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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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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알렉산더 슈메만,박영돈,전원호,장영일, 그 외 2명/정다운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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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대표하는 정교회 신학자 알렉산더 슈메만이 해설하는 주의 기도

20세기 영미권을 대표하는 정교회 신학자이자 전례 신학, 예배학의 대가인 알렉산더 슈메만이 그리스도교를 대표하는 기도인 ‘주의 기도’를 해설한 책. 구소련 시기 ‘유럽자유방송’을 통해 전해져 많은 이의 호응을 얻은 강연을 책으로 담아냈다.
주의 기도, 주기도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직접 가르쳐주신 기도로 ‘기도 중의 기도’, 그리스도인이 드리는 모든 기도의 원천이자 궁극적인 완성으로 간주된다. 슈메만은 이 ‘주의 기도’를 해설하면서 왜곡되고 타락한 종교의 문제, 참된 복음의 의미, 그리고 그리스도인 삶의 목적과 의미를 이야기한다. 본래 라디오 방송으로 전파된 강연을 바탕으로 한 책인만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평이한 문체로 쓰여졌지만 곳곳에 탁월한 통찰이 담겨있어 ‘오래되고도 새로운’ 그리스도교 신앙의 깊이를 헤아려볼 수 있다.
본문 뒤에는 알렉산더 슈메만이 현대 신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가늠해볼 수 있게 해주는 글을 실어놓아 본문에 대한 좀 더 입체적인 독해가 가능하게 했다. 독자들은 현대신학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대가의 ‘신학적 사유’의 깊이와 이를 통해 그리스도교 신앙이 뿌리내린 기도의 새로운 차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교 신앙, 그리스도교 텍스트를 바라보는 대가들의 시선. ‘비아 시선들’ 두 번째 책.
20세기를 대표하는 정교회 신학자 알렉산더 슈메만이 해설하는 주의 기도


“이 기도를 기억하는 한, 이 기도를 말하고 또 말하는 한 우리의 삶은 언제까지나 그분의 나라를 향해 열릴 것이고, 그분의 권능으로 채워질 것이며, 그분의 영광으로 빛날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어둠과 증오에 맞서게 될 테고, 악은 그 힘을 잃을 것입니다. ” 본문 中

<우리 아버지>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정교회 신학자인 알렉산더 슈메만이 구소련 시민들이 듣도록 ‘자유유럽방송’으로 송신된 ‘주의 기도’에 관한 강연을 엮은 책이다. 당시 공산주의 체제 하에 있던 모든 이를 염두에 둔 강연이었기에 이 책은 단순히 ‘주의 기도’에 대한 해설을 넘어 그리스도교 신앙의 의미, 종교의 가치에 대한 논의까지를 포괄한 그리스도교 신앙 안내의 성격을 지닌다. 슈메만은 그리스도교 신앙이 헛되다는 무신론자들에 공격에 맞서, 한편으로는 그리스도교 신앙는 그저 여러 종교 중 하나라는 진단에 맞서 종교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그리스도교 신앙이 갖는 독특함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현대적인 세계관에서는 낯설게 되어버린 주의 기도의 말들(그의 나라, 그의 뜻, 일용할 양식, 죄, 용서, 유혹)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주의 기도는 단순히 우리의 안온한 삶을 긍정하는 말, 격려해주는 말이 아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버리고 저 어딘가로 황급히 도피하게 만드는 말도 아니다. 도리어 주의 기도를 통해 우리는 이 세상을 진실로 긍정하는 법, 그리고 현실을, 우리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보는 법을 익히게 해준다고 그는 강조한다. 그렇기에 주의 기도는 우리 삶의 목적과 그 목적을 이루는 길을 보여주는 지도이며 우리의 삶과 우리 모두에 관해 말해야 할 모든 바를 담아낸 결정이다.
본문 뒤에는 알렉산더 슈메만이 현대 신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가늠해볼 수 있게 해주는 글을 실어놓아 본문에 대한 좀 더 입체적인 독해가 가능하게 했다. 독자들은 현대신학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대가의 ‘신학적 사유’의 깊이와 이를 통해 그리스도교 신앙이 뿌리내린 기도의 새로운 차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주기도에 담긴 신학을 회중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쓴 주기도 강해서다. 신학교에서 20년 넘게 교의학 교수로서 구원론과 성령론을 가르쳤고 현재 작은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목회를 하고 있는 저자가, 기도의 훈련을 갈망하는 혹은 기도의 영광에 눈뜨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책을 썼다.
저자는 주기도의 두 기둥이 ‘하나님 나라’와 ‘밥’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밥 문제에 발목이 잡혀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지 못한다. 그러나 하늘 아버지는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심으로써 생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게 하신다. 즉, 하나님 나라와 밥은 충돌하는 맞수이자 함께 가는 단짝이다.
주기도에서 이 둘의 관계를 이해하고 주기도의 참 의미를 따라 기도할 때, 우리는 성령으로 충만하여져서 기도하는 삶, 약자와 소외된 이들을 돌보는 삶을 살게 되고, 갈 길을 잃어 버린 한국 교회는 회복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주기도의 핵심은 밥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절박한 필요인 양식을 주심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일로 나아가게 하셨습니다.
결국 일용할 양식은 진정한 밥인 예수님께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_본문 중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주님이 가르쳐 주신 주기도의 정신을 되살려 기도해야 한다.
이 책은 이것을 가능하게 하시는 성령을 구하도록 이끌어 준다.” _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주기도에 담긴 신학을 회중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쓴 주기도 강해서다. 주기도에 관한 양서들이 많음에도 이 책은 특별한 의미와 필요를 지닌다. 이 책의 저자는 신학교에서 20년 넘게 교의학 교수로서 구원론과 성령론을 가르쳤고 현재 작은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목회를 하고 있다. 저자의 이러한 특징이 이 책에 잘 담겨 있다. 즉, 신학자이자 목회자로서 기존의 주기도를 다룬 책들에서 좋은 것을 선별하여 정리하고, 동시에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필요와 교회의 현실을 살펴 설명해 냄으로써, 주기도의 참 뜻과 깊이를 알 수 있게 한 것이다.

