영호 목사 단행본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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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영호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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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성서신학자의 깊이 있는 통찰과
목회자의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진 신앙 안내서!
- 새가족반 및 소그룹 모임을 위한 ‘본문 요약’ 및 ‘나눔을 위한 질문’ 수록




신앙의 기초부터 교회의 본질까지,
그리스도 안에서 세워가는 사귐과 회복의 공동체!


이 책은 교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교회는 우리를 품어 주시는 하나님의 품입니다. 그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 서로를 따뜻한 마음으로 품어 주며 사랑하는 공동체입니다. 그 사랑 가운데서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있으며 깊은 안식과 평안을 배웁니다.

이 책은 교회의 본질과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기 원하는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교회 공동체의 참된 소명과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성경적인 교회의 모습에 대한 안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새가족반 및 소그룹 모임을 인도하는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은 각 교회 교사, 리더, 목회자가 새가족 교재로 활용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집필했습니다. 그 밖에 교회에 관한 기초를 다지기 위해 소그룹 스터디를 하거나, 교회의 비전과 방향을 점검하고 새롭게 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큰 바람은 이 책이 독자들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전제로 출발했지만, 이 책의 목적이 성공한다면 독자는 교회의 일부가 되어 ‘교회로서’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삶에 다가올 때 전해지는 울림이 어울림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소망이 나누어지고 우리를 교회로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데 이 책이 귀한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특징]

- 주목받는 성서신학자의 깊이 있는 통찰과 목회자의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진 신앙 안내서!
- 새가족반 및 소그룹 모임을 위한 ‘본문 요약’ 및 ‘나눔을 위한 질문’ 수록


[독자 대상]

- 교회에 첫발을 내디딘 초신자 및 새가족
- 교회의 본질과 교회가 나아가 방향에 대해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새가족반 및 소그룹 모임을 인도하는 교사, 리더, 목회자
- 설교자로서 매주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는 사역자
이 책은 에클레시아라는 한 단어가 가로지른 삶의 긴 역사와 다양한 층위를 살피고, 그 속에서 바울이 사용한 에클레시아의 의미와 쓰임을 찾아 해석한다. 본문은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하여 헬레니즘과 로마 제국, 70인역에 이르기까지 에클레시아라는 단어와 관련한 문화적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역동을 세밀하게 추적한다. 그리고 이러한 시대적 배경이 바울의 선교와 목회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여러 문헌 증거와 해석에 기반하여 꼼꼼하고 세밀하게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1세기 교회의 사회적 경제적 배경에 대한 풍성한 해설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성경 이해에 새로운 도전과 깨달음을 제공한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에클레시아라는 한 단어가 가로지른 삶의 긴 역사와 다양한 층위를 살피고, 그 속에서 바울이 사용한 에클레시아의 의미와 쓰임을 찾아 해석한다. 본문은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하여 헬레니즘과 로마 제국, 70인역에 이르기까지 에클레시아라는 단어와 관련한 문화적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역동을 세밀하게 추적한다. 그리고 이러한 시대적 배경이 바울의 선교와 목회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여러 문헌 증거와 해석에 기반하여 꼼꼼하고 세밀하게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1세기 교회의 사회적 경제적 배경에 대한 풍성한 해설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성경 이해에 새로운 도전과 깨달음을 제공한다.

