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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창세기 연구와 설교 관련 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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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양형주,이준일,정학영,김재구, 그 외 1명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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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렵고 난해한 강해집은 가라!”
여기,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아주 쉬운 해설서가 있다!
한국의 톰 라이트라 불리는 양형주 목사의 정곡을 찌르는 해설서!

장엄한 하나님 나라의 시작, 창세기. 그 역사를 꿰뚫는다!
창세기를 깊이 이해할수록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창세기를 바로 아는 게 인생의 시작이자,
하나님을 나의 자신감으로 삼는 은혜를 더해준다.


창세기는 재미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 제일 처음에 자리 잡고 있는데다 쉽게 읽혀 사랑을 많이 받는 책이다. 하지만 심오하다. 쉽게 읽히지만 그 의미는 여전히 안개와 같을 때가 많다. 창세기에는 인류의 기원과 타락, 도시문명의 출발과 바벨탑, 노아의 홍수와 심판, 약속의 땅을 향한 족장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여정, 그리고 요셉의 모험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기원을 비롯하여 신구약 성경 전체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 있다. 고대 근동과 현대 사이의 문화적인 간격에도 불구하고 인간 내면을 향한 예리한 통찰의 말씀 앞에 우리는 거리감을 느낄 새도 없이 많은 내용에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다.

하지만 창세기를 읽어가다 보면 아리송하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다. 창세기 곳곳에 펼쳐지는 여러 족보가 그것이다. 어찌 보면 친숙하지 않은 이름들을 지루하게 나열한 것 같다.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는 이런 족보들이 창세기를 이해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까? 고대 근동지역의 지명과 지리도 생소하다. 믿음의 선조들이 어떻게 열방으로 흩어졌고, 또 어떻게 지리적인 이동을 했는지가 우리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지지 않는다. 구성에 있어서도 생소하다. 창세기라고 해서 세상의 창조에 관한 것인 줄 알았는데, 1장부터 흥미롭게 출발하던 인류기원의 역사가 갑자기 11장에서 멈추고, 12장부터는 한 사람 아브라함과 그의 아들 이삭, 그리고 손자 야곱에게로 이어지는 족장들의 이야기가 자세히 펼쳐진다.

이 책은 창세기 전체의 흐름 가운데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창세기의 내용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하고, 이 안에 담긴 풍성한 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쓰였다. 특히 창세기의 내용을 한 곳도 건너뛰지 않고 모든 단락을 꼼꼼히 다루려고 했다. 시중에 창세기에 관한 강해서 및 주석서가 여럿 나와 있지만 주요한 부분만 다루고 족보와 같은 애매한 부분을 건너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책은 창세기에 나온 모든 내용을 진지하게 다루며 이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오늘날 이 시대를 향한 성도들의 자신감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젊은이들은 모든 것을 포기한 N포세대라 자처하며 삶의 의지를 잃어가고 있다. 좀처럼 의욕적으로 하고 싶은 것도 없다. 게다가 세상에 빛을 발해야 할 교회는 자꾸만 세상 속에서 지탄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다. 점점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 당당하게 밝히기를 두려워하는 이들이 늘어간다. 우리가 이렇게 의기소침한 것은 이런 현상적인 일들 때문만이 아니다. 보다 근본적으로는 세상의 거짓 프레임에 맞서 대응할 거대 담론, 즉 성도가 가져야 할 자신감의 근원이 되는 이야기가 없기 때문이다. 성도는 누구이며, 이 세상은 무엇이고, 우리는 무엇으로 부름받았는지에 대한 명확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확신이 없으면 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들이 퍼뜨리는 부정적이고 자조적인 이야기에 설득당하기 쉽다. 그래서 성도들에게는 붙들어야 할 명확한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

창세기는 바로 그런 이야기를 제공한다. 이 세상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으로 창조되었고, 이런 세상은 인간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활동할 인생의 무대가 된다. 그렇다. 세상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인간이다. 또한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담겨 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축복의 선언과 부르심이 있다. 그리고 세상 끝날까지 변치 않고 우리를 붙드실 하나님의 언약이 있다. 이것의 기원과 실체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책이 바로 창세기다.

