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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이사야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7~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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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말씀에 순종하게 만들,
영혼의 중추신경을 흔드는 챔버스의 예리한 묵상!”


이 책은 오스왈드 챔버스가 1912년부터 1914년까지 런던에 있던 성경훈련대학(Bible Training College)에서 강의한 내용을 묶은 것이다. 그 후 1941년부터 1944년까지 <성경훈련과정BTC Journal>에 열세 편의 기사로 출간된 적이 있다.
이 책은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서를 장별로 분석한 전반적인 강해서가 아니다.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통찰력으로 주님께서 깨닫게 해 주시는 구절들에 담긴 영적인 교훈들을 풀어내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챔버스의 예리하고도 깊은 영성으로 풀어낸 이 메시지들은 시대를 초월해서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강력한 울림과 교훈을 던져 준다. 그래서 때로는 말씀을 깨닫는 기쁨이 충격으로 다가오기도 하며, 그로 인해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결단하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을 편집한 데이비드 램버트는 챔버스가 많은 시간을 들여 연구하며 고민해서 얻은 이 묵상들은 가히 폭발적이라고 서언에서 말한다. 그는 심지어 어린아이처럼 깨끗한 챔버스의 마음에 하나님이 부어 주신 내용이라고까지 이야기한다. 그래서 이 메시지가 처음 선포되었을 때처럼 지금도 여전히 새롭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결국 챔버스의 묵상은 우리 영혼의 중추신경까지 가닿으며 우리를 자극하여 말씀에 순종하게 하고, 진리를 터득하게 돕는다고 말한다.
챔버스는 이 책의 서론에서 우리는 선지자들이 말한 것을 깊이 묵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도전한다. 하나님의 영이 선지자들에게 임해서 선포하게 된 이 메시지들은 자신들도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챔버스는 우리 역시 하나님을 위해 일하기 시작하면 거칠고 험한 상황 가운데 처하게 되지만, 그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받게 된다고 말한다. 삶의 훈련을 거치며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을 받아들이는 만큼 조금씩 계시를 알려 주시는데, 이 과정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다루시는지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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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늘날 사용할 수 있는 단권으로 된
최고의 복음적인 이사야 주석서다.”


구약성경의 예언서들 가운데서, 탁월한 문체와 은유,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에 관한 묵시, 하나님이 장차 이스라엘과 세계를 회복하실 것에 관한 만화경 같은 다채로운 묵시로 구성된 이사야서에 필적한 만한 것은 없다. 구약성경에서 이사야서의 목소리는 시편 다음으로 신약성경 전체에 걸쳐 곳곳에서 아주 강력하게 울려 퍼진다. 신약성경의 기자들과 히에로니무스 이래의 기독교 주석자들이 인정해왔듯이, 이사야서는 이스라엘의 전승들을 활용해서 복음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최근에 이사야서에 대한 복음적인 석의를 기반으로 한 주석서들은 아주 드물게 나와서 극소수에 불과했는데, 이제 30년 넘게 이사야서를 연구하며 가르쳐온 저자가 이사야서에 대한 풍부한 주석과 관점을 담은 주석서를 내놓았다. 모티어의 강조점은 이사야서 본문의 문법적이고 역사적이며 구조적이고 문학적이며 신학적인 차원들에 두어져 있지만, 그는 이사야서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지니는 의미를 염두에 두고서 그런 차원들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이사야서의 히브리어 본문에 대한 지식을 토대로 해서 이 주석서를 썼지만, 영역 성경인 NIV을 활용함으로써, 성경 히브리어에 대한 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게 하였다. 설교자들과 교사들과 온갖 유형의 진지한 성경 연구자들은 이 주석서가 이사야의 예언에대한 지혜롭고 매력 넘치며 반가운 지침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사야서 60장에 근거한 문화 변혁의 전망!
종말의 때에 세상의 정치, 경제, 문화는 어떻게 되는가?


