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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삼위일체 연구 관련 2017~2018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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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서로를 향해 열려 있는 동시에 하나님 자신의 피조세계를 향해 스스로를 열어두시는 분이시다.” 이 책은 바로 그 하나님, 곧 삼위일체에 관한 이야기이다. 여기에 소개된 신앙의 선배들의 믿음의 발자취들은 그 삼위일체의 신비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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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라는 말은 많이 하면서도 정작 삼위일체에 대하여 물으면 잘 모를 뿐만 아니라, 삼위일체는 성경에 나오는 용어도 아니어서 관념적이고 형이상학적이라고 생각하여 어렵다고 여긴다. 하지만 삼위일체를 바르게 이해하면 아주 쉽게 일상의 신앙생활에 적용할 수 있고 감사의 은혜의 생활을 할 수 있다. 저자는 한글개역성경, 한글개역개정성경, 히브리어 성경, 헬라어 성경을 아우르며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성경을 읽어냈다.
『삼위일체와 하나님의 나라』의 후속편,
삼위일체론의 역사적 과정과 몰트만 신학의 형성과정을 반추하다


이 책은 세계의 석학 위르겐 몰트만이 삼위일체와 관련하여 발표한 논문들과 다른 신학자들이나 철학자들과 대화한 논문들, 그리고 자신이 걸어온 신학 과정을 소개한 자전적 고백을 한데 묶은 것이다.
『삼위일체와 하나님의 나라』는 삼위일체론이 일신론적 신정통치의 의미를 갖는 ‘하나님 나라’와 어떤 신학적, 정치적 관련성을 갖는지 고찰한 책으로, 하나님 나라를 하나님 안의 만물의 친교로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몰트만은 이 책에서 삼위일체론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고찰하면서, 이 관점에서 다른 신학자들, 철학자들과 대화를 시도한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은 ‘희망의 신학’에서 시작되어, 결국 ‘사회적 삼위일체론’으로 완결되어 가는 몰트만의 자전적 신학 순례기가 수록되어 있다. 몰트만은 이 과정에서 어떻게 자신의 정치신학, 창조신학 등이 형성되었는지를 소개한다.
저자는 형이상학적이고, 다소 고루하게 느껴지던 삼위일체론을 우리의 상황 안으로 옮겨줄 뿐 아니라, 삼위일체론이 갖는 역사적, 실천적 의미를 제시한다. 특히 하나님의 여성-모성적 속성과 ‘아빠’를 부르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내적인 삶을 강조한다. 이러한 그의 주장은 전 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우리에게 삶의 궁극적 문제는 무엇이며, 역사의 근본적인 질문이 무엇인가를 돌아보도록 촉구한다.
과거와의 “열린 대화”를 통해
삼위일체론의 현재적 의미를 찾다!



♣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무거운 교의학적 명제의 압박에서 벗어나 신학에 기여하기 위해 집필된 몰트만의 삼위일체론이다. 몰트만은 신학이 기본적으로 ‘종합’, 즉 보편타당성과 전체성을 요구하지만, 바로 이것이 오류를 가져오기도 한다고 지적한다. 이것은 독자들로 하여금 비판적 사고를 금하며, 독자적인, 책임적 결단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몰트만의 ‘신학을 위한 기여’는 신랄한 ‘신학적 대화’를 전제한다. 저자는 역사 속의 철학자, 신학자들과 비판적으로 대화하며 더 나은 제안하기도 한다. 이는 보다 더 폭이 넓은 미래의 신학적 대화를 가능케 하고자 함이다.
그는 이러한 ‘에큐메니칼한 사귐’ 가운데서 기독교 신학이 발전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삼위일체에 대한 논의에서도 신교, 구교, 동방교회, 서방교회의 전용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비판적으로 들여다보며, 비판적으로 토론하고자 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그는 ‘유대교’와 ‘성서적-유대교적 신앙’의 유산을 통해 성서적-기독교적 신앙과 대화하는 데 특별한 관심을 가진다.
몰트만은 삼위일체론은 구원의 경험과 구원을 베풀어주신 분에 대한 찬미로부터 유래하며, 교회의 세례의식을 통해 전승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건을 기독교적으로 이해하는 데 있어서 규범이 된다고 말한다. 또한 삼위일체론은 단지 사변이 아니라 교회의 삶과 실천에 대하여 기독교적인 방향을 결정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하나님, 성경, 해석학에 대한 삼위일체적 담론
케빈 밴후저, 그의 신학적 밑그림, 신학 방법론을 보여 줄 청사진!
독자들이 헌책방을 수소문해 찾던 비서(秘書)의 귀환!


