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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 양승훈 저서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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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양승훈  |  출판사 :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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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훈 | CUP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기독교 세계관의 이해와 적용"개정판

기독교적 세계관은 실천과 연결되지 못하고 이론적인 지식으로 남게 된다면 의미가 없다. 단순히 세계를 바라보는 정적인 입장으로만 남아 있는 게 아니라 생동감 있게 우리의 삶 가운데 나타날 때 바른 지식, 살아 있는 지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창조,타락,구속이라는 뼈대로 구성된 기독교적 세계관은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면서 직면하는 다양한 상황과 환경 가운데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서 분면한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가를 보여 준다. 그러나 기독교적 세계관에 관한 지식 그 자체가 우리의 신분을 보증하지는 않는다. 바른 성경적 지식을 가진 사람은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계획 안에서 이 세상의 역사가 전개되는 것을 볼 줄 알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분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그렇게 되도록 자신의 몸을 던져 적극적으로 노력한다. 하나님게 순종하며 그분의 말씀대로 살 때 우리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하나님은 우리를 학문의 예배자로 부르셨다
뜨겁게 기도하고 열정적으로 공부하라!

분명한 동기와 목적을 알면 비록 힘든 과정이 있을지라도 집중하고 몰두하여 성취하기가 쉽다. 이 책은 공부를 직업으로 갖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나 공부하는 학생들, 그리고 배움이라는 삶의 여정에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비전과 통찰력을 제공해 줄 것이다.

학문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발견하는 과정이다
공부하는 창조적 능력은 하나님 형상의 반영이다!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 이사야 50:4 -

“그리스도인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것은 공부를 업으로 삼겠다고 작정한 후 지난 30여 년 간 나의 마음에서 한 순간도 떠나본 적이 없는 질문이다.
과연 공부를 하는 것도 전도처럼 영적인 가치가 있을까?
공부를 하는 일이 영적인 가치가 있다면 도구적 가치일 뿐인가,
아니면 본질적이고도 내재적인 가치일까?
흔히 예수님의 유언이라고 하는 대위임령에도 공부에 대한 언급은 없지 않은가?
이것은 비단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 학생들과 학문을 업으로 삼고 있는 학자들의 공통적인 고민이라 생각된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지만 타락한 존재이므로 바른 학문을 위해서는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인간에게 남아있는 하나님의 희미한 형상으로도 여러 가지 피조 세계의 ‘사실들’을 발견할 수는 있지만 성령의 조명이 없으면 학문에 대한 원래의 가치나 바른 조망을 가질 수 없다.”
- 본문 중에서 -

[특징]
- 그리스도인으로서 공부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성경적, 역사적 의미를 깨닫게  함으로,
   공부도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임을 알게 한다.
- 30여 년 동안 글쓰기를 휴식으로 삼아 왔던 저자 양승훈 교수의 부드러우면서도 
   통찰력 있는 문필력이 묘한 감동과 기쁨을 준다.
- 하나님이 주신 창조 세계의 탐구에 대한 지적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 부록으로 도여베르트의 글 “학문의 세속화”가 게재되어 있다.

[대상독자]
- 학생들을 지도하는 그리스도인 지도자 및 목회자들
- 하나님께서 학생으로 있게 하신 의미를 발견하고픈 그리스도인 학생들
- 성경적 삶을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
- 하나님이 주신 지적 능력의 의미를 깨닫고 학문의 기쁨을 누리고픈 그리스도인과
  기독 학자들
-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 및 교사들
- 지성과 신앙 사이에서 갈등하는 그리스도인들

창세기에서 경이로운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다


과학과 성경을 넘나들며
창세기를 깊이있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다


“우리가 믿는 것은 창조과학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참된 창조 영성을 만나는 기쁨
해박하고 풍부한 과학 정보로 다시 읽는 창세기!