전통적인 복음주의 신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쟁점들을 치밀하게 탐구해 온 리처드 마우 교수는 이 책에서 이사야서 60장이 증언하는 천국의 모습을 해설하고 있다. 그는 개혁파 전통의 복음주의자로서, 그의 사상은 세상 문화를 단순히 거룩한 것과 세속적인 것으로 나누는 성속이원론에 맞서서 이 세상을 보존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강조한다. 그의 통찰은 세상의 타락상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기독교인들의 현실의 삶에 담긴 가치와 소명을 망각해 버린 복음주의자들의 결점을 보완하는 데 유용하다.
천국의 소망은 기독교인들의 현실의 삶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이것은 ‘어떤 천국’을 소망하느냐에 따라 기독교인들의 현실의 삶이 상이한 방향으로 이끌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러 복음주의자들이 전망해 온 천국은 이 세상과는 단절된 것처럼 보일 때가 많았고, 특히나 개인적인 차원으로 국한된 것이었다. 그러한 천국의 전망은 필연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지극히 개인적이고 내세주의적인 것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성경이 증언하는 천국이 그런 것이 아니라면, 현실에서 드러나는 기독교 신앙의 형식은 달라져야 한다. 이 책에서 이사야서가 증언하는 천국의 전망을 확인하면,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기독교인들의 삶이 어디로 이끌려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의 예언
이사야서에서 예수 복음을 만나다


이사야라는 이름의 뜻은 '주는 구원'이다. 이 선지자의 이름으로 매우 적합하다. 그는 생생하고도 정확하며 세세하게 복음의 전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지금껏 이사야가 한 예언은 모두 이루어졌다. 아직까지 성취되지 않은 예언은 장래에 완성될 메시아의 통치에 관한 부분뿐이다.
그리스도의 죽음에 당황하고 낙심한 채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 앞에 나타난 부활하신 메시아가 이사야 53장을 가르치셨음은 틀림없다. 그는 아마도 이 말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그가 당한 모든 고난이 이미 분명하게 예언되었던 것임을 알려 주셨을 것이다. 그의 십자가 죽음은 사고가 아니었고, 하나님의 계획에 착오가 생긴 것도 아니었다.
4세기에 성경의 대부분을 라틴어로 번역한 신학자이자 역사가인 제롬은 이사야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이사야는 선지자라기보다는 복음 전도자에 가깝다. 그가 그리스도와 교회의 모든 비밀을 너무나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는 그가 장래에 일어날 일이 아니라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된다."

출판사 서평
이사야 53장에 예표된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존 맥아더 목사는 이사야 52장 13절부터 53장 12절까지의 말씀을 깊이 파고든다. 이 말씀이 신구약 성경의 핵심 진리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는 구약 시대의 선지자다. 이사야의 예언은 너무나 정확했기에, 비평가들은 이사야서가 예언이 아닌 역사적 기록이라고 오해했을 정도였다. 과연 그의 예언은 무엇이었는가?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시기 약 700여 년 전에,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고난, 그리고 영광을 매우 세세하고 정확하게 예언했다. 그리고 나아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할 것과, 먼 미래에 이뤄질 유대인들의 회심까지 예언했다. 그의 예언은 정확하게 실현되었고, 아직 실현되지 않은 것은 마지막 때에 이뤄질 유대인의 회심뿐이다.
특히 이사야 53장에는 성경의 정수이자 진리가 있다.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가 희생제물이 되심으로 우리는 죄사함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이 진리로 우리는 오늘도 감히 하나님 앞에 예배드릴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하심으로 우리는 하나님께 의롭다 칭함을 얻었다.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 예수 그리스도
존 맥아더 목사는 이사야가 예언한 메시아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신약의 복음서를 통해 확증한다. 즉, 구약에 예표된 메시아와 신약에서 사도들이 기록한 예수 그리스도를 교차하여 보여 줌으로써 성도들로 하여금 완전한 하나님이요 완전한 인간이었던 예수님을 알게 만든다.
예수님은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순종으로 온전히 받아내신 '의로운 종'이셨고, 수가에서 물을 달라고 하셨던 우리의 이웃되신 '사람'이셨으며, 또한 구원을 베푸시며 창세전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계획 가운데 임하신 '하나님'이시다. 이사야 53장을 통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온전한 이해가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되는 것은, 그가 내가 약할 때 강함되게 하실 전능자이시고, 나와 하나님 사이에서 중보자 되시며, 내가 겪는 영적, 심적, 육체적인 고통을 온전히 경험하신 인간이시기에 내가 미처 고백하지 못하는 것까지 다 아시는 분,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신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구약 성경의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통찰
이 책의 2부에서는 이사야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기 위해 이스라엘 왕조의 역사를 꿰뚫는다. 이사야와 열왕기상, 열왕기하에 나오는 이스라엘의 남, 북 분열과, 이스라엘 민족의 축복과 배반의 역사를 정리하면서 우리는 구약의 큰 흐름을 정리하고, 이사야가 예언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재림, 그리고 유대인들의 회심을 알고 성경 전체에 대한 이해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무엇보다 이사야 52장 13절부터 53장 12절을 살피면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을 통찰하는 최고의 설교자 존 맥아더 목사의 강해를 통해 우리는 메시아 예수님에 대한 '복음'의 정수를 깊이 새기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가 온다!
우리 시대 예언자적 신학자 김근주가 펼쳐 내는 이사야의 복음


