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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2020년 출간(개정)된 자녀양육 관련도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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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백은실,김원태,권미나,데니스 레이니, 그 외 7명/정성묵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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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실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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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신앙교육』를 오디오북으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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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말씀 선생님은 엄마다!”


내가 먹은 말씀을 자녀에게 심고, 먹이라. 기도를 입히라.
믿음의 자녀로 키워내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될 것이다.


말씀 심는 엄마 백은실 사모가 전하는 믿음교육, 말씀교육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신명기 6장 6,7절



말씀 심는 엄마가 쓰는
말씀 먹는 아이들 이야기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
‘이 방법이 맞는 걸까?’
‘혹시나 내가 아이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 건 아닐까?’


이런저런 염려로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그렇다면 얼마만큼 완벽해야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얼마나 공부해야 제대로 양육할 수 있을까?

완벽한 부모가 훌륭한 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부족하고 연약하다. 실수투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부모로 세워주신 이유는 단 하나, 충성되다 여겨주셨기 때문이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는 일은 어렵지 않다. 여호와의 기업인 자녀들을 그분의 뜻과 방법대로 양육하기 위해 부모 된 우리가 먼저 날마다 말씀 앞에 머물고, 그 말씀을 흘려보내자.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뜻과 생각을 전달하고 복음과 은혜를 전수하기 위해 말씀의 작은 씨앗을 심는 것부터 시작하자. 적은 일을 통해 예수님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나는 여전히 아이들에게 말씀을 심고, 성경을 먹이며, 기도를 입히는 ‘말씀 심는 엄마’로 산다. 아이들을 믿음 안에서 잘 키워내는 것이 나에게 주어진 큰 사명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나 자신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말씀 먹는 엄마’로 남고 싶다.

_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말씀 심는 엄마 백은실 사모의
엄마표 일대일 맞춤 신앙교육

엄마는 자녀의 최고의 말씀 선생님이자 신앙의 선배요, 믿음의 홀로서기를 돕는 사랑의 조력자이다. ‘엄마표 신앙교육’이란 예수님이 일대일 제자훈련을 통해 사도들을 세우셨듯이, 엄마가 일대일 맞춤 양육으로 자녀를 예수님의 참 제자로 세워나가는 것이다.
이 책에는 말씀 심는 엄마 백은실 사모가 16년 동안 네 아이를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온 엄마표 내공이 꽉꽉 들어차 있다. 1부는 ‘말씀 심는 부모교육’으로 부모가 먼저 말씀을 먹고 믿음의 본을 보이는 삶의 중요성과 맡겨주신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부모의 사명을 강조한다.
2부 ‘말씀 먹는 자녀교육’에는 ‘신덕지체’(信德知體)를 신앙교육 4대 강령으로 제시한다. 진리의 말씀 위에 믿음을 뿌리 내려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며, 그 위에 올바른 지식을 쌓아 올리고, 순결하고 정결한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녀로 길러내는 전인적인 자녀 양육법이 실재적인 삶의 에피소드와 함께 녹아있다.
당신은 자녀에게
무엇을 유산으로 주겠는가?
당신의 자녀는 짐이 아니라 행복이다!

“엄마가 읽고 아빠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

부모의 가장 위대한 사명은
자녀를 아낌없이 사랑하는 일이다.
당신의 자녀는 고난이 아니라 면류관이다.

“우물쭈물 대다가 자녀의 소중한 어린 시절을 낭비하지 마세요!”

