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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요나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8~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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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의현,김홍덕,정성훈,이광호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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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꽤 괜찮은 믿음의 사람’이다!

우리 속담에 "물은 건너봐야 알고 사람은 겪어 봐야 안다"라는 말이 있다. 물은 건너봐야 그 깊이를 알 수 있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요나를 이미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고정 관념이 아니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또한 요나는 ‘꽤 괜찮은 믿음의 사람’이며 요나서를 ‘구속사적 관점’과 ‘하나님 중심’으로 바라볼 때 하나님의 일하심과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나쁜 선지자’ 또는 ‘닮아서는 안 되는 성경 인물’로 낙인찍힌 요나의 억울함을 알아가 보자.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오늘 우리의 니느웨는 어딜까?

오늘날 우리 주위의 니느웨성은 너무 견고하다.
특별히 교회 안에도 니느웨성이 엄연히 존재한다.
요나된 우리가 전해주지 않아서 복음을 듣지 못하는 그룹들이 있다. 한 민족일 수도 있고 한 사람일 수 도 있다. 어떤 사상적인 그룹일 수도 있고 관심 그룹일 수도 있다. 성적취향이 다른 사람일 수도 있고 취미가 고약한 사람들일 수도 있다. 또 육체의 장애 때문에 버림받은 장애인일 수도 있다. 태어나자마자 먹을 게 없어 죽어가야하는 가난에 절규하는 사람들일 수도 있다. 이들을 우리는 사랑할 수 없는 자라고 한다. 사랑할 가치가 있을까 의심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해야 한다고 가르치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들을 향하여 “가라”고 하신다. 그래도 우리는 그건 특별히 사명을 받은 사람이 해야 한다고 우긴다. 이게 우리의 니느웨 신드롬이다.


“요나서는 끈질기게도 나를 졸졸 따라다니며 굽이치는 나의 삶의 변곡점마다 나를 고발해 왔다. 그러나 어떤 결정을 내리고 난 후 전개된 삶에 있어선 철저히 내편에 서서 나를 위로하고 변호해 주었다. 요나서를 통해 하나님은 요나를 실패한 선지자로 두지 않으시고 승리한 선교사로 세우신다. 물론 요나는 그마저도 마뜩해 하지 않지만. 요나의 삶처럼 뒤죽박죽된 나의 삶의 여정 속에서도 언제나 하나님이 운전대를 잡고 계셨기에 실패한 삶이 아닌 승리의 삶을 살았다고 고백할 수 있음에 감사할 따름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정성훈 | KIATS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요나서를 중심으로 본 하나님의 계시와 인간의 지성
요나서는 예언서라고 하기에는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 다른 예언서들과는 달리 그가 전한 메시지라고 해야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3:4)는 이 한 문장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히브리어 단어 다섯 개로 이루어진 이 구절이 주님으로부터 받은 예언의 전부다. 예언서의 대부분이 심통을 부리는 고집쟁이 요나와 관련하여 일어난 일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요나서는 그의 지성이 움직이는 방향과 하나님의 계시가 움직이는 방향을 서로 대조하여 보여준다.


[서문 Prologue]

유대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두 책이 있다. 하나는 에스더서요, 다른 하나는 요나서다. 전자는 주로 민족해방을 기념하는 유월절에 애독한다. 민족말살이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극적으로 해방된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후자는 주로 욤 키푸르(대속죄일)가 최고조에 달하는 오후 기도가 마쳐질 때 읽는다. 요나서에는 진실한 회개와 회개를 통한 구원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특히 요나서를 사랑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요나를 삼킨 물고기가 요나를 소화시키지 못하고 다시 토해낸 것처럼, 이스라엘을 통째로 집어삼키려 했던 강대국들이 수차례 이스라엘을 꿀꺽 삼키기는 했으나 종내 소화시키지 못하고 토해내고야 말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은 이 세상 그 무엇도, 그 누구도 손톱 하나 건드릴 수 없다는 믿음을 이 예언서를 통해 배우고 후손들에게 가르친다.

