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가족 전도와 구원 관련 도서 세트(전2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랜디 뉴먼,김남준/정충하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23,500원21,150원 (10.0%, 2,350원↓)
  • 적립금 : 1,17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0/22 목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실천적 전도 지침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

‘전도’는 신자와 불신자 모두에게 불편함을 안겨 주는 단어 중 하나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전도를 어려워하며, 불신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른다. 우리의 모든 것을 속속들이 아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특히 더 어렵다. 한 번 교회에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게 하는 일에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 또한 서로 너무 가깝고 잘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더 많은 상처를 주고받기도 한다.
CCC에서 25년 이상 캠퍼스 사역자로 일한 저자는 가족, 친척, 친구들을 전도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가 그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알려 준다. 또한 그들에게 실제로 다가가기에 앞서 복음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좋은 일이며, 어떻게 우리의 삶
을 바꾸어 놓는지 충분히 묵상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저자는 복음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장에서 은혜, 진리, 사랑, 겸손, 시간, 영원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고찰한다. 각 장마다 주어지는 실천적인 지침 또한 이런 신학적 숙고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누구에게 복음을 전하든 훨씬 담대하고 명확하면서도 사랑으로 전할 수 있는 견고한 기초를 마련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실천적 전도 지침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

‘전도’는 신자와 불신자 모두에게 불편함을 안겨 주는 단어 중 하나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전도를 어려워하며, 불신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조차 모른다. CCC에서 25년 이상 캠퍼스 사역자로 일한 저자는 가족, 친척, 친구들을 전도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가 그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알려 준다. 이 책은 다음 세 가지 측면에서 우리가 훨씬 담대하고 명확하면서도 사랑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견고한 기초를 마련할 수 있게 한다.

누구에게 전할 것인가
이 책은 우리가 다른 누구도 아닌, 가장 가까운 가족과 친척들, 그리고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의 모든 것을 속속들이 아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특히 더 어렵다. 단순히 한 번 교회에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게 하는 일에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 또한 서로 너무 가깝고 잘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더 많은 상처를 주고받기도 한다. 그래서 가족들에게 다가갈 때는 모르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 이상으로 용기가 필요하며, 더 많은 사랑과 인내가 요구된다. 사랑하는 부모님, 형제, 자매, 조부모 등 믿지 않는 가족들을 떠올려 보라. 그리고 그들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 저자는 특히, 1장 ‘가족’, 4장 ‘사랑’에서 이 부분에 관해 친절하게 설명하여 누구에게 복음을 전할 것인지에 관한 이해를 돕는다.