이번 창세기 해설서는 크게 3권 12부 9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인생 무대 위에 우뚝 서라!>는 창세기 1∼16장까지의 내용을 다룬다. 이는 창세기의 원역사로 알려진 1∼11장까지와 아브라함의 부르심의 일부 내용인 12∼16장을 포함한다. 1∼11장은 세상의 기원, 인류의 기원과 타락, 노아 때의 홍수심판과 바벨탑사건 등을 다룬다. 이는 창세기와 구약성경의 기초가 되는 거대 내러티브를 형성한다. 12∼16장까지는 바벨탑에서의 심판 이후 하나님이 한 사람 아브라함을 택하셔서 새로운 언약의 민족을 형성하는 과정을 다룬다. 아브라함을 부르신 사건은 가슴 벅찼지만 그 부르심을 지키기 버거운 상황들이 연속으로 아브라함 앞에 펼쳐진다. 약속의 땅에 찾아온 기근, 그리고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찾아온 육체적 기근, 즉 불임으로 인하여 아브라함은 힘겨운 시기를 지내며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기에 이른다.

2권 <보이지 않는 부르심, 믿음으로 인내하다>는 17∼33장까지의 내용을 중심으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바라며, 보이지 않는 부르심을 묵묵히 인내하며 나아가는 여정을 다룬다. 3권 <마침내 성취되는 하나님의 꿈>은 34∼50장까지를 중심으로 야곱이 온갖 어려움을 무릅쓰고 이스라엘의 기초가 되는 열두 아들과 함께 약속의 땅에 정착함과 동시에, 여기서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다룬다. 이 역사는 야곱이 가장 애지중지하던 아들 요셉을 잃어버림으로부터 시작된다. 요셉은 어느 날 불쑥 찾아온 하나님의 꿈 이야기에 사로잡혀 형제들에게 이 이야기를 나누었다가 ‘꿈쟁이’라는 조롱 섞인 말과 함께 애굽의 노예로 팔려간다. 이때부터 하나님의 꿈은 요셉을 인도하여 마침내 요셉에게 보여주셨던 꿈을 성취하는 동시에,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꿈, 즉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기에 이른다. 이 책은 3권으로 구성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의 1권으로서 창세기 1장에서 16장까지의 내용을 4부로 나누어 다룬다.

기원을 알아야 목표가 명확해진다. 오스트리아의 언론인이자 풍자가인 칼 크라우스는 일찍이 “기원은 목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우리는 창세기를 통해 세상의 기원, 인간의 기원, 죄의 기원, 의의 기원, 이스라엘의 기원 등 다양한 기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이해는 창세기를 깊이 있게 이해할수록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보다 선명하게 보여준다. 부디 이 세 권의 창세기 해설서를 통해 성경 전체를 꿰뚫는 안목을 겸비하고, 인생 무대 위에 당당하게 우뚝 서서 하나님을 나의 자신감으로 삼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이제 어렵고 난해한 강해집은 가라!”
여기,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아주 쉬운 해설서가 있다!
한국의 톰 라이트라 불리는 양형주 목사의 정곡을 찌르는 해설서!

장엄한 하나님 나라의 시작, 창세기. 그 역사를 꿰뚫는다!
창세기를 깊이 이해할수록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창세기를 바로 아는 게 인생의 시작이자,
하나님을 나의 자신감으로 삼는 은혜를 더해준다.


창세기는 재미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 제일 처음에 자리 잡고 있는데다 쉽게 읽혀 사랑을 많이 받는 책이다. 하지만 심오하다. 쉽게 읽히지만 그 의미는 여전히 안개와 같을 때가 많다. 창세기에는 인류의 기원과 타락, 도시문명의 출발과 바벨탑, 노아의 홍수와 심판, 약속의 땅을 향한 족장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여정, 그리고 요셉의 모험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기원을 비롯하여 신구약 성경 전체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 있다. 고대 근동과 현대 사이의 문화적인 간격에도 불구하고 인간 내면을 향한 예리한 통찰의 말씀 앞에 우리는 거리감을 느낄 새도 없이 많은 내용에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다.