자녀를 잘 키우면 어린 자녀는 부모에게 행복과 기쁨이 되고, 바르게 잘 성장한 자녀는 부모에게 면류관이 된다. 그러나 자녀를 잘못 키우면 어린 자녀는 골칫거리가 되고, 장성한 자녀는 부모의 부끄러움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자녀를 올바로 양육하는 것은 인생의 그 어떤 문제보다도 중요하다. 자녀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이 선물을 잘 다루면 큰 축복이지만 잘못 다루면 인생 전체를 고통으로 만든다.
많은 부모가 자신의 삶은 그런대로 잘 살았는데 자녀를 잘못 양육해서 인생 후반을 지옥처럼 산다. 어쩌면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 양육일지 모른다. 당신은 당신에게 주신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려고 하는가? 아무 생각 없이 키우면 자칫 큰 불행을 가져오게 된다. 자녀 양육에는 분명한 생각이 있어야 하고, 분명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깊이 생각하고 행해야 한다.
다시 한번 자신에게 질문해보라.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고 무엇을 물려주려고 하는가?”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지금 당신은 자녀 양육의 실패를 계획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당신의 아이들에게 한 번밖에 없는 고귀한 어린 시절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당신의 자녀에게 다시 올 수 없는 그 어린 시절에 부모인 당신은 무엇을 남겨주고 물려주려 하는가? 그냥 재미있게 놀아주고 학원만 보내는 것만이 답이 아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부모라면 자녀에게 반드시 꼭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4가지 지혜를 소개한다.
첫째, 부모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추억을 물려주라.
둘째, 평생 이기는 인생을 살게 할 좋은 습관을 물려주라.
셋째, 평생을 이끌어갈 비전을 심어주라.
넷째, 영원히 후회하지 않을 믿음을 가지게 하라.
만약 당신이 자녀를 양육하면서 이 네 가지를 물려주었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세 자녀를 성경대로 양육하면서 홈스쿨로 미국 명문대에 입학시킨 저자의 살아 있는 경험담을 바탕으로 쓰였다. 그렇기에 이론서가 아니다. 실천서다. 읽고 책장에 꽂아두는 그런 책이 아니라 곱씹으며 자녀와 같이 행복을 쌓아가게 하는 책이다. 당신의 자녀는 짐이 아니라 면류관이다. 이 책을 통해 그 진리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선택을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 어떻게 해요? 도와주세요!”

막막한 육아, 일이 생기면 일단 울며 기도부터 시작했다!
주님 뜻 따라 여섯 아이를 출산, 입양하고 믿음으로 길러낸
바보 엄마 권미나 선교사의 눈물콧물 기도와 말씀 양육기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엄마로서 자신의 부족함을 절감하며 주님의 도움을 구하는 분
* 세상의 지혜 대신 주님의 뜻과 지혜로 자녀를 키우려는 부모
* 고단하고 힘든 육아의 여정에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분
* 입양 가족이거나 입양에 관심이 있는 분
* 아이를 양육하며 영적 침체 아닌 성장을 소망하는 분
*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좋은 엄마 되기를 소원하는 분




“바보 엄마라서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눈물과 절망의 자리에서 바보 엄마들을 일으키는 소망과 사명의 메시지

하나님께서 제게 책을 쓰라는 감동을 주셔서 쓰기 시작했을 때, 저는 저의 못남을 감추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런 자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들을 간증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야 지금도 바보 엄마 된 자신의 모습으로 신음하고 울며 절망하는 엄마들을 일으키고 살릴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보다 더 모르는 엄마도 있네?’
‘이런 엄마가 어떻게 여섯 아이를 키워왔을까?’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이 책을 세상에 내보내며 저의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다. 평범한 한 바보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두가 만나고 다시 한번 소망의 끈으로 붙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삶 가운데서 어리석고, 나약하고, 추한 모든 모습 속에서도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우리는 희망을 노래할 수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눈물과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나, 이제는 또 다른 사람을 살려내는 사명자들로 온전히 세워지는 일들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바보 엄마 이야기

엄마가 된다는 것은 어쩌면 세상과 격리되어 젖내 나는 골방에 머무는 일이다. 아기의 월령을 좇아가는 것은 매달 매년 계속되는 낯선 초행길이기에 몸은 고달프고 삶은 외롭고 마음은 확신 없이 두렵다. 그래서 책을 읽고 맘카페에 묻고 인터넷을 검색하며, 혼자 울다가 아이에게 화내다가 남편에게 짜증낸다. 출산 이전의 경력이 어떠하든, 엄마가 된다는 것은 나의 무력함과 끊임없이 대면하는 일이다.

그런 육아의 여정을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말고 육아의 ‘골방’에 하나님을 초청하라고 권면하고 싶다. 이 책은 무력하고 약한 바보 엄마가 하나님 앞에 눈물의 기도로 엎드리고 자녀들을 말씀으로 키우려고 애쓸 때 하나님과의 합동 육아 작전이 얼마나 멋지고 신나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그 자신도 엄마의 세밀한 보살핌과 가르침을 받지 못해 모르는 것투성이였고 성품은 더 다듬어져야 했지만, 그녀는 예배자였다. 육아의 노하우(Know-how)는 없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Know-where)는 분명히 알았다. 그곳은 하나님 앞이었다. 울며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도움을 구했다. 주시는 말씀에는 무조건 순종했고 기꺼이 몸과 수고를 주님께 드렸다.