하나님 나라 백성의 특권과 삶의 방식을 누리게 하는 주기도
주기도는 여섯 개의 간구로 구성되고 이는 세 개의 당신 청원, 세 개의 우리 청원으로 나뉜다. 저자는 각각의 청원을 세밀하게 살피는 동시에, 주기도의 핵심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라는 말씀에 요약되어 있다고 이야기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이 모든 것’은 곧 우리의 일용할 양식이다. 이는 주기도의 두 기둥이 ‘하나님 나라’와 ‘밥’으로 요약될 수 있음을 뜻한다. 주기도에서 이 둘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는 밥 문제에 발목이 잡혀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지 못한다. 그러나 하늘 아버지는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심으로써 생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게 하신다. 즉, 하나님 나라와 밥은 충돌하는 맞수이자 함께 가는 단짝이다. 내세가 아닌 지금 이곳에 임하는 하나님 나라와, 지금 여기에서 땅에 발 딛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밥에 대한 이야기는, 일상이 강조되는 최근의 흐름과 더불어 한국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삶에서 드러내야 할 믿음에 대한 도전에 대해서도 중요한 통찰을 준다.

개인과 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문 수록
특별히 각 장 끝에는 ‘함께 드리는 기도’를 수록하여 개인이나 그룹에서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개인과 공동체가 주기도를 따라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알려 주는 친절한 가이드 역할을 할 뿐 아니라, 기도의 깊이가 확장되고 열정이 회복되도록 돕는다. 그리하여 주기도의 참 의미를 따라 기도하기 시작할 때, 우리는 성령으로 충만하여져서 기도하는 삶, 약자와 소외된 이들을 돌보는 삶을 살게 되고, 갈 길을 잃어 버린 한국 교회는 회복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 기도의 열정을 회복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주기도의 본질과 의미를 바르게 깨닫고 싶은 독자, 신학생
· 주기도를 일상에 적용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
· 주기도의 신학 논의를 연구하고 가르쳐야 하는 자리에 있는 교사, 목회자




‘우리 삶과 기도를 위한 지침서’
방향잡고 사는 인생을 위한 해답을 담은 책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십계명과 주기도문. 매 주일 성도들의 입을 통해 고백할 만큼 익숙해 수많은 설교와 강의에서 단골 주제로 사용된다. 하지만 그 의미를 잘 알지 못하거나 가볍게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십계명은 하나님께서 친히 돌판에 기록해서 주셨고, 주기도문은 예수님이 직접 가르쳐주셨다. 그래서 십계명은 우리의 삶을, 주기도문은 우리의 기도를 위한 지침이기에 십계명과 주기도문을 잘 소화하면 올바른 신앙생활이 가능하다. 따라서 우리를 변화시키는 십계명과 주기도문을 귀중하게 여기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오늘날 도덕이 허물어지고, 사람들은 성경과 하나님의 권위에 대해 코웃음 친다. 이는 현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의 잘못이 크다고 할 수 있기에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아름답고 매력 있는 삶을 보여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십계명대로 살면서 주기도문으로 기도할 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움직이시고, 세상을 뒤덮고 있는 불신앙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현대인들에게 ‘방향’과 ‘인생’이라는 두 단어가 주는 의미는 매우 특별하기에 책의 부제 ‘방향 잡고 사는 인생’에 더욱 눈길이 간다. 우리의 삶과 기도를 위한 지침으로 받은 십계명과 주기도문의 말씀을 통해 방향 잡고 사는 인생을 위한 답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논리가 정연해요. 꼭 논문 같기도 해요. 그런데도 무척 알아듣기 쉬워요.”