하지만 창세기를 읽어가다 보면 아리송하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다. 창세기 곳곳에 펼쳐지는 여러 족보가 그것이다. 어찌 보면 친숙하지 않은 이름들을 지루하게 나열한 것 같다.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는 이런 족보들이 창세기를 이해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까? 고대 근동지역의 지명과 지리도 생소하다. 믿음의 선조들이 어떻게 열방으로 흩어졌고, 또 어떻게 지리적인 이동을 했는지가 우리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지지 않는다. 구성에 있어서도 생소하다. 창세기라고 해서 세상의 창조에 관한 것인 줄 알았는데, 1장부터 흥미롭게 출발하던 인류기원의 역사가 갑자기 11장에서 멈추고, 12장부터는 한 사람 아브라함과 그의 아들 이삭, 그리고 손자 야곱에게로 이어지는 족장들의 이야기가 자세히 펼쳐진다.

이 책은 창세기 전체의 흐름 가운데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창세기의 내용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하고, 이 안에 담긴 풍성한 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쓰였다. 특히 창세기의 내용을 한 곳도 건너뛰지 않고 모든 단락을 꼼꼼히 다루려고 했다. 시중에 창세기에 관한 강해서 및 주석서가 여럿 나와 있지만 주요한 부분만 다루고 족보와 같은 애매한 부분을 건너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책은 창세기에 나온 모든 내용을 진지하게 다루며 이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오늘날 이 시대를 향한 성도들의 자신감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젊은이들은 모든 것을 포기한 N포세대라 자처하며 삶의 의지를 잃어가고 있다. 좀처럼 의욕적으로 하고 싶은 것도 없다. 게다가 세상에 빛을 발해야 할 교회는 자꾸만 세상 속에서 지탄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다. 점점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 당당하게 밝히기를 두려워하는 이들이 늘어간다. 우리가 이렇게 의기소침한 것은 이런 현상적인 일들 때문만이 아니다. 보다 근본적으로는 세상의 거짓 프레임에 맞서 대응할 거대 담론, 즉 성도가 가져야 할 자신감의 근원이 되는 이야기가 없기 때문이다. 성도는 누구이며, 이 세상은 무엇이고, 우리는 무엇으로 부름받았는지에 대한 명확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확신이 없으면 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들이 퍼뜨리는 부정적이고 자조적인 이야기에 설득당하기 쉽다. 그래서 성도들에게는 붙들어야 할 명확한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

창세기는 바로 그런 이야기를 제공한다. 이 세상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으로 창조되었고, 이런 세상은 인간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활동할 인생의 무대가 된다. 그렇다. 세상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인간이다. 또한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담겨 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축복의 선언과 부르심이 있다. 그리고 세상 끝날까지 변치 않고 우리를 붙드실 하나님의 언약이 있다. 이것의 기원과 실체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책이 바로 창세기다.

이번 창세기 해설서는 크게 3권 12부 9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인생 무대 위에 우뚝 서라!>는 창세기 1∼16장까지의 내용을 다룬다. 이는 창세기의 원역사로 알려진 1∼11장까지와 아브라함의 부르심의 일부 내용인 12∼16장을 포함한다. 1∼11장은 세상의 기원, 인류의 기원과 타락, 노아 때의 홍수심판과 바벨탑사건 등을 다룬다. 이는 창세기와 구약성경의 기초가 되는 거대 내러티브를 형성한다. 12∼16장까지는 바벨탑에서의 심판 이후 하나님이 한 사람 아브라함을 택하셔서 새로운 언약의 민족을 형성하는 과정을 다룬다. 아브라함을 부르신 사건은 가슴 벅찼지만 그 부르심을 지키기 버거운 상황들이 연속으로 아브라함 앞에 펼쳐진다. 약속의 땅에 찾아온 기근, 그리고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찾아온 육체적 기근, 즉 불임으로 인하여 아브라함은 힘겨운 시기를 지내며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기에 이른다.

2권 <보이지 않는 부르심, 믿음으로 인내하다>는 17∼33장까지의 내용을 중심으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바라며, 보이지 않는 부르심을 묵묵히 인내하며 나아가는 여정을 다룬다. 3권 <마침내 성취되는 하나님의 꿈>은 34∼50장까지를 중심으로 야곱이 온갖 어려움을 무릅쓰고 이스라엘의 기초가 되는 열두 아들과 함께 약속의 땅에 정착함과 동시에, 여기서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다룬다. 이 역사는 야곱이 가장 애지중지하던 아들 요셉을 잃어버림으로부터 시작된다. 요셉은 어느 날 불쑥 찾아온 하나님의 꿈 이야기에 사로잡혀 형제들에게 이 이야기를 나누었다가 ‘꿈쟁이’라는 조롱 섞인 말과 함께 애굽의 노예로 팔려간다. 이때부터 하나님의 꿈은 요셉을 인도하여 마침내 요셉에게 보여주셨던 꿈을 성취하는 동시에,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꿈, 즉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기에 이른다. 이 책은 3권으로 구성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의 1권으로서 창세기 1장에서 16장까지의 내용을 4부로 나누어 다룬다.

