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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 2019~2020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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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치유자 헨리 나우웬이 알았던
오늘도 살아 계신 그리스도와 그분의 십자가에 관한 묵상!

예수님은 이천 년 전의 십자가에 머물러 계시지 않는다.
지금 여기서 우리 함께 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걸으라!

매우 쌀쌀한 어느 날 아침, 일하러 가기 위해 차를 기다리고 있던 나우웬은 지나가는 트럭 백미러에 치여 갈비뼈 다섯 대가 부러졌고 비장을 잘라내야 했다. 당시에는 모두 불행한 사건처럼 보였지만, 사실 그것은 위장된 축복이었다. 그 일으로 인해 나우웬은 해야 할 일에서 벗어나 예수님과 동료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수 있었다. 이 묵상집은 그가 병상에 누워 있는 동안 예기치 않게 얻은 열매다.

십자가는 우리에게 슬픔과 고통을 보여 주시만 또한 희망을 갖고 절망에 빠지지 않게 한다. 십자가는 예수님 안에, 예수님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하나 되게 하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 책에서 나우웬은 이를 그가 경험한 세상의 고통 및 불의와 연결한다. 그는 말한다. 우리는 애통과 고통과 상실과 고난 속에 있는 세상을 향해 ‘예’라고 응답해야 한다고.


[출판사 서평]

비아 돌로로사, 십자가의 길을 따라 걷다!

예수님은 팔레스타인 마을 곳곳을 거니셨다.
하나님 나라를 전하시며 사람들 사이를 거니셨다.
마침내 그분은 겟세마네 언덕에서 갈보리 십자가까지 걸어가셨다.
몸소 고난당하시고 죽음을 맛보시고 부활하셨다.
그분은 지금도 걷고 계신다.

고된 노동에 지친 근로자
버림받은 고아
수감되어 있는 정치범
자식의 주검 앞에서 통곡하는 어머니
탈진한 까만 피부의 농부
잔인하게 순교당한 성도
남편을 잃은 여인과 함께....

예수님은 지금 여기서 우리와 함께
고통당하시며 걷고 계신다.


이 묵상집은 헨리 나우웬이 헬렌 데이비드 수녀가 그린 “십자가의 길”에 대 한 응답으로 캐나다 온타리오주 리치몬드 힐의 요크 센트럴 병원에서 입원해 있던 3주 동안 쓰였다. 예의치 않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있으면서 나우웬은 우리의 깨어진 인간성과 남녀노소, 부와 비천함의 벽을 허물고 하나되게 하는 지역을 돕기 위해 그린 “십자가의 길” 열다섯 점을 통해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었다. 그는 병상에 누워 있는 동안 이 그림에 주목하면서 십자가를 통해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의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고통스럽지만 소망 있는 여정을 이어 가시는 모습을 발견한다. 그는 또한 암흑 가운데서 믿음, 소망, 사랑의 표현들을 보았다. 오늘날 우리가 너무 많은 나라에서 목격하는 고통과 기쁨은 성 금요일, 성 토요일, 부활 주일의 그 심오한 신비가 계속 계시되고 있는 것임을!

예수님은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요 12:32)고 말씀하셨다. 모든 시대, 모든 장소에서 온 사람들은 고통받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에게로 이끌림 받을 것이다. 진실로 예수님 자신이 받아들이지 않으신 고통이나 기쁨은 없다. 그리고 이 때문에 우리는 그 십자가라는 창을 통해 우리 세계를 볼 수 있고, 안타깝고 끔직한 현실에도 절망하지
않고 맞설 수 있다. 하나 됨은 고통당하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을 통해 가능해진다. 우리 세계는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 될 수 있다. 그분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 모두를 품으시고, 그분과 아버지가 하나이듯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나우웬은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키고자 이 묵상집을 썼다. 그분은 다수세계와 우리, 가난한 자와 부자, 건강한 이와 병든 이, 멀리 있는 이와 가까이 있는 이, 육체적 고통을 당하는 이와 내면의 고통을 당하는 이 사이에 있는 벽을 허물고자 하시는 분이다. 우리 주변 세상 전역에는 극심한 고통이 있다. 또 우리 안의 작은 세상에도 극심한 고통이 있다. 그러나 모든 고통이 그분께 속해 있으며, 그분은 그것을 영광스러운 상처로 바꾸신다. 그 상처는 그분을 부활하신 우리 주님으로 인식하게 해 줄 것이다.
이 책을 보고 있는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와 세계 모든 곳에 있는 우리 형제자매들의
현존 안으로 더 충만히 들어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헨리 나우웬이 강연한 여섯 편의 사순절 기록

미혹이 기승하는 오늘날, 불안에 잠식당한 일상. 우리 마음속 묵직한 근심을 빛 한가운데로 내오는 책이 출간되었다. 1985년 사순절 기간에 헨리 나우웬이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의 세인트폴교회에서 했던 총 여섯 번의 강연을 엮었다. ‘불안의 시대를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펼친 이 강연록은 그가 끝까지 예수님의 가르침을 붙잡고 이웃을 향한 연민을 잃지 않으며 투명한 삶을 살 수 있었던 비결을 잘 보여 준다.