무엇을 전할 것인가
전도에 앞서 분명하게 알아야 할 또 한 가지 사실은 무엇을 전할 것인가이다. 이 책은 복음의 진리를 더욱 깊이 이해할 것을 촉구한다. 이에 따라 복음을 은혜, 진리, 사랑, 겸손, 시간, 영원이라는 각 관점에 따라 더욱 진지하게 고찰하며, 복음의 핵심인 그리스도에게 초점을 맞춘다. 이런 작업은 복음을 단순하게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애매모호한 말이 아니라 입체적이고도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복음이 단순히 이 세상을 더 잘 살기 위한 행복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절망적 상태에 빠져 있던 죄인이 건짐을 받아 새로운 정체성을 갖게 되는 이야기임을 강조한다.
복음을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삶에서 그 열매를 맺는다. 용서하지 못할 것 같던 가족을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하게 되고, 복음이 가져다주는 잔잔하지만 확실한 기쁨이 그들의 삶에 흐른다. 불신 가족들은 이런 변화를 통해 그 안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보게 된다. 이 때문에 무엇을 전할 것인지, 그 복음의 핵심을 명확히 이해하고 믿고 삶에서 받아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2장 ‘은혜’, 3장 ‘진리’에서 복음에 관해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전할 것인가
복음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도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아무리 복음을 좋은 것으로 여기고 그것을 전하고자 해도 전하는 방법이 적절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이를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다. 이는 때로 상당한 시간과 인내를 요구하는 일이며, 때로는 직설적으로 다가가는 한편, 우회적인 방법을 써야 할 때도 있고, 이런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할 때도 있다.
저자는 이처럼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기 위해 여러 가지 예화를 제공한다. 이 예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각각 다른 환경에서 어떻게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했는지를 보여준다. 때로는 실패로 보이던 그것이 몇십 년이 지난 후 결실을 맺기도 하고, 안타깝게도 가족을 끝내 전도하지 못한 채 그들을 떠나보내야 했던 경험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 책에는 호기심 있게 복음에 귀를 기울이는 가족들뿐만 아니라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는 가족들 도 등장한다. 유대교 등 다른 종교를 가진 가족들, 동성애자인 가족들, 어릴 적 학대를 경험하거나 학대의 가해자인 가족들, 알코올이나 마약 중독에 빠진 가족들, 과학을 신뢰하며 종교를 비이성적인 것으로 여겨 배척하는 가족도 등장한다. 이런 다양한 예시와 더불어, 각 장에 있는 ‘전도를 위한 팁’, ‘단계별 실천’ 챕터를 통해 당신도 당신의 가족에게 다가가기 위한 가장 적절한 길을 찾게 될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일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고귀하고 중대한 사명이다. 우리의 모든 삶이 그분을 드러내고, 그분의 영광을 선포하여, 우리를 보는 이들이 우리를 바라보지 않고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는 일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목적이기도 하다. 그 때문에 사랑하는 가족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부르기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는 일은 어렵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일이다. 오늘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기대하며, 기다리는 당신의 삶에 이 책에서 전하고 있는 이야기가 큰 결실로 드러나길 바란다.
어느 날 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하늘로부터 두루마리로 된 편지 한통이 내려왔습니다. 하늘로부터 미끄러지듯이 내려온 두루마리는 제 앞에서 펼쳐졌습니다. 거기에는 제 아버지께 속히 편지를 쓰라는 간곡한 사연이 짤막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며칠 동안 연거푸 세 번을 똑같은 꿈을 꾸었습니다. 그것이 저의 아버지께 복음을 전하라는 메시지 인줄 알았지만,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두어 달 후 아버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지금도 그 때 일을 생각하면 하늘나라에 가서 주님께 무어라고 말씀드릴까 마음이 아픕니다. 그때 제가 편지라도 써서 복음을 전했더라면, 이렇게 많은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 '책을 열며' 중에서
랜디 뉴먼
이스라엘 정통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대학생 시절 친구의 죽음을 경험하며 충격에 빠졌고 삶과 죽음 이면의 삶에 대한 해답을 갈구하게 된다. 그때 처음 신약성경을 읽게 됐고, 유대식 교육과 달리 예수님은 좋은 랍비나 교사가 아니며, 구원의 답을 줄 수 있는 분임을 깨닫게 된다. 그날 이후로 예수님에 대한 지식과 사랑이 자라났으며, 복음 전도를 인생 최고의 사명으로 삼고 살고 있다. CCC(Campus Crusade for Christ)에서 캠퍼스 사역자로 25년 이상 일했다. 현재는 미 국방부 펜타곤의 목회자이며 트리니티국제대학교(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의 겸임교수이다. 템플대학교(Temple University)에서 음악교육학을 전공했으며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석좌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조국 교회에 바르고 깊이 있는 개혁신학적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연구와 설교, 집필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를 비롯하여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자기 깨어짐』,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교사 리바이벌』,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돌이킴』, 『싫증』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랜디 뉴먼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5,000원→13,500원
김남준 / 부흥과개혁사
가격: 8,500원→7,65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가족 전도와 구원 관련 도서 세트(전2권)
저자랜디 뉴먼,김남준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5-2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랜디 뉴먼) 신간 메일링   저자(김남준)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