세상이 다 웃을 그런 바보 엄마를 하나님이 들어 쓰셨다. 육아의 골방에 하나님이 함께하신 흔적이 가득해졌으며, 말씀 암송과 기도밖에 없었던 지극히 단순한 홈스쿨에서 자녀들은 하나님의 지혜로 자라났다. 출산과 입양으로 6남매의 화살이 가득한 복된 삶을 누리게 된 저자는 이제 더 힘들고 약한 이 땅의 ‘바보 엄마’들을 향한 긍휼을 품고 그들을 살리고 도울 사명자로 섰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바보 엄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바보 엄마들은 격려를 얻고 소망을 품게 될 것이다. 한편은 부끄러워질지도 모른다. 내가 자녀를 ‘못’ 키운 이유는 ‘돈과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과 능력으로 키우려고 해서’이며, 내가 ‘바보여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정말 바보가 되지 못해서’임을 깊이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다.



“믿음 안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지만, 성경도 잘 모르는 우리 부부가 그렇게 할 수 있을까?”

미국 최고의 가정 사역자로 손꼽히는 데니스와 바바라 레이니 부부가
수십 년 동안 여섯 자녀를 키우며 어떻게 매순간 성경의 원칙과 기준을 따랐는지
생생히 보여주는 말씀 중심의 양육 지침서

* 미국 복음주의 출판협회(ECPA) 선정 골드메달 수상작

이 시대 그리스도인 부모는 종종 불안과 좌절을 맛본다. 세속적 가치와 물질만능주의가 가득하다 못해, 이제는 다른 가치가 조금도 비집고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삭막한 세상에서 자녀를 양육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성경의 원칙과 기준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조롱하는 이 세상에서 때로는 흔들릴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믿음으로 자녀를 양육하기 원하는 모든 부모를 위해 쓰였다.
이 책의 저자이자 미국 최고의 가정 사역자로 손꼽히는 데니스와 바바라 레이니 부부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여섯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들은 자녀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것을 양육의 목표로 세우고 자녀를 키우는 모든 과정을 하나님의 가치를 가르쳐주는 기회로 삼았다. 특히 하나님과 자신과 이웃과의 건강한 관계, 지혜롭고 고결한 인격, 정서적, 영적으로 바른 정체성, 삶을 사명으로 인식하는 책임감을 자녀의 삶에 세워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네 가지 기초로 보았다. 아이들이 이 기초를 잘 세우면 하나님과 굳건한 관계를 맺고, 경건한 인격과 안정된 정체성 안에서 자신의 목적을 발견하여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자녀양육이라는 고되고 어려운 길을 먼저 걸어간 선배 부부의 진솔한 경험담이자 성경적 양육에 대한 전문가의 통찰이 담긴 리포트이다. 수십 년 동안 여섯 자녀와 겪은 온갖 실패와 성공, 부모로서 경험한 고뇌와 인내의 이야기는 자녀양육의 목적과 방향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가치를 따라가려는 모든 이에게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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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설교하지 말고 자녀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순종하라!
성경 속 세 거장의 자녀 양육법을 통해 배우는 김다윗 목사의 홈스쿨링 길라잡이

자신만의 자녀 양육 철학으로 여러 권의 책을 펴내고 방송에도 소개된 김다윗 목사는 자녀가 부모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아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녀의 교육을 학교에 일임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아이를 각자의 재능에 맞게 키우는 홈스쿨링 방식을 제안한다. 어머니의 헌신으로 세상에 태어난 사무엘부터 은 20개에 팔려 타국에서 고난을 겪은 요셉, 광야에서 하나님의 뜻을 받은 모세까지 성경 속 세 거장의 이야기를 통해 가정에서 아이를 바로 세울 수 있는 비법을 전한다.
그 역시 이혼을 겪으며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느꼈다. 아이들은 크면서 엄마를 찾았고, 홀로 부모 두 사람 몫을 해낼 수 없었다. 그런 와중에 어린 아들을 사고로 잃는 불행까지 겪어야 했다. 그러나 간절한 기도 끝에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게 되었고, 그분의 뜻에 따라 아이들을 키웠다.
저자는 부모가 아이에게 설교하는 대신,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외우고, 묵상하고, 순종할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은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부모의 시각에 혁명이 일어나면
내 아이를 향한 하나님의 꿈이 보인다



교육은 거짓의 틀에서 벗어나면 쉽고 자유롭다
하나님은 “세계가 놀이터, 나라들이 교실”이라고 하시며 하나님이 지으신 온 세상을 무대로 자녀들을 교육하라고 저자의 가족을 초대하셨다. 원래 4개월 여행 계획이었지만 하나님은 이들을 세계 곳곳을 보고 체험하며 배우게 하셨다. 저자는 한국살이를 하면서 자녀 교육으로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수많은 가정을 보게 되었다. 이 가족 역시 십대인 세 자녀의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심하며 길을 찾았다. 그러한 저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아버지의 교육은 거짓의 틀에서 벗어나면 쉽고 가벼우며, 모든 가족이 기쁘게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들은 세상과는 다르게 거꾸로 살기로 결심했다. 돈으로 차별되지 않는 교육, 아버지를 자녀 교육의 중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을 지킬 수 있도록 가르쳤다.

