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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요한계시록 연구와 설교 관련 2019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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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생은 끝이 중요하다

무엇을 택하겠습니까?
현재의 고난입니까, 영원한 고난입니까?

예수님을 끝까지 믿는 것,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할 만큼 흡입력 있는 요한계시록
이 책은 조정민 목사의 첫 강해집으로 시원시원하고 명쾌하다. 역사적 배경과 성경 지식이 많이 있어 계시록을 읽을 때 이 책을 옆에 놓고 본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이단들이 요한계시록을 잘못 해석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했다. 이 책을 읽으면 계시록의 상징이 어떠한지 바르게 알 수 있으며, 계시록이 온갖 상징으로 가득한 읽기 어려운 책이 아니라 우리 신앙을 한 차원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해 주는 책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다스리시니 고난을 이겨내라
사도 요한은 암울한 현실 속에서 한줄기 빛으로 다가온 초현실을 본다. 로마 제국은 그리스도인을 지극히 핍박하여 날마다 순교자들은 늘어가고, 요한 자신도 밧모섬에 갇혀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반면 현재의 고난이 두려워 배교하는 이들도 있었다. 이때 요한은 모든 권세가 황제의 보좌가 아니라 하늘 보좌에서 나오는 것임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한다. 일순간에 두려움이 사라지고 한순간에 죽음을 넘어선다. 오늘날 우리를 핍박하는 것은 무엇인가? 또한 우리를 믿음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경외하면 세상이나 사람이 커 보이지 않는다. 환난 가운데 있는 분은 승리자 예수님을 통해 힘을 얻을 것이고, 믿음이 연약해져 있다면 더욱 주 예수를 붙잡게 될 것이다.

끝을 준비하도록 돕는 책
계시록은 마지막을 보여준다. 모든 인생은 끝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깨어 살아야 한다. 노후대책은 하면서 사후대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이보다 어리석은 일이 없다. 이 책은 끝을 알려줌으로써 준비된 삶을 살도록 돕는다.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요한계시록을 마지막 때의 구원과 심판에 대한 계시로만 생각할 수 있지만, 본서는 그 관점을 좀 더 넓혀 창세 전에 계획하신 하나님의 설계도대로 구원과 더불어 실행하실 하나님의 심판을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여 요한계시록에서 어떻게 보여주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공동체를 위한 서신들
복음주의 최고의 단권 주석 『IVP 성경주석』을
필요에 따라 들고 다니며 골라 읽는다!

서신서들은 윤리적 문제와 목회적 태도뿐 아니라 인간의 감정과 양심과 의지와 도덕성과 진리의 깊은 근원을 다룬다. 우리는 빌립보서에서 부드러운 감사를, 데살로니가전서에서 깊고 사랑이 넘치는 갈구를, 갈라디아서에서 고통스러운 사랑과 뒤엉킨 맹렬한 분노를, 히브리서에서 열정적인 간청을 발견하며, 이런 발견은 계속될 수 있다. 참으로 마땅히 그러해야 한다. 이는 서신서들을 포함해 성경 전체가 단순히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주어졌기 때문이다. 이 서신들은 버림받고 포기되었을 사람들을 하나님의 임재 앞으로 오게 하기 위하여 은혜로 주어진 신성한 수단인 까닭이다.

1953년 처음 출간된 이래 네 차례 개정을 거듭하며 60년 이상 사랑받아 온 복음주의 최고의 단권 주석 「IVP 성경주석」은 세계적인 복음주의 석학들이 편집을 맡았고, 성경 각권마다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 성경학자들이 엄선되어 본문을 저술하였다.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짚어 주는 본문 주석과 해설뿐 아니라 지도, 도표, 관련 구절 안내 등의 보조 자료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가르치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생, 교사,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꼭 필요한 동반자다.

“성경 영감에 대한 온전한 믿음, 핵심 사건의 역사성에 대한 신뢰에 기초하여 집필되었고, 그리스도인에게 실제적으로 유익할 뿐 아니라 높은 학문성도 갖추고 있다. 150만 단어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목회자, 교사, 성경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성경의 다양한 본문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1970년 이후로 몇몇 단권 주석이 출판되었지만, 그 주석들은 모두 이 책에 비추어 평가되어야 한다. 이 주석은 읽기 쉽고, 학문적이며, 적용이 뛰어나고, 통찰력이 있으며, 휴대하기 편한 조건을 고루 갖추었다.”
-「세계를 움직인 100권의 책」 중에서


[출판사 서평]

성경을 가르치는 모든 교사들이 가장 사랑하는 단권 주석!

1953년 처음 출간된 이래 네 차례 개정을 거듭하며 50년 이상 사랑받아 온 복음주의 최고의 단권 주석인 NBC 최신판이 개역개정판 성경본문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IVP 성경주석」은 세계적인 복음주의 석학들이 편집을 맡았고, 성경 각권마다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 성경학자들이 엄선되어 본문을 저술하였다.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짚어주는 본문 주석과 해설뿐 아니라 지도, 도표, 관련 구절 안내 등의 보조 자료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가르치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생, 교사,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꼭 필요한 동반자이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성경 본문을 개역개정판(4판)으로 전면 교체하고 번역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본문 용지를 바꿔 가독성을 향상시켰으며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신구약 합본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학문성과 경건성을 겸비한 이 단권주석을 통해 말씀을 가르치는 자나 배우는 자나 더욱 온전히 말씀을 깨닫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휴대성과 가독성이 높은 성경주석을 찾는 일반 그리스도인
-개인 성경 연구와 묵상을 위한 참고 도서를 원하는 평신도
-목회자의 설교 준비, 신학생의 성경 본문 연구
-공과 및 소그룹 성경 공부 등에 활용 가능한 성경 연구 자료
-목사님, 장로님과 집사님, 소그룹 리더 선물용


