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요한계시록 연구와 설교 관련 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1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김성목,이강은,도상순,양형주, 그 외 4명/홍수연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240,000원216,000원 (10.0%, 24,000원↓)
  • 적립금 : 12,0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1/04 수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요한계시록 주석과 연구서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상황에, 또 하나의 요한계시록 해석서가 필요할까?’
기존의 요한계시록 연구서가 전문성 또는 대중성에 치우쳐 독자를 편 가르는 경향을 나타냈다면, 본서는 목회자들은 물론 평신도까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 요한계시록 원어의 의미에 기초한 본문의 정확한 의미와 깊은 묵상에서 나온 저자의 풍성한 해설은 모든 독자를 즐거운 묵상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이 요한계시록 해석서는 성경적이고, 예수님 중심적이며, 개혁주의적이다. 따라서 목회자들의 요한계시록 강의를 위하여, 성도들의 요한계시록 공부를 위하여 추천할 만한 교재이다. 본서 제1권에서는 요한계시록 서론과 1-5장의 말씀을 해석했다.
‘요한계시록 주석과 연구서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상황에, 또 하나의 요한계시록 해석서가 필요할까?’
기존의 요한계시록 연구서가 전문성 또는 대중성에 치우쳐 독자를 편 가르는 경향을 나타냈다면, 본서는 목회자들은 물론 평신도까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 요한계시록 원어의 의미에 기초한 본문의 정확한 의미와 깊은 묵상에서 나온 저자의 풍성한 해설은 모든 독자를 즐거운 묵상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이 요한계시록 해석서는 성경적이고, 예수님 중심적이며, 개혁주의적이다. 따라서 목회자들의 요한계시록 강의를 위하여, 성도들의 요한계시록 공부를 위하여 추천할 만한 교재이다. 본서 제3권에서는 요한계시록 17-22장의 말씀을 해석했다.
요한계시록 강해

요한계시록을 그 종들에게 보여주신 목적은 본대로 성도들에게 증거하라는 것이다. 이 계시의 기록은 감추어져있는 책이 아니라 주의 종들과 성도들에게 항상 보여져야 할 계시이다(계 22:10). 따라서 성도들은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지키는 자"가 되어야 복이 있다(계 1:3). 예수님의 재림하실 때가 가깝기 때문이다.