기원을 알아야 목표가 명확해진다. 오스트리아의 언론인이자 풍자가인 칼 크라우스는 일찍이 “기원은 목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우리는 창세기를 통해 세상의 기원, 인간의 기원, 죄의 기원, 의의 기원, 이스라엘의 기원 등 다양한 기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이해는 창세기를 깊이 있게 이해할수록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보다 선명하게 보여준다. 부디 이 세 권의 창세기 해설서를 통해 성경 전체를 꿰뚫는 안목을 겸비하고, 인생 무대 위에 당당하게 우뚝 서서 하나님을 나의 자신감으로 삼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이제 어렵고 난해한 강해집은 가라!”
여기,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아주 쉬운 해설서가 있다!
한국의 톰 라이트라 불리는 양형주 목사의 정곡을 찌르는 해설서!

장엄한 하나님 나라의 시작, 창세기. 그 역사를 꿰뚫는다!
창세기를 깊이 이해할수록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창세기를 바로 아는 게 인생의 시작이자,
하나님을 나의 자신감으로 삼는 은혜를 더해준다.


창세기는 재미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 제일 처음에 자리 잡고 있는데다 쉽게 읽혀 사랑을 많이 받는 책이다. 하지만 심오하다. 쉽게 읽히지만 그 의미는 여전히 안개와 같을 때가 많다. 창세기에는 인류의 기원과 타락, 도시문명의 출발과 바벨탑, 노아의 홍수와 심판, 약속의 땅을 향한 족장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여정, 그리고 요셉의 모험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기원을 비롯하여 신구약 성경 전체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 있다. 고대 근동과 현대 사이의 문화적인 간격에도 불구하고 인간 내면을 향한 예리한 통찰의 말씀 앞에 우리는 거리감을 느낄 새도 없이 많은 내용에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다.

하지만 창세기를 읽어가다 보면 아리송하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다. 창세기 곳곳에 펼쳐지는 여러 족보가 그것이다. 어찌 보면 친숙하지 않은 이름들을 지루하게 나열한 것 같다.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는 이런 족보들이 창세기를 이해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까? 고대 근동지역의 지명과 지리도 생소하다. 믿음의 선조들이 어떻게 열방으로 흩어졌고, 또 어떻게 지리적인 이동을 했는지가 우리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지지 않는다. 구성에 있어서도 생소하다. 창세기라고 해서 세상의 창조에 관한 것인 줄 알았는데, 1장부터 흥미롭게 출발하던 인류기원의 역사가 갑자기 11장에서 멈추고, 12장부터는 한 사람 아브라함과 그의 아들 이삭, 그리고 손자 야곱에게로 이어지는 족장들의 이야기가 자세히 펼쳐진다.

이 책은 창세기 전체의 흐름 가운데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창세기의 내용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하고, 이 안에 담긴 풍성한 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쓰였다. 특히 창세기의 내용을 한 곳도 건너뛰지 않고 모든 단락을 꼼꼼히 다루려고 했다. 시중에 창세기에 관한 강해서 및 주석서가 여럿 나와 있지만 주요한 부분만 다루고 족보와 같은 애매한 부분을 건너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책은 창세기에 나온 모든 내용을 진지하게 다루며 이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오늘날 이 시대를 향한 성도들의 자신감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젊은이들은 모든 것을 포기한 N포세대라 자처하며 삶의 의지를 잃어가고 있다. 좀처럼 의욕적으로 하고 싶은 것도 없다. 게다가 세상에 빛을 발해야 할 교회는 자꾸만 세상 속에서 지탄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다. 점점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 당당하게 밝히기를 두려워하는 이들이 늘어간다. 우리가 이렇게 의기소침한 것은 이런 현상적인 일들 때문만이 아니다. 보다 근본적으로는 세상의 거짓 프레임에 맞서 대응할 거대 담론, 즉 성도가 가져야 할 자신감의 근원이 되는 이야기가 없기 때문이다. 성도는 누구이며, 이 세상은 무엇이고, 우리는 무엇으로 부름받았는지에 대한 명확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확신이 없으면 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들이 퍼뜨리는 부정적이고 자조적인 이야기에 설득당하기 쉽다. 그래서 성도들에게는 붙들어야 할 명확한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