상처 입은 치유자, 실천하는 영성가의
순도 높은 메시지


당시는 나우웬의 인생에서 앞길이 불투명하던 시기였다. 2년 전 그는 오랜 각고의 분별 끝에 페루의 선교 활동을 중단하고 귀국한 터였다. 남미로부터 그가 교수직에 몸담고 있던 명문 하버드의 신학부에까지 고립감과 불안감이 그를 따라왔다. 게다가 대학의 야심찬 경쟁적 분위기마저 그러잖아도 팽배해 있던 그의 외로움과 초조함을 더 부추겼다. 이 강연이 이토록 생동감 넘치는 이유는 나우웬에게 이 주제가 이론이 아니라 더없이 ‘현실’이었기 때문이다. 이듬해, 결국 나우웬은 세계적인 명문대 교수직을 떠나 한 발달장애인 공동체를 섬기는 자리로 인생길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기에 이른다. 강연 준비 차 예수님을 따르는 삶의 의미를 탐색하다가 자신의 진로가 정해진 셈이다.

어수선한 시대 한가운데서
예수의 사람으로 산다는 것에 대하여

‘예수가 필요한 나’의 현실 속 제자도
지금 여기서 예수를 따르는 용기 있는 한 걸음!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고 있는가? 사실 그분을 따르기보다 그저 헤맬 때가 많다. 살기보다는 살아지는 느낌으로 여기저기 헤매는 일상은 뼛속까지 피곤하다. 마치 곡예사처럼 공중에 많은 공을 띄워 놓고는 어떻게든 떨어뜨리지 않으려 애쓰는 삶 말이다. 그러다 지쳐 손 놓고 주저앉아만 있는 이들도 피곤하기는 마찬가지다. 실존적 피로다. 아무것에도 의욕이 없다. 이렇듯 불안과 권태로 얼룩진 우리 일상에 예수님이 오셔서 부르신다. “나를 따르라.”
이 책은 그분의 이 사랑의 음성을 듣도록 우리를 돕는 길잡이다. 이 책에서 나우웬은 그리스도인의 소명과 목적, 두려움과 소망에 대해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아울러 우리에게 확신과 믿음으로 가는 길, 좁고 힘들지만 궁극적인 만족이 있는 그 길을 헤쳐 나가는 따스하면서도 실용적인 지혜들을 전한다. 이 책은 좋아 보이는 것들로 자신의 실상을 포장해 보려 하지만 실은 사는 게 고단한 사람들의 숨은 마음을 진리로 위로하고 격려한다.
1998년 한국어판 출간 후 20년 이상 스테디셀러,
헨리 나우웬의 대표작


노년에 이른 헨리 나우웬이
죽음 앞에서 던진 참된 질문들과 묵상


헨리 나우웬은 노년에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을 경험하며, 삶과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했다. 그리고 묻기 시작했다. 삶과 마찬가지로 죽음이 어떻게 우리의 것이 될 수 있을까! 죽음에 대한 그의 생각은 계속 이어졌고, 잠시 마련된 은신처와 같은 고독의 방에서 이 책을 완성했다. 그가 이 묵상을 남긴 이유는 스스로에게는 나 자신의 죽음과 친해진다는 의미를 발견하기 위해서, 다른 이들에게는 그들 자신의 죽음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였다.
이 책의 원제인 ‘OUR GREATEST GIFT' 그리고 한국어판의 제목인 ‘죽음, 가장 큰 선물’을 볼 때, ‘죽음’과 ‘선물’은 왠지 어울리지 않는 조합처럼 보인다. 죽음이 우리에게 과연 선물이 될 수 있을까? 우리 안에 자리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의 근원은 무엇일까?
하나님과 깊은 교제 속에서 발견한 죽음에 대한 진정성 있는 그의 해석은 진실을 오도하는 우리에게 간곡히 다가와 그 두려움을 무너뜨린다. 그리고 죽음 안에 감춰진 가장 큰 선물을 꺼내어 우리에게 보여 준다.


죽음에 관한 두 가지 사명
죽음을 잘 맞이하기, 죽음을 앞둔 사람을 돌보기


저자는 우리가 죽음과 친해지기 위해 가져야 할 세 가지 믿음을 제시한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자 모든 이들의 형제자매인 동시에 앞으로 올 세대의 부모임을 믿는 것이다. 그렇게 할 때 죽음은 거부해야 할 대상이 아닌 새로운 삶을 향한 관문으로 삼을 수 있다. 그리고 세 가지 믿음 아래 있는 우리는 죽어 가는 이들과 함께 있음으로 그들이 두려움을 버리고 죽음의 경계선 너머를 바라보도록 도와야 한다.
죽음을 잘 맞이함과 죽음을 앞둔 사람을 돌봄 두 가지 사명을 전하며, 이 책은 죽음에 대해 영적으로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단계로 우리를 이끈다. 또한 죽음을 맞이하는 이들과 돌보는 이들에게 큰 용기의 메시지를 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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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친구여, 당신을 향한 저의 사랑은 아주 깊고 굳건합니다.
당신이 하는 모든 말이 소망과 생명과 사랑을 주는 것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시대를 초월한 당신의 글과 사랑의 정신은 내 마음에 영원히 살아 있을 고요한 기도입니다.
--브레네 브라운(휴스턴 대학교, 『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 저자), 추천 서문 중에서