자유롭고, 다양성을 추구하는 요즘 애들을 위한 자녀 교육
4차 산업혁명으로 모든 것이 변해가는 시대다.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자녀들이 기존의 제도적 법으로부터 자유롭게 재능과 창조성을 발휘하려면 부모의 시각에 혁명이 일어나야 한다. 부모가 과거 익숙하던 것에서 디톡스해야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인터넷을 못하게 막는 것이 아니라 다스리도록 이끌고, 아이가 지닌 가능성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자녀를 통제하거나 부모의 욕심을 아이에게 주입하는 교육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녀에게 심어 주신 꿈을 찾도록 돕고, 부모 된 특권을 발견하도록 이 책은 돕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큐멘터리,
아이 성장기의 3년 기록


이 다이어리는 아이의 말문이 트이는 시기부터 3년 동안 엄마와 아이가 주고받은 대화를 기록하는 책이다. 같은 질문에 대해 지금, 일년 후, 이년 후 아이의 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아이의 마음은 어떻게 커 가고, 아이의 언어는 어떻게 늘어 가는지를 기록하는 성장기 3년의 다큐멘터리 같은 책이다.
특히 이 시기에는 질문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고, 아이의 말을 공감하며 들어주는 것으로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 주는 엄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엄마 스스로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아이와 함께 성숙해 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말문이 트인 후 3년은 아이가 새로운 단어를 이해해 나가고, 새로운 문장을 만들어 나가며, 말로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인생의 소중한 시기다.
매일매일 하나의 질문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는 것은 엄마와 아이의 평생 대화 습관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훈련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일년 중 언제 시작해도 상관이 없다. 아이가 엄마의 말을 이해하고 단답으로라도 소통이 이루어진다면 기록을 시작할 수 있다. 책이 끝나고 나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낸 세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기록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매일매일 아이와 함께 하는 행복한 순간들을 즐기며 소중한 현재를 기록하다 보면, 어느새 이 책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만든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이 되어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마음을 들어주고 공감해 줄 때 아이의 대화 능력과 자존감이 함께 자란다
이 책에는 날마다 엄마가 아이와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365개의 질문이 제시되어 있다. 아이의 신체발달이나 행동발달은 물론 아이의 심리 상태, 부모와의 친밀감, 친구 혹은 선생님과의 유대관계 등 사회성까지 전 영역에 걸쳐 골고루 아이의 성장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질문에 답해야 하는 주체는 때로는 엄마, 때로는 아이다. 아이에게 하는 질문은 답을 구하려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그대로 들어주고 공감해 주기 위한 것이다. 아이의 반응에 따라 엄마는 질문을 확장해 나가면서 아이가 새롭게 배워가는 말과 함께 아이 마음속을 더 깊이 알게 될 것이다.
질문에 대한 아이의 답변이 때로는 엉뚱하더라도 “네 마음이 그렇구나”라고 받아 주고 공감해 줄 때 아이는 세상에 대한 자신감과 엄마에 대한 신뢰를 키우게 된다. 지치고 힘든 양육 사이에 엄마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질문들도 있다. 이때도 역시 ‘내 마음이 이렇구나’ 라고 인정하며 조금씩 성숙해 가는 자신을 기록으로 남겨 본다.
말문이 트일 때 시작한 매일의 질문 하나가 아이가 성장해 가면서도 대화로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이 어렵지 않은 평생의 대화 습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