창세기는 바로 그런 이야기를 제공한다. 이 세상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으로 창조되었고, 이런 세상은 인간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활동할 인생의 무대가 된다. 그렇다. 세상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인간이다. 또한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담겨 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축복의 선언과 부르심이 있다. 그리고 세상 끝날까지 변치 않고 우리를 붙드실 하나님의 언약이 있다. 이것의 기원과 실체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책이 바로 창세기다.

이번 창세기 해설서는 크게 3권 12부 9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인생 무대 위에 우뚝 서라!>는 창세기 1∼16장까지의 내용을 다룬다. 이는 창세기의 원역사로 알려진 1∼11장까지와 아브라함의 부르심의 일부 내용인 12∼16장을 포함한다. 1∼11장은 세상의 기원, 인류의 기원과 타락, 노아 때의 홍수심판과 바벨탑사건 등을 다룬다. 이는 창세기와 구약성경의 기초가 되는 거대 내러티브를 형성한다. 12∼16장까지는 바벨탑에서의 심판 이후 하나님이 한 사람 아브라함을 택하셔서 새로운 언약의 민족을 형성하는 과정을 다룬다. 아브라함을 부르신 사건은 가슴 벅찼지만 그 부르심을 지키기 버거운 상황들이 연속으로 아브라함 앞에 펼쳐진다. 약속의 땅에 찾아온 기근, 그리고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찾아온 육체적 기근, 즉 불임으로 인하여 아브라함은 힘겨운 시기를 지내며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기에 이른다.

2권 <보이지 않는 부르심, 믿음으로 인내하다>는 17∼33장까지의 내용을 중심으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바라며, 보이지 않는 부르심을 묵묵히 인내하며 나아가는 여정을 다룬다. 3권 <마침내 성취되는 하나님의 꿈>은 34∼50장까지를 중심으로 야곱이 온갖 어려움을 무릅쓰고 이스라엘의 기초가 되는 열두 아들과 함께 약속의 땅에 정착함과 동시에, 여기서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다룬다. 이 역사는 야곱이 가장 애지중지하던 아들 요셉을 잃어버림으로부터 시작된다. 요셉은 어느 날 불쑥 찾아온 하나님의 꿈 이야기에 사로잡혀 형제들에게 이 이야기를 나누었다가 ‘꿈쟁이’라는 조롱 섞인 말과 함께 애굽의 노예로 팔려간다. 이때부터 하나님의 꿈은 요셉을 인도하여 마침내 요셉에게 보여주셨던 꿈을 성취하는 동시에,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꿈, 즉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기에 이른다. 이 책은 3권으로 구성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의 1권으로서 창세기 1장에서 16장까지의 내용을 4부로 나누어 다룬다.

기원을 알아야 목표가 명확해진다. 오스트리아의 언론인이자 풍자가인 칼 크라우스는 일찍이 “기원은 목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우리는 창세기를 통해 세상의 기원, 인간의 기원, 죄의 기원, 의의 기원, 이스라엘의 기원 등 다양한 기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이해는 창세기를 깊이 있게 이해할수록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보다 선명하게 보여준다. 부디 이 세 권의 창세기 해설서를 통해 성경 전체를 꿰뚫는 안목을 겸비하고, 인생 무대 위에 당당하게 우뚝 서서 하나님을 나의 자신감으로 삼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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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이라는 말,
이는 아마도 개혁주의와 복음주의와 같이 보수적인 성향을 띤 목회자들이 즐겨 사용하는 말일 것이다.
그러나 이처럼 무책임하고 위험한 말도 없다.
성경을 봉독하고, 성경만 이야기하면 성경적이라는 생각이 바로 그것이다.