『특강 이사야』는 이사야서 1-66장 본문에 충실하고 주해하고, 이사야가 활동한 시기, 이사야서가 쓰인 시기에 대한 시대 상황을 고려하여 어떤 맥락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었는지 밝혀낸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향한 엄중한 심판 선고는 오늘 우리가 무엇을 붙잡고 살아가는지 재고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사야서는 심판만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환상, 곧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을 보여 주신다. 이는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이정표이기도 하다. 불의와 가진 자의 억압이 사라지고,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즐겁게 예배하며, 공의와 정의가 바로 세워지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 눈앞에 하나님 나라가 펼쳐질 것이다. 이사야가 본 환상을 우리의 눈으로 보고 살아내야 할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시대의 중심 죄악을 꿰뚫어 보고 춘추직설하는 저자는
이사야의 말씀을 가감 없이 우리 시대의 자기만족적 중상층 청중에게 외친다.”

_김회권 숭실대학교 신학과 교수

“『특강 이사야』를 통해 이사야서를 정직하게 직면한 독자들은 많은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이들은 하나님 나라를 꿈꾸기 시작한다. 정의를 구하고 평화를 실천하기 위해서 불편과 갈등을 짊어지게 된다.
이런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려는 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싶다.”

_김재수 미국 인디애나-퍼듀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99%를 위한 경제학』 저자

■ 출판사 리뷰
나라가 망해가는 시기에 환상을 보고 기록한 이사야
이사야는 주전 8세기에 활동한 이스라엘의 예언자다. 그는 유다왕 웃시야,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가 다스리는 동안 최소 40년 이상 사역했다. 이 시기는 유다의 격변기였다. 강대국들 사이에서 약소국인 유다는 국제 정세의 소용돌이 속에 흔들렸다. 강대국들의 세력 다툼 속에 살얼음판을 걸어야 했다. 예언자 이사야는 나라의 운이 이미 기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와 동맹을 맺는 대신 오직 여호와만 의지할 것을 촉구했다.
이사야는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환상’ 혹은 ‘이상’을 보는 사람이었다. 그는 넘쳐나는 제사를 거부하는 하나님을 보았고, 백성들의 죄와 다가올 심판을 보았다.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이사야는 또한 보았다. 살인자와 창기가 득실거리는 땅에 열방이 몰려와 여호와의 말씀을 듣게 될 것을 보았고, 칼과 창의 나라가 아닌 보습과 낫의 나라를 보았으며,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온 땅에 충만한 평화의 왕국을 보았다.
저자는 오늘날의 우리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아,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이상을 보기를 소망한다. 풍요 속에 무너진 정의를 보고, 억눌린 자들의 부르짖음을 보며, 동시에 전쟁이 끊이지 않는 세상에서 사자와 송아지가 함께 뛰어 노는 세상을 보기를 꿈꾼다. 이사야의 비전이 우리의 비전이 되기를 꿈꾼다.
이사야서의 구성과 주제
이사야서는 큰 틀에서 전반부(1-39장)와 후반부(40-66장)로 나뉜다. 전반부는 심판과 회복의 메시지가 교차되고, 후반부에서는 하나님의 전적 구원과 회복의 메시지가 주를 이룬다. 1-39장에서 심판과 회복의 메시지가 교차한다는 점은 심판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점을 일러 준다. 하나님이 백성들을 미워하셔서 심판을 통해 진멸시키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기 원하시는 새로운 날들을 위해서 진노와 심판이 있다는 것이다. 심판이 없는 것이 은혜가 아니라, 심판을 통해 정결케 되고 새로운 날을 향해 나아가게 되는 것이 은혜다.
학자들 사이에 논란이 있지만, 후반부는 40-55장은 “제2이사야”, 56-66장은 “제3이사야”로 구분된다. 제2이사야와 제3이사야 사이에는 공통점도 많지만 주제나 사용하는 표현, 시대 배경과 초점 등에 있어 차이점도 많다. 여호와 하나님이 시온으로 오실 길을 예비하라는 것이 제2이사야가 선포한 메시지라면, 제3이사야는 백성들이 올 길, 백성들의 회복에 초점을 맞추어 내용을 전개해 나간다. 그러나 이사야서는 한 사람의 이름으로 전해 내려왔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사야서의 다양성과 더불어 이사야서의 통일성을 함께 붙잡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구약을 어떻게 읽고 적용할 것인가?
2017년 한반도에 사는 우리는 수천 년 전에 쓰인 이사야서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 어떻게 적용하며 살아야 할까? 저자는 본문 전체에서 이 질문을 주요하게 부각시킨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구약을 제대로 읽는 법을 알아야 한다. 이사야서가 쓰인 당시의 특수하고 구체적인 시대 상황과, 이사야서가 그 시대 백성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선포했는지 바르게 이해해야 한다. 이사야서를 묵상할 때 개인의 내면을 향한 영적 말씀으로 오해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한편, 8세기 유다의 상황은 오늘 한국 교회의 상황과 유사하다. 하나님에게서 멀어져 언제 심판을 받아도 이상하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교회가 약자를 돌보고 어그러진 정의를 바로잡음으로써 공의와 정의를 세우지 않는다면 회복은 요원하다. 한국 교회가 듣고 적용해야 할 메시지가 바로 이 책에 들어 있다.
우리말로 새롭게 번역된 이사야 읽기
더 또렷하고 분명하게 전해지는 심판과 구원의 메시지!