이 예언서는 도망자 요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어떤 방식으로 알려지고 이루어지는가를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요나의 지성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몰라 계속해서 반항하고 불평하고 의문을 제기한다.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고백하고, 알기 위해 겸손히 물으면 될 것을 그 알량한 자존심을 구긴다는 이유로 투덜대고 씩씩거리며 자기 길을 간다.
때로 하나님의 계시가 강권적으로 인간의 지성을 뚫고 들어오지만, 자신의 생각과는 너무 다른 나머지 사사건건 마찰을 빚고 신경전을 펼친다. 하나님의 계시에 접근하려 하거나 접점을 찾기는커녕, 대결 구도를 유지한 채, 평행선을 이루거나 점점 멀어지기만 한다. 결국 지성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한 막다른 골목에 다다라서야 백기 투항을 하고 마지못해 손을 내민다. 그러나 지성의 원초적 한계로 인간적인 고뇌와 갈등은 그치지 않는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자신의 뜻을 스스로 계시해 주시기 전까지 인간의 지성은 맹꽁이요 까막눈일 뿐이다.
요나서는 인류 역사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다. 요나의 삶을 확대하면 인류의 역사가 되고, 인류의 역사를 축소하면 요나의 삶이 된다. 이 둘의 공통점은 하나님의 계시와 인간의 지성이라는 두 강줄기가 흘러가면서 만들어내는 합작품이다. 요나서 역시 인류 역사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지성에 도전하는 하나님의 계시와 여기에 도전하는 인간의 지성을 절묘하게 그리고 있다.

요나의 행적을 따라가다 보면 나를 거울로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그의 용기와 배짱을 빼놓고 하는 말이다. 목회하면서 요나처럼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이 있다. 과연 ‘나를 향하신, 교회를 향하신, 이 나라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냐’라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있는가. 그 마음으로 설교하고 심방하고 교육하고 사역하고 있는가.’

요나서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교훈이 하나 있다. 인간의 삶이건 목회건 역사건 간에 결국은 ‘하나님의 뜻으로 귀결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요나는 저 멀리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준다.
예수의 생애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철저히 하나님의 뜻에 맞춰진 삶이라고 할 수 있다. 그분은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가를 인간들에게 전해주심으로 그 마음을 닮아 살아가도록 하셨다. 주님은 오늘도 인간의 지성을 넘어 ‘하나님이 누구시며 무엇하시는 분인가’를 계시해 주심으로 인간을 구원의 길로 이끄신다.
그러므로 이 요나서 강해를 통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다. 자크 엘룰Jacques Ellul이 쓴 요나서 주석 《요나의 삶》Le Livre de Jonas에서 강조하듯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관점에서 본서를 읽고 해석해야 한다. 이 점을 치밀하게 파고들지 못한 아쉬움이 크긴 하지만 독자들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면 좋겠다. 이 책을 읽는 이마다 시종일관 하나님의 뜻 앞에서 갈지자 행보를 했던 요나가 아니라 초지일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세상에 오시고, 사시고, 고난을 당하시고 부활하신, 그리고 다시 오실 주님의 뒤를 따라 이 세상 속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며 증거 하는 자들로 거듭났으면 한다.
- 2019년 4월 빛이 오는 동네에서 정성훈
이스라엘의 심각한 이단적 배도에 대한 경고
우리 시대 교회가 받아들여 적용해야 할 교훈
윤의현
윤의현 목사는 아내 최지은과 세 자녀 승리, 승유, 하미와 함께 하나님의 꿈을 가지고 걸어가고 있다.
프레이즈 예술신학교, 한국성서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분당지구촌교회, 군산드림교회에서 사역을 했고 현재 열린하늘문교회에서 교구와 예배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영원한 것에 인생을 올인하자"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건강한 교회와 건강한 가정을 꿈꾸는 젊은 목회자다.
김홍덕
저자는 한국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미국에 박사학위를 하고자 도미하였으나 하나님의 강권하신 손에 이끌려 신학을 공부하였다. 목회를 하고자 몇 도시에서 목회를 하기도 했으나 이른바 근무력면역결핍증으로 손을 놓게 된다. 이번엔 막내딸 조이가 다운증후군이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게 된다. 장애아가 태어날 것이라는 진단을 미리 받았으나 “장애를 가지고도 하나님의 영광을 돌릴 수 있다”는 음성을 듣는다.
물고기 뱃속의 깊은 곳에 들어갔다 다시 뱉어져 나왔더니 선교사가 되어 있었다. 지난 20여 년 오로지 장애선교라는 테마를 가지고 세계 여러나라에 하나님 나라의 바른 이미지를 심기위해 애쓰고 있다.

조이장애 및 특수선교 연구소 설립 및 대표

Westminster Seminary(Philadelphia), MAR, M.Div.
Reformed Seminary(Mississippi) Th.M., Ph.D.

