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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준 저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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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재준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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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굿모닝!’ 정재준 장로의 못 말리는 가족전도 스토리
“일요일엔 뭐 하세요?”


이 책은 어느 평신도의 ‘가족초청전도’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자전적 수필형식을 취하고 있는 이 책은 저자의 하루하루를 기록한 성찰의 글이다. 하지만 그의 일상은 혼자만의 일상이 아니다. 늘 기도하며 묻고 주신 응답에 즉각적으로 순종해온, 처절한 실천의 결과물이다. 저자가 몸소 실행하며 겪은 전도여정에 관한 기록이다.

“마태복음 4장 19절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늘 가슴에 품고 있던 말씀인데도 그날따라 새로운 울림으로 다가왔다. 마침 방조제 너머 수평선 위로 저무는 석양 주변의 구름사이로 빛줄기가 신비롭게 내리비치고 있었다. 그 찬연한 빛 사이로 웬 초라한 사내가 걸어오는 환상이 보였다. 365일 동안 한 마리의 고기도 낚아 올리지 못한 내가 터덜터덜 걸어오는 것 같았다. 하늘엔 노을빛이 찬란한 조화를 부리는데, 초라한 사내가 눅눅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내 안으로 들어왔다. 참담했다.” (본문 중에서)

그러나 저자에게 실패는 더 이상 부끄러움이 아니다. 왜냐하면 후반부 인생을 전도에 올인(All-in)하기로 작정한 그의 전도여정에서 아직 끝장을 보지 못했으므로.
본문에서 저자는 그날의 실패 과정을 여과 없이 털어 놓는가 싶더니, 이내 무기로 둔갑시킨다. 졸병으로 나선 전도여정에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응용해 나가던 그는 영민하게도 곧 책사의 감투를 쓰고야 만다. 그 스스로 관계전도의 전문가가 되어간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지혜(영감), 여기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그의 노력이 빚어낸 합작품인 것일까. 세월이 흐를수록 그의 전도여정은 제갈량의 두뇌와 징기즈칸의 칼처럼 확신에 차있다. 그러면서도 항상 놓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기도다. 그가 보여주는 치열한 인내의 시간은, 비단 기독교인이 아니라 할지라도 한 번쯤 들여다 볼 가치가 있다.

“일요일엔 뭐 하세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저자의 전도방법은 전도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상대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게 한다. 전도의 반전을 가져다준 황금질문법, 예수님의 전도방법에서 힌트를 얻은 황금대화법, 전도를 위한 메모 요령 등이 본 책과 부록 『실전편』, 『VIP수첩』에 총망라 돼있다.
전도는 스킬이 아니라
삶의 태도요 향기로 하는 것이다
한 사람도 전도 못한 나를 변화시킨 최고의 전도 방법.
내 가족, 친인척, 친구, 직장 동료 등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전도할 수 있다!



왜 한 사람도 전도하지 못하는 걸까
많은 사람들이 열정만 가지고 예수 믿으라고 권한다. 그 마음은 귀하지만 듣는 사람들은 전도자의 태도에 거부감이 들어 오히려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마음의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 옛날엔 노방전도시에도 많은 열매를 거두었지만, 이제는 기독교에 호의적이지 않은 사회 분위기, 성도들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전도가 어렵다. 이러한 시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전도법이 있다. 바로 전 가족 전도이다. 저자인 정재준 장로도 처음에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선포하며 지인들이나 고객들에게 전도했었다. 상대방의 입장은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교회 자랑, 목사 자랑만 늘어놓았다. 그러나 한 사람도 전도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전도를 함으로써 불이익도 얻게 되었다.

전도는 섬김이요 삶의 향기다
실패를 경험한 후 간절히 기도하면서 돌파구를 찾던 저자에게 주님은 “일요일엔 뭐 하세요?”라는 연결 문장과 전 가족을 전도하라는 전략을 주셨다. 주님은 먼저 마음밭을 옥토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셨고, 상대에게 복음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상대의 고민을 들어주고, 상대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한 후 전도자가 만난 예수님을 소개하라고 하셨다.
저자는 “일요일엔 뭐 하세요?”라는 질문을 통해 전도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전도 대상자의 자녀 이야기를 밑밥 삼아 그들에게 필요한 이야기, 도움이 되는 이야기도 해주고 선물도 하며 극진히 섬겼다. 저자의 섬김에 감동한 사람들이 “왜 이렇게 잘해 주세요?”라고 할 때까지 하나님 이야기는 자제했다. 그 이후 전도 대상자들의 마음밭이 옥토로 바뀌었을 때 저자를 만나주신 하나님을 간증하고 예수님 믿어보라고 권면했다. 이렇게 해서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이 수없이 많다. 우리는 전도하기 어렵다고 말하지만, 실제론 구원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고 저자는 말한다.