매일의 기적 같은 시간들을 영원히 남게 해 주는 보석 같은 선물
아이를 더없이 사랑하지만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에는 서툰 부모들이 많다. 매일 작고 소소한 질문 하나로 아이 마음의 문을 두드리다 보면 아이는 자기 마음을 표현하고 자기감정을 읽을 수 있게 되고, 부모는 아이의 감정과 선택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좋아, 사랑해’ 같은 아이의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도 소중하지만 ‘싫어, 미워’처럼 아이가 투정하거나 불평하는 마음도 소중하다.
예상하지 못했던 아이의 답으로 엄마는 스스로를 돌아볼 수도 있고, 아이의 주변 환경을 짐작할 수도 있다. 늘 좋은 것만 골라 주는 것보다 아이에게 질문을 하고 들어주는 것, 그리고 아이의 답을 통해 아이를 더 깊이 이해하는 것이 더 지혜로운 양육이다.
이 다이어리의 빈 칸을 다 채운 3년 후 아이는 얼마나 성장해 있을까? 아이의 말은 얼마나 유창해졌을까? 아이의 성격은 어떤 모양으로 형성되어 가고 있을까? 또 엄마는 얼마나 성숙해져 있을까? 이 모든 결과물도 보석같이 아름답지만 《너는 얼마나 자랐을까?》의 진정한 의미는 매일매일의 과정에 있다. 오늘, 지금, 아이와 엄마가 함께 만드는 친밀한 대화의 순간을 마치 한 장의 사진처럼 찍어 남기는 매일의 행복한 관계에 있다.
교회와 부모가 함께하는 신앙 교육 매뉴얼
자녀 마음에 하나님을 새기라


교회와 부모가 함께하는 신앙교육,
이는 오래된, 그러나 늘 새롭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의 긴급 소환,
특명! 부모여, 교회가 가정 안으로
들어오게 하라!


자녀 세대가 회복하려면 먼저 우리 교회는 무엇을 회복해야 하는가? 무너진 자녀 세대 신앙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그동안 다음 세대를 위한 양육은 교회학교가 전적으로 책임을 졌다. 그런데 그 책임이라는 게 일주일의 총 168시간 중 1시간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는 것이 고작이다. 이 책은 신앙교육이 일주일 중 1시간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이뤄지게 하기 위해서는 말씀 앞에 부모 세대가 바르게 서야한다고 이야기한다. 부모 세대가 교회학교에만 신앙교육을 위탁해서는 안 되고 직접 신앙을 전수하는 말씀 전달자, 제자 양육자, 신앙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회와 가정이 연계하여 한 메시지를 공유해야 한다.
이 책은 신명기 6장 1-9절의 성경 원리를 따라 교회와 가정을 연결하여 부모가 자녀에게 신앙을 계승하고 세대와 세대, 가정과 교회가 하나되어 다음 세대를 세우는 플랫폼을 제시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 교회가 새롭게 걸어가야 할, 가정과 교회가 연계된 교육목회 매뉴얼과 열매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단순히 이론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례가 잘 적용되고 있는 여러 현장의 예시들을 통해 우리 교회에서는 매뉴얼들을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고민과 도전의 교육 현장에서 하나님나라 ‘캐슬’ 꿈꾸기
우리 아이 교육을 묻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 부모를 위한
‘내 아이, 그리스도인답게 가르치는 길’

어떻게 해야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기를 수 있을지 궁금하고,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하면서도 대안(사실은 믿음과 용기)이 없어 울며 겨자 먹기로 기존의 교육 시스템(학교, 학원, 교회)에 자녀를 맡겨놓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시대정신과 문화 속에서 소신이나 방향 없이 자녀를 키우고 있는 모즌 그리스도인 부모를 위해 기획한 ‘기독교적 교육관’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은 노하우를 전수하거나 정답(?)을 주는 대신, 그리스도인이 교육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관점을) 나누고, 남들 하는 대로, 세상이 시키는 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하나님나라의 교육방식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격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대한민국 크리스천 홈스쿨링 1세대 운동가와 관련 사역자들이, 척박한 환경 가운데 자녀를 가르치고 돌보면서 삶으로 깨달은 기독교적 교육관을 대화하듯 나누는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크리스천 홈스쿨링 운동가 1세대가
삶으로 체험하며 깨달은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독교적 교육관과 실천방식’

모든 게 ‘처음’인 인생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부모 노릇만큼은 가장 멋지게 해내고 싶다. 내심 가장 피하고 싶고 자신 없어 하면서도 말이다. 게다가 그리스도인이라면 고민이 더욱 많아질 수밖에 없다. 신앙은 어떻게 가르치고, 교육은 어떻게 하고, 진로 찾는 건 어떻게 도와야 할지 갈수록 물음표만 많아진다. 그런 이들을 위해, 척박한 교육 환경 가운데 자녀를 가르치고 돌보면서, 자신들이 추구하는 ‘하나님나라 교육관’을 직접 살아낸 크리스천 홈스쿨링 1세대 운동가와 기독교 교육가들이 나섰다. 이 책은 바로 그들과 만든 인터뷰집이다.