일곱 교회 사자들에게 각기 자기가 속한 교회의 영적인 형편을 보여 주셨다. 종말, 환난의 날에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한 책망과 격려가 필요했던 것이다. 여기에서 언급된 내용은 지금 우리들의 교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들이며, 지상의 모든 교회들의 모습이다.
사도 요한이 본 하나님의 보좌는 지상에서 전개될 환난사건들의 근원인 보좌이다.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으로 24장로와 네 생물의 찬미가 있다. 이 천상의 위엄과 영광의 광경은 지상에서 핍박에 직면한 성도들에게 최후의 승리를 보장하고 격려하는 것이다.
피조 세계가 찬양을 올릴 때 네 생물들은 아멘을 연발하고 24장로들은 이 위대하신 사실 앞에 감히 입을 열지 못하고 오히려 엎드려 경배함으로 무궁한 영광을 주님께 돌렸다. 이같은 하늘의 광경은 참으로 경이롭고 감격스러운 장면이다. 우리도 그 곳에 올라가 이들의 이같은 찬송에 함께 화답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마태복음 24장에는 세상 끝이라 말씀하셨는데 이 세상 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는 즉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되는 희망의 새날을 말한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의 시기와 징조를 알 수 있다. 누가복음 21장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심으로 소개되어 있다. 종말의 사건을 밝히신 주님은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신다.
인침이란 사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구원하실 하나님의 백성을 특별하게 구별하시는 도장을 찍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환난 날이 이르기 전에 그리스도 예수의 보혈로, 말씀으로, 성령으로 확실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확신을 가져야 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주석과 연구서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상황에, 또 하나의 요한계시록 해석서가 필요할까?’
기존의 요한계시록 연구서가 전문성 또는 대중성에 치우쳐 독자를 편 가르는 경향을 나타냈다면, 본서는 목회자들은 물론 평신도까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 요한계시록 원어의 의미에 기초한 본문의 정확한 의미와 깊은 묵상에서 나온 저자의 풍성한 해설은 모든 독자를 즐거운 묵상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이 요한계시록 해석서는 성경적이고, 예수님 중심적이며, 개혁주의적이다. 따라서 목회자들의 요한계시록 강의를 위하여, 성도들의 요한계시록 공부를 위하여 추천할 만한 교재이다. 본서 제1권에서는 요한계시록 서론과 1-5장의 말씀을 해석했다.
30년 동안 매일 헬라어로 보니 환난 전 휴거가 없음을 증명하다.
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들은 예수님이 될 수 없음을 증명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요한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계시록을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언제나 우리에게 복됩니다. ‘계시’란 [avpokaluyij_아포칼립시스] ‘커튼을 젖히다’라는 뜻으로, 주께서 자기 백성에게 주신 말씀이자 위로와 권면의 말씀입니다. 계시록 역시 성도들에게 복된 말씀임에 틀림없습니다. 성도가 계시록을 배우면 주의 보호하심과 은혜의 풍성함을 깨닫고 환난을 이길 확신이 넘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더욱 의지하며 평안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잘못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계시록을 연구할수록 이 예언의 말씀이 우리에게는 복된 말씀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한편 성경은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특히 계시록은 더 어렵습니다.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빠지는 경우, 이단으로 빠질 수도 있고, 굳건한 믿음에서 떨어질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어려운 부분은 억지로 풀기보다는 그대로 두는 것이 제일 안전하고 좋습니다.
박희천 교수님의 말씀을 떠올려 봅니다. 겨울내 얼어붙은 강 속에 박힌 접시를 꺼내려 얼음을 깨면 접시도 깨질 수 있으니, 가만히 봄이 오기를 기다리면 강물이 녹아 어렵지 않게 온전한 접시를 꺼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조심하여도 한 번 실수하면 접시가 깨지고 맙니다. 현재 어려운 부분은 가만히 두고 성경을 연구하다 보면 나중에 저절로 해결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계시록의 어려웠던 부분이 마태복음을 보면서 풀렸고, 또한 요한복음과 요한일서를 보면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시록을 공부하며, 멈출 곳에서 멈추며, 복음, 복된 소식을 더 이해해 보면 좋겠습니다.
본서는 역사적 전천년설을 따릅니다. 요한계시록을 바라보는 세대주의 또는 후천년이나 무천년 등의 각 설들을 겸손하고 넓은 관용성으로 모두 인정하고 포용할 수도 있겠으나, 본서는 헬라어를 보면서 감히 다른 것은 틀렸고 ‘역사적 전천년’만이 맞음을 주장합니다. 또한 헬라어 원문을 보며 오해되는 부분을 분별하면 계시록의 내용이 아주 간단함을 보여줍니다. 어떤 상징이 무엇이냐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회개하며 이기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헬라어를 30년 동안 매일 보다 보니 애매하던 것이 분명해지는 것을 봅니다. 이 책에서는 몇몇 잘못된 번역을 바로잡아 바른 판단을 돕고자 합니다. 그리고 한글 번역이 아쉬운 곳을 제안하여 다음 성경 번역시 참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계시록의 일반적인 내용은 다양한 책을 보시고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아볼로 성경 연구원〉으로 오시면 계시록 강의 동영상이 더 있으니 참고하시고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0년 3월
도 상 순 목사
“지금은 계시록을 공부할 때!”

메르스 및 신종 플루, 코로나19 등 세계적 재앙과
각종 이단이 창궐하는 이때, 우리는 흔들림 없이
하나님의 역사를 요한계시록을 통해 분별해야 한다.

이제 어렵고 난해한 강해집은 가라!
깊은 통찰과 역사적 사실로 꿰뚫는 계시록의 진수,
이보다 쉽고 완전한 계시록은 없다!

우리의 믿음은 이 책을 펼쳐 있는 순간,
의심과 흔들림이 확신과 기쁨으로 바뀌게 된다!
계시록, 이 한 권의 해설서가 말세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준다.