이 책에 수록된 편지들을 찬찬히 읽다 보면 마치 그가 나에게 직접 말을 걸어오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인간에 대한 그의 따뜻한 마음과 섬세한 배려, 영적 생활에 대한 그의 열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조용히 앉아 한 편 한 편 읽어 간다면,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할 것입니다.
--김영봉 목사(와싱톤사귐의교회)

이 책은 우리로 기도하고, 생각하며, 움직이고, 경청하며, 공감하고 믿고 사랑하게 만든다.
--가스펠 코얼리션(The Gospel Coalition)


헨리 나우웬은 평생에 걸쳐 방대한 분량의 책과 글을 남겼고, 그중 편지는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다. 이 서간집에는 1973년 12월 29일부터 1996년 8월 4일까지 22년 동안 그가 다양한 상황의 가깝고 먼 이웃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공감하면서 써 온, 미공개 편지들이 담겨 있다.
나우웬은 모든 진실한 만남을 통해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다고 믿었다. 우리 역시 그가 남긴 편지들을 읽으며 그와 같은 경험을 할 것이다. 그가 말하는 진리에 때로 가슴이 시리도록 아프고, 그의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에 마음 따뜻한 위로를 얻을 것이다. 이는 죽음보다 강한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상처 입은 치유자의 아름다운 전언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죽음보다 강하다는 것을 믿으세요.
자신이 부족하다는 느낌에 지지 말고, 당신이 진정한 사랑을 받는 하나님의 사람임을 계속 생각하세요.”


헨리 나우웬이 1996년에 세상을 떠난 지 20주기를 기념하여 출간한 서간집이다. 여기에 수록된 편지들은 그와 서신을 주고받았던 사람들에게서 기증 받은 것으로, 개인 간의 친밀한 서신으로 시작했으나 그 영향력은 개인을 너머 수많은 독자들을 향한다.

이 서간집은 나우웬이 교수로 보낸 시간부터 트라피스트회 방문 수도사로 있었던 시기와 라틴아메리카 선교사로 지내다 마침내 장애인 공동체의 사제로 생애를 마무리하기까지의 인생 여정 22년을 따라간다. 우리는 그가 쓴 편지들을 읽으면서, 외적인 성공과 인기를 누리면서도 그가 외로움, 불안, 우울감, 거절당한 느낌에 시달렸음을 볼 것이다. 하지만 나우웬은 그런 평생의 고충을 회피하지 않았고, 이로써 그는 우리 삶에 영감을 주는 '상처 입은 치유자'이자 속 깊은 안내자가 되어 줄 수 있었다.

시대는 달라져도 여전히 동일한 삶의 문제들,
그 속의 우리에게 나우웬이 전하는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


우리가 사는 시대는 나우웬이 살던 시대와는 많이 달라졌다. 이메일과 문자나 전화로 금세 상대방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할 수 있고, 연필로 종이에 편지를 적어 보내는 이는 소수에 불과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직면하는 삶의 문제들은 여전히 동일하고, 우리는 삶과 죽음, 외로움, 분별과 결정, 고통과 고뇌 등 인생의 질문들 앞에서 바장이고 있다. 나우웬은 우리가 삶에서 겪는 상실, 질병, 고통, 갈등, 사랑, 이별 등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결국 하나님을 찾게 된다고 믿었고, '하나님이 누구신가', '우리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들 속에서 스스로를 더 잘 알아 간다고 여겼다.

여기에 실린 편지 하나 하나는 한 편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그리고 평화와 내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격려한다. 헨리가 건네는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를 통해, 우리는 삶의 어려움들을 극복해야 할 '문제'로 보지 않고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을 배울 수 있는 관문으로 보는 자리에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려움들을 껴안고 살아냄으로써 위축된 삶에서 벗어나 더 확장되고 창조력을 갖춘 삶으로 발을 내딛을 것이다.
헨리 나우웬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 심리학부에서 객원교수를 시작했고, 신학을 공부한 후에는 예일대학교 신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얻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 전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였다.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그의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마음의 길》,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 《돌봄의 영성》,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 《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의 수작이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www.henrinouwen.org
엮은이
역사학자이자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헨리나우웬저작보관소의 초대 책임자다. 18년 동안 헨리나우웬유작센터의 고문으로 섬겼다. 나우웬의 작품 중 《사랑을 담아, 헨리》(IVP)를 편집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헨리 나우웬 / IVP
가격: 9,000원→8,100원
헨리 나우웬,엮은이 _가브리엘 언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헨리 나우웬 / 홍성사
가격: 11,000원→9,900원
헨리 나우웬 / IVP
가격: 21,000원→1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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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헨리 나우웬 2019~2020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4권)
저자헨리 나우웬,엮은이 _가브리엘 언쇼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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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5-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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