성경적이란?
성경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바를 찾아서 전하는 것이다.
성경은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책이다.
구약은 오실 메시야! 신약은 오실 메시야! 수학 공식처럼 각인된 말이다.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신학자와 설교가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구약을 통해 '오실 메시야'를 찾고, 신약을 통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 전하려는 수고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것이 우리를 신학자와 목회자로 부르신 최상위 목적이다.
본 서는 이에 동의하는 신학자와 목회자들에게 잔잔한 도전과 고움을 주기 위해 발간되었다.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영원전의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이해하는 창세기 -
저자는 이 하나님이 모든 일을 자기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분으로 자신의 뜻을 작정하시고 일하시는 분이심을 먼저 알고 모든 피조물은 이 계획을 따라 진행되는 것임을 창세기를 연구를 통해서 밝히고 있다.

이처럼 하나님은 삼위가 일체되어 한분으로 계십니다. 말씀은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시기 전에 하나님 아버지의 품속에 영광 중에 계셨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품속이라고 하는 것은 공간적 의미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계신 세계 곧 영의 세계에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없습니다. 과거·현재·미래를 포함하는 영원의 시간 속에 항상 현재의 개념으로 계십니다. 이는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속성처럼 영원을 포함한 현재성을 의미합니다.
<2장 ‘하나님의 작정’ 중에서>
김재구 | 홍림  
37,000 → 33,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850
창세기, 우리가 가야할 길의 지도
사람들이 길을 잃고 바른 길을 찾지 못했던 이유를 찾아


창세기는 분명 수천 년 전에 쓰여 졌고, 지금 우리는 21세기의 초입을 살아가고 있다. 태고적 이야기를 담고 있는 창세기가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상관성(relevance)을 가질 것인가? 선사시대를 제외하고, 역사시대를 다 합하면 5, 6천년의 누적된 세월이다. 그 사이에 수많은 시행착오들이 반복되어 우리에게까지 왔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우리 또한 그 시행착오의 끝이라고 말할 수 없다. 분명 우리 뒤에 또 다른 세대들이 이 역사를 이어 갈 것이라 여겨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가 서 있는 이 장소, 이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하여 전혀 만나지 못한 사람들과 결코 겪어보지 못한 사건들이 통과하는 하나의 정거장이 된다.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장소와 시간은 결코 목적지도, 종착점도 아니다. 이 세상은 우리로부터 시작되지 않았고, 우리에 의해 결론에 이르지도 않을 것이다.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하나의 과정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이라는 시간에 잠시 끼어들어와 있는 것이다.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창세기는 어떤 책인가? 창세기의 중요성은 시작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다. 창세기는 이 우주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마저도 지금까지 다른 사람들에 의해 엮어져 왔고, 또 우리 이후의 존재들에 의해 완성될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창세기는 우리가 시작하지 않은 이야기의 중심주제가 무엇이고, 어디로 가야 할 것이며, 그것에 장애를 주는 산적한 문제가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즉, 가야 할 길에 대한 지도가 주어져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 우리 앞서 살았던 사람들이 길을 잃고 바른 길을 찾지 못했던 이유도 읽게 된다. 창세기를 통하여 마땅히 걸어야 할 바른 길을 찾아서, 흔들렸던 하나님의 역사를 바로잡고, 우리 후세대에게 걸어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소명을 든든하게 세워야 할 필요가 있다. 21세기의 용어로 창세기를 표현하자면 ‘하나님의 중심을 향한 로드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임 바이블 아카데미 시리즈
히브리어 원전의 순서에 따른 차별화된 주해