제1장은 헬레니즘 시대와 로마 시대에도 그리스 문화권의 민주주의 제도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음을 논증하며, 에클레시아라는 단어에 고전 민주주의 시대의 함의가 유지되고 있었는가를 추적한다.
제2장은 에클레시아 용어가 70인역과 제2성전기의 다른 유대 문헌에 사용된 용례를, 그 문헌들의 정치-문화적 배경과 함께 다룬다. 이런 고찰을 통해 저자는 에클레시아 용어가 70인역으로부터 받은 영향을 그리스적 영향과 대비시키면서, 유대적 배경이 신약에 사용된 에클레시아의 주도적 의미를 결정했다고 보는 입장을 반박한다.
제3장은 신약성서에서의 에클레시아가 바울의 색채가 강한 용어라는 점, 그럼에도 맨 처음 이 단어를 그리스도교 운동에 도입한 이는 바울이 아닐 것이라는 학자들의 합의 위에서 시작한다. 우리가 지금은 에클레시아를 교회라고 번역하면서, 그리스도 신앙 공동체가 등장하는 모든 대목에 “에클레시아”라는 용어를 대입하여 이해하지만, 바울 당시에 이 용어는 신앙 공동체를 가리키는 수많은 용어 중 하나일 뿐이었으며, 바울도 특정한 맥락에서 특정한 목적으로만 이 용어를 사용했다는 점을 밝힌다.
제4장은 이 문제를 고린도 교회의 사회적 관계라는 맥락에서 구체적으로 논한다. 특별히 고린도전서 11장에 나오는 주의 만찬을 둘러싼 공동체의 갈등에 초점을 맞추고, 그 갈등을 고린도 회중 집회의 물리적 공간을 추정하는 작업을 통해 분석한다.
제5장은 고린도 교회의 모델이 다른 지역의 교회에도 적용 가능한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이 장에서는 로마 제국 전체의 경제 상황을 분석하고 고린도 교인들의 사회적 계층 문제와 교회 조직을 빌립보와 데살로니가에 있던 교회들과 비교한다. 저자는 이에 따라 교회의 사회윤리적 지향도 편차를 보였으리라는 추정을 내놓는다.

이 책에는 기독교 역사에 관한 많은 연구 분야에 새로운 대화를 촉발하는 통찰로 가득하다. 먼저 이 책은 바울 교회들의 사회적 구성에 접근하는 방법으로 지역적 다양성을 강조하는 첫 번째 시도에 해당한다. 바울은 각 지역 공동체의 사회적인 문제들에 일방적인 원리를 강요하기보다 대화적으로 접근한다. 따라서 바울의 사회윤리를 섣불리 일련의 사회적 프로그램이나 어떤 이즘으로 규정하는 것은 명백한 오류임을 알 수 있다. 저자는 바울을 포함한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사회경제적 윤리에도 새로운 시선을 비춘다. 신약성서 안에 내재되어 있는 시민정치 문화에 대한 적절한 인식은 많은 기독교 문서 해석에 신선한 깨달음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현대 교회에서 유행하는 가정교회 운동이나 유사한 사역 방법, 셀 그룹이나 작은 그룹 운동에 대한 신학적 해석에도 상당한 도전을 제공한다. 오이코스가 사적 성격을 지니는 반면 에클레시아는 공적 성격을 지닌다는 저자의 주장은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속 시민으로서 어떻게 공적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에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성서의 증언에 기초하여 교회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해보려는 많은 독자들에게 이 책이 건강한 교회를 세워나가게 하는 성경적인 관점과 새로운 자극을 줄 것이다.
박영호
‘에클레시아’(교회)를 주제로 한 논문으로 세계 신학계에 이름을 알린 성서신학자이자 목회자다. 부산대학교 영어영문과(B.A.)와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을 졸업했다. 미국 예일 대학교 신학부에서 석사학위(S.T.M.)를, 시카고 대학교 인문학부에서 신약학과 초기 기독교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박사과정 중 시카고 약속의교회를 개척하여 10년 동안 목회했고, 2015년에 귀국하여 한일장신대학교에서 4년 동안 신약학을 가르쳤다. 현재 포항제일교회(www.pohangcheil.org)를 담임하고 있으며,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그 밖에 미주 코스타를 비롯한 국내외 각종 집회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1세기 당대의 문화와 사상에 대한 폭넓은 연구를 통해 교회의 본질을 고찰해 온 저자가 목회 현장에서의 경험을 더하여 집필한 신앙 안내서이자 15년 사역의 열매다. 그 밖의 저서로는 『빌립보서』(홍성사, 2017), 『성경을 보는 눈』(성서유니온, 공저, 2017) 등이 있으며, 박사학위 논문이 독일과 한국에서 Paul’s Ekklesia as a Civic Assembly (Mohr Siebeck, 2014), 『에클레시아』(새물결플러스, 2018)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영호 / 복있는 사람
가격: 13,000원→11,700원
박영호 / 새물결플러스
가격: 22,000원→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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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영호 목사 단행본 세트(전2권)
저자박영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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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6-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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