“밴후저의 책은 의미를 찾고 최근의 신학적 관점을 추구하는 모든 이가 읽어야 한다.”
_그랜트 오스본(트리니티 신학교 신약학 교수)
김길성(총신대), 김진혁(횃불트리니티), 유태화(백석대), 허주(아세아연합신학대) 외 추천

“신학은 ‘해석학적 신학’이 되고, 해석학은 또한 ‘신학적 해석학’이 된다. 신학은 성경과 별개로 하나님을 논할 수 없으며, 또한 성경만을 논하기 위해 그것을 하나님으로부터 이탈시켜서도 안 된다.”_감수자 글 중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은 인격적이며 초월적인 의사소통 행위자이시다. 교회는 그분과의 영광스러운 관계로 부름받아 그분을 송축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린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송축하고 영광을 돌린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또 그것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물어야 한다. 본서는 이를 위해 성경적 신앙과 학문적 치밀함을 바탕에 근거해 기획된 신학 작품이다.


특징
-학문적 깊이와 경건함을 지닌 신학을 보여 준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성경이 어떤 책인지, 해석이 어떤 작업인지를 알게 한다.
-성경의 독자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독자 대상
-하나님의 속성, 성경의 본질, 해석학, 삼위일체를 깊이 연구하려는 신학생 및 목회자
-성경 연구자 및 평신도
“삼위일체론은 모호하고 난해하기 짝이 없는 신학적 개념이다”라는 것이 일반 성도들의 생각이다. 그리스도인의 실제 삶에서 삼위일체론은 그저 난해하기만 하고 실제 신앙생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교리로 치부되기 쉽다. 그리고 일반 그리스도인들은 삼위일체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도 신앙생활을 유지하는 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고 하나님을 경험하지도 못하면서 그냥 신앙생활을 유지하며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에게는 다음과 같은 고민이 찾아올 수도 있다. 하나님은 과연 존재하시는가? 존재하신다면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성경은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진술하는가?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은 각각 어떤 속성을 가지고 계시는가? 하나님은 어떻게 인간과 교제하시는가? 하나님을 예배하고 부단히 알아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이라도 하나님의 존재 방식과 속성 및 섭리에 관한 이러한 질문들에 대하여 체계적이면서도 명확하게 대답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누구신지, 어떻게 참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지에 관한 관심은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만의 고민이 아니었으며 그리스도교의 역사 속에서 참 하나님을 알고자 했던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가졌던 공통적인 것이었다. 삼위일체론은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에 관한 가장 근본적인 질문이며 그에 대한 대답이다. 삼위일체론은 “예수님은 누구신가”를 묻고 있는 그리스도론과 연결되는 그리스도교의 근본 교리라고 할 수 있다. 이 교리는 단순한 교리가 아니라 교리 중의 교리이고, 그리스도교의 원리이며, 초석이 되는 교리다.