요한계시록은 말씀을 사모하는 많은 성도에게도 여전히 모호하고 난해한 책 중 하나이다. 마치 에베레스트 산 정상과 같이 늘 그 자리에 우뚝 서 있지만 막상 산을 올라 정복하기에는 벅차고 부담스럽다. 계시록의 처음 시작과 끝은 그래도 이해할 만하다. 그러나 4장부터 시작되는 7인, 나팔, 대접 환상으로 들어가면 마치 어둡고 복잡한 미로를 지나는 것 같아 이해하기 어렵다. 계시록 안에 담긴 용과 짐승을 비롯한 무시무시한 환상과 상징들, 666과 같은 암호 같은 숫자들, 그리고 계시록의 복잡한 구조 등은 계시록을 이해하는 걸림돌이다. 그러다 보니 계시록을 가능한 회피하고 다루지 않거나 다루더라도 미래를 콕 집어 알려주는 예언의 책 정도로만 다룬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요한계시록은 그 내용의 난해함과 모호함으로 인해 종종 극단적인 분파주의자나 이단 집단들이 자신들의 극단적인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기에 좋은 근거자료가 되어왔다. 여기에 신사도운동과 신비주의 예언운동이 추가되면 그 영향력은 몇 배로 증폭된다. 최근 들어 이러한 영향력은 유튜브로 인하여 그 파급력이 더 커지고 있다. 왜곡된 해석을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임박했다고 주장하는 검증되지 않은 종말론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하는 것이다. 게다가 한국에서 우후죽순으로 일어나는 여러 이단들의 요한계시록 해석도 난무하고 있다. 이들의 해석도 하나하나 살펴보면 임박한 종말론의 일종이 대부분이다. 마지막 때에 천년왕국이 자기네 단체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성도들이 바른 요한계시록 해석을 배워 분별력을 갖고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그동안 요한계시록에 대해 견지했던 소극적인 자세로 인해 성도들은 건강한 분별력 없이 너무나도 쉽게 이런저런 자극적이고 그릇된 해석에 미혹되어 왔다. 2천 년의 교회역사를 통해 형성되었던 요한계시록에 대한 양극단의 두 흐름은 오늘날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성도들은 계시록에 무지하고, 그래서 궁금해 여기저기 눈을 돌리다 보면 주변에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그릇된 종말에 끌리게 되고, 이단들의 요한계시록 해석에 혹하게 된다. 그래서 성도들은 계시록을 가능한 회피하던지, 아니면 그릇된 해석으로 빠져드는 양극단 현상을 보인다.
이러한 악순환이 더 이상 계속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이제는 요한계시록을 건강하게 이해하고 바로 알아야 한다. 이에 이 책을 펴내게 된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펴냈던 <평신도를 위한 쉬운 성경 시리즈>의 세 번째로 기획되어 나온 해설서로, 요한계시록의 건강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계시록의 자세한 이해를 돕기 위해 계시록 문단별로 각 구절을 건너뛰지 않고 바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빠짐없이 짚어나갔다. 그러다 보니 양이 많아졌지만 계시록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이 책을 차분하게 반복해서 읽다 보면 건강한 계시록 해석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계시록을 많이 읽으라. 그리고 많이 먹으라. 어떤 그릇된 해석에도 단호하게 거부하고 건강하고 바른 신앙을 가진 성도로 당당하게 서라! 이 책을 통해 깊은 통찰과 역사적 사실로 정곡을 꿰뚫는 계시록의 진수를 만끽하라! 말세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양훈 | 유하  
23,000 → 20,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50
요한계시록에 대한 관심이 최근 뜨거워지고 있다. 그 이유는 지금이 세상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나온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많은 신학자, 목회자나 단체들이 다양한 해석을 주장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요한계시록은 삼위일체 되시는 하나님이 강하게 역사하셔서 기록한 성경이므로 문자 연구나 배경사와 더불어해석자의 깊은 영성이 요구된다. 그래야만 보다 더 진실에 가까운 해석을 내놓을 수 있다. 그러한 점에서 볼 때 영성가이자 치유사역자인 저자 한양훈 목사는 하나님을 아는 깊은 영성으로 요한계시록의 세계를 해석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새로운 영적 사실들을 발견하고 또 신선한 해석과 영적인 만족을 얻는 은혜가 있길 소망한다.
“지금은 계시록을 공부할 때!”