* 지은이

서신서 읽기: D. A. 카슨(Carson)
로마서: 더글라스 무(Douglas J. Moo)
고린도전서: 브루스 윈터(Bruce Winter)
고린도후서: 콜린 크루즈(Colin G. Kruse)
갈라디아서: 모세 실바(Moises Silva)
에베소서: 막스 터너(Max Turner)
빌립보서: 프란시스 폴크스(Francis Foulkes)
골로새서·빌레몬서: 피터 오브라이언(Peter T. O’Brien)
데살로니가전후서: 하워드 마샬(I. Howard Marshall)
목회서신: 도널드 거스리(Donald Guthrie)
히브리서: 데이비드 피터슨(David G. Peterson)
야고보서: 피터 데이비스(Peter H. Davids)
베드로전후서·유다서: 데이비드 휘튼(David H. Wheaton)
요한서신: 레온 모리스(Leon J. Morris)
요한계시록: 조지 비슬리 머레이(George R. Beasley-Murray)


* 주석 전체 목록(NBC 21세기판 첫 출간 당시 기준)
T. Desmond Alexander, B.A., Ph.D., Lecturer in Semitic Studies, The Queen’s University of Belfast, UK. 출애굽기
Leslie C. Allen, M.A., Ph.D., D.D., Professor of Old Testament, Fuller Theological Seminary, Pasadena, California, USA. 요엘
David W. Baker, A.B., M.C.S., M.Phil., Ph.D., Professor of Old Testament and Semitic Languages, Ashland Theological Seminary, Ashland, Ohio, USA. 오바댜, 하박국, 스바냐
John A. Balchin, M.A., B.D., Senior Minister of the First Presbyterian Church, Papakura, New Zealand. 아가서
Joyce G. Baldwin, B.A., B.D., formerly Principal, Trinity College, Bristol, UK. 룻기, 에스더
George R. Beasley-Murray, M.A., Ph.D., D.D., D.Litt., Senior Professor of New Testament Interpretation,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Louisville, Kentucky, USA. 요한계시록
Roger T. Beckwith, B,D., D.D., M.A., Warden of Latimer House, Oxford, and Lecturer, Wycliffe Hall, Oxford, UK. 외경과 묵시문학
John J. Bimson, B.A., Ph.D., Lecturer in Old Testament and Hebrew, Trinity College, Bristol, UK. 열왕기상하
G. Mike Butterworth, B.Sc., B.D., M.Phil., Ph.D., Lecturer, Oak Hill College, and Director, Oak Hill Extension College, London, UK. 호세아, 나훔, 스가랴
Donald A. Carson, B.Sc., M.Div., Ph.D., Research Professor of New Testament,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Deefield, Illinois, USA. 성경 및 서신서 읽기
David J. A. Clines, M.A., Professor of Biblical Studies, University of Sheffield, UK. 욥기
R. Alan Cole, Ph.D., formerly Lecturer in Old Testament, Moore Thological College, Sydney, Australia, and Trinity Theological College, Singapore. 마가복음
Peter H. Davids, B.A., M.Div., Ph.D., Researcher and Theological Teacher, Langley Vineyard Christian Fellowship, Langley, British Columbia, Canada. 야보고서
Michael A. Eaton, B.D., B.Th., M.Th., D.Th., Pastor-at-Large, Chrisco Fellowship of Nairobi, and Lecturer, Nairobi Evangelical Graduate School of Theology, Nairobi, Kenya. 전도서
Sinclair B. Ferguson, M.A., B.D., Ph.D., Professor of Systematic Theology,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Philadelphia, Pennsylvania, USA. 다니엘서
Francis Foulkes, B.A., B.D., M.A., M.S., formerly Warden, St John’s Thelogical College, Auckland, New Zealand. 빌립보서
Richard T. France, M.A., B.D., Ph.D., Principal, Wycliffe Hall, Oxford, UK. 복음서 읽기, 마태복음
Conrad Gempf, Ph.D., Senior Lecturer, London Bible College, UK. 사도행전
John E. Goldingay, B.A., Ph.D., Principal, St John’s College, Nottingham, UK. 잠언
The late Donald Guthrie, B.D., M.Th, Ph.D., formerly Vice-Principal, London Bible College, UK. 요한복음, 목회서신
Gordon P. Hugenberger, M.Div., Ph.D., Associate Professor of Old Testament,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South Hamilton, Massachusetts, and Senior Pastor, Lanesville Congregational Church, Gloucester,
Massachusetts, USA. 말라기
Philip P. Jenson, M.A., M.A., S.T.M., Ph.D., Lecturer in Old Testament and Hebrew, Trinity College, Bristol, UK. 성경의 시
F. Derek Kidner, M.A., A.R.C.M., formerly Warden, Tyndale House, Cambridge, UK. 이사야
Colin G. Kruse, B.D., Th.L., M.Phil., Ph.D., Senior Lecturer in New Testament, Ridley College, University of Melbourne, Australia. 고린도후서
I. Howard Marshall, M.A., B.D., Ph.D., Professor of New Testament Exegesis, University of Aberdeen, UK. 누가복음 데살로니가전후서
J. Gordon McConville, M.A., B.D., Ph.D., Lecturer in Old Testament, Wycliffe Hall, Oxford, UK. 성경 역사, 신명기, 예레미야, 애가
L. John McConville, B.A., Ph.D., Computer Programmer and Analyst, East Grinstead, UK. 에스겔
Douglas J. Moo, Ph.D., Professor of New Testament,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Deerfield, Illinois, USA. 로마서
Leon L. Morris, B.Sc., M.Th., Ph.D., M.Sc., formerly Principal, Ridley College, Melbourne, Australia. 요한서신
J. A. Motyer, M.A., B.D., formerly Principal, Trinity College, Bristol, UK. 시편, 아모스
Peter J. Naylor, B.A., D.Phil., A.C.A., Chartered Accountant, Cardiff, UK. 민수기
Peter T. O’Brien, Ph.D., Vice-Principal, Moore Theological College, Sydney, Australia. 골로새서, 빌레몬서
David F. Payne, M.A., Academic Dean, London Bible College, UK. 사무엘상하
David F. Pennant, M.A., B.D., Ph.D., Director of Music, St Andrew’s School, Horsell, Woking, Surrey; formerly Curate in Charge, St Saviour’s Church, Brookwood, UK. 학개
David G. Peterson, M.A., B.D., Ph.D., Th. Schol., Head of the Department of Ministry, Lecturer in New Testament, Moore Theological College, Sydney, Australia. 히브리서
Moises Silva, A.B., B.D., Th.M., Ph.D., Professor of New Testament,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Philadelphia, USA. 갈라디아서
Douglas Stuart, Ph.D., Professor of Old Testament, and Chair, Division of Biblical Studies,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South Hamilton, Massachusetts, USA. 요나
Max Turner, M.A., Ph.D., Director of Research, and Lecturer in New Testament, London Bible College; formerly Lecturer in New Testament, King’s College, Aberdeen, UK. 에베소서
Bruce Waltke, Th.D., Ph.D., Professor of Old Testament, Regent College, Vancouver, Canada. 여호수아, 미가
Barry G. Webb, B.A., B.D., Ph.D., Head of the Department of Hebrew and Old Testament, Moore Theological College, Sydney, Australia. 사사기
Gordon J. Wenham, M.A., Ph.D., Senior Lecturer in Religious Studies, Cheltenham and Gloucester College of Higher Education, Cheltenham, UK. 모세오경, 창세기
David H. Wheaton, M.A., B.D., Vicar of Christ Church, Ware; Honorary canon of St Albans Cathedral; Honorary Chaplain to the Queen; formerly Principal, Oak Hill College, London, UK. 베드로전후서, 유다서
Michael J. Wilcock, B.A., Vicar of St Nicholas’ Church, Durham; formerly Director of Pastoral studies, Trinity College, Bristol, UK. 역대상하
H. G. M. Williamson, M.A., Ph.D., D.D., F.B.A., Regius Professor of Hebrew, University of Oxford, and Student of Christ Church, Oxford, UK. 에스라, 느헤미야
Bruce Winter, B.A., M.Th., Ph.D., Warden, Tyndale House, Cambridge, UK. 고린도전서
Christopher J.H. Wright, M.A., Ph.D., Principal, All Nations Christian College, Ware, UK. 레위기
톰 라이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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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을 사는 교회를 향한
엄중한 경고와 묵시적 희망의 말씀!