이 책은 딱딱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삼위일체론의 내용과 의미를 목회자뿐만 아니라 일반 성도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그러면서도 이 책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관한 전문적이고 풍부한 논의들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삼위일체론의 예배적·실천적 의미를 우리의 신앙과 삶과의 관계 속에서 바르게 이해하고 해명한다. 삼위일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지적인 능력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삼위일체론은 신학자들의 신학적 사변의 산물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께서 성령 하나님의 능력을 통하여 성자 하나님(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베풀어주신 구원의 은총을 경험한 초기 교회가 삼위 하나님께 돌렸던 경배와 찬양 속에서 실제로 현시되었던 교리다. 초기 교회의 교부들은 자신들이 실제로 경험했던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신비를 이해하고자 치열하게 논변하였으며, 초기 교회 이후의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하나님을 경험했고 예배하고자 했던 수많은 이들도 자신들의 경배의 대상이신 삼위 하나님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부단히 노력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에 관한 잘못된 가르침으로부터 교회를 지키기 위해, 때로는 시대의 요청에 따라 삼위일체에 관한 일체의 지식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삼위일체론의 형성 과정 및 그 송영학적 성격을 신학사적으로 명쾌하게 해명하고 있으며, 이 교리의 내용과 그 실천적 함의, 그리고 이 교리를 둘러싼 오늘날의 신학적 쟁점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고 있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삼위일체론이라는 광막한 대륙을 횡단하고 답사하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내비게이션과 같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삼위일체론이 난해한 사변적 지식이 아니라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신 “삼위 하나님의 존전에서” 마음과 목숨과 힘과 뜻을 다하여 삼위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며, 그것으로 말미암아 삼위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지식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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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100여년의 길지 않은 역사에도 세계교회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빠른 성장을 보여줌으로써 세계교회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다방면에서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급성장의 이면에 적지 않은 심각한 문제점들이 노출되고 있으며, 한국교회를 바라보는 교회 안팎의 시각은 엄중하고 암울하다. 2017년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하면서 각계각층에서 쏟아진 자성의 목소리와 더불어 한국교회의 개혁과 갱신을 요구하는 절박한 외침들이 지금 한국교회가 처한 그러한 상황을 극명하게 잘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할 것이다.

저자는 한국교회가 처한 엄중한 상황을 극복하고 회복시키는 “교회의 갱신”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로 서는 “신학의 갱신”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미 제3세대를 지나고 있는 한국 신학도 이제는 유럽과 영미신학에 대한 단순한 번역이나 소개 및 그들이 제기하는 다양한 신학적 어젠더를 따라가기보다는, 오히려 현재 한국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상황들에 대한 신학적 고뇌와 사유를 통해 의미 있는 결과물을 내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일차적으로 “사도적 정통개혁주의 신학”(Apostolic Orthodox Reformed Theology)을 이 시대적 상황 속에서 새롭게 정립하고자 하며, 더 나아가 2000년 교회역사를 통하여 전수되어온 귀중한 신학적 유산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토대로 하여 이 시대에 필요한 신학적 요청에 답할 수 있는 신학 연구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도한다. 이 책은 이런 저자의 신학적 고민이 담긴 산물이다.

“제1장. 기독교 ‘신학’의 정체성과 본질적 의미: 역사적 고찰과 개혁신학의 이해”는 현대신학에 있어 “신학”에 대한 정체성의 혼란과 그 본질에 대한 위기 문제와 관련하여 2000년 교회사를 통해 발전되어 온 기독교 신학에 대한 공교회의 정통적인 이해에 대하여 역사적인 고찰과 더불어 개혁파 신학에서의 이해가 무엇인지를 탐구한 것이다.

“제2장. ‘성경의 명료성’ 교리와 신학적 함의들: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의 종교개혁 신학의 기초”는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가 그의 종교개혁신학을 정초하고, 또한 이에 기초하여 종교개혁을 실제적으로 수행함에 있어 “성경의 명료성”(Claritas Scripturae) 교리가 어떻게 “제일 원리”(prima principium)로 작동하였는지를 연구 분석한 것이다.

“제3장. 공교회의 고전적 정통 삼위일체론의 정립과 발전의 역사: 이레나이우스로부터 장 칼뱅까지”는 기독교의 성경적 신 이해의 정수를 요약한 삼위일체론과 관련하여 “공교회의 고전적 정통 삼위일체론”의 형성과 발전 역사를 이레나이우스(Irenaeus)로부터 시작하여 그 완성자로서 장 칼뱅까지를 집중하여 살펴본 것이다.