전도, 나도 살리고 남도 살리는 하나님의 선물
저자는 전 가족 전도를 하고 있는데, 이는 전 가족이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야 더욱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믿음으로 하나된 가정이 서로 기도하고, 서로 신앙이 성장하도록 이끌어 줄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로 자라날 것이다.
전 가족 전도법은 내 가족, 친인척, 마트 직원, 이웃, 직장 동료, 거래처 등 누구에게나 사용할 수 있다. 전 가족 전도법의 기둥은 황금언어, 기록, 증언, 섬김인데, 이 원리를 사용하면 누구에게나 쉽게 전도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듯 그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섬길 때 그들의 마음문이 열리고, 그럴 때 복음이 잘 전해질 것이다. 전도는 나도 살리고 남도 살리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주님이 가르쳐 주신 물맷돌 다섯 개를 들고
삶으로 예수님을 전하는 생활 전도자가 되자


인생의 하프타임을 맞이하여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저자가 전도자로 부름받은 10년 동안의 열매를 결산한 책이다. 물맷돌 전도는 특별 활동이 아닌 생활 전도다. 이 책은 전도가 부담스러워 시작하지 못했거나 전도를 하다가 낙심한 사람들에게 ‘물맷돌 다섯 개’ (기도, 언어, 섬김, 증언, 기록)로 전도의 원리를 나눈다. 이는 다윗이 골리앗을 무너뜨릴 때 창과 검이 아닌 자신에게 익숙한 물맷돌을 도구로 사용한 것에서 착안했다.
“전도는 부담이 아니라 특권이며, 성도를 살리고 상급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특별 배려다.”
이 책은 주님이 나에게 주신 물맷돌 다섯 개를 발견하고 그것을 잘 익혀 전도에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오늘날 세상 문화와 가치는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골리앗같이 하나님 나라에 대한 우리의 관심과 잠재력을 함몰시키고 있다. 남들이 다 포기한 싸움을 승리로 역전시킨 다윗의 지혜를 본받아 삶의 현장과 관계 속에서 적용하여 내가 변하고, 가정이 회복되며, 이웃을 향한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권면한다.
전도가 사명이나 의무가 아닌 사랑의 관계에서 자연스레 발현되기 위하여서는 물맷돌을 체득해야 한다. 책 말미에 수록된 <실전편>은 독자 스스로 나에게 주어진 물맷돌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직접 훈련함으로써 한 사람의 전도자로 세워지도록 돕는다.

물맷돌 생활 전도란?
① 전문적 신학 지식이 아닌, 내가 경험한 예수를 현재 머무는 공간에서,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전하는 전도입니다.
② 영어를 공부하면 외국인과 소통할 수 있듯이, 물맷돌만 준비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전도입니다.
③ 내가 먼저 행복해지면 내 가정이 회복되고 내 일터가 복음의 통로가 됩니다.
정재준
전남 영광의 정미업을 하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소년 가장의 멍에를 메게 되었지만 법조인이 되겠다는 꿈이 있었기에 주경야독하여 검정고시로 중·고 과정을 마쳤다. 이후 가장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공무원 생활을 하던 중 주님을 만났다. 안동 서문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시작한 이후 1998년부터 2019년까지 안산동산교회에서 시무장로로 섬겼다. 현재는 국제 사랑의봉사단과 예수향남교회에서 선교사로 파송받아 맡겨진 사명을 자비량으로 감당하고 있다.
저자는 글로벌 NGO ‘굿파트너즈’의 상임대표와 CBMC 경기서부연합회의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우리법무사의 대표 법무사와 베스트전도아카데미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일요일엔 뭐하세요?》(가나북스)와 《전 가족 전도스토리》(두란노)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정재준 / 가나북스
가격: 18,000원→16,200원
정재준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정재준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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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정재준 저서 세트(전3권)
저자정재준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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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6-1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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