▒ 핵심 요약 ▒
이 책은 히브리어로 기록된 이사야서 66장을 우리말로 새롭게 번역한 것이다. 저자는 쿰란 사람들이 기원전 1세기에 남긴 두루마리와 시리아 교회가 기원후 2-3세기경에 시리아어로 번역한 페쉬타 역 성서, 이탈리아의 밀라노에 소장되어 있는 『암브로시아누스 코텍스』, 『대표본』(1854)으로 알려진 한문성경 등을 참조하여 이사야서를 우리말 어법에 맞게 풀어냈다. 덕분에 독자들은 더 또렷하고 분명하게 이사야서의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다.

▒ 출판사 리뷰 ▒
이사야서는 설교 시간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구약 본문 중 하나이다. 그만큼 심오하고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주석서의 도움 없이 이사야서를 막힘없이 읽기란 쉽지 않다.
『우리말과 히브리어로 엮어 읽는 이사야』는 히브리어로 기록된 이사야서를 우리말로 새롭게 번역한 책이다. 저자는 히브리어 성서(마소라 본문)를 우리말로 풀어내면서 쿰란 사람들이 기원전 1세기에 남긴 두루마리와 시리아 교회가 기원후 2-3세기경에 시리아어로 번역한 페쉬타 역 성서, 이탈리아의 밀라노에 소장되어 있는 『암브로시아누스 코텍스』, 그리고 『대표본』(1854)으로 알려진 한문성경 등을 참조했다. 히브리어 본문을 최대한 살리려고 애쓰면서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성서를 참조하여 최대한 우리말 어법에 어울리게 읽어보려고 한 저자의 노력 덕분에 독자들은 특별한 주석서 없이도 보다 또렷하고 분명하게 이사야서의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세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제1부 “서문: 이사야는?”에서는 이사야서가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지, 그 중심 주제 몇 가지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한다. 또한 특정 단어에 대한 번역본 간의 미묘한 차이를 말하며 각국이 그 용어를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설명하였다.
제2부 “이사야 본문 읽기”에서는 총 66장으로 이루어진 이사야 본문 전체를 우리말 어법으로 번역하였다. 이사야 본문이 물이 흘러가듯, 시편이 낭송되듯 자연스럽게 전개되어 말씀 묵상에도 좋을뿐더러 이사야 전반의 분위기와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목회자가 설교 본문으로 이사야서를 택할 경우, 거룩한 독서(렉시오 디비나)의 방식을 적용하여 설교 준비를 한다면 매우 유용할 것이다. 본문 읽기를 방해하지 않는 수준의 각주는 내용의 풍성함을 더해준다.
제3부에는 “간추린 한글-히브리어 사전”을 실었는데, 보통의 경우처럼 히브리어를 먼저 표기하고 그에 대한 우리말 뜻을 실은 것이 아니라 우리말 중심으로 이사야서를 읽은 책답게 우리말을 먼저 싣고 그에 대응하는 히브리어 단어를 나열하는 독특한 방식을 취하였다. 우리말 성서에서 같은 단어로 번역된 히브리어 원문이 어떻게 다른지를 탐구하여 그 뉘앙스를 파악하려는 연구자에게 특히 유용할 것이다.
본서는 이사야서와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를 중심으로 사경회에서 선포한 강해설교집이다. 이사야서 전체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어떤 말씀을 하고 있는지, 상세한 주해를 통해 강해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이사야서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제단의 숯불로 지져진 이사야의 입술처럼 되기를 바라며!