이 책은 1980년부터 30여 년 창조론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고 연구하고 탐사했던 양승훈 교수가 창세기 1장~9장을 창조론 학자의 눈으로, 창세기 구절 하나하나를 성경 원어와 창조론에 대한 과학적 지식과 신학적 견해로 녹여 내어 하나님의 창조를 손으로 만져보는 것만큼이나 섬세하게 풀어낸 책이다. 성경 말씀에 집중하면서 성경의 메시지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쉬운 말로 설명해서 쉽게 흡수할 수 있도록 녹여 놓았기에, 독자는 수십 년간 창조론 연구에 매진했던 저자의 방대한 지식을 고농축 영양식으로 만날 수 있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
1980년, 처음 창조과학 운동에 참여할 때, 창조론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창조의 과학적 증거라고 생각했다. 필자 자신이 여러 해 동안 물리학자로 훈련받았기 때문에 창세기에 대한 과학적 측면에 관심이 많았던 것은 자연스러웠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후 미국 위스콘신대학에서 과학사를 공부하면서, 위튼대학에서 신학적 훈련을 받으면서 창조론 운동에서 과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생각보다 많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아니 건강한 신학적 기초 위에 세워져 있지 않은 창조론 운동은 자칫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신학적 반성이 부족한 채 창조론 운동을 과학자들의 손에만 맡겨둔다면 배가 오히려 산으로 갈 수도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창조론 운동에서 성경신학적 연구가 필수적임을 알면서도 성경에 대한 좀 더 진지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14년간의 국립대 교수직을 내려놓고, 1997년 밴쿠버로 이주해서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VIEW 프로그램을 시작한 후에는 그래도 창조론 공부를 위한 상황이 좋아졌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 새로운 대학원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 역시 쉬운 일이 아니었다. 물론 그런 중에도 창조론에 관한 이런저런 글들을 쓰기는 했지만, 성경 본문 연구에 대한 아쉬움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 2010년 8월, 몇몇 학생들, 주로 목사들과 더불어 쥬빌리채플을 시작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창세기를 강해할 기회가 생겼다. 본서는 쥬빌리채플에서의 창세기 강해에서 출발했다.
본서는 목회자나 진지한 일반인을 위한 창세기 강해이며, 창세기 개론서라고 할 수 있다. 수많은 창세기 주해 혹은 설교집이 있지만, 본서의 특징은 과학적인 측면의 주해라는 것이다. 이것은 오랫동안 물리학자로서 창조의 과학적 변증인 창조론 운동에 참여해 왔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결과라 하겠다.
창세기를 과학 교과서로 사용해서는 안 되지만, 과학이 창세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는 있다. 다시 말해 창세기로부터 출발해 새로운 과학을 구성하려는 시도는 자칫 독단적이고 터무니없는 삼류과학을 만들 수 있지만, 과학으로부터 출발해 창세기를 더 깊이 이해하려는 시도는 잠정성을 전제하는 한 유익을 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 30여 년을 창조론 연구에 바친 저자의 폭넓은 지식과 견해가 액기스로 들어가 있어, 창세기의 메시지를 더욱 풍성하고 합리적으로 볼 수 있게 한다.
- 성경 창세기를 읽으며 가졌을 법한 거의 모든 질문들을 다루고 있어, 성경에 대한 의문을 가지는 그리스도인과 그들을 돕는 사역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 하나님의 창조와 노아의 홍수에 대해 성경과 과학적 증거와 성경 원어를 통해 세밀하게 풀어 주어 성경과 과학,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잡힌 접근을 한다.
- 과학자의 뒷이야기를 넘어, 신앙적 교훈을 목적으로 정리되어, 목회자나 신학생들은 물론 일반 성도들에게도 풍부한 과학적 교양과 신앙적 확신을 가져다줄 권면할 만한 양서다.
- 창세기 1장~9장까지의 성경을 한 구절 한 구절 세밀하고 정확하게 다루고 있어 깊은 성경공부와 묵상에 도움이 된다.
영국 BBC 선정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 1위>
그랜드 캐니언
알고 보면 더 잘 누릴 수 있다!
그랜드 캐니언 여행 전 꼭 읽어야 할 필독서