“이해하기 쉽고, 가려운 곳을 긁어 주고, 신학적·역사적 통찰이 가득하고,
묵상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석이다.” (아마존 독자평)

월터 브루그만, 유진 피터슨, 마르바 던, 김영봉, 장진영 추천!


온 창조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궁극 목적을 계시하는 책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은 악의 지배라는 현실 속에서도 결코 낙심하지 않도록 교회를 붙드는 강력한 희망의 책이다. 톰 라이트는 『모든 사람을 위한 요한계시록』에서 요한계시록을 가득 채운 두려운 환상, 영혼을 일깨우는 예리한 경고, 만물의 마지막 운명과 회복에 대한 희망의 말씀들을 하나씩 헤쳐 나가며 긴장과 도전과 흥미 가득한 말씀 속 여정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출판사 리뷰]

종말을 사는 교회를 향한
엄중한 경고와 묵시적 희망의 말씀!

“보십시오! 그분이 구름을 타고 오시고, 모든 눈이 그를 볼 것입니다.”


1세기 말 로마 제국은 반역자 요한을 터키 서쪽 지중해 위의 작은 섬 밧모에 유폐하지만, 그 유배지의 요한에게 세상을 뒤흔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다. 요한은 하나님이 열어 놓으신 커튼 속으로 온 세상을 심판하실 하나님의 법정을 엿보았고, 아시아의 일곱 교회에 전달할 성령의 말씀과 환상을 받는다. 그 말씀은 혼란 속에 있는 교회를 향한 엄중한 경고와 위로였고, 또한 어둠의 시대를 분별하며 헤쳐 나가도록 인도하는 성령의 음성이었다. 또한 그 환상은 세상의 오만한 통치자들을 두렵게 할 하나님의 최종 심판 계획이었으며, 악에 맞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끝까지 신실하라고 교회를 격려하는 환상이었다.

요한은 우상숭배적 제국의 독재 체제 속에서 수천 가지 방법으로 활동하는 악의 세력을 폭로한다. 그리고 메시아 예수께서 이 악을 결정적으로 전복하셨고 곧 다시 오셔서 만물을 바로잡을 것이라 선언한다. 요한계시록은 악의 지배라는 현실 속에서도 결코 낙심하지 않도록 교회를 붙드는 강력한 희망의 책이다. 묵시 문학의 양식으로 쓰인 요한계시록은 현대인에게 생소하고도 충격적인, 때때로 기괴하고 폭력적인 이미지로 가득하여 오늘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책으로 여겨진다. 고대 문헌과 초기 기독교 역사에 관한 방대한 식견과 통찰을 갖춘 안내자가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톰 라이트는 요한계시록을 가득 채운 두려운 환상, 영혼을 일깨우는 예리한 경고, 만물의 마지막 운명과 회복에 대한 희망의 말씀들을 하나씩 헤쳐 나가며 긴장과 도전과 흥미 가득한 말씀 속 여정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시리즈 소개]

가슴 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교회가 수적으로 증가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하는 새로운 도전이 다가온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 회중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 시리즈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더욱이 이번 개정판에서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 본문을 사용했으며, 번역 전반을 새롭게 교정해 더욱 읽기 쉬워졌다.