전도사 시절부터 지금까지 목회를 하면서 수많은 설교집을 읽었다.
어느 책은 메마른 내 영혼을 촉촉이 적셔주는 생수와 같은 내용이 있는가하면,
어느 책은 읽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도 하고, 어느 책은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단숨에 읽어내려 가게 만든다. 그리고 나도 그런 설교를 하고 싶다는 도전을 강하게 받고 있다.
그러나 내가 이번에 설교집을 내게 된 동기는 좀 다른 곳에 있음을 말씀드린다.
여러분은 혹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길을 잃어버리고 개고생을 해본 경험이 있는가?
나는 수십 년 전 초등학교 1학년 때 군산 시내에 나갔다가 길을 잃었다.
그날은 사촌형님의 결혼식이 있던 날이었다. 어른들은 결혼식 준비에 무척 바쁜 가운데 나는 사촌 형님들과 자전거를 타고 결혼식장으로 이동을 하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나이가 많은 형들이 자전거를 타고 우리는 그 뒤를 뛰어서 따라가야 만 했다. 그런데 갑자기 형들이 장난을 치면서 자전거의 폐달을 빨리 밟았다. 나는 있는 힘을 다해서 형들의 자전거를 뒤쫓았지만 도저히 따라갈 수 없었다. 그리고 형들은 결혼식 분위기에 들떠 있던 터라 내가 어디서 낙오되었는지 전혀 관심도 없이 결혼식장으로 질주해 갔다.