내 아이를 그리스도인답게 가르치기 위해
꼭 한 번 들어봐야 할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독교 교육관과 실천방식’

이 책은 좋은 부모 되는 솔루션이나 만고불변의 자녀 교육 비법 대신, ‘관점’을 나눈다. 교육을, 아이 인생의 목표를, 대학 입시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공부를, 미디어를 부모가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눈’을 빌려준다. 그리고 남들 하는 대로, 세상이 시키는 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서 있는 그 자리에서 당신의 아이와 함께 하나님나라의 교육방식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소소하지만 실제적인 제안을 나누고 있다. 그리고 인터뷰이들이 모두 홈스쿨러지만, 이 책은 교육해야 할 자녀를 둔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 부모를 위한 것이다(물론 홈스쿨러들이 읽어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을 펴든 순간, 여기에 담긴 고민들은 여러분의 것이 될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의 고민을 통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자녀와 다음 세대 가운데 새로운 일들을 시작하시리라 믿는다. 그런 경험과 깨달음이 하나둘 모일 때, 이 책에 담긴 ‘고민’이 ‘상식’이 되는 날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 본다.


[독자 대상]

그리스도인다운 자녀교육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모든 부모, 교회학교 사역자와 교사


[활용 포인트]

-성경적 자녀교육관 수립을 위한 부모 학습 자료
-부모 소그룹 모임과 남녀선교회 독서 나눔과 토론 자료
-부모 교육과 교사대학 필독서 및 프로그램 자료
-성경적 가정관, 자녀교육 관련 강사 섭외 자료




"공부 잘하는 독서를 넘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돕는 최고의 독서법!"

고전을 통해 시대를, 문학을 통해 사람을,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자녀로!



[출판사 서평]

◆ 인공지능이 알아서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생각하는 힘 '트리비움'이 필요하다!
바야흐로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했다. '아는 것이 힘'은 옛 말! 이제 '알아내는 힘'이 필요하다. 저자는 인공지능을 다스리는 인간지능의 근본이 '트리비움의 힘'에 있다고 말한다.
트리비움이란 '수용-생각-표현'을 뜻하는 라틴어로, 유대인들의 전유물이 아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능력이며, 오늘을 사는 크리스천이 반드시 회복하고 키워가야 할 능력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목사로서 20여 년간, 기독교교육현장에서 사역해 온 저자는 부모와 자녀들의 많은 변화를 이끌어냈던 독서법과 독서지도법의 핵심을 이 책에 담았다.

◆ 방황하던 십대 소년이 저자를 통해 독서법을 배우고, 국회보좌관이 되기까지!
두 번의 퇴학, 누명을 쓰고 구치소 생활까지 경험해야했던 십대 청소년이 당시, 작은 지역 교회의 교육전도사였던 저자를 만났다.

"마치 처음인 것 마냥 읽는 법과 쓰는 법을 하나씩 다시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이후 제 인생은 변화됐죠. 지금 저는 국회보좌관(4급)으로, 세 권의 책을 쓴 저자로 살고 있습니다.”

장대은 목사의 제자 이승환 씨의 말이다. 장대은 목사가 전문 교육 사역의 길로 걷게 된 계기도 첫 제자 이승환 씨의 변화를 함께 경험한 후였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형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성경 말씀'을 바르게 읽을 수 있는 '읽기 능력'을 기르는 것이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일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 『엄마표 신앙교육』의 저자 백은실 사모에게 크리스천 독서 지도를 코치해 준 저자의 '독서 지도 교육' 프로그램의 핵심을 담았다.
"홈스쿨링을 하며 좌초의 위기 상황을 만났을 때, 장대은 목사님의 '독서 지도사' 수업에 참여하게 됐어요. 그 시간을 통해 크리스천 독서 교육의 방향을 잡고 나아갈 수 있었어요.”

자녀를 기르는 엄마로, 목사 사모로서 신앙교육을 통해 바른 육아를 하기 원하는 이들의 모델이 되고 있는 백은실 사모. 그도 자녀 교육에 있어, 갈 바를 몰라 헤매던 때가 있었다. 그 때 백은실 사모에게 크리스천 독서 교육의 방향을 제시해 준 것이 바로 장대은 목사다.
이 책에서는 크리스천 독서 교육의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뿐만 아니라, 한 걸음씩 배우며 실천해 갈 수 있는 친절한 지침도 담고 있다.