[특징]

-수많은 비유와 상징, 기괴한 이미지 등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요한계시록을 찬찬히 풀어 준다.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와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이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이다.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교단과 교파마다 요한계시록 해석이 달라서 사이비 이단들로부터 미혹을 당한다고 생각한 저자는 신학적이거나 학문성에 맞추기보다는 철저히 평신도들의 눈높이에 맞춰 평신도들이 요한계시록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썼다. 개혁주의 입장과 성경 신학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헬라어 원문을 통해 왜곡하지 않아 올바르게 요한계시록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통해 요한계시록 연구에 힘쓴다면 종말 계시뿐만 아니라 신약 계시 전반에 대해서도 건전한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오랜 강의와 연구로 한층 깊어지고,
모든 이를 위해 더욱 친절해진
요한계시록 해설서


20년 가까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요한계시록 어떻게 읽을 것인가』의 개정2판. 기존의 해설을 한층 보완하되, 무엇보다 독자들이 편하게 있을 수 있도록 개선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먼저 구조 분석을 통해 요한계시록 전체의 윤곽을 그려볼 수 있도록 “요한계시록의 구조”를 책의 앞부분에 배치했다. 또 내용과 주제의 변화에 맞게 소제목을 보강함으로써, 독자들이 내용 전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삽입 부분(7장; 10-11장; 12-14장)이 별도의 단락으로 묶여 있던 이전과 달리, 본문의 본래 위치에서 삽입 부분을 설명하기 때문에, 요한계시록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기가 한결 수월해졌다. 마지막으로 ‘구름 타고 오심이 재림인가 승천인가’(1:7)는 이번 개정판에서 특히 중요하게 다룬 주제다. 이 주제가 어떻게 해결되어 가는지 살펴보는 것도 이 책의 묘미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요한계시록 어떻게 읽을 것인가』의 첫 출간 후 19년이 지나고 있다. 저자가 세계적인 신약학자 리차드 보쿰의 제자라는 이유로, 국내에 이렇다 할 요한계시록 해설서가 드물다는 이유로도, 이 책은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왔다. 하지만 초판 출간 이후 요한계시록을 연구하고 강의해 오면서 저자의 요한계시록 이해에 많은 변화와 성숙이 있었다. 개정2판은 저자의 이런 변화와 성숙을 잘 담아냈다.

개정2판에서는 다음과 같은 점이 달라졌다. 첫째, 이전에 발견되던 중복된 설명과 논리적인 충돌을 상당 부분 없앴다. 필요에 따라 어떤 부분은 정리하고 수정을 했으며, 어떤 부분은 설명을 보완했다.
둘째, 독자들이 책을 편하게 읽도록 개선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요한계시록의 구조’를 책의 앞부분에 배치했고, 독자들은 이 구조 분석을 통해 요한계시록 전체의 윤곽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또 내용과 주제의 변화에 맞게 소제목을 보강했기 때문에 독자들은 소제목만 보더라도 어떤 내용이 전개되는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이전 판에서는 삽입 부분들(7장; 10-11장; 12-14장)을 분리해 하나의 단락으로 묶었지만, 개정2판에서는 삽입 부분을 그 본문이 놓인 위치에서 다루었다. 예를 들면, 7장의 14만 4천과 셀 수 없는 큰 무리는 여섯째 인 심판 바로 다음에 위치하게 했다. 이 또한 독자들이 본문의 흐름에 따라 요한계시록을 이해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개정된 내용 중 독자들이 특별히 주목했으면 하는 점은 1:7의 ‘구름 타고 오심이 재림인가 승천인가’라는 이슈를 다룬 부분이다. 개정2판이 이 이슈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주의 깊게 살피며 책을 읽어 나간다면 귀중한 통찰을 얻을 것이다.

“어떻게 읽을 것인가” 시리즈가 그렇듯, 이 책의 목적은 학문적인 논의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많은 독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학문적인 논점이나 논쟁은 가급적 피하고 개괄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려 했다. 물론 개괄적인 내용을 소개하는 것이 목적이더라도, 필요한 내용들은 빠짐없이 담아내도록 했다.
『요한계시록 어떻게 읽을 것인가』 개정2판을 통해 독자들은 저자의 오랜 강의와 연구를 통해 한층 깊어진 요한계시록 이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써 내려간 친절한 설명으로 만나게 될 것이다. 분명 독자들이 요한계시록을 올바로 이해하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을 줄 책이다.
박해와 유혹에 처한 교회에 띄우는 희망과 도전의 편지

로마제국의 황제숭배라는 전체주의적 이데올로기 안에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적당히 타협하여 제국의 가치를 따르거나 목숨을 걸고 거룩한 삶을 지켜내야 했다. 창조 이래 하나님 백성이 처한 모든 상황을 대변하는 일곱 교회의 모습은 오늘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받은 영적 매뉴얼인 요한계시록은 지금도 우리를 거룩한 삶으로 이끌며 새 하늘과 새 땅을 소망하게 한다.
2017년 봄 성서유니온 미주서부 LTC에서 “요한계시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들을 모아 엮은 이 책에서, 4인의 저자들은 학자와 목회자로서 각기 다른 학문적 배경과 관심을 바탕으로 요한계시록을 들여다보고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도록 간결한 문체로 해설해 준다. 요한계시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4인의 강연장으로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박해와 유혹에 처한 교회에 띄우는 희망과 도전의 편지