그때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누구에게 길을 물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채 발길이 가는 대로 엉엉 울면서 걷고 또 걸었다. 얼마를 걷고 있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길을 잃은 나는 폭우 속에서 길을 찾기 위해 하염없이 걷고 또 걸었다.
그러다 내가 도착한 곳은 다행히 군산상고 어느 교실이었다. 수업을 하던 선생님은 교실 밖에서 어린 꼬맹이가 물에 빠진 생쥐처럼 흠뻑 비에 젖은 채 울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선생님은 내 손을 잡아 이끌고 교실 안으로 들어가시더니 이 아이를 혹시 아는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어보라고 했다. 그 순간 저 뒤쪽에 앉아 있던 덩치가 큰 형이 손을 번쩍 들었다. 순간 이제는 살았구나! 하는 안도감과 함께 그 형을 바라보았다.
내가 사는 동네는 시내에서 십 여리 떨어진 시골동네였고 50여 호가 모여 살았다.
이웃하고 있는 동네도 내가 사는 동네와 비슷해서 쉽게 나도 형을 알아볼 수 있었다.
드디어 형과 나는 우산도 없이 집을 향해 걸었다. 가마니를 훔쳐 뒤집어쓰고 비속을 걸어 마침내 한 동네에 살고 있는 외가집에 도작했다. 만일 그때 그 형이 길을 잃어버린 나에게 길을 안내하지 않았다면 나는 어쩌면 고아원으로 갔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었다면 오늘의 나와는 전혀 다른 내가 되었을 것이다.
내가 아주 어릴 적 추억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길을 잃어버리고 고생한 일이 지워지지 않고 뇌리에 깊숙이 각인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30대 초반에 목사가 되고 개척을 시작했다. 그런데 전도사 시절과는 달리 매일매일 설교를 해야 했고, 수요일과 주일은 하루 두 번씩 설교를 해야만 했다. 그러는 사이 나도 모르게 그만 설교의 길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때부터 나는 닥치는 대로 설교집을 사서 짜깁기 설교를 시작했다. 20여년 동안 나는 짜깁기를 잘하는 설교 전문가가 되어 있었다. 짜깁기 기술이 축적되면서 교인들은 내 설교가 좋다고 모여들었다. 그러나 그럴수록 내 영혼은 점점 황폐해졌고, 더욱 곤고해져만 갔다.
과연 어디서 설교의 길을 다시 찾아 내 설교를 할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이 문제였다.
만일 그런 길이 있다면 어떤 값을 지불하고라도 반드시 그 길을 찾고 싶었다.
그래야만 영적 지도자인 목사의 심령이 살고 성도들에게 진정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전달함으로 확신 가운데 설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목사님의 소개로 1년 과정의 설교학교를 소개받았다.
그런데 비용이 당시 신학대학원 3년 전 과정의 수업료와 맞먹는 천문학적인 비용이었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어서 집사님께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등록을 마쳤다. 돈을 빌려주신 집사님께서 이야기를 듣고는 헌금을 해 주셨다. 그리고 설교학교에
등록한 그 다음 주일인 2007년 1월 둘째 주일부터 지금까지 나는 단 한 번도 짜깁기 설교를 하지 않고 오직 내 설교를 하고 있다. 이 설교집은 그 설교방식을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판을 하게 된 것이다.
문제는 이 설교방식은 당시 그 설교학교에서 만든 설교방식이 아니다. 신 설교학은 설교의 구조 즉 설교의 플롯(plot)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그리고 내가 십여 년 전 접했던 설교의 플롯은 폴 스콧 윌슨이 『네 페이지 설교』라는 책에서 주장한 메인 프레임과 비슷한 방식으로 설교의 프레임을 만들고 나름 설교프레임을 세분화시켰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어느 날 계시해 주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단언하건대 전 세계적으로 신 설교학자들은 모두 다 설교의 전달력 향상을 위해서 설교의 프레임을 강조하고 또 실제적인 프레임을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다.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이런 은혜를 우리는 하나님나라를 위해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셨음을 겸허히 인정하고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설교의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뜻있는 목사님들이 3년여 동안 사당동 성진교회에 모여 연구하고 나누던 중 더 이상 한국교회의 심각한 문제인 짜깁기 설교를 강 건너
불구경 하듯 할 수만은 없다는 목사님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가장 부족한 내가 총대를 메게 되었다. 그리고 어언 6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오직 목사님들의 설교 문제 해결을 위해 강의에만 매달리다가 좀 더 효율적인 설교의 혁신을 위해 금번 설교집을 내기로 결심하였다. 본 설교집은 설교의 이론서가 아니고 설교의 실제이다. 따라서 이론서는 빠른 시일 내에 빛을 볼 수 있도록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열심히 집필할 것을 약속한다.

잠시 독자 여러분이 본 설교집을 읽기 위한 안내를 하고자 한다.
첫째, 본 설교의 프레임은 기, 승, 전, 결 즉 이야기식 프레임으로, A, B, C, D로 전개된다.
그리고 메인 프레임 안에 1, 2, 3, 4, 5라는 숫자는 또 다른 세분화된 프레임이다.
다만 이 프레임들의 명칭을 밝히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둘째, 본 설교는 3포인트가 아닌 원 포인트 설교라는 사실이다.
3포인트 설교는 지금부터 2천5백 년 전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해서 주장된 연역적 논리를 근거로 하고 있다. 지금 세상은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다. 따라서 청중은 항상 우리 설교자들보다 한 발 앞서 간다. 이런 청중을 설교를 통해 설득시키고 이해시키고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귀납적인 이야기식 설교를 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성경의 70%가 이야기식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아예 스토리텔링 애니멀로
창조하셨다.
셋째, 한국교회가 세상 사람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고 세상 사람들이 오히려 교회를 걱정하고 있다. 그 이면에는 설교자인 목사들이 갖고 있는 성경을 보는 눈이, 잘못된 세속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본 설교집은 철저히 하나님의 관점으로
텍스트인 성경을 보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설교하도록 제시하는 방향성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 행복한 설교아카데미에서는 노벨상을 받은 프레임 이론을 바탕으로 철저히 상위프레임과 하위프레임의 조화를 이룬 플롯으로 설교를 구성한다.
우리의 설교 플롯은 마치 음식의 레시피와 같다. 아무리 초보자라도 레시피만 있으면 맛깔스런 음식을 만들듯이 우리 설교아카데미의 설교 플롯만 붙들면 아무리 초보 설교자라도 자기 설교를 맛깔스럽게 만들 수 있게 되어 있다.
끝으로 행복한 설교 아카데미에서는 매학기 3월과 9월, 4개월 과정으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강의료는 다른 곳의 8/1에 해당하는 비용으로 한국교회와 하나님나라를 섬기고자 한다.
오늘의 행복한 설교 아카데미가 있기까지 부족한 저를 항상 긍휼히 여기시고 사랑하시고 사용하신 우리 성삼위 일체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린다. 그리고 오늘까지 전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은 성진교회의 황일동 목사님과 당회원과 교우들, 생명나무교회의 교우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 옥춘자와 나의 아들과 딸, 마지막으로 6년의 세월 동안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행복한 설교 아카데미와 함께한 동역자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와 사랑을 전한다.