◆ "책 좀 읽어라!”, "그것도 못 읽니?”, "만화책 좀 그만 봐!”, 는 말 대신,
오늘부터 실천 가능한 독서법으로 엄마와 자녀가 함께 변화를 경험하라!

"우리 아이 독서 수준, 괜찮은가요?”
"초등학교 6학년인데, 초등학교 1, 2학년 책부터 읽혀도 될까요?”
"저부터도 독서는 재미가 없는데, 우리 아이 독서지도는 학원만이 답일까요?”
"추천 도서 목록은 넘쳐나는데, 우리 가정에 꼭 맞는 맞춤형 도서 목록은 어디 없나요?”

독서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고, 자녀에게 독서를 가르치고 싶지 않은 엄마가 어디 있을까? 하지만 당장, 엄마 자신부터도 쉽게 열어보지 못하는 책장.
이제『크리스천 엄마의 독서 수업』을 통해서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도록, 자상하고도 오늘부터 당장 실천 가능한 지침을 담았다.

◆ 왜 크리스천을 위한 독서 수업인가?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계시하실 때 말씀하시고 그것을 기록하여 책으로 전하게 하셨다. 그것이 우리 삶의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는 '성경'이다.
현대인의 문해력 즉, 읽기 능력이 심각한 수준에까지 낮아졌다는 우려는 오늘 내일 이야기가 아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것에 있어 '성경책'을 바르게 읽는 것으로 그 기본을 삼아야할 크리스천들에게 읽기 능력은 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형상을 회복하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 것'에 있어 '독서'가 가장 우선되어야 하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추천독자]

- 유치원생, 초등생, 중등생 자녀를 둔 크리스천 부모
- 4차산업시대, 인공지능시대를 준비하는 부모, 사역자, 교사
- '나부터 독서를 시작'하고자하는 크리스천 엄마.
- 독서를 통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더욱 확장하기 원하는 크리스천
- 주일학교 부장 선생님, 주일학교 담당 목회자, 어린이·청소년 사역자.
- 자녀의 독서지도가 고민인 이웃집 엄마를 위한 전도 선물
백은실
첫아이의 독박 육아에 지쳐갈 때 만났던 ‘303비전성경암송학교’는 그녀의 인생을 지친 엄마에서 ‘사명 엄마’로 바꿔 놓았다. 그녀는 말씀암송 자녀교육을 신앙교육의 제1원칙으로 삼고 네 자녀(조이, 온유, 사랑, 시온)에게 말씀을 심고 있다.

10년 차 광고 디자이너의 삶을 내려놓은 엄마와 함께 걸음마를 시작하며 말씀암송에 입문한 첫아이는 어느덧 청소년이 되어 든든한 동역자로 성장하고 있고, 늦깎이 목회자인 남편 이형동 목사와 믿음의 가정을 세워가고 있다.

그녀는 지혜와 분별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대에 아이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믿음의 자녀로 길러내기 위해 성경적인 신(信),덕(德),지(知),체(體)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교육에 최고의 선생님은 단연 부모이기에, 행복한 신앙교육을 삶에서 함께 녹여내며 말씀 심는 엄마, 말씀 먹는 엄마로 살아가고 있다.

이 책에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매일 말씀암송 가정예배를 드리며, 말씀을 선포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가정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지금은 자녀들의 신앙교육에 도움이 될 자료를 제공하는 인터넷 카페 ‘말씀 심는 엄마’(cafe.naver.com/303wisemom)를 섬기며, ‘303비전성경암송학교’의 강사와 부모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극동방송 〈좋은 아침입니다〉에서 ‘짱짱 성경암송’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말씀 심는 엄마》, 《말씀 심는 가족》(규장)이 있다.
김원태
글쓴이 김원태 목사는 세 자녀를 둔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 자녀를 성경대로 양육하면서 홈스쿨 사역을 통해 자녀를 미국 명문대에 입학시킨 양육과정을 이 책을 통해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총신신대원을 졸업하고, 두란노서원에서 <생명의 삶> 편집장을 지냈으며, 온누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 도미하여 Liberty에서 신학석사(Th.M.)를, Regent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은 그는 한국으로 돌아와 미래세대와 선교에 가치를 둔 수지 기쁨의교회(www.joyplus.or.kr)를 개척하여 행복한 양육과 목회를 하고 있다. 김원태 목사는 수많은 청년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러 일으켰고, 지금도 여전히 코스타에서 강사로 섬기면서 국내외 집회와 강의를 하고 있다. 열정적인 설교가로 잘 알려진 김원태 목사와 그의 가족은 홈스쿨 사역(jiakorea.org)에도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개정증보판)「가치 혁명」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솔로몬의 마지막 훈수」 「예수가 나의 주인이시다」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이상 브니엘), 「젊은이들이여 두려워하라, 평범한 죽음을!」 「하나님께 이끌림」 「큐티리더 누구나 할 수 있다」 「청년아 영적 부흥을 꿈꾸라!」 「청년아 탁월하게 살아라」 「청년아 하나님을 경험하라」 「십대를 위한 수필 1, 2」 「예수 닮은 십대」 「내게 능력과 감동을 주는 십자가」(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권미나
minazzangi@naver.com