요한계시록은 세상의 종말에 관한 신비한 책이라는 인식 때문에 많은 그리스도인이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로 요한계시록에 대한 무지가 생겨나고, 그 무지를 파고들어 공포심과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해석으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일이 반복된다. 초대교회 성도들에게는 너무나 명료한 메시지였을 성경의 마지막 책이 세대를 거듭하면서 그 의미를 잃고 무지와 오해의 책으로 바뀌고 말았다. 그러나 막연한 거부감으로 읽기를 주저하지만 않는다면, 신앙생활의 실질적인 매뉴얼로, 격려와 도전을 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요한계시록을 읽어 나갈 수 있다. 최근에 이르러 요한계시록이 쓰일 당시의 묵시문학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더불어서 구약성경의 묵시 부분도 의미가 새롭게 밝혀지면서, 요한계시록에 담긴 상징과 표현 방식이 가리키는 바가 명확해지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하나님 백성의 승전가』는 2017년 미주 한인교회들을 중심으로 개최한 성서유니온 LTC의 요한계시록 강연들을 엮은 “LTC 주제강연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다. 첫째 강의에서는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이상명 총장이 “요한계시록 개론”을 맡아, 시대적 배경, 상징들의 의미, 문학적 장르, 구조, 개관 등 요한계시록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 정보들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다. 다음으로 충현선교교회 민종기 목사가 “요한계시록의 정치윤리”라는 제목으로 요한계시록이 쓰인 시대를 중심으로 전후사에 나타난 전제 정치와 전체주의의 흐름을 살핌으로써, 우리 생활을 지배하는 정치적 결정들이야말로 신앙생활의 가장 중요한 문제며 요한계시록의 주요 관심사임을 보여 준다. “요한계시록과 교회”에서는 로뎀장로교회 박일룡 목사가 모든 시대, 모든 지역에서 유혹과 핍박에 직면한 교회들에게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일깨우고 능력과 영광을 보여 줌으로 믿음을 지키도록 권면하는 요한계시록의 주제를 풀어낸다. 마지막으로 “요한계시록과 설교”에서 송병주 목사는 666, 적그리스도, 인간 재림주 같은 요한계시록 언저리의 내용보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핵심을 설교해야 하며 밧모섬에 갇힌 노 사도 요한의 마음과 감격을 느끼며 설교해야 함을 일깨운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이 판타지 이야기를 읽듯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시대적 정황과 구조를 이해하고 장르적 특징과 상징들을 파악하면서 읽는다면 결코 난해함이나 막연한 두려움을 품을 책이 아님을 이야기를 들려주듯 쉽게 설명한다. 4인의 특색 있고 조화로운 요한계시록 강의는 각자의 전문성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요한계시록을 알고 싶어 강연을 찾은 일반 그리스도인들도 쉽게 듣고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한 배려를 잃지 않는다. 이제 짧고 쉬우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는 요한계시록 입문서를 갖게 되었다.
바벨론 세상에서
항상 함께하시는 주님을
더 분명히 보기 원하십니까?

예수님으로 가득 찬 요한계시록을 읽으십시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와 함께하시는 주님을 만나십시오.
바벨론 세상을 이긴 그 주님이 우리를 이기게 하십니다.


요한계시록을 강해하는 도서들은 꽤 많다. 성도라면 한번쯤 읽어 보았을 본문이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을 통해 주님을 더 가까이 알게 되거나 친밀한 교제로 들어가기란 쉽지 않다. 이 점에서 유기성 목사의 《예수 소망》은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하여, 성도 된 자리에서 주님과 더 가까이 동행하며 살아가도록 쉽고도 분명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2017년 9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선한목자교회 주일강단에서 선포된 <요한계시록> 강해를 엮은 것이다. 주일 강단에서 요한계시록을 강해해야 한다는 강한 부담 속에 설교를 했지만, 설교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눈이 뜨이기 시작했다. 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로 가득한 본문이었기 때문이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왜 계시록을 강해해야 했는지에 대한 이유와 목적을 분명히 밝혔다. 묵시와 상징, 비유로 가득하고 수많은 이단들이 생겨난 본문이기도 하지만, 묵상하면 할수록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예수님을 바로보게 하는 책이었다고 고백한다. 바로 이 점이 요한계시록을 강해하는 수많은 도서들과 구분되는 저자의 강점이요 본문을 예수님 중심으로 묵상하게 되면서 예수동행의 삶으로 안내하고 있다.

요한계시록의 핵심은 주 예수님
시작도 마지막도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게 하는 책

현대 성도들이 살아가는 바벨론 세상은 신앙의 경력과 상관없이 수많은 유혹과 시험을 준다. 그 위기가 올 때만 간신히 주님을 붙들며 이겨 보려 하기에 자주 넘어지고 실패한다. 저자는 이러한 영적 패턴은 결국 천국을 소망하는 믿음이 없기 때문이라며, 비록 우리가 영적 공격에서 흔들리고 넘어질지라도 주님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심을 강조한다. 이 대목에서 저자는 한국교회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적실히 느꼈고 비록 꾸짖으실지라도 질책과 경고 또한 주님의 사랑이라고 역설한다. 한국교회 성도들이 지금 계시록을 읽고 예수님을 소망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 그 깨달음이 계시록 본문 전체를 관통하고 있으며, 그 소망이 더 이상 계시록을 무섭거나 두려운 본문이 아니라 예수님만을 소망하게 하는 예수동행의 권면임을 새롭게 알려준다.
묵시와 상징들에 대한 자세한 해석보다는 그 말씀을 하시는 예수님의 마음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포커스를 둔다. 영적 나태와 무방비, 무분별한 가치관들이 유입되면서 주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없는 영적 현실에 가슴 아파하는 저자의 심정이 그대로 전해진다. 예수 그리스도로 가득한 책이기에, 읽고 묵상하며 천국 소망으로 끝까지 예수님과 동행하자는 저자의 사랑 깊은 권면과 메시지에서 주님의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프롤로그에서]