“제4장. 친교로서의 삼위일체 하나님: 현대 동방 정교회의 삼위일체론 이해”는 고대 동방 교회의 삼위일체론을 정립한 세 사람의 카파도키아 교부들의 신학을 발전적으로 재해석한 지지울라스의 “인격의 존재론”(ontology of person)에 근거한 삼위일체론 이해와 더불어 전체적으로 삼위일체론 중심으로 전개되는 그의 신학에 있어 그 본질적인 핵심 요소들과 여러 가지 특징들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제5장. 영원한 생명으로서의 삼위일체 하나님: 개혁주의 생명신학에 대한 신학적 소묘”는 성경이 가르치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본질이 과연 무엇인가라는 문제를, 특별히 현대 기독교 신학에 있어 가장 뜨거운 논쟁 주제 가운데 하나인 “하나님의 영원과 시간” 간의 관계에 대한 재인식의 문제와 연관하여 다루었다.

“제6장. 관계 속에 있는 생명: 삼위일체 하나님과 구속사적 인간 이해”는 앞서 분석한 성경적인 “생명으로서의 존재”를 “관계 속에 있는 생명” 이해로 확장하여 분석한 것이다.

“제7장. 개혁주의 기독론 이해: 연구방법론적 소묘”는 기독론에 대한 이해에 있어 핵심 논쟁적 이슈들에 대하여 특별히 연구 방법론적 관점에 분석한 것이다.

“제8장. 개혁주의 속죄론 이해: 도르트 신앙표준의 형벌대속적 제한속죄론”은 도르트 신앙표준에 나타난 속죄론 이해를 특별히 “속죄의 성격과 의미”, “속죄의 의도와 범위” 문제를 중심으로 살펴본 것이다.

“제9장. 한국장로교 ‘조직신학’의 발전 역사: 평양신학교와 고신/장신/총신/한신/합신을 중심으로”는 한국 장로교 신학의 발전역사를 특별히 “조직신학” 분과 중심으로 일종의 “매트릭스 방법”(matrix methodology)을 적용하여 분석하고 정리를 시도하였다.

“제10장. 레비나스의 타자 철학에 있어 존재론적 모험: ‘주체의 출현’으로부터 ‘타자에로의 초월’에 이르기까지”는 흔히 20세기의 마지막 철학자라고 불리우는 엠마뉘엘 레비나스(Emmanuel Levinas)의 철학적 사유의 전체적인 핵심 얼개들을 그의 주요 저작들과 또 다른 주요 참고문헌들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요약적으로 추적하면서, 동시에 그 실천적 의미를 함께 고찰한 것이다.

저자는 “개혁된 교회는 계속하여 개혁되어가야 하는 교회”(ecclesia reformata est semper reformanda)라는 모토 아래, 한국교회와 신학이 앞으로도 계속하여 이어질 역사 속에서 “본질에 있어 하나 됨”을 견지하는 동시에 “적용과 실천에 있어서의 다양성”을 관용하는 가운데 우리 앞에 주어진 다음 100년의 역사를 역동적으로 힘차게 써나가기를 고대한다.
잘못된 삼위일체 하나님으로부터 탈출하라!
그동안 여러 비유로 떠도는 비신학적인 삼위일체 설명에 대한 잡학을 집어던져라


이 책을 통해 성경적으로 삼위일체를 바르게 알고 이해하며
신앙을 점검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먼저 삼위일체 하나님을 대하는 바른 자세에 대해 논하고, 성경과 신조가 말하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설명한다. 더불어 이러한 논의들을 바탕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표현하는 용어들을 바르게 정리한 후 많은 사람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대표적인 삼위일체 오류들을 소개한다. 또한 바른 삼위일체 교리는 무엇인지를 최종적으로 정리하게 된다.

당신은 이 책 한 권으로 세상의 잡다한 삼위일체론에서부터 해방될 것이다. 오랜 신앙생활을 한 기신자에게는 참된 앎의 행복을, 새롭게 신앙생활을 하는 새신자에게는 마음의 답답함을 깨끗하게 해소해 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조직신학자가 정확하고 바르게 설명해 주는 기본 교리서로서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는 더없는 교재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것이다.