메르스 및 신종 플루, 코로나19 등 세계적 재앙과
각종 이단이 창궐하는 이때, 우리는 흔들림 없이
하나님의 역사를 요한계시록을 통해 분별해야 한다.

이제 어렵고 난해한 강해집은 가라!
깊은 통찰과 역사적 사실로 꿰뚫는 계시록의 진수,
이보다 쉽고 완전한 계시록은 없다!

우리의 믿음은 이 책을 펼쳐 있는 순간,
의심과 흔들림이 확신과 기쁨으로 바뀌게 된다!
계시록, 이 한 권의 해설서가 말세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준다.

요한계시록은 말씀을 사모하는 많은 성도에게도 여전히 모호하고 난해한 책 중 하나이다. 마치 에베레스트 산 정상과 같이 늘 그 자리에 우뚝 서 있지만 막상 산을 올라 정복하기에는 벅차고 부담스럽다. 계시록의 처음 시작과 끝은 그래도 이해할 만하다. 그러나 4장부터 시작되는 7인, 나팔, 대접 환상으로 들어가면 마치 어둡고 복잡한 미로를 지나는 것 같아 이해하기 어렵다. 계시록 안에 담긴 용과 짐승을 비롯한 무시무시한 환상과 상징들, 666과 같은 암호 같은 숫자들, 그리고 계시록의 복잡한 구조 등은 계시록을 이해하는 걸림돌이다. 그러다 보니 계시록을 가능한 회피하고 다루지 않거나 다루더라도 미래를 콕 집어 알려주는 예언의 책 정도로만 다룬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요한계시록은 그 내용의 난해함과 모호함으로 인해 종종 극단적인 분파주의자나 이단 집단들이 자신들의 극단적인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기에 좋은 근거자료가 되어왔다. 여기에 신사도운동과 신비주의 예언운동이 추가되면 그 영향력은 몇 배로 증폭된다. 최근 들어 이러한 영향력은 유튜브로 인하여 그 파급력이 더 커지고 있다. 왜곡된 해석을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임박했다고 주장하는 검증되지 않은 종말론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하는 것이다. 게다가 한국에서 우후죽순으로 일어나는 여러 이단들의 요한계시록 해석도 난무하고 있다. 이들의 해석도 하나하나 살펴보면 임박한 종말론의 일종이 대부분이다. 마지막 때에 천년왕국이 자기네 단체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성도들이 바른 요한계시록 해석을 배워 분별력을 갖고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그동안 요한계시록에 대해 견지했던 소극적인 자세로 인해 성도들은 건강한 분별력 없이 너무나도 쉽게 이런저런 자극적이고 그릇된 해석에 미혹되어 왔다. 2천 년의 교회역사를 통해 형성되었던 요한계시록에 대한 양극단의 두 흐름은 오늘날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성도들은 계시록에 무지하고, 그래서 궁금해 여기저기 눈을 돌리다 보면 주변에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그릇된 종말에 끌리게 되고, 이단들의 요한계시록 해석에 혹하게 된다. 그래서 성도들은 계시록을 가능한 회피하던지, 아니면 그릇된 해석으로 빠져드는 양극단 현상을 보인다.
이러한 악순환이 더 이상 계속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이제는 요한계시록을 건강하게 이해하고 바로 알아야 한다. 이에 이 책을 펴내게 된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펴냈던 <평신도를 위한 쉬운 성경 시리즈>의 세 번째로 기획되어 나온 해설서로, 요한계시록의 건강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계시록의 자세한 이해를 돕기 위해 계시록 문단별로 각 구절을 건너뛰지 않고 바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빠짐없이 짚어나갔다. 그러다 보니 양이 많아졌지만 계시록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이 책을 차분하게 반복해서 읽다 보면 건강한 계시록 해석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계시록을 많이 읽으라. 그리고 많이 먹으라. 어떤 그릇된 해석에도 단호하게 거부하고 건강하고 바른 신앙을 가진 성도로 당당하게 서라! 이 책을 통해 깊은 통찰과 역사적 사실로 정곡을 꿰뚫는 계시록의 진수를 만끽하라! 말세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비의(比擬)로 가득 찬 책이다. 좀처럼 이해하기 쉽지 않은 상징, 은유, 숫자가 가득한 까닭에 그 뜻을 둘러싸고 일종의 해석학적인 난장판이 된 지 오래다. 그 결과 일반 신자들은 요한계시록을 멀리해왔고 이단들은 이 책을 왜곡해 끝없이 사람들을 미혹해왔다. 그런데 이번에 요한계시록의 메시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단들의 속임수에 빠지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나왔다. 『요한계시록의 심장』의 저자인 J. 