요한계시록의 핵심 주제는 종말이 아닙니다. 주 예수님이십니다. 요한계시록의 시작도 주님이셨고, 마지막도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우리의 문제는 주님이 다시 오실 때에 친밀한 주님으로 만나느냐, 낯선 주님으로 만나느냐 하는 것입니다. 밥을 누가 대신 먹어 줄 수 없고 호흡을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듯이, 재림하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은 어느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예수동행 일기’를 쓰라고 권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을 묵상하면서 성령의 감동으로 많이 울었습니다. 밧모섬 감옥에 갇힌 요한은 마음이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핍박이 무섭게 닥쳐오자 어떤 교회는 무너졌고, 어떤 교회는 세상과 타협했고, 어떤 교회는 이단과 싸우다가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요한은 ‘교회가 이렇게 무너지고 마는가? 복음은 여기서 중단되는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때 주님이 요한에게 나타나셔서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전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주님이 그분의 교회들을 결코 포기하시지 않았음을 보여 주는 증거였습니다. 주님을 뵙고 요한은 그 영광에 압도되어 쓰러졌지만 울었을 것입니다.
저도 이 말씀을 읽으며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주님이 지금 한국 교회와 성도들과도 함께하고 계심을 믿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소아시아 일곱 교회와 함께하셨던 주님은 지금 우리와도 함께하십니다. 이것이 믿어지면 세상이 더 이상 커 보이지도, 두렵지도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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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목사가 지극히 사랑했던 책, 요한계시록

“펴놓고 믿으라.” 우리는 보통 요한계시록이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잘 펴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한계시록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위해 주신 책입니다. 그러므로 신자라면 이 계시록도 잘 알아야 합니다. 그럴 때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유익이 많고, 또 계시록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사탄과 이단에게서도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오늘날 특별히 주님 오실 때가 가까웠다고 많이 생각합니다. 불신자들 역시 종말이 되었나보다 하고 생각할 정도로 세상 분위기가 어두운 때입니다. 이렇게 캄캄해 오는 때인데도 계시록을 보지 않고 앉아있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알아야지 성경을 모르면 어떻게 진리를 분변합니까? 진리를 분변하지 못하면 별수 없이 잘못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18. 구주의 자격)

이 책은 일반 독자가 요한계시록을 읽어나갈 때 상당한 유익을 줍니다.

첫째, 요한계시록은 총 404절로 이루어졌는데, 그중에 518번이나 다른 성경을 간접적 혹은 암시적으로 인용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을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성경의 다른 책들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박윤선 목사님은 성경 66권에 대한 주석을 쓰셨고(1949~1979 발행), 그 주석은 우리 교계에서 표준적인 주석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박윤선 목사님의 안내를 받아 요한계시록을 읽는 것이 요한계시록을 가장 안전하게 읽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둘째, 박윤선 목사님의 성경주석에서 첫 번째로 출간한 책이 요한계시록이었고(1949), 이후에도 교회와 신학교에서 요한계시록을 오랫동안 자주 설교하시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박윤선 목사님의 생애 말기(1981, 1986-1987)에 당신이 시무하시던 교회에서 주일 오후에 성도들을 대상으로 직접 가르치신 내용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눈높이에 딱 맞게 요한계시록을 가르쳐주는 선생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셋째, 박윤선 목사님은 기도의 사람으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자주 기도하시고 오래 기도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분의 메시지는 우리의 가슴을 울립니다. 요한계시록의 여러 환상들을 쉽고 분명하게 가르쳐주시면서 동시에 우리의 신앙을 격려하시고, 또 잘못하는 일들에 대해서는 회개를 촉구하십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 보시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눈물이 납니다. 기도하게 됩니다.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님의 추천사 한 구절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읽고 은혜 받고 담대해지십시오.”
본서는 독자들이 흥미를 갖는 요한계시록 일곱 교회에 관한 요한계시록 입문서이다. 저자는 본서에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 당시 역사적 배경, 발신자, 수신자, 편지의 내용(칭찬, 권면, 약속) 등을 일정한 패턴대로 일목요연하게 기술하고 있다.

난해한 구절에 대해서는 독자의 시각에서 원어적 의미를 쉽게 풀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곱 교회의 민낯을 교훈 삼아 현재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설득력 있게 기술하고 있다. 요한계시록에 대해 늘 궁금하나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독자들에게 본서는 많은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유익한 책이다.
본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지연으로 인해 박해와 시험을 겪고 있던 초기 교회에 신앙의 회복과 믿음을 공고히 하기 위해 주어졌던 요한계시록의 주석이다. 본서에서 크레이그 R. 쾨스터 박사는 새 언약의 실행자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한 자신의 백성을 하나님이 궁극적으로 인도하신다는 약속에 확신으로 응답할 것을 권면하는 저자의 의도를 잘 드러내고 있다.
본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지연으로 인해 박해와 시험을 겪고 있던 초기 교회에 신앙의 회복과 믿음을 공고히 하기 위해 주어졌던 요한계시록에 대한 주석이다. 크레이그 R. 쾨스터 박사는 요한계시록 저자의 의도를, 하나님이 새 언약의 실행자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한 자신의 백성을 궁극적으로 인도하신다는 약속에 확신으로 응답하도록 권면하는 것이라 보며, 이러한 점을 본서에서 잘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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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성경 중 요한계시록만큼 많은 혼란과 다양한 해석을 야기한 성경은 없었다. 오늘날 우리는 종말과 그리스도의 재림 같은 문제에 대한 성경의 예언에 관심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것을 본다. 특히 대환란과 천년 왕국의 나타남과 시기와 신학적 의미에 대한 학자들의 논의도 지속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어려운 문제들을 학문적이고 책임 있는 태도로 다루면서 동시에 목사, 학생, 일반 독자들이 접근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요한계시록 주석자의 특별한 임무다.
로버트 마운스의 이 요한계시록 주석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 이 책은 종말론에 대한 표준 해설로 찬사를 받았다. 마운스는 NIV와 Nestle-Aland 본문을 바탕으로 한 이 개정판에서 요한계시록에 대해 20년 이상 발전시킨 자신의 생각을 반영하고, 자신의 작품을 최근의 논의에 맞게 수정하고 확장했다. 초판에서와 같이, 개정판에서도 마운스는 다양한 접근의 해석과 묵시 문학에 대한 전통적인 접근을 성실하게 다루고 있다. 마운스는 극단적인 문자주의와 고도로 상상력이 풍부한 주관주의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헤쳐 나간다. 그럼으로써 마운스는 고대의 본문이 서신의 수신자인 1세기 교회들과, 또 동시에 여전히 오늘날 우리에게도 말할 수 있다고 믿는다.