하임(Heim)은 한글로는 ‘하나님의 임재’의 줄임말이며 히브리어로는 ‘생명’이라는 뜻이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고 생명의 길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임 바이블 아카데미 시리즈는 ‘하임’이라는 이름이 품고 있는 이러한 뜻을 이루기 위해 구약과 신약 66권을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바대로 연구하여 깨닫고, 깨달은 말씀을 삶으로 살며 전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이 시대에 안타깝게 공허한 말로 변해 버린 말씀을 다시 육신이 되게 하여 이 땅에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꿈꾸셨던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길을 예비하기 위함이다.
하임 바이블 아카데미 시리즈의 주요한 특징은 구약성경의 순서를 기존의 한글성경이 가지고 있는 순서에 준하여 주해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히브리어 원전의 순서에 따라 주해해 나간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한글 성경의 모든 내용이 히브리어 원전(마소라 사본)에서 옮겨 왔다는 점에서 히브리어 원전의 순서를 존중하여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1) 오경(토라): 창세기-신명기, (2) 예언서(느비임): 전기예언서: 여호수아, 사사기, 사무엘상 하, 열왕기상 하 (룻기는 성문서), 후기예언서: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열두 소예언서(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3) 성문서(케투빔): 시편, 욥, 잠언, 룻, 아가, 전도서, 애가, 에스더, 다니엘, 에스라, 느헤미야, 역대기상 하. 신약성경은 현재의 순서대로 주해해 나가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하임 바이블 아카데미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성경의 흐름을 연결시켜 간다는 점이다. 성경 각 권 안에서의 흐름뿐만 아니라, 각각의 성경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면밀하게 연구함으로 읽는 이들의 신앙과 삶의 위치를 볼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신앙과 삶의 위치를 봄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적지를 파악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말씀과 삶의 일체화를 추구하는 것이 이 시리즈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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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무엇이냐》 시리즈 5권인 《창세기》이다. 이 《창세기》는 세상의 시작에 대한 기록이다. 이는 우주의 시작을 넘어 타락한 사람의 구원을 위한 여정이 기록되어있는 책이다. 이 본질의 진리가 《진리가 무엇이냐》시리즈 5권인 《창세기》에 담겨져 있다.

- 빌라도의 질문 “진리가 무엇이냐”에 대해 답하다
- 종교의식, 도덕, 윤리를 뛰어넘어 진리를 통찰하다


빌라도는 끌려 온 예수 그리스도에게 묻는다. “진리가 무엇이냐”라고. 양병모 저자의 《진리가 무엇이냐》 시리즈의 제목은 빌라도의 질문에서 따왔다. 예수 그리스도는 빌라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양병모 저자는 잘못된 교리를 통하여 가려진 수건을 걷어내 진리를 찾아야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이제 우리가 빌라도의 질문에 대답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양병모 저자의 《진리가 무엇이냐》 시리즈는 1권 《진리가 무엇이냐》, 2권 《마가복음 묵상》, 3권 《야고보서 묵상》, 4권 《잠언》으로 이루어져 있다. 1권 《진리가 무엇이냐》에서는 성경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내용들을 망라하고 있고 2권과 3권인 《마가복음 묵상》과 《야고보서 묵상》은 한 절 한 절 묵상하면서 기록한 내용으로 기도집으로도 활용하기를 추천하고 있다. 마지막 《잠언》은 보석 같은 영적 지침이 담겨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책은 《진리가 무엇이냐》 시리즈의 5권과 6권이다. 5권은 《창세기》는 하늘과 땅의 창조에 빗대어 새사람을 만들어 가시는 여정으로 죄의 기원과 속죄의 길을 보여 준 후에 아브라함을 통하여 구원의 여정을 이루어가는 것을 기록하였고 6권인 《예레미야 묵상》은 회개하지 않는 백성들에게 회개를 촉구한 예레미야의 눈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뿐 아니라 투철한 사명감을 통하여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깨닫게 하는 회복의 지침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진리가 무엇이냐》 시리즈는 일반적인 설교집이라고 보기엔 조금 무리가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많은 지식을 요구하는 전문 서적 또한 아니다. 성경의 스토리에 대한 보편적인 이해와 이를 좀 더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진리”는 누구나가 다 추구하는 것이다. 양병모 저자는 그 중에서 목회자를 비롯해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고 말한다.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만큼 성경의 영적인 뜻을 모르면 맹인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목적지를 모르고 출발하거나 길을 모르고 무작정 떠나면 다시 돌아와야 한다. 양병모 저자는 《진리가 무엇이냐》 시리즈를 통해 글자만 읽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영적인 눈이 떠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양형주
글쓴이 양형주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얼바인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Irvine)에서 철학(B.A.)을 전공한 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동 대학원(Th.M.)에서 신약학 박사학위(Th.D.)를 취득했다. 신학대학원 시절 명성교회 교육전도사로 초등부, 중등부, 대학부, 찬양팀 사역을 감당했으며, 명성교회에서 처음으로 ‘MEBIG’이라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시작해 교회학교 사역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이후 천안중앙교회에서 위프(WEEP)라는 사역구호 아래 청년사역의 큰 부흥을 경험했다. 또한 동안교회 청년부 디렉터로 섬기며 청년부 양육체계를 수립하였고, 청년부에서 처음으로 30대 청년부서 사역을 시작하기도 했다. 현재는 한국성서학 연구소 연구원, Young2080 <큐티진> 집필위원으로 신구약 큐티자료를 집필하고 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와 대전신학교 신약학 겸임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2013년 6월 새로운 부르심으로 대전도안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건강한 성장을 맛보며 행복하게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성경 100배 즐기기 / 신약편」(공저) 「키워드로 풀어가는 청년사역」 「청년리더사역 핵심파일」 「내 인생에 비전이 보인다」(이상 홍성사)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고, 세계적인 신약학자 톰 라이트가 저술한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주석 시리즈」(IVP) 총 18권의 성경본문번역을 감수하였다. 번역한 책으로는 브루스 M. 메츠거의 「신약의 본문」(한국성서학연구소) 「게리콜린스의 코칭바이블」(IVP) 등이 있다.
이준일
그는 30세 약관의 나이에 목사 안수를 받고 성경을 깊이 연구하던 중, 모든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이후, 구속사와 관련된 국내외 서적 3천 여권을 섭렵하는 동시에 더욱 성경 읽기에 몰입하여 얼마 전 기네스북 기록을 웃도는 3천 독에 근접해 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성경 전체가 구속사로 꿰뚫어 지는 은혜를 입게 되었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40여 년간 구속사성경연구를 계속하는 중 10년 전부터 '구속사 성경주석/신약'과 목회현장에 적용이 용이한 '구속사 성경해석과 설교/구약'을 발간하기에 이르렀다. 때를 같이하여 2010년에 '구속사성경신학연구원'을 발족하여 매달 셋째주 금요일(09:00-16:30), 40여명의 목회자들과 함께 창세기-요한계시록 구속사 성경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정학영
한국과학기술원(KAIST) 졸업(Ph. D.)
침례신학대학원 졸업(M.Div.)
한국전력 및 한국수력원자력 책임연구원 (1983.3~2009.3.16)
전력산업기술기준(KEPIC) 심사위원 역임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위원회 위원 역임
(과학기술부)원자력연구개발사업(KNICS) 평가위원 역임(2001.4~2008.3)
국제사역자학교 수료
침례신학대학 강사 역임
(현) 빛날교회 담임목사
(현) 영광말씀 Academy 학교장