스캇 듀발 교수는 수십 년간 신학교에서 강의한 경험을 토대로 요한계시록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열 가지 키워드를 통해 쉬우면서도 풍성하게 해석해나간다. 그는 사도 요한이 기원후 1세기 로마 제국의 박해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고자 애쓴 원래의 독자들에게 신학적 그림 언어를 통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역사적 문맥에 따라 올바르게 이해하고, 그 메시지를 우리의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다. 비록 1세기 그리스도인들처럼 정부나 국가로부터 박해를 받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의 믿음을 타협하도록 유도하는 요소가 넘쳐나는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요한계시록의 메시지를 통해 독자들은 위로와 격려와 더불어 신앙적으로 많은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는 지나치게 세부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요한계시록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안목을 제공해준다는 점이다. 기존의 많은 요한계시록 관련 서적들이 본문의 의미를 자구적으로 일일이 설명하는 방식을 취하거나 특정한 암호풀이에 집중하는 데 반해 본서는 요한계시록을 관통하는 큰 산맥을 염두에 두고 그 산맥을 대표하는 열 개의 봉우리를 선정하여 각각의 전경을 탁월하게 묘사한다. 이 책을 읽노라면 요한계시록이 왜 신구약성경 전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책인지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이 책은 왜곡된 종말론 해석을 제시하는 이단들에 대처할 수 있는 기본 지식을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요한계시록에 담긴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를 듣고 이 세상을 믿음으로 인내하며 힘차게 살아갈 힘을 독자들에게 불어넣어 줄 것이다. 각 장 끝부분에는 각 장에서 다룬 주제를 서로 토론하고 적용할 수 있는 질문들이 제시되어 있어 개인적인 독서뿐 아니라 교회에서나 소그룹 모임에서 사용하기에도 매우 적절하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하룻밤에 읽는 요한계시록>은 미래의 종말에 대한 요한의 묵시들을 시간대별로 미래 사건과 연결해서 설명하려고 했다.
요한에게 주어진 특정적인 환상들은 자주 미래 사건과 상관없이 기록되어 있어 요한계시록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혼란을 가져다준다. 이런 점을 고려해서 요한게시록을 시간대별로 정리했고 또한 갑작스레 언급된 환상과 특별한 관심에 대한 요한 자신의 의문들을 한꺼번에 해석하려고 했다.
본서는 요한계시록의 구약 사용에 대한 연구를 집대성한 책으로, 다양한 해석학적 견해들과 함께 그리스도 완결적 성경해석을 제공한다. 특별히 한국교회에서는 아직 미흡했던 ‘간본문적’(inter-textual) 연구를 통해 요한계시록이 구약의 다양한 본문들과 교류하고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요한계시록 해석에 대한 새로운 이해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잘못된 성경해석으로 수많은 사람이 길을 잃고 방황하는 이때에 본서는 요한계시록 해석의 성경적 해석에 대한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본 개정증보판에서는 제8장 “144,000명(계 7:3-8)에서 단 지파가 생략된 이유”가 추가되었다.
김성목
학력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목회학 석사)
·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Th. M., 신학 석사/신약학 전공)
·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Ph. D., 신학 박사/신약학 전공)

경력
· 충주효성교회 교육전도사(2005-2009)
·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꿀송이 성경공부반: 책별 성경
강의(2010)
· 충주충현교회 부교역자: 책별 성경강의(2012-2016)
· 새벽별(계 22:16) 성경연구원 원장(현재)
E-mail: smkim7738@naver.com

수상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장상: 졸업 성적우수상(2006)
·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최우수 박사학위논문상
(2015)