우리 시대 진짜 ‘크리스천 엄마’의 이정표를 구한다면 그녀를 주목하라. 여섯 자녀를 출산, 입양해 사랑으로 키운 엄마요, 세상 지식과 정보는 없어도 하나님 말씀의 지혜로 키운 교육자요, 자신과 자녀들의 문제와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해간 건강한 상담자요, 아이들조차 ‘우리 엄마는 기도해야 사는 사람’임을 아는 예배자이다.
배고픈 신생아가 왜 밤새 우는지도 몰라서 병원으로 달려가고, 6남매를 키워도 매번 어쩔 줄 몰랐던 바보 엄마는 그때마다 눈물로 부르짖어 기도하며 하나님을 육아의 자리로 초청했다. 6남매 육아는 몸이 부서질 듯 힘겨웠지만, 그 시간은 하나님께서 채우고 만져주신 은혜의 흔적으로 가득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의 상식을 거슬러 분명하고 힘있게 말한다. 화려한 세상 교육보다 말씀 훈련이 더 탁월하고, 인터넷 검색보다 눈물의 기도가 더 확실하며, 육아의 시간은 영적 침체기가 아니라 더욱 사모함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부흥의 시간이라고. 그녀의 약함과 미련함은 하나님께 택함 받아, 세상의 지혜와 강함을 좇던 우리를 부끄럽게 한다(고전 1:27).
부경대학교 영어영문학부와 경성대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학 시절 기독교동아리 SFC에서 만난 황사무엘 선교사와 결혼해 출산과 입양으로 5남 1녀를 두었다. 2016년 말레이시아로 파송받아 선교사들을 돕는 MSM(Missionary Support Mission) 사역을 하고 있으며, 미혼모들을 돕고, 힘겨워하는 이 땅의 수많은 바보 엄마들을 위로하고 사명자로 세우기 위해 하나님의 마음으로 꿈꾸며 기도하고 있다.
데니스 레이니
데니스와 바바라 레이니는 국제대학생선교회(C.C.C.) 협력 기관인 패밀리 라이프 닷컴(Family Life.com)의 공동 설립자이다. 데니스는 미국에서 매주 2백만 명 이상이 청취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패밀리 라이프 투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바바라는 여성들이 믿음의 가정을 만들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장식품 브랜드인 ‘에버 다인 홈’(Ever Thine Home)을 설립했다. 두 사람은 전 세계를 두루 다니며 ‘기억할 주말’(Weekend to Remember) 콘퍼런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혼생활의 압력을 극복하는 쉼표 하나』(Pressure Proof Your Marriage), 『영적으로 건강한 가정 만들기』(Growing a Spiritually Strong Family, 이상 디모데 역간), 『서로 친밀한 부부』(Building Your Marriage to Last, 순출판사 역간), 『부부가 함께하는 순간』(Moments Together for Couples, 서로사랑 역간)을 비롯해 50권 이상의 책을 썼다. 55년 동안 부부로 올곧게 걸어온 이들은 현재 아칸소주 리틀록에 살고 있다. 이 부부에 관해 더 알고 싶다면 www.familylifetoday.com과 www.everthinehome.com을 방문해보라.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백은실 / 규장
가격: 14,000원→12,600원
김원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0,000원→9,000원
권미나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데니스 레이니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4,500원→13,050원
김다윗 / (주)북랩
가격: 13,800원→12,420원
애슐리 박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코리아닷컴 편집팀,그림-박은영 / Korea.com
가격: 16,000원→14,400원
신형섭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꿈을이루는사람들 편집부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15,000원→13,500원
장대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6,000원→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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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20년 출간(개정)된 자녀양육 관련도서 세트(전10권)
저자백은실,김원태,권미나,데니스 레이니,김다윗,애슐리 박,코리아닷컴 편집팀,그림-박은영,신형섭,꿈을이루는사람들 편집부,장대은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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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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