[저서]
『하나님의 계시적 경륜』
『망원경으로 보는 창세기』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 : 영원한 생명』
『주님이 기뻐하시는 종말론, 요한 계시록』
『성령의 인도·분별 그리고 예언』
『이스라엘 영적의미』
김재구
한양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몇 년의 직장생활을 거친 뒤,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하여 공부했다(M.Div.).
이후 캐나다 온태리오에 있는 맥매스터 대학(McMaster University)에서 신학석사 학위(M.T.S.)를 마치고, 토론토 대학(University of Toronto)의 세인트 마이클스 칼리지(St. Michael's College)에서 구약학으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귀국 후 협성대학교와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에서 구약을 강의했으며, 현재는 성경 강의 전문 센터인 하임 바이블 아카데미 원장으로 섬기고 있으며(경기도 부천 소재), 또한 서울기독대학교와 감리교신학대학교 그리고 목회자와 성도들을 위한 다수의 성경 세미나에서 구약과 신약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The Primary History (Genesis-Kings): A Two-Part Deuteronomistic Historiography (Seoul: Emerging Books, 2008)와『리더모세: 하나님의 종』(인천: 홍림, 2015)이 있다.
연구 논문으로는 “The Existence and Function of the Isaac-Rebekah Cycle(Genesis 23:1-25:18),” in From Babel to Babylon (LHBOTS [JSOTSup. 455])과 2016년 한국구약학회 학술 논문상을 받은 “예레미야서에서 여호야김 4년의 수수께끼” 「구약논단」22(2016) 외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양형주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7,000원→15,300원
양형주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7,000원→15,300원
양형주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7,000원→15,300원
이준일 / 하늘기획
가격: 16,000원→14,400원
정학영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17,000원→15,300원
김재구 / 홍림
가격: 37,000원→33,300원
양병모 / 좋은땅
가격: 18,000원→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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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창세기 연구와 설교 관련 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저자양형주,이준일,정학영,김재구,양병모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9-0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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