논문 및 저서
· “바울의 유대인 비평연구: 로마서 2장을 중심으로.” 신학
석사 학위논문(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 2011)
· “히브리서에 나타난 승귀 기독론적 대제사장론 연구: 시편
110:1과110:4의 인용문을 중심으로.” 신학박사 학위논문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2015)
· 『히브리서의 기독론: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서울: CLC, 2016)
· 『쉽게 읽는 요한계시록』 (Ⅰ, Ⅱ, Ⅲ)』(서울: CLC, )
이강은
명지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대학원, 미국 비브리칼 국제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수원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이 시대에 전해야 할 사명의 복음을 깨달아 지금은 동남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사명자성회를 인도하고 있다. 현재 영광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경향노회장, 총신대학교 운영이사, 기독신문 이사, 빛나리선교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편저, 공저서) 다음의 책들이 있다.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마지막 적그리스도』
『한권으로 배우는 요한계시록』
『열두 광주리』
『적그리스도의 실체』
『시편에서 만나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마지막때를 말씀하신다』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파수꾼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뇨』
『마지막 한 이레와 작은 책의 영원한 복음』
『The Reality of Antichrist』
『GOD SPEAKS THE LAST HOUR』
도상순
경북 영덕군 영해 출생
경북대학교 졸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인천 가정중앙교회 시무
저서(헬라어로 보는 성경 시리즈)
1. 얻는 구원 이루는 구원 이르는 구원
2. 역사적 전천년일 수밖에 없는 요한계시록

30년간 헬라어를 연구하게 하시고, 마지막 때에 이 계시록 연구를 책으로 출판하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마지막 때가 다가올수록 회개하며 두루마기를 빠는 성도들이 환난 가운데 끝까지 인내의 말씀을 지키며, 어린 양의 보호를 받고, 이기는 자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또한 이 책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헬라어로 보는 성경 시리즈>가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양형주
글쓴이 양형주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얼바인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Irvine)에서 철학(B.A.)을 전공한 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동 대학원(Th.M.)에서 신약학 박사학위(Th.D.)를 취득했다. 신학대학원 시절 명성교회 교육전도사로 초등부, 중등부, 대학부, 찬양팀 사역을 감당했으며, 명성교회에서 처음으로 ‘MEBIG’이라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시작해 교회학교 사역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이후 천안중앙교회에서 위프(WEEP)라는 사역구호 아래 청년사역의 큰 부흥을 경험했다. 또한 동안교회 청년부 디렉터로 섬기며 청년부 양육체계를 수립하였고, 청년부에서 처음으로 30대 청년부서 사역을 시작하기도 했다. 현재는 한국성서학 연구소 연구원, Young2080 <큐티진> 집필위원으로 신구약 큐티자료를 집필하고 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와 대전신학교 신약학 겸임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2013년 6월 새로운 부르심으로 대전도안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건강한 성장을 맛보며 행복하게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성경 100배 즐기기 / 신약편」(공저) 「키워드로 풀어가는 청년사역」 「청년리더사역 핵심파일」 「내 인생에 비전이 보인다」(이상 홍성사)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고, 세계적인 신약학자 톰 라이트가 저술한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주석 시리즈」(IVP) 총 18권의 성경본문번역을 감수하였다. 번역한 책으로는 브루스 M. 메츠거의 「신약의 본문」(한국성서학연구소) 「게리콜린스의 코칭바이블」(IVP)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성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40,000원→36,000원
김성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35,000원→31,500원
이강은 / 종려가지
가격: 14,000원→12,600원
김성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30,000원→27,000원
도상순 / 비전북
가격: 14,000원→12,600원
양형주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8,000원→16,200원
한양훈 / 유하
가격: 23,000원→20,700원
양형주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8,000원→16,200원
J. 스캇 듀발 / 새물결플러스
가격: 18,000원→16,200원
김호환 / 둘셋손잡고
가격: 10,000원→9,000원
송영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요한계시록 연구와 설교 관련 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1권)
저자김성목,이강은,도상순,양형주,한양훈,J. 스캇 듀발,김호환,송영목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7-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성목) 신간 메일링   저자(이강은) 신간 메일링   저자(도상순) 신간 메일링   저자(양형주) 신간 메일링   저자(한양훈) 신간 메일링   저자(J. 스캇 듀발) 신간 메일링   저자(김호환) 신간 메일링   저자(송영목)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