[시리즈 소개]

NICNT 시리즈는 여러 나라의 신약 학자들의 뜻을 모아 1940년대 후반부터 저술된 주석 시리즈로서, 목사, 신학생, 학자들에게 복음주의 개신교 전통의 틀 안에서 성경적인 학문성을 충실하게 드러내는 정통 주석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 주석 시리즈는 헬라어 본문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반영하면서도, 주석의 서론과 해설에서는 헬라어 언급을 최소화하며, 성경 본문에 나타난 중요한 주제들을 설명하는 데 집중한다. 뛰어난 신약 학자였던 네드 스톤하우스(웨스트민스터 신학교), F. F. 브루스(맨체스터 대학교), 고든 피(리젠트 대학)를 거쳐 현재는 조엘 그린(풀러 신학교)의 책임 편집 아래 집필되어 온 NICNT 시리즈는, 동시대의 학문에 정통한 새로운 주석이 되기 위해 필요에 따라 개정되거나 신판으로 대체되기도 했다. 성경 본문의 의미를 밝히기 위해 수사법, 시대적 상황, 신학적 중요성 및 적용에 주의를 기울이는 이 시리즈는 독자로 하여금 성경 본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본서는 저자가 개혁주의 종말론에 기초하여 요한계시록을 강해했던 내용을 다듬어 내놓는 것입니다. 필자는 15년 반에 걸친 전임사역과 담임목회를 하면서 성경 66권을 연속 강해lectio continua하는 일을 무엇과도 대체해서는 안 되는 설교자의 본무(本務)라고 확신하고 강해 설교에 전심전력했었습니다. 저의 설교자로서의 사역기간은 특별히 창세기, 로마서, 요한계시록 세 권에 대한 바른 이해와 성실한 강해가 목회자나 성도들에게 얼마나 절실하게 필요한지를 절감한 시간들이기도 합니다.