우리 목사님 설교는 이해하기 쉬워요/ 어느 권사님
설교가 물 흐르듯 해요/ 다른 교회 집사님
목사님이 좋으셔서 손님이 많이 오시겠어요/ 처음 나오신 분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구약학 교수인 저자 특유의 통찰력으로 쓰여진 이 책은 구약과 신약이 별개의 책이 아닌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기록한 하나의 책이라는 것을 통찰한다. 주기도문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알려주신 기도문으로 기독교의 대표적인 기도문 중에 하나이다. 이 책 안에서 기도는 하나님과 소통하는 대화의 시간이며, 그리스도인을 살게 하는 원동력임을 말한다. 또한 이 책 안에 기도에 대한 저자 자신의 자전적 기록을 담고 있어, 이 책을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의 특권인 기도가 기쁜 일이고,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책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주기도문_행복한 사람들의 기도》

믿음의 다음 세대를 향한 고등학교 교목의 주기도문 메시지

주기도문은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로 하나님의 나라가 삶 가운데 이루어지기를 구하며 행복한 사람들이 살아가야 할 거룩한 길이다. 즉 주기도문은 하나님의 자녀 된 행복한 사람들이 드리는 기도이다. 이 책은 주기도문의 청원들에 대한 일반적인 해석과 함께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살았던 이들의 삶을 예화로 담아 사도신경을 바르게 알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장년부 신앙교육 교재로도 좋은 안내서가 된다.



기도가 필요한 시간

우리의 기도들 들으시는 하나님이 정말 존재하실까?
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이 계시다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습니다.

너무 익숙해서 아무런 감흥을 주지 못하던 주기도문이
우리 마음에 뜨거운 감동으로 다시 살아나고
새로운 울림으로 우리의 잠자는 영혼을 흔들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어느새 우리는 기도하게 되고
우리의 영혼은 빛과 생명으로 더욱 풍성해지며
지금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그분의 존전에 서는 감동을 느끼실 것입니다.

김재출 목사의 주기도문 설교는
작은 우리의 일상에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이어지는
우리를 향한 주님의 깊고 높은 사랑을 아낌없이 보여줍니다.

이 깊고 놀라운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의 능력
그 시작을 김재출 목사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와 함께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비전북 드림.