나의 바람은 아무쪼록 본 설교집이 작은 불쏘시개가 되어서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관점과 이야기식 설교를 통해, 설교자마다 짜깁기 설교가 아닌 자기 설교를 통해 다시 일어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이사야가 경험한 제단의 숯불로 지져진 입술처럼 이 땅의 설교자들의 입술에서 오로지 하나님의 관점만을 토해내는 날이 속히 오기를 꿈꾼다.

- 저자 서문중에서
오스왈드 챔버스
오스왈드 챔버스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했다. 에딘버러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와 결혼해서, 캐스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 런던의 클래펌에 성경훈련대학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그는 1차 세계대전 당시 1915년 10월에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소천했지만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 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다.
이번 「이사야·예레미야·에스겔」은 그가 성경훈련대학에서 강의한 내용을 묶은 것이다. 이 책은 전반적인 강해가 아니라, 주님께서 그에게 깨닫게 해 주시는 구절들을 바탕으로 예리한 영적인 교훈들을 풀어가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그의 묵상들은 시대를 초월해서 여전히 우리에게 강력한 울림과 도전을 준다.
알렉 모티어
알렉 모티어는 이사야서 연구에 평생을 바친 신학자로서 영국 브리스톨에 있는 트리니티 칼리지(Trinity College)의 학장을 역임했다. 또한 교구 사역을 광범위하게 경험해왔고, 성경 강해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는 InterVarsity Press의 석의 총서인 The Bible Speaks Today의 구약 부문 편집자이고, 그 총서에 속한 출애굽기, 아모스서, 빌립보서, 야고보서에 관한 책들의 저자이다.
리처드 J. 마우
현대사회에서 기독교가 나아갈 길을 고민하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기독지성인으로 손꼽힌다. 칼빈대학교에서 17년간 기독교 철학과 윤리학을 가르쳤고, 1985년부터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한 풀러신학교에서 1993년에 총장으로 취임하여 2013년에 퇴임하기까지 다양한 저술과 강연, 기고 활동을 했다. 풀러신학교의 총장에서 퇴임한 이후에도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07년에는 프린스턴신학교의 ‘공적 신학을 위한 아브라함카이퍼센터’에서 ‘개혁신학과 공공 생활’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아브라함카이퍼상’을 받았다. 여러 저서들 중 『버거킹에서 기도하기』, 『무례한 기독교』(이상 IVP), 『문화와 일반 은총』(새물결플러스), 『왜곡된 진리』(CUP), 『칼빈주의, 라스베가스 공항을 가다』, 『아브라함 카이퍼』, 『톱밥향기』(이상 SFC) 등이 우리말로 번역되었다.
존 맥아더

John MacArthur Jr.
캘리포니아 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목사, 마스터스 신학대학 총장.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로 손꼽히며,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전 세계 크리스천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하고 있다.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40년 넘게 사역해 오고 있으며, 처음 부임할 때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는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부임한 후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 성도 1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교회는 진리의 말씀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하여 많은 목회자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그는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인 “그레이스 투 유 Grace to You”를 통해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저서로는 《어떻게 구원을 확신하는가?》, 《맥아더 성경 주석》, 《최고의 설교》, 《하나님 나라의 비유》, 《예배》, 《하나님의 뜻》, 《목회자는 설교자다》,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굳게 서라》,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4,000원→12,600원
알렉 모티어 / 솔로몬
가격: 65,000원→58,500원
리처드 J. 마우 / SFC 출판부
가격: 10,000원→9,000원
존 맥아더 / Korea.com
가격: 14,000원→12,600원
김근주 / IVP
가격: 23,000원→20,700원
이환진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6,000원→14,400원
임덕규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7,000원→15,300원
이의행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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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공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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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이사야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7~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저자오스왈드 챔버스,알렉 모티어,리처드 J. 마우,존 맥아더,김근주,이환진,임덕규,이의행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10-0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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