모든 것의 기원을 다루는 창세기, 구원의 길을 가르쳐주는 로마서, 그리고 모든 것의 종말과 내세의 삶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요한계시록 등 세 권의 책을 목회자가 잘 가르쳐주는 것이 교인들의 신앙관과 세계관을 바르게 형성하는 데 귀한 봉사가 된다는 점을 현장에서 체험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후배 사역자들이나 신학생들에게 이 세권의 책을 특별히 잘 공부하라고 권면하기도 해왔습니다. 물론 이 세권의 책을 제대로 이해할 만큼 공부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수많은 자료들과 해석의 유형들 속에서 무엇이 정말 성경적인 것인가를 바르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중학교 2학년 때(1981년)부터 요한계시록에 심취 했습니다. 같은 반 친구를 교회에 인도하고 작은 성경책을 선물로 주었는데, 공교롭게도 그 친구가 관심있게 읽은 것이 요한계시록이었습니다. 친구는 저를 만나서 성경책에 용 이야기, 짐승들 이야기와 같은 황당무계한 이야기들이 기록되어 있느냐고 따지면서 다시는 교회를 오지 않았습니다. 이에 저는 적지 않은 충격을 받고서 요한계시록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어린 나이였지만 그 절박함 때문에 박윤선 목사님이 쓰신 『계시록 주석』(영음사)을 사서 열심히 읽고 친구들과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후에 요한계시록이나 종말론에 대하여 나름대로 이런 저런 연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것은 박윤선, 박형룡 두 신학자들과 화란개혁주의 계열의 저술들을 20대 초반에 읽게 되므로 다미선 교회의 휴거 열풍 등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사실 요한계시록은 성경 66권 가운데 가장 난해한 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연구서들이 출간되어 있고, 다양한 해석법들이 개진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목사님들이 다양하게 설교할 뿐 아니라, 어떤 목회자는 설교하기를 꺼리는 책 중의 하나가 되어 버렸습니다. 칼뱅 목사님도 요한계시록 주석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저는 어린 시절부터 요한계시록을 연구할 수밖에 없는 계기가 있었고, 다양한 해석학파를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생 시절에는 이런 해석, 저런 해석에 휩쓸려 다녀 보기도 했습니다. 불건전한 종말론의 영향으로 공포에 질려 공부를 하고자하는 의욕을 상실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요한계시록을 교인들에게 바르게 가르쳐야 하겠다는 소명감이 일찍부터 생겨났습니다. 그러다가 요한계시록을 교회에서 처음으로 강해하게 된 것은 부목사로 사역했던 대구 동문교회 새벽 강단을 통해서였습니다. 담임목사님이 설교를 맡기시는 시간에만 연속 강해했기에 띄엄띄엄 강해를 할 수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요한계시록 연속강해를 끝까지 진행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001년부터 대구 근교에 위치한 농촌마을에 소재한 박사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되자마자 주일오후 시간에 요한계시록 연속 강해를 진행했습니다. 이때에 설교원고를 처음으로 만들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7년 2월에 대구 산격제일교회에 부임한 이후에 세 번째로 요한계시록 강해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완주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세 번에 걸쳐서 요한계시록을 완주하는 동안 무려 15년 반의 사역 기간이 지나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매번 설교할 때마다 새롭게 요한계시록을 공부하고 원고를 업데이트하였기 때문에 기본적인 관점은 변하지 않았다고 해도 세부적으로는 엄청나게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긴 세월에 걸쳐서 만들어지고 다듬어진 설교 원고를 2013년에 처음 출간을 하고, 2015년에는 간단한 수정을 거쳐 2쇄를 간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원고 전체를 다시 읽으면서 수정을 해서 새로운 출판사를 통해 출간을 하게 됩니다. 첫 출판 후 5년의 세월이 지나왔지만, 이번에 새로운 판을 내면서 내용적으로는 큰 수정이 없다는 점을 밝힙니다. 교수 사역의 분주함 때문에 시간을 충분히 내지 못해서 이기도 하지만, 내용적으로 크게 수정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시금 강해서를 출간하면서 먼저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은 것은 본서에 실린 설교들은 제가 준비했던 설교원고이지 현장에서 전해졌던 강해와 100퍼센트 동일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저는 설교문을 성실하게 준비하려고 늘 노력을 했습니다만, 실제 설교를 전달하는 과정에서는 적지 않은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경험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자는 설교는 창작 예술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주부가 좋은 식재료들을 가지고 와서 정성껏 요리하여 가족들을 먹이듯이, 설교자도 다양한 좋은 자료들을 읽고 연구하여 한 편 한 편의 설교를 준비하여 회중들에게 먹이는 것이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으르게 남의 설교를 표절하는 것은 잘못이지만, 설교자가 본문을 잘 이해하고, 성도들에게 유익을 끼치기 위해서는 이런 저런 좋은 책들과 자료들을 활용하는 것
이 필요한 일이고,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강해서는 논문이 아니기 때문에 일일이 주를 달지 않았지만, 가끔씩 미주를 단 곳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을 강해하는데 있어서 수많은 자료들의 도움을 입었음을 고백하며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우선 2-3장에 나오는 소아시아 일곱 교회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설명은 바클레이의 『계시록(상)』과 김주찬, 『소아시아 7대교회』(서울: 옥합1998)에 많이 힘입었음을 먼저 밝힙니다. 그리고 본 강해를 준비하면서 많이 참고했던 주석들과 강해서들 몇 권을 밝혀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개혁주의 무천년설의 관점에서 요한계시록을 다룬 자료들에서 많은 유익을 얻었음도 분명히 밝힙니다.
조정민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던 저자는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많은 종교적 방황을 통해서 예수님이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 트위터 광장, 페이스북 우물가에서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주고 있다.

저자는 MBC 사회부 · 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목사, CGNTV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베이직교회 목사로 섬기고 있다. MBC <무한도전>, KBS <아침마당>, CBS <새롭게 하소서> 등에 출연했으며, 강단과 매체에서 복음과 신앙의 본질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 《Why Jesus 왜 예수인가?》, 《Why Pray 왜 기도하는가?》, 《사람이 선물이다》, 《왜 일하는가?》, 《고난이 선물이다》(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엄용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신) 측 목사로, 서울 후암장로교회와 부산 반석교회에서 목회하였고, 현재는 바른 성경적 가치관을 통해 종교에 메이지 않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목회관으로 호주 시드니비전장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또한, 세상문화 속에 담긴 하나님의 역사를 드러내고자 ‘창조사연구소’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서 있는 교회』,『세상에 드러난 하나님의 비밀』, 『성경으로 여는 환단고기』(이상 대장간)가 있다.
톰 라이트
영국 모페트 태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의 엑스터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에서 성공회 사목(Anglican ministry)을 공부했다.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맥길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고, 영국 더럼의 주교를 역임하였으며 2010년 주교직 사임 후 영국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교수로 신약성서학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참사회원 신학자(Canon Theologian)로도 활동했던 그는, 학문적 저술과 대중적 저술 모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에 관한 탐구’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신학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도 불리며 가장 주목받는 변증가로 자리 잡았다. 대중 독자들을 위해 집필한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New Testament for Everyone)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편안하게 풀어낸 신약성경 해설을 만날 수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9,000원→17,100원
엄용근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7,000원→15,300원
J.A.모티어, G.J.웬함, D.A.카슨, R.T.프란스 편집 / IVP
가격: 19,000원→17,1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박영훈 / 쿰란출판사
가격: 13,000원→11,700원
이필찬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이상명,민종기,박일룡,송병주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유기성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7,000원→15,300원
박윤선 / 영음사
가격: 28,000원→25,200원
강정보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9,000원→8,100원
크레이그 R. 쾨스터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40,000원→36,000원
크레이그 R. 쾨스터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40,000원→36,000원
로버트 마운스 / 부흥과개혁사
가격: 30,000원→27,000원
이상웅 / 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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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요한계시록 연구와 설교 관련 2019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4권)
저자조정민,엄용근,J.A.모티어, G.J.웬함, D.A.카슨, R.T.프란스 편집,톰 라이트,박영훈,이필찬,이상명,민종기,박일룡,송병주,유기성,박윤선,강정보,크레이그 R. 쾨스터,로버트 마운스,이상웅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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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12-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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