Prologue

어린 시절 예배의 끝을 알리는 신호이자, 조금이라도 빨리 집에 가고자 친구들과 경쟁적으로 암송해대던 기도문을 기억하십니까? 바로 주기도문입니다. 그때의 습관 때문인지 아직도 우리는 이 기도문의 깊이는 알지 못한 채 너무 형식적이고 의식적으로 이 기도를 드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기도를 가르쳐 주신 주님은 인간의 모든 수고와 고난을 경험하셨고,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친히 기도하셨고, 마지막 고난의 십자가를 지기 전에는 땀방울이 핏방울처럼 되기까지 기도하셨던 분이십니다. 그런 기도를 드림으로 저와 여러분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고난과 모욕 속에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사 살아 계신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또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예수께서 육신으로 이 땅에 거하실 때 우리에게 친히 가르쳐주신 이 기도문은 오늘도 하늘에 상달되는 깊이와 넓이를 가진 참으로 소중한 기도입니다. 이 주기도문 설교를 통해 그 깊이와 넓이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 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저와 여러분의 기도가 살아있는 기도,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귀한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알렉산더 슈메만
1921년생. 정교회 사제이자 신학자.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러시아 이민자 가족의 아들로 태어나 일곱 살 때 가족을 따라 프랑스로 이주한 뒤 성 세르기오스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946년에는 사제서품을 받고 성 세르기오스 신학교에서 교회사를 가르침과 동시에 클라마르에 있는 교회에서 사목활동을 하다 1951년 미국에 있는 성 블라디미르 신학교의 교수진으로 합류해 교회사를 가르쳤다. 1955년에는 게오르기 플로롭스키의 뒤를 이어 학장이 되었고 198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학장직을 유지했다. 그 외에도 콜럼비아 대학교, 뉴욕 대학교, 유니온 신학교의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정교회 신학과 전례학, 교회사 등을 가르쳤다. 버틀러 대학교, 성공회 신학교, 라파예트 대학, 성 십자가 신학교 등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결혼한 정교회 사제가 받을 수 있는 가장 커다란 영예인 대사제protopresbyter 직함을 받았다. 영어권, 특히 미국에 정교회 신학을 본격적으로 소개한 대표적인 학자이자 기존에 교회사, 혹은 교회법의 하위 분야로 속해있던 전례 신학 혹은 예배학을 신학의 한 분야로 정착시킨 신학자로 평가받는다.
주요 저서로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예배』For the Life of the World(복 있는 사람), 『대 사순절』Great Lent(정교회 출판사), 『전례 신학 입문』Introduction to Liturgical Theology, 『물과 성령으로』Of Water and the Spirit 등이 있다.
박영돈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의 풀러 신학교(MAT), 칼빈 신학교(Th.M.), 예일 대학교(STM), 웨스트민스터 신학교(Ph.D.)에서 공부했다.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교의학 교수로 22년간 구원론, 성령론 등을 가르쳤으며 현재 서울 작은목자들교회 담임목사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일그러진 성령의 얼굴』 『일그러진 한국 교회의 얼굴』 『톰 라이트 칭의론 다시 읽기』 『시대 묵상』(이상 IVP), 『성령 충만, 실패한 이들을 위한 은혜』(SFC출판부), 『별들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복있는사람), 『성령을 설교하다』(공저, 고려신학대학원) 등이 있다.
전원호
저자는 고신대와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독일의 하노버와 브레멘 그리고 벨기에의 브뤼셀한인교회를 섬겼습니다. 독일에서 목회할 때 화란 캄펀신학대학에서 잠시 수학하기도 했습니다.
14년 전 20년 가까운 유럽생활을 마무리하고 광주은광교회에 부임했습니다. '사람을 키워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킨다'를 교회의 표어로 정하고 다음 세대를 키우는데 주력했습니다. 자녀들을 세계를 품는 그리스도인으로 키우기 위해 세품프로젝트를 실행했습니다. 또한 무너진 교육환경을 보면서 기독교교육이 해답이라는 확신으로 세품국제크리스천스쿨을 설립하여 출범시켰습니다.
저자도 다른 목회자들처럼 신실한 말씀의 종으로 살고 싶은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씀 중심의 목회를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CBS와 CTS 그리고 광주극동방송 등을 통해 말씀사역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저자는 말씀의 사람으로 남은 생도 살아가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장영일
장영일 전 총장은 1947년 충남 삽교에서 태어나 한남대 영문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콜롬비아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에모리대학교에서 구약학을 전공했다. 1987년부터 21년 동안 장신대에서 구약학을 가르쳤다. 장신대의 19대 총장으로 재직(2009-2012)하였고, 은퇴한 후 미국의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조지아크리스천대학교의 총장으로도 봉직하였다. 2015년부터 애틀랜타 근교에 “성령사관아카데미” 를 설립하여 미래의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위한 지도자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저서
《가장 좋은 선물》 쿰란출판사
《아차산 기슭에서 에베레스트 정상까지》 쿰란출판사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들》 쿰란출판사
The Theme of Oppression in the Psalms in Relation to Its Occurrence in Prophecy and Ritual.
《이스라엘의 경건과 학문》 장신대 출판부
《구약신학의 역사적 기초》장신대 출판부

역서
《신명기와 전승》 (E.W. Nicholson, Deuteronomy and Tradtion) 장신대 출판부

공저
《사랑의 빛을 갚으련다》 (고 정성균 선교사 일대기) 한남대학교 출판부
《유다광야에서 읽어보는 시 23편》 한국장로교출판사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알렉산더 슈메만 / 비아
가격: 10,000원→9,000원
박영돈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전원호 / 고신언론사
가격: 16,000원→14,400원
장영일 / 쿰란출판사
가격: 8,000원→7,200원
김호진 / 쿰란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김재출 / 비전북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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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주기도문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6권)
저자알렉산더 슈메만,박영돈,전원호,장영일,김호진,김재출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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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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