한국 교회 최고의 삼위일체 개론서가 될 이 책을 통해 삼위일체 교리를 대하는 바른 자세, 바른 성경적 관점, 바른 신조적 관점, 바른 용어적 관점, 바른 교리적 관점 등을 명확하게 인지하여 신앙의 무지로부터 탈출해 보라!

“삼위일체라는 복잡한 주제를 간결하게 제시하다”
- 김병훈 교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삼위일체에 대한 올바른 이해 정립을 도와주다”
- 김은수 교수 (백석대학교, 조직신학)

“기독교 신앙의 진수로 인도하는 훌륭한 책이다”
- 김효남 목사 (천호교회 담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역사신학 겸임교수)

“삼위일체에 대한 귀중한 안내서이다”
- 백충현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삼위일체를 성경적이고 신앙고백적으로 풀다”
- 신호섭 목사 (올곧은교회 담임,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

“삼위일체 교리를 고백해야 진정한 기독교인이다”
- 이동영 교수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바빙크의 개혁신학적 삼위일체론에 토대를 두다”
- 이신열 교수 (고신대학교, 조직신학)

“삼위일체를 앎으로 기쁨으로 인도하다”
- 이정규 목사 (시광교회 담임)
"대신학자" 나지안조스의 그레고리오스(Gregory of Nazianzus, 329-390)는 동방 기독교 전통에서 삼위일체에 관하여 가르친 최고의 교부이미잔, 그동안 그의 저작 전체에 관해서는 역사학자들과 신학자들이 대체적으로 소홀히 여겼다. 2002년부터 2018녀까지 예일대학교에서 가르쳤고 2018년부터는 듀크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크리스토퍼 빌리(Christopher A. Beeley) 교수가 2008년에 출판한 본서는 나지안조스의 그레고리오스의 삼위일체론을 그의 신학적 및 실천적 비전의 전체적인 범위 안에서 다루기에 현대의 종합적인 연구로서 첫 번째이다. 즉, 본서는 그의 설교들, 서신들, 시들을 전체적으로 검토하면서 삼위일체론을 중심으로 한 그의 광대한 신학세계를 세밀하게 탐구한다.

나지안조스의 그레고리오스의 생애와 활동과 주요 저작들을 개관한 후에 본서는 정화 및 조명의 영성적 변증법 안에서, 신성화의 역동적 과정 안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정체성 안에서, 성령의 신성과 본질적 현존 안에서, 성령에 따른 성경의 해석 안에서 그의 교리가 지닌 중요한 구원론적 의미를 추적한다. 본서의 절정은 가장 온전한 의미로서의 "신학"인 삼위일체 전체가 성부 하나님의 단일원리론에 뿌리는 두고 있으며 구원의 신적 "경륜"안에서 독특하게 알려진다고 여기는 그의 입장이다. 또한, 그는 목회 또는 목회활동이 삼위일체적 형태를 지난다고 여긴다. 이러한 작업을 통하여 본서는 그를 동로마제국 교회의 지도적 인물 및 당대의 가장 강력한 신학자로서 제시할 뿐만 아니라, 교회의 역사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증언한 가장 탁월한 신학자로서 제시한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디아코니아”의 관점에서
디아코니아 신학을 조명하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본질은 코이노니아이다. 이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본질이 생명이라는 말과 같다. 생명에는 생동하는 교제가 있다. 즉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 하나님 안에는 온전한 섬김으로서의 친교가 있다. 하나님은 예수 안에서 당신의 디아코니아를 이루어 가신다. 예수는 당신 자신을 디아코노스, 즉 종으로 계시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들 예수 안에서 우리와 교제를 나누신다. 그 아들 안에서의 하나님의 디아코니아와 코이노니아는 성령에 의해 가능하다. 이것은 곧 생명 지향적인 동시에 인간 중심적이다.
실천 신학자는 아니지만, 저자는 이 책을 오랜 독일 교회와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교회와 사회를 위해 나름의 신학적 관점과 비전을 갖고 저술하였다. 저자는 성서학을 공부하면서 15년 이상의 독일 목회 경험과 2010년 여름 귀국 이후, 지금까지의 교수와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한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1~3장에서는 신구약성경에 나타난 디아코니아 개념을 정리하였다. 그러면서 인접 학문과 소통과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였다. 4장에서 저자는 디아코니아 신학이라는 분야가 단지 디아코니아학을 전공한 학자나 목회자만의 분야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나름의 신학을 시도하였다. 즉 디아코니아가 삼위일체 하나님의 본질에 해당되기에 이것은 신학 전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분야라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디아코니아 개념을 신학 내에서의 다른 인접 분야와의 연동을 통해 디아코니아 신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이렇다. 지금 한국 교회가 침체해 있는 상황에서 교회의 사명과 개신교의 신학을 “디아코니아” 사회봉사의 관점에서 일관성 있게 전개하고 있고, 교회의 사회참여 디아코니아와 관련하여 너무 디아코니아 학문 그 자체로 제한하지 않고 그것을 교회와 사회의 지평 안에서 풀어 쓰고 있다. 따라서 디아코니아가 인접 학문과 인문 사회과학과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그 가능성을 써 나가고 있다. 더불어 사회적 약자의 관점과 여성, 장애인, 가난한 자 등을 위한 책임을 논하면서 앞으로의 한국 교회의 목회와 신학의 새로운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고 하겠다.