“그랜드 캐니언의 경이로움은 그 어떤 말이나 상징으로도 충분히 표현할 수 없다.”
ㅡ 포웰 John Wesley Powell ㅡ

영국 BBC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TOP50> 중 1위, 그랜드 캐니언!
신이 빚은 지구 최고의 경관이라는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은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협곡으로, 웅장한 계곡과 더불어 신비로운 기암절벽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2016년 기준으로 600만 명) 국립공원이다.
그랜드 캐니언은 뛰어난 자연경관과 더불어 지질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어 전 세계에서 수많은 지질학자가 연구를 위해 탐사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랜드 캐니언은 길이가 446km, 폭이 6.4~29km, 가장 깊은 곳은 1,857m에 이르는 거대 협곡으로서 바닥은 해발 800m이다. 지질학적으로 콜로라도 고원이 융기하면서 콜로라도강과 지류들이 깎아낸 지층은 원생대와 고생대를 포함하여 18억 년 이상의 오랜 세월의 지층을 드러내고 있다. 콜로라도 고원은 그 넓이가 한반도의 1.5배 정도인 33만 7천 ㎢에 이른다.
저자는 그랜드 캐니언이 노아 홍수의 대격변으로 형성되었다는 젊은 지구론자들의 견해에 대해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반론을 제시하며, 더불어 지질학적 연구 결과를 토대로 그랜드 캐니언의 지질학적 특성을 조목조목 명료하게 설명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기암절벽과 계곡의 놀라운 장관이 담고 있는 지질학적, 지형적 특색을 알면 그랜드 캐니언을 더욱 풍성하게 누릴 수 있다.
부록으로 그랜드 캐니언과 인근 지역 탐사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어, 그랜드 캐니언을 방문하시는 분들의 여정을 돕는다.

▒ 출판사 서평 ▒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랜드 캐니언을 일반인들에게 소개하는 안내이면서, 동시에 창조과학자들의 대홍수론적 해석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비평서다.
저자는 한때 자신이 창조과학에 경도되어 많은 한국 교회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던 데 책임을 느끼고 이 책을 썼다.
그랜드 캐니언은 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관광지인데, 최근 한국에서도 창조과학 탐사라는 이름으로 그랜드 캐니언을 다녀오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저자는 창조과학 탐사를 인도하는 가이드들이 그랜드 캐니언에 대한 전문 학자들의 연구 결과와는 전혀 다른 주장을 “성경적”이라고 주장하는 점에 대해 우려하는 마음으로, 오랜 세월 그랜드 캐니언을 탐사한 학문적, 지질학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그랜드 캐니언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책의 내용은 그랜드 캐니언의 지질학적 접근으로 시작한다. 지질학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랜드 캐니언의 지층과 역사 및 형성 과정을 쉽지만 전문적인 수준으로 전달한다.
이 책은 많은 사진과 자료들을 통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또한 논쟁에 필요한 배경 지식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기에 가정이나 교회에서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무엇보다 그랜드 캐니언을 방문할 계획을 세운 사람들에게는 필독서다.
성경과 더불어 자연은 하나님을 드러내시는 선물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설명하듯이 그랜드 캐니언에는 거대 홍수의 흔적이 없다. 또 그랜드 캐니언을 형성할 정도의 전 지구적인 홍수가 쓸어온 거대 표지석도 없다. 그랜드 캐니언이 단일격변으로 형성되지 않았다는 학문적 연구와 증거는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교회에는 그랜드 캐니언과 같은 장엄한 지형이 초자연적인 힘으로 단번에 만들어져야 창조주로서의 하나님의 권위가 선다는 믿음이 있는 듯하다. 그것은 믿음이 아니라 이데올로기라 할 수 있다.
양승훈
KAIST 시절 삶과 학문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비전을 가진 후 지금까지 줄곧 기독교 세계관적 삶과 학문, 그리고 창조론에 대한 열정으로 삶을 불태우고 있다. 소박하고 편안하면서도 예리하고 섬세한 학문적 통찰력을 가진 비전의 사람이다. 경북대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 전문적인 세계관 사역을 위해 안정적인 국립대 교수직을 포기하고, 1997년 11월 캐나다에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을 설립하였다.
현재는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 교수 및 원장으로(1997~), 쥬빌리채플 담임목사로(2010~) 재임하고 있다. 2007년 8월, “창조론오픈포럼”을 창설하여 공동대표 및 <창조론오픈포럼> 논문집 공동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2018년 복간 예정인 <통합연구> 편집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기독교적 세계관》《그리스도인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은》《창조에서 홍수까지》(CUP), 《물에 빠져 죽은 오리》(죠이선교회), 《진화는 과학적 사실인가?》(공저, 1981), 《창조와 격변》(예영), 《다중격변 창조론》, 《생명의 기원과 외계생명체》, 《창조와 진화》, 《대폭발과 우주의 창조》, 《창조연대 논쟁》(SFC) 등 40여 권이 있으며, 창조론오픈포럼 논문집인 <기독교와 창조론>을 출간하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양승훈 / CUP
가격: 9,000원→8,100원
양승훈 / CUP
가격: 12,000원→10,800원
양승훈 / CUP
가격: 16,000원→14,400원
양승훈 / CUP
가격: 16,500원→14,85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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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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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CUP 양승훈 저서 세트 (전4권)
저자양승훈
출판사CUP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3-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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