저서

『교회여, 지적장애인에게 성례를 베풀라』(대장간 2013)
『약함이 강함입니다』(대장간 2011)
『장애신학』(대장간 2010)
『다운씨 감사합니다』(조이 2008)
『세상에 눈멀고 사랑엔 눈뜨고』(생명의말씀사 2004)
『애덤킹 희망을 던져라』(북하우스 2001)
정성훈
경희대 치과대학을 다니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장로회신학 대학교로 편입하여 신학대학원(Master of Divinity)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다. 서부전선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신대원 공부를 하던 중에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어교육과를 함께 수학할 기회를 얻기도 하였다. 광나루와 신촌을 오가며 공부하느라 힘은 들었지만 통섭의 중요성을 터득할 수 있었다.
그 후 도미하여 이민교회를 섬기면서 실천신학과 목회학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Fuller Theological Seminary(Doctor of Ministry)에 들어갔다. 미국 목회자들과 어울리며 그들의 문화와 목회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1.5세, 2세 젊은이들을 가르치면서 이민교회의 미래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때 이민교회 건축을 준비하면서 쓴 논문을 통해 이민교회의 미래상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목회 경험은 주님의 은혜로 균형 있고 다양하게 할 수 있었다. 서울 망원제일교회에서 뚝방마을 청계천 철거민들과 더불어 삶의 애환을 나누었으며, 모교회이기도 한 서울 영락교회로 옮겨 대형교회의 장단점을 터득하였고, 부산 동래중앙교회로 옮겨 목사안수를 받고 목회수련을 하다가 다시 서울 동신교회로 가서 병환 중이었던 담임목사님을 모시면서 다년간 당회장 수업을 톡톡히 받았다. 도미해서는 South Bay 교회에서 교육목사로 대학부를 지도하다가 나성북부영락교회 담임목사로 있으면서 건축부지 매입과 건축 준비를 하던 중 동래중앙교회의 부름을 받고 와서 지금까지 목회에 전념하고 있다. 부산 장신대 겸임교수와 타 신학교 강사로 후학들을 가르치고 길러내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이광호
영남대학교와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과 서양사학을 공부했으며, 고려신학대학원(M.Div.)과 ACTS(Th.M)에서 신학일반 및 조직신학을 공부한 후 대구 가톨릭대학교(Ph.D)에서 선교학을 위한 비교종교학을 연구하였다.

‘홍은개혁신학연구원’에서 성경신학 담당교수를 비롯해 고신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 영남신학대학교, 브니엘신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숭실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이슬람 전문선교단체인 국제 WIN선교회 한국대표를 지냈다.

현재는 실로암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며 조에성경신학연구원, 부경신학연구원에서 강의하며, 달구벌기독학술연구회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저서

· 「성경에 나타난 성도의 사회참여」(1990년, 도서출판 실로암)

· 「갈라디아서 강해」(1990년, 도서출판 실로암)

· 「더불어 나누는 즐거움」(1995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기독교 관점에서 본 세계문화사」(1998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세계선교의 새로운 과제들」(1998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이슬람과 한국의 민간신앙」(1998년, 울산대학교출판부)

· 「아빠, 교회 그만하고 슈퍼하자요」(1995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교회와 신앙」(2002년, 교회성경신학연구원)

· 「한국교회, 무엇을 개혁할 것인가」(2004년, 예영커뮤니케이션)

· 「CNB 501 에세이 산상수훈」

· 「CNB 502 예수님 생애 마지막 7일」

· 「CNB 503 구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 「CNB 504 신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 「CNB 505 창세기」

· 「CNB 506 바울의 생애와 바울서신」

· 「CNB 507 손에 잡히는 신앙생활」

· 「CNB 508 아름다운 신앙생활」

· 「CNB 509 열매맺는 신앙생활」

· 「CNB 51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 「CNB 511 사무엘서」

· 「CNB 512 요한복음」

· 「CNB 513 요한계시록」

· 「CNB 514 로마서」

· 「CNB 515 야고보서」

· 「CNB 516 다니엘서」

· 「CNB 517 열왕기상하」

· 「CNB 518 고린도전후서」

· 「CNB 519 개혁조직신학」

· 「CNB 520 마태복음」

· 「CNB 521 히브리서」

· 「CNB 522 출애굽기」

· 「CNB 523 목회서신」

· 「CNB 524 사사기,룻기」

· 「CNB 525 옥중서신」

· 「CNB 526 요한1,2,3서,유다서」

· 「CNB 527 레위기」

· 「CNB 528 스코틀랜드 신앙고백서」
· 「CNB 529 이사야」

역서

· 「모슬렘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를 심자!」(Charles R. Marsh, 1985년, CLC)

· 「예수님의 수제자들」(F.F.Bruce, 1986년, CLC)

· 「치유함을 받으라」(Colin Urquhart, 1988년, CLC)

홈페이지 http://siloam-church.org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윤의현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8,000원→7,200원
김홍덕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10,000원→9,000원
정성훈 / KIATS
가격: 14,000원→12,600원
이광호 / 교회와 성경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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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요나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8~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윤의현,김홍덕,정성훈,이광호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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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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