※ 삼위일체 출간기념 북 토크 콘서트 사전등록 링크 (일시: 2019년 1월 28일(월) 오후 7시)
https://bit.ly/2QhWaQX


“기독교 신앙의 근간이며 핵심인 삼위일체 교리를 성경, 특별히 신약의 빛 아래서 주석학적으로 설득력 있게 변호하는 무게 있는 책이다.” - 류호준 교수(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최고의 학자들이 참여한 이 책은 삼위일체론에 관한 가장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 - 문화랑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삼위일체는 기독교 신학의 토대이다. 하지만 지금도 삼위일체가 성경적 교리가 아니며, 후대 교회가 만들어 낸 교리라는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삼위일체 교리를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 ‘취해도 되고 버려도 되는 교리’ 정도로 치부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 저자들은 삼위 하나님의 정체성에 대한 분명한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 사실을 염두에 두고 삼위일체 교리의 성경적 근거를 살핀다. 우선 구약 성경에 나타난 삼위일체적 형식을 찾아내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관계를 탐구한다. 신약 성경 각 권이 삼위일체 교리를 진술하는 방식을 연구하고, 이 교리와 관련해서 특별히 더 많이 논의되는 성경 본문을 충실히 주해한다.
삼위일체 교리는 우리의 구원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삶에 있어서도 중대한 사안이다. 역사적으로도 교회는 이 교리를 그리스도인의 실제 삶에 적절성을 지닌 것으로 이해해 왔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하면 삼위일체 교리에 근거해서 풍성한 예배와 기도를 드리고, 그리스도인다운 올바른 삶을 살 수 있을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출판사 서평]

삼위일체 교리는 성경적 교리인가, 아니면 후기의 철학적 사색에 의해 만들어진 교리인가?
삼위일체 교리는 신학자들만의 논쟁과 토론의 대상인가?
그렇지 않다면, 이 교리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무슨 관련이 있는가?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아가는 일은 어쩌면 찻잔을 대서양에 담그는 것과 같을지도 모른다. 광대한 대서양에 비하면 찻잔 속에 담긴 물은 극소량일 뿐이다. 그럼에도 그것이 진짜 표본이라면, 찻잔 속의 물은 분명히 대서양의 물이다. 삼위일체의 내밀한 사역을 다 알지 못하며 알 수도 없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기에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그저 침묵하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삼위 하나님이 주신 성경이 있고, 아들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고 있다. 삼위일체에 관한 계시는 우리를 혼동에 빠뜨리기 위해 고안된 수수께끼가 아니다. 하나님의 전체 말씀을 주의 깊게 연구하면 아무리 어려운 삼위일체 교리라도 우리가 알아야 할 만큼은 명확해진다는 것이, 이 책의 저자들이 가진 믿음이다.
리처드 보컴, 칼 트루먼, 로버트 레담, 마이클 리브스 같은 탁월한 신학자들은 신구약 전체에서 삼위일체적 형식을 찾아낸다. 구약 성경이 제시하는 야훼의 단일성과 위격의 다양성을 살펴보고, 신약 성경 각 권이 세 분의 신적 위격을 어떻게 진술하고 있는지를 연구한다. 그뿐 아니라 각 위격의 정체성과 역할에 대해, 그리고 그들이 서로 관계하는 방식에 대해 차분히 설명한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참되고 유일하신 하나님이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는 일과 관계된다. 하나님의 정체성과 본성이 복음의 논리와 기독교 신앙을 구성한다. 삼위일체론이 추상적으로 보일지라도 이는 우리 삶에 실제적으로 중요하다. 구원뿐만 아니라 예배와 기도에 있어서도 삼위일체는 극히 중대한 사안이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삼위일체 교리에 근거해서 하나님의 계시를 깨닫고 풍성한 예배와 기도를 드리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올바른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구약 성경에서 삼위일체적 형식을 찾아내어 야훼의 단일성과 위격의 다양성을 설명한다.
- 신약 성경 각 권의 주제 및 특성과 관련지어 삼위일체 교리 관련 본문을 충실하게 주해한다.
- 삼위일체 교리에 관해, 성경 본문에 근거해서 풍성한 설교 자료를 제공한다.
- 다양한 신학적 배경을 지닌 여러 학자들이 협력하여 삼위일체 교리를 다각도로 설명한다.
- 삼위일체 교리를 기도, 예배, 설교, 그리스도인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실질적으로 제시한다.
현재규

서울대학교 철학과(B.A.)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대학원(Th.M.)에서 공부하였다. 그리고 동대학원에서 “삼위일체론의 역사에 비추어 본 삼위일체 하나님의 ‘열린’ 친교”라는 제목으로 신학박사(Th.D.) 학위를 취득하였다.
역서로는 로이 배튼하우스, 『아우구스티누스 연구핸드북』 (서울: 크리스챤다이제스트, 1994), 밀라드 J. 에릭슨, 『복음주의 조직신학(중)』 (서울: 크리스챤다이제스트, 1995)이 있다.

이흥주

1968년 육군사관학교 제 24기로 졸업 및 소위 임관
1972년 미국 퍼듀대학원 기계공학 석사
1975년 미국 퍼듀대학원 기계공학 박사
1975년 육군사관학교 병기공학 조교수
1980년 육군사관학교 병기공학 부교수
1983년 육군사관학교 병기공학과장
1986년 육군사관학교 병기공학 교수
1990년 미국 스탠포드대학 항공학과 Visiting Scholar
1990년 육군사관학교 공학처장
1993년 육군사관학교 교학처장
1994년 육군 대령으로 전역
1995년 미국 플러신학대학원 입학
1998년 미국 플러신학대학원 졸업(MDV)
1998년 미국 남침례교 목사 안수
1999년 육사교회 부설 화랑 기독교 선교원 전임목사
2010-2013년 (사) 화랑기독선교원 이사장
2013년 (사) 화랑기독선교원장


저서
《십자가를 통해서 보는 삼위일체의 신비》 2014년, 쿰란출판사
《삼위일체로 본 성경 말씀》 2017년, 쿰란출판사

위르겐 몰트만
1926년 4월 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출생한 몰트만은 17세가 되던 해에 제2차 세계대전에 투입되었다가 지옥과 같은 전장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포로수용소에서 군목이 건네준 성서를 읽던 중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에 신학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괴팅엔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박사자격논문을 완성했다. 부퍼탈 대학 교수로 부름을 받아 신학을 가르치기 시작한 그는 본 대학을 거쳐 튀빙엔 대학에서 은퇴할 때까지 신학을 가르쳤다. 블로흐의 무신론적 “희망의 철학”에 대한 신학적 응답이었던 『희망의 신학』(1964)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 그는 지금까지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1972),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교회』(1975), 『삼위일체와 하나님의 나라』(1980), 『창조 안에 계신 하나님』(1985), 『예수 그리스도의 길』(1989), 『생명의 영』(1991), 『오시는 하나님』(1995), 『몰트만 자서전』(2006), 『희망의 윤리』(2010)를 포함하여 30여 권의 책을 썼다. 그는 바르트 이후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현대 신학자로 널리 인정을 받고 있다.
케빈 밴후저

Kevin J. Vanhoozer
획기적이고 독창적 연구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조직신학자. 1957년 미국에서 태어나 암허스트 대학교에 입학한 후 웨스트몬트 대학교로 전학하여 철학과 종교학을 전공했다.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제임스 바, 브레바드 차일즈, 데이비드 켈시의 성경관 비교 연구’로 목회학석사(M. Div.)를 마치고 그곳에서 에드윈 존스 연구원(Edwin L. Jones Graduate Fellow)으로 2년간 연구 활동을 했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학박사과정을 이수한 뒤 ‘폴 리꾀르 철학에 나타난 성경 내러티브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교와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 뉴 칼리지에서 가르치다가 다시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교로 돌아와 지금까지 재직하고 있다.


영국에 머무는 동안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교리 연구위원으로 활동했고 성경해석 분과 및 서구 문화의 선교학 프로젝트 인식론 분과에서도 활동했으며 에든버러 교리학 컨퍼런스를 조직해 이끌었다. 귀국한 후에는 미국 종교학회 조직신학 분과의 공동의장과 국제 조직신학 저널 편집위원으로,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교 신학연구센터와 캘빈 신학교에서 해석학 관련 세미나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케빈 밴후저는 개혁신학 전통, 특히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신학에 토대를 두고 신학을 전개해 왔으며 목사 안수를 받았고 현재도 그 교단에 속해 있다. 조직신학의 방법, 규범, 자료들 및 교리의 성격, 섭리론, 포스트모던 신학, 성경의 권위와 해석, 신학과 문화, 종교철학, 인식론, 해석학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고 학문을 해 오고 있다.


저서로는 「이 텍스트에 의미가 있는가: 포스트모던 시대의 성경 해석학」(IVP), 「문화 신학」, 「교리의 드라마」(이상 부흥과개혁사), Biblical Narrative in the Philosophy of Paul Ricoeur: An Essay in Hermeneutics and Theology, Remythologizing Theology 등이 있으며, 「생명으로의 초대」(좋은씨앗), 「하나님과 문화」(크리스천다이제스트), 「예수, 바울, 하나님의 백성」(에클레시아북스), 「구약의 신학적 해석」, 「신약의 신학적 해석」(이상 CLC), 「목회자란 무엇인가」(포이에마), 「하나님의 사랑」(이레서원)을 포함한 여러 권의 책에 편집 및 기고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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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현재규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8,000원→16,200원
이흥주 / 쿰란출판사
가격: 18,000원→16,200원
위르겐 몰트만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6,000원→14,400원
위르겐 몰트만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6,000원→14,400원
케빈 밴후저 / IVP
가격: 22,000원→19,800원
이동영 / 새물결플러스
가격: 15,000원→13,500원
김은수 / 새물결플러스
가격: 28,000원→25,200원
박재은 / 넥서스CROSS
가격: 8,200원→7,380원
크리스토퍼 빌리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가격: 22,000원→19,800원
장승익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4,000원→12,600원
리처드 보컴, 마이클 리브스 외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27,000원→24,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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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삼위일체 연구 관련 2017~2018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1권)
저자현재규,이흥주,위르겐 몰트만,케빈 밴후저,이동영,김은수,박재은,크리스토퍼 빌리,장승익,리처드 보컴, 마이클 리브스 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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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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